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영
안녕하세요, 저는 실무역량 기반 채용플랫폼 '미니인턴' 서비스 운영을 담당하고 있는 (주)오픈놀 제나영 연구원이라고 합니다.
오늘부터는 채용을 주제로 이야기하려고 합니다.
여러분들은 언제 가장 인재 채용이 어렵다고 느끼시나요?
잡코리아가 기업 인사/채용담당자 200명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를 바탕으로 인재 채용의 어려움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기업 규모로 보면 무려 중소기업의 67.8%가 인재 채용이 어렵다고 답했는데요, 그 중 연봉 수준을 맞추기가 가장 어렵다고 답했습니다(43.7%).
또한 인사/채용담당자가 선택한 가장 채용하기 힘든 직급은 경력 2년 이하의 신입사원이었습니다(54.7%).
경력직의 경우에는 경력기술서에 나타난 숫자로 평가 또는 비교가 가능하지만, 신입사원의 경우 수치로 나타낼 경력이 없기 때문입니다.
이외에 가장 채용하기 힘든 직군으로는 국내/외 영업이라고 답했는데요(27%). 영업 또한 나름의 성취와 목표달성능력울 확인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두 번째로 채용하기 힘든 직군인 재무/회계(26.3%)도 영업과 마찬가지로, 돈 관리라는 스킬 외에 ‘자산 가치의 증식’이라는 통합적인 관점이 있는지 검증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적합한 인재를 찾기 위해 인사/채용담당자가 어떠한 노력을 하는지 살펴보았을 때, 가장 많이 하는 노력은 사내 추천제도 운영과 직접 이력서 서칭이었습니다(각각 39.4%).
인사/채용담당자가 느끼는 어려움에 여러분들은 공감하시나요?
저는 이러한 어려움을 보고 미니인턴을 통해 어려움을 해결해드릴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미니인턴은 2주간 진행되는 실무과제 프로젝트이며, 확인하고 싶은 역량을 녹여낸 과제를 기업 측에서 지원자분들에게 제안해주시면 됩니다.
기업 측에서는 과제의 결과물을 통해 각 지원자의 실무역량을 확인한 후 채용하실 수 있습니다.
수치로 확인하기 어려운 역량을 미니인턴으로 검증해보세요. :)
📝미니인턴 신청 링크: https://forms.gle/ZiwtzUBdTZix6WCX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