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cheol Cho
일본 애니메이션 재질🎞 뭘 해도 사랑스럽고 기쁠 때는 100배는 즐거워 보이는 소녀!
그렇지만 낙담할 때는 또 세상이 꺼진 것처럼 슬퍼하는 감정에 충만한, 스즈키 하루나를 소개할게요 🙌
Juncheol Cho
일본 애니메이션 재질🎞 뭘 해도 사랑스럽고 기쁠 때는 100배는 즐거워 보이는 소녀!
그렇지만 낙담할 때는 또 세상이 꺼진 것처럼 슬퍼하는 감정에 충만한, 스즈키 하루나를 소개할게요 🙌
Kanghyeon Lee
안녕하세요 :D 저는 인스타그램에서 스타트업의 서비스/프로덕트를 소개하는 카드뉴스 계정을 운영중인 '강돌'입니다! ( @star.up_archive 나 스타트업 큐레이터 강돌을 검색하시면 나옵니다.)
계정을 시작한지는 얼마 안되었지만, 1일 1피드를 원칙으로 꾸준히 콘텐츠를 제작 중입니다. (디스콰이엇이 10번째 콘텐츠네요.)디자인 스킬이 부족한 똥손이지만, 혼자 리서치 하는 것을 보다 대중적으로 풀어 내려다보니 카드뉴스라는 포맷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디스콰이엇 커뮤니티에서도 흥미로운 서비스/프로덕트들이 많아서 콘텐츠로 만들어보려고 합니다. 네트워킹을 좋아하고 직접 하고 계시거나 참여하시는 사업의 이야기를 듣는 것을 매우 좋아합니다 ㅎㅎ 커피챗 한번이면 여러분의 프로덕트도 제 계정에 올라갑니다!
준
블루포인트파트너스가 ‘경청’ 프로그램을 시작합니다!
블루포인트는 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한 모든 혁신의 시작점입니다.
그 시작점에 서있는 여러분의 이야기를 가까이에서 듣고 싶어 ‘경청’을 런칭하게 되었습니다.
블루포인트 심사역과 사업적인 고민을 나누는 것에서 더 나아가,
현 시점에서 팀에게 필요한 사업적 단기목표를 설정하고 실행합니다.
이라면 누구나 환영입니다.
지원하기 https://bppmagellan.notion.site/fd7d137e4cbb4f03a52c92c79f5a7538
김우중
게임을 통해 셀프케어를 할 수 있고, 커뮤니티에 기여할 수 있는 'kinder world' 게임이 a16z 투자를 받으며 성장하고 있는데요.스스로에게 그리고 커뮤니티에 보다 친절함을 게임을 통해 유도했고 이렇게 쌓은 소셜캐피털을 통해
판데믹 + 경제위기를 거치며 셀프(마인드) 케어 서비스/제품 시장 성장 중에 있으며 해당 영역의 유니콘들 또한 등장 중에 있음. 그러나 이러한 멘털 피트니스의 경우 생각보다 온보딩에 허들이 있어 중도 이탈률이 높은 편임.
Kinder world는 동물의 숲처럼 식물 키우기, 공간 꾸미기 등 게임에 셀프케어적 요소를 녹여 유저들이 보다 자연스럽게 셀프케어를 할 수 있는 것을 목표로 하는 것으로 보임.
투자를 리드한 a16z의 파트너 James Gwertzman의 코멘트는 다음과 같음. "Lumi is stepping into a fast growing, and much needed category of their own. Here, the goal is not to achieve or compete, but rather to slow down, step back and take a much needed mental health break.”
챌린지와 경쟁은 게임의 재미와 중독을 자극하는 요소인데 kinder world는 이와 대척점에 있음에 따라 유저들이 지속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또 다른 종류의 재미와 효용을 느낄 수 있는 장치 마련이 과제로 보임.
![]()
셀프케어를 위한 크라우드 힐링 소셜게임으로 사용자가 휴식이 필요할 때 찾는 게임으로 포지셔닝하고자 함.
2018년 호주 설립 $6.75M 투자.(a16z 등)
공동창업자는 게임업계에 동료로 10년 지기, 팀 규모는 12명.
약 2주 만에 개발해서 가설 검증 중에 있으며, 여전히 체험판으로 플레이스토어에 업로드되어 있음.
스스로 육체/정신 건강을 돌보는 calm, headspace 등 셀프케어 서비스 판데믹을 거치며 급속도로 성장함.
모바일 웰빙 앱은 2021년 기준 12억 건 다운로드 돌파했으며, Calm은 $118.2M 매출을 발생하고 있음.
calm , Headspace를 비롯한 명상 서비스 그러나 높은 churn rate는 해결하지 못한 과제임. 또한 이러한 행위를 하나의 ‘일’로써 여기기도 하고 수행하지 못할 경우 실패 경험으로 여김.
경쟁/챌린지 혹은 peer pressure 활용한 목표 달성.
플레이어들이 현실세계에서 스스로를 돌보며 가상 식물을 돌보도록(물 주기, 식물로 방 꾸미기)하는 게임으로 interactive 그래픽 노블과도 유사한 형태임.
게임을 통해 플레이어들은 스스로와 커뮤니티의 웰빙(따뜻함을 위해) 활동을 하도록 넛지 받음. 예를 들면 주변에 감사 표현하기 등.
본인과 커뮤니티에 친절한 미션을 수행하면 아이템 제공됨.
온오프라인이 연결된 ‘동물의 숲’과 유사한 형태로, 이러한 형태에 대한 소비자들의 선호는 판데믹 기간 동안 동물의 숲을 통해 검증됨.
향후 온-오프라인을 연결하고 추가 베네핏이나 액티비티를 할 수 있는 물리적 아이템 출시 또한 고려중에 있음. → 이미 국내외 여러 사례가 있는데 어느 정도 레벨을 달성하면 진짜 식물을 제공하거나 다른 굿즈를 제공하는 형태, 혹은 일정 동질감을 가진 사용자들끼리 오프라인 모임 형태로 이어질 수도 있을 것.
사용자들에게 게임이 또 다른 과제나 부담으로 느껴지지 않도록 어떻게 플레이하든 실패할 수 없도록 설계되어있음 예를 들어 게임 내 식물은 죽지 않음.
영역은 다르지만 매주 저금하면 동물을 키울 수 있는 토스 뱅크의 키워봐요 적금이 챌린지 + 게임적 요소를 잘 녹여 출시 일주일 만에 10만 고객을 확보함.
![]()
https://www.youtube.com/watch?v=4gw8BCfpm1Y&t=11s
https://laurenclinnick.medium.com/team-blog-why-were-making-a-kinder-world-4fffd2828330
Joseph
[Devign] 6월 24일 업데이트 내용 (feat. 반응형)
반응형 관련하여 좋은 피드백들을 많이 주시고 계신데요. 금번 업데이트는 반응형에 집중하여 1) 반응형으로 사이즈 전환이 쉽게, 2) 모바일, 태블릿 사이즈에 맞춰 디바인 (Devign) 이 화면을 가리지 않게 개선하여 업데이트 진행하였습니다.
[반응형] 웹 사이즈 조절기능
[반응형] 작은 기기 사이즈를 위한 디자인
[대시보드] New Report 기능 추가 (첨부 네번째 이미지)
사용하시면서 필요한 기능이 있으시면, 언제든 댓글이나 저에게 요청주세요!
매일매일 발전하는 디바인이 되겠습니다!
Devign
프로덕트 디자이너, PM 및 개발자를 위한 AI 기반 버그 리포팅 툴
박상준
오늘의 기술 이슈도 올려드려요. 가볍게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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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4 눈여겨볼 기술 이슈]
문신 같은 미세 전극으로 _______ 소통한다
https://contents.brunel.ai/3tV81eA
주요 기술 키워드
1. 미세전극
2. 통신사 디지털전환
3. 이미지 초고해상도 알고리즘
4. 온라인 위조상품 적발
5. 한화, AI 스타트업 발굴
브루넬 Brunel
흩어진 기술 콘텐츠를 한 곳에서 보고 싶을 때
Doeon Kwon 권도언
1. 업의 본질을 이해한다
- 자신이 하는 사업에 대한 도메인, 본질을 잘 이해한다.
- 예를 들어 거래소의 본질을 이해한다. (코인 거래소, 물건 거래소, 비상장 거래소 등)
2. 고민의 깊이가 매우 깊다
- 하고자 하는 일에 대해 깊게 고민한다. 그 속에서 할 수 있는 것들을 최대한 하려고 한다.
- 항상 한 단계 더 깊게 고민해보려고 시도한다.
3. 초기 팀세팅을 잘한다
- 자신에게 부족한 것을 잘 안다. 그래서 상호보완할 수 있는 사람을 잘 모은다.
- 업의 본질(비전)에 공감할 수 있는 사람들을 모은다.
4. 문화를 중요시한다.
- 굉장히 큰 비중을 차지한다.
- 8~90%는 처음에 만난 코파운더, 초기팀이 만든다. (그들의 성향 그 자체가 드러남)
@Jonghyun Chun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오다은
창업자를 위한 교육, Textbook의 Summer Batch 오픈!
실리콘밸리에는 선배 창업자가 후배 창업자들에게 기꺼이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경험을 공유해주는 'Pay it Forward'라는 문화가 있습니다. 실리콘밸리의 'Pay it Forward'처럼 한국 스타트업 생태계에도 알음알음 선배 창업자들이 후배 창업자들을 위해 기꺼이 시간을 내주고, 고민과 경험을 나눠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제 막 시작하는 창업자들 모두가 그 수혜를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패스트벤처스는 좀 더 'Scalable'한 관점에서 한국 스타트업 생태계 전반을 위한 창업 교육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사업 아이디어를 정할 때 시장성은 어떻게 판단할까요?
우리 서비스의 CAC, cLTV는 어떻게 계산할까요?
지금 단계에서 이 사업의 가장 중요한 KPI는 무엇인가요?
이런 질문들에 대해 고민해보시거나 정리해 보신 적 있으신가요? 패스트벤처스의 온라인 무료 창업 교육 Textbook에서는 창업 시작 전, 또는 초기 단계에서 꼭 생각해보아야 할 기본적인 내용이지만 아무도 알려주지 않는 창업의 "기본"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Textbook은 실제 스타트업을 운영하고, 경험하신 17명의 "창업자"들이 참여한 교육 콘텐츠입니다. 창업자들은 강의에 익숙한 사람들은 아니어서, 전문 강사들에 비해 달변은 아닐 수도 있고 구성도 다소 엉성할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패스트벤처스가 생각 했을 때 창업 교육은 정제되어 있는 전문가들의 이야기보다, 실제 현장을 겪고 운영하는 창업자들의 날 것의 이야기에서 더 많은 Aha Moment와 동기 부여가 일어날 것 이라고 생각하였기에 창업자들의 이야기에 집중하였습니다.
Textbook에 참여해주신 창업자 리스트 (*가나다 순)
루닛 (백승욱 의장님) / 마켓컬리 (김슬아 대표님) / 발란 (최형록 대표님) / 요기요 (前 박지희 부사장님) / 블라인드 (문성욱 대표님) / 베이글코드 (김준영 대표님) / 비주얼 (허세일 대표님) / 세컨신드롬 (홍우태 대표님) / 스푼라디오 (최혁재 대표님) / 아이디어스 (김동환 대표님) / 에이블리 (강석훈 대표님) / 와이즐리 (김동욱 대표님) / 왓챠 (박태훈 대표님) / 웨이브 (이성호 대표님) / 크몽 (박현호 대표님) / 프레시코드 (정유석 대표님) / 패스트벤처스 (박지웅 대표님)
온라인 상에 "이렇게 하면 무조건 성공한다, 이렇게 하면 월 수익 얼마를 벌 수 있다" 등의 성공을 보장하는 콘텐츠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대부분의 창업자들은 "사업의 성공에 대한 이유는 케바케, 사업을 실패하는 이유는 대부분 비슷하다"는 점에 공감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Textbook은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던 창업자들의 실수, 고민, 극복 과정 등이 담긴 "실패의 경험"에 집중하였고 예비 창업자 / 초기 창업자들이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콘텐츠를 만들었습니다.
Textbook은 매 분기 별 Batch 방식으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7번의 배치 기간 동안 약 2,000명의 수강생이 Textbook을 수강하였고 수강이 끝난 후에도 창업자들끼리 네트워킹을 유지하며 험난한 창업자의 길을 함께 걷고 계십니다.
2022년 봄, 가장 최근 Textbook Spring Batch를 마무리하면서 수강생들이 다음 Batch 지원자들을 위해 작성해주신 추천사 중 일부를 공개합니다.
무료, 알찬 컨텐츠, 지원하시지 않을 이유가 없겠습니다
실 사례에 접목하여 스타트업 업계의 주요 개념들을 설명하여, 예비 창업자로 하여금 전략적으로 사고 할 수 있도록 돕는 좋은 강의들입니다.
예비 창업자에게 딱 맞는 프로그램입니다. 인터넷과 도서를 통해서는 얻기 힘든 양질의 정보들을 얻어가셔서 사업 초기에 많은 도움을 얻어가시길 바랍니다!
그 어떤 책보다, 어떤 미디어보다 압도적으로 도움이 되는 최고의 길잡이였습니다. 텍스트북을 듣고 난 후, 더 이상 어떻게 사업을 해야 할지 헷갈리지 않을 것 같아요. 이제 배운 대로 실행하기만 하면 될 것 같아요.
스타트업에 대한 정의, 마인드부터 시작해서 퍼널이나 유닛 이코노믹스 등 상당히 상세한 전략에 대해서도 스타트업 대표님들의 노하우를 들을 수 있는 유일무이한 강의입니다:)
시중에 널린 사람들을 현혹하는 성공론과는 다릅니다. 실제 스타트업을 창업하고 유니콘 기업으로 키워낸 연사들이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강의를 제공합니다.
스타트업에 대한 거의 모든 것'을 공부한 시간이었습니다. 많은 역경의 시간을 견뎌내신 그리고 지금도 역경의 시간을 걷고 계신 많은 선배 창업자의 진솔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창업자 혹은 예비 창업자에게 다시 한걸음 앞으로 전진할 수 있는 용기를 선사해 준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예비창업자라면 반드시 텍스트북에 참여하시길 강력 추천드립니다.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했던 내용들에 대해 깊이 있으면서도 핵심에 집중하여 나누어 주십니다. 이미 상당한 traction이 있고 본업하시느라 엄청 바쁘신 창업자분들께서 후배 창업가들을 위해 이렇게 직접 강의해주시고 실제 본인들의 경험담을 예로 들어주시는 보물과도 같은 강의였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택스트북 배치 시작하면서 지원했던 정부 사업, 엑셀러레이터 프로그램 모두 최종선정되었습니다. 텍스트북 배치에서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이제 진짜로 스타트업에 뛰어들게 되었고 언젠가는 저도 후배들에게 들려줄 이야기가 많은 창업가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Textbook은 이미 성공한 사람을 위한 강의가 아닙니다. 아직 창업에 대해 잘 모르는 분들, 창업을 시작했지만 이 길이 맞는지 잘 모르겠는 분들, 선배 창업자들의 인사이트를 받고 싶은 분들, 함께 공부하며 네트워킹 할 다른 창업자가 필요한 분들 등 "처음"을 시작하고 계신 창업자 분들을 위한 강의입니다.
2022년 여름, 약 10주 간의 Batch 기간 동안 창업에 있어서 퀀텀 점프를 만들고 싶으신 분들의 많은 지원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2022 Textbook Summer Batch 지원하러 가기
🔗https://forms.gle/V4KmeKMavHC4c4TW9
+) Textbook 더 알아보기
신가인
MAU 340만을 만들어낸 노코드 바이럴마케팅 툴, 도다의 대표 곽도영님이 말했다.
사업에 도움 될거라고 생각해서 만나고 다니는 거잖아요? 그거 대부분의 경우 도움 안돼요. 어짜피 여러분만큼 여러분 사업 고민해본 사람 없습니다. 있어서도 안되고요.
그럼 뭐해요?
곽도영님은 5가지를 말했다.
하드씽, 언카피어블, 하이아웃풋 매니지먼트, 디커플링 등 스타트업의 바이블로 여겨지는 것들도 안읽고 스타트업 한다고 하는 건 말도 안돼요.
'경영의 신'들이 우리 같은 후배들이 맨날 찾아와서 "이거 어떡해요 저거 어떡해요" 라고 하도 물어봐서 일일이 대답해주기 귀찮아서 쓴 게 이 책들이다. 라며 기왕 배울거면 경영의 신들에게 배우라라고 한다.
고객 인터뷰는 항상 해야해요. 고객에 집착하세요.
라고 하시며 슬랙을 잠깐 보여줬는데, 슬랙 #자유 채널에 온통 고객 인터뷰 끝나고 사진 찍은 것들이 올라와있었다.
이건 어제, 이것도 어제, 이건 저번주.
정말 많이했다. 그것도 대표가 직접. 손편지까지 써가면서. (손편지에 무슨 내용이 적혀있는지 물어봤지만 답변은 못들었다 ㅋㅋ)
고객이 어떤 생각을 하는지, 무엇을 원하는지, 무엇을 어려워하는지 누구보다 잘 알아야하고 끊임없이 고민해서 팀원들에게 전달해줘야한다고 한다.
이게 진짜 "고객 집착"이구나. 라고 느낀 순간이었다.
일정 기간 이상 자기 제품 안써보면 본인도 무조건 감 잃게 되어있습니다.
본인은 시간이 남을 때 그냥 앱 켜서 써본다고 한다. 실제로 도다에서 컨텐츠 제일 많이 만드는 사람이 누군지 아세요? 저에요.
진짜 놀랍긴했다. 이 정도로 자기 서비스를 열심히 써본다고?
서비스를 객관화하고 더 개선시키려는 '집착'이 또 한번 엿보였다.
팀이 생긴 순간 대표의 건강은 이제 더 이상 자신의 것이 아니라 회사의 자산입니다.
술 한 모금도 안한다. 담배도 끊었다. 정신이 힘들면 정신 상담도 받았다. 운동? 무조건 해야한다.
대표는 회사에서 엄청나게 중요한 역할을 맞고 있기 때문에 건강 악화로 인해 퍼포먼스가 떨어지면 회사에 큰 타격이다. 그래서 건강관리는 책임을 갖고 해야한다고 한다.
무척 공감이 되는 부분이고, 제프 베조스가 했던 말이 생각난다.
"나는 수백가지의 결정을 하는 사람이 아니라, 하루에 몇 가지 중요한 결정을 잘 하는 것이 중요한 사람이다. 그렇기에 나는 항상 머리가 맑아야하며, 그러기 위해 8시간씩 꼭 꿀잠을 잔다"
팀원을 항상 이해하고 챙겨야해요. 팀원이 나간다는 건 항상 회사를 떠나는 게 아니라 그 대표를, 그 팀을 떠나는 것입니다.
뭐 힘들어요?
얼마나 행복해요?
업무적으로 성장하고 있나요? 어려운건 없나요?
동기부여는 어때요?
이런 간단한 질문들로 그들이 회사에 있으면서 행복하고 성장하고 있으며 동기부여가 많이 되게끔 항상 신경을 써줘야한다고 한다.
나도 1 on 1 미팅을 팀원들이랑 했던 기억을 떠올려보면, 우리는 4명뿐이었는데도 절대 그룹에서 나올 수 없는 말들이 1 on 1에서는 나오게되며 훨씬 더 깊은 레벨에서 팀원들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됐었다.
팀원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서는 무조건 필수적이라고 생각한다.
딱 한가지 있어요. 같은 분야의 나보다 딱 한 단계 앞서있는 사람을 만나면 도움이 굉장히 많이 될 때가 있습니다.
내 생각에 한 가지 더 있는데, 아이디어가 구체화되기 전 단계에서는 혼자 머릿속에 갇혀 있는 것보다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서 아이디어들의 스파크가 많이 튀기 때문에 좋다.
좋은 말씀해주신 곽도영님께 감사드리며 글을 마친다.
100일챌린지#014
이창환
오늘은 팀모노리스의 개발자 류호선님의 개발 로그 공유드립니다. 원본은 저희 회사 사이트(노션)에 있습니다. (여기서 코드가 잘 표현이 안되네요!)
추가로 팀모노리스의 채용설명회가 다음주에 예정되어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코들을 개발하고 있는 백엔드 개발자 류호선입니다. 저는 팀모노리스에서 처음으로 웹개발을 시작했습니다. 프로덕트를 개발하며 팀원들과 같이 문제들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정말 많이 배우며 성장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제가 소개할 이야기는 팀모노리스에서 코들을 개발하면서 생겼던 문제와 그 문제를 어떤식으로 해결했는지에 대한 것입니다.
저희는 코들을 개발하며 인프라를 구성하기 위해서 쿠버네티스라는 기술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공식 문서에 따르면, 쿠버네티스란 “컨테이너화된 워크로드와 서비스를 관리하기 위한 이식성이 있고, 확장가능한 오픈소스 플랫폼” 입니다. 이를 이용한다면 확장성 있는 분산 시스템을 쉽게 구성할 수 있는 것입니다.
특히 저희는 파이썬 코딩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 JupyterHub를 사용하고 있는데요, 이 또한 Zero to Jupyter Hub 라는 프로젝트를 이용한다면 쿠버네티스를 통해 쉽게 구성할 수 있습니다. 이런 강력한 도구가 있었기에 적은 개발비용으로도 이런 멋진 프로덕트를 만들어 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저희가 이번에 추가하고자 했던 기능은 바로 배포 폴더입니다. 배포 폴더란 간단히 말해서 선생님이 학생들에게 수업 자료를 전달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선생님이 배포폴더에 수업자료 파일을 넣어두면 학생들도 배포폴더를 통해서 이 파일에 접근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 기능에는 어떤 조건들이 필요할까요?
선생님과 학생이 같은 디렉토리를 마운트하는 구조
종합적으로 우리는 같은 디렉토리를 선생님에겐 writable하게, 학생들에겐 read-only로 마운트를 시키고 싶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이미 writable한 볼륨을 파드에 마운트해서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의 과제는 read-only 볼륨을 마운트 하는 것이 될 것입니다.
이를 위해서 간단하게 기존에 파드의 볼륨으로 사용하고 있는 PVC를 이용하여 새로운 read-only 볼륨을 정의하고 이를 kubespawner에 넘겨주어서 동적으로 마운트 하기로 하였습니다. 이를 코드로 구현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kubespawner에 대한 설명은 뒤에 자세히 나옵니다)
def read_only_volume(spawner):
spawner.volumes.append(
{
"name": "read-only",
"persistentVolumeClaim": {
"claimName": ... ,
"readOnly": True,
}
}
)
return spawner.volumes
def mount_student_volume(spawner):
...
for 교실과 이에 속한 학생들에 대해서:
...
spawner.volume_mounts.append(
{
"mountPath": ... ,
"name": "read-only",
"subPath": ... ,
}
)
...
return spawner.volume_mounts
...
# 위에서 정의한 콜백 함수들을 넘겨주어서 동적으로 정의합니다.
for profile in c.KubeSpawner.profile_list:
profile['kubespawner_override']['volumes'] = read_only_volume
profile['kubespawner_override']['volume_mounts'] = mount_student_volume
이를 개발환경에서 시험하는데, 이 때 문제가 생겼습니다. 바로 서버가 스폰이 되지 않는 현상이 발생하였는데요, 그 이유는 에러 메시지에서 찾을 수 있었습니다.
⚠️ [Warning] Unable to attach or mount volumes: …
볼륨이 제대로 마운트되지 않는 문제가 생겼습니다. 우리는 어떻게든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이를 파헤치기 시작했습니다. 마운트가 되지 않는 이유를 밝혀내기 위해 여러 가설을 세우고 이를 검증하기 위해서 실험들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를 검증하기 위해서 저희는 새로 정의한 볼륨을 writable하게 수정하였습니다. 이를 위해선 단순히 볼륨의 정의에서 readOnly: False로 설정하면 됩니다.
def read_only_volume(spawner):
spawner.volumes.append(
{
"name": "read-only",
"persistentVolumeClaim": {
"claimName": ... ,
"readOnly": False,
}
}
)
return spawner.volumes
만약 볼륨의 read-only 때문에 마운트가 안된다면 이젠 잘 되어야겠지요. 하지만 결과는 이전과 같이 실패하였습니다.
그 다음으로 의심이 갔던 부분은 kubespawner에서 동적으로 정의된 볼륨이었습니다. kubespawner란 JupyterHub가 단일 사용자의 서버를 쿠버네티스 클러스터에서 생성할 수 있도록 합니다. 저희는 kubespawner에서 볼륨을 정의할 때 2가지 방식을 사용합니다.
저희는 어차피 항상 같은 볼륨을 사용하기 때문에 동적으로 정의하지 않아도 됩니다. 따라서 이를 한번 정적으로 정의를 해보았습니다.
c.KubeSpawner.volumes.append(
{
"name": "read-only",
"persistentVolumeClaim": {
"claimName": ... ,
"readOnly": True,
}
}
)
결과적으론 이 방법 또한 결과의 차이가 없었습니다. 여기까지 오다보니 제 머리속에 서서히 드는 생각이 있었습니다.
그 생각은 바로 “이걸 JupyterHub가 아니라 쿠버네티스에서 제한하고 있지 않을까?” 입니다. 이를 알아보기 위해선 어떤 실험을 해볼 수 있을까요? JupyterHub라는 특수한 상황이 아닌 raw한 쿠버네티스에서 실험을 해보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저희는 다음과 같은 파드를 새로 정의했습니다.
apiVersion: v1
kind: Pod
metadata:
name: pod-volume-mounts-test
spec:
containers:
- image: alpine
command: ["sh", "-c", 'echo "Hello Container!" && sleep 3600']
name: container-alpine
initContainers:
- name: init-container-alpine
image: alpine
command: ["sh", "-c", 'echo "Hello InitContainer!" && sleep 5']
volumeMounts:
- name: home
mountPath: "/nfs"
subPath: ...
- name: read-only
mountPath: "/read-only"
subPath: ...
# 한 PVC에 대해서 볼륨을 2개를 정의
volumes:
- name: home
persistentVolumeClaim:
claimName: ...
- name: read-only
persistentVolumeClaim:
claimName: ...
readOnly: True
InitContainer에선 메시지를 출력하고 5초 동안 sleep, Container에선 메시지를 출력하고 1시간 동안 sleep하는 파드입니다. 그리고 InitContainer에는 같은 PVC를 사용하는 볼륨 2개를 마운트했습니다. 이 파드를 apply 하면 어떻게 될까요?
결과는 이전과 같았습니다. 아하! 그럼 이젠 다음과 같은 결론을 낼 수 있겠네요.
ℹ️ 동일한 PVC에 대해서 다른 볼륨으로 마운트할 수 없다.
이제 해결하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동일한 파일시스템에 대해서 read-only 볼륨을 위한 PV와 PVC를 새롭게 만드는 것입니다.
apiVersion: v1
kind: PersistentVolume
...
spec:
...
nfs:
server: ... # 기존 파일시스템과 동일하게
path: "/"
---
kind: PersistentVolumeClaim
apiVersion: v1
...
spec:
storageClassName: ""
...
위와 같이 정의를 하고 apply를 하여 기존의 python 코드에 새로 정의한 PVC의 이름을 넘겨줍니다. 그렇게 하면 우리가 원하던 기능이 다음과 같이 완성됩니다.
선생님의 코딩환경
학생의 코딩환경
이번 문제같은 경우에는 생각보다 간단한 방법으로 해결되었지만 매번 이렇게 쉽진 않답니다. 그래도 문제를 직면하고 해결하는 과정에서 무언가를 배울 수 있다는 건 엄청 기쁜 일이랍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코들
교실 단위 실시간 코딩 수업을 위한 파이썬 환경, Codle
Jenny Hong
지금까지 디스콰이엇에서 메이커 분들을 만나면서 가장 많은 분들이 공통적으로 이야기해주신 어려움 중 하나가 팀빌딩에 대한 부분이었는데요, 이제 디스콰이엇에서 자체적으로 팀빌딩을 하실 수 있게 메이커 스퀘어라는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메이커 스퀘어에서는 참여하고 싶은 사이드 프로젝트부터 코파운더, 협업 파트너, 스터디 멤버까지 다양한 유형의 팀원 또는 프로젝트를 찾아보고, 관심있는 팀빌딩 포스트가 있을 경우 메이커에게 바로 연락을 해볼 수도 있습니다. 또한 상대방이 어떤 관심사나 고민의 흔적을 가지고 있는지 메이커 프로필이나 이전에 작성한 메이커로그 등을 통해 알아볼 수 있기 때문에 서로 상호보완이 잘 되는 관계일지 어느정도 미리 확인도 가능해요.
아래에서 자세한 메이커 스퀘어 사용 방법을 확인해보세요 🙂
새로 디스콰이엇에 조인한 분들의 이름 옆에 환영하는 의미로 새싹 뱃지를 달아보았습니다 🌱 (앞으로 더 많은 뱃지들이 생길 예정이에요!)
디스콰이엇
IT 프로덕트 메이커들을 위한 소셜네트워크
김상원
우리 회사 급여 업무를 잘 알고 있다면!? (feat. 스벅 쿠폰 증정)
안녕하세요!
회사와 직원을 위한 급여 서비스를 만들고 피크를 만들고 있는 김상원입니다.
제가 회사의 급여 업무 현황에 대해서 조사를 하고 있는데요.
디스콰이엇에 대표님들도 많으시고 혹시 급여 업무를 담당하시거나 잘 아시는 분이 계실 것 같아 설문조사를 부탁드리려고 로그 남깁니다.
혹시 잘 모르시더라도 급여 업무 담당하시는 분에게 링크만 전달해주셔도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10개 질문이고 1분이 안 걸리는 간단한 설문입니다.
참여해주신 분 중에서 추첨을 통해 스벅 쿠폰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P.S - 계속해서 피크와 함께할 크루를 찾고 있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은 여기로!
피크
월급날 전에 급여를 받을 수 있는 회사 급여 복지 서비스
성석민
📌 team_smalt
모든 사람들이 쉽고 편하게 운동하자`라는 비전을 가지고 핏투 서비스를 개발 중인 3인 팀입니다.
기획자 한 명과 프론트엔드 개발자 두 명이 모여 이루어진 팀으로
모두가 기획부터 디자인, 프론트엔드, 백엔드 영역에서 기량을 펼치고 있습니다.
❓ 모든 영역을 다루는 이유
✅ 서비스의 이해와 관심 및 어떤 상황에서도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갖기 위해서 입니다.
📌 아이디어의 시작
헬스케어 라는 주제를 가지고 어떤 서비스를 만들고 싶은가에 대해 많이 고민했습니다.
❗️ 단순 예약 서비스라고 하면 현존하는 플랫폼의 경쟁에서 승리할 수 있을까 ?
❗️ UI/UX만 좋다고 해서 사용자 수를 늘릴 수 있을까 ?
❗️ 강사와 일반 사용자를 어떻게 하면 만족시킬 수 있을까 ?
❗️ 예약률의 이탈을 막기 위해서는 어떤 방법이 있을까 ?
단순 예약 서비스만 출시했을 때 이미 커져있는 플랫폼과 경쟁할 수 없겠다는 판단하에 `핏투 커뮤니티`를 제공하기로 결심했습니다. 많은 강사와 일반 사용자를 이끌고 다양한 주제로 지식, 정보를 제공하여 이로운 플랫폼이 될 것입니다.
❓ `핏투 커뮤니티`와 `핏투 PT 매칭` 중 어떤 기능에 우선순위를 둬야할까
✅ `핏투 PT 매칭`을 먼저 출시했을 때 예약률의 이탈을 막을 방법이 없다고 판단했으며 `핏투 커뮤니티`가 형성되었을 때 예약시스템과의 시너지를 기대하기 때문에 `핏투 커뮤니티`를 먼저 출시하기로 했습니다.
📌 핏투 커뮤니티
목표
모두를 위한 피트니스 커뮤니티를 제공하여 강사와 일반 사용자가 자유롭게 소통하고 정보를 공유하자
미션
👍 `헬스 커뮤니티`를 떠올리면 `핏투 커뮤니티`부터 떠오르게 하자
👍 `핏투 커뮤니티`를 통해 `핏투人`끼리 소통하자
👍 강사의 운동 꿀팁 공유로 `강사 신뢰도 상승`
👍 일반 사용자의 다양한 질문으로 인한 `운동 지식 Up`
📌 핏투 PT 매칭
목표
헬스장, 강사에 대한 정보를 PT 과정 & 수업 리뷰 & PT 가격을 상세히 제공하고 수업 예약 및 결제 시스템을 도입하여 PT에 대한 진입 장벽을 낮추자
미션
👍 소중한 `핏투人`의 정보를 `꼼꼼하고 쉽게 관리`하자
👍 피곤한 일상에서 `PT 일정 관리`를 신경 쓰게 하지 말자
👍 그날그날의 `운동 기록을 쉽게 관리`하자
FitToo 핏투
운동 강사 매칭 & 운동 커뮤니티 플랫폼
Natalie Kang
Slack(슬랙) 스포트라이트 어워드 “Digital HQ Excellence, KOREA” Winner, 롯데온
롯데 쇼핑의 통합 전자 상거래 플랫폼 LOTTE ON 은 Slack 을 사용하여 디지털 HQ를 신속하게 확장하고 이메일 의존도를 50% 줄이며 하이브리드 작업 공간에서 유연성을 수용한 공로로 한국에서 Slack의 Digital HQ Excellence Award를 수상했습니다 .
롯데온은 Slack을 통해 디지털 HQ에서 일하고, 소통하고, 협업할 수 있게 되면서 진정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롯데온, Head of e-Commerce, 나영호
롯데 쇼핑의 통합 전자 상거래 플랫폼 LOTTE ON 은 Slack 을 사용하여 디지털 HQ를 신속하게 확장하고 이메일 의존도를 50% 줄이며 하이브리드 작업 공간에서 유연성을 수용한 공로로 한국에서 Slack의 Digital HQ Excellence Award를 수상했습니다 .
롯데 쇼핑 e-Commerce는 1996년 6월 1일 국내 최초의 온라인 쇼핑몰을 오픈한 이래로 고객에게 최적의 쇼핑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국내 1위 유통기업의 위상을 지켜왔습니다. 리테일 시장에서 혁신을 주도하기 위해 트렌드를 빠르게 파악하고 아이디어를 공유하며 피드백을 교환해야 합니다. 롯데온 팀은 Slack을 커뮤니케이션의 중심에 두고 전략적 의사 결정을 용이하게 하는 능력이 크게 향상되었음을 확인했습니다.
기존의 수직적 형태의 보고서 대신 Slack을 사용하면 직원들이 작업을 쉽게 공유하고, 댓글을 달고, 검토할 수 있습니다.Slack은 다양한 업무와 직원들을 한 곳으로 연결하고 수평적 소통이 롯데온만의 문화로 자리잡게 됐다.
롯데온, Head of Platform Division, 이재훈
Slack을 도입하기 전에 롯데온의 IT 클라우드 플랫폼 팀은 모든 서비스 오류에 대해 새로운 대화방을 시작하여 모든 사람의 시간, 에너지 및 리소스를 소모했습니다. Slack에서 특정 키워드 알림 을 생성함으로써 동료들은 사고에 즉각적이고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어 대응 시간을 절반으로 단축할 수 있습니다.
텍스트만으로 할 수 없는 작업의 경우 롯데온 팀은 철저한 회의 없이도 브레인스토밍하고, 시간에 민감한 문제를 해결하고, 프로젝트에 대해 논의할 수 있는 디지털 방식 인 Slack huddles 의 유연성에 의존합니다.
2022년 롯데온 팀은 Slack 덕분에 회사 최대 규모의 쇼핑 페스티벌을 준비하는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하고 거래량을 늘렸습니다.
더 원활하게 연결하든, 더 빠르게 문제를 해결하든, 더 영향력 있는 이벤트를 계획하든, 롯데온의 직원은 Slack의 어느 곳에서나 최선을 다할 수 있습니다.
Slack
Slack은 회사 전체의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새로운 방법입니다.
최은영Rory choi
패스트벤처스 박지웅 대표님과 일하며 배운 것들(feat. 인턴 합격 꿀팁, 제출 서류 공개)
30대까지 500억을 벌고자 살고 있는 최은영의 이야기입니다. 아직 많이 부족한 사람으로서 멋진 어른을 만나며 성장합니다. 패스트벤처스 박지웅 대표님과 함께한 3개월의 시간이 준 lesson&learn이 정말 많았습니다.
창업을 꿈꾸는 분들이 저처럼 패스트벤처스 투자팀을 경험하면 좋겠다고 생각하여 제작했습니다. 합격한 제 리얼(real)한 서류도 공개합니다. 박지웅 대표님의 허락을 받고 영상을 제작했습니다.
가까운 미래에 만날 동료를 위해: 제가 창업을 위해 ‘너, 내 동료가 되라’고 외칠 때, 저와 함께할 그 누군가가 이 영상을 보기를 바라며. 2022.06.23
박상준
기술 이슈 올려드릴게요! 누리호 소식은 많은 분들께서 접하고 계실테니, 제외하였습니다. 빗길 조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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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3 눈여겨볼 기술 이슈]
서울시내 공중전화 부스, ______로 바뀐다
https://contents.brunel.ai/39SrXaS
주요 기술 키워드
1. KB국민은행 인공지능 연구
2. 공중전화 부스
3. LG화학 당뇨병 신약
4. MS, 안면인식 중단
5. NASA, 달 원자력
브루넬 Brunel
흩어진 기술 콘텐츠를 한 곳에서 보고 싶을 때
이민영
뻘짓 2: 회사번호 만들기(내 개인 번호를 보호하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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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두번째 뻘짓 시리즈입니당.
지난주부터 가입자가 수천명으로 늘면서 저에게는 고민거리가 하나 있었는데요,
바로 가입 인증 문자를 제 개인번호로 발송하고 있었다는겁니다..
그러다보니,
이런 문자도 오고, 좀 무서웠는데요 허허.
그래서 '회사 번호를 만들자!'라고 계획하고 이것저것 알아봤습니다.
목적은 다음 2가지였습니다.
그리고 고려한 점은
(*네이버 SENS 발신번호 등록 위해 필수)
입니다.
그 과정에서 알아봤던 방법들에 대해 조금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저희는 인증 문자 전송 플랫폼으로 네이버 SENS를 이용중입니다)
*전국 대표번호 신청하고 모바일폰에 연결할 수 있다는 말을 들은 것 같아 시도했는데, KT는 유선번호 있어야 하고, LG 유플러스는 2회선 이상 필요, 세종텔레콤은 1회선으로도 가능하나 아톡보다 비쌌음.
*라이트팩 이상 요금제로 가입 후 사업자등록증(개인or사업) 있어야 증명원 발급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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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가장 저렴하고(이건 알아보면 더 저렴한 서비스가 있을수도 있지만), 유선 설치가 필요 없는 아톡 서비스를 이용하게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처음에는 별 생각 없이 개인번호를 대표번호로 이용했는데, 초반부터 이렇게 세팅했었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한달에 10,000원 보다 내 개인정보가 소중하지 않을까)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거나,
회원가입시 인증 문자 발송이 필요한 분들께 도움을 되길 바라며,
계속 해보겠습니다.
알모
숏폼 학습 콘텐츠 앱
신가인
2년만에 2,000억 밸류 받는 법 (feat. 닥터나우)
오늘 USMC(디스콰이엇 대학생메이커클럽) 멘토링 세션에서 닥터나우의 400억 투자를 리드하신 파트너님께 물었습니다.
원격 진료 : 헬스 케어 산업 = 송금 : 핀테크 산업
토스가 간편 송금 기능으로 핀테크 산업을 개척했듯, 원격 진료가 헬스 케어 산업을 개척하는 Key로 보고있다고 한다.
그 이유는 의사, 약, 진료 데이터 등의 많은 이해관계자와 데이터가 모일 수 있는 서비스이며, 고객 니즈도 굉장히 명확하기 때문이다.
결국 시대 흐름상 헬스 케어는 점점 디지털화 될 것이며, 여기서 무조건 유니콘(1조), 아니 데카콘(10조) 기업이 하나 나올 것이라고 많은 사람들이 보고 있다고 한다.
그렇다면,
장지호 대표만 보고 투자했어요.
여기서 핵심 포인트는 2가지 였다.
얼마나 이 문제에 대해 깊게 생각해봤는가는 질문을 해보며 알아볼 수 있다.
얼마나 진심인가는 그 사람의 인생의 자취를 보면 알 수 있다. 장지호 대표는 코로나가 터지기 전부터 '원격 진료'에 깊게 파고 들고 있었으며 심지어 의대를 진학하게 된 것도 원격 진료 분야에 뛰어들고 싶어서라고 한다. 원격 진료를 체험하기 위해 미국과 일본에 직접 가서 동향을 파악했으며, 안정성이 보장된 의대에 진학을 하고도 이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의지를 잃지 않고 의사의 길을 포기하고 스타트업에 뛰어들었다.
심지어 생태계를 파괴하는 '파괴적 혁신'을 시도하고 있는만큼 전국적으로 엄청난 욕을 먹고 있다. 그런데도 꿋꿋히 이 길을 가고 있다. 그런 인생의 자취와 그의 말이 합쳐졌을 때 엄청난 설득력이 생겼다고 한다.
그래 이 사람은 절대 포기하지 않겠구나.
다른 말로하면,
그래 너 존버할 수 있다는 거 알겠어. 근데 존버하면 너가 다 이길 수 있어?
장지호 대표의 강점은 '세일즈'. 즉,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능력이다.
원격 진료 사업은 얼마나 많은 병원과 약국들을 플랫폼에 등록시키느냐가 중요하다. 그렇기에 영업이 엄청나게 중요하다.
장지호 대표의 세일즈 능력이 증명되는 점은 3가지이다.
1) 고객 영업 - 우선 지표로 증명이 되는 부분은, 업계 1위라는 점. 2위와 지표가 5배 정도 차이난다는 점. 앞으로도 업계 1위를 유지하며 독점할 수 있겠구나.
2) 인재 영입 - 업계 최고라고 불리는 토스의 김종성 PO를 영입하기 위해 몇개월 동안 포기하지 않고 결국 설득하여 데려왔다는 점. 앞으로도 인재 영업을 잘하겠구나.
3) 자금 조달 - 펀딩을 성공적으로 하는 천재적인 감각. 투자자들을 설득하는 능력이 뛰어나 이번에 400억을 무리없이 마무리했다는 점. 앞으로도 돈을 끌어오는데에는 문제가 없겠구나.
정리하고 보니 닥터나우가 수많은 투자자들의 선택을 받고 2,000억 밸류를 받을 수 있었던 이유는 생각보다 간단하다.
1. 10년 후에 무조건 성장할 거 같은데 아무도 관심 안갖는 시장을 고른다. (10조 이상)
2. 그 시장에서 해결하고 싶은 문제에 내 인생을 올인한다. 그것만 생각하고, 그것만을 위해 산다. (5년 이상)
3. 그 사업을 하는데 있어서 핵심 역량 중 내가 누구보다 잘할 수 있는 것을 파악하고 연마한다. (5년 이상)
자, 이렇게 하면 창업 2년만에 2,000억 밸류 받을 수 있다.
말이 쉽다.
닥터나우, 장지호 대표 정말 대단하다.
100일챌린지#013
Hojoon Yi
린 스타트업 방법론, PMF, TAM SAM SOM, 벨류체인, 플라이 휠, etc...
스타트업 종사자들이 자주 언급하며 한번쯤 들어봤을 개념들입니다. 모두 강조하는 내용은 실제 시장에 작은 제품을 출시하여 시장 반응을 살펴보며 개선하면서 사업성을 검증하는 과정이 토대라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초기 기업이 제품을 만든다는것 자체가 상당한 진입장벽과 비용을 요구합니다. 아무런 인력 구조나 자본 구조가 잡히지 않은 상태에서 제품부터 개발하여 시장에 곧바로 출시한다는 것 자체가 이미 손해를 보면서 시작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밖에 없습니다.
스타트업의 성장은 J 커브로 이어진다는 통계는 어쩌면 가진게 없는 스타트업들이 무리하게 제품에만 매달려 시장에 진출하다가 아주 소수의 기업만 살아남아 나타나는 통계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떤 사업을 할건지에 따라서 계획은 천차만별로 달라집니다. 그러나 스타트업은 기성 기업들보다 훨씬 급진적이고 다양한 제품으로 사업을 진행하지만 이를 검증하는 방법은 기성 기업들이 진행하는것과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제품 개발에 모든 비용을 투자하여 VC에게 보여주고 투자받지 못하거나 시장 반응이 없다면 곧바로 끝나버리는게 현실입니다. 그리고 그 기간마저 상당히 길고 7 ~ 10년간 열심히 버티다가 결국은 사업성이 없다는 결론을 받아들여야 하는 경우들까지 발생합니다.
스타트업들은 대부분 기존 제품보다 자신들의 제품이 더 좋으며 기존의 제품과는 다르다 라는걸 강조합니다. 실제로 많은 스타트업들이 시도해본적 없는 신박한 제품들을 굉장히 많이 출시합니다. 제품 구조부터 사업 구조까지 모두 기존과 다른 방식으로 설계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이를 검증하는 방법은 단일화 되어있습니다.
스타트업은 기존에 존재하지 않던 사례를 만들어야 합니다. 즉 기존에 존재하지 않던 방식으로 일해야 하며 자신들의 가치를 증명해야만 합니다. 시간과 자본이 부족한 기업이라는 틀에 갇혀서 시니어 개발자가 1년을 버려가며 힘들게 제품을 만들어달라고 부탁해야하는 일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생각을 가지게 된 이유는 지난 8년간 저는 기획자였고 개발자에게 제품을 만들어달라 부탁하며 무리한 업무를 하게 만들며 모든 팀원들이 1년 이상의 시간을 허비하는 일을 너무나도 많이 경험했기 때문입니다.
자신들의 제품을 굳이 이렇게 오랜시간 어렵게 검증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실제 저는 심지어 경우에 따라 만들지도 않고도 사업성을 검증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뉴스레터, 아티클, 컨퍼런스 발표 등 실제 유저들에게 접촉하고 투자자들에게 접촉할 수 있는 채널을 너무나도 많으며 표현할 수 있는 방법에도 제한이 없습니다. 그러나 프로그래머가 코드로 구현한 제품만으로 자신들의 비전과 제품을 표현해야한다는 틀에 갇혀서 표현 한번 하는데 너무나 많은 기회를 날려버립니다.
저희는 "과학적으로 검증되었다" 라는 말을 들으면 상당히 신빙성 있다고 받아들입니다. 그러나 Strangelet 같은 눈에 안보이는 과학점 검증은 사람이 직접 관찰해서 검증하는게 아닙니다. 관측 방법 또한 사람이 하는게 아니라 컴퓨터와 수학으로 진행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저는 사업 또한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직접 고객사를 방문해서 통장에 매출액이 입금되어야만 사업성이 검증되었다고 생각하는건 너무 1차원적이라 생각합니다. 위 내용은 검증하는게 아니라 실현 시켰다 라고 생각해야합니다.
이런 생각을 바탕으로 저는 Strangelet이라는 팀을 구상하게 되었습니다. 제약없이 콘텐츠 형태로 자신이 어떤 제품, 사업을 할지 제작하고 각각의 내용들을 기존에 없던 방법으로 검증하고 나서 제품을 개발하여 시장에 출시하는 프로세스를 시도해보고자 합니다. 어쩌면 허황된 생각일 수 있지만 재밌을것 같습니다. 어쩌면 가장 스타트업 다운 시도일지도 모른다는 기대감이 들기도 합니다.
새로운 스타트업 방법론 Strangelet
강한 제품을 만들기 위한 새로운 스타트업 방법론
서소영
굿즈 제작 오픈마켓, 오즈의 제작소에서 프러덕트 디자이너와 백엔드 개발자를 구합니다!
✅ 3~5월 2달간 광고비없이 MAU는 2배가 되었으며 만족도 점수도 업계 평균 점수보다 2.5배 높습니다. 외에도 PMF 서베이 결과 PMF에 달성했다는 수치에 달성했습니다.
✅ 초기창업패키지 합격, 5곳으로부터 엑셀러레이팅 지원을 받고 있습니다. (와이앤아처, 나눔재단, 서울경제창조혁신센터, 숙명여대, 한양대 캠퍼스타운)
✅ 성과를 인정받아, 베타 출시 4개월만에 투자 유치를 하게 됐습니다! 🙂
🦄 굿즈 시장을 선도하고자 하는 오즈의 제작소는
OKR 제도, 고객 집착 정신, 자율 출퇴근, 반말 문화 등으로 즐겁고 자유로운 분위기로 일하고 있으며 이런 저희와 함께 같이 성장하고 성취하고 싶은 분을 모십니다.🙇♀
🚀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있습니다.
많은 관심부탁드립니다!!
https://ozjejakso.notion.site/900d7316bbd746da8037ce1b1ea8ddef
오즈의 제작소
굿즈 제작 오픈마켓 & 커뮤니티 플랫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