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콰이엇 X 매쉬업엔젤스 Open Office Hours

디스콰이엇 X 매쉬업엔젤스 Open Office Hours

창업자/예비창업자와 국내 최고의 초기투자팀인 매쉬업엔젤스, 그리고 디스콰이엇이 함께합니다.

공개 153 멤버

가이드라인

["매쉬업엔젤스 소개 및 전체 Q&A (19:00 ~ 19:30)","창업자와 심사역 소규모 네트워킹 (19:30 ~ 20:30)","자세한 참여 방법 및 모집 안내는 공지를 확인해 주세요!"]

Josh Jo

Josh Jo

Open Office Hours 참가 신청합니다.

  1. 지금까지 어떤 길을 걸어오셨나요? 주요 이력, 그리고 창업을 결심하신 이유를 알려주세요.

미국으로 5년 전에 건너가 3개의 건강기능식품, OTC(일반의약품) 공장 건립 프로젝트를 진행하였습니다. 미국으로 건너 오기 이전에는 건강기능식품을 한국 코스트코와 이마트 트레이더스를 비롯한 유통 채널에 입점시키고 그것을 관리하는 업무를 했습니다. 공장 건립 때를 돌이켜보면, 제조업에 어떠한 지식도 없는 상태에서 머나먼 타국에서 하나씩 지식을 습득해가며 뭔가를 이뤄내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었습니다. 첫번째 공장 건립 프로젝트 이후에 2건은 외부 컨설팅 개념으로 이루어졌고, 그것은 저희 경험이 누군가에게는 아무 값지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여기서 안주하지 않고 저는 사람의 건강 보조제 분야에서 벗어서, 반려동물의 보조제와 테크를 개발하는 전혀 다른 방향으로 사업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왜 기존 분야를 버리고 반려동물 건강을 책임지는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느냐 ? 저희 팀원들과 지인들에게 많은 질문을 받았고 저의 대답은 아래와 같았습니다

반려동물의 건강에 대한 연구는 부족하고, 시장은 사료와 병원 2개로 분야로 발전되어 왔다. 전 세계 반려동물이 보조제를 섭취하는 비율은 매우 적고, 우리는 이것을 늘려가는 것에 목적을 두고 있다.

  1. 함께하고 있는 팀 메이트가 있으신가요? 그렇다면 팀원을 간단하게 소개해주세요.

미국 3명, 한국 2명, 캐나다 1명, 일본 1명 등 4개국의 인원이 참가하여 설립된 회사입니다.

그 중 한국의 팀원 2명을 소개하면,

제가 한국에 있을 때 같이 일했던 동료들로, 저희 새로운 시작에 기꺼이 동참해주었습니다. 보조제, 유아 용품을 온라인에 판매했던 이력이 있는 분들로, 우리의 현재 주력 분야인 반려동물 보조제를 한국에 판매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계십니다.

  1. 우리 팀이 만들려고 하는 프로덕트에 대해 한 문장으로 설명해주세요.

강아지와 고양이의 뼈 질환 문제를 해결하는데 필요한 보조제, X-RAY 사진만으로 골밀도 값을 도출하는 알고리즘을개발하고 있습니다.

  1. 어떤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시나요? 우리 팀의 비전은 무엇인가요?

동물 병원에서는 X-RAY를 통하여 뼈의 윤곽을 보고 골절을 확인하게 되는데,

뼈 자체의 구성과 강도, 즉 골밀도를 진단하는 기계가 도입되어 있지 않습니다.

반면에, 사람은 DXA(Double energy X-ray)를 통해 골밀도의 수치화된 값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이 기계가 동물 병원에 도입되지 않은 이유는 마취를 해야하는 번거로움, 그로 인한 높은 비용 때문입니다. 우리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B2B,B2C 전략을 수립하고 개발하고 있습니다.

저희 비전은 반려동물 의약품 시장으로 최종적으로 나아가는 것입니다. 미국에서 공장을 건립했다는 경험으로 빠르고 값싸게 공장을 설립할 수 있을 것입니다. 전 세계 반려동물의 건강을 책임지기 위해 보조제와 의약품까지 모두 만들어낼 수 있는 브랜드가 될 것입니다.

  1. 매쉬업엔젤스 심사역들과 이야기 나누고 싶은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적어주세요.

현재 한국과 미국 법인은 양국에서 투자 회사들과 여러 이야기들을 나누고 있습니다만, 투자 시장이 안 좋아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이런 시기에 어떻게 저희가 움직이여 하는지에 대한 조언을 해주시면 너무나 값진 자산이 될 것 같습니다.

7
2
이기성

이기성

OOH 신청합니다.

정말 좋은 기회가 될것 같아 진지한 마음으로 신청해봅니다.

  • 어떤 제품을 만들고 계신가요 ?

무인상점을 대상한 청소방역 서비스를 런칭했고 곧 영업개시를 준비중입니다.

부가적으로 청소용역시장을 대상한 현장업무관리서비스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사업비전은 ‘FM시장의 디지털전환’을 리드하고자하는데 워낙 아날로그 스타일이 고착화되었고 꽤나 패쇄적인 시장이라 틈새찾기가 어렵네요.


  • 클럽에 참여하는 이유/목적을 알려주세요!

창업한지 4년차지만 피봇으로 1년차 새내기와 다를바 없습니다. 나이들어 창업이 쉽지않음을 더욱 뼈저리게 느끼는 와중에 의미있는 맨땅헤딩을 위한 보다 현실적이고 화이팅을 얻을수 있는 창업경영의 의견교류를 시도해보고자 참여합니다.

  • 현재 고민인 점이 있나요 ?

시드투자를 어찌어찌 받았으나 계약도 허술했고 이미 소진된 상황에서 차기 투자유치를 위한 준비과정이 많이 고민되며, 무엇보다 깊이있는 사업평가와 방향성 재조명이 필요한 시기이지 싶은데 허심탄회한 교언을 듣고 싶습니다.

클링

무인상점 청소방역구독서비스

8
1
조지연

조지연

OOH 참여 신청합니다 :)

지금까지 어떤 길을 걸어 오셨나요? 주요 이력, 그리고 창업을 결심하신 이유를 알려주세요

어릴 적부터 사람들의 심리와 환경 문제에 관심이 많았고, 환경대학원에 진학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해결하고 싶은 문제는 책상에 앉아 해결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생각과 함께 여러가지 일을 하다보니 현재의 자리에 있게 되었습니다. 주체적으로 무언가를 구상하고 실현해 나가는 것이 굉장히 즐겁고, 제가 세운 가설들과 예측들이 맞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더욱 아이템에 확신을 가지고 개발해나가고 있습니다.



함께하고 있는 팀 메이트가 있으신가요? 그렇다면 팀원을 간단하게 소개해주세요.

코파운더인 한지유와 개발자, 디자이너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한지유와는 고등학교시절부터 친구이며 가치관과 추구하는 바가 같아 함께 하고 있습니다. 서로의 장단점이 명확하여 보완이 잘되고 둘 다 크게 감정 동요가 없는 성격이라는 점이 매우 도움이 되는 부분인 것 같습니다.

개발자는 한지유의 대학교 동기이며, 디자이너는 저의 초등학교 시절부터 친구입니다. 모두 현재 재직중이라 파트타임 형식으로 함께 하고 있습니다.


우리 팀이 만들려고 하는 프로덕트에 대해 한 문장으로 설명해주세요.

어플, 자판기, RFID 컵을 사용한 ICT 얼음컵 대여 서비스


어떤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시나요? 우리 팀의 비전은 무엇인가요?

저희 팀은 두 가지 문제를 해결하고 싶습니다.

  1. 얼음을 어디서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없다는 문제
  2. 다회용 컵 사용의 한정성 문제

얼음은 요즘 젊은이들의 필수템입니다. 그러나 주변에서 생각보다 쉽게 이용하기 어렵습니다. 시설 내부에서는 제빙기를 구매/설치하고 이물질 투입을 방지하기 위해 굉장히 한정적인 공간에서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유동인구가 많고 불특정 다수가 사용하게되는 시설에는 제빙기기를 놓을 수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리고 얼음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컵을 휴대해야 한다는 불편함이 따릅니다.

그리고 나날이 환경시장과 재사용시장은 성장하고고 있지만, 그 내부는 아무런 진보 없이 제자리 걸음입니다. 저희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 사람들이 실생활에서 간편하게, 정말 필요한 순간 사용할 수 있는 인프라를 구축하여 재사용 시장을 장악하고 싶습니다. 또한 이 비즈니스를 고도화하여 카페에서 사용되고 있는 컵들을 현실적으로 시장에서 작동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하고 모든 일회용 컵을 저희 컵으로 대체하는 것이 최종 목표입니다.

매쉬업엔젤스 심사역들과 이야기 나누고 싶은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적어주세요.
  1. 투자유치만을 위한 투자유치가 아닌, 스타트업 창업가들이 현실적으로 필요한 자세
  2. 놓치고 있는 부분들
  3. 심사역을 많이 만날 수 있는 곳(기억에 남는 팁) 


10
1
김정호

김정호

OOH 참가신청하기!

지금까지 어떤 길을 걸어오셨나요? 주요 이력, 그리고 창업을 결심하신 이유를 알려주세요.

첫번째 (무모한)도전

2013년 어학연수 도중 우연히 원어민 선생님의 급여가 약 25만원정도라는 사실을 알게되면서 그지역 최고 대학 출신의 선생님 커뮤니티를 만들고 스피킹위주의 온라인 화상영어 사업을 진행하였습니다.

그 결과 1년도 못버티고 사업에 실패하였습니다. 실패의 가장 큰 요인 중 하나는 홍보 미흡으로 인한 고객데이터 부족이었습니다. 저렴한 강의비용으로 빠르게 고객 확보 및 니즈를 분석하고 보완점을 찾아야했지만 그 당시 원인을 찾기보다는 현지 인건비, 고정비 등을 충당하기위해 아둥바둥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실패를 곱씹으며 두번째 도전

언제부턴가 사람들은 홍보위주의 소셜미디어 플랫폼에 지루함을 느끼고 있다고 생각한 저는 메타버스(MetaVerse)플랫폼이 다음 흐름의 중심이 될것이라는 것을 확신하고 메타버스에 탑승하였습니다.

메타버스의 빠른 이해를 위해 제페토(Zepeto)에서 크리에이터로 활동하였습니다. 약 2년동안 활동한 결과 팔로워 85.8k / 가상 아이템 600+ / 맵제작 / 매니지먼트 활동 / 버추얼 라이브(Virtual live) / 외주 활동 등으로 다양한 수익을 창출하고 있습니다.

기존 실패원인을 보완하기 위해 사용자 연령층을 분석하고 저렴한 비용으로 의류 아이템을 판매했더니 자연스럽게 팔로워도 늘어나고 라이브 권한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사용자 니즈를 명확히 파악하여 만든 아이템 그리고 적극적인 버추얼 라이브 홍보를 진행한 결과 핫템 상단에 노출될 수 있었습니다. 그 이후 외부업체의 의뢰도 들어오고 매니지먼트를 설립해 정신없이 작업을 진행하던 중...

불현듯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 이거 전체적인 구조가 보이는데?

이거 할 수 있겠는데?

제가 전부터 상상해오던 현실과 가상을 잇는 메타버스 플랫폼을 제작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발견하고 이제 '세번째 (과감한)도전'을 하려 합니다.


주요이력

김정호 (대표)

현)메타버스 크리에이터 (Metaverse Creator)

팔로워 85k+, 아이템 600+, 맵 제작, 버추얼 라이브 (Virtual Live) 진행, 다수 외주경험

WIZNET(IoT 팹리스 기업), 무선사업부 연구원

코아 잉글리시, 대표


함께하고 있는 팀 메이트가 있으신가요? 그렇다면 팀원을 간단하게 소개해주세요.

상호보완이 가능한 코파운더를 찾기위해 학력과 전공을 분류해 링크드인을 통해 연락해봤지만 침묵 혹은 차단으로 돌아왔습니다. 포기하지 않고 해외로 메시지를 보내던 중 현재 인도네시아에서 머신러닝을 연구중인 Yudi라는 친구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Yudi는 한국의 카이스트와 같이 공대에 특화된 IBT(인도네시아 대학) 대학에서 전기 공학과를 졸업해 5년 이상 머신러닝만 연구했습니다. 이력은 아래와 같습니다.

Yudi Pratama(머신 러닝 개발자)

머신러닝 연구 경력 5년 8개월

현) PT Riset.AI (AI 전문 솔루션 기업), 선임 연구원

IBT (Bandung Institute of Technology), 전기 공학과 졸업


우리 팀이 만들려고 하는 프로덕트에 대해 한 문장으로 설명해주세요.

온.오프라인 쇼핑몰의 장점만을 통합한 개인화된 사용자 맞춤형 비교&추천 가상현실 플랫폼


어떤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시나요? 우리 팀의 비전은 무엇인가요?

팬데믹으로 온라인 수요가 가속화 되면서 이커머스 기업의 무료 반품 정책은기업의 재정낭비와 환경문제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사례: 쿠팡 무료반품 정책으로 21년대비 손실액 3.3배 그로인한 멤버쉽 가격 인상 / 미국의 경우 반품된 제품들이 대부분 매립 및 소각으로 인한 탄소배출 이 규모는 미국 국방비 예산보다 200억 달러 많은 약 76억달러 수준

우리 팀은 반품율이 가장 높은 분야인 온라인 쇼핑 산업에서 근본적인 문제를 찾아 해결할 것입니다.

온라인 쇼핑을 어려워하는 사용자들에게 아주 개인화된 맞춤형 플랫폼을 제공하여 반품률을 낮추고 오프라인 쇼핑몰에 가지 않더라도 언제 어디서나 나와닮은 아바타를 통해 마음껏 스타일링 할 수 있는 커뮤니티형 메타버스 쇼핑 환경을 제공할 것입니다.

현재 진행과정

아이디어 구상 (완료)

시장조사 (완료)

데모 앱 제작 (완료)

배포(진행 중... 4월11일 기준)


메쉬업엔젤스 심사역들과 이야기 나누고 싶은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적어주세요.

예비창업자가 시드(Seed) 투자를 받기위해 꼭 필요한 Things.

예비창업자가 시드(Seed) 투자를 받기위해 꼭 해야할 Steps.

현재 내가 필요한 Things.

현재 나의 상황에서 시드 투자를 받기위한 Steps.

앞으로 완만한 자금 조달을 위한 꿀팁.

9
3
Carl 이성하

Carl 이성하

OOH 참가 신청합니다 :)

  1. 지금까지 어떤 길을 걸어오셨나요? 주요 이력, 그리고 창업을 결심하신 이유를 알려주세요.
  2. 저는 자동차 디자인을 전공하고 있는 4학년 대학생입니다. 군대에서 창업경진대회를 나가며 처음 창업을 접하게 되었고, 모빌리티 분야에 있어 비전을 갖게 되어 창업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3. 함께하고 있는 팀 메이트가 있으신가요? 그렇다면 팀원을 간단하게 소개해주세요.
  4. 현재 4명의 팀원과 함께하고 있어요. 콘텐츠 기획과 운영을 담당하는 Marco, 프론트엔드 개발을 담당하는 Herry, 디자인을 담당하는 Terry, 그리고 전략 자문 담당 Leonie.
  5. 우리 팀이 만들려고 하는 프로덕트에 대해 한 문장으로 설명해주세요.
  6. 차 안에서 할 수 있는 활동들을 중심으로 자동차 라이프스타일 커뮤니티, 카잉을 만들고 있습니다.
  7. 어떤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시나요? 우리 팀의 비전은 무엇인가요?
  8. 기존 자동차 커뮤니티의 고질적 문제들(진입장벽, 차종 파편화, 과도한 친목)을 해결하고자 합니다. 일부 매니아들만 즐길 수 있던 자동차 문화를 대중들이 즐길 수 있게 바꾸고, 모빌리티가 나만의 공간이 될 수 있도록 합니다.
  9. 매쉬업엔젤스 심사역들과 이야기 나누고 싶은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적어주세요.
  10. 궁금한 것이 한둘이 아니지만, 자금 마련에 대한 고민이 가장 깊습니다. 그러나 다른 것보다도 네트워킹을 통해서 다양한 분들의 스토리를 듣고 싶은 마음이 큽니다.

카잉

드라이브코스 정보공유 커뮤니티 플랫폼

7
0
매쉬업벤처스

매쉬업벤처스

[모집 마감] 매쉬업엔젤스 Open Office Hours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DISQUIET X 매쉬업엔젤스 Open Office Hours는?

창업을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창업가들에게는 처음 해보는 일 투성이일 것입니다. 함께할 다른 팀원들은 어떻게 찾으면 좋을지, 사업 초기에 사업을 위한 자금은 어떻게 확보할 수 있을지, 창업 아이템으로 처음 시장에 진입하기 위해서는 어떤 방법을 쓰는 것이 좋을지 등등.

창업자들과 매쉬업엔젤스가 더 가까이에서, 더 본격적으로 이야기할 수 있는 시간을 준비했습니다. 투자 유치, 프로덕트 피드백, 사업 운영, 팀 빌딩 등등 창업자들이 하고 있는 고민이라면 무엇이든 좋아요! 매쉬업엔젤스 심사역들과 편하게 이야기해봐요.

일정과 장소

  • 일정 : 4월 25일(화) 19:00 ~ 20:30
  • 장소 : 마루360 11층 다이닝룸 (역삼로 172)

진행 방식

  • 매쉬업엔젤스 소개 및 전체 Q&A (19:00 ~ 19:30)
  • 창업자와 심사역 소규모 네트워킹 (19:30 ~ 20:30)
  • 신청할 때 작성해주신 메이커로그 내용을 참고하여 이야기를 나눌 소규모 모임이 배정될 예정입니다.
  • 🥂하이볼과 🍕피자가 함께 준비됩니다.
  • 네트워킹에는 @성윤모 @박선영 @도건희 @정재원 심사역이 참여할 예정입니다. 심사역들이 궁금하시다면 매쉬업엔젤스 홈페이지에서 확인해보실 수 있어요.

참여 방법

  • 신청 기간 : ~ 4월 19일(수)
  • 선정 결과 안내 : 4월 20일(목)
  • 참가 대상 : 초기 투자사 매쉬업엔젤스와 대화하고 싶은 창업자 / 예비 창업자
  • 신청 방법
  • 디스콰이엇 X 매쉬업엔젤스 Open Office Hours 클럽에 참여한 후, 아래 질문에 대한 답을 담은 메이커로그를 작성해주세요.
  1. 지금까지 어떤 길을 걸어오셨나요? 주요 이력, 그리고 창업을 결심하신 이유를 알려주세요.
  2. 함께하고 있는 팀 메이트가 있으신가요? 그렇다면 팀원을 간단하게 소개해주세요.
  3. 우리 팀이 만들려고 하는 프로덕트에 대해 한 문장으로 설명해주세요.
  4. 어떤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시나요? 우리 팀의 비전은 무엇인가요?
  5. 매쉬업엔젤스 심사역들과 이야기 나누고 싶은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적어주세요.
  • 선정 여부는 작성해주신 메이커로그에 댓글로 안내드릴 예정입니다!
  • 더 많은 창업팀의 이야기를 듣기 위해 한 팀에서 한 분만 모시고자 합니다. 팀 내부적으로 논의하셔서 1인이 대표로 신청 부탁드립니다.

참고사항

  • 마루360은 외부인의 주차가 불가능 합니다. 가능하면 주변 주차장 또는 대중교통을 이용하시길 권장 드립니다.
  • 마루 360의 11층에 올라가려면 카드키가 필요합니다. 1층에서 디스콰이엇 엘리베이터 맨을 찾아주세요! (180아니라 360임 주의!!)
  • OOH는 주류가 제공되는 행사여서 아쉽게도 만 18세 이상만 참여할 수 있어요.

매쉬업벤처스

매쉬업벤처스는 2013년에 출범한 ICT 분야 특화 초기 스타트업 전문 투자사입니다.

27
1
김정호

김정호

가입인사 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메타버스 관련 프러덕트를 만들고 싶은 메이커 김정호 라고 합니다.

@박종한님 소개로 들어왔는데 정말 좋은 프로그램이라고 생각돼서 오늘 가입했어요. 잘부탁드립니다.



6
0
박종한

박종한

올 뉴 Open Office Hours!

디콰 팀은 매쉬업엔젤스와 작년부터 매달 Open Office Hours를 진행하고 있다. 작년에 진행했던 포맷은 매번 2팀 정도의 디스콰이엇 메이커들이 프로덕트 개발/비즈니스 과정에 대해 청중에게 5분 동안 이야기하고 Q&A를 갖는 세션을 1부로, 2부에는 매쉬업엔젤스 심사역들과 함께하는 자유 네트워킹 시간으로 구성했다.

이렇게 진행하니 어떤 분은 다른 메이커의 이야기를 듣고 싶어서 오고, 어떤 분은 매쉬업 심사역을 만나고 싶어서 오고, 어떤 분은 디스콰이엇 팀과 이야기하고 싶어서 오는 등 디스콰이엇 팀 / 디스콰이엇 메이커 / 매쉬업엔젤스 팀 이렇게 세 집단이 애매하게 섞이게 되었다. 피드백을 모아보면 네트워킹 시간이 부족했다는 분도 있었고, 심사역과 더 많은 대화를 하고 싶었다는 분도 있었다.

그래서 아예 올해부터는 매달 진행하던 OOH를 짝수달/홀수달로 나눠 두 가지 테마로 진행하기로 했다.

* 짝수 달: Open Office Hours - 매쉬업엔젤스 심사역과 만나는 시간으로, 매쉬업엔젤스의 투자유치 팁 소개와 테이블마다 한명의 심사역과 여러 명의 대표가 앉아 그룹 네트워킹

* 홀수 달: Product Lounge - 토픽 별 메이커들이 프로덕트를 소개하고 네트워킹하는 자리. 2-3명의 프로덕트 메이커가 매쉬업 심사역, 디스콰이엇 팀과 함께 패널로 Fireside Chat 진행

매쉬업엔젤스 @성윤모 수석팀장님의 '투자 잘 받는 법' 세션은 고강타일의 @고영일 대표님, 퍼플클립을 만드는 @하영진 님의 눈빛처럼 진지하고 집중해서 듣게 되었다.. 나도 행사 사진 남기면서 내용을 들었는데 와! 나도 내 비즈니스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가슴이 두근거리는 세션이었다.

이후에는 피자 + 맥주 + 하이볼과 함께 그룹 네트워킹을 진행했는데, 테이블도 관련있는 토픽별로 배정하고, 그 토픽에 관심이 있으신 심사역님들이 한 테이블씩 들어가셔서 대화를 나눴다. 관심 있는 사람들이 모여있어서 그런지 한 테이블에 계신 메이커와 심사역 모두 같이 고개를 끄덕거리며 공감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합류하신 지 이제 막 한달이 되어가지만 벌써 1년은 되신 것 같은, 우리 팀에 필요한 걸 찾아서 발전시켜주고 계시는 @이요한 님이랑 나는 루프탑 한쪽 구석에서 피자와 하이볼을 홀짝홀짝 마시면서 너무 행복하다는 이야기를 연신 했다. 디스콰이엇에서 일하는게 좋은 이유는 본인의 업을 진심으로 대하는 욕심 많은 사람들 사이에 둘러쌓일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 이벤트를 열면 에너지를 잔뜩 받아간다.

AI 프로덕트를 주제로 열게 될 3월 메이커 라운지도 열심히 준비해봐야겠다!

디스콰이엇

IT 프로덕트 메이커들을 위한 소셜네트워크

13
3
Oscar

Oscar

두근 두근 OOH 후기 2편 😆

들어서자마자 분위기 좋은 음악과 장소로 깜짝 놀았습니다!

(너무 맛있는 음식과 음료를 준비해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후기 1편에서 이야기 한 것처럼 초반에는 매쉬업엔젤스에서 전반적인 이야기 해주셨으며 그 후 테이블별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특히 테이블 구성이 무작위이 아니고 심사위원님이 신청 글을 직접 읽어보시고 대화를 나누고 싶은 분들을 선정했으며 4인 이하 소규모로 대화를 나눌 수 있어서 더욱 특별하고 깊은 대화를 나눌 수 있었던 거 같습니다.

저희 테이블은 정재원 심사위원님, 홍준님, 효영님이 계셨는데요 저는 "축구" 홍준님은 "애견", 효영님은 "영상"이라는 키워드에 정재원 심사위원님이 꽂히셔서 이야기를 나누어 보고 싶었다고 합니다.


정재원 심사위원님은 각각 키워드를 바탕으로 과거의 경험과 현재의 고민을 솔직하게 털어놓을 수 있도록 저희를 잘 이끌어 주셨으며 인간적으로 대화를 나눌 수 있도록 다가와 주셨습니다! (진짜 친구처럼 대해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저희 테이블의 해결하고 싶은 문제들을 간단히 소개하자면 홍준님은 애견 업계의 비효율적인 관리 시스템의 문제를 풀고 싶고 효영민은 미디어 영상 업계의 비효율 문제를 풀고 싶어 하셨습니다.

-> 같이 사진을 못 찍어서 너무 아쉽네요! 다음에는 꼭 같이 사진 찍어서 올리겠습니다.


비슷한 고민과 주제로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것만으로도 많은 위로와 깨달음을 얻을 수 있었던 자리였던 거 같습니다.


일정과 시간 장소 등 여러가지 조건때문에 참여하기 망설이다가 거의 마지막에 신청했는데 오늘 OOH 참여하지 않았다면 정말 후회 했을거 같습니다.


추후 OOH가 또 열린다면 더욱 다양한 사람들과 이야기를 듣고 다시 한번 서로에게 도움이 되고 깨달음을 얻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좋은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준비해주신 디스콰이엇팀과 매쉬업센젤스팀에게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마지막에 정리를 하고 갔어야 했는데 그냥 나와서 죄송합니다😭)

7
2
Oscar

Oscar

두근 두근 OOH 후기 1편 😎

기대와 떨리는 마음으로 신청했던 OOH에 선정된 후 참여한 후기입니다.

먼저 언제 봐도 멋진 마루 360 건물이 보이고 그 안으로 들어서니 디스콰이엇의 종환 님이 반갑게 맞이해주셨습니다.


우선 OOH를 통해 알게 된 사실들을 간략하게 정리해보겠습니다.


매쉬업엔젤스(액셀러레이터)에 대해 자세하게 알 수 있는 시간이었으며 초기 투자를 왜 어떻게 받아야 하며 VC에 매력 있는 투자처에 대해 알 수 있었습니다. 

VC에 매력있는 투자처 = 나중에 진짜 커질 수 있는 기업 = 마켓사이즈

그 후 각 라운드별 특징을 정리해주시며 매쉬업엔젤스(액셀러레이터)가 잘하는 분야와 그 이유까지 들을 수 있었습니다.

아이디어 : 엔젤
가설검증 : Seed
사업화 : Pre A, A
확장 : B, C
IPO : D, E, F, Pre IPO

- 매쉬업엔젤스는 ICT 전분야에 투자하고 있으며 Seed,엔젤 라운드에 집중
- 특징 : 장기적 투자 개념과 초기 단계에 투자 경험과 이해도를 바탕으로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마지막으로 실질적으로 IR덱을 만들기 위해 도움이 될 많은 이야기를 해주셨는데요

투자 받을 때 1년반 동안 최소 버틸 수 있는 금액(IR덱 핵심 자료)

  • 투자금 산정 방식 및 방법을 구체적으로 보여줄 수 있어야 한다.
  • 생각보다 많은 팀들이 놓치고 있는 부분이라고 합니다.

시장사이즈가 큰 문제인지?, 이 문제를 가장 잘 해결할 수 있는 팀인가?

  • 내가 왜 잘할 수 있는지, 내 팀이 왜 잘 할 수 있는지. 우리팀이 적임자라는 근거가 있다면 더욱 좋다고 합니다.

(OOH 분위기가 정말 너무 좋았어요. 음악과 조명과 좋은 사람들🥰)

2편에서는 매쉬업엔젤스의 이야기 이후 정재원 심사위원분과 같은 자리에 있던 대표님들의 이야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

10
6
김은택

김은택

[★★★★★] OOH 후기 별 다섯개!!

우선 좋은 자리를 마련해주신 매쉬업엔젤스와 디스콰이엇에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사실 가기 전까지만해도 그렇게 기대가 크진 않았던 것도 있었습니다.(솔직한 고백…)

이전에 몇 차례 다수가 참여하는 오피스아워를 해본 적이 있는데, 서로 다른 고민을 하는 창업가들이 모이다보니 제대로 이야기 하기도 어려웠고.. 아쉬웠던 지난 시간이 떠올라서 였습니다~


하지만!!!

OOH는 전혀 달랐습니다.

사전에 작성한 신청 메이커로그를 심사역님들께서 꼼꼼히 보시고 비슷한 인사이트가 있을 것 같은 창업가들 3~4명씩 미리 그룹을 지어주셨거든요. 

그리고 그룹별 특성에 관심을 기반으로 심사역님들께서 나눠서 배정되었습니다.

그래서 비슷한 사업 영역의 창업가들이 모여 심사역님과 더 깊이있는 대화를 할 수 있었던 거 같아요. 

겉으로 보기엔 맛있는 피자와 알코올이 있는 캐쥬얼한 모임처럼 보일 수 있지만, 오히려 편안하면서도 더 영양가 있는 밀도 높은 시간이었습니다~

(심사역님들의 디테일한 기획과 섬세한 배려에 정말 박수를 보내지 않을 수 없습니다ㅎ)


혹시 다음 OOH를 신청하실 계획을 가지고 계시다면, 신청할 때 작성하는 질답을 더 잘 쓰면 좋을 것 같습니다~



모임의 진행에 대해서는 저보다 더 잘 정리해주신 메이커님들의 후기가 있기에… 저는 개인적 배움 몇가지만 짧게 남겨보겠습니다!


1/

심사역님들이(혹은 다른 대표님들이) 우리 서비스에 대해서 어떤 질문을 했는지 복기해보며 ‘앞으로 설득력을 만들어내기 위해선 이런부분을 해소시켜야하는구나’ 라는 식으로 더 포인트를 잡아내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 세상에는 우리 사업에 대해서 정답을 알려주는 사람은 없다!

오피스아워라는게 고민을 나누고 조언을 구하는 자리인 것도 맞지만, 마주한 문제에 대한 답은 오로지 창업가 스스로의 숙제인 것은 불변의 진리인 것 같습니다.


우리가 서비스를 만들어갈 때 당연히 mvp를 가지고 고객들을 만나는 작업을 하는데, 이때 고객들은 우리 서비스에 대해서 아주 솔직하게 직관적으로 무언가를 알려주진 않잖아요. 고객의 행동, 표정, 사소한 습관 등까지 관찰하며 숨겨진 니즈를 찾으려 하죠. 


투자라는 것 역시 마찬가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주 밖으로 나와 많은 사람들을 만나 우리 서비스를 설명하는 과정에서 듣는 사람들의 반응과 질문들을 토대로 우리의 문제를 어렴풋이 진단해나가고, 그걸 토대로 더 영글어가는 것이 투자나 IR에도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꼈습니다. 

(역시 오길 너무 잘했다는 생각!!)



2/

OOH에서 도건희 심사역님께 캐치한,

아주아주 중요한 꿀팁 공유드립니다!!

(사실 대단한건 아니고…사소한 거에요ㅎ)


심사역님께 어떤 요일이나 시간에 연락드리는게 가장 효과적일까요? 라는 질문들 드렸었습니다~

(사실 OOH 참석 직전까지 영업용 메일을 쓰다 왔는데, 영업 메일은 제목이나 내용 뿐 아니라 언제 받는지도 굉장히 고민을 하게 되는부분인지라… 그래서 이 질문이 생각 떠올랐답니다~)


팁을 공유드리자면,

월요일엔 주말간 밀린 메일들이 많아서 그때 내가 보낸 메일이 섞여 있다면 아무래도 주목도나 집중도가 떨어질 수 있다고 하셨고!! 

(엇! 이건 영업메일 쓸때도 참고해야겠어요)


보통 아침에 출근해서 메일함을 열어보니까!

내가 쓴 메일이 가장 상단에 있다면 더 눈에 들어올꺼라고 하셨어요ㅎ

(그렇기 위해서는 밤 늦게 아니면 새벽에 보내야겠어요 앞으로는)



사실 OOH가 끝나고 바로 따뜬따끈할 때 후기를 남기고 싶었으나, 어제까지 끝내야했던 일들이 많아서 이제서야 후기를 남기게 되었습니다~

(그 일 중 하나가 심사역님께 메일 드리기였는데…ㅋ 어제 밤 늦게 보냈으니 오늘 아침에 따끈따끈하게 메일함 최상단에 있는 제 메일을보셨겠죠?ㅎㅎ)



인터넷으로도 하우스에 대한 정보들을 얻을 수 있긴 하지만, 이렇게 OOH에 와서 직접 심사역님들을 뵈야지만 알 수 있는 것들이 더 많은 것 같습니다~


혹시 참여를 고민하고 계신 분들이 있으시다면,

잃을 건 없고 얻는 것 밖에 없는 OOH!

망설이지말고 고고하세요!!

10
2
안효영

안효영

OOH 신청할까말까 고민하고 계신가요?

혹시 OOH 갈까말까 고민하며 후기글을 찾아보고 계신가요?

네 저도 그랬습니다.

OOH 신청 전 어떤 자리일지, 분위기는 어떨지, 어떤 얘기를 나누는지 궁금했었는데요.

결론은 하세요!입니다🙂


조금 더 상상어블하게 타임라인의 흐름으로 후기를 써보고자 합니다!


19:00 마음 편한 온보딩🪔

혹시 영화 어바웃타임의 블라인드 데이트 장면을 아시나요?

불이 다 꺼진 암흑(?)의 공간으로 들어가서 소개팅을 시작하는 씬인데요.

블라인드 소개팅을 해본적은 없지만..

어제 OOH 공간에 문을 열고 들어갔을 때 딱 그런 느낌이었습니다 ㅎㅎ

전체 소등된 상태에서 테이블 램프로만 포인트 조명을 두어

마음 편한 온보딩(?)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

프로그램 시작 전까지 같은 테이블 메이커분들과 인사도 나누고 명함도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19:00 ~ 19:30 OOH니까. 조금 더 솔직한 이야기들

매쉬업엔젤스 성윤모 팀장님께서 간단히 회사 소개,

그리고 IR을 준비할 때 꼭 알아야하는 내용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알려주셨습니다.

  1. 자영업이냐? 스타트업이냐? 객관적으로 어떤 포지션인지 아는 것이 중요하다
  2. 투자 희망 금액과 용처를 미리 준비해가야한다
  3. 왜 우리팀이어야하는지? 세계 최초 하지 마세요! 구체적이고 설득력있는 내용이 필요하다


IR을 준비하다보면 창업자의 입장에 매몰되기 쉬운데

투자사 비즈니스 구조에 대한 이해를 통해

조금 더 전략적으로 준비할 수 있는 시각을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19:30 ~ 21:00 IR 아닌 줄 알았는데

저는 정재원 심사역님 테이블이었는데요.

OOH가 IR 자리는 아니지만 그래도 심사역님과 얘기를 나누는 자리인지라 조금 긴장된 마음으로 갔는데,

심사역님께서 거의 무물급으로 편하게 대화를 이끌어주셨습니다🙏


저희 테이블은 심사역님이 아래와 같은 질문을 주시고 돌아가면서 얘기를 나눴습니다.

  • 아이템 소개 > 현재 우리가 가지고 있는 pain point > 꼭 해결하고 싶은 문제 > 그 문제를 해결할 경우 궁극적으로 그리는 그림 > 그것을 우리팀이 잘할 수 있는 이유

얘기를 다하고 나니 이것이 바로 IR이었습니다! (심사역님의 빅픽쳐였습니다....)

덕분에 어떤 부분을 보완하면 좋을지 힌트를 많이 얻었고,

같이 열심히 고민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또 다른 창업자분들과 얘기를 나누면서

서로 다른 프로덕트를 갖고 있지만,

창업자라는 같은 입장에서 가진 고민을 나눌 수 있어 좋았습니다.

다른 테이블에 계신 분들과는 얘기 나누지 못해 아쉽지만, 못다한 얘기는 디스콰이엇이 있으니까요!

같은 길을 가고 있는 사람과 같은 공간에 있다는 것만으로도 에너지를 많이 얻어가는 것 같습니다.

귀한 시간 마련해주신 디스콰이엇과 매쉬업엔젤스 감사합니다!

12
7
하영진

하영진

매쉬업 앤젤스 후기

( 매쉬업 엔젤스 홈페이지에 있는 투자유치 가이드북 )

퍼플클립이라는 서비스를 만들고, 앤틀러 2기를 참석하게 되면서

투자에 관련한 내용이있는 오퍼레터를 처음 받아봤습니다.

서비스를 열심히 만드는 것도 만드는 것이지만,

사업에 대한 이해, 자금을 조달하는 방법에 대한 이해.

내가 생각하고 있는 사업의 방향을 객관적으로 보고 싶었습니다.


마침 매쉬업 엔젤스에서 OOH 를 오픈하셔서 반가운마음에 신청했습니다.

사실 그전에 북클럽 관련해서 마루 북클럽 운영하시는 인기님을 보고 가느라 조금 늦었는데, 인기님과도 조금 시간을 더 내서 이야기 하지 못한것이 아쉬웠고, 매쉬업 엔젤스 이야기하고 계신데 우당탕탕 들어간것 같아서 죄송했습니다. 개발만 할때는 일정관리가 참 쉬웠는데, 이런저런 일들이 겹쳐지니 요즘 좀 정신을 못차리고 있는 것 같습니다. 엘베 밑에서 기다리고 계시던 @박종한님 및 모든 분께 죄송했습니다!


처음 발표해주시는 내용이 너무 좋았습니다. 투자 라운드에 대한 설명과 필요한 자금을 먼저 생각하라는 내용이 모래위에 선긋기 같은 기준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늦게 갔지만 @박선영 님께서 너무 반갑게 맞아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알고보니 트레바리 초기 멤버이셨다고 하셔서 더욱 반가웠습니다. 이야기를 많이 못나눠서 조금 아쉬웠습니다.

저는

  1. 투자자 입장에서 회사를 매각하지 않고 투자금을 회수 할 수 있는 방법은 어떤 것 이있는지
  2. 첫 투자자는 다음 투자에대해 어떤 입장인지

같은 질문을 했어요. 그리고 투자에 대해서 공부하고 싶다고 하니

아래 PDF 를 추천해주셨습니다! 지금 살짝 읽어봤는데, 제가 꼭 읽어봐야할 듯 합니다 🔥

url thumbnail

Insight | 매쉬업엔젤스

매쉬업엔젤스의 인사이트와 콘텐츠를 만나보세요.

https://www.mashupangels.com/insight/


커뮤니티 관련 창업가 분들과 같은 테이블에 앉았고, 시간이 너무 짧아 많은 이야기를 나누지 못한것이 아쉽습니다..! 다음엔 꼭 이야기 더 나눌 수 있으면 좋겠어요.


끝나고 같은 테이블 앉아 계셨던 분들과도 집가는방향이 비슷해 같이가며 이야기를 했는데, 같은 고민들을 하고 있으니 동지애가 생겨서 좋았어요


항상 이런 모임에가면 알찬 마음으로 돌아오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북클럽도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기승전..북클럽..?)

url thumbnail

라지피자 북클럽 | Disquiet*

디스콰이엇에서 가장 끈끈한 끈끈이 북클럽을 지향합니다. 새로운 도전과 창업은 외로우니까요.

https://disquiet.io/club/pizza









퍼플클립

동네에 내 책방을 만들고 주변사람들과 책과 이야기를 나누는 서비스

10
7
국성권

국성권

OOH 후기입니다 :)

기억이 사라지기 전에 쓰라는 말씀을 따라 도착하자마자 남기는 후기입니다 :)


  • 마루 180하고 마루 360은 다른 곳입니다

위치가 헷갈려서 마루 180에서 헤매이다가 박종한 매니저님께 구조되었습니다. 마루 360은 마루 180 옆 하얀 건물입니다.


  • 생각보다 아늑한 분위기였습니다

되게 소란스럽고 정신없으려나 생각했었는데 차분하게 진행되었습니다. 간단하게 성윤모 팀장님께서 VC의 생리에 대해서 설명해주시고 팀별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OOH가 시작하기 전부터 같이 앉아있던 대표님들과 즐겁게 얘기를 나누고 있었어서 피자를 나눠먹으며 서로 소개했습니다. 각자의 사업, 사업을 통해 무엇을 실현하고 싶은지 여러 얘기를 나누다보니 금방 9시가 넘어 OOH가 종료되었습니다.


처음에 제가 OOH에 참여한 이유는 인천에 올라온지 2년도 채 되지 않아서 인맥도 쌓을 겸, 저와 같은 스타트업의 대표님들께 저를 소개하고 명함을 모두 드리고자 함이었습니다. 아쉽게도 팀별로 나누어지다 보니 모든 대표님들께 저를 소개하지는 못했지만 그만큼 더 깊은 이야기와 조언을 나눌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 나만 하는 고민이 아니다

저는 OOH 이전에는 다른 대표님들을 만나볼 기회가 많이 없었고, 만나더라도 서로 사업 정도만 소개하고 데면데면하게 지나갔었습니다. 얼른 대화 나누면서 친해져야만 하는 E성향으로서 굉장히 서운한 일이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기필코 누군가와 친해지겠다는 마음을 먹고서 참여했습니다.


사업을 하다보니 이 고민이 나만 하는 고민인가? 나만 이런가? 생각하면서 내심 위축되는 부분들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오늘 얘기를 나누다보니 '나만 이런가?'에서 '모두가 이렇다'로 바뀌었습니다. 모두가 겪고 있는 과정을 저도 같이 겪을 뿐이었고, 그건 당연한 거지 제가 특별히 겪는 건 아니었습니다. 그런 오만한 생각을 버리고, 그 단계를 해결하며 한 발짝 나아가신 대표님께 많은 영감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이 과정에서 저에게 깊게 공감해주시며 저의 입장을 대변해주시는 말씀들에 저는 이미 그 단계를 지나서 무뎌졌음에도 괜히 또 위로를 받았습니다.


제가 사업을 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건 자기객관화였습니다. '나는 이런 사람이라 이런 부분이 부족하고, 내가 한 아이템은 이런 부분이 부족해.'. 객관적인 부분들도 받아들이기가 어려워서 많이 고생했었는데 그런 고민들 역시 저만의 것은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그걸 당당히 인정하시고 한 발짝 나아가신 대표님들의 모습에서 저도 더 잘할 수 있겠다란 기대감이 생기고 용기를 얻었습니다.


  • VC도 대표의 입장을 이해하지 못하는게 아니다

사실 작년에 피봇팅 등 여러 가지 일들을 겪으면서 VC를 만나는걸 거의 포기했었습니다. 제가 어떤 부분이 약점인지를 스스로도 알다보니 그걸 감추고 싶어서 그냥 숨었습니다. 저한테 VC는 저를 도와주는 사람이라기 보다는 저의 아픈 곳을 찌르는 사람이었거든요.


그런데 오늘 팀장님의 말씀을 들으면서 처음으로 VC의 입장이 되어봤습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나라도 그랬겠다'. 인정하게 됐습니다. 그리고 생각을 전환해서 저의 약점을 보완하거나 숨기기보다는 드러내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여야 하는 이유를 자신감 있게 보여주는게 대표겠구나 라는걸 느꼈습니다. 그 자신감과 자신감을 뒷받침하는 근거라면 부족하더라도 가득 차보일 수 있겠구나. 오늘 OOH 이후로 어떤 방향으로 저를 준비해야 할지 정했습니다.


  • 모든 인연을 소중히

제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업마인드는 '모든 인연은 소중하다'입니다. 그래서 오늘 정말 좋았던 대표님들께 여쭙고서 카카오 단톡방을 만들었고, 계속 소통하며 만나기로 했습니다. 대표님들과의 대화를 통해 느끼는 것도 많았고, 뭐랄까 너무 든든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앞으로도 계속해서 연락하며 더 많은 얘기를 나누며 태도나 생각, 마인드 등 많은 것을 배우고자 합니다.



참여하신 모든 분들께 인사드리는 것이 목표였는데 그러지 못해서 아쉬웠습니다. 그래서 명함 대신 모든 분들 팔로우라도 하며 인사드리겠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많은 걸 느끼고, 배워서 정말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기회와 시간이 된다면 계속 참여하면서 더 많은 대표님들에게 저를 소개하고, 인사드리며 소중한 인연들 많이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같은 공간에 계셨던 모든 분들 좋은 밤 되시기 바라며 하시는 일 항상 잘 되시길 기원합니다. 꼭 다시 만나 뵙고 인사 드릴 기회가 있길 바랍니다 :)


덧붙여 좋은 대표님들 만날 수 있게 기회를 만들어주신 매쉬업x디스콰이엇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16
10
이보민

이보민

매쉬업엔젤스 OOH 후기

[느낀점]

1.좋은 사람들과 좋은 에너지

2.그룹을 사전에 지어주셨는데 그룹핑을 해주신게 놀랍게도 주제에 대해서 서로 인사이트가 잘 공유가 되었습니다.

섬세하게 짜주신게 느껴졌습니다. 더불어 늦은시간까지 다들 소중한 시간 내주신게 너무 감사하게 느껴졌습니다.

3.맛있는 피자

4. 너무 신나서 열심히 말해버린것 같다. 리스너가 더 되고싶다. 오랜만에 이런 대화라 미터기가 폭발해버린.. 죄송스럽다.

5. 다음에도 가고싶다. 너무 좋다.

6. 소중한 시간 다들 너무 감사합니다. 좋은 에너지, 배움을 얻었습니다.


[인사이트]

- 투자의 주요 평가요소 이 사업을 이끌어갈 적임자 팀인지가 중요

- 펀드 만기를 잘 확인하자

- 투자사 마다 다를수 있겠지만 1년반 번레이트 설정과 마일스톤, 벨류에이션,주요 목표와 지표를 꼭 잘 설정해서 이 돈을 어디에 쓸것이고 어떤 결과값을 목표로 한다라는것을 꼭 잘 IRDECK 에 필히 반영 (필요에 의한 투자금액을 설정)

- 매력적인 시장 사이즈

- 20분 덱 나머진 부록

- 팔로업은 꾸준히 3개월은 기본적으로 생각.!

- 출구전략에 대한 합리적인 방안을 생각 꼭 준비





10
9
Aran

Aran

OOH 참여신청

안녕하세요~!!

  • 지금까지 어떤 길을 걸어 오셨나요? 주요 이력, 그리고 창업을 결심하신 이유를 알려주세요.

디자인을 전공했고 그 이전에는 그림을 그렸습니다. 집안의 영향도 많이 받아서 그 바탕으로 예술 플랫폼, 자세히는 국내신인작가를 위한 플랫폼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여기까진 사이드프로젝트라 할 수 있고! 본업은 메타버스 회사에서 서비스기획자로 일하고 있는 중입니다.

  • 함께하고 있는 팀 메이트가 있으신가요? 그렇다면 팀원을 간단하게 소개해주세요.

1명의 대학교 동기와 두명이서 단란하게 차근차근 진행중입니다 ◡̈

  • 우리 팀이 만들려고 하는 프로덕트에 대해 한 문장으로 설명해주세요.

예술과 문화 생활이 어려운 사람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서비스

  • 어떤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시나요? 우리 팀의 비전은 무엇인가요?

그들만의 문화, 어려운 예술에 대한 인식을 바꿔보고자 합니다.

  • 매쉬업엔젤스 심사역들과 이야기 나누고 싶은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적어주세요.

초기 기업을 투자할 때 중점적으로 보는 포인트가 궁금합니다!

8
2
이보민

이보민

🍕드링크뎁스 OOH 참여 신청합니다.!🍕

지금까지 어떤 길을 걸어 오셨나요? 주요 이력, 그리고 창업을 결심하신 이유를 알려주세요.

 " 되돌아보니 저는 대학시절부터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는데 로망에 빠져 지금까지의 발자취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2017년 대학생 복학 시절 '앞으로 뭐먹고 살지 ? ' 라는 고민을 하며 무미건조한 대학생활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우연치 않게 들은 벤처창업과 경영이라는 교양 수업이 제 진로를 바꾸게 되었죠. 내가 느끼지 못했던 주변을 둘러보는 것부터 시작하여 하나하나 문제를 발견하는 것이 시작이였습니다.

그리고 문제에 대한 근본적인 이유를 알기 위해 아르바이트를 하며 서울로 왔다 갔다 하면서 유저와 소통하며 고객 경험을 공유하는데 즐거움을 느꼈습니다.


평소 학업 공부도 게을리 했던 저를 열정 넘치게 하고 배우고 싶어 하는 제 자신을 발견했을 때 제 길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무언가의 문제를 해결했을 때 만들어지는 멋진 그림과 비전을 상상하는 것 만으로도 가슴 떨리는 무언가가 있습니다.


창업을 결심한 이유는 " 문제를 해결해 보겠다" 에 대한 유저의 믿음에 대한 책임감 이였습니다. 카페 사장님들과 커핑타임을 가지며 이야기를 나누던 중에

" OO 이라는 좋은 서비스가 있는데 왜 우리를 찾아주셨어요?" 라는 질문을 했었고

"우리는 거절을 당했다." 이유는 잘 모르겠다. 그런데 좀 멀리보니까 당신들이 우리 한테 훨씬 필요할것 같더라." 우리 같은 독립 카페들은 이게 더 맞는거 같고 공감이 된다. 더불어 이렇게 맨땅에 헤딩하는 팀을 보니 믿을수 있을것 같다. 꼭 살아달라.

라는 말을 들었을때 끝까지 문제를 해결해야 할 포기하지 않을 이유가 생겼고 창업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함께하고 있는 팀 메이트가 있으신가요? 그렇다면 팀원을 간단하게 소개해주세요.

저희 유연한 8년차 개발자님인 '우석' 님이 있습니다.


주 분야인 백엔드, 그리고 프론트 엔드 분야를 다루며 노코드 툴도 생산성 활용 등 으로 적극 활용하는 등 보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스타트업에 최적화 되어있는 개발자 입니다.

'우석'님은 스타트업 창업경험이 있으며 서로 '생존' 을 목표로 힘들때 서로 도우며 비전의 한 그림을 보고 같이 달려가고 있습니다.


우리 팀이 만들려고 하는 프로덕트에 대해 한 문장으로 설명해주세요.

까다로운 카페 이용자들과 차별화를 위해 노력하는 카페들을 연결하는 버티컬O2O 서비스에요.


어떤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시나요? 우리 팀의 비전은 무엇인가요?

정보 편차를 해결해서 보다 더 나은 세상을 만들고 싶어요.

"마시다 영역과 카페"는 세계 3위의 매력적인 시장을 가지고 있고 그들중 90%해당하는 독립카페들은 공통적인 고민을 가지고 있어요. 바로 생존 이에요.

이들이 생존하기 위해 크리에이티브한 가치제안이 넘치는 현재의 독립카페 시장과


2050 10명중 8명이 1개월 이내 카페에서 음료를 마시는 뿌리깊은 한국의 카페 이용 문화 . 개인카페 평균 이용 비용 7200원 , 마시지만 이제는 슬슬 부담스러운 카페 이용 비용 . 고관여 제품, 길만 건너면 있는 카페.

'이왕이면 다홍치마' 인 유저들과 연결해 주는 다리 역할을 해주고 싶어요.


특히나 '음료' 영역과 '호불호' 의 기호적인 영역의 정복은 우리의 멋진 미션이라고 할 수 있어요. 누구에겐 인생 맛집일수도 누구에겐 최악일수도 있는 호불호 시장에서 우리는 더 버티컬하게 깊게 제공하여 이용시 시행 착오를 줄여주고 방문고객도 늘려줄수 있을것 같았거든요.

<매력적인 한국 시장>

카페쇼에 참여한 글로벌 카페 기업들 인터뷰 공통점. 왜 한국의 카페쇼에 왔나요?

"한국시장에서 테스트 해서 성공하면 세계 어디를 가든 먹힙니다 그래서 한국에 테스트 하러 왔어요"


좁은 땅덩이 에서 생존하기 위해 만들어지는 크리에이티브 경쟁 , 그걸 받아들이는 까다로운 유저와 수요가 만들어낸 세계에서 인정받는 한국 카페 시장 특히나 개인 , 독립카페는 무궁무진한 크리에이티브한 시장을 가지고 있어요.


앞으로 '생존' 을 위해 더 많아질거고 더 창조적인 환경이 될것입니다. 유저들은 까다로워질것이고 복잡해 짐 에 따라 더 어려워 질거에요.


우리는 그 가치들을 니즈가 있는 유저들이 쉽게 찾을수 있게 , 카페 사장님들에겐 가치 제안에 집중할수 있게 만드는것이 우리의 미션입니다.


창업한지 3년이내 폐업 비율이 48 프로나 되고 있다고 하는데 너무 안타깝습니다. 알려지지 않은 보석같은 카페들이 얼마나 많은데요! 이 보석같은 카페들 폐업률이라도 줄여주고 싶습니다.


매쉬업엔젤스 심사역들과 이야기 나누고 싶은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적어주세요.
  1. 살아남은 창업자들의 특징들이 궁금합니다.!
  2. 심사위원님께서 시드 라운드 에서 '플랫폼' 서비스의 매력적인 지표는 어떤게 있을까요?
  3. 빌캠벨같은 스승님이 되어 주실수 있나요 ㅋㅋㅋㅋ 저희의 시행착오를 줄여주실 분이 필요합니다... 배우고 싶습니다



6
2
조영원

조영원

안녕하세요 OOH 신청합니다!

지금까지 어떤 길을 걸어 오셨나요? 주요 이력, 그리고 창업을 결심하신 이유를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로컬광고 마케팅 일을 1년, 생산관리 일을 3년간 하며 창업을 꿈꿔온 초보 예비사업자입니다. ENFP의 성향이기 때문이 자유로운 여행을 추구해왔지만 지난 몇 년간 세계적인 바이러스 때문에 해외여행을 말 그대로 준비에 준비만 해오던 예비 여행자이기도 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조금 더 저렴하게 여행을 즐기기 위한 평범한 직장인의 입장에서 개인과 개인간의 환전을 지원해 줄 수 있는 시스템이 없다는 사실에 언제나 아쉬움이 있었고, 그 아쉬움을 스스로 해결하기 위해 이와 관련된 창업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함께하고 있는 팀 메이트가 있으신가요? 그렇다면 팀원을 간단하게 소개해주세요.

함께 창업을 준비중인 메이트는 17년지기 고등학교 동창이자 개발을 담당하는 박은규씨가 있습니다. TMAX소프트와 넥슨에서 5년여간 IT관련 업무를 진행한 이력이 있으며 다양한 사이드 프로젝트를 경력이 있는 능력 있는 개발 담당자입니다. 또한 화학과 박사이자 오픈소스 개발자로 20년 이상 활동해온 박원규 개발 고문이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개발한 대표 프로덕트로는 Moniwiki, 새나루 한글 글꼴 등이 있습니다.

우리 팀이 만들려고 하는 프로덕트에 대해 한 문장으로 설명해주세요.

자유 여행을 즐기는 여행자들이 앞으로 더욱 효율적이며 경제적인 여행을 보다 쉽게 즐길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려 합니다.

어떤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시나요? 우리 팀의 비전은 무엇인가요?

소액 화폐를 판매하려는 여행자와 구매하려는 여행자들을 연결 시켜주어 비용과 시간을 절약하는 동시에 여행지에 대한 실시간 정보 교환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이 과정에서 집에서 보관 중인 소액 화폐의 선순환을 이끌어내어 재화의 활성화와 소액 화폐를 생산하는데 소모되는 자원의 절약을 지향합니다.

매쉬업엔젤스 심사역들과 이야기 나누고 싶은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적어주세요.

창업과 관련된 업무를 다루어본 적이 없는 초보 예비사업자입니다. 1차적으로 예비창업패키지 지원은 물론이고 그 이후의 시드투자 유치와 팁스에 이르는 과정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정보를 얻고싶습니다. 또한 저희가 준비중인 아이템에 대한 전반적인 평가를 받을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5
0
박은규

박은규

메쉬업클럽 OOH 신청합니다!

  1. 지금까지 어떤 길을 걸어 오셨나요? 주요 이력, 그리고 창업을 결심하신 이유를 알려주세요.
  2. 안녕하세요. 현재까지 백엔드 개발자로 5년 이상 경력을 쌓아왔고, 금년도 예비창업패키지 지원을 시작으로 창업에 도전하고자 하는 박은규입니다.
  3. 개발자로서의 경력을 시작하기 이전에는 물리학과 학사, 석사 학위를 취득하였으며, 복잡계 네트워크 연구 결과로 석사 논문을 썼습니다. 이후 경력에서 물리학을 직접 써먹지는 않고 있지만, 학위 과정 중 배운 여러 인사이트와 스킬을 활용하며 폭넓게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4. 창업에 일찍부터 관심을 가지진 않았었는데요. 개발자로서 일을 시작한 이후 회사 안에서와 외부의 여러 사이드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제품을 개발하는 경험을 계속적으로 하면서, 나 스스로의 제품을 만들고 이를 사업화해보고 싶은 욕구가 커지게 되었습니다.
  5. 창업에 관심을 가지고 알아보면서 더더욱 사이드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하여 창업을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커지게 되었습니다. 창업에 대해서 막연하게만 생각할 때에는 큰 리스크를 지는 부분만 생각하였는데, 직접 사이드 프로젝트에 몇개 참여해보니 작게 사업을 시작하는 것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초기 창업자들을 위한 정부지원과 시드투자 및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이 다수 존재함을 알게 되었고, 이들을 활용하여 창업을 시작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고 더더욱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6. 이런 생각을 가지고 고등학교 친구인 조영원 팀 대표와 작년 봄 쯤 본 아이템에 대한 얘기를 나누고 사이드 프로젝트로 천천히 기획 및 개발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작년 8월 프라이머의 '스텔스 창업 멘토링'에 지원하여 선정 후 프라이머 파트너님과 멘토링을 진행하면서 이 아이템을 사이드 프로젝트에서 좀 더 본격화하여 창업을 해봐도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2023 년도 예창패 지원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창업을 하기로 계획하고 현재까지 진행 중입니다.
  7. 함께하고 있는 팀 메이트가 있으신가요? 그렇다면 팀원을 간단하게 소개해주세요.
  8. 고등학교 친구이자 '너의 환율은' 서비스의 아이디어를 제안한 조영원 팀 대표. IT 마케팅 1년 경력, 인쇄업체 관리직 3년 경력.
  9. 화학과 박사이자 오픈소스 개발자로 20년 이상 활동해온 박원규 개발 고문. 개발한 대표 프로덕트 - Moniwiki, 새나루 한글 글꼴.
  10. 우리 팀이 만들려고 하는 프로덕트에 대해 한 문장으로 설명해주세요.
  11. 해외 여행자들을 위한 직거래 환전 및 중고거래 C2C 플랫폼입니다
  12. 어떤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시나요? 우리 팀의 비전은 무엇인가요?
  13. 팀 비전: 여행자들의 연결을 도와 서로 비용 문제와 정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해주자!
  14. 해외 여행을 다녀오면 꼭 소규모의 처치가 곤란한 외화가 남으며, 특히 동전 같은 경우는 은행에서 환전하면 매우 큰 수수료율을 지불해야 합니다.
  15. 또한 여행을 다닐 때에만 쓰게 되는 물품들이 상당수 있습니다(현지 교통카드/uSIM, 영상 장비, 수영복, 레저 용품 등). 이에 따라 여행자들의 중고 거래에 대한 수요가 클 것으로 생각하고 있으며, 우리는 이 수요와 직거래 환전 수요를 타게팅하는 버티컬 중고거래 플랫폼을 만들고자 합니다.
  16. 여행을 가게 될 때 필요한 정보, 참여하고자 하는 커뮤니티도 평소와는 상당히 다릅니다. 이런 수요를 그동안에는 거의 네이버 여행 카페가 총족시켜줬으나, 네이버 카페의 UX 에 부족함을 느끼는 유저들이 다수 존재합니다. 저희는 여행 영역의 직거래 서비스 플랫폼을 넘어서 전세계 여행자들을 연결하는 여행 커뮤니티로서 성장하고자 힙니다.
  17. 매쉬업엔젤스 심사역들과 이야기 나누고 싶은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적어주세요.
  18. 예비창업패키지 지원 후 시드투자 유치를 진행하려 하는데, 투자 유치 과정에 대한 팁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19. 준비 중인 아이템의 사업성에 대한 피드백을 투자사의 관점에서 들어보고 싶습니다.
  20. 본격적인 창업을 하게 되면 초반에 제일 중요한 문제가 채용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성공적인 채용을 위한 다양한 전략을 고민 중인데, 이에 대한 고민을 나누고 싶습니다.

너의환율은 in Rebuilding

여행자들을 위한 O2O 모임 및 직거래 커뮤니티 플랫폼

5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