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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간에서 함께 극강의 몰입으로 미루던 태스크를 뿌셔버릴 전사들을 모집합니다

텝스 시험을 보다

최근에 졸업 요건을 맞추기 위해 텝스 시험을 봤다. 내가 진짜 그런 수준의 집중력을 가진지 몰랐다. 2시간이 넘는 시간 동안 목에 담이 걸릴 정도로 매섭게 집중을 해서 시험을 끝낼 수 있었다.

텝스 독해영역은 40분 동안 35문제를 풀어야해서 대략 1분에 1문제씩 풀어야하는데, 그 시간이 딱 정해져있으니 5분 마다 시계를 보면서 내가 지금 속도에 맞춰서 풀고 있는지 계속해서 확인하게 되었다. 그러면서 아슬아슬하게 잘하고 있는 상태를 유지했다. 결국 나는 35문제를 32분만에 다 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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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이 끝나고 나니 진빠지기도 했지만 굉장히 즐거운 경험이기도 했다. 정말 오랜만에 몰입했기 때문이다. 진정으로 Flow(몰입) 상태에 있을 수 있었다.

그래서 이걸 업무에도 적용시킬 수 있다면 엄청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했다. 몰입 상태에서는 집중하지 않을 때에 비해 3~10배의 생산성을 가질 수 있다고 한다.

이걸 다시 재현하기 위해 어떻게 이런 집중력이 나왔을까를 분석해봤다.

  1. 명확한 목표

    텝스 시험은 목표가 굉장히 명확하다. 140분 동안 주어진 200 문제를 최대한 정확하고 빠르게 푸는 것.

    ‘아, 이제 뭐해야하지?’라는 생각을 할 필요도 없고 구체적인 전략을 짜는데 머리를 쓸 것도 없다. 그냥 한 문제, 한 문제씩 풀어나가면 된다. 모든 태스크가 순서대로 나열되어있다.

  2. 꽤나 어렵지만 최선을 다하면 달성 가능한 수준의 챌린지

    1분에 1문제를 푸는 것의 난이도가 나에게 너무 쉽지도 그렇다고 아예 불가능하다고 느껴질 정도로 어렵지도 않았다. 하지만 단 한 순간이라도 집중력이 흐트러지면 달성하지 못할 거라는 것을 너무 잘 알고 있었기 때문에 집중력을 놓지 않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3. 점수와 경쟁

    텝스는 끝나고 나면 점수가 나오게 된다. 그래서 일종의 게임처럼 느껴지기도 했다. 그리고 웃길수도 있지만 나는 옆 자리 사람의 페이지 넘기는 소리가 경쟁처럼 느껴지게 하는 요소였다. 나는 아직 한 페이지도 못넘겼는데 옆 사람이 페이지를 벌써 넘기는 것이다. 그걸 보면서 ‘아, 더 빨리 해야겠다’ 라는 긴장감이 돌며 집중력에 박차를 가했다.

그래서 이걸 재현하기 위해 몰입 스터디를 만들고자한다.

  1. 명확한 목표 - 함께 1시간 동안 목표를 명확하게 세팅하고 공유하며 더욱 명확하게 만들기 위해 서로 피드백을 해준다. 목표를 5개로 쪼개서 1시간 단위로 만들어둔다. 무엇을 할지, 얼마나 걸려서, 어떤 순서로 할지에 대해 100% 명확하게 만든다.

  2. 꽤나 어렵지만 최선을 다하면 달성 가능한 수준의 챌린지 - 1시간 내에 할 수 있을 정도의 수준으로 목표를 쪼개서 총 5개의 태스크를 5시간 내에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3. 점수와 경쟁 - 각 교시마다 정해진 목표를 달성하면 1점, 못하면 0점. 이렇게 해서 점수가 가장 낮은 2명이 끝나고 밥을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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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각 교시는 45분 집중 / 15분 휴식으로 이뤄져 있다.

  • 점심은 따로 없다. 간식으로 충당한다. 많이 먹으면 소화하는데 에너지를 쓰면 몰입을 방해하기 때문.

이거에 더해서

  1. 회고 - 끝나고 나서 본인의 오늘 하루에 대해 KPT를 진행하며 어떻게 앞으로 더 잘할지 이야기한다.

  2. 운동 - 뇌를 완전히 쉬게 해주고 더욱 정신력을 강하게 만들기 위한 운동을 한다.

  3. 저녁식사 - 좀 더 친해지는 시간을 갖는다.

함께한다면 극한의 몰입력을 이끌어 내줄 것을 약속한다. 엄청난 생산성으로 우리의 가장 중요한 목표에 큰 진전을 내보자.

맨날 미루던 거 여기에 들고와라. 무조건 하게 해준다.

기타 정보

  1. 장소: 대장간(아차산역 도보 3분)

  2. 모집 인원: 선착순 6인

  3. 일시: 5/24(금)

  4. 시간: 10:00 - 19:00

  5. 복장: 운동하기 편한 복장

  6. 참가비: x (간단한 간식은 대장간에서 제공합니다)

✅ 참가 방법: 010 - 4240 - 3121로 문자

“대장간 스파르타 모각작 참가 신청합니다!” 라고 말하면서 간단한 자기소개만 보내주세요!

그럼 멋진 분들과의 만남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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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1천만원을 달성했다. 피자 쏜다 🍕

저번 달에 매출 1천만원을 달성했다.

나는 작년 9월부터 1인창업가로써 라면수익성을 달성하겠다고 결심했다.

그리고 그 과정을 기록하고 이걸 달성하는데 더 압박을 만들기 위해 디스콰이엇에 매일 글을 쓰겠다고 선언했다.

즉, 달성하지 못하면 쪽팔리는 상황을 일부러 만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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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도중에 튀었다.

그 때 매일 글을 쓰는 것이 나에게는 너무 큰 압박으로 다가왔던 것 같다.

매일 인사이트를 만들어내고 하루 하루 성과를 만들어야했는데, 그러지 못한 날들이 많았고 그 공백을 채우기 위해 별로 영양가 없는 글들을 쓰기 시작했다.

그러면서 현타를 느껴 그냥 어느 순간 글을 쓰지 않아버렸다.

그리고 글을 쓰지 않으면 피자를 사겠다는 약속도 지키지 않았다.

그래서 지금 글을 다시 쓰는 일이 상당히 부끄럽다.

그렇게 10개월이 흘렀고, 매출을 1,000만원을 넘기면서 내가 그토록 원했던 라면수익성을 달성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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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글을 쓰는 이유는

1. 달성하고 느낀 점에 간단히 공유하기 위해

2. 전에 못지킨 약속을 지키기 위해

이다.

달성하고 느낀 점

1. 내가 상상한 자유를 얻지 못했다.

나는 월 1,000만원을 달성하면 날아갈 듯이 기쁠 줄 알았다. 그 기분은 딱 하루 갔다. 그리고 나서 똑같이 내가 원래 느끼던 조급함과 불안함을 갖게 되었다. 돈이 있는데도 불안했다. 이게 하루 아침에 다 없어질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이걸 앞으로 반복할 수 있을지에 대한 의심이 느껴져서였다.

이걸 반복적으로 만들어낼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지 않는다면 이 조급함과 불안함은 사라지지 않을 것 같다.

내가 기대한 건 자유였는데, 자유의 조건에는 몇 가지가 더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이게 다음 목표가 되었다.

2. 하고 나니 별 거 아니다.

이 부분에 대해 굉장히 놀랐다. 내가 하기 전까지는 월천만원은 꿈과 같은 숫자였는데, 하고 나니 정말 너무나도 별 거 아닌 것처럼 느껴졌다. 나같은 경우는 50만원짜리 서비스를 20명에게 팔아서 1,000만원을 만들어냈는데 생각해보니 '내가 진짜 고객 20명을 찾는 것을 이렇게나 어려워했던 건가?' 라고 느껴졌고, 이렇게 쉽게 바라본다면 정말 누구든 할 수 있는 목표라는 생각이 들었다.

여기서 이어진 생각은,

1) '이게 이렇게 쉽다면, 다른 사람이 1,000만원을 벌 수 있도록 쉽게 도와줄 수 있겠다.'

2) 그리고 또 나아가서, '내가 이루고자 하는 목표를 이미 이룬 사람에게 배운다면 그 목표도 엄청 쉽게 달성할 수 있겠다.'

이다.

그래서 요새 멘토/코치를 찾는데 굉장히 집중하고 있다.

3. 목표 달성보다 중요한 건 그것을 스스로 인정하는 것

자유도 못얻었고, 내가 이룬 것이 별 거 아니라고 생각하니 이번 목표 달성으로부터 얻는 자신감이나 만족감이 굉장히 적다는 걸 많이 느꼈다. 미래를 상상해봤다. 내가 월 1억을 달성해도 이렇게 느낄 수도 있을 거 같았다.

분명 나는 계속해서 앞으로 나아가지 못했던 1년 전보다, 창업을 시작한 4년 전보다 말도 안되게 성장했다.

처음으로 사업으로 돈을 벌어봤다.

처음으로 부모님 밥을 사드려봤다.

처음으로 나를 위해 투자했다.

정말 많이 발전했고 감사한 일들이 많이 생겼다. 미래의 목표와 비교하면 아직 한참 남았지만, 과거의 내가 그토록 원하던 것들을 이미 가졌다. 이것을 생각하지 않으면 아무리 목표를 달성한다고 해도, 전혀 행복하지 않을 것이라는 것을 이번 기회에 배웠다.

내가 처음에 디스콰이엇에 했던 약속을 늦게나마 지키고자한다.

그 때 글을 기억하는 분, 꼭 그 때 글을 보고오지 않았더라도 이야기를 좀 더 나눠보고 싶은 분은 다음의 form을 통해 신청하면 피자를 먹으며 함께 이야기 나누는 자리를 만들고자한다.

혼자 고군분투하고 있는 일인창업가 분들, 용기를 얻고 싶으신 분들, 이미 잘 하고 있지만 앞으로 더 크게 나아가고 싶은 분들 모두 환영이다.

내 이야기로 에너지를 줄 수 있다면 너무 좋을 거 같다.

이젠 앞으로 또 디스콰이엇에 소식을 전하고자 한다!

그럼 피자파티에서 보길 바란다!😁

샤웃아웃

여기까지 오도록 도움을 준 분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싶다.

  1. 작심만일 카일님

    내가 스스로 가지고 있던 마인드적 한계점을 부수는데 정말 도움을 많이 주셨다. 목표 달성이라는 것의 본질은 여지껏 해보지 못한 일을 해내는 것이며 스스로를 계속해서 진화시켜나가지 않으면 안된다. 스스로에게 한계를 짓는 생각들을 많이 갖고 있었고 많이 지쳐있었다. 본인의 인생을 의미를 찾고 실현시키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내 안의 열정을 다시 일깨워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2. 대장간

    생각해보니 창업을 하고 수익을 만들어내는데 2019년 7월부터 48개월이 걸렸다. 44개월동안 수익을 못 내다가 대장간 형제들과 함께 살고 나서부터 정확히 4개월만에 1천만원을 달성했다. 이게 우연일리가 없다. 나에게 항상 높은 잣대를 들이밀고 응원해주고

    닫힌 사고를 깨부셔준 대장간 형제들에게 감사하다.

  3. 디스콰이엇

    이걸 쓰면서 다시 돌이켜보니 디스콰이엇에 참 글을 많이도 썼다. 첫 걸음이 가장 어렵다고들 한다. 이 여정의 첫 부분을 많은 분들이 응원해주셨고 그 에너지를 받아서 처음 추진력을 얻을 수 있었다. 그 용기를 내는데 큰 도움을 얻었다. 정말 디스콰이엇이 없었더라면 이런 강한 추진력을 얻을 수 있었을까. 정말 감사하다.

🍕 피자파티 신청(8/23일 수요일 저녁 @대장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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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클 팀을 만드는 5단계(ft. Alex Becker)





  1. 어떤 문제를 월클 수준으로 해결할지 정한다. 월클 인재는 월클 팀에 가고 싶어한다.
  2. 목표만 정하고 방식은 알아서. 월클은 스스로 판단하고 행동하고 싶어한다.
  3. 행동강령을 만들어 일일히 이야기하지 않아도 스스로 행동할 수 있도록한다.
  4. 솔직한 피드백 문화를 만들어 항상 최고의 아이디어가 이기도록 한다.
  5. 대시보드를 만들어 커뮤니케이션이 최소한으로 줄인다. 서로 무엇을 하는지, 서로 요청할 것들을 모두 대시보드로 해결한다. 20명 팀에서 일주일에 이야기가 10분을 넘긴적이 없다고 한다.


사업에서 시장이 원하는 제품 만들고, 월클 팀을 만들면 정말 크게 성공할 수 있다고 한다.

두 가지는 완전히 다른 스킬이며, 아직 월클 팀을 만들 준비는 안됐지만,

가장 먼저 선행되어야할 것은 [ 어떤 문제를 월클 수준으로 해결할지 정하는 것 ]이다.

지금 나는 어떤 분야에서 월클을 목표로 하고 있는가 혹은 마구잡이로 하고 있는가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좋은 계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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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 rule vs. 90% rule

모든 창업가에게, 특히 1인창업가에게는 적당히 잘하는 게 중요하다. (모든 걸 잘할 수 없다는 것을 인정하고)


Done is better than perfect는 내가 항상 마음 속에 품고 사는 말이다.


완벽주의성향 때문에 액션이 굉장히 느려질 때가 많아서이다.


비슷한 철학으로, 70% Rule 이라는 것이 있는데, 스냅챗의 대표가 한 말이라는 카더라가 있다.


70% 정도 된 거 같으면 걍 행동해라


그런데, 요즘 Essentialism(더 적은 것을 함으로써 더 많이 얻기)를 읽으며, 90% Rule이라는 말이 나왔다.


무언가를 선택할 때 1 to 100 중에 점수를 메겨서 90점 이하면 0점과 똑같이 생각해라. 이렇게 하지 않으면 60점 짜리들로 하루가 꽉 채워질 것이다.



때와 상황에 따라 어느 잣대로 판단할지는 다를 거 같은데,


여러분의 생각은 어떤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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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y No vs. Say Yes

모든 것에 yes 라고 하면 좋다는 사람도 있고,

Patrick David - 2000억 기업가

모든 것에 Yes 라고 하기 위해 나는 돈 다털어서 교통비에 다썼다. 그러자 생각지 못한 기회들이 생겨나기 시작했다.


모든 것에 no 라고 하면 좋다는 사람도 있다.

Alex Hormozi - 1000억 기업가

나는 모든 것에 No 하고 집중하기 위해 폰 번호 바꾸고, 이사가서 아무도 날 찾지 못하게 했다. 이렇게 1년반 보내니깐 1년에 10억 벌고 있었다.


최근에 읽고 있는 Essentialism은 후자에 가깝다.


여러분의 생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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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sentialism: 중요한 것에만 집중하는 삶


요새 비즈니스를 하면서 너무 많은 것에 집중하고 있다는 생각에 머릿속이 복잡했는데 내 관심을 끈 책이 있다.


Essentialism

: 더 적은 것을 쫓아, 더 많은 결과를, 더 충만한 인생을 살기 위한 철학.


세 가지 믿음을 깨부셔야한다고 한다.


  1. 다 중요하다
  2. 해야만한다
  3. 둘 다 할 수 있다.


앞으로 이 믿음들을 어떻게 깨부셔야하는지 써보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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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포먼스를 극대화하는 방법. (ft. Dan Sullivan)


미국 상원의원을 하면서 책을 한 20권 쓴 아저씨니깐 퍼포먼스가 높았던 건 확실하다.


1. 지금 하는 일 중, 재밌고 잘하는 일 5가지 파악한다.


2. 지금 하는 일 중, 할수록 지치거나, 임팩트가 낮은 일 5가지 파악한다.


3. 90일간,

- 1번을 최대한 많이하고

- 2번을 최대한 조금할 수 있도록

없애고, 위임하고, 자동화하여 다시 퍼포먼스를 체크한다.


한 줄 요약: 잘하고 좋아하는 걸 더 하고, 못하고 싫어하는 걸 덜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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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데, 지금 돈이 없어서..." 를 뿌시는 법 🔨 (feat. Alex Hormozi)

요새 내가 빠져있는 기업가 Alex Hormozi의 팁 중 하나다.


컨설팅/코칭 등의 서비스를 세일즈를 하다가 고객이


아, 좋은데 지금 돈이 없어서..

라고 하면 다음과 같이 말하면 된다고 한다.


그래서 지금 사야한다.


이게 큰 투자인 만큼, 너는 이걸 통해 더 큰 노력을 들여 더 큰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이게 큰 투자로 느껴지지 않는 사람은 대충하는 경향이 있다.


지금이야말로 가장 좋은 기회다!



너무 약파는 거 같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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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소성을 강조하는 3가지 방법


사람들은 본인이 갖지 못한 것, 갖기 어려운 것에 본능적으로 끌린다.


그래서 희소성이 있는 것을 더 가치있게 여긴다.


희소성을 강조하는 3가지 방법은 다음과 같다.


  1. 몇 자리 안남았다! ex) 야놀자에 방 갯수 몇개 남음 표시
  2. 보너스/할인이 몇 개 안남았다! ex) 야놀자에 할인쿠폰룸 1개만 있음
  3. 이번에 한 번 하고 다시는 안한다! ex) 일회성 Nike - 스포츠스타 콜라보 한정판


또 뭐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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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세일즈하면서 회의감 든다고한다.


  1. 자기 서비스가 좋은 걸 알면서도 가치를 전달하는 일에만 집중하고 싶지, 이 가치를 전달해줄 기회를 줘!! 라고 굽신거리고 싶지 않다고 한다.
  2. 사람에게 직접 돈을 달라고 하는 일이 좀 거부감이 든다고 한다.


무슨 말인지는 알겠지만, 좋은 걸 전달하는 거라면, 그리고 그 가치가 가격보다 훨씬 크다고 믿는다면 되지 않나?


뭐라고 조언해주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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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이나 서비스의 가치를 산정하는 공식

연 10억 이상 회사 연속 4개 만든 Alex Hormozi는 제품/서비스가 주는 가치를 산정할 때, 아래와 같은 공식을 쓴다고 한다.


가치 = ( 결과 x 그 결과를 얻을 가능성 ) / ( 걸리는 시간 x 드는 노력이나 희생 )


지방흡입술과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비교해보자. (1-10점)


지방흡입술

  • 결과: 날씬해짐 -> 10
  • 가능성: 100% -> 10
  • 걸리는 시간: 4시간 -> 1
  • 노력/희생: 4주간 배아픔 -> 3
  • 총점 = 100/3 = 33.3


다이어트 프로그램

  • 결과: 날씬해짐 -> 10
  • 가능성: 하기에 따름. 50% -> 5
  • 걸리는 시간: 3~6개월 -> 10
  • 노력/희생: 운동 겁나하고, 먹고 싶은 거 못먹고, 일주일에 5~10시간 써야하고, 1시간 일찍일어나야함. -> 10
  • 총점 = 50/100 = 0.5


그래서 지방흡입술이 10배 이상 비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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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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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관리의 3요소


내가 생각하는 시간관리의 3요소는 다음과 같다.


  1. Clarity - 무엇을 언제 해야할지 굉장히 명확해야한다. 명확하지 않으면 효율이 나올 수 없다.
  2. Deep work - 타임블록을 통해 2시간 이상 한 가지 태스크에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둔다.
  3. Done > Perfect - 완벽함을 추구하다보면 시간은 끝도 없이 늘어난다. 계획을 짤 때, 그 태스크의 중요도에 따라 이미 시간을 배정해뒀을 것이다. 그 시간 안에 할 수 있는 퀄리티가 적당한 퀄리티이고, 그 때 Done을 선언해야한다.


여러분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 시간관리에서 가장 어려운 게 뭔가요?
  • 시간관리하면서 가장 도움이 된 건 뭔가요?
  • 시간관리의 핵심이 뭐라고 생각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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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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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운영자로써 모임 끝나고 집갈 때 피곤한가요?


친구들 만날 때는 안그런데 내가 운영하는 커뮤니티에서 모임을 열고나서 집에 갈 때 피곤할 때가 있다.


집에 와서 넌 어떻게 하냐고 @박종한 에게 물어봤다. 아주 도움되는 팁들을 공유해줘서 모두와 공유해보고자한다.


결국 피로감은 나의 '부자연스러움'에서 나온다.


  1. 내가 직접 주도하지 않아도 되는 네트워킹 형식 혹은 컨텐츠가 명확한(ex. 러닝) 자리를 만들어라.
  2. 내가 주도해야할 거 같은 상황에서도, 내가 꼭 운영자이기 때문에 주도해야한다는 부담을 버려라. 나 말고도 이야기를 주도할 수 있는 사람은 많다.
  3. 이 자리가 완벽해야한다는 생각도 버려라. 이번 모임 말고도 모임은 많다.
  4. 모두에게 말을 걸어야한다는 생각을 버려라. 내가 관심있는 사람에게만 걸어도 된다.
  5. 리액션을 엄청 열심히 해야한다는 생각을 버려라. 그냥 관심있는 이야기면 리액션을 하고, 아니면 가만히 있어도 된다.


결국 내가 부자연스럽게 행동해서 내 에너지를 다 소진해버리면, 그 자리는 조금 더 나아질지도 모른다. 하지만 돌아와서 더 이상 일을 할 에너지가 없을 것이다. 내 에너지를 보존하는게 오히려 커뮤니티에 더 힘을 쓸 수 있도록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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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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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가의 3단계 #3: 월 5,000만 이상 +

(아직 5,000만은 갈 길이 멀지만, 미래의 나를 위해 일단 써둔다..ㅋㅋ)



마케팅 회사를 1,600억에 엑싯한 알렉스 베커가 말하길, 창업가마다 레벨이 있고, 그 레벨을 순차적으로 밟으며 성장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사업을 하기 위해 필요한 다음과 같다고 말한다.

  1. 잘 만들고
  2. 잘 팔고
  3. 사람들을 잘 이끌고
  4. 돈을 잘 끌어오고


월 1,000만원 이하는 1단계 - 1, 2만 잘하면 되는 사업: 1인 사업

월 5,000만원 이하는 2단계 - 1, 2와 더불어 3까지 잘해야한다: ‘나’를 중심으로 굴러가는 사업

그 이상으로 가려면 3단계로 가야한다.



월 5,000만원쯤 되면 여기서 또 한 번의 정체기가 생긴다고 한다.

  • 내가 이 사업의 중심이기 때문에 내가 조금이라도 멈추면 사업이 굴러가지 않는다.
  • 유사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경쟁자들이 많으며 안정적인 포지션을 유지하기는 어렵다.
  • 경쟁자가 나타날때마다 고객들을 뺏길까 불안불안하다.


이제부터는 내가 시키는 일을 해줄 수 있는 사람이 아니라 내가 하는 것들을 나보다 더 잘할 수 있는 사람들이 필요하다.


  • 스스로 마케팅을 할 수 있는 CMO
  • 스스로 운영할 수 있는 COO
  • 스스로 세일즈를 할 수 있는 CSO
  • 스스로 훌륭한 제품을 만들 수 있는 CTO


그런 사람들을 리더로 뽑아서 사업의 중요한 부분을 맡고 성장시킬 수 있도록 한다.


그럼 난 뭐하냐?

딱 2가지만 하면된다.

  1. 이렇게 모인 훌륭한 인재들이 한 팀으로 일할 수 있도록 세팅한다.
  2. 최대한 빨리 성장할 수 있도록 돈을 끌어온다.

즉, CEO가 되어야한다.



자동차로 친다면 엔진, 바퀴, 차체를 튼튼하게 조립하고, 연료가 떨어지지 않도록 계속 채워준다.


이제 빠르고 멀리 갈 수 있는 자동차가 완성되었다.


이 자동차는 처음에는 내가 운전하겠지만 나중에는 내가 운전하지 않아도 된다.

팔 수도 있다.


하나의 살아움직이고 성장하는 기업을 만들어 내는 것이 창업가의 마지막 단계라고 한다.


갈 길이 멀다.



우선 자신이 어디까지 가고 싶은지 아는 것이 먼저이고,

현재 어느 단계인지 아는 것이 두 번째겠다.


요약

: 창업가의 3단계

  1. 월 0 → 1,000만: 1인 사업 만들기
  2. 월 1,000만 → 5,000만: 나를 중심으로 움직이는 사업체 만들기
  3. 월 5,000만 이상: 스스로 성장하는 기업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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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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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가 2단계: 1,000만원 → 5,000만원

마케팅 회사를 1,600억에 엑싯한 알렉스 베커는 창업가마다 레벨이 있고, 그 레벨을 순차적으로 밟으며 성장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사업을 하기 위해 필요한 다음과 같다고 정의한다.

  1. 잘 만들고
  2. 잘 팔고
  3. 사람들을 잘 이끌고
  4. 돈을 잘 끌어오고


첫 번째 단계는 3, 4가 필요없는, 혼자서 만들고 팔고 북치고 장구치고 다 할 수 있는 형태의 비즈니스를 하라고 이야기한다.

즉, 초기비용투자가 없는 1인창업이다. (나는 아직 이 단계에서 고군분투하고 있다)



그 다음 단계는 무엇일까?

이제 사람들을 잘 이끄는 스킬까지 키울 차례이다.


사업이 성장하면서 모든 것을 혼자서 하고자 하면 더 이상 클 수 없거나 성장이 굉장히 더뎌지는 단계에 이르른다.


그럴 때 인적 자원을 잘 활용해서 꼭 내가 하지 않아도 되는 일들을 최대한 위임하고, 나는 가장 임팩트가 큰 일에 집중하는 일을 하는 방식으로 넘어가야한다.


예를 들어 혼자서 코딩 과외를 하고 있다고 쳐보자.

새로운 고객을 데려오고

실제 수업을 진행하고

수업료를 정산하고 세금을 내고

학부모, 학생들과 상담을 진행하고

학생들이 남기는 질문을 답해주고


이 모든 것을 혼자 하다보니 더 이상 새로운 학생을 받을 수 없는 상황이 온다. 그냥 물리적으로 수업을 할 시간이 부족해진다. 학생 10명에서 더 이상 늘릴 수 없다.


이 때 커리큘럼을 체계화해서 다른 선생님들을 고용한 다음에 가르치는 역할을 위임하고, 세무사를 고용해서 세금 부분을 처리하고, 학생들의 질문을 답해줄 사람을 고용한다.


이렇게 되면 나는 새로운 고객을 데려오고 그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상담을 해주는 데에만 집중할 수 있게 된다.

대신 수업할 선생님들을 10명 고용하여 학생 100명을 수용할 수 있게 된다.


내가 모든 세일즈를 담당하고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마진은 굉장히 높다.


하지만 지금도 내가 여기서 빠지면 이 사업은 굴러가지 않는다. 그리고 유사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경쟁자들이 많으며 안정적인 포지션을 유지하기는 어렵다.


경쟁자가 나타날때마다 고객들을 뺏길까 불안불안하다.


여기서 다음 단계로 넘어가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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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가인

신가인

창업가의 3단계중 1번째: 0 -> 1000만

1600억 엑싯을한 알렉스 베커는 창업가가 되기 위해 3단계를 거쳐야하며, 본인은 그것을 잘 몰라서 5년 이상을 돌아갔다고 한다.


그 3단계가 뭔지 알아보자.


사업을 잘하기 위해서는

  • 잘 만들고
  • 잘 팔고
  • 사람들을 잘 이끌고
  • 돈을 잘 끌어와야한다

처음부터 4가지를 다 잘하기 굉장히 어렵다.

4가지 전부 다 못하는데 한 번에 다 잘해지기는 더더욱 어렵다.


그래서 처음에는 사람들을 이끌 필요도 없는, 그리고 돈을 끌어올 필요도 없는 사업을 하는게 좋다고 한다.


혼자 만들 수 있는 것.

혼자 팔 수 있는 것.

만드는데 아무런 돈이 필요 없는 것.


이런 사업을 해야한다.


그런 사업에는

  • 강연
  • 전자책
  • 컨설팅
  • 외주
  • 스마트스토어

등이 있다.


여기서 혼자서 잘 만들고 잘 팔면 월 1,000만까지는 무리 없이 갈 수 있다고 한다.


하지만 그 지점 어딘가에서 한계에 봉착할 것이다.

내 시간은 24시간 뿐이기 때문에 혼자서 할 수 있는 일에는 한계가 있다.


다음 단계는 어떻게 가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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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가인

신가인

초보 창업가들의 가장 큰 실수(나도 하는 중)

최근 심리적으로 굉장히 다운되어있다.

진짜 경제적으로 한계에 도달했기 때문이다.


당장 다음 달 월세를 낼 걱정을 하고 있다.


모아둔 돈은 전부 다 썼고, 아직 현재하는 비즈니스로 내 생활비를 벌 수 있는 방법이 보이지 않는다.


뭐, 당연히 방법은 결국에 찾을 것이다.


하지만 문제는 이 조급함 내 판단력을 흐리고, 과감하게 움직이지 못하게 하고, 자칫하면 비즈니스를 포기해야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초보 창업가들의 실수는 실패할 확률이 높다는 것을 간과하고 리스크 관리를 하지 않는 것이다.


만약 한 달 사는데 월 200만원이 든다면, 월 200만원은 어떻게든 안정적인 수입을 만들어두고, 혹은 적어도 1년 이상의 버틸 자금은 만들어두고 비즈니스에 도전을 해야하는데 그렇지 않고 그냥 나는 '한 두달 만에 할 수 있을거야'라고 생각하고 바로 모든 수입원을 끊은 채로 들어가는 것이다.


나는 이미 그런 실수를 해서 돌이킬 수가 없다...ㅋㅋ

어떻게든 현재 구조에서 수익을 만들어내야한다.

혹은 내 시간을 분산해서 돈을 벌 수 있는 알바 등을 해야한다.


이 위기를 오히려 나를 더더욱 채찍질 할 수 있는 기회로 이용할 수밖에!!


혹시 이 실수를 했다면 라면 클럽에서 같이 으샤으샤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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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가인

신가인

팀원끼리의 갈등.. 어떻게 해결하나요?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팀원들끼리의 갈등이 있었다.


의견 갈등은 아니었고, 서로의 태도에 대한 갈등이었다.


의사소통 과정에서 B가 한 말에 대해서 A는 B가 선을 넘었다고 생각했고 그것에 대해 불쾌감을 가감없이 표출했다.


텐션은 고조됐고 그걸 좀 뒤늦게 발견한 나는 둘이 대화할 수 있도록 그룹콜을 걸었다.


1시간 20분간의 대화 끝에 둘의 입장을 이야기 했고, 서로의 사과로 통화는 끝났다.


하지만 이미 상한 감정은 그렇게 쉽게 회복되지는 않는 것 같다.


내가 리더로써 할 수 있는 건 무엇일까?


여러 명이 함께하는 한, 이렇게 감정적인 갈등은 앞으로도 일어날 것이다.


Q. 이를 최대한 예방하고, 일어났을 때 어떻게 잘 해결할 수 있을까?


여러분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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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가인

신가인

100명 이상 파티를 열 때 팁 3가지


현재 운영하고 있는 습관 커뮤니티에서 파티를 열었고, 이번에는 100명이 넘는 사람들이 왔다.


50명일 때와는 또 다른 시행착오, 배운 점들이 있었다.



파티룸보다는 가게를 빌리자.


100명 이상이라면 왠만한 가게는 대관비 없이 혹은 저렴하게 딜을 볼 수 있다.

그 가게의 하루 고객 수가 100명 이하라면 그 날 하루 전체를 빌려준다고 해도, 가게 입장에서는 더 많이 팔 수 있기 때문이다.


이번에는 홍대에 있는 펍을 통째로 빌렸는데, 미리 칵테일 300잔을 선결제를 했었다.

그런데 느꼈던 것은 칵테일 가격을 많이 깎았음에도 굉장히 호의적으로 딜이 성사됐다는 것이다.

왜냐면 여기는 어짜피 평일에 손님이 거의 없는 곳이니 어짜피 안버는 것보다는 이득이라는 마인드였던 것 같다.


이런 공간을 잘 찾으면 좋은 조건에 윈윈하는 구조를 만들 수 있다.



에너지는 점점 상승하는 방향으로


장소가 크고 사람이 많은만큼 집중력이 좀 떨어진다. 아무리 마이크가 있어도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기 어려웠다.


진행 순서는 다음과 같았다

아이스브레이킹 → 마이크 진행/강연 → 대화 → 레크리에이션 게임 → 자유시간

하지만 중간에 마이크 진행/강연 부분이 이미 아이스브레이킹 되고 나서 굉장히 에너지가 올라간 상태에서 이목을 끌려고 하니 잘 되지 않았고, 에너지 차원에서도 기껏 올려놓은 에너지를 다시 낮추는 꼴이 된다.


중간에 끊고 하는 게 아니라, 차라리 시간 엄수를 부탁하고 맨 처음에 마이크 진행/강연을 하고 그 다음부터는 에너지를 계속 올리는 방향으로 가는 게 좋을 거 같다.


다시 짠다면 진행순서를 다음과 같이 하고자 한다.

마이크 진행/강연 → 아이스브레이킹 → 대화 → 레크리에이션 게임 → 자유시간


이런 식으로 구성하면 처음부터 끝까지 점점 에너지를 올리는 방향으로 쭉 갈 수 있을 거 같다.



레크리에이션식 진행은 최소화하자

사람이 많으니, 한 명이 앞에서 마이크를 잡고 진행하는 방식이 꽤나 어렵다는 것을 느꼈다.


특히 제대로 된 무대가 없고 시선이 확 집중되는 구조가 아니라면 더더욱 그렇다.

그래서 다음부터는 마이크를 잡고 진행하는 방식을 최대한 없애고자 한다.


사실 내가 재밌게 놀았던 다양한 파티들은 레크리에이션식 진행이 거의 없었다. 그런데 왜 이 방식을 고집했는지는 잘 모르겠다.


다음에는 이 요소를 아예 없애보자. 그래야 오퍼레이션이 많이 가벼워질 거 같다.

이런 중앙 통제되는 게임 등을 진행하지 않고도 모두가 재밌으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1. 분위기 메이커들
  2. 서로 말을 걸 껀덕지
  3.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미니게임들

이 정도가 생각난다.



Q. 내가 가본/열어본 파티는 왜 재밌었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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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가인

신가인

이상적인 스몰 비즈니스 체크리스트 (feat. WPEngine 창업자)


현재 습관 커뮤니티를 혼자 운영하고 있다. 내가 만들고 있는 서비스는 이상적인 조건에 얼마나 해당이 될까?



  1. 심플하다. 고객이 선택할 수 있는 옵션이 3개 이하다. ✅
  2. B2B 비즈니스다. B2C 고객보다 돈을 낼 의향이 훨씬 높다. ❌
  3. 1년치 구독 옵션이 있다. 이게 있으면 많은 캐시를 보유할 수 있어서 다시 마케팅에 투입할 수 있는 선순환이 만들어진다. ❌
  4. 구독 형태의 비즈니스 모델이다. 이게 아니면 항상 다음 달에는 또 다시 0부터 시작해야한다. ✅
  5. 해결하는 문제가 특정 시기에만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반복적으로 나타난다. 예를 들면 회계와 관련된 서비스(매달 정산해야하니)는 반복적이고, 결혼 서비스는 인생에 한두번 뿐이다. ✅ → 습관을 만드는 건 인생에서 계속 필요한 일이다.
  6. 기능이 많을수록 좋아지는 제품이 아니다.(ex 노션 같은 건 기능이 많을수록 좋아진다) ✅ → 습관 트래커는 기능이 무한대로 계속 추가되는 구조는 아니다.
  7. 객단가가 높아, 고객 150명으로 월 천만원 수익을 만들 수 있다. 고객 150명은 어떻게든 모을 수 있다. ❌


conclusion

현재 가장 어려운 부분은 객단가가 낮아서 운영 가능한 정도의 수익을 내기 위해 고객의 수가 너무 많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그렇게 되면 오퍼레이션이 헤비해지고 결국 서비스 퀄리티가 낮아지거나 서비스 발전하는 속도가 느려진다.


그래서 요새 고민하고 있는 지점은 어떻게 더 큰 가치를 전달하여 더 높은 금액을 받을 수 있을까이다.


Q. 본인의 비즈니스를 직접 테스트 해보세요!

  1. 심플함
  2. B2B임
  3. 1년 구독 옵션 있음(or 많은 캐시 확보 가능한 옵션있음)
  4. 구독형임
  5. 반복되는 문제를 해결함
  6. 기능 많을수록 좋은 형태가 아님
  7. 월 객단가가 6.6만원 이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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