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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 Eom

Joy Eom

2주차 미션: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가'에 대한 프로필로 변경

(2주차 미션일을 넘겨버렸네요🥲, 늦었지만 중꺾마의 마음으로 제출해봅니닷!)

링크드인 프로필의 장점은 무엇인가? 라고 생각했을 때 '스토리 텔링'을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플랫폼인것 같았다.
그래서 지금 나는 사람들에게 '어떤 메시지'를 보여주고 있는지 점검해보았다.
기존 프로필은 일방적인 데이터로 가장 적합해 보였다

[프로필을 바꾸기 전에]
이전 배너는 '과거- 현재 무슨 일을 하고 했음/하고있음' 이라는 형식이었다면 이번에는 스토리를 넣어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어떠한 사람이 되고 싶은가'에 초점을 맞추면 자연스럽게 나라는 사람을 이해시킬 수 있지 않을까? 라는 방향으로 시작했다.

[배너 바꾸기]

스크린샷 2023-07-17 오후 10.37.13.png


기존에는 트위터(@enjoy_eom) 배너를 그대로 사용했다면, 이번에는 그동안 소셜 마케팅과 PM의 업무를 겸하여 오면서 느꼈던 메시지를 바로 보여주고 싶었다.

Rainbow Gradient Aesthetic Search Bar LinkedIn Banner.png




[그래서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가]
곰곰이 생각해보면, 내가 하는 일의 방향과 최종 목적지가 '가치(Value)' 라는 키워드를 갖고 있는것 같았다.
왜냐하면 마케팅도, 고객 서비스도, 제품 개발 등 우리가 하는 모든일은, 결국 고객에게 가치를 전달해줘야 계속 할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이 든다.

우선 이렇게 방향을 정하고 나니, 세부적인 내용을 어떻게 수정해야 할지, 무엇을 추가해야할지 조금씩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다... 🫠(이제 수정하고 나면, 프로필 세부 내용은 한번에 수정하는것보다 수시로 업데이트 해주는것이 더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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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성

박민성

Y- Ventures 1주차 TIL

0715 의 기록 - 노트테이킹 정리본 -> 느낀점 순서

  1. 연사 강연

테일러타운 CEO 김희수 “DANBLE"

어떻게 pivot 하게 되었는지를 메인주제로 강연을 준비해 주셨습니다.

창업 - 개인사업자 - 피봇팅 - 법인설립 - 시드투자 - 매출발생 - Pre-A 투자까지의 과정에 대해 현실감있는 강연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MVP 제작을 통해 한계를 경험 -> 피보팅 (사업모델 전환) 결심

—> 처음부터 몸에 맞는 옷을 추천해 주자. 여성시장은 너무 다분/세분화되어 있는데, 남성시장은 룩이 보통 귀결됨 이라는 가설로 직장인커뮤니티 블라인드에 침투.

개발로 시작하기보단, 무비용으로 노션페이지로 먼저 - 중요 포인트 ! 개발시작 전, 기술 필요없는 MVP 만들기

시드투자는 확신이 있을 때 받는 것을 추천

추천서적)

절대 성공하지 못할 거야

디커플링

추천서비스)

-뉴스레터

센서블박스

스타트업 레시피

-디캠프

자금조달방식)

  1. 정부지원사업 - 예창패 (인건비 가능) , 소셜벤처, 초창패 등 - 어디에 쓸지 명확한 플랜 필요

  2. 민간지원사업 - 캠퍼스타운 지원사업 등

  3. AC/VC 투자금 - 퓨처플레이, 프라이머, 디캠프

  4. 개인자금 - 과외,알바,피크타임

2.1 연사 멘토링 세션

초기검증 하고 가는 법 - 처음엔 가설도 안냈다 갇힐까봐. 이게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거기에 너무 끼워맞추려고 했다.

일단 페인포인트를 겪고 있는 고객단을 설정하고, 해당 단을 최소 100명은 만나봐야 한다.

굳이 앱을 안내고도 검증할 수 있는 방법이 많다.

팀원들의 “열정” - 지분에 대한 협의를 하고 시작해야 한다

카톡채널을 버리는건 좀 위험하다고 본다

유지보수 (앱관리) 가 상당히 힘들다

초반에는 웹 하나로 가는게 쉽다. 앱까지는 필요없다.

카톡채널을 보내서 링크를 걸고.

검증할땐 하나만 하는거.

개인사업자 어떻게 낼건지, 투자를 받을거면 법인설립을 해야하는데 지분에 관한 협의는 꼭 해야한다.

팀원들이 정말 필요한 사람들로 이루어져 있는가? 등등

메인 가설 —> 파생되는 가설 순서로 잡으면 좋다

마케팅플랜? - 인스타그램에 3만원? - 1대1로 만나서 데려온 사람들은 달랐다. 그래서 마케팅을 안하고, 블라인드 등으로 발로 뛰었다. 

런칭에 급급하기보단 사람/고객부터 모으자!

고객들에게 직접 1대1 피드백을 받고, 조언 감사합니다~ 하면서 연락도 했다 - 로얄티가 올라간다.

대관친구 - 브랜딩 고민. 젊은 대학생들 대상으로 밝고 유쾌한 이미지?

가치가 명확하기 떄문에 브랜딩보다는 “편하면 쓸것같다” 브랜딩<<<시장 적절성

2.2 Mashup Angels VC 멘토링 세션

대관친구 대상: 

전화로 예약받는게 엄청난 피로감을 주는 정도의 페인인지

만원, 2만원 떼가느니 전화로 받고말지 할수도 있는데

불편함의 빈도가 높은지.

수십건씩 문의가 와서 전화받고 정리하는게 귀찮아.

귀찮긴한데, 전화받아서 하면 되지 정도의 귀찮음인건지.

돈을 얼마나 낼 정도의 귀찮음인가.

단체예약은 직장인사이드가 압도적으로 높다. 직장인은 인당 5~10 가고, 학생은 3 넘어가면 힘들다

돈이 더 많이 굴러가는 쪽에서 지불의사가 훨씬 크다.

직장인들이 예약잡기 어렵나? 하는것도 뭐 굳이..?

점주 입장에서 곤란한건지, 학생이 곤란한건지 명확히 파악해야 가능

Ex) 번개페이 - 내 불안함을 해소하겠다 - 구매자 사이드에서 돈을 받는다.

학생 상대 BM의 특징 - 트래핑이 어느정도 모이기 전까지 수익을 창출하기 매우 힘들다.

페인포인트 해결 = 돈이다 이걸 명확하게 생각해봐야 할듯. 누구 페인포인트를 해결해줄건지

지불의사가 있는지가 결국 가장 중요한 포인트

*

“너네 그래서 사업이 안될거야.”

라는 말을 들으면 방어논리를 펼쳐야 하고, 방어논리가 잘 떠오를수록 견고해지는거고, 안 떠오를수록 절망이 올텐데, 이 절망이 올 때 피봇하는거다. 깨지는걸 두려워하지 말라.

“안된다”라는 경험치를 쌓는 것이 중요하다.

방어논리를 한번 잘 짜봐라 - 스스로 방어논리 짜는 과정도 재미있다.

***

린스타트업 책 꼭 읽어보고.

매쉬업 홈페이지 - 인사이트 - 투자유치 전략이라는 책 공짜로 pdf 올려놨다. —> VC 바이블 (VC들의 투자논리를 이해할 수 있다)

창업하기 전에는 린스타트업 책 읽어보고, VC 를 만나기 전에는 투자유치 전략.

3. YVentures 멘토링세션

학생수요는 있는데

식당수요가 과연 확실하게 아는지

단체예약을 안받는 이유가 뭘까? - 회전율이 안좋아진다.

식당 업주의 문제점을 해결해줄 수 있는 - 업주쪽에 BM을 만들어놨으면 업주쪽 고민을 해야지. 피봇을 고민해봐야하지않나 - 엠티 / 셔틀버스쪽으로 피봇해보는것도.

가설검증만 다시 해보는것도 좋을 것 같다.

신촌 상권은 진짜 발로 뛰어야 알 수 있다. 다음 주는 하루에 10팀씩 50개 업자 만나보자. 이런거.

50개 사업자를 만나보고 얘기 들어보기.

-회전율 문제때문에 오히려 대관을 꺼릴수도 있지 않을까?

디자인이 잡혀있으면 묶이게된다. 디자인 / 개발 All stop - 50개 만나보자. 할 얘기가 많아질 것임 확실히

초기단계에선 모두가 기획을 해야한다.

—-

정리하자면, 실제로 피봇을 감행한 김희수 대표의 스토리와, 굉장히 많은 스타트업들이 타겟 페인포인트 및 BM을 너무 확고히 정해 놓고, 변경하기를 두려워하거나 귀찮아해서 결국 실패까지 간다는 VC 멘토의 이야기를 듣고 나서 초기의 방향에 집착하면 안 된다 & 논리를 끼워맞추려고 노력하면 안된다는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전체적인 멘토링 세션에서 얻어가는 양질의 지식들이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고, 특히 와이벤처스 멘토분들이 다음주까지의 과제도 제안해 주며 처음 스타트업을 접근하는 사람들에게 가이드라인을 다방면으로 제공해 줘 진심으로 신청하기 잘했다고 생각한 프로그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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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학

유승학

3주차 챌린지 - 포스팅을 위한 <체계> 만들기 🚀🚀

지난주 회고(7/17일 기준)

  • 7/17일 월요일 기준 일촌 326 / 팔로우 332명으로 지난주 목표로 했던 일촌 300명을 초과

  • 포스트를 더 하고 싶었지만, 업무 외적인 글쓰기 시간이 많지 않아서 리포스트 방식의 글을 하나 올리고, 다른 분들과 인게이지먼트를 많이 함

  • authentic한 내용이 어느정도 있는 글을 쓰고서 다른 포스트를 리포스트하는 것은 효과적이지 않다는 생각이 듬. 특히 해당 포스트는 일촌 커넥션이 없는 일본분의 것이었는데, 해당인사가 링크드인을 매일 하고 있지 않아 반응이 더 없었다.

(3주차 자료를 읽은 후) 포스팅과 관련된 전략

  1. 왜 포스팅하는가
    - B2B SaaS Startup 여정에 대한 포스트 -> CEO / C-level / PO를 potential propects로 네트워크와 공감대를 형성
    - Commodity / Marine industry관련 뉴스 / Insights -> 미래의 세일즈 타겟을 대상으로 한 네트워킹, 신뢰구축

  2. 컨텐츠에서 제공하려는 가치
    - 가르치려는 논조의 정보전달이 아닌
    - 경험에서 나오는 authentic한 lessons learned / Trial-error 공유
    - 업계 창업자 / 스타트업 종사자들에게 encouraging한 이야기

  3. 컨텐츠 Engagement활성화 전술
    - Target audience가 원할만한 내용
    - 성공적인 경쟁자를 벤치마킹
    - 독자의 감정적인 니즈 공략


이번주에 올릴 포스트 참고 벤치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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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치마킹하는 이유

  • 이모지 등이 절제되어 있지만, 블릿포인트 형태로 핵심만 전달해 피로감이 없음.

  • 본인의 오랜 경험에서 나오는 audentic한 정보를 포스팅.

  • salessy 하거나, 불필요한 자기어필이 없음

    1. 전술에 따라 도출되는 컨텐츠 테마
      - 솔직한, authentic
      - Journey storytelling
      - 취약성을 일부 노출
      - 사업적 범위에서 개인적 경험과 의미있는 경험의 공유

    2. 컨텐츠 타입
      - Lessons learned
      - Latest discoveries
      - Appreciation post

    3. 금주 포스팅 목표
      - 2회의 자체 포스팅
      - 최소 1회 이상의 리포스팅
      - 지난주 읽은 Smart Brevity의 내용을 참고해서 뷰어가 읽기 좋게 포스팅하기

    4. 금주 실제 성과
      - 자체 포스팅과 리포스팅의 목표를 채우지는 못했다
      - 링크드인에 맞게 포스팅하기 위해서 없던 습관을 만드려고 하다보니
      - 아웃풋이 적었다
      - 결과적으로 1회의 자체 포스팅을 금요일 오전에 했다.
      - 대신 <체계>를 만들었으니 다음주에는 더 수월할 것 같다
      - 읽기 좋게 작성하려고 워드 프로세서로 여러번 수정을 했지만, 실제 업로드 해보니 약간은 아쉽움이 있다.
      - (하다보면 더 나아지겠지)
      - 금요일에 올린 포스트의 지표: 노출 1,118 이상
      - 순조회자의 이용자 통계 : CEO(압도적으로 높음) / 공동 창립자 /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 제품 매니저의 순으로 조회가 일어나서 Target Audience들이 주로 보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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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rning by Doing

Learning by Doing

Today I Learned #17 (23.07.17)

오늘 본 내용

 

 

  • PM은 수많은 업무가 주의를 요구하기 때문에 시간 관리 및 우선순위 지정 기술을 습득하는 것이 중요

    • 명확한 목표 정의

      • 성공적인 제품 개발을 위해서는 명확하고 측정 가능한 목표를 설정하는 것이 중요

      • 구체적이고 시간 제한이 있는 목표를 설정하면 모두가 가장 영향력 있는 업무에 집중

      • OKR은 목표를 정의하고 이를 측정 가능한 주요 결과와 연결하여 진행 상황을 추적

      • SMART 목표는 구체적이고, 측정 가능하며, 달성 가능하고, 관련성이 있고, 시간 제한이 있는 목표를 설정하는 것을 강조

      • 장기적인 목표를 추적하고 측정할 수 있는 작은 마일스톤으로 세분화

    •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이해관계 균형 맞추기

      • 이해관계자 관리를 효과적으로 수행하려면 신뢰와 투명성을 바탕으로 강력한 관계를 구축하는 데 시간을 투자하는 것이 중요 → 각 이해관계자는 각자의 우선순위와 요구 사항을 가지고 있다는 점을 이해

      • 의사 결정의 근거와 그것이 제품의 전반적인 목표와 어떻게 일치하는지 명확하게 전달

      • 갈등이 발생하면 근본 원인을 파악하고 각 이해관계자를 움직이는 동기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

      • 전반적으로 효과적인 이해관계자 관리를 위해서는 적극적인 커뮤니케이션, 유연성, 갈등을 해결하려는 의지가 필요

    • 기대치 관리

      • 제품 개발 프로세스 전반에 걸쳐 현실적인 기대치를 설정하고 공개적으로 소통하는 것이 중요

      • 우려 사항이나 질문을 즉시 해결하여 모든 사람이 충분한 정보를 얻고 의사 결정 과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분위기 조성

      • 기대치를 사전에 관리함으로써 서로를 지지하는 환경을 조성하고 잠재적인 갈등이나 실망을 완화

    • 불확실성 수용하기

      • 불확실성을 수용하는 것은 성장과 성공을 위해 필수적

      • 모든 세부 사항을 계획하기보다는 결과를 기반으로 의사 결정을 내리는 것

      • 완벽한 통제에 대한 욕구를 버리면 변화하는 환경에 적응하고 정보에 입각한 의사 결정을 내릴 수 있으며 제품 관리 역할에서 놀라운 성과를 달성할 가능성을 높임

    • 단기 목표와 장기 목표의 균형 맞추기

      • 단기 목표와 장기 목표의 균형을 맞추는 것은 제품 관리자의 지속적인 과제

      • 균형을 맞추려면 단기 결과물과 장기 목표를 모두 설명하는 제품 로드맵을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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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릿지

그릿지

개발자를 구독할 수 있다면 어떨까?

안녕하세요! IT 작업자 매칭 플랫폼 '그릿지'입니다!

💡 그릿지는 IT 프로젝트에 투입되는 기획자/디자이너/개발자를 그릿지가 가진 약 3000명의 작업자 풀인 '너디너리'에서 공급하는 SaaS 플랫폼이에요!

프로덕트를 운영하며 B2B 솔루션은 100명의 고객에게 100개의 상품을 파는 것임을 몸소 체감하면서,,^-^

다음과 같은 고객들의 공통점도 발견했습니다.

1. 💸 예산은 부족하고,
2. ⏰ 시간도 부족하다.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부족한 팀원을 '단기적'으로 보충하고 싶을 뿐인데 실력있는 프리랜서, 도망가지 않는 프리랜서를 구하기도 너무 어렵고요!

그래서 저희가 준비해봤어요! 🙌

<필요한 사람을, 필요한 만큼만> 이용할 수 있는 그릿지 서비스를 소개합니다!

[스타트업 리모트 개발팀 서비스]

- 맞춤형 리모트 파견 솔루션으로 단 3일내에 우리 프로젝트에 필요한 팀원을 매칭하여 신속하게 개발팀을 빌딩해드려요!

- 외주사에 컨택하거나, 리스크를 안고 프리랜서를 컨택했을 때보다 더 합리적인 전략과 금액으로 최적의 선택을 돕습니다!

- 최소 1명부터 최대 10명까지 필요한만큼 팀을 꾸릴 수 있어요!

- 작업자의 시간은 정말 딱 '일한 시간만큼만' 청구 돼요!

✅ 개발 전 기획이 되어 있는 상태에서 바로 합류해줄 개발자가 필요하다!

✅ 프로젝트 개발 진행 중 팀원을 보충하여 출시 기간을 앞당기고 완성도를 높이고 싶다!

✅ 프로젝트 개발에 있어 신규 기술 개발팀원이 필요하다!

견적 상담이나 해당 서비스에 대한 상담이 부담스럽다면 그릿지 운영팀과 가볍게 커피챗을 하고 싶으신분들도 모두 환영해요!

프로젝트 개발에 있어 고민이 있다면 스타트업 현업 종사자와 가볍게 이야기해보면서 또 다음 스텝을 준비하는 힘을 얻어가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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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운

김다운

찐제주도민이 만든 여행 코스 컨텐츠 거래 앱, 비마이플랜이 세상에 나왔습니다!

안녕하세요! 비마이플랜을 만들고 있는 김다운입니다. 

몇 달 전 ‘비마이플랜을 만들게 된 계기’로 처음 찾아뵀는데요, 이번에 비마이플랜 앱이 출시되어 2탄으로 돌아왔습니다! 

비마이플랜은 찐제주도민이 만든 다양한 컨셉의 여행 코스 컨텐츠가 있는 앱이에요 :) 

여행 정보를 알아볼 때 너무 많은 광고글들과 비슷한 장소들만 추천한다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만들었습니다. 

비마이플랜에서는 저희가 엄선한 제주도민 크리에이터분들이 만든 광고 없고 로컬들이 가는 플레이스들을 효율적인 루트로 구성한 컨텐츠들을 보실 수 있어 여행 계획에 드는 시간과 노력을 줄일 수 있습니다! 

보다 편하게 앱을 이용하시기 위해 설명을 드리자면
 

(1) 취향에 맞는 여행 코스를 선택해주세요 (2) 장소 4곳에 대한 일부 사진과 글을 미리보기로 볼 수 있습니다 (3) 커피 한 잔 값인 여행 코스를 구매해요 (4) 전체 여행 코스를 확인합니다 

전체 여행 코스에서 제공하는 것들은 다음과 같아요! 

  • 모든 장소들이 표시된 지도
    (장소명 박스를 누르면 카카오맵/네이버맵으로 연동되어 후기, 운영 정보, 네비 기능 이용 가능) 

  • 일차별 코스 요약 

  • 장소명, 주소, 10장 이내의 사진

  • 솔직후기, 꿀팁 

  • 다음 장소로 이동 시 이동수단 및 소요시간 

저희 코스 중 몇 개 추천해드리고 글을 마무리지어 보겠습니다! 

  1. 혼자여서 더 좋은 제주여행 그리고 혼술 creator. 릴리안 

  2. 제주 콘텐츠 마케터가 추천하는 알짜스팟 코스 creator. 잡지 

  3. 재방문율 200% 제주도민이 가는 서쪽 찐맛집 & 힐링스팟 creator. 박고슴

이번 여름 휴가에 제주도를 가신다면 이용해보시고 피드백 부탁드립니다 :) 감사합니다.

👉 비마이플랜 앱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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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석

김원석

[VC SPRINT 얼리버드 D-1 안내]

안녕하세요,

스타트업 미디어 EO의 그로스 매니저, 김원석입니다.

VC SPRINT 3기 얼리버드 혜택이 내일 마감됩니다!

(*51만원 할인)

VC SPRINT는 프라이머, 매쉬업엔젤스, 퓨처플레이 등 업계 최정상의 투자사의 대표, 파트너급 연사진으로 구성된 교육 프로그램으로 전체 수료생 100명 중 10분이 심사역으로 커리어 피봇에 성공하였습니다.

투자 심사역 커리어 피봇에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결제없이 우선 빠르게 신청해보세요!

얼리버드 기간 : ~ 7월 18일

얼리버드 지원하기 : https://bit.ly/3JR0NQB

*얼리버드 혜택은 신청일 기준으로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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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스쿨

창업가의 시행착오를 줄이기 위한 창업 교육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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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준

최재준

월요일 좋아, 최고로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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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의 입장에서 ‘내재적 동기 부여’가 중요한 이유는
그것이 곧 직원의 몰입도와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내재(內在)적 동기를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당사자의 결정과 마음가짐입니다.

구성원 개개인에게 있어서도 과연 직장 내에서의 내재적 동기가 중요할까요?

 

당연히 그렇습니다.

그 까닭은 회사의 경우보다 원론적이며, 정성적입니다.

 

내재적 동기를 충족하는 것은 곧
삶의 의미와 목적을 발견하는 ‘자아 실현’과 연결되며,
일과 회사는 우리의 삶에서 굉장히 큰 부분을 차지하기 때문입니다.

 

 

넌 나고 난 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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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프티가 2020년 1.3만개의 기업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우리는 평균적으로 24시간 중 9시간 47분을 회사에서 보냅니다.

가장 생산성이 높은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의 시간대가 주로 포함되기에,
회사에서의 시간이 차지하는 실질적인 비중은 수치 그 이상입니다.

 

물론, 일이 삶의 전부인 것은 아닙니다.

우리의 삶은 가족, 친구, 연인, 취미, 봉사 등
다양한 아름다움으로 가득합니다.

 

각자의 가치관에 따라, 처한 상황에 따라 우선 순위는 변하며,
오직 직장에서만 자아 실현이 가능한 것 또한 아닙니다.

 

그러나 우리가 하루의 대부분을,
나아가서는 인생의 대부분을 일터에서 보내는 것 역시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그렇기에 일과 회사는
‘단순히 돈을 벌기 위한 생계의 수단’ 이상의 의미를 지닙니다.

누군가의 직업은 결국 그 사람의 일상 그 자체이기 때문입니다.

 

 

일상의 행복, 비일상의 쾌락

2021년, 여기어때가 진행한 브랜드 캠페인 ‘도망가자’는
40일만에 유튜브 조회수 2000만을 돌파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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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어때가 자체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7개의 도망가자 시리즈 중 직장 생활과 연관된 4개의 시리즈가 가장 많은 공감을 이끌어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업무와 직장 생활이 항상 쉽고 즐겁기만 할 수는 없습니다.

깊게 몰입하고 열정적으로 임할 수록 필연적인 스트레스를 마주할 것입니다.

‘번아웃은 최선을 다했다는 증거’라는 말이 있기도 합니다.

 

휴식과 재충전은 몰입의 적이 아닌 동반자입니다.

때로는 고뇌가 아닌 휴식이 뜻밖의 영감을 주기도 합니다.

잠시 일상에서 벗어나 떠나는 여행은 새로운 원동력과 활기를 불어넣어 줄 것입니다.

 

그러나 일터가 매일같이 도망치고 싶은 무력한 공간이라면 문제입니다.

이는 곧 일상이 불만족스럽다는 말과도 같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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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평론가는 “여행은 행복이 아니라 쾌락이다”는 말을 했습니다.

그는 일회적이면서도 크고 강렬한 것을 쾌락,
반복이 가능하면서도 소소한 일상에 자리잡은 것을 행복으로 구분합니다.

그가 쾌락을 부정적인 것으로 여기고 있다기보다는,
일상적인 행복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차가 존재하겠지만
곽튜브와 빠니보틀이 아닌 이상, 여행이 일상이 되는 것은 어렵습니다.

제 주변을 살펴봐도 일 년에 1-2번의 해외여행, 한 달에 1번의 국내 여행이 최대치인 듯 합니다.

 

그러나 업무는 일상입니다.

만약 10일 동안의 우유니 사막 여행만을 바라보며
나머지 355일 동안의 고통과 권태로움을 견뎌내야 한다면,
그 사람이 행복하다고 말하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여행과 쾌락이 무의미하다고 폄하하는 것이 아닙니다.

최소한, 나머지 355일 동안의 일상에서도 의미를 찾을 수 있다면,
그 사람은 훨씬 더 행복해질 수 있을 것이라는 이야기입니다.

 

제프 베소스, 방시혁을 비롯한 성공한 CEO들이

워크-라이프 밸런스가 아닌 워크-라이프 하모니를 강조하는 것 역시 맥락이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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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크와 라이프는 하나를 위해서 다른 하나를 희생해야 하는 ‘거래 관계’에 있지 않습니다.

일과 삶을 분리하여 그 균형을 저울질하는 것 대신,
조화를 이룰 방법을 마련하고 건강한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고민해야하는 것입니다.

 

 

도망치고 싶은 곳에도 낙원이 있을 수 있다

고(故) 미우라 켄타로의 작품 ‘베르세르크’에는 다음과 같은 명대사가 있습니다.

 

[도망쳐서 도착한 곳에 낙원이란 있을 수 없는 거야]

 

혹자는 이 대사를
‘불행해도 뭘 어쩌겠냐? 어차피 낙원은 없으니 포기하고 살아라’
정도의 의미로 곡해하곤 합니다.

 

이 대사의 진정한 의미는

[도망이나 의존으로는 낙원을 찾을 수 없다.

우리는 각자의 전장에서 스스로의 의지로 맞서 싸워야 한다.]

입니다.

 

자료 4.png

다크한 판타지 세계가 배경인 만큼 비장하기 그지없는 대사이지만,
평범한 현실 세계에서도 충분한 의미를 가지는 대사라 생각합니다.

 

고된 일상으로부터 도망치는 것 대신
그 속에서 의미와 가치를 찾아 헤맴으로써
우리는 각자의 낙원에 도착할 수 있을 것입니다.

(물론, 가끔의 전략적인 도망은 필요하겠지만요!)

 

일상의 가장 큰 조각 중 하나인 ‘일’에서
내재적 동기를 발현하고 자아를 실현할 수 있다면,
그 과정이 훨씬 수월해질 것임이 분명합니다.

 

 

이와 같이 ‘직장 내에서의 내재적 동기 활성화’는
조직과 그 구성원 양측 모두에게 유익할 뿐만 아니라,
양측이 함께 노력하지 않고서는 쟁취하기가 어려운 가치입니다.

 

다음 글부터는 조금 더 구체적인 방법론들과 모범적인 사례들,
그리고 티키타카는 어떻게 문제를 해결하려 하는지에 대해 하나씩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감사합니다 :)

 

 

티키타카 서비스 링크

조직문화를 고민하는 사람들(커뮤니티) 링크

티키타카

주간회의 기반 성과관리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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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환

이혜환

Retool로 4일만에 Prototype만들기 - InspireME (Coming 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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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tool이라는 서비스를 알고 계신가요?

제가 가장 애정하는 Low-Code tool 중 하나인데요. 주로 DB와 연결하여 직접 보고 관리할 수 있는 Admin을 만드는데 활용되는 툴입니다.🥰

아시다시피 저희 팀은 요 몇달간 피벗팅의 나날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좀처럼 어떤 아이템을 하는게 좋을지 확신이 들지 않았어요.

그러다 우연히 저희가 늘 궁금하고 관심있게 지켜보던 Linkedin에 대한 여러 기회와 문제들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물론, 디스콰이엇에서도요!😊

(여러번 인용된 저의 기록적인 첫 포스트)

링크드인을 하면서 어떤 것이 가장 어려울까, 가장 필요할까를 다양한 방면으로 고민하면서

일단 만들어보자!

하는 스타트업식의 결론이 났습니다.

그렇게 시작된 InspireME Project

저희가 세운 가설은 두가지였습니다.

  1. 사람들이 링크드인 글을 쓰기 어려운 이유는 어떤 글을 써야할지 잘 모르겠기 때문이다.

  2. 사람들에게 바이럴된 포스트들의 레퍼런스를 보여주면서 기존 포스트를 베이스로 수정할 수 있게 하면 더 쉽게 글을 쓸 것이다.

그래서 우선 '바이럴 된 포스트를 한번 모아서 보자, 그리고 우리끼리 먼저 테스트해볼 만한 프로토타입을 만들어보자'를 기반으로 스프린트 시작되었습니다.

다행히 저희는 지난 서비스를 만들면서 다양한 크롤러를 만들어본 경험이 있었기 때문에,

가장 기본이 될 포스트를 모으는 크롤러는 어렵지 않게 만들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실제 우리가 데이터를 모아보고, GPT를 붙여서 수정을 서포트해주는 기능까지가 있어야 진정한 테스트를 해볼 수 있는 상황이었고, 단 한명뿐인 우리 개발자는 미처 여기까지는 신경쓸 여력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Retool로 만들어보겠다고 생각했어요.

데이터는 있겠다, 화면만 그리면 되겠다, 게다가 Retool에서 GPT도 연결하여 쓸 수 있겠다.

다른걸 고민할 이유가 없었습니다. (안되는게 없는 리툴 짱!!!😍)

일단 프로토타입으로 만드는 것이었기도 하고, 예쁘게 만들 순 없지만 적어도 우리가 보기에 이 기능이 최소한 우리에게 우리의 가설을 해결해줄 수 있는지를 확인하는게 목표였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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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DB를 변경하여 표시되는 자료가 없습니다.)

일단 이런저런 복잡한 설정과 주의사항까지 붙여서 내부적으로 테스트해볼 수 있는 1차 프로토타입이 완성되었습니다.

프롬팅을 만져가며 이것저것 포스트들을 확인해보니 막무가내로 수집된 포스트라 포스트 자체의 퀄리티가 떨어진다는 문제 말고는 생각보다....쓸만하더라구요?😯

그래서 조금 더 제대로 만들어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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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사랑하는 다른 Low-Code tool Webflow로 페이지를 만들고 Retool을 embed하여 하나의 페이지에서 retool로 만든 서비스를 보여주면서 이메일도 받을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당연히 여전히 너무나도 허접한 디자인과 기능들이었지만, 대대적으로 광고하고 뿌리기보단 최소한 링크드인을 활용하고 있는 분들에게 보여주고 수집된 이벤트 데이터들과 이메일 제출을 통해 최소한의 가능성만 확인하려고 했었기에 어느정도는 포기했습니다..!🥲

그리고 Linkedin에 포스트를 올려봤어요.

(포스트에서 Retool 프로토타입 버전의 영상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6월 30일에 올린 포스트는 좋아요 22개, 댓글 13개로 바이럴된 글이라고 볼 순 없었지만,

30일부터 오늘까지 방문자 155명, 버튼을 눌러본 사람 63명, 실제 이메일 주소를 제출한 사람 30명으로 방문부터 이메일 주소 제출까지 전환율이 무려 20%나 나오는 좋은 성과를 만들어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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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제는 정식 제품으로 만들기 위해 모든 DB를 내리고 새롭게 처음부터 개발해가고 있어요.

아마도 이번주 수요일 저희 팀이 진행하는 웨비나에서 선보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번 주 목요일에는 Product Hunt에도 런칭해보려고 해요.

비록 Retool과 Webflow로 만든 허접한 서비스지만 그래도 최소한의 가치 전달은 되었다고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혹시라도

  1. Retool이나 Webflow를 어떻게 활용해보면 좋을지, 어떤걸 할 수 있을지, 상세히 어떻게 구현했는지 궁금하시다면 커피챗 보내주세요!

  2. 이번주 수요일(19일) 저녁 8시에 링크드인에서 글로벌 비즈니스 기회 만드는 컨텐츠 전략으로 웨비나를 진행합니다. 관심있으시다면 여기서 신청해주세요

  3. 이런 것들이 아니더라도 링크드인을 어떻게 쓰면 좋을지, 저희는 어떤 것들을 해보고 있는지 궁금하시다면 커피챗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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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완

최재완

고객을 '나'라는 제품에 잘 '안착'시키기 위한 링크드인 프로필 개선 작업 - 링크드인 챌린지 2주차

혼자서 하고 있는 개인사업이다보니 '나'자체가 브랜드이고 제품이고 서비스입니다.

그래서 조직 생활을 그만두고 제일 먼저 했던 것이 그 동안 흩어져 있던 콘텐츠를 정리해서 노션-우피 조합의 홈페이지를 만들고, SNS를 개설했던 것입니다.

 

그리고 이번 링크드인 챌린지 2주차에서는 그 동안 미루고미루고미루고미루고미루던 링크드인 프로필 페이지 개선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그 작업에 대한 간단한 후기를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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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크리에이터 모드

언제 설정했는지 개념도 모르면서 설정이 되어 있었습니다.

 

2. (파워풀) 헤드라인

기존에 단순히 직책으로 되어 있던 헤드라인을 아래의 간단한 소개로 바꾸었습니다.
믿을 수 없으시겠지만 몇 시간이 걸려서 만든 문장입니다.

최적의 Excel, Power BI 교육과 이러닝 콘텐츠로 개인과 조직의 지속적인 성장을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3. 토픽 설정

팔로우하고 있는 동종 업계 구루 분들의 프로필을 참고해서 프로필을 아래와 같이 설정했습니다.

#excel, #powerbi, #startup, #datavisualization 및 #businessintelligence

 

4. CTA 링크

기존의 링크는 인스타그램을 위한 숏페이지 링크가 설정되어 있었는데, 이것을 홈페이지 링크로 변경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사용자 경험 측면에서 더 깊은 고민과 개선이 필요합니다.

 

5. 소개(About)

소개는 아예 공란이었었는데 가이드 문서를 참고해서 최대한 '최재완'이라는 서비스를 알리고 특장점을 느러내기 위한 글을 작성했습니다. 처음 2~3줄을 hook 용으로 작성했는데 어느 정도 효과가 있을지 지켜봐야 하겠습니다.

아래는 새로 작성한 소개 전문입니다.

Excel과 Power BI는 최고의 비즈니스 데이터 분석 도구이지만,

제품 설명서와 같은 나열식 콘텐츠와 단순한 학습은 비즈니스 현장에서 활용할 수 없습니다.

 

👨‍🏫'실행'을 이끌어 내는 Excel, Power BI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Excel과 Power BI는 세계 최고의 데이터 분석 및 관리 도구입니다.

하지만 도구에 대한 학습은 실무에서 데이터 분석과 활용을 통해서 조직과 개인의 행동을 이끌어낼 수 있어야 합니다.

수입 관세 예상 모델로 재무 계획을 수립하고, 국제물류 대시보드로 물류 구간별 소요기간을 실시간 관리해서 비용을 절감하며, ERP와 WMS에서 온라인 주문 수집과 재고관리 자동화 프로세스를 만들었습니다.

이 모든 프로젝트를 Excel과 Power BI로 제작하여 현업에서 활용한 경험을 토대로 전문 교육 콘텐츠 제작과 컨설팅을 하고 있습니다.

모든 교육은 실무자의 관점에서 출발해서 제작하고 함께 합니다.

 

🤝 최고의 기관, 기업 파트너들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충청남도교육청, 한국능률협회, 예술경영지원센터, 대우건설, KT, SK하이스텍 등 국내 최고의 기관, 기업들과 다양한 오프라인 교육을 함께 하고 있습니다.

Excel 기본 교육과정부터 대시보드 제작 과정, 피벗 테이블과 데이터 분석과정, Power BI 데이터 시각화과정 등 조직 구성원의 데이터 리터러시 향상을 위한 다양한 교육 과정을 개발하여 진행하고 있습니다.

 

🚀 다양한 콘텐츠 제작

정식 출판을 비롯해서 인프런, 패스트캠퍼스, 클래스101, UDEMY, 클래스유 등 혁신적인 에듀테크 스타트업 파트너들과 함께 실무자를 위한 Excle 교육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 된다! 최반장의 실무 엑셀 with 피벗 테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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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서 확인하고 또 직접 연락할 수 있습니다.

🏠 히크로도스 홈페이지: https://www.hicrhodus.com

🔗 요약 소개 페이지: https://litt.ly/hic_rhodus

📞 카카오톡 오픈 채팅: https://open.kakao.com/me/hicrhod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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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차는 크게 후회했습니다. 'Done is better than perfect' 라는 격언을 잊고 잘 만들고 싶다는 욕심을 앞세우다가 2주차 마감 시한을 넘겼습니다. 크게 반성합니다.

지금의 결과물 역시 앞으로 많이 고쳐 나가야할 첫 버전일 뿐인데 첫 버전에 너무 시간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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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iders

insiders

인사이더스 데모데이 INSIDE-US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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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고려대 실전 창업학회 인사이더스의 창업 여정을 공유하는 데모데이 ✨INSIDE US✨에 초대합니다!

📍소개

24기 학회원들은 한 학기간 십만원 프로젝트, 린스타트업 세션 등으로 창업 역량을 길러왔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진행한 2달 간의 MVP 프로젝트 여정의 결과를 이번 데모데이에서 공유합니다!

📍개요

24기 학회원들로 구성된 6개 팀의 여정과 아이템을 소개하는 IR, 그리고 인사이더스 출신 초기 스타트업들의 부스 행사가 준비돼 있습니다.

📍심사위원

심사위원으로는 인사이더스 선배 창업가인 샐러디 이건호 대표님, 111% 김강안 대표님, 유니브(연고티비) 정재원 파운더님이 자리해 주십니다 :)

📍 정보

일시 | 8월 5일(토) 오후 1시

장소 | 드림플러스 강남 B1

대상 | VC,AC 및 스타트업을 사랑하는 누구나

참관 신청은 아래에서 가능합니다 😊

https://insideus.oopy.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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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young Jo

Ayoung Jo

멘탈케어 서비스를 만들기 위해 처음으로 돌아가서 배운 것들


사람들을 진정으로 도울 수 있는 멘탈케어 서비스를 만들고 싶은데

뜻대로 잘 되지 않는 좌절을 극복하기 위해

고객의 목소리를 듣고자 다시 처음으로 돌아갔습니다.

노코드 툴인 bubble.io로 LINKOPE이라는 선물받는 고민상담 커뮤니티를 만들고

약 2주 동안 운영한 결과입니다.

링콥은 고민을 작성하고 → 답장이 오면 → 감사 인사를 하거나

고민에 답장을 하고 → 감사 인사를 받으면

룰렛 1회권이 지급되고, 룰렛을 돌려 실제 소액의 현금을 수령할 수 있습니다.

가입 이벤트로 잠시 반짝 활성화되었지만 다시 소강상태인데요,

어떤 일들이 있었고 제가 배운 점들이 무엇인지 정리해 볼게요!

1. 총 79명 사용자가 가입하고 이용, 여성과 20~30대 비율 ▲

-링콥 서비스를 한 번이라도 활성화(고민글 or 답장글 작성)한 가입자는 총 79명입니다!

-7/6에는 네이버 카페 홍보 효과로 가입자가 급증했습니다.

❗META 광고로는 가입 전환이 되지 않아 여러가지 방법을 찾던 중 체험단 네이버 카페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열심히 활동하고 등업해서 홍보글을 올릴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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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명 사용자의 성별 분포를 살펴보면, 여성(59.2%)이 남성(43.4%)과 기타(1.3%) 보다 많게 나타났습니다.

-연령은 20대(57.0%), 30대(30.4%), 40대(8.9%), 50대(2.5%), 10대(1.3%) 순이었습니다.

❗네이버 카페 유입이 대부분임에도, 20대 비중이 가장 높아서 놀랐습니다. 1) 체험단 카페 회원 중 20대 비율도 높다는 것과 2) 고민상담 서비스에 20~30대의 관심이 높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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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가설 ① : 다른 사람을 응원하고 위로해주는 행동이 정신건강에 긍정적으로 작용한다는 것을 확인

-총 3개의 가설을 검증하기 위해 서비스 이용 중간에 설문조사를 심어두었습니다.

-가장 중요하게 보는 것은 서비스 존재 이유와도 연결되는 가설 1 검증 결과입니다

-(다른 사람의 고민에 답장을 작성 한 뒤) 다른 사람에게 응원과 위로를 보내면서 당신의 외로움도 나아졌나요? ▶ 74명 중 95.9%가 '네'라고 응답했습니다.

❗우리는 흔히 자신의 마음을 털어놓는 것이 멘탈케어에 가장 효과적이라고 생각하지만, 다른 사람을 응원하고 위로하는 것도 충분한 임팩트를 가진다는 것을 알 수 있었어요.

2-2. 가설 ②,③ : 감사 인사와 소액 보상을 받는 것이 서비스 재이용과 긍정적인 상관이 있다는 것을 확인

-가설2와 가설3은 사례수가 충분하지 않았습니다(각각 21명, 18명). 하지만 제가 예측한 내용이 맞을 수 있다는 힌트를 얻을 수 있는 결과였어요.

-(내가 보낸 답장에 감사 인사를 받은 경우) 감사 인사를 받으셨네요. 다른 고민글에도 답장을 보내실건가요? ▶ 21명 모두가 '네'라고 응답했습니다

❗고민-답장의 1회성 소통이 아닌 위로와 응원에 감사 표현까지 하는 복수의 소통이 링콥의 WOW 포인트가 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사례수가 적고 A/B 테스트를 한 것이 아니라서 WOW라고 확신하기는 어렵지만, 서비스 재이용에 좋은 영향을 미친다고는 느껴집니다. 다만, 가설1 설문에서 가설2 설문으로의 퍼널이 확 줄은 것을 보면 감사 인사를 보내는 것이 오히려 서비스 이탈 요인일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현금 보상을 받은 경우) 보상이 지급되었어요. 다른 고민글에도 답장을 보내실건가요? ▶ 18명 중 83.3%가 '네'라고 응답했습니다.

❗고민상담은 경제적인 행위가 아니기 때문에, 소액(10~300원)이어도 충분히 보상이 될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요즘 짠테크 트렌드도 고려했고요! 사례수는 적지만 보상 지급이 서비스 재이용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고, 금액도 충분하다고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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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링콥 서비스 개발&운영을 통해 배운 것들

-2주 만에 웹사이트를 만들 수 있다니... 비개발자에겐 노코드 툴이 축복입니다.

-하지만 코딩 지식이 있으면 or 개발자가 있으면 훨씬 더 빠르고 정교하게 만들 수 있다는 것도 사실이네요. 개발자 분이 도와주지 않았다면 (울면서) 한 달은 걸렸을 것 같습니다.

-SNS 광고는 생각보다 어렵더군요... 클릭할 만한 콘텐츠가 무엇이지 찾기 위한 실험에만도 꽤 많은 시간, 돈, 노력이 필요하겠습니다.

-네이버 카페 홍보는 유입 증가에는 효과적이지만 리텐션은 참혹합니다. 여러 계정으로 중복 수령하지 못하도록 사전에 정책을 꼭 세워두어야 합니다.
(이걸 놓쳐서 사이트를 잠깐 닫는 바람에 가입자가 더 늘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ㅠ)

-기회가 된다면, PMF에 대한 의견도 확인하고 싶습니다.
(Q. 만약 링콥을 더 이상 사용할 수 없다면 어떠실 것 같나요? A. 1) 매우 속상할 것 같다, 2) 속상할 것 같다, 3) 별로 속상하지 않을 것 같다)

-마지막으로, 제가 멘탈케어 서비스를 너무 크고 대단하게 생각했던 것 아닐까 싶습니다. 고작 몇 백자의 글로 사람들이 응원과 위로를 주고받고 감사함을 표현하는 것을 보면서 이런 작은 순간들이 큰 힘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되새기게 되었습니다.

-제가 만들고 싶은 멘탈케어 서비스는 '관리' 자체가 목적이기보다, 일상에서 즐겁게 사용한 결과로 '멘탈케어'가 되는 것이라고 다시 기준점을 세우는 계기가 되었네요. 짧고 굵게 아주 뜻 깊은 경험을 할 수 있었네요! 제 자신을 아주 칭찬합니다~👏👏

LINKOPE 링콥

우리들만의 응원 연대, 고민을 나누고 응원하는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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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 MIN LEE

JAE MIN LEE

반갑습니다 :)

1/ 간단히 자기소개 해주세요
- 안녕하세요, 헬시&웰니스 식료품 리테일 브랜드를 만들고 있는 이재민 입니다. 10년 정도 소비재 스타트업에서 세일즈&신사업 부분을 리딩해왔고, 아내가 사고칠거면 40전에 치라고해서 작년에 퇴사 후 창업을 준비하고 있네요 :)

2/ 인생책, 이유
- 슬프게도 인생책이 생각나지 않아요..제가 책과 그렇게 가까운 편은 아니였고, 지금도 노력은 하지만 아직 습관이 들지는 않았어요. 그래도 비교적 최근에 가까이 놓고 살펴보는 책은 '이것은 작은 브랜드를 위한 책' [이근상 지음] 이에요. 창업을 준비하면서 아주 많은 방향의 기획을 하는데 브랜드의 날을 세우는데 이 책의 꼭지들이 많은 참고가 되더라구요.

3/ 북클럽에서 기대하는 바
- 어떤 이야기들을 품고 살고 있는지 궁금해요. 다양한 인사이트를 나누고 좋은 인연들이 만들어지면 좋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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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ung Bahk

InSung Bahk

학부생 박인성입니다 :)

헬스케어 인공지능과 의료인공지능에 관해서 계속해서 공부해오고 있는 박인성이라고 합니다! 심전도 분류 인공지능을 연구했으며 지금은 HealthCare 보다는 저의 실력을 키우기 위해서 인공지능과 Application domain 을 널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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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민

이보민

앱스토어에서 카톡 제치고 2위 한 사이드 프로젝트 Skrr, MVP 검증한 방법 직접 들어보세요.

월간 데이터리안 8월 세미나, '요즘 핫한 사이드 프로젝트가 데이터 보는 방법'에 대해 알아봅니다.

카카오톡을 제치고 앱스토어 2위를 차지하며 화제가 되었던 익명 투표앱 Skrr, "롯데월드 같이 가고 싶은 사람", "이성으로 보인 적 있는 사람", "자신감 넘치는 멋진 사람"을 묻는 질문에 투표하고 내가 남에게 투표되면 알림을 받습니다. 나를 투표한 사람이 누군지 확인하려면 weekly 구독 상품을 결제해야 하는 서비스에요.

Skrr을 만든 김현준님은 극초기 프로덕트의 MVP 검증을 위해 어떤 가설을 세워야 하는지, 어떤 데이터를 어떻게 봐야 하는지 고민이 많았다고 하는데요. 월간 데이터리안 8월 세미나에서 창업을 준비하시는 분들께 현준님의 경험을 공유해주실 예정입니다. Skrr의 가설검증 과정이 궁금하시다면, 데이터리안 8월 세미나를 놓치지 마세요.

이 세미나에 관심 있을 것 같은 친구, 지인이 있다면 세미나 소식을 공유해주세요 :)

👉 세미나 보러가기: https://bit.ly/3NIvU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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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앱스토어 2위 달성한 앱 Skrr, MVP 가설검증시 데이터를 활용한 방법

_ Skrr(스컬) Founder 김현준님

“출시 3일만에 카카오톡을 제치고 앱스토어 2위를 달성한 사이드 프로젝트” 블로그 글 읽어보기

https://bit.ly/3pSiHM6

✅ 정성조사로 알 수 없는 페인포인트! 데이터로 MVP 액션아이템 뽑아보기

_ 그밈 PO, 핀테크 스타트업 프로덕트 디자이너 전정민님

그밈 프로젝트 구경하기

https://app.thismeme.me/

월간 데이터리안 세미나

매월 현업 분석가들과 함께 데이터 분석 역량 업그레이드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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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원

장지원

IT업계 종사자를 대상으로 하는 설문조사 참여 부탁드립니다! (기프티콘 증정)

안녕하세요, 저희는 SeSAC 동작 캠퍼스 IT 기획자 부트캠프의 Team 오구오구입니다. 

[하이어팀]은 저희가 기획하고 있는 '팀 기반 고용 플랫폼'입니다. 

서비스의 주요 목적은 IT 업계 종사자들로 구성된 팀들을 아이디어를 구현하고자 하는 스타트업과 연결해 주는 것입니다.

본 플랫폼에 대한 IT 종사자들의 니즈를 파악하기 위해 설문조사를 실시하고자 합니다.


추첨을 통해 총 세 분에게 스타벅스 커피 기프티콘을 드립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감사합니다. (~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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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 MIN LEE

JAE MIN LEE

안녕하세요! 헬시&웰니스 식료품 리테일 브랜드를 준비중인 이재민입니다. :) 함께 다양한 인사이트 주고받고 좋은 인연들 만들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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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ho Cho

Junho Cho

대한민국 IT 기업들의 싱가포르 성공 전략 웨비나

십여년전 10여명도 안되는 규모의 작은 중소기업에서 연고도 없는 싱가포르란 땅에 혼자 비행기 타고 날라가 고생하며 쌓아올린 작지만 소중한 경험들을 대한민국의 글로벌 진출 꿈이 있는 IT 기업들 그리고 개인들에게 공유하고 싶어 7.20 오후 8시에 웨비나를 개최합니다. #Top3싱가포르고객 #영업성공전략 #이벤터스 #웨비나 #cliw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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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우

홍진우

TIL 1주차 #Mile

3040 남성을 위한 패션 큐레이션 커머스 댄블을 운영중이신 테일러 타운 김희수 대표님의 창업스토리

개인사업자(공동창업자 3명 시작) → 피봇팅 → 법인 설립 → 시드 → pre a 투자 → 지금은 15명 팀원으로 성장

왜 20대 대학생들이 40대 남성을 위한 서비스를 만들게 된 피보팅 스토리

2020년 창업(리사이즈)

첫번째 아이템 → 비대면 수선 플랫폼 → 피보팅

외주로 앱 개발 → 디자인, 기능의 문제는 핵심이 아님.

피보팅 이유

  • 런칭 이후, 깨닫게된 타겟시장의 작은 market size

  • 수익성 부족(수선비에 택배비 → 단가 X)

  • 대체재 시장이 이미 존재함 ‘키작은 여성들을 위한 쇼핑몰’ 등

피보팅 기준

‘팀원들이 모두 흥미를 가지면서, 사람들이 절실히 필요로 하는 영역을 발굴하자’

200명 대상 잠재고객 인터뷰

처음부터 이 ‘사이즈’라는 문제에 꽃혀있었음

→ 근데 만나면 만날수록, 사람들은 문제를 잘 못느끼더라

→ 오히려 3040 남성들 의류시장이 비어있음을 발견함.

초기 시장 문제 파악

블라인드에서 초기 고객 확보함. 설문조사(’불편함 있으신지, 이를 해결하는 반영한 서비스 만들어드리겠다’라는 방식으로 문제 발견 + 잠재고객 확보까지)

노션페이지 : 코디, 코멘트, 체형, 가격 정보들을 정리한 사이트(MVP)만으로 첫달 거래액 600만원 달성

사람이 직접 하던 추천을 자체개발 알고리즘을 통해 자동화 이후 정식 버전 런칭

“시드 투자를 받으면 진짜 시작이다”

Lesson Learned

  • 시드 투자 받으면 잘되겠지~ 라는 막연한 기대감을 갖지 말고, 정말 확신을 갖는 아이템, 비즈니스 모델, 팀을 찾은 후에 이를 증폭시키는 수단이 시드투자라고 다시금 되내일 수 있었음

  • 디캠프 오피스아워 꼭 애용하자.

  • 초기 창업자금 확보방안

    • 예창패

    • 민간 지원사업(워크스테이션 사업)

    • AC/VC 투자금

    • 개인 자금

  • 재무계획의 중요성

  • 대표 역할 3가지

    • IR

    • PR

    • HR

  • 세일즈를 할때, 투자자를 만날때, 팀 내에서 사업 방향을 바라볼때 사업과 product를 설명하고 말로 풀어내는 방식을 조금 더 다양하게 시도해보며, 최적화 해나가는 과정이 꾸준히 필요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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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은

김기은

콘텐츠 하루만 무료로 볼 수 있는 기능이 출시되었습니다.

매 주 3~5회 발간되는 부동부동 위클리레포트 콘텐츠를 하루만 무료로 볼 수 있도록 하는 기능이 출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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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을 위해서가 아닌, HAU, DAU를 늘리기 위해서 유료서비스를 도입한건데 팀원들의 갑론을박이 많았던 기능인 만큼 기대도, 걱정도 같이 되네요.

아무리 프로토타이핑을 하고 사전에 준비를 해도, 막상 론칭을 하고보면 또다시 개선점들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궁금하신 점, 저희가 개선해야 할 점, 해당 기능을 론칭해보신 적이 있다면 경험담 등 모두 편히 말씀주세요.

부동부동

빅데이터 기반 초개인화 부동산 처방전 부동부동에서 기획자와 PM, 백엔드 테크리드를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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