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스콰이엇

짧스콰이엇

140자 미만인 컨텐츠만 작성가능

공개 187 멤버

가이드라인

["140자 미만인 컨텐츠만 작성해주세요.","반응이 좋으면 기능으로 만들게요."]

연주환

연주환

LLM을 손에 쥐어주니, 모든 것이 못으로 보였다.

예전 블록체인씬에서 밈처럼 돌았던 말:

If blockchain is a hammer, then everything looks like a nail.

지금의 내가 딱 이런 상태

If LLM is a hammer, then everything looks like a nail.

한동안 고객을 완전히 잊고 있었다.

고객의 문제보다는 기술, 쿨한 것을 쫓고 있었다.

많은 분들이 "고객 인터뷰는 얼마나 해봤어요? 고객들은 어떠셨어요?" 라고 물어보면 답하지 못했다.

그때 머리를 띵 맞았다.

그래서 다시 고객으로 돌아가기로 했다!

아무리 좋은 아이디어, 혁신적인 기술이라도 원하는 고객이 없으면 비즈니스 모델의 사이클은 굴러가지 않습니다.

-딱 1년전에 내가 했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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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원

유시원

아기고래 귀여워...🐳 아기고래 귀여워...🐳

아기고래에서 구성원 정보를 슬랙에서 카드 형태로 관리하는 새로운 업데이트를 준비하고 있어요.

개발하면서 아기고래의 숨막히는 귀여움을 자랑하고 싶어 오랜만에 메이커로그 남깁니다 :D

아기고래가 귀엽다면 고래 이모지🐳를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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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고래

소통의 파도로 성장하는 조직을 만들어요 🐳, 조직문화 슬랙/팀즈 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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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M

JPM

일잘러의 비밀

일이란 사실 참 단순하다. 일을 "잘"하면 된다. 문제를 "잘" 정의하고, 남들보다 더 "잘" 해결하면 된다. 여기에 운과 타이밍도 맞아 떨어져야 하겠지만, 어쨌든 일의 기본은 그 일을 꾸준히 잘 하는 것이다. 단지, 이 '타이밍'과 '꾸준히' 부분에서 대부분 사람들이 나가 떨어질 뿐이다. 그래서 일을 잘 한다는 건 참 쉬우면서도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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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정

김우정

☕️ 스토리라는 집착

한국 영화는 지나치게 스토리에 집착했다. 100분이라는 상영시간은 애초 서사구조만을 위해 결정된 것이 아니다. 관객의 시청경험에 근거하여 설정된 것이 정설이다. 그럼에도 영화는 극장용 플롯을 완성했고, 오랜 시간 콘텐츠의 왕좌를 지켰다. 하지만 스마트폰이 나왔고, 영화보다 촘촘하고 서사구조에 충실한 웹툰과 모바일 게임 등이 속속 등장했다. 영화의 관객은 영화만 경험하지 않는다. 초기 스마트폰은 미래의 영화에게 암초였다. 송길영 대표의 말처럼 “사람들이 기대하는 것은 당신만의 서사”가 되는 시대다. (다음에 계속)

🔗 고객경험과 스토리텔링 공부법 (https://litt.ly/clubins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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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주환

연주환

어릴적 좋아했던 SF 작품

어릴적 재밌게 보고 즐겼던 SF 작품들 갑자기 생각나서 끄적여봅니다.

(황금연휴 지나가는 아쉬움에..)

  1. 스타트랙 유니버스 (미드)

    스타트랙 미드 시리즈 중 최애. 고대 외계문명의 우주선에 떨어지게 된 우주인들의 탐험기. 새로운 행성 갈 때마다 어떤 행성일까 설렜던 기억

  2. 프린지 (미드)

    초과학적 현상을 수사하는 FBI 같은 느낌. 알고보면 멀티버스의 시조, 재밌는 현상 투성이에 마지막 멀티버스 떡밥 미침

  3. 레볼루션 (미드)

    포스트아포칼립소 장르. 현대문명이 파괴된 후의 세계라 흥미롭고, 미국이 여러 국가로 쪼개지는 상상 자체가 즐거움. 떡밥도 나름 있지만 금방 끝나서 아쉽

  4. 이외 파운데이션 (소설), 스포어(게임) 등

돌이켜보니 지금의 제 세계관을 만든 건 SF 작품이었던거 같네요!

다른 분들이 좋아하는 SF 작품들, 그냥 작품도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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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M

JPM

Why We Make Money?

우리는 왜 돈을 왜 버는가?

먹고 살려면 돈 버는 건 당연한거 아니야? 라고 반문할 수도 있다. 그러나 단순히 먹고 살기 위해서라면 사실 입에 풀칠하고 먹고 살 정도로만 산 속에서 자급자족을 해도 충분하다. 그렇지만 대부분 사람들은 단순히 먹고 살기 위함을 뛰어넘어 더 많은 돈을 원한다.

누군가는 살면서 하고 싶은 일이 많아 돈을 벌 수도 있고, 누군가는 뒤쳐지지 않기 위해 돈을 벌 수도 있고, 누군가는 사랑하는 사람들과 행복하게 살기 위해 돈을 벌 수도 있다. 또 누군가는 돈을 쓰기 위해 돈을 벌 수도 있고, 누군가는 더 많은 사람들을 돕기 위해 돈을 벌 수도 있다.

즉, 누구나 어느 정도 나이가 되면 돈을 벌지만 그 돈을 버는 행위의 이면에는 저마다의 이유가 있다. 그렇다면 이 당연한 질문을 한 번 더 본인에게 던져보자. 나는 오늘 무엇 때문에 열심히 돈을 버는가? 그 이유가 확실하다면 내가 오늘도 열심히 살아갈 이유를, 그리고 돈과 나 자신과의 관계를 재정립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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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준

김현준

배경화면을 바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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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C에서 강조해서 유명해진 건지는 모르겠지만, 사람들이 원하는 걸 만들라는 뜻의 "Make something people want." 하루에도 수십번 보게되는 휴대폰 잠금화면과 배경화면에 이 문구를 대문짝만하게 박았습니다. 어떤 효과가 있을지도 이후에 메이커로그로 후기를 남겨보겠습니다.(제 뉴스레터를 구독하시면 후기가 올라올 때 알림을 받으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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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만원 주고 산 메종키츠네 테마가 갑자기 삭제된 썰

🤑돈 많았던 시절 메종키츠네 FLEX 썰

🙄삼성폰만 쓰는 이유 등

더 자세한 내용은 제 뉴스레터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https://maily.so/kimhyunjun/posts/930a9d3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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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

다운

잘 알려지지 않은 작은 팀의 B2C 소프트웨어 1:1 온보딩을 받았다. 나는 잘 만든 소프트웨어가 반짝반짝 빛이 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잘 만든 소프트웨어를 쓰는 사람은 멋진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나이키나 애플이 그런 것처럼. 점점 더 소프트웨어가 작업 (Jobs-To-Be-Done) 처리 도구에 그치지 않고 개인화된 럭셔리 상품같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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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정

김우정

[밋업제안] 스토리 크리에이터

몇 달 전, 브런치 스토리 크리에이터가 되었습니다. 얼마 전부터 이런 의문이 들었습니다. 수백만의 독자가 있는 이곳에서 나는 왜 섬처럼 혼자 글을 쓰고 있을까? 글이라는 공통분모가 있는 우리가 만나면 더욱 재미있는 일도 도모하면서 더 풍성한 글을 쓸 수 있지 않을까? 그런 고민에서 스토리 크리에이터 밋업을 기획했습니다. 스토리 크리에이터시거나, 주변에 아는 분이 계시면 추천을 부탁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댓글 링크에서 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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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클럽

통찰을 배우고 영감을 나누는 커넥트 살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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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정

김우정

천박이라는 신

처음 만나서 몸에 걸친 옷이나 장신구, 신발 등으로 사람을 판단하는 자리가 있다. 내면보다 표면을, 본질보다 허상에 관심이 많다는 뜻이다. 판단은 자유지만, 외면으로 계급 짓거나 무시하는 행동이 지속된다면 그 자리를 피하는 것이 좋다. 망상 편향에 빠진 사람과 어울리면 인식이 오염되기 때문이다. 그들이 믿는 신의 이름은 ‘천박’이다. 천박사 퇴마 연구소와는 무관하다. 이 영화는 좋은 작품이다. 한국영화와 함께 신박한 명절 보내시기를. #늦은시사회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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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라마

탕라마

돌취생이 사이드 프로젝트를 통해 얻은 3가지

  1. 혼자서 직무를 공부하던 때보다 훨씬 빠르게, 그리고 더 나은 방향으로 성장하고 있어요. 이게 바로 응용의 힘?!

  2. 정말 운이 좋게도 열정 넘치는 동료들을 만나게 되었어요. 특히 생소한 도메인이라 ‘남의 일’처럼 여길 수도 있는데, ‘내 일’처럼 모두들 프로덕트에 큰 애정을 가져서 너무 고맙고 또 신기해요.

  3. PM을 꿈꾸기 전부터 ‘나와 친구들에게는 이런 서비스가 필요한데🤔’ 상상만 하던 걸.. 직접 만들게 되었어요! 실제로 출시하면 반응이 어떨지 설렘 반 걱정 반이예요 ㅎㅎ 얼른 반응을 보기 위해 2주 내로 출시하는 게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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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M

JPM

생각의 회로 바꾸기

주변 환경이 아무리 긍정적으로 변해도 궁극적으로 내가 내 안에서 본질적으로 바뀌지 않으면 그 변화는 오래가지 못한다. 오랜 기간 습관적으로 해왔던 부정적인 사고 회로를 뜯어 고치고, 의식적으로 내 심리적 안정지대 밖으로 뻗어나가야 한다. 오래 굳어진 당연한 관습이라고 생각했던 것들을 질문하고, 더 나은 자신과 세상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자신의 한계를 깨고 나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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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용

김세용

성공이란 무엇일까?

나에게 있어서 성공이란

'내가 하고 싶었던 것을 어떠한 제약도 없이 여유롭게 할 수 있는 상태'인 것 같다.

그래서 아주 작은 성공부터 큰 성공까지 그 종류는 다양하다.

내가 사고 싶었던 것을 금전적인 제약 없이 여유롭게 살 수 있는 상태라면, 나는 성공한 것 같다.

내가 보고 싶었던 사람을 시간적인 제약 없이 여유롭게 만날 수 있는 상태라면,  나는 성공한 것 같다.

내가 이루고 싶었던 결과를 능력적인 제약 없이 여유롭게 이룰 수 있는 상태라면, 나는 성공한 것 같다.

작은 성공들을 모아서 어제보다 아주 조금 더 큰 성공을 이루며 사는 것이다.

그러다,

내가 돕고 싶은 사람들을 그 어떠한 제약도 없이 여유롭게 도울 수 있는 상태라면, 나는 성공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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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eon Kwon 권도언

Doeon Kwon 권도언

행복 = 자율성 X 연결성 X 유능성

장동선 박사님 영상들 유익해서 좋다. 한국의 Huberman 같기도..

행복은 자율성, 연결성, 유능성의 곱셈이다. 내가 스스로 의사결정도 할 수 있으면서, 사람들과 연결도 되어있고, 근데 유능하기까지, 행복하지 않을 수 없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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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욱

박상욱

{창} 1주차 노트워킹

Q. 팀빌딩에서 중요시하게 생각하는 핵심 가치는 무엇인가요?

얼마 전에 "팀빌딩 혹은 팀원을 모집할때 어떤 기준을 갖고 있으시냐?" 라는 질문을 받았습니다. 사실 솔직하게 말하자면 아직 모르겠습니다. 제가 누군가를 평가(?) 하고 그 사람이 같은 팀이 되기에 적합한 사람인가?에 대한 답을 내리는것은 결코 쉬운 과정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그 중에 그나마 제가 갖고 있는 일종의 방향성은 있습니다. 열정적인 사람이며 배움의 자세를 지닌 사람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나 또한 저 스스로가 배워야할 점이 많은 사람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완벽하지 않다고 생각하기에 부족한 부분을 채우고자 저의 뇌 속에 이것 저것 많은 것을 채우고 싶은 사람입니다. 그리고 상대방도 비슷하게 배우고자 하는 욕심이 있는 사람일 때, 저는 그런 사람과 시너지를 냈던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은 팀빌딩을 할때 어떤 기준을 갖고 있는지 댓글로 공유해주시면 좋은 논의가 이뤄질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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