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late B2B GTM 커뮤니티 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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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2B에서의 Sales, Marketing, Customer Success에 걸친 GTM에 대한 모든 이야기를 나눕니다.

공개 105 멤버

가이드라인

["Relate의 컨퍼런스, 세미나에서 나온 정보를 공유합니다", "B2B에서의 Sales, Marketing, Customer Success에 걸친 모든 이야기를 나눕니다", "Relate의 이벤트 소식을 공유합니다.", "Relate 팀 및 커뮤니티 멤버분들과 Q&A를 나눕니다."]

유원석 Won

유원석 Won

인바운드 영업을 처음 시작할 때 알아야 할 것들

졸업 후 B2B 세일즈에 뛰어든 첫 3년 동안은 정말 콜드 아웃바운드로만 영업을 했었는데 Relate 팀에 들어온 지난 약 1년 정도는 거의 인바운드로만 영업을 하면서 정말 많은 것들을 배웠던 것 같습니다.


만약 저처럼 인바운드 영업에 대한 경험이 아예 없으셨던 분들에게는 도움이 될만한 블로그 포스트를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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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바운드 영업을 처음 시작할 때 알아야 할 것들"


초기 스타트업에 아웃바운드 영업은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우리 팀의 Ideal Customer Profile(ICP)에 대해 이해하기 시작하고 성장속도가 붙기 시작하면서 초기 고객을 확보한 이후에는 고객이 스스로 찾아오는 인바운드 영업을 통해 효율적인 영업 프로세스를 갖출 수 있습니다.


인바운드 영업은 단기간에 성과를 내기 어려울 수 있지만, 복리 효과로 인해 장기적으로는 아웃바운드 영업보다 훨씬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그리고 팀의 상황에 따라 인바운드 영업과 아웃바운드 영업 둘 중 하나를 선택하거나, 둘 다 같이 해야 합니다.


이번 포스트는 인바운드 영업을 처음 시작할 때 알아야 할 것들에 대해서 이야기합니다. 아젠다는 다음과 같습니다.

  • 인바운드 리드 만드는 방법
  • 인바운드 영업 자동화하는 방법


자세한 내용은 본문을 참고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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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바운드 영업을 처음 시작할 때 알아야 할 것들

인바운드 영업을 처음 시작할 때 인바운드 리드를 만들고, 효율적으로 인바운드 대응하기 위해 인바운드 영업 프로세스 자동화하는 법을 소개합니다.

https://www.relate.kr/blog/how-to-start-inbound-sa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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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석 Won

유원석 Won

고객이 제 발로 찾아오는 B2B 마케팅

지난 2월 초에 진행했던 Relate B2B GTM Conference에서 스피커로 참여해주신 분들의 세션을 정리해서 공유합니다.


마지막으로 오픈서베이의 서혜은 그룹장님이 공유해주신 "고객이 제 발로 찾아오는 B2B 마케팅"에 대한 내용을 정리해서 공유합니다.


이번 포스트에서는 다음의 내용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B2B 스타트업의 마케팅 팀을 만드는 과정
  • 인바운드 리드 발굴 및 리드 육성 방법


자세한 내용은 본문을 참고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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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이 제 발로 찾아오는 B2B 마케팅

11년 동안 오픈서베이 마케팅팀은 마르지 않는 신규 리드와 마르지 않는 인바운드 퍼널 만들기를 목표로 고군분투해 왔습니다. 오픈서베이에서 쌓은 11년간의 B2B 마케팅 경험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https://www.relate.kr/blog/opensurvey-b2b-marke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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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석 Won

유원석 Won

SaaS 스타트업의 세일즈 팀 구조

저는 개인적으로 SaaStr에서 B2B SaaS 관련 콘텐츠를 열심히 읽고 있습니다. 구독을 해두면 거의 매일, 또는 일주일에 최소 몇번은 뉴스레터가 날라오고, 그 안에서 관심 있는 콘텐츠는 다 읽고 있어요.


오늘 읽은 것 중에서 "SaaS 스타트업의 세일즈 팀 구조"에 대한 내용이 있어 여기 계신 분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내용이 있어 공유합니다.


1/ 극 초기 단계:

  • CEO가 VP of Sales 역할을 함.
  • 영업 담당자 2명을 채용.
  • 2명이 충분히 성과를 내기 시작하면 (연봉의 3x 이상의 매출) 스케일 업을 할 준비가 됨.


2/ 스케일 업:

  • 영업 담당자를 3~8명까지 늘리고, 첫 2명이 만든 플레이북을 따라 영업.
  • 영업 담당자가 3명 이상이 되기 시작하면 CEO가 직접 관리하기 어려워지고, 이것을 위해 VP of Sales를 채용. (이상적으로는 $1M ARR 정도에서 채용)
  • VP of Sales가 채용 된 이후, 직접 5-10명 정도의 영업 담당자를 추가로 채용함.
  • VP of Sales의 역량에 따라 직접 채용한 영업 담당자들의 성과가 달라질 수 있음.
  • VP of Sales의 성향/경험에 따라 아웃바운드를 위한 SDR 팀을 추가할 수 있음.


3/ 그 이후:

  • VP of Sales도 직접 관리할 수 있는 Direct Report는 영업 담당자(AE) 8명과 소수의 SDR.
  • 그 이상으로 팀이 커질 경우 Director of Sales, 또는 중간 관리자/매니저를 채용해야 함.
  • 이때부터 지역, 고객 규모 등에 따라 팀 내 역할을 세분화할 수 있음.
  • 마지막으로 Rev Ops / Sales Ops 리더를 채용해서 트레이닝, 온보딩, 보상 등을 관리하게 해야함.


모든 팀이 위에서 설명한 구조로 꼭 가야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참고하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본문은 아래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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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r SaaStr: What Is a Typical Organizational Structure for a SaaS Startup With Sales Reps? | SaaStr

A rough structure from 1–25 sales reps: Early days: CEO acts as VP of Sales. CEO hires 2 reps, in the beginning, each barely pays for themselves, but by

https://www.saastr.com/what-is-a-typical-organizational-structure-for-a-saas-startup-with-sales-reps/?mkt_tok=NzIwLVJTVC0zMTkAAAGKk8GFPltsAEfDPUyJ_q_dcQN7fMWeAmEURvhNcZD_0OMi4vTlXcTmPq6RIXhmBhW5hh7EuxZiIGj65nrypDdH-qyZwCq2kHvIsJd6srBc8w


  • 또한 영업 담당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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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석 Won

유원석 Won

대표가 영업해야 하는 이유

B2B Sales를 처음 시작하는 대표 및 창업자들 또는 초기 스타트업에서 세일즈 하거나, B2B Sales를 처음 하시는 모든 분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영업 101을 소개합니다.


이번 포스트는 다음의 내용을 포함합니다.


  • SaaS가 알아서 팔리는 거라는데, 그럼 영업은 왜 필요한데?
  • 영업의 본질
  • 대표가 세일즈 해야 하는 이유
  • 언제까지 창업자가 세일즈를 주도 해야 할까?
  • 창업자 주도 세일즈는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
  • "복음주의 영업" (Evangelical Sales)


자세한 내용은 본문을 참고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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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가 영업해야 하는 이유

B2B Sales를 처음 시작하는 대표 및 창업자들을 위한 영업 101을 소개합니다. 어떻게 하면 세일즈에서의 "첫 시작"을 만들 수 있을까요? 어디서부터 영업을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는 B2B 스타트업 대표님들을 위한 "창업자의 세일즈는 무엇이 다른가?" 세션을 요약했습니다.

https://www.relate.kr/blog/founder-led-sales-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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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빈

허수빈

[SalesClue X Zapier] 성공적 잠재고객관리란,,뭘까?

클럽 여러분 안녕하세요, 세일즈클루를 만들고 있는 허수빈이라고 합니다 :)

@권도언 님께서 클럽에도 올리면 좋겠다는 의견을 주셔서 여기에도 업로드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주 Zapier 팀이 lead management (잠재고객 관리)를 어떻게 확장해나가야 하는지에 대해 웨비나를 진행했는데요,


웨비나에서 논의된 인사이트는 세 줄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성공적인 잠재고객 관리 프로세스란 LTV가 높은 고객을 높은 전환율과 낮은 CAC로 데려오는 프로세스를 의미한다.
그리고 이것을 이루는 방법은 “충분히 Qualify된 고객에게” “빠르고 정확한 타이밍에” “각각에 맞는 메시지로” 다가가는 것이다.
리드 수가 늘어날 때도 이것이 유지되려면, 이 프로세스가 모두가 이해할 수 있을 만큼 “단순하고” “자동화“되어있어야 한다.



더 쉽게 말해, 새로운 잠재고객이 포착되었을 때 우리 세일즈팀이 아래 질문들에 대한 답을 찾을 수 있어야 하며, 그 과정이 단순하고 자동화되어있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이 고객은 우리를 원할까?
이 고객은 우리의 뭘 원할까?
이 고객은 언제 우리 세일즈팀과 대화해보기를 원할까?
이 고객이 과연 돈 낼까? (또는 낼 수 있을까?)
이 고객이 돈을 많이 낼까?




이런 질문들에 답변하기 위해 필요한 정보는 크게 두 가지가 있습니다.

  1. 고객에 대해 Desk research로 찾을 수 있는 정보: 우리가 생각하는 타깃의 특성과 얼마나 부합하는지, 우리 솔루션을 구매할 수 있을지 등을 가늠해볼 수 있습니다.
  2. 고객의 행동 데이터: 이 담당자가 실제로 얼마나 관심이 있는지, 지금 우리를 적극적으로 검토할 수 있는 상황인지 등을 가늠해볼 수 있습니다.



고객에게 보낸 자료에 대한 반응을 추적할 수 있는 세일즈클루는 이 중에서도 2번, 고객의 행동 데이터를 얻도록 돕습니다.


이를 통해 고객이 우리를 정말 원하는지, 우리의 무엇을 원하는지, 언제 대화를 시도해보면 좋을지에 대한 힌트를 제공합니다.


소개자료는 우리에 대해 진지하게 검토하는 고객이 열어보는 것이니만큼

  1. 얼마나 꼼꼼히 읽어보았는지는 그 고객이 얼마나 우리에게 관심있는지를,
  2. 얼마나 꼼꼼히 읽어보았는지는 우리의 무엇을 원하는지를,
  3. 언제 열어보았는지는 follow up할 수 있는 golden time을

알려주기 때문입니다.



SalesClue는 이런 것들을 알려드리는 것에 그치지 않고, 이 과정이 단순하고 자동화되는 것까지 돕기 위해 Zapier와 연동을 지원하기 시작하였습니다.

(Relate과의 연동도 지원합니다!)



그래서 이런 게 가능해졌습니다:

  1. 누군가 폼에 자신의 정보를 입력하면 -> 소개서를 자동으로 발송하고 -> 해당 고객의 열람 행태를 확인하여 정말 관심 있는지, 어디에 관심 있는지 파악할 수 있습니다.
  2. 자료에 대한 열람이 발생하면, Slack같은 메신저와 연결해 팀 전체가 고객의 행동을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action할 수 있습니다.
  3. 열람이 발생하면 -> CRM에 자동 기록함으로써 고객의 다른 행태와 함께 결합해 특정 고객의 관심사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아래 링크에서 SalesClue와 Zapier를 활용하는 다양한 방법들을 살펴볼 수 있어요.

>>더 알아보기<<



세일즈팀이 중요한 질문들에 빠르게 답을 찾고 바로 액션할 수 있도록, 그리고 이것이 꾸준히 반복가능하도록 도울 예정입니다.

성공적인 잠재고객관리를 반복가능하게 만들고 싶으시다면, 세일즈클루 X Zapier 함께 사용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





세일즈클루는 앞으로도 성공적인 잠재고객관리를 도울 수 있는 다양한 기능들을 꾸준히 내놓을 예정입니다. 지켜봐주세요 🙌
협업이나 세일즈클루 도입, B2B Sales Process와 관련하여 이야기 나누고 싶으신 분은 이 링크에서 커피챗을 신청해주세요!


SalesClue

영업을 위한 고객반응 분석 솔루션 | SalesC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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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석 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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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디의 고객 온보딩 경험 최적화 및 리텐션 향상 전략

지난 2월 초에 진행했던 Relate B2B GTM Conference에서 스피커로 참여해주신 분들의 세션을 정리해서 공유합니다.


이번에는 양진호 COO님이 공유해주신 잔디의 고객 온보딩 경험 최적화 및 리텐션 향상 전략에 대한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고객 성공(Customer Success)이 중요한 이유는 새로운 고객을 확보하는 것보다 기존 고객을 유지하는 것이 훨씬 효율적이기 때문입니다.


신규 고객을 확보하기는 매우 어렵고 많은 리소스가 들어가지만, 리텐션은 조금만 신경 써도 전체 매출에 큰 임팩트를 줄 수 있습니다.


그럼, 잔디의 Customer Success 플레이북의 4가지 핵심 포인트에 대해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1. Website Research
  2. Customer Onboarding
  3. Product Adoption
  4. Customer Support


자세한 내용은 본문을 참고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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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디의 고객 온보딩 경험 최적화 및 리텐션 향상 전략

아시아 No. 1 협업툴 잔디의 B2B SaaS 고객 온보딩 최적화를 통한 리텐션 향상 전략을 공유합니다.

https://www.relate.kr/blog/jandi-customer-succ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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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석 Won

유원석 Won

영업 담당자로 성공하는 법

지난 2월 초에 진행했던 Relate B2B GTM Conference에서 스피커로 참여해주신 분들의 세션을 정리해서 공유합니다.


이번에는 지난 10년간 B2B 세일즈를 해온 김진우 CRO님의 영업 담당자로서 성공하기 위해 필요한 것들을 정리했습니다.


저도 B2B 세일즈를 계속 하고 있는 입장에서 직접 참여해서 듣지 못 했다는 아쉬움이 있긴 하지만 컨텐츠로 정리하면서 많이 배울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진우님의 영업 담당자로서 성공하기 위해 필요한 것들에는 다음의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1/ 3T Rule: 성공 가능성을 높이는 방법

  • Talent: 성공하는 데 필요한 내가 가진 특별한 기술이나 경험은 무엇인가?
  • Territory: 나의 Talent가 가장 필요하고 잘 사용될 수 있는 곳은 어디인가?
  • Timing: 왜 지금 이 팀에서 일하는 것이 적절한가?

2/ 영업 담당자로서 성공하기 위해 꼭 알아야 할 4가지

1) 프로스펙팅에 충분한 리소스를 투자할 것

2) 클로징을 하기 위해 중요한 것은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것

3) Customer-Centric Mindset "고객 지향적인 마인드셋"

4) Quota-Oriented Mindset "영업 목표치를 꼭 맞출 것"


자세한 내용은 본문을 참고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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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 담당자로 성공하는 법

지난 10년간 B2B 세일즈를 해온 김진우 CRO님의 영업 담당자로서 성공하기 위해 필요한 것들을 정리했습니다.

https://www.relate.kr/blog/how-to-succeed-as-a-sales-r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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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

Chris

창업자 리드 세일즈

YC 역사상 가장 빠르게 성장한 기업인 Brex가 알려주는 창업자가 직접 세일즈를 해서 초기 고객을 모으는 법

1/ 초기 B2B 세일즈는 창업자가 해야 한다. 초기 B2B 세일즈는 매우 어렵다. 가장 어려운 일을 창업자가 하지 않으면 누가 하겠는가?

2/ 아인슈타인이 문제를 해결하는데 1시간이 있으면 처음 55분을 어떤 질문을 할지 고민할 것이라고 얘기한 것처럼, B2B 세일즈에서 가장 중요한 단계는 프로스펙트의 검증(qualification) 단계이다.

3/ 이때, '우선순위가 높다'라고 말해주는 고객에게 온 힘을 쏟아라. 그렇게 말해주지 않는 고객은 아직은 우리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 고객일 가능성이 크다.

4/ 계약 수주가 아니라, 다음 단계를 클로징하려고 해라. 그 자리에서 계약 수주가 어렵다면, 다음 단계라도 수주해야 한다.

5/ 많은 YC 창업자는 언제 돈 얘기를 꺼내야 하는지, 어느 타이밍에 의사결정자와 연결해달라고 부탁해야 하는지 등에 주저한다. 그런 고민은 하지 말고, 관점을 바꿔서 생각하자. 고객이 어떻게 하면 우리 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지 나서서 가르쳐 줘라.

6/ 고객과의 미팅이 끝나면, 고객이 우리 제품을 구매하고 성공에 이를 방법을 문서로 정리해서 고객과 공유해라.

7/ FOMO를 만들어야 한다.

8/ 가격 전략을 완성하려고 하지 말고, 돈 내는 고객사를 모으는 것에 집중해라.

9/ 가능하면, 오프라인으로 만나라. 스케일 하기 어렵더라도 말이다. 고객과 인간적인 관계를 쌓을 수 있으면 계약을 수주할 가능성이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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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

Chris

Relate Live Series 📺: 핫한 B2B 툴을 소개합니다 :fire:

Relate GTM팀이 2.5명의 인력으로 현재 1600+개 리드를 대상으로 세일즈, 고객성공, 마케팅, 고객지원, Product Discovery까지 할 수 있는 비결(?)은 업무와 업무 프로세스의 상당부분을 자동화와 SaaS를 활용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Relate 팀은 SaaS List를 사이드프로젝트로 만들어서 운영할 정도로 툴에 진심인 팀인데요. (초기 스테이지 툴이라) 잘 안 알려져 있지만, Relate 팀이 직접 사용하고 있는 툴 6가지를 웨비나를 통해 소개하고, 활용 방법을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다가오는 3월 8일 수요일 오전 10시 KST에 Relate 라이브 시리즈를 통해 현재 Relate 팀의 툴스택을 공유합니다. 가볍게 업무하시면서 들으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https://app.livestorm.co/relatecrm/relate-live-series-b2b-tools?type=detail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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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storm | Browser not supported

https://app.livestorm.co/relatecrm/relate-live-series-b2b-tools?type=detail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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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석 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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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논파트너스의 GTM 플레이북

이미 여기 계신 분들이 1차로 공유해주셨지만, 지난 2월 초에 진행했던 Relate B2B GTM Conference에서 스피커로 참여해주신 분들의 세션을 정리해서 공유합니다.


가장 먼저 B2B SaaS 인수 전문 사모펀드 제논파트너스가 SaaS를 인수하면 바로 적용하는 GTM 플레이북에 대한 내용입니다.


  1. Bang the Drum - "선전"을 어떻게 할 것인가?
  2. No Lead Left Behind - "리드 낙오 방지법"
  3. Hold Hands
  4. Sell to Build
  5. Follow the Data
  6. Algin the Team
  7. Run a Tight Ship


결론은 실행이 중요하다 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본문을 참고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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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논파트너스의 GTM 플레이북

B2B SaaS 인수 전문 사모펀드 제논파트너스가 SaaS를 인수하면 바로 적용하는 GTM 플레이북을 정리했습니다.

https://www.relate.kr/blog/conference-2023-notes-gtm-play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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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석 Won

유원석 Won

잠재 고객 검증(Qualify) 하는 법

잠재 고객 검증이란 연결된 잠재 고객의 구매 의사 여부를 확인하고 영업 기회가 있는지 판단하는 것입니다.


수많은 잠재 고객 중에서 영업 팀이 집중해야 할 곳을 분류하는 데 있어서 잠재 고객 검증은 매우 중요한 영업 활동입니다.


이번 포스트에서는 잠재 고객 검증이 필요한 이유와 활용할 수 있는 프레임워크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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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재 고객 검증(Qualification)하는 법

잠재 고객 검증이란 연결된 잠재 고객의 구매 의사 여부를 확인하고 영업 기회가 있는지 판단하는 것입니다. 수많은 잠재 고객 중에서 영업 팀이 집중해야 할 곳을 분류하는 데 있어서 잠재 고객 검증은 매우 중요한 영업 활동입니다.

https://www.relate.kr/blog/how-to-qualify-lea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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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

Chris

B2B 소프트웨어 경쟁과 방어 전략

대부분의 스타트업은 창업 이후 6~12개월 이내에 초기 제품을 갖고 런칭한다. 초기 제품을 5~6명이서 6~12개월 안에 만드는 것인 만큼 경쟁자가 쉽게 따라하거나 베낄 수 있는 것이다. 스타트업은 어떻게 방어할 수 있을까?

우선, 대부분의 초기 B2B 스타트업은 방어 전략이 있을 수 없다. 방어 전략은 "하면서" 세우는 것이다. 스타트업이 시간이 쌓이면서 구축하는 방어 전략들.

  1. Network Effect
  2. Platform Effect
  3. Integrations
  4. 번들링/끼워팔기 및 Product Coverage 높이기
  5. 협상 및 파트너쉽
  6. 영업(세일즈) 그 자체가 해자(moat)가 되는 이유
  7. 규제를 통한 방어
  8. 고유 데이터 및 System of Record
  9. 자본과 같은 규모의 경제를 활용한 방어
  10. 오픈소스
  11. 브랜드
  12. Intellectual Property
  13. 그외: 속도, 가격,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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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이 안되는 이유"

이러한 대기업들은 제품을 런칭할 때 다중으로 임원들의 결재가 필요하며, 해당 제품이 얼마나 안전하고 공정한지도 확인해야 하며, 해당 제품이 달성하고자 하는 목표치(KPI)와 OKR을 수립해야 하고, 제품 런칭을 수행하는 구성원들의 퍼포먼스 리뷰도 해야 하고, 변호사들의 법률 검토도 받아야 하고, PR팀의 검토도 받아야 하고, 이런 검토를 위한 검토 미팅을 준비해야 하고, 이 제품을 전 세계로 런칭하기 위해 준비해야 하는 등의 일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다.


이런 과정을 다 거치고 나면 결국 제품은 더 이상 좋은 제품이 되기 어려워진다.


본문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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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2B 소프트웨어 경쟁과 방어 전략

대부분의 스타트업은 창업 이후 6~12개월 이내에 초기 제품을 갖고 런칭한다. 초기 제품을 5~6명이서 6~12개월 안에 만드는 것인 만큼 경쟁자가 쉽게 따라하거나 베낄 수 있는 것이다. 스타트업은 어떻게 방어할 수 있을까?

https://www.relate.kr/blog/defensibi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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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석 Won

유원석 Won

B2B 영업 프로세스와 단계별 가이드

정말 오랜만에 뉴스레터를 작성했습니다. 이번 뉴스레터에서는 그동안 작성했던 포스트들을 담았습니다.


B2B 세일즈의 가장 기본이 되는 영업 프로세스부터, 단계별로 요구되는 영업 활동은 무엇인지,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정리했습니다.


  • 영업 프로세스 관리하는 법
  • B2B 영업 팀의 직군과 직무
  • 구매 가능성이 높은 잠재 고객을 찾는 법
  • 콜드 이메일 캠페인 운영하는 법
  • 콜드콜하기 전에 꼭 알아야 할 것들
  • 최고의 B2B 구매 경험을 디자인하는 법
  • Organization Status 관리하는 법


혹시 앞으로 B2B 세일즈, 고객 관리에 있어서 궁금하시거나 고민되시는 것들이 있다면 말씀해주세요! 열심히 또 정리해서 공유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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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레터 #19 - B2B 영업 프로세스와 단계별 가이드

B2B 영업 프로세스 가이드를 소개합니다.

https://www.relate.kr/blog/newsletter-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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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석 Won

유원석 Won

구매 가능성이 높은 잠재 고객을 찾는 법

B2B 세일즈에서 중요한 것 중 하나는 영업 효율을 높이는 것입니다. 그리고 영업 효율을 높이는 방법의 하나는 최대한 구매 가능성이 높은 잠재 고객과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인바운드 영업이 아웃바운드 영업보다 효율이 높을 수밖에 없는 이유도 인바운드의 경우 잠재 고객이 이미 구매 의사가 높은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초기 스타트업이나 인지도가 높지 않은 경우, 인바운드 영업을 하는 것이 매우 제한적이기 때문에 아웃바운드 영업을 하는 것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됩니다.


아웃바운드를 할 때 구매 가능성이 조금이라도 높은 잠재 고객을 찾는 방법에 대해 정리해봤습니다. 이 방법 이외에도 또 다른 방법들이 있다면 공유 부탁드립니다!

https://www.relate.kr/blog/how-to-find-prospec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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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한

박종한

릴레잇 Sales 컨퍼런스에서 배운 걸 적용하기

1/ Qualification

Qualify된 고객들만 상대하자. 어떻게 해서든 비벼보자며 밀어붙이는 건 매우 나쁜 전략이다. — Chris

→ BANT framework를 사용하여 Qualification Criteria를 만들 수 있다.

  • Budget: 솔루션 비용을 지급할 능력이 됨
  • Authority: 의사 결정권자(Champion)를 찾음
  • Need: 솔루션에 대한 니즈가 있음
  • Timeframe: 도입 가능 일정을 파악함

나는 그간 잠재 고객들을 만날 때 Qualification에 대한 고려 없이 무작정 만났었다. 이렇게 되면 무엇에 집중해야 할 지 알 수 없다. BANT framework와 ICP 모델링을 통해 우선순위를 정해야 한다.

2/ Selling Through Curiosity

Gap Selling이라는 책에서는 우리 제품이 왜 필요한지를 스스로 알게 하는 세일즈 방식을 얘기한다. 일반적인 질문들을 던지면서 고객이 스스로 자신의 페인포인트를 찾아나가게 하면 어느 순간에 고객들이 자신들의 힘든 점을 열변을 토하게 된다. — 임상욱 파트너
내가 영업 미팅에서 우리 제품에 대해 신나게 발표하고 열정적으로 말을 많이 했을 때, 고객의 눈이 반짝반짝 빛나고 박수까지 친다. 그러나 그렇게 하면 회의실에서 나간 후 팔로업이 절대 오지 않는다. 고객이 말을 하게 해야 한다. — 김진우 CRO
  • 이 원칙은 꼭 돈을 받고 상품을 팔 때 뿐만 아니라 커뮤니티 멤버들의 활동을 장려할 때도 마찬가지로 적용될 수 있다. 왜 디스콰이엇에 글을 써야 하는지 열변을 토하기보다는 먼저 JTBD에 대해 듣자.
  • 이 전략이 성공하려면 Sales하는 사람이 상대가 겪는 문제에 대해 제대로 이해하고 해결해 본 경험이 있어야 한다.

3/ Meeting Notes

팀 안의 커뮤니케이션을 위해서 미팅 노트를 (제발!)잘 써야 한다. 1주일에 한 번 정도 주기로 프로덕트를 만드는 팀원과 제품을 파는 팀원 모두가 모여서 피드백을 공유하는 Sales Review 미팅을 해야 한다. — Arthur
  • 우리 팀은 원래 구조화된 미팅 노트를 노션에 쓰고 있었지만, 기록만 하고 함께 리뷰하는 시간을 가지지 않았다. 일주일에 한번씩 리뷰하는 시간을 가지기로 결정했다.


@Arthur Kim @Christopher Chae @임상욱 @김진우 @Hailey Seo 그리고 양진호 COO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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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한

박종한

스타트업 대표가 영업해야 하는 이유 by Chris @Relate

개인적으로 대학생 시절부터 크리스님 블로그 Craft+Alchemy의 팬이었어서 이번 세션은 크리스님 블로그가 라이브로 펼쳐지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제가 간단하게 적은 노트는 아래 내용이에요.


SaaS가 알아서 팔리는 거라는데, 그럼 영업은 왜 필요한데?

  • 자면서도 돈 버는 SaaS는 허상이다. 우리가 만들기만 하면 고객이 알아서 찾아오는 건 존재하지 않는다.
  • 고객사의 규모가 커질수록 국회에서 법을 통과하는것처럼 의사결정 과정이 복잡해진다. 이런 과정을 도와주는 게 salesperson의 일.

Marketing < - > Sales

  • 마케팅은 넓고 얕은 방법으로 고객과 만나는 것
  • 세일즈는 좁고 깊게 하는 것
  • 왜 스타트업에 영업이 필요하냐?
  • 스타트업은 수많은 사람에게 소구할 여럭이 없거나 돈이 없거나 제대로 할 줄 모름.
  • 초기 고객들과의 대화는 사실상 제품에 대한 니즈를 찾는 시장 조사나 다름없다.

영업의 본질은 무엇인가?

  • 찬란한 말빨 + 브로슈어 낭독 + 제냐 수트 이런 게 아니다.
  • 고객이 이전에는 알지 못했던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내는 것
  • 영업의 목표는 고객을 만나 새롭고 더 나은 방식으로 비즈니스를 하는 법을 가르쳐주는 것이다.

YC의 Startup Sales Basics에는 이렇게 써있다.

Almost all startup founders do sales.

-> 우리(Relate team)가 바이블이라고 믿는 YC가 이렇게 말했다.

왜 Founder가 세일즈를 해야 하는가?

  • CEO가 영업 미팅에 참여하는 것은 우선순위가 높다는 것을 알려주기 위해서도 필요하다.
  • 제품이 없는 회사는 존재하지 않는 것처럼 영업이 없는 회사도 회사가 아니다.
  • Build & Sell
  • 영업도 iteration을 돌리면서 고쳐야 한다.
  • 문화는 Top-Down이기 때문에, 대표가 팔아야 모두가 판다. 그래서 영업 플레이북을 대표가 만들어야 한다.

언제까지 대표가 영업해야 하는가?

  • $1m ARR까지는 대표가 직접 세일즈를 해야 한다.

어떻게 Sales를 해야 하는가?

  • Qualify 된 고객들만 상대하자. 어떻게 해서든 비벼보자며 밀어붙이는 건 매우 나쁜 전략
  • 스탈린이 이렇게 말했다: "Quantity는 곧 Quality이다." 양으로 승부하는 마인드셋을 장착하셔야 한다.

Evengelical Sales 복음주의 영업부터 하세요.

  • 우리가 만드는 제품 = 우리가 믿는 해결책을 코드로 구현하는 것이라고 믿게 만들자
  • 문제가 무엇인지 명확하게 정의하자.
  • “너희를 사랑하는 고객을 만드는 것이 목표라” - Michael Seibel
  • 팔기 쉬운 회사부터 공략하기
  • 콜드 이메일, 링크드인 말고도 다른 아웃바운드 채널을 확보하려고 노력하기
  • 만들기 전에, 팔아보기
  • "SI" 가 아니라, 로드맵 우선순위를 팔자 -> 대표만 할 수 있음. 로드맵 우선순위 및 비슷한 니즈를 가진 회사를 몇 개 묶어서 제안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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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진

이예진

👀고객이 50개 이하인 팀이 주목해야할 Sales CRM 방법론

Relate B2B GTM 컨퍼런스 2023 Day-1

SESSION 3. Relate Arthur


초기 프로덕트가 세일즈를 하는 방법

#Sales = Problem solving

  • 영업은 과연 뭘까?
  • 제품소개서 띄워놓고 소개 하는 것 X (잘들었고 논의해보고 연락드릴게요…)
  • 그렇다면 초기 팀에게 세일즈란? → 고객의 얘기를 듣는 자리


B2B에서 세일즈는 PMF를 찾는 과정이다

→ 브랜드가 옳은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도와줌

  • ‘어떻게 하면 잘 팔 수 있을지’가 아니라 고객의 문제를 잘 확인해하는 것이 세일즈
  • 고객이 문제를 실제 느끼는지?
  • 우리가 만드는 솔루션이 고객의 문제를 잘 해결해주는지
  • 대안이 있는지
  • 고객이 정말 그 정도의 돈을 내고 사용할 가치가 있는 솔루션인지

→ 고객에 대한 정보를 모으는 것이 세일즈의 가장 중요한 목적

  • 고객의 문제를 잘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 나가는 과정
  • B2B는 Analytics를 붙일 수 없으니 인간 Analytics가 되어야 함

  • 고민하지 말고 고객을 최대한 많이 만나라 (골라서 만나지 말고 다 만나라 → 만나면 판단이 서고 기준이 생긴다)
  • 고객들이 해당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고 있고, 이게 왜 심각한 문제인지 파악하는 것이 중요

그럼 나는 세일즈를 해야 하는 사람일까?

  • 스타트업의 구성원은 제품을 팔거나, 만들거나 둘 중 하나를 할 수 있어야 한다 → 만드는 사람이 아니라면 반드시 고객을 만나야 한다
  • 아직 제품의 서비스나 해당 문제를 해결할 기능이 없다 해도, 어떻게든 내가 해결해주려고 해야 함

세일즈 시 고객의 문제를 파악할 때 주의해야 할 점

→ 항상 가장 중요한 것은 고객의 ’진짜 문제’를 파악하는 것 명심

  • 생각보다 우리가 생각하는 것만큼 고객에게 중요한 문제는 없음
  • 고객은 보통 내가 먼저 애기 하는 문제애 대해서만 집중하기 때문에 먼저 제시하는 것을 경계해야 함 → 내가 문제를 먼저 말하는 것이 아니라 고객이 문제를 먼저 말하게 해야함 (오픈질문)
  • JTBD 활용
  • 솔루션을 얘기하게 하지 말고, 해결되었으면 하는 문제가 뭔지, 어떤 상태가 되기를 원하는지를 파헤쳐라

#확장 가능하지 않은 일을 해라 ? Do things that don’t scale

→ 노가다를 하라는 얘기가 아님

  • 창업자가 손수 사용자를 데려와야 함
  • 메뉴얼: 기능이 아직 없다면 당신이 소프트웨어가 되면 된다(사람이 하자^^! )
  • 지금은 확장 가능해보이지 않을 수 있지만 그래도 해라! → 문제를 당장 해결해주는 것이 더 중요
  • 이후 자동화 할 부분은 자동화 해라
  • 초기창업자의 시간은 비싸기 때문 → 고객의 문제를 고민하는 것에 집중하고 비효율적인 일은 결국 자동화
  • 그것이 CRM을 써야 하는 이유 :) = 자동화를 위한 준비

ex) 릴레이트 팀

  • Appllo.io 사용해 outbound 프로세스 구축

Relate 팀의 Outbound Tip

(1) 콜드메일 할 때 자주 하는 치명적 실수

  • 회사소개서 pdf → 스팸 지수 상승
  • 예쁜 이미지 → 스팸 지수 상승
  • 회사 메일 주소로 하루에 30개 이상 콜드메일 발송 → 회사 메일 도메인 전체 정지될 가능성 있음 / 콜드 메일용 도메인 따로 파는 것 추천
  • Unsubscribe 버튼 빼지 말기

(2) 콜드메일 구성

  • 나/ 회사 소개 (우린 이런 팀이다)
  • 당신과 같은 고객사들은 우리를 통해 이렇게 문제를 해결하고 있다.
  • 잠깐만 만나달라

Point)

  • 폰으로 메일 앱을 열었을 때 한 페이지에 다 보이도록 구성

플레이북으로 플레이하기 Play with playbook

모든 것들은 스펙트럼→ 결론적으로는 기준을 세워 빠르게 결정하고 다음으로 넘어가야함

Won

  • 미팅을 하고 난 후 클로즈한 딜임을 판단하는 기준 → 최소 고객이 구두로 Commit을 한 경우 → 고민 없이 분류

Lost

  • 세일즈는 실패했지만, 이유를 명확하게 아는 경우
  • ‘특정 기능이 없어서요’라고 고객이 답변했다면, 그 기능을 만들건지, 어떻게 만들건지, 어떻게 만들건지 논의해본다 / 혹은 기능을 만들지 않는다면 고객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다른 방법을 고민해본다. (결국 기능이 없다는 것은 Lost의 이유가 될 수 없다)
  • 우리가 할 수 있는 액션인지 아닌지 빠르게 판단하고 빠르게 포기하는 것도 중요함

Cold

  • 세일즈도 실패했고, 이유도 모르는 경우
  • 이유를 물어보는 액션이 필요하다 (하지만 컨택 횟수 기준 만들기 → 최대 3번까지 메일 보내고 포기한다 이런 식으로)

Playbook = 계획 - 액션 - 실험 - 결과 - 리뷰

Playbook = 계획- 액션-실험-결과-리뷰

  • 처음부터 영업 성사율이 높을 수는 없다.
  • 고객과 한 모든 커뮤니케이션은 다음 영업을 위한 정보 → 잘 정리해두고 더 좋은 제품/ 서비스를 만드는데 활용해야 한다
  • 구조화된 미팅 노트를 쓰고 팀과 반드시 공유해야 함

→ 이 모든 과정이 제품을 출시하며 PMF를 찾는 과정과 동일하다.


따라서 리드젠/인바운드/아웃바운드 모두 지속적 실험과 결과 측정이 매우 중요

  • 만약 리드가 500개 생겼다면? → 500개 한번에 보내지 말고, 코호트 베이스로 나눠서 액션하기
  • 자동화 하거나 룰베이스로 진행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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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얻은 것은?

  • 세일즈에 대한 마인드 셋 → 세일즈는 고객에게 우리를를 파는 것이 아니라, 그들의 문제를 파악하는 것이다!
  • 플레이북의 중요성
  • 아웃바운드 꿀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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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eon Kwon 권도언

Doeon Kwon 권도언

Upselling/Cross-selling

Upselling/Cross-selling이란

  • Upselling : 연쇄 판매 (제품의 업그레이드, 500원 추가하면 사이즈 업)
  • Cross-selling : 교차 판매 (새로운 제품을 추가, 500원 추가하면 음료수 추가)

이 두가지는 CLV를 높여 장기적 관점에서 성장률을 높일 수 있음.

Upselling/Cross-selling을 할 수 있는 5가지 신호

  • 고객이 제품을 통해 목적을 달성했을 때
  • 고객의 어려움을 제대로 이해했을 때
  • 의사결정자와 좋은 관계를 유지할 때
  • 구매 갱신을 위한 대화가 이미 일어날 때
  • 고객이 성장하고 있을 때

How?

  1. Sales → Customer Success : 첫 판매 이후 고객 성공에 집중
  2. Keep supporting them : 지속적으로 도움
  3. Build trust : 정기적으로 연락하고, 고민 들어주고 조언해주기, 피드백 열심히 반영하기
  4. Find the right moment : 고객의 문제를 해결 할 적기를 발견, 내부 상황을 최대한 이해하고 해결책을 찾기 위해 함께 노력

디스콰이엇

IT 프로덕트 메이커들을 위한 소셜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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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eon Kwon 권도언

Doeon Kwon 권도언

Account Growth/Advocacy?

간단 요약

  • 고객이 성장하게 만들고, 우리를 지지(옹호)하게 만드는 것 → 팀/회사 내에서 우리 제품 도입을 위해 열정적으로 움직여주도록.
  • 여기서 필요한 건 놀라운 수준의 고객 경험을 제공해야 함 + 높은 가치를 제공하는 제품/서비스
  • 피드백과 소통에 항상 열려있기, 정기적으로 신경쓰기
  • 다양한 피드백 채널: 이메일, 채팅, 웹, 커뮤니티 포럼, 댓글 등등
  • 제품 업데이트에 고객 니즈를 반영하기
  • 가장 많은 니즈를 높은 우선 순위로 높여라
  • referring 해주는 고객에게 많은 benefit과 reward

디스콰이엇

IT 프로덕트 메이커들을 위한 소셜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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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진

이예진

👀고객이 제 발로 찾아오게 만드는 B2B 마케팅

Relate B2B GTM 컨퍼런스 2023 Day-1

SESSION 2. 오픈서베이 서혜은 파트너님

최대한 들으면서 적는데 초점을 맞춰서 다소 러프한 감이 있고, 이미 다른 분들이 너무 훌륭하게 정리해주셨지만 ;) 제가 공부하는 겸 정리해서 Day-1 세션 2도 공유해봅니다!


#B2B 스타트업의 성장에 따른 마케팅의 역할 변화

  • 현재 마케팅 파트: Contents marketing, Marketing, Sales dev(Lead nurturing팀), Branding

비즈니스와 마케팅의 발전

2012

  • 출시 및 이메일 마케팅 실시

2014

  • 기업고객들의 니즈가 커지면서 본격적인 B2B 시작
  • 트렌드 리포트 발행 시작 (리드를 수집할 수 있는 장치)
  • 마케팅/CS팀이 살아남았음

2017

  • B2B 성숙기
  • 전문가 서비스 제공 및 상품군 다양화 (객단가 증가)
  • 이메일 기반으로 한 Lead nurturing 시작
  • 온/오프라인 웨비나 + 이메일 마케팅 → 리드 발생이 증가했고, 문의를 따로 받아줄 세일즈팀이 필요하다 판단 → 세일즈 dev팀 만듬

2020-2022

  • 마케팅+인사이트세일즈 / 세일즈+CS로 팀을 나눔

메인 마케팅 (4종류)

  • 콘텐츠: 콘텐츠만들기
  • 마케팅: 고관여 접점 만들기
  • Lead nurturing: 세일즈 기회를 발굴
  • 브랜딩: 브랜드를 만듬

😂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린 것들

트렌드 리포트

  • 그때: 초기에는 데이터 팔거라고 생각 못해서 만들고 봤음
  • 지금: 로우 데이터를 탈탈 털어도 부끄러움이 없는 수준으로

세미나

  • 그때: 세미나 200만원 이상 오프라인에서 만나야 팔수있다고 생각했음
  • 지금: 온라인으로 하니 50배 이상의 인원 소집이 가능하다


#Lead generation & nurturing

  • 인바운드가 만들어지는 경로를 체크하는 것과 리드타임 줄이는 것 중요

콘텐츠를 통한 리드 수집

고객의 문의가 들어오는 과정

  • 구글에서 콘텐츠로 검색해서 유입 → SEO 통해 블로그로 접속 및 탐색 → 트렌드 리포트 받기 위해 Salesforce 폼에 정보 입력 → 리드 생성
  • 리드 1차 분류 후 이 고객이 적절한 타깃인지 내부 기준을 통해 2차 분류→ 요청 메일 혹은 Nurturing 메일을 보냄
  • 이후 고객이 오픈서베이 시작 가이드를 받기 위해 버튼으로 문의 → 홈페이지 접속 → 세일즈포스 통해 예상 견적 문의
  • 모든 문의는 슬랙에서 알람으로 관리


리드 수집 (각 채널 중 우리 서비스와 가장 잘 맞는 채널 찾기)

  • 각종 컨퍼런스에 참여해 한 꼭지라도 배정받아 발표하며 브랜드를 알렸음 → 리드 대폭 증가
  • 과거) Paid 광고 / 콘텐츠 광고 / 블로그 광고 많이 돌렸음 (트렌드 리포트) → 시드 리드를 많이 모았음
  • 현재) 콘텐츠마케팅/SEO 중점으로 마케팅 전환 + 안정적인 리드 풀을 통해 세미나/ 웨비나 진행

리드 DB의 관리

  • 리드 수집 시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 것

1.최소한의 정보 요청

  • 개인정보 및 마케팅 활용 동의 → 고객과 서비스의 관련도를 파악가능
  • 타깃하지 않은 리드를 모아야 하는 경우에는 좋은 타깃이 아닐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주의해야 함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뉴스레터: 이름/ 이메일 / 회사
  • 트렌드리포트: 이름 / 이메일(회사/개인중 선택/ 가능한 회사메일로) /회사명 (회사 규모, 산업군, 관련도는 따로 받지 않음) / 직군 (고객 분류 기준으로 사용

2.마케팅/세일즈에서 고객 분류하는 관점 반영

  • 관리하고 있는 항목들의 구성
  • 예를 들어 유통/ 뷰티 관련의 세미나를 한다면 분류해서 메일을 보내야 함

3.물어볼 정보와 내부 판단이 필요한 정보 분리하기

CRM 통해 관리하기

  • DB 분산을 막을 수 있음
  • 리드 자체의 히스토리 관리가 편리함
  • 데이터를 더 열심히 보게되고 제품 개발팀의 의존도를 최소화 해 더 많은 실험을 할 수 있음
  • 하지만 일이 줄어드는 것은 아니다 (^^) (장점은 더 효율적이고 생산적으로 업무를 할 수 있게 됨)
  • 현재 오픈서베이는 메일침프/ 마케토/ 세일즈포스 사용 (빠르게 도입할수록 좋다고 생각)

리드 수집 출처와 상태에 따른 수집 이후의 액션 다르게 가기


#오픈서베이의 트렌드 리포트 (1년에 20개 발행)

  • 오픈서베이 최고의 Growth product
  • 시작 이유: 리드 수집이 간절해서
  • 신규 Propect를 수집하는 콘텐츠마케팅의 기반
  • 콘텐츠를 활용한 본격적인 Lead nurturing 시작
  • SEO에도 활용
  • 잘 만든 Evergreen 콘텐츠는 마치 복리와 같다 (예전 콘텐츠를 통해서도 아직 리드가 생성됨)

트렌드 리포트를 바탕으로 한 마케팅 발전사

(1) 트렌드 리포트를 통한 리드 수집의 시작

  • 일단 있다고 하고, 리플렛을 돌려 연락을 주면 트렌드 리포트를 전달해주겠다고 했는데 진짜 연락이 왔음 → 만들기 시작

(2) 리드를 위한 비정기적 트렌드 리포트의 생산

  • 이게 되나? 해서 비정기적으로 만들었음

(3) 프로세스 정착을 위해 뉴스레터 시작

  • 리드가 계속 나오는 것을 포착 → 지속적인 리드 생성을 위해 뉴스레터 만듬
  • 2주에 한번씩 뉴스레터 통해 트렌드 리포트 (울면서) 발행

(4) 콘텐츠 마케팅의 시작

  • 페이스북 광고를 했었는데, 단가가 계속 올라가는걸 보며 의존도를 점점 낮추기 시작함 (+ 콘텐츠마케팅에 집중 / SEO)

(5) 리드 풀을 기반으로 한 마케팅 캠페인

  • Lead nurturing 에 집중했음 (팬 천명 만들기 목표)
  • 현재 뉴스레터 구독자 8만명 / 10년간 161개 발행 / 웨비나 진행 (매출에 기여)

트렌드 리포트 왜 잘 됐을까?

(1) 지속성으로 브랜드 인지

  • 격주 월요일 오후 2시면 메일함에 꽂히는 트렌드 리포트
  • 1메일 1CTA-> 다른 아티클 링크 하나 추가하는데 7년을 고민 (그만큼 신중하고 중요하게 생각함)

(2) 분업화와 공장화

  • 업무의 재현성(시스템화) → 내일 하늘이 무너져도 이 일이 돌아가도록

(3) 서비스와의 연관성

  • 무작정 트렌드 리포트로 만들지 말기 / 프로덕트에 어울리는 콘텐츠로

오픈서베이 트렌드 리포트 생애주기

  • 도입기 - 리드수집 목적
  • 성장기 - 브랜드 인지도 높임
  • 성숙기 - 트렌드 리포트를 기반으로 다양한 마케팅 캠페인 전개
  • 쇠퇴기 - 매출 및 BM 기여했으나, 신규 리드 수집 목적으로는 쇠퇴 (성장률이 낮아짐) → 따라서 목적과 콘텐츠를 뾰족하게 재편성해 진행중


#초기 스타트업의 B2B마케팅 팀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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