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스콰이엇

짧스콰이엇

140자 미만인 컨텐츠만 작성가능

공개 187 멤버

가이드라인

["140자 미만인 컨텐츠만 작성해주세요.","반응이 좋으면 기능으로 만들게요."]

William Jung

William Jung

팀원 간의 지연(delay, friction)을 발견하기

팀에 있을 때는 팀원 간의 지연(delay, friction)을 인지하는게 중요하다.

지연의 누적은 소통비용의 증가라는 결과를 만들어내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2배 이상의 비용이 든다.

여기서 말하는 지연은 단순히 업무의 지연도 의미하지만, 현재 상황에 대한 반발력을 의미하기도 한다. 그럼 어떻게 지연을 없애야할까. 지금까지의 경험으로는 짧은 단위의 반복적인 소통을 늘리는 방법이 가장 좋다고 생각한다.

최악의 상황은 지연이 눈에 보임에도 불구하고 아무 액션도 하지 않는 것이다. 또는 나에게 지연이 있는 것을 알고 있음에도 침묵하는 것이다.

무조건 짧은 단위의 반복적인 소통을 늘려야한다. > 캐주얼해지자. 편해지면 못할 말도 할 수 있게 되니!

0
3
이종창 Jongchang Lee

이종창 Jongchang Lee

Are you working on a new product?

If yes, Pitch it in 5 words!

해외 게임 개발자 커뮤니티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었던 글이었어요.

'game'을 'product'로만 바꾸면 디스콰이엇 멤버들도 짧지만 강력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을거라 생각해서 짧스콰이엇을 남겨봅니다!

(부가적으로 커피챗의 기회도 생기지 않을까요?)

새로운 프로덕트를 만들고 계신가요?

그렇다면, 5음절로 피칭해주세요!

0
9
상상좋아

상상좋아

문화

고객의 충성도

완성되면 그때부턴 전략

첫 짧스콰이엇!

0
0
Doeon Kwon 권도언

Doeon Kwon 권도언

주니어-시니어-리더의 차이점이 무엇일까요?

  • 주니어: 주어진 문제를 해결함.

  • 시니어: 시도하지 않은 문제를 발견하고 정의, 프로젝트를 리딩하고 결과를 만듬.

  • 리더: 팀의 비전 아래 큰 그림을 그림. 그 안에서 시니어/주니어가 하는 액션이 팀에 가져올 장기적인 영향을 판단하고 우선순위를 정해 길을 제시함.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하네요.

0
4
김지수

김지수

지난 8월, 손익분기점에 도달하면 커피를 쏘기로 했는데요...

image.png

실패했습니다.

다음 공약을 소소하게 하나 걸고 가려고 하는데요, 12월 31일에 확인했을 때 올 하반기(7~12월) 입/출금 총액이 '흑자' 상태라면 이 메이커로그에 댓글 남겨주신 분 중 추첨을 통해 3분께 커피를 쏘겠습니다!

+ @신가인 님 덕분에 공약의 재미와 필요성을 느꼈습니다ㅋㅋ 가인님 감사해요!

0
21
유시원

유시원

문득 발견한 문제 - 자꾸 납치당해요

인터넷 하다가 목적을 갖고 어떤 사이트에 들어가는데 자꾸 납치당합니다.

음악 키려고 유튜브 들어갔다가 재밌어보이는 영상에 납치당해서 꼼짝없이 20분짜리 영상을 봐요

방금도 디콰 이메일 알림 수정하러 들어왔다가 한참 동안 글 읽었네요ㅋㅋㅋㅋ

0
8
이정민

이정민

첫 번째 외부 부스 운영 - SOPT

20230827_143056.jpg

지난 주 일요일, 스모어톡은 SOPT 초청을 받아

IT 벤처에 관심이 많은 학생을 위한 컨퍼런스 MIND 23 에 다녀왔습니다.

목이 쉬어 나갈 정도로 열심히 플라멜에 대해 안내해드릴 수 있었습니다.

빨리 서비스 공개를 원하는 분들이 많이 계셔서 현재 진행중인 클로즈베타를 잘 마무리해 오픈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정말 재밌었어요!

100개 이상의 기업 내 사용자가 신청한 플라멜 Waitlist 신청을 원하신다면 : 링크

플라멜 Flamel v0.1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이 필요 없는 가장 쉬운 검색형 이미지 생성 서비스

0
3
정소영

정소영

"책이 너무 두껍다 ... "

바이블 도서라고 해서 한번쯤 읽고 싶은데, '책이 너무 두껍다' 라고 생각하신 적 없으신가요? (전 있습니다.)

책너두(책이 너무 두껍다)에서 9월 가을, 완독하기 딱 좋은 달
같이 벽돌책 뿌수고 커뮤니티에도 함께 해요.

◼︎ 6기 모집중!

0
0
김지우

김지우

스타트업러의 꿈

정치가 세상을 흉흉하게 만들지 모르지만 스타트업러들은 그 흉흉함을 고치자고 죽자사자 한다. 오늘도 개혁을 꿈꾸는 모든 스타트업러들에게 응원을!!

#스타트업 #개혁

1
0
아시아비전

아시아비전

[오늘의 1PX] 네트워킹

안녕하세요. 1PX입니다. 오늘은 어제 책을 읽으면서 재밌게 읽었던 한 구절을 짧게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우리와 사귀고 싶어 죽을 지경이라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부르는게 좋을까요?”

“안 되지, 애야. 우리와 사귀고 싶어 죽을 지경인 사람들은 우리가 사귈 만한 사람들이 아니야. 우리가 사귈 만한 사람들은 오직 우리를 사귀고 싶어 하지 않는 사람들이란다!”

알랭드 보통 ‘불안‘

-
1PX CLUB 소개

어제보다 1픽셀 더 나아가는 자기계발 모임. 

하루에 한번, 오픈톡에서 각자 배운 것을 공유하며 성장하고 있습니다.

*1PX 오픈톡 정보(코드 : 1111)

https://open.kakao.com/o/gi2dlEuf

0
0
박종한

박종한

디스콰이엇에서 무조건 트렌딩 메이커로그 차지하는 방법

Frame 3.png

Ex-디스콰이엇 오퍼레이터이자 Grida의 COO인 박종한입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댓글 이벤트'를 하면 됩니다! 저희도 아래의 프로덕트 런칭 가이드를 따라 댓글 이벤트를 해봤더니 되더라고요! 디스콰이엇 최고입니다.... 이렇게 쉽고 빠르게 잠재 고객들을 만날 수 있다니!

트렌딩에 올라간 제 메이커로그는 아래에 있어요.

LSD Pro by Grida

🎁 무료체험 프로모션 중 | 3D Text Image Generator

0
1
유시원

유시원

'좋은 비즈니스'는 어떻게 찾는 걸까요?

다들 마음에 품고 있는 도메인과 비즈니스의 형태, 추상적인 비전이나 미션이 있으실 것 같습니다.

저는 비효율적인(귀찮은-짜증나는) 프로세스를 효율화하고 싶고, SaaS로 해내고 싶어요. '안 쓰는 데가 없는 서비스'보다는, 니치한 영역이라도 '와 진짜 OOO 없었으면 어쩔 뻔'한 서비스에 대한 막연함이 비가 와서 그런지 더 먹먹하게 다가오네요.

다른 곳에서 하고 있는 사례를 보고 어떻게 좋은 사례라고 판단하죠?

마지막으로 받은 펀딩이 7년 전 시드 투자이고, 아직도 직원 수가 10명 미만이지만 꾸준히 매출을 만들어 시장에서 잘 살아 있다면 지향할 만한 사례일까요? 아닐까요?

0
6
이정민

이정민

AI 의 셀링 포인트를 아는 나라, 모르는 나라

A man is frustrated and laid down on the floor.png

(made by Flamel)

생성 AI 의 특징은 기술과 비즈니스를 동시에 이해할 수 있어야 함입니다.

미국, 중국에서 발표한 논문을 읽다 보면 어디에 기술의 셀링 포인트가 있는 지를 명확히 아는 것 같습니다.


스모어톡도 빠르게 성장해서 사용자에게 AI의 가치를 제공할 수 있으면 합니다.

플라멜 Flamel v0.1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이 필요 없는 가장 쉬운 검색형 이미지 생성 서비스

0
6
INSIL HUH

INSIL HUH

디스콰이엇 오랜만~!

디스콰이엇 오랜만이에요.ㅋㅋㅋㅋ 하던 프로젝트가 엎어져서 멘탈 회복 + 다른 프로덕트 준비하고 있어요!
짧스콰이엇 너무 좋은데요?!

0
2
김지우

김지우

음 메이커로그라기에는 그렇고 짧스콰이엇 제대로 고객니즈를 파악한듯

최근 집중하는 일

  • 스마트스토어 개설

  • 굿즈 제작

  • 19금 산업 조사

  • Laboratory BM 분석

1
4
황현지

황현지

3주 걸리던 포스터 디자인 작업을 단 3시간으로!

이 포스터는 스모어톡의 검색형 이미지 생성툴 "플라멜"로 만들어졌어요!

KAIST 창업원에서는 매번 다양한 행사를 준비하면서 홍보물을 만드는데, 디자이너 분이 따로 없기 때문에 외주 업체와 소통으로 2-3주를 써야 했어요.

하지만 이번에는 스모어톡의 프로덕트, "플라멜"로 단 3시간 만에 포스터를 완성했답니다! 원하는 이미지를 세번의 클릭으로 완성하고, 인쇄업체와 1시간 이내로 소통을 완료했어요.

궁금하신 분은 프로덕트를 확인해보세요😀

플라멜 Flamel v0.1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이 필요 없는 가장 쉬운 검색형 이미지 생성 서비스

2
18
Doeon Kwon 권도언

Doeon Kwon 권도언

에어비앤비 우버 15년

에어비앤비와 우버가 네트워크 효과를 만들고 흑자를 만들기까지 15년 걸렸다. 디스콰이엇은 2년이 좀 넘었다. 요즘 나는 간혹 조급함을 느끼기도 하는데, 그러지 않아도 되겠다는 생각이 든다. 갈 길이 이렇게나 먼데 조급하면 금방 지칠테니까, 꾸준하게 기복없이 가야겠다.

0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