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클

Logan

Logan

🧑‍💻화이트해커는 버그헌팅으로 💰돈을 번다는데 어떻게 시작해야 되는지 모르겠어요

안녕하세요 버그바운티 플랫폼 파인더갭 Logan입니다.

저희는 버그바운티를 플랫폼으로 서비스하고 있는데요.

작년부터 버그바운티를 하고 싶은데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될지 모르겠다는 분들이 많아

KISA와 협업하여 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온/오프라인 과정을 비롯하여 스타트업 연계과정부터 마스터 과정까지 다양한 과정이 준비되어 있으니

평소에 관심 있으셨던 분들은 이번 기회에 수강해보시길 추천해 드립니다.

오프라인은 판교 / 부산 / 강남에서 진행합니다.

본인에게 적합한 교육을 추천받고 싶으시다면 support@findthegap.co.kr 또는 https://findthegap.co.kr 의 채널톡을 통해 문의해주세요!

image.png
1
0
L

lol

TEU MED 프로그램 6주차 여정 - 혁신의 길을 향해

​
안녕하세요, JOY입니다! 저는 TEU MED 4기 멤버로 선발되어 유니라는 닉네임으로 활동하고 있어요 ㅎㅎ.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바이오/메디컬 분야와 기하급수적으로 발전하는 기술(Exponential Tech.)의 융합을 통해 인류의 난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우리의 목표에 한 발 더 다가갈 수 있었습니다!
​
1주차: TEU MED 4기 활동 시작
​
TEU MED 4기의 첫 주는 다양한 연사들의 강연으로 시작되었답니다. 재능대학교 이남식 총장님, 허준녕 교수님, 힐세리온의 류정원 대표님, 보이저엑스의 남세동 대표님 등의 강연을 통해 인공지능과 바이오 혁신 기술의 중요성을 배우게 되었어요. 이 강연들은 우리가 현재와 미래에 어떻게 중요한 기술들을 활용하고 이해해야 하는지에 대한 방향을 제시해 주었답니다. 특히, 이남식 총장님의 바이오경제에 대한 설명은 다가오는 5차 산업혁명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셨어요.

​
2주차: 디캠프 오프라인 프로그램 참여
​
컨디션 문제로 5월 5일 프로그램에만 참석했지만, 팀 빌딩과 네트워킹에서 큰 성과를 거두었답니다. '의료진의 정신건강' 주제로 활동하는 3조에 합류하여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어요. 치과의사, 의대생, 개발자로 이루어진 팀원들과 함께 다양한 의견과 피드백을 나누며 문제의 심각성에 깊이 공감했답니다. 이 과정을 통해 더욱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솔루션을 도출할 수 있었어요.
​
3주차: 미니 해커톤 및 인상 깊었던 강연
​
미니 해커톤에서는 '생성형 AI란 무엇인가'에 대한 짧은 강연을 듣고, '뤼튼'을 통해 프롬프트 작성 세션에 참여했어요. NLP, RAG, Chain of thought 등의 개념을 배우고, 제주도 방언과 전라도 사투리로 기사를 번역하는 작업을 시도했답니다. 또한, Portray의 이대승 대표님으로부터 AI와 신약 개발의 접목 사례를 배우며 혁신적인 접근 방법에 대해 알게 되었어요. 이 대표님은 암세포 표적 항체와 방사선 리간드의 중요성, 그리고 바이오 분야에서의 혁신적 접근 방법에 대해 설명해 주셨답니다.


4주차: 박종화 대표님 강연 및 팀 프로젝트 현황
​
울산 UNIST에서 오신 박종화 대표님은 바이오 분야의 전망과 창업의 현실에 대해 열정적인 강연을 해주셨어요. 박 대표님은 지분 구조와 인사 관리의 중요성, 그리고 Exit Plan의 필요성 등을 강조하셨어요. 특히, 인사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잘못된 채용이 얼마나 큰 비용을 초래할 수 있는지에 대해 설명해 주셨답니다. 3조 팀은 고객 인터뷰를 통해 현장의 현실성을 반영한 솔루션을 구체화하며 발전하고 있어요.
​


​
5주차: 코엑스 실버 헬스케어 박람회 및 벤처 미팅
​
코엑스 실버 헬스케어 박람회에 다녀와 AI 노인 정서돌봄 로봇 '효돌' 부스를 방문하고, 같은 TEU MED 멤버인 웨이첸 선생님도 만났어요. 또한, 카카오 벤처스의 김치원 부대표님과의 미팅에서는 BM 설계에 대한 귀중한 조언을 얻었답니다. 김치원 부대표님은 날카로운 질문을 통해 저희가 놓치고 있던 부분을 짚어주셨고, 앞으로의 방향성에 대해 귀중한 조언을 주셨답니다. 이 과정에서 메디픽셀 대표님의 도움으로 LMECA라는 기업이 유사한 무인 자동 석션 시스템을 제공 중이라는 정보도 얻을 수 있었어요.
​
6주차: 최종 준비
​
가천대 코코네스쿨 강연에서는 여러 번의 피봇을 통해 현재는 가족 간병인을 위한 Suction 자동화 시스템을 솔루션으로 추진 중이에요. 고객 인터뷰와 많은 회의를 통해 현장의 현실적인 문제를 반영한 구체적인 해결책을 마련하고 있어요. 현재 남은 과제는 MVP 출시와 BM 및 로드맵이 담긴 IR 자료 작성이랍니다. 이번 과정을 통해 얻은 인사이트와 경험을 바탕으로, 더 나은 미래를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
​
여러분도 다음 기수 TEU MED 5기 프로그램을 통해 혁신의 길을 함께 걸어보세요!

​

#TEU #동그라미재단 #동그라미재단TEUMED #혁신

8
4
황성현

황성현

일주일 만에 피봇할 결심: 어느 창업 꿈나무의 슬픈 사연

안녕하세요, 저는 메이커 스프린트 1기에 '에어프롬프트'라는 제품으로 참가를 신청했던 황성현입니다. 과거형인 이유는 이 글의 제목처럼 이제 다른 제품을 만들기로 결심했기 때문이에요. 저도 다른 참가자분들처럼 일주일간의 멋진 성과나 진전에 대한 글을 적고 싶었으나... 조금은 씁쓸한 감상을 글로 옮겨보려 합니다.

우선 제 배경에 대해 아주 간략하게라도 소개해야 전체적인 글의 맥락을 따라오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저는 늘 언젠가 퇴사하면 제가 대표로 창업을 하리라는 막연한 꿈을 가진 사람이었어요. 그래서 작년에 드디어 회사를 그만두고 약 1년의 시간 동안 창업 아이템을 찾아 이런저런 시도를 했지만, 결국 이렇다 할 아이템을 찾지 못했어요. 그러면서 제 런웨이가 끝났고, 추가로 대출을 받을지 고민하다가 결국 회사로 돌아가는 선택을 했습니다. 누구나 가슴속에 하나쯤 품는다는 사직서처럼 "회사에 다니면서 우선 개인적인 재정 상태를 개선하고, 창업 아이템을 찾아 다시 창업하자"는 마음을 품고 돌아갔어요.

그렇게 돌아간 회사 안팎으로 달려들어 볼 만한 문제를 찾아 헤맸는데, 우연히 회사에서 LLM을 활용하는 팀의 고충을 듣게 된 거죠. 대략 요약하면 "LLM의 프롬프트를 코드로 관리하니까 매번 코드 리뷰를 거쳐서 배포해야 하는데 이 과정이 너무 번거롭다"였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 말을 듣는 순간 "아 이거다!"싶었어요. 그래서 퇴근 후 바로 이 프롬프트를 코드로 관리할 때 생길 수 있는 고통과 해결책을 적은 아주 단순한 랜딩페이지를 만들고 이걸 제 트위터에 올렸습니다.

CleanShot 2024-06-11 at 15.10.41@2x.png

그리고 다음날 놀랍게도 도입 문의가 한 건 들어와 있었습니다. 사실 너무 떨렸어요. 지난 1년간 비슷한 방식으로 랜딩페이지를 만들어 몇만 원씩 광고를 돌려보고 반응이 있는지 테스트해 보기를 반복했거든요. 그런데 그냥 제 개인 SNS에 올린 글로 몇 시간 만에 연락이 온 게 너무 신기했습니다. 이후 문의를 남겨주신 팀과 얘기를 해보고 이 아이템에 대한 확신이 좀 더 커졌습니다. 실재하는 유효한 문제이고, 벤처 스케일의 시장 크기가 나오면서, 경쟁자가 많더라도 상관없을 만큼 아이디어 스페이스가 충분히 큰 제품으로 느껴졌거든요. 그래서 정말로 아주 오랜만에 가슴이 두근거리기 시작했어요. 이 모멘텀을 잃지 않고, 추진력 있게 밀고 나가고 싶어서 랜딩페이지를 만든지 딱 3일 차에 메이커 스프린트에도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시작된 메이커 스프린트 1일차 피어 리뷰 세션에서 에어프롬프트 제품의 소개를 들은 대표님 한 분이 도입을 해보고 싶다고 말씀을 주셨고 그 순간 정말 기뻤습니다. 지난 1년간 정말 멋진 랜딩페이지를 만들어서 사람들을 설득하려고 해도 잘 안됐거든요. 그런데 이 아이템은 그냥 서비스 설명만으로도 두 팀이나 관심을 보였으니 이 아이템이야말로 지난 1년간 제가 찾아 헤맨 바로 그 아이템이라고 확신하게 되었죠.

그렇게 설레는 일주일을 보내는 듯했습니다만 고민 끝에 어제 에어프롬프트를 그만두기로 결심했어요. 정말 찾아 헤맸던 창업할 만한 아이템이라 생각하지만 이 아이템을 밀고 가기엔 제 상황이 너무 안 좋았어요. (1) 이미 글로벌 시장에 비슷한 문제를 해결하는 서비스가 많다: Langfuse, PromptLayer, PromptHub 등등 (2) 이런 상황에서 내가 일주일에 간신히 12시간 정도 투자해서 살아남을 수 있을 만한 unfair advantage가 나한테는 없다. (3) 그렇다면 전력투구라도 할 수 있도록 회사를 그만두고 풀타임으로 덤벼야 할 텐데 그럴 수 있나?하면 그럴 수 없었어요. 재정 상황이 너무 안 좋아서 운 좋게 시드 투자를 받더라도 1년간 라면만 먹어도 버틸 수 없을 만큼 숨만 쉬어도 나가는 비용이 너무 컸거든요. (4) 1년 안에 확실한 성과를 만들어서 다음 라운드 투자를 받겠다는 생각으로 최선을 다해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도 했지만 10년 전에 창업을 마음먹었을 때와 달리 지금은 가정이 있기에 안 그래도 안 좋은 재정 상태에서 더 큰 리스크를 배우자에게 부담하고 싶지는 않았어요.

그래서 이런 벤처 스케일의 아이디어는 슬프지만 지금 제 상황에는 어울리지 않는다고 결론을 내렸어요. VC 트레드밀에 올라 타기에는 제가 지금 너무 무거운 상태라 조금씩 재정적인 상태를 개선하고, 사이드 프로젝트로 운영하면서 느린 속도로라도 부트스트래핑이 가능할 만한 제품을 만드는 쪽으로 계획을 수정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제가 개인적으로 관심이 많고, 여전히 해소되지 않은 불편함을 찾는 일에 집중하고 있어요. 아마 앞으로 제가 올릴 글의 주된 내용은 이 아이템을 만드는 과정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사실 제 개인적인 재정 상태 문제로 1년간 찾아 헤매던 아이템을 포기해야 하는 게 너무 마음이 아팠는데요. 여전히 세상에 좋은 문제는 많고, 앞으로도 늘 창업을 (준비)하고 있으면 언젠가 기회를 만들 수 있다고 믿기로 했어요. 그래서 지금은 조금 마음이 괜찮습니다. 끝으로 에어프롬프트가 (꼭) 필요하다고 말씀해 주셨던 두 팀께는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전합니다... 위에 제가 언급한 다른 서비스들이 두 팀의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글을 마칩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Airprompt

로우 코드 프롬프트 버전 관리 SaaS

38
16
elli Oh

elli Oh

서비스 기획자 , PO / PM 직군 채용 어떻게 다른가요? (채용 공고 비교 분석)

Contents

서비스 기획자와 Product Owner(PO) 담당 업무 어떻게 다를까?

서비스 기획자와 Product Owner(PO) 자격요건도 다를까요?

각각 직무에 적합한 스킬셋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

내 성향은 어느 직무에 조금 더 적당할까?

자격요건 외에 우대사항은 회사 서비스 기획자, PO직군에서 도드라지게 차이점을 보이지는 않고, 각각 회사의 도메인과 팀 구조에 따라 다른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조금 특별한 점은 서비스 기획자는 피그마, XD 등 기획 산출물에 대한 우대사항이 있는 반면 PO는 데이터 분석 도구(Amplitude, GA 등) 스킬에 대한 우대사항이 많았습니다. 그밖에 사업 / 창업 경험에 대한 우대사항이 있는 것 또한 PO의 특징입니다. (전문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 가능해요!)

4
0
Peter Shin

Peter Shin

17시 칼퇴근하면서도 창업, 스타트업 할수 있는 이유

· 파운더가 정시퇴근하며 BEP, YoY X00% 달성할수 있는 이유.

· 허슬링, 번아웃이 창업의 당연한 결과물이 아니어야 하는 이유. 

· 가족과 워라벨을 존중하는 사람들을 팀원으로 뽑아야 하는 이유.

20240611.png

다소 통념을 뒤집는 섭헤딩들이라 숨이 가빠졌다면 숨을 가다듬고 글을 천천히 읽어보자. 제일 먼저, 창업이란 무엇인가? 창업엔 두가지 종류가 있다.

첫번째, 사업.

가장 보편화되고 일반적인 형태의 창업으로, 사업이란 ‘물건 또는 용역(서비스)를 고객이나 다른 사업체에게 판매하며 이익을 발생시키는 특정 조직(법인, 개인 등)의 활동’을 뜻한다.
프렌차이즈, SI 개발업체, 컨설팅 등이 여기에 속한다.

두번째, 벤처.
우리나라와 미국에서의 정의에 따르면, ‘다른 기업에 비해 기술성이나 성장성이 높아(성장성 = 짧은 기간동안 J-Curve를 그리는 성장) VC투자 또는 정부 지원이 필요있다고 인정되는 기업’을 뜻한다.

정리하면, 사업과 벤처, 둘다 서비스와 사람들을 제공하여 돈을 버는 주최인것은 같지만 후자의 경우, 첨단기술을 통해 극한의 빠른 성장이 강조되는 것, 즉 시간이 분모로 존재하는 곳이 벤처이다.

고로, 스타트업 = ‘혼신의 힘과 파운더가 모아둔 재산과 시간을 올인하여 어떻게 해서든 VC투자를 받고 정부지원을 받아 일자리를 창출하고, 팀원들이 밤낮없이 개발하며 꿈을 펼쳐야만 하는 곳’ 이라는 생각은 창업과 연관된 상관관계(Correlation)이지 인과관계(Causation)은 아니다. 


1. 창업, 스타트업은 얼마나 많이 일하냐가 중요하지 않다.

왜 창업했는가? 라는 질문으로 돌아가면, 우리가 창업한 이유는, 다시 말해 내가 10-15년간 풀고자하는 문제에 1인자가 되어야 하는 이유는, 내가 취업한 이유와는 달라야 한다.

24년 중기부 보고서에 따르면, 스타트업과 벤처육성을 위해 국가가 할당한 예산은 14.5조원으로 전년대비 무려 7.3%가 증가되었다. 22년 전체 고용증가율중 벤처, 스타트업이 차지한 비중이 16%를 넘을 정도로, 상당수의 취준생, 이직자들이 정부의 지원책에 의해 창업으로 내몰린 상황에 더 가깝다고도 볼수도 있다.

스타트업이 창출한 신규 일자리가 5.6만여개로  현실적으로도 정부가 고용률을 유지하기 위해 창업을 독려한다고도 일부 해석할수도 있겠다. 따라서, 우리는 취업과 창업을 혼돈할수 있다.

열심히 일하면 보상받는 취업과는 다르게 창업은 오직 자본주의의 룰만 존재하는 시장에서 purely 성과와 결과로 책점을 받는 곳이다.

따라서 안타깝지만 내가 얼마나 문제에 진정성 있었는지 또는 내가 얼마나 열심히 일했는지는 크게 중요하지 않다.

2. 창업은 마라톤이다.
이전 글에서도 어느정도 밝혔지만, 투자유치와 마찬가지로 창업 역시 길고긴 마라톤이다.

• 토스 - 12년차
• 센드버드 - 12년차
• 쿠팡 - 15년차
• 하이퍼커넥트 - 11년차

미국 기준 평균 유니콘까지 7년이 걸리고, 한국은 13년이 걸린다.
이는 개인이 초등학교 1학년부터 대학교 1학년까지의 시간에 해당될 정도로 긴 여정이다. 이야기를 바꿔 말하면, 길게 달려야 할 정도로 체력관리가 중요하단 말이다.

언젠가 John Kim님과 얘기나누며 했던 대화 중 “CEO로써 팀에게 사용할수 있는 동기부여, Motivation 카드의 횟수가 제한되어 있다”라는 얘기를 나눴다. 즉 번아웃이 오기전까지 나를 포함한 팀원들이 쏟아낼수 있는 에너지가 한정되어 있다는 뜻으로, 우리는 동기총량의 법칙을 염두하고 달려야 한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따라서 안타깝지만 파운더의 번아웃과 탈진 에피소드들은 그리 자랑스런 창업의 상흔이 아니다.

3. 창업은 미션과 라이프의 일부분이기에 내 삶과 가족이 중요하다.

창업을 하면 당연히 가족과 보내는 시간, 개인적인 시간이 줄어든다는 것을 부인하지 않는다. 신생아와 같이 여리고 여윈 사업 초기엔 더더욱 그렇다. 일론 머스크 역시 테슬라 초기 시절 (지금도 가끔씩 그렇겠지만) 공장에서 하루 2-3시간 자며 개발자들과 일한 일화들이 있다.
하지만, 이런 라이프를 우린 지속할수 없다. 왜? 오래 길게, 제대로, 달려야 하기 때문이다. 그것도 남들보다 더 잘 시장을 압도하면서.

그러려면 내 컨디션이 좋아야 하고, 내가 살아가는 이유와 창업의 이유가 나날히 잘 결속되어야 한다.

결론, 난 파운더가 창업을 선택한 이유가 가족이 되고, 자신의 삶이 되어야 한다고 믿는다.

- 직장 울타리를 떠나 새롭게 도전하는 내 자아를 찾고, 자본주의 시장내 자유를 위해서 시작한 창업.
- 나를 위해 밤낮으로 중보하는 가족들과 응원해주는 친구들을 위해, 그들과 나누기 위해 시작한 창업.

이런 소중한 가치들로 채워진 창업의 미션과 비젼은 결코 짧게 타지 않는다. 따라서 팀원들과도 워라벨과 가족에 대해 자주 얘기하고 이러한 가치를 중요시 여기는 사람들과 창업하기를 추천한다.

이것이
· 파운더가 정시퇴근하며 BEP, YoY X00% 달성할수 있는 이유

· 허슬링, 번아웃이 창업의 당연한 결과물이 아니어야 하는 이유

· 가족과 워라벨을 존중하는 사람들을 팀원으로 뽑아야 하는 이유
이다.

_________

팀 빌딩을 고민하고 있다면, 아래 내 글 두개를 추천한다
1. https://www.linkedin.com/posts/shndon0220_startup-framework-500global-activity-7114278322905251840-gnqV?utm_source=share&utm_medium=member_desktop

2. https://www.linkedin.com/posts/shndon0220_mindset-startup-berkeley-activity-7112921961642557440-kPQ_?utm_source=share&utm_medium=member_desktop

13
4
크루저

크루저

안녕하세요 지식인 준최블 실행사입니다

안녕하세요 지식인 준최블 실행사입니다

대행일절 없이 자체적으로 실행합니다

문의주시면 빠르고 친절한 상담

도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식인>

★월보장

★건바이

★밀어내기 가능

★배포

<준최블 배포>

★준최블로그 배포

- 실사용계정으로 진행

🔷업종 가리지않습니다

- 노출 후 결제 진행

- 계산서 가능합니다

- 피드백 2분이내

- 월보장 원고 무료작성

- 대량진행시 조율가능

(카톡) 1170z

1
0
하이아웃풋클럽

하이아웃풋클럽

전 베이징 올림픽 국가대표 출신의 1인 창업 도전기

member inteview merited.png

사격 국가대표로 올림픽까지 출전한 내가
웹 디자인으로 창업을 하기까지, 멜팃님

“은퇴 결정 자체는 어렵지 않았어요. 
문제는 그다음이 막막하더라고요. 저는 그때까지 운동만 해왔거든요.
“

– 12기 멜팃님

 

미래가 정해진, 하나의 길만 걷는 삶을 살다가 어느 날 갑자기 인생의 전환점을 맞이한 적 있으신가요? 오늘 소개해 드릴 주인공은 바로 그런 분이십니다. 10년 동안 사격 국가대표로 활약하며 베이징 올림픽에서 대한민국의 이름을 알리셨던 멜팃님, 지금은 1인 창업가로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고 계신데요.

 

화려했던 선수 시절을 마감한 후, 멜팃님은 또 다른 꿈을 향해 출사표를 던지셨습니다. 바로 웹디자이너와 웹 퍼블리셔로서의 N번째 인생을 시작하기로 결심하신 거죠. 국가대표에서 1인 창업자로의 전환, 결코 쉽지 않은 선택이었을 텐데요. 어떤 계기로 창업을 결심하셨는지, 그 과정에서 겪은 시행착오와 극복의 순간들은 무엇이었을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10년 동안 사격선수로 살아온 삶을 내려두고 낯선 웹디자인 분야에 뛰어들어 창업을 하기까지의 멜팃님의 특별한 스토리를 소개드립니다.

 

🚀 하이아웃풋클럽 : 인풋이 있으면 반드시 아웃풋이 있어야 합니다

탁월한 동료들과 함께 전략적으로
실행하며 성장하고 싶다면?

하이아웃풋클럽은 1인 사업가, 브랜드 오너, 프리랜서 등
‘내 것’을 하는 사람들의 성장을 돕는
온라인 교육 & 피어러닝 커뮤니티입니다.

👉
하이아웃풋클럽 인스타그램에서는 성장에 도움이 되는
더 많은 콘텐츠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기타 관련 문의는 
카카오톡 채널: 하이아웃풋클럽 으로 부탁드립니다.

 


 

국가대표까지 한 엘리트 운동선수가 1인 창업을 하기까지

PART 1. 웹디자이너가 하이아웃풋클럽에 들어오게 된 이유


Q1. 안녕하세요 멜팃님, 자기 소개 부탁드립니다. 
현재 어떤 계정을 운영 하고 계신가요? 이전에는 어떤 경험들을 하셨는지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저는 작년 여름 임금체불로 인해 퇴사 후 현재 아임웹 홈페이지 제작 서비스를 준비 중인 멜팃이라고 합니다.

 

사실 저는 운동선수 출신(전 사격 국가대표)인데, 은퇴 후에 제 길을 찾기 위해 여러 가지로 고민하다가 웹 디자이너, 퍼블리셔로 일하게 되었어요. 그런데 직장에서는 앞으로 나아갈 희망이 보이질 않더라고요. 그래서 ‘이제는 내 길을 가야겠다’는 생각에 창업을 결심하게 됐죠.

 

Q2. 현재 준비 중이신 브랜드나 서비스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소개해 주실 수 있나요?

제가 준비하고 있는 건 ‘메리티드’라는 아임웹 기반의 홈페이지 제작 서비스예요.

웹디자이너, 웹퍼블리셔로서의 경력을 살려서 고객 브랜드의 장점을 비주얼로 잘 표현해드리는 거죠.
한 곳에서 홈페이지 기획부터 구현까지 모두 도와드리는 원스톱 서비스를 목표로 하고 있어요.

 

Q3. 하이아웃풋클럽을 알게 된 계기와 지원을 결심하게 된 이유도 궁금해요!

우연히 ‘프로세스 이코노미’라는 책을 검색하다가 원온원노트님의 계정을 발견했어요. 
그때가 하이아웃풋클럽 2기쯤 했던 것 같아요.

 

사실 조금 민망한 이야기인데요. (웃음) 포트폴리오를 만들려고 가상의 홈페이지를 구상하다가, 차라리 실제로 홈페이지가 필요한 사장님들께 무료로 만들어드리는 게 더 나을 것 같았어요. 그래서 사장님들이 많은 카페에 정성껏 글을 올렸는데, 10분 만에 활동 정지를 당하고 말았죠. 그 일을 계기로 ‘사업 초기에는 혼자보단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동료가 필요하다’는 걸 깨달았어요. 마침 하이아웃풋클럽 12기 모집 공고가 떴길래, 바로 신청서를 제출했답니다.

 

제가 하려는 일이 레드오션에 속해서 재능마켓만으로는 차별화가 어려웠거든요. 그럼 결국 콘텐츠로 勝負를 봐야 하는데, 소비자로만 살다 생산자가 되려니 혼자선 막막하더라고요. 그래서 하이아웃풋클럽에서 동료들의 자극을 받아 성장하고 싶었어요. 1년 넘게 하이아웃풋클럽을 눈여겨봤지만, 용기를 내기가 쉽지 않았죠. 결국 스스로 몰아붙여야겠다는 각오로 뛰어들었습니다.

 

멜팃님이 하이아웃풋클럽에 들어오게 된 3가지 이유

멜팃님이 하이아웃풋클럽에 들어오게 된 3가지 이유

 

Q4. 오랫동안 지켜봐온 만큼, 기대를 안고 하이아웃풋클럽에 합류하셨을텐데요.
첫인상은 어떠셨나요?

12기 멜팃님의 자기소개 중 하이아웃풋클럽 멤버들의 열렬한 반응

12기 멜팃님의 자기소개 중 하이아웃풋클럽 멤버들의 열렬한 반응

 

하이아웃풋클럽에 가입하면 자기소개를 하게 되는데,
정말 다양한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시고 서로 응원해 주시더라고요.


특히 비슷한 분야에서 일하시는 분들끼리 연결해 주시는 모습이 인상 깊었어요.
사업을 확장하는 것 이상으로, 같은 길을 걷는 동료가 있다는 사실 자체가 큰 힘이 됐죠.

 

또 저는 원래 열정이 많은 편인데, 사회에선 그런 모습을 조금 특이하게 여기더라고요. 
반면 하이아웃풋클럽에는 열정 가득한 분들이 많아서 정말 반가웠어요!

 

PART 2. 전 사격 국가대표에서 웹페이지 제작 서비스까지


Q5. 웹디자이너, 웹퍼블리셔로 활동하시다가 1인 창업을 하게 된 구체적인 배경이 궁금해요.
어떤 과정을 거쳐 지금의 사업을 시작하게 되셨나요?

저는 원래 학원에서 웹디자인, 웹퍼블리싱을 배웠고 관련 분야에서 실무 경력도 어느 정도 쌓았어요.

그러다 최근 홈페이지 제작 쪽으로 사업적인 수요가 많아지는 걸 느꼈죠. 주변에서 웹 지식이 없으신 분들도 이 분야에 뛰어드는 걸 보면서 제 경쟁력을 확신하게 됐어요. 저는 디자인 감각도 있고 코딩 실력도 갖추고 있으니까요. 무엇보다 이 일이 좋아서 오래 할 수 있겠다 싶더라고요.

그런데 웹디자이너와 웹퍼블리셔로 경력을 쌓아오면서, 안타깝게도 중소기업에서 권고사직과 임금체불 등 좋지 않은 경험을 했어요. 그러다 보니 그런 환경에선 제 미래가 밝지 않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렇다고 제 역량이 부족한 건 절대 아니에요. 오히려 실력에 대한 자부심은 있었죠.

문제는 그 능력을 제대로 인정받고 펼칠 기회가 없다는 거였어요. 그래서 내 재능을 필요로 하는 분들께 진짜 도움을 드릴 수 있는 일을 직접 만들어 보기로 했죠. 더 이상 남의 밑에서 저를 낭비할 순 없으니까요. 고민 끝에 제 길을 가기로 결심했고, 그렇게 창업을 준비하기 시작했어요.

 

Q6. 웹 디자인/퍼블리싱 쪽 직업을 하기 이전에는 어떤 일들을 해오셨나요?

사격 국가대표로 선발되었던 멜팃님

사격 국가대표로 선발되었던 멜팃님

 

창업 전에는 정말 다양한 일을 했었어요. 우선 운동선수로 10년 정도 활약했죠. 사격 선수였는데 국가대표로 베이징 올림픽에도 출전했었고, 아시안선수권 대회에도 나갔어요. 그러다 운동을 그만두고 은퇴 후에는 정말 제가 뭘 좋아하고 잘할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이 많았어요.

 

그래서 좋았던 기억들을 되짚어 보며 이것저것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죠.
목공 강사도 해보고, 초등학교 강사도 해보고,

심지어 NGO 단원으로 해외에서 봉사활동도 1년 정도 하고 왔어요.

 

사무직으로 일하기도 했고, 해외 취업을 준비하다가 코로나19 사태를 만나기도 했고요.
그러다 우연히 여동생의 추천으로 UX/UI를 배우게 되면서 디자인과 코딩에 눈을 뜨게 된 거죠.

 

Q5. 엘리트 운동선수로 활약하시다가 은퇴를 결심하게 된 계기가 있으신가요?
은퇴 당시 느끼셨던 방황이나 두려움은 없으셨는지 궁금합니다.

많은 기대를 받았던 베이징 올림픽 출전 당시 멜팃님

많은 기대를 받았던 베이징 올림픽 출전 당시 멜팃님

 

운동선수로서의 삶은 올림픽이 저의 마지막 무대가 되었어요. 우리나라 대표로 올림픽에 가서 좋은 성적을 내는 게 모든 선수의 꿈이잖아요. 근데 정작 그 순간이 다가오니까, 왠지 허무함이 밀려오더라고요. 화려한 조명 아래 메달을 목에 거는 장면을 상상했는데, 정작 현실은 너무 조용하고 그저 그런 거예요. 거기서 ‘아, 내가 바라던 게 결국 이런 거구나’하는 생각이 들면서 회의감이 엄습했어요.

 

목표를 상실한 거죠. 동기부여도 안 되고, 그러다 보니 제 성적은 바닥을 치게 되더라고요. 은퇴할 때쯤엔 정말 최하위권으로 추락해 있었어요. 더 이상 총을 잡아야 할 이유가 사라진 거예요. 그래서 10년이란 선수 생활을 마무리 짓게 된 거죠.

 

은퇴 결정 자체는 어렵지 않았어요. 문제는 그다음이 막막하더라고요. 저는 그때까지 운동만 해왔거든요. 학교생활이나 입시, 사회생활은 전혀 경험이 없었어요. 갑자기 세상에 던져진 기분이랄까요. 뭘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2년 동안 백수로 지냈어요. 그러다 돈이 떨어지니까 할 수 없이 사회에 나가 여기저기 부딪히면서 조금씩 적응해 나갔죠.

 

Q8. 은퇴 후 많은 일들을 경험해 보셨는데, 새로운 도전을 할 때마다 가졌던 기준이 있으신가요?
지금의 방향과 정체성을 찾아가는데 도움이 되는 활동이 있었을까요?

 

20대 때 저에겐 한 가지 확실한 기준이 있었어요. 무조건 내 마음의 소리를 따르자는 거였죠. 저는 돌이켜 보면 정말 하고 싶은 건 다 해봤어요. 안 해본 게 없을 정도로요. 하고 싶은 걸 해야 지속할 수 있다는 걸 깨달았거든요.

 

물론 도전이 늘 두려운 건 사실이에요. 한 길을 접고 새로운 길로 들어설 때면, ‘다음엔 뭘 해야 하나’ 막막해지기도 하죠. 하지만 그럴 때마다 늘 제 마음에 귀를 기울였어요. 내가 정말 원하는 게 뭔지, 계속 질문했죠. 실패를 반복하면서도 배운 점들을 발판 삼아, 매번 새로운 길에 도전장을 내밀었어요.

 

그렇게 여러 갈래의 길을 걸어오면서, 조금씩 진짜 저의 정체성을 깨우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PART 3. 멜팃님의 1인 창업 준비기


Q9. 멜팃님께서 1인 창업을 시작하기까지 구체적으로 어떤 준비 과정을 거치셨나요?

 

먼저 관련 분야의 책도 많이 읽고, 선배 디자이너분들이 운영하시는 커뮤니티나 단체 채팅방에도 적극 참여하면서 실무 노하우를 흡수하려고 노력했어요.


그렇게 어느 정도 이론적인 지식은 갖췄다고 생각했는데, 이걸 실전에서 어떻게 활용할지가 막막한 거예요.

무엇보다 실력이 있어도 브랜드 인지도가 없으면 아무 소용없잖아요. 그래서 마케팅과 브랜딩의 중요성을 깨닫고 하이아웃풋클럽에 가입하게 된 거죠. 실제로 하이아웃풋클럽 동기 분과 협업도 하면서 브랜드 컨설팅까지 받고 있어요. 이렇게 여러 채널에서 인사이트를 얻어 가면서, 조금씩 브랜드에 살을 붙여나가고 있습니다.

 

Q10. 1인 창업에 첫 창업이다보니 시행착오가 많았을 것 같아요.
초기 창업 과정에서 겪으셨던 어려움은 주로 어떤 것들이었나요? 그걸 어떻게 극복하셨는지 궁금해요.

 

아무래도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게 가장 큰 과제였어요.  내가 아무리 실력이 있어도 알려지지 않은 장인으로 남으면 아무 소용이 없잖아요? 아직 검증되지 않은 신생 브랜드다 보니, 고객들에게 신뢰를 주기가 쉽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나를 알릴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들기 위해 하이아웃풋클럽에 들어가게 된거죠.

하이아웃풋클럽의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통해, 4주 동안 콘텐츠 감각을 익힐 수 있었어요. 
피드백을 바탕으로 지속적으로 콘텐츠를 개선해 나가는 과정이 정말 값진 경험이었죠.

 

Q11. 멜팃님께서는 하이아웃풋클럽의 기수 활동을 하면서 창업 준비를 함께 해나간 걸로 기억하는데요.
하이아웃풋클럽이 멜팃님께 어떤 도움이 되었나요?

 

최근에 여러 분야에 계시는 하이아웃풋클럽 멤버 분들과 협업하면서, 정말 값진 경험을 했어요.

소비자 입장에선 미처 몰랐던 불편 사항들, 그들이 진짜 원하는 게 무엇인지 깊이 파악할 수 있었거든요. 홈페이지에 대한 고객들의 니즈와 불안 요소를 정확히 짚어내는 게 향후 저만의 차별점이 될 거라는 확신도 생겼고요.

이런 작은 깨달음들이 모여, 언젠가는 브랜드의 큰 경쟁력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거라 믿어요.

고객과의 밀착 소통이야말로 성공 사업의 핵심 열쇠니까요.

 

Q12. 1인 창업 과정에서 가장 힘들었던 순간은 언제였나요?
어떤 마음가짐으로 버텨내셨는지 궁금해요.

역시 홍보와 마케팅이 가장 막막했던 것 같아요. 사실 요즘 디자인 시장 자체가 경쟁이 아주 치열하잖아요. 그 속에서 신생 브랜드가 두각을 나타내기란 정말 쉽지 않더라고요.

하지만 그럴수록 더 배우고 노력해야겠다는 마음을 먹었어요. 작은 성취감을 쌓아가는 게 중요하더라고요. 하이아웃풋클럽에서 배운 것처럼요. 실패에 좌절하기보다는, 그 과정 자체를 즐기자고 다짐했죠. 물론 결과도 중요하지만, 그 과정에서 성장하는 게 더 의미 있는 일이잖아요.

누구나 첫 수익의 순간이 있듯이 저에게도 첫 수익의 순간이 어서 왔으면 좋겠습니다!

 

Q13. 웹 서비스 1인 창업을 위해 멜팃님이 특별히 신경 쓰고 있는 부분이 있을까요?

무엇보다 고객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데 집중하고 있어요.
웹사이트 제작 과정 자체가 블랙박스처럼 여겨지는 측면이 있거든요.

고객 입장에선 결과물만 받아보는 거라, 막연한 불안감을 느끼기 쉬운 거죠.

그래서 저는 소비자와 긴밀히 소통하면서, 그들 눈높이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하려고 해요.

고객의 요구사항을 면밀히 분석하고, 그에 맞는 솔루션을 제시하는 전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는 거죠.

하이아웃풋클럽에서 배운 콘텐츠 제작 노하우가 이 부분에서 정말 큰 도움이 되고 있어요. 체계적으로 SNS 채널도 운영하고, 고객 소통에도 적극 활용하고 있거든요. 아무래도 가지고 있는 지식과 달리 마케팅은 약점이었는데 하이아웃풋클럽 덕분에 많이 보완된 것 같아요.

 

Q14. 장기적인 관점에서 사업의 목표나 비전은 무엇인가요?
멜팃님은 어떤 브랜드로 성장하고 싶으신지 궁금해요 🙂

아직 완전 초기 단계다 보니 먼 미래를 예측하긴 어려워요. 
다만 브랜드의 핵심 가치만큼은 변함없이 지켜나가고 싶어요.
그건 바로 고객 한 분 한 분께 최선을 다해 진심을 전하는 거예요.

 

제 서비스를 통해 ‘정말 이 비용이 아깝지 않았어요. 너무 만족합니다’라는 피드백을 듣는 게 궁극적인 목표랍니다. 단순해 보일 수도 있겠지만, 이 기본에 충실한 브랜드가 되고 싶어요.

고객의 감동이 결국 브랜드의 성장동력이 될 테니까요.

 

이런 마음가짐으로 묵묵히 한 걸음씩 내딛다 보면, 분명 빛나는 내일이 올 거라 믿습니다.

 

PART 4. 하이아웃풋클럽에서 함께 한 성장


Q15. 하이아웃풋클럽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점은 무엇인가요?

전 국가대표 사격선수도 인정하는 유별난 사람들이 모여있는 곳, 하이아웃풋클럽

전 국가대표 사격선수도 인정하는 유별난 사람들이 모여있는 곳, 하이아웃풋클럽

 

하이아웃풋클럽에는 저와 비슷한 열정을 가진 분들이 정말 많더라고요.

사실 그동안은 주변에 저처럼 유별난(?) 사람이 없어서 늘 위축되곤 했거든요.


근데 여기선 새로운 걸 시도하고, 서로 도전하는 분위기 자체가 당연한 것 같아요. 제 니즈에 딱 맞는 커뮤니티를 만난 기분이에요. 덕분에 저도 이 환경에 녹아들면서, 점점 주도적으로 변해가는 제 모습을 발견하게 되었죠.

 

Q16. 하이아웃풋클럽이 멜팃님의 사업에 어떤 도움이 되었나요?

12기 멤버들과 함께 협업까지 이어졌던 멜팃님의 커피챗

12기 멤버들과 함께 협업까지 이어졌던 멜팃님의 커피챗

 

무엇보다 하이아웃풋클럽 활동을 통해 실제 고객들과 소통하며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경험이 정말 소중했어요.
가상의 포트폴리오 작업과는 달리, 실무에서는 클라이언트의 니즈를 깊이 파악하고 그들을 만족시켜야 하거든요.

 

심지어 제가 해보지 못한 기능들, 예컨대 쇼핑몰의 정기 구독 서비스 같은 것도 직접 구현해볼 수 있었죠.
업종별로 필요한 기능들이 다 다르다 보니, 웹 제작에 관한 제 지식의 폭이 정말 넓어지고 있어요.
이렇게 차곡차곡 경험치를 쌓아가는 게 향후 창업에도 큰 도움이 될 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Q17. 하이아웃풋클럽 활동으로 개인적으로 어떤 변화를 느끼셨나요?

하이아웃풋클럽 멤버들과 함께 갔던 캠핑벙

하이아웃풋클럽 멤버들과 함께 갔던 캠핑벙

 

사실 저는 예전부터 사람들과 어울리는 걸 별로 좋아하지 않았거든요.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는 타입이었죠. 근데 하이아웃풋클럽에서 정말 뜻이 맞는 동료들을 많이 만났어요. 비슷한 열정을 가진 사람들과 함께 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협업의 기회도 많아졌죠. 어느새 본의 아니게 협업왕이 돼 있더라고요. (웃음) 이제는 동료들과 서로의 비즈니스를 위해 아이디어를 활발히 주고받는 건강한 관계가 되었어요.

 

실제로 브랜드 컨설팅을 하는 멤버 분의 홈페이지를 직접 만들어드리는 대신, 제 브랜드에 대한 조언을 받은 적도 있고요. 또 웹 디자인, 홈페이지 제작 인력이 필요하다는 분께 제가 지원을 나서면서, 이렇게 윈-윈하는 협업들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지고 있죠. 생각해보면 하이아웃풋클럽 합류 전엔 상상도 못했던 일들이에요.

 

그리고 콘텐츠에 대한 아이디어도 정말 많이 얻어 갔어요. 하이아웃풋클럽에 처음 들어왔을 땐 고작 10개 남짓한 주제밖에 떠오르지 않았거든요. 근데 피어 리뷰를 거듭하면서 영감을 주고받다 보니, 이젠 스크롤을 내려서 더보기를 해야할 정도예요.

 

무엇보다 동료 멤버들과 함께하며 혼자서는 절대 깰 수 없었던 두려움의 벽들을 하나둘씩 넘어설 수 있었어요. 예전엔 정말 별것 아닌 일에도 쉽게 망설였는데, 지금은 두려워하지 않고 그냥 해보려고 해요. 작은 실패쯤은 성장을 위한 자양분일 뿐이라는 걸 깨달은 거죠.

 

이 모든 깨달음과 성취의 순간들이 제 안에 있던 잠재력을 일깨워 준 것 같아요. 하이아웃풋클럽은 그런 의미에서 저에게 일종의 ‘멱살잡이’와도 같은 존재였다고 할까요? 만약 하이아웃풋클럽이 아니었다면 저 역시 쉽게 도전하지 못했을 거예요. 아마 아직도 제자리걸음하고 있었겠죠. 그런데 하이아웃풋클럽 덕분에 그 어느 때보다 당당하고 적극적인 저를 만날 수 있게 됐어요. 한마디로 제 안의 숨겨진 가능성을 끄집어내 준 셈이죠.

 

Q18. 하이아웃풋클럽 활동 중 가장 가치 있게 느낀 부분은 무엇인가요?

역시 사람들이 최고죠. 그리고 그 사람들과 맘만 먹으면 협업이나 커피챗을 통해 서로 부족한 부분도 찾고,

도움 줄 수 있는 부분을 마음껏 쉽게 전달하고 받을 수 있다는 게 제일 큰 가치인 거 같습니다.

 

Q19. 멜팃님이 생각하시기에 어떤 분들이 하이아웃풋클럽을 들어오면 좋을까요?

혼자 고민하고 노력해도 진전이 없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는 분이요.
하이아웃풋클럽에 오시면 그런 고민들이 많이 해결될 거예요!

 

Q20. 멜팃님은 앞으로 어떤 삶을 꿈꾸시나요?

저는 지금 하고 있는 일을 더 발전시켜서, 
고객분들이 정말 만족할 만한 홈페이지 서비스를 제공해드리고 싶어요.
제 능력으로 사장님들께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는 거죠. 
그리고 언젠가는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다양한 곳에서 일해보는 게 꿈이에요.

 

Q21. 하이아웃풋클럽을 오랫동안 지켜봐오고 계신 분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씀이 있을까요?

물론 각자 사정이 있어서 바로 합류하긴 어려우실 거예요.
하지만 정말 참여할 타이밍이 올 땐, 너무 망설이지 말고 도전해보셨으면 좋겠어요.
분명 여러분에겐 함께 앞으로 나아갈 멋진 동료들이 기다리고 있을 테니까요.

 

Q22. 멜팃님에게 하이아웃풋클럽은 어떤 의미인가요?

예비/초기 창업가를 위한 커뮤니티, 하이아웃풋클럽

예비/초기 창업가를 위한 커뮤니티, 하이아웃풋클럽

 

하이아웃풋클럽은 에너지원이자 버팀목같은 존재예요.

 

혼자였다면 분명 지쳐 포기했을 일도, 여기선 멤버분들의 응원 덕에 힘을 내서 해낼 수 있거든요.
서로가 서로에게 원동력이 되어주는 곳, 
하이아웃풋클럽은 앞으로도 제가 꾸준히 성장하는 데 있어 없어서는 안 될 소중한 공간이 될 거예요.

 

Q23. 마지막으로 한 말씀 부탁드려요!

 

사실 인터뷰 제의를 받고 처음엔 망설였어요. 아직 저는 대표님, 사장님 같은 멋진 타이틀도 없는데 너무 부족한 사람 아닌가 싶었거든요. 근데 오히려 저처럼 걸음마 단계인 사람의 이야기가 시작하는 분들에게 용기를 줄 수 있지 않을까요?

 

제가 부끄러워했던 모습들을 솔직하게 공개하는 것 자체가 또 다른 의미가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이번 기회에 앞으로도 열심히 해야겠다는 다짐도 하게 되더라고요.

 


 

하이아웃풋클럽은 멜팃님처럼, 새롭게 내 것을 만들고 성장하는 이들의 여정을 돕고 있습니다. 1인 사업가, 브랜드 오너, 프리랜서 등 탁월한 동료들과 함께 전략적으로 실행하며 성장하고 싶다면? 하이아웃풋클럽에 함께 하세요. 하이아웃풋클럽은 동료들과의 네트워킹, 전략적인 성장 방안 공유 등을 통해 사업의 여정을 더욱 가치 있고 의미있게 만들어 드립니다.

 

 

탁월한 동료들과 함께 전략적으로
실행하며 성장하고 싶다면?
 

하이아웃풋클럽은 1인 사업가, 브랜드 오너, 프리랜서 등
‘내 것’을 하는 사람들의 성장을 돕는
온라인 교육 & 피어러닝 커뮤니티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해주세요!
📍 하이아웃풋클럽 14기 모집 중
(14기 모집 기간: 6/9 - 6/12)

👉  
하이아웃풋클럽 14기 지원하기

 

함께 읽어보면 좋은 <결국 해내는 사람들> 시리즈

8
0
Roy Kim

Roy Kim

필수적인 Figma 플러그인: UI/UX 디자이너를 위한 10가지 필수 도구

단락 텍스트 (1).png

Figma 플러그인은 디자인 프로세스를 더욱 효율적으로 만들어주는 중요한 도구들입니다. 아래에서는 UI/UX 디자이너들에게 큰 가치를 제공하는 10가지 필수적인 Figma 플러그인을 소개합니다.

1. Autoflow

Autoflow는 디자인 프레임 간의 흐름 다이어그램을 빠르게 생성할 수 있게 해주는 플러그인입니다. 간단한 드래그 앤 드롭으로 사용자 흐름을 시각화할 수 있어 프로세스 다이어그램을 작성하는 시간을 줄여줍니다​.

2. Unsplash

Unsplash 플러그인은 고화질의 무료 스톡 사진을 Figma 디자인에 쉽게 삽입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검색 기능을 통해 원하는 이미지를 빠르게 찾아 프로젝트에 적용할 수 있어 이미지 소싱 시간을 크게 단축시켜 줍니다​.

3. Icons8

Icons8은 Figma 내에서 100,000개 이상의 아이콘을 제공하는 플러그인입니다. 다양한 스타일의 아이콘을 쉽게 검색하고 디자인에 추가할 수 있어, 디자인의 일관성을 유지하면서도 아이콘 소싱 시간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4. Content Reel

Content Reel은 텍스트, 이미지, 아이콘을 하나의 팔레트에서 불러와 레이아웃 디자인을 더 효율적으로 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이 플러그인을 사용하면 팀과의 협업이 더 쉬워지며, 콘텐츠를 빠르게 배치할 수 있습니다​​.

5. Stark

Stark는 접근성 검사를 위한 종합 도구로, 대비 체크, 포커스 순서 도구, 대체 텍스트 주석, 시뮬레이터 등을 제공합니다. 접근성을 고려한 디자인을 만들 때 매우 유용합니다​.

6. Visily

Visily는 디자이너가 아닌 사람들이 신속하게 UI 디자인을 개념화하고 프로토타입을 만들 수 있도록 도와주는 도구입니다. AI 기반의 기능을 통해 와이어프레임, 플로우, 프로토타입을 쉽게 생성하고 Figma로 가져올 수 있어, 디자인 팀 전체가 초기 개념 단계에서 효과적으로 협업할 수 있습니다​​.

7. Beautiful Shadows

Beautiful Shadows는 사실적인 그림자를 쉽게 만들 수 있는 플러그인입니다. 단순히 "광원"을 추가하고 드래그하여 위치를 조정하면, 실시간으로 그림자가 업데이트되므로 복잡한 그림자 효과를 빠르게 구현할 수 있습니다​​.

8. Breakpoints

Breakpoints는 웹 디자인 프로젝트를 실제 반응형으로 보여줄 수 있게 해주는 플러그인입니다. Figma 프레임 내에서 반응형 디자인 레이아웃을 미리 볼 수 있으며, 플러그인이 없어도 팀원들이 프레임을 조정할 수 있습니다​.

9. Rename It

Rename It은 다수의 레이어 이름을 한 번에 변경할 수 있게 해주는 플러그인입니다. 여러 페이지에 걸친 대규모 디자인 프로젝트에서 레이어 이름을 빠르게 수정할 수 있어, 작업 시간을 크게 절약할 수 있습니다​.

10. Redlines

Redlines는 개발자에게 디자인을 전달할 때 시간을 절약해주는 플러그인입니다. 선택된 객체에서 쉽게 레드라인을 생성하고, 스타일과 표시를 완전히 제어할 수 있습니다. 개발자와의 원활한 소통을 도와줍니다​​.

이 플러그인들은 Figma의 강력한 기능을 더욱 확장하여, 디자이너들이 보다 효율적이고 창의적으로 작업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디자인 프로세스에서 시간을 절약하고, 팀과의 협업을 강화하며, 최종 결과물을 향상시키는 데 큰 기여를 합니다.

Figma를 최대한 활용하고 싶다면, 위의 플러그인들을 적극적으로 사용해보세요!

4
0
이현승

이현승

간단한 제품으로 18개월 만에 연 6억 번 성장 전략 6가지

안녕하세요. 스타트업을 위한 콘텐츠 큐레이션 “쿼터”입니다.

B2B SaaS Supademo의 창업자 Joseph Lee가 인디 해커스에 공유한 아티클이예요. SaaS MVP를 구축한 방법과 6가지 성장 전략을 담고 있습니다. 추상적인 성공기가 아닌 실제 적용할 수 있는 노하우가 포함되어 있어 공유합니다.

 

(번역이 매끄럽지 않을 수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Supademo

그는 29살까지 제대로 된 직업을 가져본 적 없이 스타트업 창업가를 꿈꿨다. 그리고 12개의 제품과 서비스를 만들었지만 대부분 실패했다. 2020년, 그는 복잡하고 어려운 제품을 기술 후발주자(도매 유통업체의 소유주 등)에게 설명하는 일에 큰 어려움을 느꼈다. 반면 화면공유를 통해 양방향 대화형 방식으로 제품 데모를 진행하면 기술에 대한 지식이 없는 사람들도 즉시 이해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그렇게 탄생한 것이 창업자와 마케터가 쉽게 인터랙티브 제품 데모를 만들 수 있는 SaaS, Supademo다.

 

4단계 SaaS 검증 프레임워크

Joseph Lee가 Supademo의 유효성을 검증하는 데 사용한 4단계 프레임워크다.
 

1단계: 주목할 만한 문제 식별

문제 파악에 초점을 맞춘 설문지를 작성한다. 고객 발견, 관련 업계 베테랑과의 토론, 간점적인 2차자료 수집이 포함된다.
 

2단계: 집중할 문제 정의

1단계에서 수집한 모든 정보를 분석하고 아래 질문을 통해 그 중 가장 중요한 문제를 선정한다. 이후에 해당 문제의 솔루션을 제공하는 업체가 있는 지 확인한다.

  • 현재 고객은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고 있는가?

  • 그들은 그 문제를 어떻게 생각하는가?

  • 이 문제가 얼마나 자주 발생는가?

  • 시장은 얼마나 큰가? 성장하고 있는가?
     

3단계: 가설 수립

예상되는 장애물을 먼저 생각한다. 이후에 잠정적인 솔루션과 타겟, 유통 채널에 대한 가설을 수립한다. 장애물을 먼저 고려해야 명확한 비전을 얻을 수 있다.
 

4단계: 솔루션 제공

아래 단계에 따라 가설을 시간 제한이 있는 실험으로 구체화한다. 검증의 기준은 고객이 투자한 돈이나 시간이 되어야 한다.

  1. 주요 문제에 대한 러프한 스케치와 가치 제안 방안을 구상한다.

  2. 추후 제품을 구축하는 데 필요한 추가 질문 또는 인터뷰 내용을 다듬는다.

  3. 어떤 타겟 또는 유통 채널이 가설에 가장 부합하는지 평가한다.

  4. 가설을 테스트한다.

 

SaaS 성장 전략 #1: 확장하지 않아도 되는 것부터

MVP 구축 후 Joseph은 추가적인 Scale up이 필요하지 않도록 수동으로 기능을 구현하고 네트워크를 활용했다. 그는 이 방법이 초기 추진력을 얻는 데 큰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 그가 제안하는 초기 속도를 만드는 좋은 방법은 관련 커뮤니티(Product Hunt)에 제품을 출시하는 것이다.

 

SaaS 성장 전략 #2: 바이럴 루프

Supademo의 가장 큰 성장 채널은 코어에 내장된 바이럴 루프다. Supadomo 사용자들은 온보딩, 지원 문서, 영업 후속 조치 등을 Supademo에 저장한다. 그리고 그들의 고객이 데모를 통해 Supademo에 방문해 이를 확인하고 다시 Supademo로 데모를 만든다.

 

SaaS 성장 전략 #3: SEO

창업자는 1일차부터 SEO에 집중해야 한다. SEO는 축적과 최적화에 많은 시간이 걸리기에 일찍 시작할수록 더 빠르게 분석, 반복 및 결과를 도출할 수 있다. 초기의 주요 전술이 될 필요는 없지만 미뤄선 안 된다. Supademo는 “~하는 방법”과 같은 대규모 유입이 가능한 콘텐츠 상업용 키워드에 초점을 맞춘 페이지를 제작한다. 이는 SEO를 통한 인지도 향상과 전환에 영향을 준다.

 

SaaS 성장 전략 #4: 무료 제품

주요 제품으로 유도하기 위한 무료 도구를 제공한다.

  • Supa Screenshots : 데모를 위해 깔끔한 스크린샷을 찍고 공유할 수 있는 도구. 이는 Supademo 가입이 필요하지 않은 독립된 제품이다.

  • plgdemos : 창업자가 영업 전화를 예약하거나 평가판을 설정할 필요 없이 데모를 시청하여 제품을 탐색할 수 있는 무료 디렉토리

 

SaaS 성장 전략 #5: 공동 마케팅

유사한 업계의 신생 기업과 공동 마케팅 파트너십을 맺고 있다. LinkedIn을 통해 그들의 기업과 Supademo가 어떻게 조화되는지 그리고 각자의 고객이 서로의 플랫폼을 사용해야 하는 이유를 설명한다.

 

SaaS 성장 전략 #6: 리버스 트라이얼

리버스 트라이얼은 제품의 전체 버전을 사용자에게 먼저 제공한 다음 사용자가 비용을 지불하는 데 동의하지 않으면 기능을 제거하는 전략이다. Supademo는 누구나 신용 카드 없이 무료로 가입할 수 있으며 14일동안 최고 등급 요금제의 모든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많은 기업들이 무료 평가판을 제공해야 하는지 아니면 무료 요금제를 제공해야 하는지 고민한다. 리버스 트라이얼은 그 절충안이다. 리버스 트라이얼은 고객을 제품의 가장 강력한 기능을 미리 발견하고 사용해 볼 수 있도록 한다. 이는 이후 요금제 선택 시 고민을 덜어주고 특정 사용 사례에 가장 적합한 요금제를 선택하는 데 도움을 준다.

 


 

쿼터에서 스타트업을 위한 실용적인 콘텐츠를 확인하세요!

쿼터가 도움이 되었나요?

더 많은 아티클을 매일 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어요

하지만!

쿼터는 실질적인 도움을 위해 콘텐츠 개수를 제한하고 있어요

그래서 지금 확인하지 않은 아티클은 내일 없을 수도 있습니다 :(

“무슨 아티클이 있는 지 한 번 볼까?” 👉 남아있는 아티클 한 번에 볼래

“아직 잘 모르겠어… 다른 것들이랑 뭐가 다른거야? 👉 쿼터, 그거 어떻게 하는 건데?

“바로 내가 찾던 거야! 앞으로 계속 보고 싶은데?” 👉 앞으로 올라올 아티클도 놓치지 않을래 (뉴스레터 구독하기)

3
3
Hyunsol Park

Hyunsol Park

SaaS Spend Management 시장 분석

메이커 스프린트 참여하고 있는 @김규리 @김용현님이 만들고 계신 스코디의 SaaS Management 시장을 분석했습니다. SaaS 하시는 분들 참고하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검색 키워드

  • SaaS Spend Management

시장 개요

SaaS 지출 관리 시장은 조직이 소프트웨어 서비스(SaaS)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지출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최적화할 필요성을 해결. 해결되는 주요 문제는 다음과 같음.

  1. 비용 통제: SaaS 구독이 많아지면서 가독성이 부족해짐. 많은 기업들이 어떤 SaaS를 구독하고 있는지, 얼마나 자주 사용 되는지, 그것이 실제로 필요한지 파악하는 것을 어려워 함.

  2. 최적화: 사용 패턴을 추적하지 못하고 비효율적으로 라이센스가 배치됨 (안 쓰는 사람이 있는데 라이센스를 구매하거나 기능 사용 빈도가 낮은데 높은 티어의 월구독 모델을 구독). 이로 인해 필요 이상의 비용이 발생.

  3. 가시성: 많은 SaaS 애플리케이션이 독립적으로 운영되고 중앙 관리 시스템이 부재. 이런 상황은 전체 SaaS 지출 관리에 있어 통합된 데이터를 얻기 어렵게 만듬.

시장 규모

2023년 기준 SaaS 지출 관리 시장의 가치는 약 30억 달러(4조원). 향후 5년 동안 약 20%의 연평균 성장률(CAGR)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됨(아래 가트너 리포트 참고).

시장 규모에 다음과 같은 요소들이 영향을 미침.

  • 회사들의 SaaS 서비스 사용 수, 가트너에 의하면 SaaS Spending 195조, 기업당 연 $343,000 사용

  • 기업당 SaaS 사용 수. SaaS 사용 수가 많을수록 가시성이 떨어짐

주요 플레이어 및 GTM 전략

  1. Zylo

    • 중점: 포괄적인 SaaS 관리 및 최적화.

    • GTM 전략: 직접 판매, 전략적 파트너십, 강력한 콘텐츠 마케팅 및 SaaS 관리 분야의 사상 리더십.

    • 투자: $31.5M 시리즈 C

  2. Vendr

    • 중점: SaaS 조달 중개 및 협상을 도와 비용 절감.

    • GTM 전략: 독특한 서비스 지향 접근 방식, 인바운드 마케팅, 강력한 고객 성공 팀 및 클라이언트 성공 사례와 사례 연구 활용.

    • 투자: $150M 시리즈 B

  3. Blissfully

    • 중점: SaaS 관리 툴. 사용되지 않고 있는 툴, 중복적으로 돈이 나가고 있는 툴을 탐지하여 알려줌.

    • GTM 전략: IT 파트너쉽, 컨텐츠 마케팅

    • 인수: $100M에 인수

  4. Productiv

    • 중점: SaaS 최적화를 위한 사용 분석.

    • GTM 전략: 데이터 기반 인사이트, 전략적 제휴, 산업 회의 및 웨비나를 통한 분석 플랫폼의 가치 시연.

    • 투자: $45M 시리즈 C, 총 $73M

  5. Torii:

    • 중점: 자동화에 중점을 둔 직관적인 SaaS 애플리케이션 관리 플랫폼.

    • GTM 전략: 무료 모델, 타겟 디지털 마케팅 캠페인, 고객 피드백 및 반복 개선에 강력한 초점, 사용자 커뮤니티 참여.

    • 투자: $50M 시리즈 B

새로운 스타트업들

타깃 고객

  1. 대기업: 대규모 SaaS 포트폴리오를 관리하고 최적화하려는 복잡한 요구 사항이 있는 대기업.

  2. 중소기업(SMBs): SaaS 비용 절감을 통해 더 큰 가치를 창출하고 싶은 중소기업.

  3. IT 부서: SaaS 애플리케이션 사용을 추적하고 최적화해야 하는 IT 관리자 및 팀.

  4. 재무 부서: SaaS 지출을 제어하고 예산을 최적화하려는 재무 관리자 및 팀.

  5. C-레벨 경영진: SaaS 투자에 대한 ROI를 극대화하고 조직 전체의 비용 효율성을 추구하는 CEO, CFO, CIO 등.

기회

  1. AI 및 자동화: SaaS 관리에서 예측 분석 및 자동화를 향상시키기 위해 인공지능 활용, 조직이 SaaS 포트폴리오를 능동적으로 관리하도록 지원.

  2. SMB 확장: 현재는 대기업에 주로 초점이 맞춰져 있지만, 전용 지출 관리 도구가 부족한 중소기업 부문에서도 큰 기회가 존재.

  3. 통합 기능: ERP 및 ITSM 시스템과 같은 다른 기업 소프트웨어와 더 깊은 통합 개발, 더 원활하고 전체적인 관리 경험 제공.

  4. 글로벌 확장: 아시아 태평양 및 라틴 아메리카와 같은 신흥 시장으로 서비스 확장, 이들 지역에서는 SaaS 채택이 증가하고 있음.

  5. 맞춤형 솔루션: 헬스케어, 금융 및 교육 부문과 같은 독특한 SaaS 관리 요구를 가진 틈새 시장을 위해 산업별 맞춤형 솔루션 제공.

리스크

  1. 시장 포화: SaaS 지출 관리 시장에 더 많은 회사가 진입함에 따라 경쟁이 심화되어 가격 전쟁과 이익 감소 가능성.

  2. 데이터 보안 및 개인정보 보호: 민감한 재무 및 운영 데이터를 처리하는 것은 상당한 보안 리스크를 수반. 데이터 유출 또는 잘못된 데이터 처리로 인해 신뢰 상실 및 법적 결과 초래 가능성.

  3. 통합 문제: 다양한 SaaS 애플리케이션 및 기업 시스템과의 통합은 복잡하고 자원이 많이 소요될 수 있어 확장성 및 고객 만족도를 제한할 가능성.

  4. 경제 불황: 경제 불안정성으로 인해 예산 삭감 및 SaaS 솔루션에 대한 지출 감소가 발생할 수 있어 SaaS 지출 관리 도구에 대한 수요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

  5. 기술 변화의 속도: 빠른 기술 발전 속도는 지속적인 혁신을 요구. 새로운 기술 및 트렌드를 따라가지 못하면 솔루션이 구식이 될 수 있음.

  6. 벤더 종속: 고객이 새로운 솔루션을 채택하는 데 주저할 수 있으며, 벤더 종속과 다른 플랫폼으로의 마이그레이션에 따른 문제에 대한 우려.

자료

12
2
조환

조환

대가 없는 행위를 지속하는 이유

KakaoTalk_Photo_2024-06-11-02-48-02.jpeg

오늘은 PARD 4기 사전 설명회가 있는 날이었다. PARD에 대한 소개를 간략하게 마친 후 현 3기 구성원들이 지금까지 경험한 PARD에 대한 후기를 공유하는 자리였다. 1차, 2차 총 10명의 파디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특히 디자인 파트의 영채님의 발표를 들으면서 정말 눈물 한 방울이라도 그 자리에서 흘리고 싶을 만큼 두근거리는 순간이었다. 물론 마이크는 나의 몫이었기에 울지는 않았다. (이성이 감정을 이긴 케이스)

​

그 어떤 내용보다도 영채님의 목소리에서 명확하게 인지할 수 있는 그 단단함이 너무나 와닿았다. "PARD는 물어보면 알려주고, 필요하면 도와주는 사람들입니다."라고 말하는 그 한마디가 마치 신을 체험한듯 종교적 간증을 풀어놓는 듯 확신에 가득찬 한 마디였다. 영채님은 어떻게 저걸 깨달았을까 그 배경에는 'Pay it Forward'가 있었다.

​

요 근래에 들어 솔직히 말하면 힘들었다. 리모트로 하는 인턴과 회장을 동시에 맡고 있는 세희는 7시간을 연달아 울었다고 말했고, 생각처럼 돌아가지 않는 Task들을 바라보며 '도대체 어떻게하면 좋을까' 골머리를 앓았다. 덩달아 3주간의 장기 해커톤을 시작하기 위한 아이디어 피칭. 50여명의 동아리원들이 온전히 팀을 이룰 수 있도록, 단 한명이라도 상처받는 일 없이 원활한 팀빌딩이 될 수 있도록, 모든 엣지 케이스들을 미리 시뮬레이션을 돌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발생하는 변수들을 빠르게 결정하고, 또 내부의 피드백, 목소리들에 귀를 기울이느라 녹초가 되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졸업을 앞두고 휴학을 하면서까지, 1년 반이라는 시간 동안 왜 PARD의 운영진을 하는가 라고 묻는다면, 이렇게 답하고 싶다. "Pay It Forward"

​

IMG_3981.JPG

(지난 무박 2일 해커톤 행사를 마무리한 후 포항 앞바다에서의 불멍회고)


대충 보면 간지나는 명언 같지만, 이 뜻을 진짜 이해하기 까지는 1년 반이 걸렸다. PARD가 'Pay It forward'의 줄임말임에도 불구하고 이제야 나름의 정의를 내렸다는 사실이 참 한심하면서도 놀랍다.

​

내가 영채님의 발표를 들으면서 왈칵한 것은 그 발표에서 묻어나오는 진정성이었다. 영채님이 경험한 PARD를 이야기하는 그 목소리에는 진정성이 100%로 가득차있었다. 도대체 그 진정성을 영채님은 어떻게 경험하셨을까?

​

그 진정성은 Pay it forward의 뜻 자체, "대가 없이 누군가를 흔쾌히 도와주는 문화"를 의미한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맥락은 '대가 없음'이다. 이는 '이유 없음'이라고도 정의할 수 있다.

​

사람들이 물어본다. (자꾸 무더봐~) "도대체 PARD 운영진은 왜 해?", "기획, 디자인, 개발 역량 자체를 쌓는 것도 아니고, 그냥 맨날 행사 기획하고 운영하고, 가르쳐주고, 계속 베풀기만 하는데 너네 손해 아니야?"

​

여기에 대한 답은 "이유가 없어서" 다.

​

우리는 이유없이 2시간 동안 운영진 16명이 머리 싸매고 앉아서 작은 정책 하나를 가지고 2시간을 토론한다.

우리는 굳이 자칫 상처가 될 수도 있는 선명한 피드백을 서로에게 쏟아가며 PARD라는 프로덕트를 누리는 파디들의 경험을 최우선으로 고려한다.

우리는 굳이 전공수업 학점을 줄여가며 기획, 디자인, 개발 파트별 세미나를 준비하고, 한 끼 더먹이겠다고 후원사에 제안서를 쓰고, 조금 더 몰입할 수 있는 공간을 대관하고자 일일이 연락을 돌린다.

​

이 모든 일에는 대가가 없다. 그리고 그 대가없음 때문에 PARD에서 하는 모든 활동에 진정성이 실림을 깨닫는다. 이건 회사 밖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경험같다. 회사에는 내 노동의 가치를 돈으로 환산하지만, PARD는 그렇지 않다. 만약 시간당 시급을 지급했더라면 이 정도의 진정성을 우리가 가질 수 있었을까?

​

0417 (2)(11) 2.PNG

PARD와 별개로 지난 4개월 동안 소비자의 지갑을 여는 경험을 하고 싶어서 당장 손에 잡히는 '뜬구름(인스타)'이라는 이름의 솜사탕 장사를 했다. 이때 얻은 가장 큰 배움은 '외로움'이었다. 감히 예상해보건데 스타트업 대표님들이 경험하는 외로움이 무엇인지 조금이나마 알게 되었다. 2시간 동안 땡볕에 서서 솜사탕 기계 돌아가는 소리만 듣다보니 별 생각이 다 들었다. '내가 지금 여기서 뭐하고 있지?' 라는 현타가 오기도 했고, '차라리 2시간 동안 정보성 유튜브를 보는게 더 유익한게 아닐까?' 등 다양한 생각과 감정이 밀려왔다. 결국 사업이라 함은 '내가 뱉은 말을 스스로 지키는 것'이었다. 아무도 요구하지 않았는데, 나 자신과의 약속을 스스로 지켜나가는 과정이 얼마나 외로운지 그리고 얼마나 이유가 없는 행위인지 깨달았다. 물론 각자가 왜 이 문제를 해결해야하는가, 그 why는 가지고 있지만, 결국 '왜 너가 꼭 그 why에 인생을 걸어야하는데?' 라고 묻는다면 이유가 없을 것이다.

​

직원은 그래도 월급이라는 보상이 있고, 성장이라는 베네핏이 있다. 그런데 대표는 그냥 혼자와의 싸움이다. '내가 하겠다고 선택한 일이니까, 해야지'라고 스스로를 백번, 천번 설득하며, 그거 하나로 매일을 살아가는 대표님들의 '고독'을 고작 솜사탕 장사 2시간으로 값싸게 배웠다.

​

오늘 내가 느낀 PARD도 동일했다. 아무도 하라는 사람 없고, 보상도 없다. 그저 내가 Pay It Forward 하겠다고 말했기 때문에 하는거다. 그리고 그 '이유없음'에서 파디(동아리원)들이 경험하는 진정성이 나옴을 오늘 알았다.

18
6
전우성

전우성

현대, 기아도 자동차 구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는 사실, 알고계셨나요?

'몰랐는데요?' 가 더 많다면
당연한 결과입니다. 성적이 저조하거든요.

현 상황에서 자동차 구독은 아직 유저의 선택을 받지 못하는 듯 합니다
그 이유를 정리해봤습니다.

스텝페이

국내 최초 구독 전문 솔루션

3
0
Sun Kim

Sun Kim

배달주문 즉시 6,000원 할인

지금 요기요에서 다회용기로 주문하면 6000원 즉시할인!
요기패스X 사용자도 중복할인,
가게 쿠폰도 중복할인 된답니다. ^____________^

다회용기로 장바구니 담고,
쿠폰 키워드에 "다회용기2024" 입력하면, 바로 할인됩니다. :)

오늘 점심은 요기요에서 다회용기로 배달 주문 어떠세요?

1
0
Daniel Shin

Daniel Shin

유튜브 구독하고 영상만 보다가 가입하게 됐습니다

1
0
ICT콤플렉스

ICT콤플렉스

2024년 제2회 ICT콤플렉스 스타트업 투자상담회 참가기업 모집(~6/23(일))

투자상담회_2차_-001.jpg

공고 자세히보기 :

[2024년 제2회 ICT콤플렉스 스타트업 투자상담회 참가기업 모집]


ICT콤플렉스에서 유망 사업 아이템을 보유한 창업기업의 성장 지원을 위해 스타트업 투자상담회를 개최합니다.

투자유치를 희망하는 창업자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바랍니다.

 

■ 모집기간

2024. 6. 7.(금) ~ 6. 23 .(일) 24시까지

 

■ 참여 투자기관

※ 사정에 따라 참여 투자기관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 모집대상 및 규모

투자유치를 희망하는 ICT분야의 창업 7년 이내 기업 30개 사

※ 30개 기업 이상 신청 시 선별하여 참여기회 제공 

 

■ 일시 및 장소

- 일시 : 2024.6.27.(목) 14:30 ~ 17:30

- 장소 : ICT콤플렉스 커뮤니티라운지(마포구 마포대로 122, 프론트원 6층)

※ 선정기업 별 참여시간은 추후 개별 안내 예정

 

■ 주요 지원 내용

- (투자상담) 투자기관과 1:1 오프라인 투자상담 기회 제공

- (데모데이) 연말 데모데이 개최 (우수기업 선정)

 

■ 지원 방법

1. ICT콤플렉스 홈페이지(www.ictcoc.kr) 회원가입

2. 공고문 상단의 신청서 양식 다운로드 및 작성

3. 이메일(ictcoc@kfict.or.kr)로 참가 신청서 및 IR자료(PDF 또는 PPT) 등 제출

 

■ 지원 문의

- ICT콤플렉스 ictcoc@kfict.or.kr  / 02-6953-0534 

공고 자세히보기 :

1
0
ICT콤플렉스

ICT콤플렉스

2024 제1회 ICT콤플렉스 전문가네트워킹 #인공지능(AI) (~6.21.)

(온라인)전문가네트워킹-1회차-포스터-002.jpg

2024 제1회 ICT콤플렉스 전문가네트워킹 - 인공지능(AI) 


주제 : 인공지능(AI)


세부분야(1개 분야 선택 가능)

 - 머신러닝

 - 생성형AI

 - 이미지/동영상

 - 자연어처리


일정 : 2024. 6. 25.(화) 14:00~17:00

※참가자별 세부시간은 추후 개별 안내 예정


진행방식 : 오프라인 1:1 멘토링 30분간 진행


장소 : ICT콤플렉스 커뮤니티라운지(마포구 마포대로 122, 프론트원 6층)


문의 : ictcoc@kfict.or.kr / 02-6953-0537


신청링크 : https://forms.gle/UhzPW6MwxVokfbS7A

※6.21.(금) 14:00 접수 마감

1
0
오힘찬

오힘찬

[Obsidian] 최강 노트 옵시디언 시작하기 | 소개, 설치, 요금제, 볼트

옵시디언을 한 마디로 소개하자면 생각의 정리와 확장을 도와주는 현존 최고의 노트 앱이라 볼 수 있습니다. 왜 그런지 이제부터 차근차근 알아보고, 설치 방법과 요금제, 볼트 생성까지 알아보겠습니다.

1. 생각의 정리와 확장을 도와주는 옵시디언

옵시디언을 한 마디로 소개하자면 생각의 정리와 확장을 도와주는 현존 최고의 노트 앱이라 볼 수 있습니다.

2020년에 출시된 옵시디언은 매력적인 기능과 높은 자유도 덕에 빠르게 퍼졌습니다. 자유도가 높다는 건 사용자가 마음대로 조작할 수 있는 부분이 많다는 뜻입니다. 현재 해외에서는 노션의 점유율을 뺏으면서 상승 중인 인기 있는 노트 앱입니다.

플러그인으로 챗GPT와도 자연스럽게 연동되므로 앞으로 더 인기 있는 노트 앱이 되리라 예상합니다.

노트 간 연결성을 시각화하는 그래프 기능은 옵시디언의 트레이드 마크입니다. 저도 이 기능을 신기해하며 옵시디언에 입문했습니다.

옵시디언 자체의 기능도 풍부하지만, 플러그인이나 테마 등을 통해 다양한 기능이 제공됩니다. 플러그인을 사용하면 옵시디언에 새로운 기능을 추가할 수 있으며, 테마로 옵시디언의 디자인을 바꿀 수 있습니다. 개발 역량이 있으면 스스로 플러그인이나 테마를 개발할 수도 있습니다. 옵시디언은 윈도우, 맥OS, 리눅스, 안드로이드, iOS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

.

.

본문 더보기: https://bit.ly/4e9qut8

1
0
서혜원

서혜원

아니? 사용자들은 그렇게 생각 안 할걸? (부제: UX 검증은 UT로!)

안녕하세요! 저는 Yapp 23기에서 경조사비 관리 기록 서비스 ‘수수(SUSU)’를 만든 Android 1팀의 디자이너 서혜원입니다.

이 서비스를 만들기 바로 직전 경조사를 경험했던 저는 가족들이 경조사비를 관리하는 걸 바로 옆에서 보게 되었어요. 그때 딱 든 생각이 ‘어? 이거 불편한데?’였습니다.

불편함을 직접 겪었던 우리가 프로덕트를 만들게 된 이야기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디스콰이엇_1.png

경조사비를 관리하는 서비스를 설계하면서,

이 서비스에서 가장 중요한 기능은 봉투 생성!

즉, 주고받은 경조사비를 기록하게 하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사실 이를 기록하지 않으면 서비스를 이용할 수가 없게 되는 거죠!

“어떻게 하면 사용자들이 더 편하게 봉투를 생성할까?” 고민했습니다.

아니!아닌데 짤.jpeg'이게 더 편할 것 같은데?', '아니? 이게 더 쉬울 거야'

논의가 계속되던 중 결심했습니다.

공급자인 우리의 상상은 그만두고, UT를 통해 사용자의 목소리를 직접 들어보기로요.

따라서, 해결 방안을 2가지로 추려 설계하고 UT를 진행했죠!

  • 🔷 A : 주고받은 경조사비에 대한 모든 정보를 한 페이지로 입력

  • 🟡 B : 주고받은 경조사비에 대한 정보를 한 페이지에 하나씩 입력

과연 어떤 방식이 사용자에게 더 편했을까요?

디스콰이엇_2.png

정답은 바로 B안 입니다!

우리는 UT를 통해 6명 중 4명이 B안을 선호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어요.

모든 정보를 한 번에 입력해야 하는 A안은 화면을 보는 순간 부담감이 확 밀려온다는 피드백이 있었고 몹시 공감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따라서 B안을 최종으로 선택하게 되었어요.

수수(SUSU)는 이렇게 사용자들의 피드백을 반영하여,

성공적으로 출시하게 되었어요!

출시 이후 지금까지 약 95% 이상의 봉투 생성 완료율을 기록하고 있어요!

이는 봉투 생성 단계에 진입한 후에 이탈하는 사용자가 거의 없음을 의미하죠. ✌🏻

또한, 인터뷰를 통해 얻었던 인사이트들을 금액 원클릭과 친구 리스트 불러오기 등의 세부 기능으로 보완하여 사용성을 높이고자 했어요!

디스콰이엇_3.png하지만 모든 정보 입력이 페이지로 나눠진 B안의 경우, 봉투를 편집할 때 단점이 큰 플로우였어요. 봉투 편집 시에는 입력한 모든 정보가 한눈에 보이는 A안을 제공하기로 결정했답니다. 😎


수수(SUSU)에서는 그 밖에도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고 있어요.

여러분도 경조사비 이제는 수수와 함께 똑똑하게 관리해 보세요-!


다음으로는 Android파트의 MVI에 대한 이야기가 계속될 예정이에요. 🍿

디스콰이엇_5.png



➡️ 이전 메이커로그 보러가기


💌경조사비, 너로 정했다!💌

수수의 What을 찾아서💰



➡️ 수수(SUSU)가 궁금할 땐

구글 플레이스토어

앱스토어


인스타 (@team.oksusu)

수수 SUSU

경조사비 관리 기록 장부 서비스

22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