박샤넬로
최근에 다시금 삼국지를 읽고 있다.
삼국지와 스타트업은 비슷하다. 인재를 모으고 영토를 확장하고 세력을 굳건히하여 '나라'를 세우는 과정이 스타트업이 인재를 모으고 프로덕트와 서비스로 세력을 굳건히하여 '브랜드'를 세우는 과정과 너무 흡사하기 때문이다.
스타트업 대표님 들이라면 꼭 한번 시간을 내어서 보았으면 하는 영상이다.
https://www.youtube.com/watch?v=X5Ga_XbwdBE
창업자/예비창업자와 국내 최고의 초기투자팀인 매쉬업엔젤스, 그리고 디스콰이엇이 함께합니다.
가이드라인
["매쉬업엔젤스 소개 및 전체 Q&A (19:00 ~ 19:30)","창업자와 심사역 소규모 네트워킹 (19:30 ~ 20:30)","자세한 참여 방법 및 모집 안내는 공지를 확인해 주세요!"]
박샤넬로
최근에 다시금 삼국지를 읽고 있다.
삼국지와 스타트업은 비슷하다. 인재를 모으고 영토를 확장하고 세력을 굳건히하여 '나라'를 세우는 과정이 스타트업이 인재를 모으고 프로덕트와 서비스로 세력을 굳건히하여 '브랜드'를 세우는 과정과 너무 흡사하기 때문이다.
스타트업 대표님 들이라면 꼭 한번 시간을 내어서 보았으면 하는 영상이다.
https://www.youtube.com/watch?v=X5Ga_XbwdBE
August Ryu
Q:지금까지 어떤 길을 걸어 오셨나요? 주요 이력, 그리고 창업을 결심하신 이유를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주식회사 파이러츠의 창업자 류상하입니다.
저는 한국에서 제품디자인을 2년 가량 공부하다, 미국 ACCD에서 운송수단디자인 전공을 하던 학생이며, 독일 포르쉐와 아우디에서 자동차디자이너로 인턴을 했으며, 현재는 휴학을 한 상태로 한국에서 스타트업을 운영중인 2년차 창업자입니다.
디자인이라는 학문을 통해 모든 것에 있어 '왜'라는 질문을 달고 사는 습관 끝에 나는 '왜' 사는가 라는 질문을 스스로 하였고, 내가 살고싶은 나의 삶을 위해 고민을 하다 내가 재밌게 살고 싶은 세상을 만들겠다는 포부로 창업을 하였습니다.
Q:함께하고 있는 팀 메이트가 있으신가요? 그렇다면 팀원을 간단하게 소개해주세요.
언제나 재밌는게 가장 중요하다고 말하는 founder 상하(본인)😝
사람을 위한 섬세한 시스템을 만드는 co-founder 중원님😁
납득시킬 수 있는 디자인을 하고싶어요 UX/UI Designer 민아님🔥
사람보고 합류했고, 저를 보고 합류시키겠습니다 Back-Dev 배승님😎
그냥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하면 되니까요. Front-Dev 조은님🤖
요만나를 함께 만들고 있는 요만나 크루분들까지가 저희 팀원입니다😝🔥
Q:우리 팀이 만들려고 하는 프로덕트에 대해 한 문장으로 설명해주세요.
오프라인에서도 사람들과 함께 요리로 소통하고 즐길 수 있는 컨텐츠인 요리모임을 통해 요리를 더 쉽고 재밌게 오래 즐길 수 있도록 오프라인 기반의 소셜쿠킹 커뮤니티 플랫폼입니다. ( 부제: 요리를 좋아하는 사람들의 놀이터 )
Q:어떤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시나요? 우리 팀의 비전은 무엇인가요?
요리를 즐길 수 있는 컨텐츠는 90% 이상이 온라인 또는 미디어 컨텐츠인 현재, 오프라인에서 요리를 즐길 수 있도록 하는 컨텐츠인 요리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함께 요리하는 요리모임 문화를 통해 요리에 관심은 있지만 시작하지 못했던 분들이 더 쉽고 재밌게 요리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합니다.
우리 요만나 팀의 비전은 세상 모든 사람들이 요리를 더 쉽고 재밌게 하도록 만드는 것입니다.
Q:매쉬업엔젤스 심사역들과 이야기 나누고 싶은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적어주세요.
Yomanna
요리로 만나는 소셜 커뮤니티: 요만나
박샤넬로
명상의 새로운 확장성을 만들고 싶었다. [ 수면명상앱 코끼리 ]
3개월간 아주 압축적이고 빠르게 가설을 검증해보는 프로젝트를 부여 받았다.
나와 함께하는 TF팀과 함께 우리는 하나의 가설을 세웠다.
"우리의 유저들은 명상의 새로운 포맷을 원할 것이다"
그렇다. 기존 명상의 인식을 조금은 부드럽고 유연하게 만들고 싶은 욕심이 늘
있었다. 때로는 너무 종교적이기도하고 마치 가부좌를 틀어야할 것 같은 분위기를 깨트리고 일상 속에서 가볍고 친근하게 느낄 수 있는 연결점을 마련하고 싶었다.
웹/앱을 기획하던 나는 잠시 전혀 새로운 신사업의 리드를 맡아 치열하게 진행하였고 완전히?! 만족하였다고는 보기 어렵지만, 그럼에도 우리 TF팀이 세운 가설에 적극적으로 관심을 보여주고 값을 지불한 고객들이 있음을 확인 할 수 있었다.
늘 그렇듯 많은 팀들은 가설을 세우지만, 빠르게 실행하지는 못하는 경우가 있다. 그들 스스로 많은 허들을 만들어놓기 때문이다. 하지만, 나는 우선 계속 전진해보려고 했다.
단기간과 최대한적은 자본의 리소스로 유의미한 결과를 만들어내고 시도하는 연습이 체득화 되어 있다면, 그 규모가 스케일업 되고 채널이 다양해지면 빠르게 움직일 수 있기 때문이다.
비로소, 나는 이번 프로젝트를 조금씩 부러트려가며 성장하였는지도 모른다. 또 한번의 검증의 사이클이 있고 오늘도 나는 가설과 회고를 반복하며 프로덕트 매니저로서 빠르게 성장과 성과를 내는 연습을 하고 있다.
조지연
지금까지 어떤 길을 걸어 오셨나요? 주요 이력, 그리고 창업을 결심하신 이유를 알려주세요.
어릴 때부터 굉장히 독립적이고 주체적이었습니다. 스스로 무언가를 이루어내는 것을 좋아했고, 리드하는 경향이 강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남들보다 두 수 정도 앞서 생각하는 능력이 있었는데, 이로인해 일반 사람들과의 대화가 어렵다고 느낄 정도였습니다. 그러나 결국 제 생각대로 많은 것들이 바뀌고 흘러가는 것을 보며 이러한 저의 특성들을 잘 활용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일까 오랫동안 생각했었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창업이라는 판단을 내리고 이 일을 시작했다기 보다, 제가 원하는 방향으로 한두발 걸어가다 가다보니 지금의 자리로 오게 된 것 같습니다. 제가 겪은 그 어느 시절보다 제 맘대로 되는게 없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이 조차 굉장히 즐겁고 내 손으로 무언가를 만들어내고 바꿀 수 있다는 생각만 하면 굉장히 들뜹니다.
함께하고 있는 팀 메이트가 있으신가요? 그렇다면 팀원을 간단하게 소개해주세요.
코파운더인 한지유와 개발자, 디자이너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한지유와는 고등학교시절부터 친구이며 가치관과 추구하는 바가 같아 함께 하고 있습니다. 서로의 장단점이 명확하여 보완이 잘되고 둘 다 크게 감정 동요가 없는 성격이라는 점이 매우 도움이 되는 부분인 것 같습니다.
개발자는 한지유의 대학교 동기이며, 디자이너는 저의 초등학교 시절부터 친구입니다. 모두 현재 재직중이라 파트타임 형식으로 함께 하고 있습니다.
우리 팀이 만들려고 하는 프로덕트에 대해 한 문장으로 설명해주세요.
어플, 자판기, RFID 컵을 사용한 ICT 얼음컵 대여 서비스
어떤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시나요? 우리 팀의 비전은 무엇인가요?
저희 팀은 두 가지 문제를 해결하고 싶습니다.
얼음은 요즘 젊은이들의 필수템입니다. 그러나 주변에서 생각보다 쉽게 이용하기 어렵습니다. 시설 내부에서는 제빙기를 구매/설치하고 이물질 투입을 방지하기 위해 굉장히 한정적인 공간에서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유동인구가 많고 불특정 다수가 사용하게되는 시설에는 제빙기기를 놓을 수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리고 얼음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컵을 휴대해야 한다는 불편함이 따릅니다.
그리고 나날이 환경시장과 재사용시장은 성장하고고 있지만, 그 내부는 아무런 진보 없이 제자리 걸음입니다. 저희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 사람들이 실생활에서 간편하게, 정말 필요한 순간 사용할 수 있는 인프라를 구축하여 재사용 시장을 장악하고 싶습니다. 또한 이 비즈니스를 고도화하여 카페에서 사용되고 있는 컵들을 현실적으로 시장에서 작동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하고 모든 일회용 컵을 저희 컵으로 대체하는 것이 최종 목표입니다.
매쉬업엔젤스 심사역들과 이야기 나누고 싶은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적어주세요.
Oscar
안녕하세요.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상상하는 것을 실행하고 있는 김규태 입니다.
(아래는 저의 노션 페이지 입니다.)

Notion – The all-in-one workspace for your notes, tasks, wikis, and databases.
A new tool that blends your everyday work apps into one. It's the all-in-one workspace for you and your team
https://hazel-asiago-133.notion.site/086f07426fc347c79e64dceb01b5e08b
1) 지금까지 어떤 길을 걸어 오셨나요? 주요 이력, 그리고 창업을 결심하신 이유를 알려주세요.
저는 유소년 축구 코치로 7년 동안 일해왔습니다.
미래에 대해 생각 없이 살아오다가 군대에 가게 되면서 미래에 대해 고민하였고 좋아하는 일이 무엇인지, 좋아하는 일을 한다면 더 행복하게 살 수 있을 거 같다는 생각으로 이 전에 직업을 택하게 되었습니다. 국내에서 축구 선수 출신이 아니지만 초등학교 축구부의 축구 코치로도 뽑히게 되었으며 AFC C 라이센스까지 취득했으며 축구 코치로 일하는 동안 많은 것을 배우고 행복했던 거 같습니다. 7년 정도 행복한 일을 하면서 또 한 번 미래에 대해 고민하는 시기가 왔으며 더 행복한 삶을 위해 어떤 것이 필요한지, 내가 언제 행복한지, 어떤 삶을 살고 싶은지 많이 고민하였고 나는 자유로운 삶을 살고 싶다는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결론적으로 창업이라는 수단이 내가 자유롭게 살 방법이라고 생각해서 창업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3년간 직접 부딪치며 여러 가지 아이디어를 통해 다양한 도전을 했으며 그러한 도전을 통해 자신과 세상에 대해 많은 것을 알아가고 나에 대한 부족한 점을 많이 깨닫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결과적으로 내가 원하는 기간 안에 원하는 성과를 만들어 내지 못했으며 창업을 장기적인 관점으로 다시 생각하고 창업을 통해 이루고 싶은 결과물이 개인적인 성과에서 전 세계적이고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성과로 생각이 변하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부족한 것들을 채우고 다시 도전하기 위하여 노코드 개발 인턴을 시작하였으며 노코드 개발을 통해 메이커로서 무언가를 만들 수 있는 능력과 스타트업 문화와 협업하는 능력을 키우고 다시 창업에 도전하려고 합니다.
함께하고 있는 팀 메이트가 있으신가요? 그렇다면 팀원을 간단하게 소개해주세요.
현재는 혼자 개인 프로젝트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우리 팀이 만들려고 하는 프로덕트에 대해 한 문장으로 설명해주세요.
택시 동승자 매칭 서비스
(아래 노션 글에는 프로덕트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적혀있습니다.)

Notion – The all-in-one workspace for your notes, tasks, wikis, and databases.
A new tool that blends your everyday work apps into one. It's the all-in-one workspace for you and your team
https://hazel-asiago-133.notion.site/ad6f2611925c407eb017ee9660c911c1
어떤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시나요? 우리 팀의 비전은 무엇인가요?
이동 수단의 혁신 : 이동 수단의 효율성 문제를 해결하고 싶습니다.
매쉬업엔젤스 심사역들과 이야기 나누고 싶은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적어주세요
개인적으로 창업하기 위해 준비 단계와 현재 하고 있는 프로젝트를 풀기 위해 모빌리티 문제에 대해 대화를 나누고 싶습니다.
Cho Hongjun
1. 지금까지 어떤 길을 걸어 오셨나요? 주요 이력, 그리고 창업을 결심하신 이유를 알려주세요.
2. 함께하고 있는 팀 메이트가 있으신가요? 그렇다면 팀원을 간단하게 소개해주세요.
3. 우리 팀이 만들려고 하는 프로덕트에 대해 한 문장으로 설명해주세요.
※ 현재는 애견유치원 대상으로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4. 어떤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시나요? 우리 팀의 비전은 무엇인가요?
※ 아직 사업 초기이기에 단어가 정제되지 않았지만 추후 지속적으로 다듬어나갈 예정입니다.
5. 매쉬업엔젤스 심사역들과 이야기 나누고 싶은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적어주세요.
정말 각양각색의 배경을 가진 사람들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에 대한 갈증이 있었는데, 정말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이얼독
스마트 펫케어
안효영
안녕하세요! LAH 안효영입니다.
디스콰이엇의 다양한 이야기들을 통해 많은 도움을 받고 있는데요!
OOH를 통해 또 많은 얘기를 듣고 배울 수 있을 것 같아 신청합니다 :)
귀한 시간 마련해주신 디스콰이엇, 매쉬업엔젤스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지금까지 어떤 길을 걸어 오셨나요? 주요 이력, 그리고 창업을 결심하신 이유를 알려주세요.
경영을 전공했고 학부 때 소셜벤처 학회 활동을 했습니다.
그 이후 광고영상 회사에서 PM으로 일했고, 데이터 분석에 대한 갈증을 느껴
데이터 분석을 공부하여 이후 빅데이터 분석 컨설팅 회사에서 분석 업무를 했습니다.
저는 이직한 후에도 영상업계에 꾸준히 관심을 갖고 있었습니다.
PM으로 일할 당시 영상 업계의 구인구직 프로세스를 개선해보고 싶었고,
개선이 가능한 부분이라고 판단했었기 때문입니다.
분석 업무는 즐거웠으나 창업을 결심하고 퇴사를 했습니다.
창업을 결심한 이유는 제품 개발을 통해 세상에 더 큰 임팩트를 줄 수 있는 일을 하고 싶었고,
그것을 함께할 사람들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영상회사에서 같이 일하던 동료 2명(개발자, 기획자)과 창업을 했는데요.
이 사람들과 함께, 그리고 지금이 아니면 언제?라는 확신이 있었습니다.
같은 곳을 보고 있기 때문에 이 팀이라면 피봇을 하게 되더라도
언제든 또다른 시작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함께하고 있는 팀 메이트가 있으신가요? 그렇다면 팀원을 간단하게 소개해주세요.
저희 팀은 처음 같이 팀을 꾸린 개발자 한 분, 기획자 한 분과
그 이후 합류하신 개발자 두 분까지 총 5명입니다!
같이 창업하신 두 분을 간단히 소개드립니다.
L : 매일 새벽 4시 반에 기상하는 극강의 아침형 인간이자, 루틴 끝판왕, 개발 얘기를 가장 좋아하고, 개발 강의도 하지만 무엇보다 개발 자체를 가장 좋아하는 LAH의 CTO입니다.
H : 영화와 이야기를 사랑하고, 한예종을 나와 영상기획을 하다가, 아직도 배고픈 예술가들이 많은 이 시장을 바꾸고 싶어 지금은 서비스를 기획하고 있는, LAH의 서비스 기획자입니다.
우리 팀이 만들려고 하는 프로덕트에 대해 한 문장으로 설명해주세요.
어떤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시나요? 우리 팀의 비전은 무엇인가요?
매쉬업엔젤스 심사역들과 이야기 나누고 싶은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적어주세요.
김은택
안녕하세요:) 오터시티의 김은택입니다.
다른 창업가와 메이커분들의 이야기가 궁금해서 여기저기 찾아보다가 디스콰이엇에 흘러 들어오게 되었는데, 이렇게 좋은 기회까지 만나게 되다니...(디스콰이엇 화이팅!!)
1) 지금까지 어떤 길을 걸어 오셨나요? 주요 이력, 그리고 창업을 결심하신 이유를 알려주세요.
저는 공간 컨텐츠 기획 분야에서 7년 동안 일해왔습니다.
공간이나 부동산 비즈니스는 대게 큰 비용과 오랜 시간을 들어가는 굉장히 헤비한 프로덕트를 다루고, 현실에서 고객의 삶에 미치는 영향력이 어마어마하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7년간 현업에서 일을 하면서 크게 들었던 생각은 바로 공간/부동산 영역의 ‘공간’이라는 프로덕트야말로 빠르고 민첩하게 시대의 변화와 고객 니즈의 변화에 대응해야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린’이나 ‘애자일 프로세스’ 등의 IT 스타트업의 방법론들을 공간 비즈니스에 적용시키려 노력했던 것이 '스타트업'이란 개념과의 첫 만남이었습니다. 그리고 공간 비즈니스를 직접 스타트업으로 풀어내보고자 새로운 창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저희는 작년 9월 창업한, 작년 4분기에 갓 파일럿 테스트를 진행한 아주 따끈따끈한 스타트업입니다:0
오프라인 공간이나 오프라인 리테일이 ‘위기’이고 ‘소멸’이라는 말이 많이 많이 나오는 오늘날이지만, 재미있는 오프라인은 살아남는다고 생각합니다.
(다소 거창할 수도 있겠지만) 온라인 비즈니스와 오프라인 공간의 연결을 통해 공간/부동산 비즈니스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내는 것이 저와 저희 회사의 비전입니다!!
함께하고 있는 팀 메이트가 있으신가요? 그렇다면 팀원을 간단하게 소개해주세요.
현재 저 포함해서 4명이서 함께 일하고 있습니다~ 모두 이전 회사를 함께 운영했던 멤버들이고 손발을 맞춘지는 벌써 7년이 되었네요.
7년전 멋모르고 창업했다보니 당연히 우여곡절이 많았고…하루하루가 우당탕탕의 연속이었답니다. (저희가 내부적으로 자주 썼던 표현인데, 사업이란게 네모바퀴의 수레를 끄는 일이라고 표현을 종종했습니다…ㅠㅠ) 끝장 볼 정도로도 많이 싸워봤고, 지분과 책임의 의미에 대해서도 너무 잘 알게 되었구요ㅎ
그래서 저희는 이번에 새로 창업을 할 때 가장 먼저 했던 일이 바로 명확한 비전을 정하고 그라운드룰(조직문화)를 정한 것이었답니다. (한 달의 시간을 썼습니다~)
누군가는 '일하기에도 바쁜데', '프로덕트를 만드는데 시간과 자원을 써야지', '왜 소중한 시간을 들여 왜 조직문화를 이야기해'라고 말할지도 모르겠지만, 저희는 더 빨리 그리고 더 멀리 가기 위해서는 팀 플레이가 가장 중요하다는 걸 뼈저리게 체감한 사람들이 모여있답니다:)
우리 팀이 만들려고 하는 프로덕트에 대해 한 문장으로 설명해주세요.
온라인 브랜드들에게 카페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더 쉽게 더 멋진 브랜드 팝업을 갖게 해주는 서비스입니다!!
어떤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시나요? 우리 팀의 비전은 무엇인가요?
오늘날 소비는 크게 2가지 방향으로 깊어져가고 있습니다.
더 빠르고 더 편리하고 더 싸게 만들어 소비하게 만드는 것 vs 더 재미있게 더 갖고 싶게 만들어 소비하게 만드는 것
저희는 후자에 해당하는, 컨텐츠와 경험으로 소비자의 욕망을 자극하여 소비하게 만드는 컨텐츠형 커머스 영역에서 서비스를 만들고 있다고 설명할 수 있습니다~
요즘 컨텐츠 커머스로서 가장 효과적이고 인기있는 수단이 바로 ‘팝업스토어’입니다. (요즘 성수동은 정말 팝업의 성지랍니다.)
오늘날 팝업스토어는 단순히 제품을 진열해두는 게 아니라 공간 컨텐츠로 소비자에게 다가가야 하기 때문에 차별적이고 퀄리티 높은 공간 경험을 만들어내는게 굉장히 중요한데요, 안타깝게도 많은 온라인 브랜드들이 오프라인에서 퀄리티 높은 브랜드 공간을 만들어내는 것을 어려워합니다.
그래서 저희 오터시티가 브랜드들에게 카페와의 콜라보레이션 방식으로 더 쉽게, 더 경제적으로, 더 성공확률이 높은 브랜드 팝업을 만들어드리는 올인원/원스탑 팝업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누군가가 쉼이나 데이트, 재미를 위해 카페에 들어갔을 때 브랜드와의 콜라보 팝업을 만난다면, 그곳에서 보내는 당신의 시간과 경험은 더 특별한 것이 된다고 믿어요.
이처럼 사람들이 공간에 머물며 보내는 시간이 더욱 재미있고 가치있게 만드는 것이 저희의 일이자 비전입니다.
매쉬업엔젤스 심사역들과 이야기 나누고 싶은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적어주세요
저희가 만드는 프로덕트가 아무래도 IT에 기반한 것이 아니다보니 다른 스타트업과는 좀 다른 종류?의 챌린지를 받는 것 같습니다.
(오프라인이나 팝업 시장 자체가 VC 분들께 매력적이지 않다거나, 스케일업이 가능하지 않다고 생각하거나 등등...인거 같습니다..?)
더불어 저희 서비스가 경험이나 컨텐츠, 브랜딩, 라이프스타일의 영역에 닿아있다보니 VC 분들께 좀 더 낯선 비즈니스 영역이라는 것도 또 다른 큰 챌린지인 것 같습니다.
(이전에 미팅했던 몇 VC 분들은...팝업스토어라는 트렌드조차 잘 모르시는 분도...계셨었습니다. 물론 다행히도 작년/올해엔 정말 핫한 키워드가 됬지만...)
저희는 공간, 컨텐츠, 브랜드의 영역도 스타트업으로 풀어내어 큰 임팩트를 만드는 비즈니스를 할 수 있다고 믿고 그렇게 실험해가고 있습니다:)
매쉬업엔젤스는 문자 그대로 ‘매쉬업(Mash-up)’의 가치를 실현해나가신다는 점에서 투자를 마주한 저희의 고민을 잘 나누어볼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하며, OOH를 신청합니다!!
(P.S. 저희가 이번에 진행된 ‘매쉬업상담소’에도 참여하여 파트너님과 소중한 이야기를 나눴었는데요, 그때의 경험이 너무 좋았던지라… 그래서 매쉬업엔젤스의 다른 심사역님들도 너무 궁금하고 만나뵙고 싶습니다~)
mmatch 매치
온라인 브랜드 X 오프라인 카페 콜라보 팝업스토어 서비스
허정윤
줄글로 작성하려니 각 항목마다 이야기가 길어져서 추후 메이커 로그로 풀어보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불릿으로 정리되어 있긴 하지만 행간의 이야기가 있음을 말씀드리며 OOH 신청합니다.
서경민
[걸어온 길]
컴공 출신으로 2019년 첫 창업을 시작으로 4년째 계속 창업의 길을 걸어오고 있습니다.
첫 창업은 공유 배송 모바일 플랫폼 Dely였습니다. 2018년 미국을 방문해 Uber를 처음 이용해 보고 공유 산업에 매료되어 한국에 어떻게 접목시킬 수 있을까 고민하다 인구 밀도가 높은 대학교 캠퍼스 기반 모델을 생각했습니다. 창업 후 초기창업패키지도 극적으로 선정되고 2019년 11월에는 베타 테스트를 런칭하여 한달만에 사용자 2,000명, 실거래 500건을 달성할 정도로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습니다. 이후 피드백을 바탕으로 방학 동안 고도화 작업을 진행하고 있었는데 모두가 다 아는 그 사건이 발생합니다. 코로나. 대학교 캠퍼스 기반의 O2O 서비스였기에 코로나의 직격탄을 맞았고 마음이 너무 아팠지만 빠르게 서비스를 종료했습니다.
이후 여러 곳에서 스카웃 제의가 와서 1년 정도 동안은 정부출연연구소부터 다양한 곳의 개발 총괄로 프로젝트를 이끌었고 그 과정에서 지금 SWYG의 첫 모델을 발견했습니다. 2021년 11월부터는 지금까지 약 1년 반 동안 SWYG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창업 결심]
창업을 하는 가장 큰 이유는 낡은 관습을 혁신하고 세상에 기여하기 위해서입니다.
대학 시절 창업동아리에 들어가자마자 사건이 발생해 활동 인원이 20명에서 3명으로 줄었던 적이 있습니다. 동아리가 해체될 위기였지만 곧바로 회장직을 넘겨받고 동아리를 살리기 시작했습니다. 창업, 동아리 운영에 대해 아는 게 하나도 없었지만 리크루팅, 부원 관리, 프로젝트 관리 등 모든 것을 직접 공부하고 타 학교를 수소문해 자료를 공유 받아 기존의 것들을 모두 새로 갈아엎었습니다. 안정화가 되어감에 따라 학교로부터 운영 예산을 따올 수 있었고 신규 동아리원도 늘어나 창업 프로젝트를 여러 개 활성화시킬 수 있었습니다. 3명이었던 부원은 2년 뒤 30명이 넘었고 창업 프로젝트도 외부에서 상을 받아올 정도가 되어 동아리는 다시 정상 궤도에 진입했습니다.
사건이 발생했던 당시 신입이었던 저는 다른 사람처럼 탈퇴하고 새로운 동아리를 찾았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제가 마음먹은 것은 잘 되든 못 되든 어떻게든 끈기를 가지고 행동해 결과를 봐야 적성이 풀렸습니다. 동아리를 운영할 때도 끊임없이 기존의 것들에 why라는 질문을 던지며 관행들을 깨부수고 개선점을 찾았습니다.
마찬가지로 현재 이 세상은 제가 던진 why라는 질문을 통해 깨부수고 싶은 관행들이 여러 개 있습니다. 단순 생각에서 그치지 않고 어떻게든 결과를 보기 위해 본격적으로 창업에 뛰어든 지 4년이 넘는 시간이 지났습니다.
지금은 SWYG를 통해 오래되고 낙후된 웹 생태계의 관행을 뒤엎어 혁신하고자 합니다. SWYG가 마지막 창업이 아닌 SWYG의 성공적 Exit 이후 또 새로운 분야를 통해 서비스를 만들고 세상에 기여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자 합니다.
개발 2, 영업 1, 마케팅 1 총 4명이 함께 스위그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영업, 마케팅 팀원은 창업동아리에서 만난 친구들이며 모두 회장직을 역임했던 친구들입니다.
개발 팀원은 저희 SWYG 고객 출신으로 작년 2월, 저희가 진행했던 *기수제 프로그램의 개발자 중 한 명이었습니다. 기수제 졸업 후 저희 서비스의 비전과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에 공감하여 지금까지 함께 하고 있습니다.
(*기수제: 개발자, 디자이너를 한 팀으로 매칭하여 2개월간 메타 콘텐츠를 제작하고 출시하는 프로그램)
인터랙티브 웹, 심리테스트와 같은 메타 콘텐츠 공유 및 호스팅 플랫폼 SWYG입니다.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
웹 개발의 허들이 낮아지며 수많은 웹 사이트가 탄생하고 있지만 웹 출시 과정은 30년 전과 비교하여 달라진 게 없어 여전히 복잡한 출시 과정과 비싼 비용 때문에 대부분의 웹 사이트는 개발만 완료되고 출시되지 못한 채 버려지고 있습니다.
[비전]
다양한 아이디어가 세상에 쉽게 나올 수 있게 메타 콘텐츠계의 유튜브를 만들어 콘텐츠와 웹 생태계를 혁신하고자 합니다.
넷플릭스의 ‘오징어 게임’. 빌보드 1위 ‘BTS’. 대한민국 콘텐츠는 해마다 그 위상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지금도 충분히 대단한 성과를 이루고 있지만 일각에서 대한민국은 이제 넷플릭스, 빌보드와 같은 플랫폼의 플레이어가 아닌 플랫폼 자체를 만드는 나라가 되어야 한다고 합니다. 저희 스위그는 메타 콘텐츠 플랫폼 그 자체를 만들고자 합니다.
SWYG에 대해 많은 얘기를 나눠보고 싶습니다. 심사역분들의 입장에서 SWYG라는 서비스에 대해 어떤 부분이 궁금하고, 어떤 부분이 단점으로 느껴지며, 어떤 부분이 매력적으로 다가오는지 궁금합니다.
스위그
유형별 테스트, 인터랙티브 웹과 같은 메타 콘텐츠 공유 및 호스팅 플랫폼
하영진
1/ 지금까지 어떤 길을 걸어 오셨나요? 주요 이력, 그리고 창업을 결심하신 이유를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마침.. 잘 정리된 메이커로그가 있어서 대신 올리겠습니다!
나의 평범한 이야기 | Disquiet*
지금 나의 원동력이 되고있는, 평범한 나의 이야기를 정리해 봤다.어린시절. 개인적으로 평범하게 열심히 공부해서 할 수 있는 경험을 했는데, 시골에서 자랐고, 그렇게 풍족하지 않았고, 정보도 별로 없었고, 어떤 경험도 극히 적었다.어린 시절은 경상도 의령군 궁류면 운계리 라는 곳이었다. 동네에 내 또래는 1명있고 두시간에 ...
https://disquiet.io/@makeryoung/makerlog/6031
2/ 함께하고 있는 팀 메이트가 있으신가요? 그렇다면 팀원을 간단하게 소개해주세요.
아직 혼자 하고있습니다!
3/ 우리 팀이 만들려고 하는 프로덕트에 대해 한 문장으로 설명해주세요.
동네사람들과 책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서비스, 퍼플클립을 만들고 있습니다.
4/ 어떤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시나요? 우리 팀의 비전은 무엇인가요?
온라인에서 사람들을 연결하는 서비스는 많지만, 오프라인에서 사람들을 제대로 연결하는 서비스는 없는 것 같습니다. 일회적이고 얕은 모임이 아니라 느슨하면서도 유대감 넘치는 모임을 만드는 서비스를 만듭니다.
5/ 매쉬업엔젤스 심사역들과 이야기 나누고 싶은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적어주세요.
최근 앤틀러 코리아 2기에 참여하게 되었는데, 투자에 대해 모르는게 많아서, 조금씩 공부해 나가려고합니다! 투자자들이 원하는 창업가와 제품은 어떤 모습인지, 운좋게 투자 제의가 들어온다면, 어떤점을 고려해야할지.. 이야기 나누고 싶습니다!
퍼플클립
동네에 내 책방을 만들고 주변사람들과 책과 이야기를 나누는 서비스
도건희
안녕하세요 여러분! 다소 도발적인 제목으로 시작해봤습니다. 어그로란 이런 것일까요?
디스콰이엇 x 매쉬업엔젤스 OOH(오픈 오피스 아워)가 어느 새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신청은 이번 일요일(19일)까지니 참고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
디스콰이엇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계신 메이커분들이라면 이 행사가 유구한 역사(9개월)를 자랑하는 행사라는 걸 알고 계실겁니다. 지난 6월, 첫 OOH를 시작으로 수많은 창업가와 예비 창업가 분들이 자리를 빛내주신 행사로...(후략)
형식적인 얘기는 제쳐두겠습니다ㅎㅎㅎ 어쩌면 메이커분들은 VC와 함께하는 OOH자리가 부담스러우실 수 있지만 저에겐 그저 매달 찾아오는 즐거운 저녁입니다. 마루 360에서 보이는 아름다운 야경을 병풍삼아 피자와 칵테일(제가 직접 만들어드리고 있는데 사실 제조량의 절반은 제가 먹고 있습니다)을 즐기며 메이커분들과 도란도란 이야기하는 그 기분! 물론 준비 중이신 프로덕트가 있으시면 제일 좋겠지만 그렇지 않다고 하더라도 편하게 와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아무튼 갈까말까 고민일 때는 가면 됩니다. 오셔서 자리도 빛내주시고 제가 만든 칵테일 드시며 즐거운 이야기 나누시죠! 음식은 매쉬업이 쏩니다(개꿀)
매쉬업벤처스
매쉬업벤처스는 2013년에 출범한 ICT 분야 특화 초기 스타트업 전문 투자사입니다.
고영일
좋은 기회를 만들어주시는 디스콰이엇,매쉬업엔젤스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인테리어 시공산업에 있는 고강타일 고영일 입니다.
'일 많이 해온 사람'
이것이 고영일에 대한 설명을 시작하기 좋은 문구라 생각합니다. 전 지금 시공업체를 운영하며 스타트업으로의 고강 식구들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창업을 하기 전에는 주방에서 요리와 조리를 하던 셰프 였습니다.
스카웃 들어오던 회사 중 한 곳에 출퇴근을 하게 되었습니다. 운영시간에는 음식을하고, 새벽에는 요리개발을, 잠들기 전에는 술공부를 하며 16시간의 업무 속에서 성장해 갔습니다. 그런데,
사실 저는 시감도 없고 미각과 후각도 예민하지 않으며 요리하는 것을 그리 반겨하지도 않습니다. 그럼에도 전혀 힘들지가 않았습니다.
제 목적은 요리가 아니라 다른 곳에 있었기 때문입니다.
아침마다 새하얀 조리복을 입던 저는 하루아침에 직업이 바뀌었습니다. 단지, 월급에 묶이기 싫어서 였습니다. 그렇게 한 순간에 커리어를 바꾸어 출근을 하게 된 곳은 부천 아이파크 신축 공사현장 이였습니다. 빗자루로 바닥에 흩날려진 시멘트 가루를 쓸어 담아 버리는 것이 제 업무였습니다. 중간 중간 건축자재도 나르고요, 여러 잡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럼에도 전혀 힘들지가 않았습니다.
제 목적은 일당이 아니라 다른 곳에 있었기 때문입니다.
빗자루질을 잘해서(?) 본래의 목적대로 저는 타일 기술자 밑에서 일을 할 기회가 생겼고, 그로 인해 현장을 다니면서 기술 습득에 집중하게 됩니다. 정확히 1년. 이후에는 스승님 곁을 떠나며 독립하여 직접 현장 공사를 하러 다닙니다. 그 해 4명의 팀원을 모아 양질의 공사를 진행하였고 한 해에 직접 시공 한 현장만 100군데가 넘었습니다. 집에 사업자를 내어 팀원들을 고용하고, 투룸 생활을 하던 중 방 한 곳에 시멘트 등의 건축 자재를 쌓아 놓으며 소비자를 상대로 직접 공사를 하기 시작합니다.
제법 기뻤습니다. 제 목적 이였기 때문입니다.
그간 부족하디 부족한 현장에 적극적으로 '서비스' 라는 개념을 도입하여 B2C에 집중하였고 그 결과 21년도 개인 매출 7억을 달성 하였습니다. 그렇게 공사량이 많아지자 직영 시공 멤버를 모집하고 서비스 교육과 시공 교육을 직접 하여 상호가 훼손되는 것을 막으며 운영해오고 있습니다. 현재 우리 매니저님들은 고강의 시스템 속에서 제 개입 없이 고객과 상담하여 자재를 고르고, 기술자와 직접 소통하여 현장컨트롤도 뛰어나게 합니다. 너무도 멋진 결과지 않나요?
이제 얘기 할 수 있습니다.
제가 창업한 이유는 제가 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주영님이 있습니다. 몰입이 어찌나 뛰어나신지, 6개월 간 20kg이 쪘습니다. 궁둥이가 무겁습니다. 물에 담가두면 알아서 크는 부레옥잠 처럼,, 네.
영재님이 있습니다. 고강에 합류한지 4개월 차에 모텔전체 공사를 혼자 감독 했습니다. 브랜드에 대한 감성과 이해도가 높으시기에 모든 소비자 경험 설계의 주축이 됩니다.
인테리어 업자들을 위한 서비스 입니다.
시공업의 파편화를 해결 하고자 합니다.
저희 프로덕트가 어떻게 보이실지 궁금 합니다. 저희가 현재 가동 중인 mvp에 대한 조언과 잠언을 여쭙고 싶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주영
지금까지 어떤 길을 걸어 오셨나요? 주요 이력, 그리고 창업을 결심하신 이유를 알려주세요
대학교를 4년째 휴학중입니다.
그리고 나서 다양한 경험을 쌓아왔습니다.
200평 규모 베이커리카페 베이크온의 프로젝트를 담당했던 PM이기도 했었고
바른닭67이라는 치킨 프랜차이즈 본사 가맹사업부/마케팅 관리를 했었고
OMP (온라인 밀 플랜)라는 스타트업에서 PM으로 일하며 청년창업사관학교 본관 11기에 입교하기도 했었으며
틱톡에서 코인/NFT 분야에서 정보성 컨텐츠 크리에이터로 32K 팔로워 달성 경험이 있습니다.
또한 NFT 프로젝트 umfers 를 만들고 운영했던 파운더이며 NFT 프로젝트 Zipcy’s Supernormal 초기 자문을 진행했었습니다.
현재는 고강타일&바스에서 사업 운영 전략을 만드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력을 쌓은 이유는 스타트업 참여의 계기와 같습니다.
누군가의 아래서 남의 일을 하는 것이 아닌 남들과 함께 한 팀으로서 직접 멋진 것을 만드는게 너무 멋지고 좋기 때문입니다.
함께하고 있는 팀 메이트가 있으신가요? 그렇다면 팀원을 간단하게 소개해주세요
영일님 - 고강 팀의 리더이자 타일 기술자와 인테리어 업자 (=수요자/공급자)라는 두 가지 포지션에서 오랜 경험을 가지고 계십니다. 그렇기에 현장업(인테리어업)의 수요자/공급자가 무엇을 힘들어하는지 그리고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정확히 알고 계십니다.
영재님 - 고강 팀의 프로젝트 매니저이자 고객 경험을 설계합니다. 친환경 캔들 스타트업등을 했었고, 이전 고객 경험 설계 했던 경력과 타일 현장 운영을 살려 고강팀의 Runway를 유지+고객의 브랜드 경험을 긍정으로 만드는데에 큰 기여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 팀이 만들려고 하는 프로덕트에 대해 한 문장으로 설명해주세요
(비공개 희망합니다!)
어떤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시나요? 우리 팀의 비전은 무엇인가요?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 : (비공개 희망합니다!)
우리 팀의 비전 : 현장업 사람들의 더 나은 삶의 질
매쉬업엔젤스 심사역들과 이야기 나누고 싶은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적어주세요
빠르게 시장 점유를 진행하기 위한 전략과 계획에 대해 이야기 나누고 싶습니다.
매쉬업벤처스
[디스콰이엇X매쉬업엔젤스 Open Office Hours 참여자 모집] 매쉬업엔젤스와 함께 이야기해요!
2023년의 Open Office Hous는 작년과는 조금 (많이) 달라집니다!
창업자들과 매쉬업엔젤스가 더 가까이에서, 더 본격적으로 이야기할 수 있는 시간으로 준비했어요. 투자 유치, 프로덕트 피드백, 사업 운영, 팀 빌딩 등등 창업자들이 하고 있는 고민이라면 무엇이든 좋아요! 매쉬업엔젤스 심사역들과 편하게 이야기해봐요.
*창업자들의 이야기를 듣고, 자유롭게 네트워킹도 할 수 있는 자리는 별도 프로그램으로 다음 달부터 진행될 예정입니다.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박종한
Open Office Hours 로고를 업데이트했습니다.
디스콰이엇과 매쉬업엔젤스가 함께하는 로고로 했어요. 올해 Open Office Hours는 ‘매쉬업엔젤스 심사역과 만나는 시간’ 이라는 취지로 운영될 예정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곧 나올 공지사항을 기대해 주세요 :)
정재원
메이커 여러분 안녕하세요 :)
저는 매쉬업엔젤스의 정재원이라고 합니다!
올해 디스콰이엇을 처음 알게 되어 다른 분들이 올리신 메이커로그, 프로덕트를 열심히 살펴보았는데 정작 제가 글을 올린 적은 없더라구요? 그래서 연말 겸 신년 다짐으로 주기적인 글을 쓰고자 처음으로 회고 및 다짐글을 적어봅니다.
디스콰이엇에 프로덕트를 올려주시거나, 디스콰이엇X매쉬업엔젤스 OOH에서 저를 만나신 분들을 여러 차례에 걸쳐 만나뵈었습니다. 제가 막 여느 심사역들처럼 인싸 기질이 가득한 사람은 아니지만 그래도 두런두런 1시간 정도 이야기하는 것은 언제나 환영입니다!
저도 길지 않지만 학생 때 창업팀에 합류하여 마케팅, 세일즈, 기획 등 다양한 업무를 경험해보았는데요. 저보다 훨씬 좋은 제품을 만들고, 뛰어난 인사이트를 갖추신 분들의 이야기를 들으니 정말 감사하기도 하고, 몸 둘 바를 모르겠던 그런 시간들이었습니다.
'23년에는 더욱 활발하게 활동하면서 많은 분들을 만날 생각입니다. 심사역은 이것저것 되게 바쁘지만, 또 만나려고 하면 생각보다 쉽게 만날 수 있는 사람들입니다. 언제든 제게 커피챗을 요청해주시면 심사역으로서 알고 있거나 제공해드릴 수 있는 것들을 통해 창업자 분들을 서포트하겠습니다 :)
그 일환으로 디스콰이엇을 필두로 한 여러 채널에서 여러 주제의 글을 작성해볼까 합니다. 제가 생각한 주제는 다음과 같은데요:
*사실 1편이 이미 나와있으니 관심있으시면 슬쩍 들러주세요ㅎㅎ(https://brunch.co.kr/@jw-jung/1)
요새 많이 춥습니다. 날씨도 그렇고, 투자 환경도 그렇습니다. 모두들 따뜻하고 충만한 연말 보내시고 더욱 힘차게 새해를 시작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매쉬업벤처스
매쉬업벤처스는 2013년에 출범한 ICT 분야 특화 초기 스타트업 전문 투자사입니다.
도건희
안녕하세요 메이커 여러분! 매쉬업엔젤스의 도건희 심사역입니다. 다들 즐겁고 행복한 연말 보내고 계신가요?
그동안 디스콰이엇에서 다른 분들의 생각과 프로덕트를 구경만 했었는데 올해가 가기 전에 저도 뭐라도 하나 남겨보려고 이렇게 찾아왔습니다. 아마 디스콰이엇의 헤비 유저시라면 오프라인에서 저를 만나보셨을 것 같습니다. 디스콰이엇과 매쉬업엔젤스의 오픈 오피스 아워 덕분이죠! (깨알 홍보 해봤습니다)
저의 올해는 숙원 사업이었던 졸업을 이뤄내고 매쉬업엔젤스에 합류한 것으로 모든 걸 설명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는 학부에 적을 둔 햇수가 9년입니다. 학교를 오래 다녀보신 분들이라면 이게 얼마나 큰 스트레스인지 아실 것 같습니다. 물론 그 시간이 군대에서 2년, 스타트업에서 2년, 창업 시도 1년을 포함한 것이지만 마지막 학기에는 정말 미치도록 학교에서 탈출하고 싶어서 매일 소리를 지르며 학교를 다녔네요! 그럼에도 모든 고난이 끝난 지금은 그저 즐거운 기억들로 미화가 되어있습니다. 혹시 학업을 미뤄두고 다른 일을 하는 것에 대해 걱정하는 분이 계시다면 그건 걱정할 일이 전혀 아니니 지금 하고 싶은 일을 하시는 걸 강력하게 추천드립니다. 여담이지만 제 주변에서는 제가 졸업이 빠른 편입니다 :D
현재는 6개월차 갓난아기 VC입니다. 그동안은 막무가내로 프로덕트를 만드는 입장에 있었는데 그러한 프로덕트/서비스들을 리뷰하는 역할을 맡게 되어 아직 많이 헤매고 있습니다. 매일 공부하는 마음으로 임하고 있으니 혹시나 저를 만나셨을 때 제가 조금 미숙하더라도 너그러운 마음으로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
사실 디스콰이엇에서 이런 말을 하는게 너무 광고같지만 누군가 제게 지난 반 년 동안 회사에서 가장 즐거웠던 일이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저는 고민 없이 디스콰이엇 X 매쉬업엔젤스 OOH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수많은 메이커분들을 한 자리에서 오프라인으로, 그것도 매 달 만날 수 있는 자리인데 재미가 없을 수 없지 않나요? (거기다가 피자랑 술까지 준다니 행복사..) 행사에 참여하신 메이커 분들도 저희와 유익한 시간 보내셨을 거라고 생각하고 있겠습니다(?) 내년에도 디스콰이엇 X 매쉬업엔젤스 OOH는 계속되니 많은 관심과 사랑 가져주세요ㅎㅎㅎ
대단히 회고할 건 없는 한 해였습니다. 그저 감사하고 즐겁기만 했던 2022년이었네요. 다가오는 2023년에는 그래도 뭔가 얘기할거리가 많아지겠죠? 그리고 저는 언제든지 열려있으니 많은 커피챗과 연락 기다리겠습니다. 같이 많은 이야기 나눌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아무쪼록 디스콰이엇에 계신 모든 분들 즐거운 연말 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라며 이만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요새 맨날 듣는 노래 추천드립니다 (https://youtu.be/9ieevQ9RrDc)
매쉬업벤처스
매쉬업벤처스는 2013년에 출범한 ICT 분야 특화 초기 스타트업 전문 투자사입니다.
박샤넬로
감사하게도 12월 디스콰이엇X매쉬업엔젤스 오픈 아워에 참가하게되어 기쁜 마음으로 참여하고 왔습니다. 늘 그렇듯 좋은 서비스와 창업자들의 의지는 저를 감탄하게 만들고 다시금 스타트업 씬에서 활동하고 있음을 감사하게 만들었답니다.
스타트업들이 네트워킹하고 연대하는 것이 '무엇' 때문이라고 생각하시나요?
각자의 스토리와 상황은 다르겠지만 결국은 '생존'과 '새로운 가치 창출'이 아닐까? 싶은데요.^^ 단순히 동아리 모임처럼 '친목'만을 위한 네트워킹이 아닌 결국 우리들은 '돈이 되고 가치성이 있는 사업'을 하기 위해 스타트업을 도전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네트워킹에 단순히 참관자로만 참여하게 된다면, 어쩌면 실망감만 얻고 나올 수 있지만, 관점을 달리하여 '서비스 가치 확장' 그리고 '그럼 어떻게 '돈'을 창출할 수 있는 전환의 판으로 만들까?'라는 전략적이고도 비즈니스마인드로 네트워킹을 바라보고 참여한다면, 성과있는 비즈니스맨과 조직의 서비스를 성장시키는 기회의 장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더 자세한 전략과 내용은 브런치에 작성하였습니다.
https://brunch.co.kr/@cocomong1105/153
박종한
안녕하세요, 오늘 카메라를 들고 열심히 돌아다녔던 디스콰이엇 팀의 오퍼레이터 박종한입니다. 오늘 찍은 사진들 공유하러 왔어요!
저희가 매쉬업엔젤스와 함께 매달 한 번씩 Open Office Hours를 열고 있는데요, 이번 OOH가 그 어느 때보다 분위기가 좋았던 것 같아요.
매쉬업엔젤스 성윤모 팀장님의 소개로 행사가 시작되었어요. 후속투자유치율 77%(대단한 숫자에요!)에 달하는 초기투자사 매쉬업엔젤스 많이 사랑해주세요 ㅎㅎ
다음은 토브데이터 팀의 @권희정 님께서 스타트업을 위한 개인정보보호 솔루션 '플립'을 소개해 주셨어요.
5분간의 발표가 끝난 후, 10분 정도의 질의응답이 이어졌어요!
팀 이사님께서 갑작스럽게 못 나오시게 되어 대신 발표하게 되었다고 하셨는데, 쉽게 잘 설명해 주셔서 잘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다음은 CRM 마케팅 SaaS를 만들고 계신 버즈빌의 @Odin Shim 님께서 서비스를 소개해 주셨어요. 적극적인 질문공세에 Q&A 시간도 진행되었어요.
이후에는 피자(파파존스 JMT)와 맥주, 진토닉과 함께 네트워킹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더 많은 사진은 Google Photo 링크 에서 보실 수 있어요. 내년에도 Open Office Hours는 쭉 진행하니 SNS에도 많이 올려주시고 홍보해 주세요!
또 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