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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

나영

맥도날드도 활용한 IMC 마케팅

안녕하세요, 저는 실무역량 기반 채용플랫폼 '미니인턴' 서비스 운영을 담당하고 있는 (주)오픈놀 제나영 연구원이라고 합니다.
여러분들은 제품/서비스 마케팅을 위해 어떠한 방법을 사용하고 계신가요?


현재 떠오르고 있는 마케팅 방안은 IMC 마케팅입니다.
IMC는 Integrated Marketing Communication의 약자로써, 직역하자면 통합된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전략입니다.
즉, 기업이 시행하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들이 통합되어 하나의 목소리를 내는 전략입니다.
여기에서 통합이란 소비자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와 인식시키고자 하는 이미지의 통합을 말하는 것입니다.


기술의 발달로 인해 언제 어디서든 인터넷이 가능해짐으로써 소비자들의 활동반경이 급격히 늘어났습니다.
이처럼 소비자들의 정보습득매체가 다양해졌고, 소비자들에게 혼란을 주지 않고 강력한 메시지와 이미지를 전달하는 것이 필요해졌습니다.
또한 지금의 소비자들은 상품의 특성뿐만 아니라 다양한 이미지와 정보를 관여하면서 구매결정을 내리며 인지 수준이 높아졌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커뮤니케이션들의 통일성과 일관성을 강조하는 IMC 전략이 등장하게 되었습니다.


IMC 성공사례로는 맥도날드의 <I’m Loving it> 이 있습니다.
이는 미국 맥도날드 본사 대표 슬로건으로, 전세계 100여 개 국가에서 동시에 같은 광고와 정보를 전파하여 브랜드를 홍보했습니다.
그 결과, 맥도날드는 ‘엄마와 아이를 위한 음식’ 의 이미지에서 ‘젊고 세련된‘ 이미지를 입게 되었습니다.


이처럼 여러 채널을 통해 하나의 강력한 메시지를 남기고 싶다면 IMC 전략을 적극 활용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이 과정에서 다향한 아이디어가 필요하다면, 미니인턴을 통해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어보세요.

📝미니인턴 신청 링크: https://forms.gle/ZiwtzUBdTZix6WCX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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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승현

임승현

[Meshwork 메이커로그] 직무와 관련된 아티클 많이 보시나요?

  • 저는 남들이 어떻게 회의를 준비하는지, 그리고 어떻게 회고하는지 이런 것들을 많이 찾아봅니다.

  • 아는 만큼 보인다는 믿음을 갖고 더 많이 보기 위해 구글링하고 브런치, 요즘IT 사이트를 찾아보기도 합니다.

  • 찾다보니 문득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 '나만 이런 걸까?'

    • '아티클을 통해 지식뿐만 아니라 타인의 업무 방식을 경험하고 이를 통해 성장할 수 있다는 믿음은 나만 갖고 있는 믿음일까?'

    • 이게 제품으로 나온다면 어떨까?

  • 그래서 동료한테 물어본 적 있는데 저랑 같은 생각을 갖고 있더라고요. 이걸 제품으로 만들면 어떨까 생각해봤어요.

  • 하지만 이게 저희만의 생각일지는 확인해볼 필요가 있겠죠?

  • 그래서 간단한 설문 하나 만들어봤어요.

  • 여러분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 안내사항

우선 기획부터 시작하려고 해요. 제가 하는 일이 서비스기획이다보니 그 부분에서 출발하는게 맞을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부득이하게 이번 설문은 기획자들을 대상으로만 진행돼요.

혹여나 다른 직군분들이 계시다면 조만간 더 발전한 모습으로 찾아오도록 할테니 너그러운 양해 부탁드려요😊

  • 설문 목적: 업무 방식 관련 행태 조사 및 Meshwrok 수요조사

  • 설문 소요시간: 약 1분

귀한 시간 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설문링크: https://forms.gle/tRQyDV2hfTqyxuA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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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sexy Business

Unsexy Business

못생긴 웹사이트로 혼자서 연 10억원을 버는 1인 사업가들 (feat. 노코드 1인 비즈니스 2편)

Group 118.png지난편에 이어 오늘도 노코드로 큰 수익을 내는 1인 사업가들의 이야기를 가져습니다. 오늘 소개드리는 서비스들의 공통점은 웹사이트 디자인이 별로라는 거에요. 멋진 디자인으로 런칭하고 싶어서 작업 시간이 길어진 적이 한두번이 아니었습니다. 세상에는 못생긴 웹사이트로도 큰 수익을 만들어내는 서비스들이 많더라고요. 이 서비스들을 보고 디자인에 대한 집착을 버리고 빠르게 런칭해도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The Van Trump Report (농업 분석 뉴스레터, 연 150억 이상)

BM : 유료 뉴스레터 구독


농산물 투자에 관한 데일리 뉴스레터에요. 매일 농산물 시장의 가격 변화, 농산물 기업들의 전략들에 대한 분석 리포트를 작성해서 보내줍니다. 창업자인 케빈 혼자서 뉴스레터를 쓰는데, 연 150억 이상의 매출을 만들고 있어요.

비즈니스 모델은 단순합니다. 한달 뉴스레터 구독료가 8만원인데, 구독자가 1만 5천명이에요. 뉴스레터 구독 수입만으로 한달에 12억, 1년에 150억입니다. 1년에 한번 FarmCorn이라는 오프라인 컨퍼런스도 개최하기 때문에 케빈이 벌어들이고 있는 매출은 더 높을 거에요.

10년 전에 시작된 Van Trump Report 뉴스레터의 모습. 10년이 지난 지금도 크게 달라진 건 없다.

10년 전에 시작된 Van Trump Report 뉴스레터의 모습. 10년이 지난 지금도 크게 달라진 건 없다.

 

케빈은 수년 동안 원자재를 거래했던 트레이더였어요. 트레이더 일을 하면서 대두 가격, 밀 가격 같은 것들에 대한 전문가가 되었죠. 대두와 밀의 가격이 얼마나 중요할까 싶지만, 이런 기본적인 원자재 가격의 변화는 테슬라, 코카콜라와 같은 비즈니스에 큰 영향을 줄 정도로 중요해요.

Van Trump 리포트에서 공유되는 자료의 일부. 국가별 밀 수출양을 정리했다.

Van Trump 리포트에서 공유되는 자료의 일부. 국가별 밀 수출양을 정리했다.

 

소수의 투자자들만 관심있는 주제이지만, 그들에게는 큰 금액을 주고서라도 좋은 정보를 받아볼 니즈가 있는 주제입니다. 뉴스레터 디자인이 예쁘지 않아도, 구독자들에게는 하나도 중요하지 않아요.

케빈이 연 매출 150억원을 만드는 뉴스레터를 운영하면서 쓰는 비용은 정말 적어요. 못생긴 웹사이트를 호스팅하는 서버비, 뉴스레터 플랫폼 사용 비용, 6명의 계약직 직원들의 급여가 전부입니다. 매출 규모에 비해 얼마 되지 않는거죠.

매일 뉴스레터 한편씩을 작성합니다. 뉴스레터를 쓴 지는 10년이나 되었고요. 저녁 파티에 나와도 얼른 다음날 뉴스레터를 쓰러 허겁지겁 들어간다고 해요. 연 150억원을 버는 서비스지만, 다른 사람에게 엑싯하는 건 불가능에 가까워 보입니다.

 

[The Van Trump Report의 비즈니스 구조]

  • BM1 : 뉴스레터 유료 구독 (월 구독료 8만원 X 구독자 1만 5천명)

  • BM2 : 농산물 투자 컨퍼런스 (1년에 한번 개최, 참가비 150만원)

매년 초 FarmCon이라는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참가비는 무려 150만원. 소수의 사람들이 관심있어 하는 분야이지만, 그만큼 정보의 값어치가 높은 영역이다.

매년 초 FarmCon이라는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참가비는 무려 150만원. 소수의 사람들이 관심있어 하는 분야이지만, 그만큼 정보의 값어치가 높은 영역이다.

 

[The Van Trump Report의 노코드 스택]

  • 이메일 뉴스레터 발행 : Salesforce

 

Copywriting Course (카피라이팅 교육, 연 5억 이상)

BM : 카피라이팅 강의 판매


Neville Mehdora는 카피라이팅 강의로 혼자서 연 5억원을 벌고 있습니다. 학교에서 카피라이팅을 전문적으로 배웠거나 광고 회사를 다녔던 적은 없습니다. 한번도 직장에 다닌 적도 없고요. 그저 수십개의 크고 작은 사이드 프로젝트를 하면서 돈을 버는 것에 관심을 갖고 있던 학생이었어요. 고등학생 때는 야광팔찌를 온라인에서 파는 프로젝트를 꽤 크게 키웠고요.

야광팔찌를 온라인으로 사고 팔 수 있는 웹사이트를 만들었다.

야광팔찌를 온라인으로 사고 팔 수 있는 웹사이트를 만들었다.

 

대학을 졸업할 때가 되었을 때, 직장에 간 선배들은 돈을 벌지만 행복해 보이지 않았어요. 똑같은 돈을 벌면서 재밌는 일을 할 수 있다면 훨씬 즐거운 삶이지 않을까 생각했죠. 사이드 프로젝트를 진짜 비즈니스로 만들어 직장에 다니지 않고도 괜찮은 삶을 만들어 보기로 합니다. 그 여정을 개인 블로그에 기록했어요. 이번달에 벌고자 하는 목표 수익은 얼마이고, 실제로 얼마를 벌었는지 말이죠.

개인 블로그에 월별로 얼마를 어떻게 벌었는지 투명하게 공개했다.

개인 블로그에 월별로 얼마를 어떻게 벌었는지 투명하게 공개했다.

 

그런데 이 개인 블로그가 엄청 흥해버려요. 당시 Neville은 카피라이팅에 빠져서 어떻게 더 매력적인 글쓰기를 할 수 있을지 공부했었거든요. 매력적인 글을 쓰다 보니 수만명이 방문하는 블로그가 되었습니다.

글쓰기에 자신감을 얻은 Neville은 친구가 시작한 스타트업의 뉴스레터를 직접 써주기로 해요. 친구가 운영하는 서비스는 소프트웨어를 사고파는 마켓플레이스인데, 매주 한번씩 할인되는 소프트웨어 정보를 메일로 보내고 있었죠. Neville은 할인 정보가 아니라 재미있는 이야기를 전달하는 것에 집중했어요. 노트북을 잃어버렸을 때를 회상하는 이야기가 나오다가 마지막에 노트북 추적 소프트웨어를 홍보하는 방식이었죠. 

친구의 뉴스레터를 맡게된 지 18개월만에 구독자가 75만명을 모아요. 카피라이팅 업계에서 알아주는 사람이 됩니다.

Neville이 작성한 친구의 회사 App Sumo의 뉴스레터. 전단지와 같았던 기존 뉴스레터 방식에서 스토리 위주의 뉴스레터로 구성을 바꾸었다. 뉴스레터가 광고로 느껴지지 않자 구독자가 빠르게 증가했다.

Neville이 작성한 친구의 회사 App Sumo의 뉴스레터. 전단지와 같았던 기존 뉴스레터 방식에서 스토리 위주의 뉴스레터로 구성을 바꾸었다. 뉴스레터가 광고로 느껴지지 않자 구독자가 빠르게 증가했다.

 

이후 Neville은 카피라이팅 강의를 런칭합니다. 카피라이팅을 좋아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쭉쭉 성장하여 연 5억원의 매출이 나오는 강의가 되었고요. 그가 꿈꾸던, 직장에 다니지 않고도 즐거운 일을 하며 돈을 버는 일을 찾게 된 거죠.

카피라이팅 강의 웹사이트의 메인화면

카피라이팅 강의 웹사이트의 메인화면

 

[Copywriting Course의 비즈니스 구조]

  • BM : 카피라이팅 강의 판매 (월 13만원, 연100만원)

 

[Copywriting Course의 노코드 스택]

  • 랜딩페이지 : Lead Pages

  • 뉴스레터 전송 도구 : Convert Kit

컨텐츠가 본질이기 때문에 레이아웃은 심플하게 유지한다고 말하는 Neville

컨텐츠가 본질이기 때문에 레이아웃은 심플하게 유지한다고 말하는 Neville

 

Marketing Examples (마케팅 자료 아카이빙, 월 방문자 21만명)

BM : 스폰서십 광고 (브랜디드 컨텐츠)


Marketing Example은 성공적인 마케팅 케이스들을 모아놓은 웹사이트에요. 한달에 20만명 이상이 꾸준히 방문하고, 뉴스레터 구독자는 13만명이나 됩니다. 웹사이트에 마케팅 회사들을 광고해주고, 광고비를 받는 방식으로 돈을 벌고 있습니다. Harry Dry라는 청년이 혼자서 운영하고 있어요.

웹 개발자였던 Harry는 인상적인 랜딩페이지가 아카이빙 되어 있는 웹사이트를 자주 방문했었어요. 그러다 문득 랜딩페이지 아카이빙처럼 마케팅 전략들을 잘 모아 놓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죠. 당시 Harry는 마케팅에 대해서는 하나도 모르는 개발자였기 때문에 스스로 공부하는 셈치고 자료를 모아보기로 합니다. 한달 정도 리서치해서 Marketing Example을 런칭했어요. 

마케팅 자료를 모아놓은 단순한 웹사이트인 Marketing Examples

마케팅 자료를 모아놓은 단순한 웹사이트인 Marketing Examples

 

런칭 첫주에 100명의 구독자가 생겼습니다. 처음으로 자신이 만든 컨텐츠에 구독자가 생긴 것이 신기했던 개발자 Harry는 자신감을 얻어요. 계속 글을 씁니다. 마케팅 전략들을 모으는게 일이다 보니 자연스럽게 마케팅 전문가가 되어가요. 배운 마케팅 전략을 뉴스레터 홍보에 써먹고요.

마케팅 자료들을 모으다보니 자연스레 마케팅 지식이 쌓였다. 뉴스레터 유도 팝업이 디벨롭된 과정.

마케팅 자료들을 모으다보니 자연스레 마케팅 지식이 쌓였다. 뉴스레터 유도 팝업이 디벨롭된 과정.

 

그렇게 불과 6개월 만에 3만 8천명의 구독자가 모이게 되어요. 마케팅에 대해서 잘 모르던 개발자가 만든 마케팅 아카이빙 웹사이트의 성과이기에 더 놀랍죠.

 

[Marketing Example의 비즈니스 구조]

  • 마케팅 컨텐츠 발행 -> 뉴스레터 구독자 증가 -> 웹사이트 트래픽 증가 -> 광고 슬롯 판매

 

[Marketing Example의 노코드 스택]

  • 뉴스레터 전송 도구 : Sendgrid, Postmark

 

배운점을 정리해 보았어요.


  • Focus : 공통적으로 관심있는 하나의 분야에 집중해서 컨텐츠를 만들었어요. 관심있는 분야를 파다보니 다른 곳에서는 얻기 어려운 정보들을 만들어낼 수 있었습니다. 

  • Price of Information : 세개의 서비스를 함께 보면서, 어떤 섹터인지에 따라 사용자가 지불하고자 하는 가격이 크게 달라질 수 있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Van Trump Report는 1만 5천명의 구독자를 가지고 있지만 연 150억원을 벌어요. 반면 Marketing Example은 13만명의 구독자가 있지만 연 10억원을 벌고요. Van Trump가 제공하는 정보의 가치가 더 높은거죠.

  • Design does not matter : 모든 서비스에서 아름다운 UX 디자인이 중요한 건 아니라는 걸 배웠어요. 이 서비스들의 핵심 가치는 좋은 컨텐츠를 제공하는 것이었습니다. 웹사이트가 못생겼어도 컨텐츠만 좋으면 돈을 쓸 수 있는 거죠.

 

참고 자료


 

Marketing Examples에서 가장 유익했던 컨텐츠 3개의 번역본을 공유드려요 :)


3명의 친구에게 언섹시 비즈니스 뉴스레터를 공유해주시면 Marketing Examples에서 가장 큰 도움을 얻었던 3개의 아티클 번역본을 전달드릴게요! 뉴스레터의 레퍼럴 링크를 사용해주시거나, 아래 이메일로 지인 추천을 완료했다는 메일을 보내주시면 됩니다.

이메일 : grum.jeon@gmail.com

 

더 많은 비즈니스 모델을 공부하고, 프로젝트를 시작하고 싶다면 언섹시 리서치클럽에 함께 하세요! (D-1)


신청 링크 : https://breakbook.oopy.io/unsex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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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준

최재준

(역)산이 거기 있기에 (역)산을 오른다

산이 거기에 있기에 오릅니다. - 미스터리/공포 - 에펨코리아

하루에 적어도 한 건 이상 커피챗을 하고 있습니다.

난데없는 요청에도 많은 분들이 흔쾌히 시간과 관심을 내어주신 덕입니다. (디스콰이엇 최고~)

세일즈 미팅이 아닌 “커피챗이었기에 얻어갈 수 있는 것”들도 많았습니다.

[프로덕트에 대한 피드백]뿐만 아니라 [서로에 대한 이야기] 또한 좀 더 깊게 나눌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늘 [티키타카]를 주제로 글을 써왔었는데, 오늘은 상대적으로 사적인 내용을 적어보려 합니다.

커피챗에서 접한 다양한 분들의 이야기가 각자의 방식으로 제게 실마리를 주었던 것처럼,

저 역시 누군가에게 그럴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니 목표는 뭔데

미리 질문지를 준비하지 않았음에도 어느샌가 자연스레 등장하는 주제가 있었습니다.

“ㅇㅇ님은 어떤 고민과 선택을 거쳐, 무엇을 위해 지금의 스타트업에 몸 담고 계신가요?”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의 스타트업 씬,

그 중에서도 초기 단계의 팀과 서비스에 한 몸 바치게 된 것에는 저마다의 이유가 있었습니다.

미묘한 차이를 차치하면 가장 많이 나오는 답변은 크게 2가지였습니다.

프로덕트의 성공에 대한 강한 확신이 나의 원동력이다 :

  • 지금 만들고 있는 프로덕트가 결국에는 시장에서 성공할 것이라 믿는다.

  • 그리고 나는, 지금의 프로덕트를 통해 돈과 명예 그리고 성취감을 얻어갈 것이다.

창업 및 스타트업 자체에 대한 열망 및 목표의식이 나의 원동력이다 :

  • 깊게 개입하여 직접 고민하고 실행하는, 그리고 이를 통해 세상을 변화시키는 과정 자체가 좋다.

  • 프로덕트가 무엇이든, 피벗 여부와 관계없이, 나는 스타트업을 이어갈 것이다.

두 맥락 중 어떤 것에 해당하든, 답변하는 이의 눈에서 이글거리는 무언가를 볼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한편으로는 부럽고, 다른 한편으로는 불안했습니다.

생각하면 생각할 수록 저는 두 유형 다 아닌 것 같았습니다.

물론, 티키타카가 풀어야 하는 문제를 풀고 있고 결국에는 성공할 것이라(‘우리’가 성공시킬 것이라) 확신하고 있습니다. 스타트업에서의 업무에 대해서도 동경과 열정, 보람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두 사실이 ‘내가 지금 이 순간 리버스마운틴에 몸담고 있는 까닭’을 완벽히 설명하지는 못하는 것 같다는 찝찝함이 남았습니다.

티키타카가 아니라 다른 프로덕트를 만들더라도 저는 여전히 이 자리에 있을 것이고,
그렇다고 해서 창업만이 제가 걸어가야 할 유일한 길이라고 생각하는 것도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해보고 싶은 건 많지만 해본 건 적은 탓에 전 아직 직업적인 최종 목표를 설정하지 못했습니다.)

결국 문제는 ‘지금 이 순간’을 통해 장기적으로 얻고자 하는 것이 구체적이지 않다는 점이었습니다.

처음에는 너무 안일하게 살아가고 있는 것은 아닌가 걱정이 많이 되었습니다.

작심삼일과 삼일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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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오랜 고민 끝에는, 그건 그다지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그래서 어디에 도착하고 싶은 것인지’ 결정하지 못한 와중임에도 저는

  • 제가 갖추지 못한 것들을 갖춘 존경스러운 팀원들과 함께

  • 힘을 합쳐 크고 작은 문제들을 해결하며

  • 단 하루도 빠짐없이 성장과 교훈, 그리고 재미를 느끼고 있습니다.

제 원동력은 ‘좋은 사람들과 함께 끊임없는 성장과 즐거움 속에서 결과물을 만드는 하루하루’인 셈입니다.

그리고, 제가 최선을 다한다는 전제 하에는,
지금의 저에게 리버스마운틴이 이를 가장 만족하는 선택지라는 것에 분명한 확신이 있습니다.

작심삼일을 해결하고 싶으면, 삼일마다 작심하면 된다는 말도 있지 않습니까?

적어도 지금은 그런 마음가짐으로 최선을 다해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지금의 위치에 있게 하는 원동력은 무엇인가요? 어떤 숲, 혹은 나무를 보고 계신가요?

정말 궁금합니다!



티키타카나 저에 대해 궁금하시거나
조직 문화와 피드백, 성과관리에 대해 이야기 나누고 싶으신 분이 계시다면,
언제든 편하게 커피챗 요청 부탁드립니다 :)

(사실 어떤 주제든 좋습니다 ㅎㅎ)

티키타카 미팅 신청 : https://9q4arpga6ng.typeform.com/to/BpmccjhE

티키타카 데모 영상 : https://youtu.be/2wHzcMKiEy0

티키타카

주간회의 기반 성과관리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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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묵

윤현묵

[231026] 모두의연구소가 전하는 “모두를 위한 SW/AI 뉴스”

모두의연구소는 지식을 나누며 함께 성장하는 국내 최대 AI 커뮤니티입니다.

1.VLM의 시각적 오류 분석: HallusionBench를 이용한 접근법

대규모 언어 모델(LLM)은 비전-언어 모델(VLM)로 통합되어 이미지 추론에서 큰 개선을 가져왔습니다. 그러나 VLM은 이미지 컨텍스트 대신 선행 언어에 의존할 수 있으며, 비전 모듈의 약점으로 인해 잘못된 시각적 표현을 생성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연구하기 위해 본 연구진은 HallusionBench 벤치마크를 도입하여 VLM의 실수와 개선 방법에 대한 새로운 인사이트를 제공합니다.

https://huggingface.co/papers/2310.14566

2.마트료시카 확산 모델을 활용한 고해상도 이미지 및 비디오 생성

확산 모델은 이미지와 비디오 생성에 유용하지만, 고차원 모델 학습은 여전히 어렵습니다. 본 연구에서는 마트료시카 확산 모델(MDM)을 도입하여 고해상도 이미지와 비디오 합성을 향상시킵니다. MDM은 여러 해상도의 입력을 처리하며, 저해상도에서 고해상도로 점진적인 학습이 가능하게 합니다. 이 방법은 다양한 벤치마크에서 효과적임이 입증되었으며, 최대 1024x1024픽셀 해상도의 이미지 생성과 강력한 제로샷 일반화 능력을 보여줍니다.

https://huggingface.co/papers/2310.15111

3.굿바이, Node.js Buffer

Node.js에서 'Buffer' 타입은 바이너리 데이터 처리의 핵심이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Uint8Array'라는 크로스플랫폼 자바스크립트 타입이 있습니다. Buffer는 Uint8Array의 확장 형태이지만 특정 메서드가 추가되어 브라우저와의 호환성에 문제가 있습니다. Buffer의 'slice' 메서드는 변경 가능한 세그먼트를 생성하는 반면, Uint8Array의 'slice'는 변경 불가능한 복사본을 생성합니다. 이 차이로 인해 예측하기 어려운 동작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안전하게 사용하기 위해서는 'Uint8Array'를 권장하며, Buffer의 특정 메서드 사용을 지양하는 것이 좋습니다.

https://sindresorhus.com/blog/goodbye-nodejs-buffer

4.Uber가 수천개의 마이크로서비스를 멀티 클라우드 플랫폼으로 이전한 방법

매주 Uber에서는 4,500명의 엔지니어와 자율 시스템을 통해 4,000개 이상의 마이크로서비스를 10만 번 이상 배포합니다. 이 서비스들은 전 세계의 수백 개의 팀에 의해 독립적으로 관리되며, 규모와 기능이 다양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서비스들은 공통된 특성을 가지고 있어 배포, 용량 관리 등 여러 측면에서 통합 및 간소화가 가능했습니다. 이 글은 그러한 통합 과정과 효율성에 대해 다룹니다.

https://news.hada.io/topic?id=114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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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디지털 트레이닝 기관 최초 '대통령 표창' 수상한 모두의연구소의 신뢰받는 커뮤니티형 교육

☑️ 23년 경력 MS MVP 강창훈 주강사 직강! <자바스크립트 웹 풀스택> 1기 지원하기(조기마감 예상) → https://bit.ly/3tmITjj

☑️ 쫓기지 않고 이끄는 6개월 AI 첫걸음 <AI학교 아이펠> 8기 지원하기 → https://bit.ly/44cS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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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산솔

박산솔

오픈튜토리얼스를 아시나요?

음... 디스콰이엇을 눈팅만 하다가 처음으로 글을 써봅니다.

우선, 저는 오픈튜토리얼스의 멤버이기도 하고, 솔앤유 전자책 독립출판사를 운영하고 있기도 해요.

디스콰이엇은 두 가지 역할, 두 가지 팀에 소속되어 있을 때

분리해서 나타내기가 어렵네요!

혹시 유료결제를 해야지 팀을 2개 이상 추가할 수 있는 기능이 있을까요?

일단은 오픈튜토리얼스를 홍보하기 위해서 가입했기 때문에

솔앤유 전자책 독립출판사의 정보는 삭제하고, 오픈튜토리얼스의 정보로 다시 프로필를 설정하는게 좋을까요?

디스콰이엇 전문가님께 여쭤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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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동원

곽동원

YC(와이콤비네이터) 파트너가 말하는 MVP

안녕하세요! W23에 참가한 한국어 학습앱 '보카도' 메이커 곽동원입니다. 연이틀 메이커로그를 남깁니다. 먼저 간단 홍보부터ㅎㅎ

'보카도'는 AI를 활용한 언어 교육에 관심이 있는 팀원을 구합니다. 사이드 프로젝트도 환영해요! 같이 멋진 프로덕트를 만들고 싶으신 분, 커피챗 주세요! :)

제가 스타트업을 하는데 있어 많은 도움을 얻고 있는 채널이 3개 있는데요. 오늘은 그 중에 하나인 와이컴비네이터(YC) Michael Seibel의 강연이 공감되어 공유합니다.(영어로 되어 있어서 일부 내용은 오류가 있을 수 있어요)

MVP를 만들 때 기억해야 할 것

  1. MVP를 빨리 출시하기

  2. 초기 고객을 얻기

  3. 피드백을 받기

  4. 개선 반복

초기 MVP 요건

  1. 1주일이내 개발(1개월이 아님)

  2. 최소(핵심) 기능

  3. 작은 수의 초기 고객

  4. 초기 고객 피드백을 바탕으로 개선 반복

불안정한 MVP예시

  1. 에어비앤비(2008년임을 감안하면 나쁜 수준은 아닌듯;;)

    캡처.JPG
  2. 트위치

  3. 스트라입스

MVP 해킹하는 법

  1. MVP 시간을 정하기(Time box your spec)

  2. MVP 스펙을 쓰기(Write your spec)

  3. MVP 스펙을 줄이기(Cut your spec)

핵심 : MVP와 사랑에 빠지지 마라. 고객을 얻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어제 포스팅에 1달만에 앱출시 한 걸 썼는데 다음 MVP는 1주일로 줄여봐야겠네요. 참고로 원본 영상은 아래에 있습니다.

보카도

앱으로 재밌게 한국어를 배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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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리

한진리

안녕하세요. 일단 뭐든 써볼까해요.

Q. 나는 왜 태어난 걸까? 나는 좋아하는 일이 뭘까?

저는 커리어라고 할것도 없이 수많은 일을 했어요. 내가 좋아하는 일을 찾고 싶었거든요. 대학 졸업 후 무작정 돈을 많이 버는 일을 했지만 삶은 죽음 향해 갔어요. 매일 밤 잠들기 전에 내일이 오지 않기만을 바랬죠. 일은 내 삶의 절반인데 이렇게 살아서는 안되겠다 싶었고 내가 해 볼 만한 흥미가 있는 일들은 다 해봤던것같아요. 동대문 도매상에서도 일해보고, 동묘시장에서 무릎으로 기어가며 옷을 고르고 팔아보기도 했어요. 투자자문사에서 일하고 쏘카에서 전화상담원도 했죠. 보험도 판매하고 농사를 지어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그 어떤 것도 제가 진심으로 행복하지 않았죠. 그러던 어느 날, 문득 깨닫게 되었어요. ‘아, 나 행복하네?’

Q. 명상을 하면 행복해 진다고?

부자들은 다 명상을 한다길래 그냥 따라했어요. 처음에는 몰랐어요. 저의 변화를. 그런데 10년만에 만난 친구들의 모습에서 과거의 저를 만났죠. 자고 일어나도 아침에 일어나면 에너지가 방전되기 일보 직전이고, 조금만 움직여도 피곤하고, 현실에 찌들고 거기에 복종하고 적응하는 모습이요. 나는 어떻게 일상에서 활력을 되찾았는지, 어느샌가 행복해졌는지 저 친구들과 나의 차이는 무엇인지 고민하다가 결정적인 원인을 발견했어요. 바로 ‘명상’. 꾸준히 명상을 하다보면 무언가를 먹거나, 즐거운 일을 하거나, 잠을 푹 자는 것과는 별개로 즉, 밖에서 에너지를 채우지 않아도 스스로 자가 동력원이 될 수 있어요. 자각하는 깊은 호흡은 에너지의 원천이 되죠.

Q. 너가 무슨 자격으로 명상을 가르치려고 하는데?

세상의 모든 문제, 남극의 빙하가 녹고, 아마존이 파괴되고, 자원은 바닥을 드러내고, 생명들이 사라지고, 쓰레기는 넘쳐나고, 전쟁으로 누군가가 짓밟히고, 인류 역사상 그 어느때보다 풍요롭지만 정신과 마음은 가난한 사람들. 저는 이 모든 문제의 해결책이 명상이라고 생각합니다. 명상을 하고 사람들이 행복해지면 자신을 그 누군가와 비교하면서 삶을 낭비하지 않을 것이고, 삶을 낭비하지 않게되면 자신이외 다른 환경과 생명등을 돌보고 그 어떤 것도 괴롭히지 않을테니까요. 그래서 결심했어요. 사람들에게 명상을 영업하고 행복하게 만들어야 겠다. 하지만 내가 과연 사람들에게 명상을 알리는 사람의 자격이 될까? 수행은 오래했지만 난 관련된 대학(물론 명상 학과 따윈 없습니다만) 을 나오지도 않았는데. 제 자신에게 자격을 묻고 묻고 또 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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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민

김경민

나는 왜 온라인 강의를 팔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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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처음부터 3년간 나는 계속 발전했다. 그것도 아주 빠르게 발전했다. 빠르게 발전했음에도 지금 돌아보면, 이야기하는 것조차 부끄러울 정도로 모자랐기에 그런 발전조차 하지 못했던 나의 처음은 정말로 초라했고, 처참했다.

 

처음 사업을 시작하고 학교 창업경진대회에서 수상을 했고, 300만 원가량의 돈을 받았다. 처음에는 그 돈이면 충분히 앱도 개발하고 웹도 개발할 수 있을 줄 알았다. 크몽 사이트에서 몇 개의 상품을 보니 다들 그런 식으로 적혀 있었으니까. (지금은 외주 개발까지 해주는 입장에서 돌이켜보면 얼마나 처참한 수준이었는지.. 끔찍하다.) 부푼 마음으로 사업을 시작하려 했지만, 그럴 수 없었다. 제대로 서비스를 만들려면 최소 4천만 원은 필요했다. 그래서 돈을 벌 방법을 찾았고, 그게 강의를 판매하는 것이었다. 웃기게도 돈 벌 궁리를 좀 하다가 그게 우리의 리소스를 최소한으로 들이고 가장 많은 돈을 벌 수 있는 길이라 생각했다.

 

당시 가장 인기가 많았던 코딩 강의를 선택해서 팔기로 마음먹었다. 직접 강의를 할 수 없었기에 강사를 구했고, 그 강사와 커리큘럼을 정한 뒤 수강생을 모았다. 2명의 강사와 온라인으로 파이썬 코딩 강의를 팔기로 했다. 강의 판매를 위해 온갖 노력을 다 했지만, 팔리지 않았다. 나는 그때 서비스 기획과 디자인 등의 다른 일을 하고 있었고, 강의 기획 이후 판매는 모두 재준 매니저가 도맡아 했다.

 

강의 기획도 완료했고, 강사도 구해 계약금도 지불했으니 팔아야만 했다. 나도 어떻게 하는지 방법을 모르니 담당하기로 한 재준 매니저한테 화내고, 어떻게든 팔라는 말을 할 수밖에 없었다. 진짜 화가 나서가 아니라 단지 어떻게 할지 방법을 몰라서 화를 냈다. 화내는 것 말고는 할 수 있는 게 없었다. 돈을 구하는 게 목적이라면 그 목표를 위해 모든 역량을 쏟아야 했는데 그렇지 않았다. 아마 내가 잘할 자신이 없어서 그랬던 것 같다. 비겁했다.

 

하지만 재준매니저는 나와 달랐다. 도망치지 않았고, 맡은 바에 최선을 다했다. 어찌 됐건 4명의 수강생을 구해왔다. 돈은 벌었지만 결론적으로 처참한 실패였다. 강사 두 명에게 계약금을 줬는데, 하나의 강좌는 열리지도 못해서 한 명 치 계약금을 통째로 날렸기에 그리 많은 돈을 벌지 못했다. 그런데 그때는 좌절감에 휩싸이거나 아쉽지도 않았다. 멍청하게도 얼마라도 벌었으니 좋다고 생각했었다. 뭐가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 건지 알 능력조차 되지 않았다.

 

정말 지금 와서 생각해 보면 내 안에 방어기제가 저 부끄러운 기억을 지웠나 싶을 정도로 고작 2년밖에 되지  않은 일임에도 왜 했는지, 무슨 결과를 얻었는지, 그 이후에 어떤 가르침을 얻었는지 기억이 거의 나지 않는다. 

 

아무것도 배우지 못하는 실패가 최악이라고 하는데, 저때는 최악을 전전하고 있었다.

 

지금도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하지만 저 일이 고작 3년 전임을 생각하면, 감회가 새롭다. 사업을 오래 고민했다고 생각했음에도 준비가 전혀 되어 있지 않았고, 그 많은 회사의 사업계획서를 보고 투자 심의도하고 심지어 구조조정 작업을 했음에도 아는 게 전혀 없었다. 사업은 하면서 배우는 것이다. 하면서 실패하고 단단해지는 것이다. 실패를 하고도 그게 실패인지도 몰랐던 시절, 앱 개발을 300만 원이면 할 수 있을 줄 알았던 시절부터 실패를 한 사람에게 조언을 해주고, 개발에 애를 먹는 회사에 외주 개발을 해줄 수 있을 때까지 고작 2년밖에 걸리지 않았다. 

 

저때가 사업을 시작한다고 말하고 두 달이 채 되지 않았던 때였다. 저 실패 이후론 '목표 설정'과 '실패 원인 분석' 정도는 할 수 있게 되었다. 사업가가 알아야 할 덕목을 하나의 경험당 1~2개 꼴로 배워갔다.

티키타카

주간회의 기반 성과관리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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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원

유시원

오늘도 회사에서 작은 기분 좋은 일이 생길 것이라는 기대!🐋

요즈음 회사의 더 나은 조직문화를 위해 같이 고민하고 싶어 담당자분들과 한 분씩 커피챗을 하는데요 :)

오늘 나눈 대화 중에 퇴근하고 나서도 한참을 머릿속에 맴도는 말을 짜깁기해 끄적여 봅니다.

가장 이상적인 건 구성원들이 나는 이 회사가 너무 좋고, 이 회사에서의 일이 아주 의미있다고 느끼는 거지만..

거기까지는 현실적으로 못하니까, 사실 저도 회사 가기 싫거든요 (웃음)

그래도 오늘 회사에 가면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있지. 정도로만 느껴도 충분할 것 같아요.


데이터로 쉽게 보이는 영역은 아니지만 조직문화에 대한 시도가 결국 업무 성과에 영향을 끼친다고 믿고, 저희 회사에서는 실제로도 그렇다고 느껴요.

이 말씀의 결을 빌려서,

아기고래를 도입한다고 구성원들의 관계가 마법처럼 좋아지고 성과가 오를 것이라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아침에 일어난 구성원들이 오늘도 회사에 갈만하다고 느끼게 만드는 원동력은, 동료들과의 작은 접점에서 출발할 수 있을 거예요.

오늘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있는 것. 오늘도 동료가 나를 알아 주는 것. 오늘 회사에서 작은 기분 좋은 일이 생길 것이라는 기대!

사례를 모으고 모아 데이터로도 설득할 수 있을 때까지 고래를 키워나가 보겠습니다😁

아기고래를 도입하고 싶은데 대표님/다른 구성원들을 설득할 자신이 없다면, 꼭 연락 부탁드립니다 :)

함께 고민해 봐요!

아기고래

소통의 파도로 성장하는 조직을 만들어요 🐳, 조직문화 슬랙/팀즈 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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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건

임건

젊은 창업가들을 위한 강연/네트워킹 참가 신청 (feat. 강남언니 Head of Solution 김윤혁 님)

  • 저는 너무 제너럴리스트여서 고민입니다. (진로)

  • 지금 핵심 PMF를 찾지 못해서 여러 아이템을 찾고 있는데 괜찮을까요? (제품)

  • 어떻게 좋은 제품을 만들 수 있을까요? (제품)

  • 대기업에 가서 경험을 쌓고 스타트업에 들어갈까요? (방향)

  • 개발자와 창업가 방향성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방향)

  • 창업 팀을 어떻게 이끌어가야할까요? (조직문화)

  • 지금은 대학생/직장인이지만 가까운 미래에 창업을 하고 싶습니다. (창업)

  • 비슷한 또래 젊은 창업가들을 만나서 얘기하고 싶습니다. (창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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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고민을 하고 계신 젊은 (예비)창업가분들을 위한 강연/네트워킹 행사를 @Yedam 님과 함께 공동으로 준비했습니다. 예담님 프로필 링크 바로가기


강남언니 Head of Solution 김윤혁 님 뿐만 아니라, 다양한 백그라운드를 가진 젊은 (예비)창업가 분들도 참여할 예정입니다.

행사 바로 신청하기

젊은 창업가들을 위한 강연 및 네트워킹.png


  • 행사내용: 30분 강연 + 50분 Q&A + 40분 네트워킹

  • 강연제목: 한 우물만 파지 말아라, Connecting the Deep 우물s

  • 강연자: 힐링페이퍼(강남언니) Head of Solution 김윤혁님
    (현) 솔루션사업본부 리드
    (전) 힐링페이퍼(강남언니) Head of HR, CCO 

    (전) 힐링페이퍼(강남언니) CPO 

    (전) 힐링페이퍼(강남언니) CTO 

    (전) 삼성SDS 선임연구원

  • 일시: 11/1(수) 오후 7시

  • 장소: 마루 360 11층 루프탑 (서울 강남구 역삼로 172)

  • 참여대상: 현재 창업을 하고 있거나, 과거 창업을 했었거나, 앞으로 창업할 생각이 있는 젊은 (예비)창업가

  • 참가비: 15,000원 / 피자와 음료 및 행사 운영비로 사용됩니다.

  • 신청기한: 10/31(화) 오후 1시까지 (선착순 40명)

• 참여 신청 인원이 많아질 경우, 선착순과 현재 창업 여부를 기준으로 선별될 수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해당 행사는 디스콰이엇과 무니스(미라클나잇)의 후원으로 진행됩니다. 도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행사 바로 신청하기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창톡이라는 자영업자를 위한 1:1 장사컨설팅 플랫폼 만들고 있는 코파운더 임건입니다.


지난 3월에 @Yedam 님이 젊은 창업가들을 위해 마이리얼트립 이동건 대표님을 모시고서 강연/네트워킹 행사를 열었었는데요, 당시에 Q&A만 1시간을 하고 끝나고도 네트워킹이 계속 활발하게 진행되며 모두들 만족하고 좋은 인사이트들을 얻어가는 행사를 진행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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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에 저도 도움을 너무 많이 받았고, 스타트업씬에 있는 좋은 분을 모셔 저도 이런 자리를 만들어서 또 좋은 인사이트를 얻고 좋은 사람들도 많이 뵙고 싶다는 생각에 @Yedam 님과 함께 다시 한번 이런 자리를 만들게 되었는데요,

예담님과 저 모두 창업씬에 있는 대학생이고, 단체적인 그런 다른 큰 목적 없이 그저 좋은 강연 모더레이팅을 통해 사회에 도움이 되는 좋은 자리를 만들고자 준비했습니다.

향후 창업을 생각하고 있거나 창업 중인데 프로덕트와 개발 등에 대해 질문이 많은 프로질문러 분들이 오셔서 강연과 네트워킹을 더 풍부하게 만들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윤혁님은 제가 고등학생 때부터 페이스북을 팔로우하며 나중에 커서 만나뵙고 싶다 생각하던 분이었는데요, 그렇게 5년이 지나서 정말 실제로 커피챗을 하게 되고 이런 자리에 강연자로 모시게 되었습니다.

창업씬에 대한 막연한 꿈을 갖고 있을 때 멋지게 동경하던 분이었기에 이런 자리를 만들게 된 것 또한 너무나도 영광이네요 :) 약간 저에게는 연예인 뵙는 기분이었네요!

윤혁님 brunch에도 좋은 글이 많으니 같이 공유드립니다!

https://brunch.co.kr/@kimyoon21


오셔서 좋은 인사이트도 얻고, 좋은 창업자/예비창업자 분들과 인연을 이어나갈 수 있는 자리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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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예인

서예인

중1부터 시니어가 함께한 해커톤은 어땠을까?

스크린샷 2023-10-25 13.27.00.png지난주 금요일, 굉장한 날씨☀️와 함께 사회적기업 성장지원센터 소셜캠퍼스 온 인천에서 1박 2일 해커톤이 시작되었습니다.

이번 해커톤에는 사회를 더 나아지게 하는 아이디어를 실제 앱으로 구현하고자 하는 분들이 참여해주셨어요.

행사장은 다양한 연령층의 참여자들로 가득했는데, 특히 만월중 1학년 봄비나겹 팀이 눈에 띄었습니다.

스크린샷 2023-10-25 19.03.49.png행사 시작 전 급하게 밖에 나갔다오더니 갑자기 단체로 연보라 후드티를 맞춰 입고 온 거 아니겠어요?!🧕🏻🧕🏻🧕🏻🧕🏻🧕🏻 평범한 후드티가 팀의 열정과 단합력을 보여주는 상징으로 변신한 순간이었습니다.✨

IMG_3693 4.jpg감사하게도 행사 전에 미리 아이디어를 생각하고 와주셔서 기본적인 사용법 설명 후에 바로 앱 만들기를 시작할 수 있었어요.

앱을 만들면서 행사장에는 활기가 넘쳤습니다.🔥 옆에서는 계속해서 '신기하다', '재밌다'라는 말이 들렸어요. 그 순간, 그 말을 하는 분들의 표정을 보면 내가 진짜 만들고 싶은 것을 만들고 있다는 게 느껴졌어요.🙊

그렇게 앱 만드느라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있다가 어느새 밤이 깊어가고...

(몇 시간 뒤 ⏳)

다음 날, 아침부터 앱 개발에 몰두하여 완성하고 발표까지 잘 마무리했습니다.

IMG_3617 2.JPGIMG_3694.jpg해커톤 발표는 정말 감동 그자체 였어요. 다 함께 박수 치면서 웃기도 하고, 감동의 물결에 휩싸여 울기까지 했죠. 사회를 더 나은 곳으로 만들고자 하는 마음이 담겨서일까요? 이번 발표는 미래에 대한 희망으로 가득했던 것 같습니다.❤️

이제 결과물인 앱을 소개해 드릴게요.

스크린샷 2023-10-25 18.01.51.png봄비나겹 팀의 앱 어머나(OMG)입니다. 자살, 도박, 마약 등 긴급 상황에서 필요한 도움을 빠르게 요청할 수 있는 앱이에요.

숨겨진 비하인드 : 봄비나겹 팀이 기획한 문자 바로가기 기능은 개발되어 있지 않은 기능이었는데요, 오마이앱 개발자님들이 현장에서 바로 개발해서 사용할 수 있게 해주셨습니다. (네 저도 반할뻔 했어요. 😳)

스크린샷 2023-10-25 18.01.58.png정도현님의 앱 배씨네입니다. 영화 시사회 일정을 한눈에 모아볼 수 있는 앱이에요.

혹시 디스콰이엇에 배우 덕질하시는 분 있나요? 저는 (아직) 덕후는 아니지만, 좋아하는 배우를 볼 때 살아있다는 느낌을 받는다는 도현님을 보면서 덕후 새싹이 되었습니다. 🌱

스크린샷 2023-10-25 18.01.44.png김건우님과 건우님의 어머니 이명선님의 앱 엄마의 잔소리입니다. 삶에 도움이 되는 엄마의 잔소리를 엄마가 옆에 없더라도 들을 수 있도록 기록하는 앱이에요.

도저히 눈물 없이는 볼 수 없는 발표로 @김경하님과 @이혜진님 등 무려 5명을 울린 팀이었어요. 말 그대로 눈.물.바.다.😭

스크린샷 2023-10-25 17.34.28.png사회 에너지 풀로 쓰고 오겠노라 맘먹고 갔다가 역으로 풀충전 당하고 온 경험이었고, 참가자 분들의 열정에 취해서 시간 가는줄 모르고 1시간 20분처럼 흘러간 1박 2일이었고, 꿈이 있는 사람들이 아이디어를 앱으로 실현시켜 나가는 모습에 가슴이 뜨거워지는 시간이었습니다.

끊이지 않는 웃음과 밝은 에너지로 가득했던 소셜온X오마이앱 해커톤 회고 끗~🫶

+) 노코드 툴인 ‘오마이앱’에 대해 알고 싶다면 @서예인에게 커피챗으로 말 걸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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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제

박기제

안녕하세요. 인사 드려요!!!!!!

저는 Front-End, MERN(React.js, Express.js, Node.js, MongoDB) Stack 웹 개발자이고 현재 개발자, 디자이너, 기획자, 마케터를 위한 AI 이력서 서비스를 1인 개발하고 있는 박기제라고 합니다.

제품 주도 성장에 관심이 많으며 회원가입이 일어나지 않으면 제가 개발하고 있는 서비스의 완성도가 터무니없이 부족해서라고 생각하고 개발에만 집중해 왔습니다.

처음에는 페이스북에 개발 기록을 업로드 하기 시작했는데요, 블로그 포스팅으로 작성하지 않은 이유는 시간을 아끼기 위해서... 낮에는 회사에 출근하고 밤에만 개발하니까 시간이 너무 부족하네요 ㅜㅜ

최근에는 페이스북보다는 개인 프로필을 알 수 있는 링크드인에 개발 기록을 업로드 하고 있습니다. 대부분 1촌 관계의 분들에게 개발 기록이 노출되고 있으며, 그중 소수의 분들께서 이력서를 작성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개발자 대상 이력서인 진짜개발자, 웹 디자이너 대상 이력서인 UXER라는 이력서 서비스를 최근에 Close 했었는데요, 이런 보람도 있더군요. 하여간 좀 더 서비스를 확장하고 고도화하고 있습니다.


참, IT 전문직인 개발자, 디자이너, 기획자, 마케터를 위한 AI 이력서인 Winning Resume와 IT 전문직 AI 모의 면접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뛰어난 클럽 분들의 좋을 글을 통해서 많이 배우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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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예찬

전예찬

PMC W23 투자유치 분야에 참여하는 플루언트의 KPI 공유

미국 하버드 대학교(Harvard University) 연구진의 발표에 따르면, 여러 주변 사람들에게 목표를 알린 후 달성하지 못했다는 사실을 들키면 수치심을 느낄 수 있다고 합니다. 연구진은 “이러한 수치심을 피하기 위해서라도 계획한 일을 끝까지 완수할 가능성이 커진다”라고 밝혔습니다.

PWC W23에 참여하는 멤버들에게 6주간의 목표를 공유한 후, 최선을 다해 KPI를 달성해보고자 합니다.

저의 KPI는 다음과 같습니다.

  1. 매주 2건의 투자 미팅 진행

  2. 6주가 끝나기 전에 투자 클로징 (1M/2M)

  3. 매일 글쓰기 (평일)

다행히도, 금주에는 1번 KPI를 달성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오늘은 트랜스링크 김범수 부대표님을 만났고, 내일은 일본의 MIRAI HOLDINGS 팀을 만날 예정입니다.

오늘 김범수 부대표님에게 받은 피드백이 현재 라운드를 돌고 있는 AI 스타트업에게 힌트가 될까 하여 공유드립니다.

  • AI, 특히 생성형 AI 시장에는 매우 많은 기업이 뛰어들고 있고, 국내에서 하고 있는 아이템은 이미 미국에서 시도하고 있을 경우가 큼. 때문에, 미국 고객이 있는지, 우리의 기술을 실제로 경쟁력이 있는지 면밀히 확인해봐야 함.

  • 디지털 휴먼에 대한 Use case가 없다면, 글로벌 시장에 진출하기 어려움. 대부분의 국내 디지털 휴먼 관련 회사들은 피부로 와닿는 Use case를 만들어내지 못했음.

  • B2B 엔터프라이즈 대상 용역 업무는 현재 시장의 상황에서는 필요하지만, 항상 회사의 궁극적 목표를 잊지 말아야 함.

  • 고객이 느끼는 불편함과 그로 인해 어떤 베네핏을 줄지에 대해 명확히 정의하지 않으면, 글로벌 VC를 설득할 수 없음.

  • B2B 온프레미스로 해외 시장에 진출해서 성공한 사례가 없음. SaaS로 버티컬하게 시작하는게 좋음.

글로벌 지향 AI 프러덕트를 만드는 저희 팀에게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조언이었으며, 피드백을 반영하여 다음 투자 미팅에 참여해볼 예정입니다. 현재 투자 라운드를 돌고 있는 다른 AI 스타트업의 투자 유치 관련 소식도 기대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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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평화

손평화

FINUT팀의 이야기, OOH에서 들려드립니다!

안녕하세요!

SOPT 26기부터 2기수의 안드로이드 파트와 부회장을 역임했던 손평화입니다:)

유익한 인사이트가 흘러 넘치는 SOPT에 오랜만에 찾아왔네요✨

디스콰이엇, 매쉬업엔젤스 그리고 새로운 가치를 만들고 계신 분들!!

OOH에서 FINUT팀과 이야기 나눠보실래요??


1️⃣ 지금까지 어떤 길을 걸어오셨나요? 주요 이력, 그리고 창업을 결심하신 이유를 알려주세요.

@hansol noh 한솔님과 28기 앱잼에서 합숙하다가 여기까지 오게 되었네요!

저는 코로나19가 유행하던 초창기, 코로나가 무서워서 아침 5시에 헬스장에 출근 도장을 찍던 덕후였습니다.

그러다가 한솔님을 통해 IT지식이 전무(?)했던 한체대 출신의 기획자 @정진훈 진훈님을 알게되었어요.

피트니스 시장에 문제가 많다고 혼자 외치고 다니더라구요.

사실 저는 피트니스를 좋아했지 PT를 받을 생각은 추호도 없었습니다.

“PT를 돈아깝게 왜 받아!”라는 생각을 갖고 있었는데, 주변에 그런 트레이너 밖에 접하지 못해서였어요!

그렇게 초기 팀원들과 매일 모여 작당모의를 하면서 다시 한번 고민을 해보았습니다.

  1. 해결해야할 문제인가? Yes

  2. 아이템은 적합한가? Of Course

  3. 그리고 가장 중요한, 해낼 수 있는 팀원들인가?

    > 다음 문항들을 읽어 보신다면 끄덕이고 계실겁니다😎


2️⃣ 함께하고 있는 팀 메이트가 있으신가요? 그렇다면 팀원을 간단하게 소개해주세요.

헬스장에서 이불 깔고 자본 사람 계신가요?

사무실에서 불과 100m 뒤, 팀원들은 피티샵 대표님을 고객으로 만들고 정말 긴밀한 관계를 유지해나가고 있습니다.

센터 영업시간이 지난후, 센터 대표님과 팀원들이 모여 재밌는 인사이트와 많은 아이디어들을 나누곤 하는데요.

수 틀리면 센터 대표님과 스트레칭존에서 이불깔고 잠에 드는 날이 부지기수입니다.

그리고 어쩌다보니 팀원들이 출근 전에 모여서 같이 운동하는 문화가 정착되어 버렸네요💪

오전에는 하드웨어 업그레이드 하고, 오후에 일하고 인사이트를 공유하며 소프트웨어도 업데이트 하고 있습니다.

사실 우리 팀원들은 모두 피트니스 업계에서 근무해본 경험이 있어요.

그래서 그런지 시장에 대한 애정, 문제와 해결에 집중도가 남다른 것 같습니다 🔥🔥

풀스택 개발과 디자인까지 혼자서 해버리는 팀원부터 보디빌딩 대회 그랑프리 출신까지,,

거침없는 발걸음으로 어떻게 피트니스 시장에 임팩트를 내고 있는지 네트워킹에서 많이 들려드리겠습니다!

@hansol noh @정진훈 @황보경 @임재우

팀원사진.png


3️⃣ 우리 팀이 만들려고 하는 프로덕트에 대해 한 문장으로 설명해주세요.

데이터를 활용한 체계적인 PT 회원관리를 진행하고, 트레이너들의 시장 차별화를 극대화 해주는 프로덕트.


4️⃣ 어떤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시나요? 우리 팀의 비전은 무엇인가요?

[ 개인 PT 시장에서 트레이너의 모호한 가치 셈법 ]

강남에만 약 1600개의 헬스장이 있습니다.

그만큼 우리나라의 피트니스 시장이 가파르게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는데요.

"개인 PT 시장의 질적 성장은 또 다른 이야기"입니다.

대부분 트레이너들은 이런 방식으로 신규 회원을 유치하고 있을거예요!

  1. 시설

  2. 저렴한 가격

  3. 뭐가 좋은건지 모르겠는 자격증과 수료사항들

  4. 대회 이력

이것 저것 많이 적혀있고 잘해준다해서 결제했지만 기대 이하의 서비스 품질 🤔

“혹시 소위 말하는 양아치 트레이너인가?”

“아니면 원래 다 이런거야,,?”

당연한 고민입니다.

가격, 시설, 자격증 많고 대회 많이 나가본게 좋은 서비스를 담보하진 않으니까요.

간단한 예시로

‘오마카세’에 방문한 사람들이 모두 맛있다고 하는 이유는

단순히 맛있는 음식이여서가 아니라, 본인에게 맞는 음식과 개인화된 서비스를 받아서 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비싼 가격임에도 고객들은 소비하고 자연스레 바이럴과 레퍼럴까지 발생하죠.

그래서 우리는 결심했습니다.

트레이너의 모호한 가치 셈법을 [개인화되고 체계적인 회원관리] 로 정립시키자!

체계적이고 개인화된 PT 서비스를 제공하는 트레이너가 주목 받는, 이렇게 관리 받은 회원은 평생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는 문화로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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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이야기 하고보니 피트니스 시장이 문제만 있는 것처럼 적었네요.

해부학, 생리학, 영향학 등을 열심히 공부하며 회원관리에 진심인 멋진 분들이 정말 많습니다.

이런 분들의 조명받을 수 있도록 FINUT팀이 노력하고 있어요!

피트니스의 부정적인 시선들을 타파하기 위해 많은 트레이너님들도 함께해주시고 계시구요 🍀

🚀 앞으로 FINUT의 폭발적인 상승 모멘텀을 지켜봐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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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매쉬업엔젤스 심사역들과 이야기 나누고 싶은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적어주세요.

  1. 각 심사역님들께서는 최근 관심 있거나 눈여겨 보고 있는 회사나 제품이 있으신가요??

  2. 매쉬업엔젤스는 올해 어떤 프로덕트들에 분야의 제품에 많이 투자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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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Woo Joo

HyunWoo Joo

찾는 사람(고객)이 명확하면 생겨나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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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회사가 그래픽 디자이너를 구하는 구인 광고를 게시했습니다.

디자이너가 이걸 어떻게 참을 수 있을까요?

좌측 상단 @freshmemecake

이 광고는 그림판에 마우스로 한 자 한 자 정성을 들여 쓴 글씨로 작성되어 있었습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밈'으로 퍼져나가며 많은 사람들에게 공유되었습니다.

이렇게 '밈'을 활용한 구인 광고는 회사의 존재감을 높이고,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게 되어 인재를 모집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번에 pitcrew의 Pillo 서비스의 앱 마케터를 구하는 글을 보고 팀의 잠재력이 느껴지네요. 누구를 찾는지 명확하다면 그 사람이 무슨 말에 반응할 지 알 수 있는 좋은 사례라고 생각됩니다. 👍

PS. 마케터가 이걸 어떻게 안눌러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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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애진

손애진

TATTOUR (타투어) OOH 참가 희망합니다 🚀

안녕하세요, Office Open Hours에 참여하고자 하는 PM이자 UX 디자이너 손애진이라고 합니다 🌳

이번 매쉬업엔젤스 Office Open Hours에서 타투어가 여태 진행하고 있는 것들을 공유함과 동시에 더 나은 방향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되기 위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타투어도 빠질 수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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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서 질문

  1. 지금까지 어떤 길을 걸어오셨나요? 주요 이력, 그리고 창업을 결심하신 이유를 알려주세요.

UX 디자인을 전공하며 사용자 경험을 연구하고 설계하는 것에 자연스럽게 큰 관심을 갖게 된 저는 작은 화면을 디자인하는 것에서 벗어나 세상에 더 큰 변화를 일으키는 일들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런 관심의 시작을 SOPT에서 크게 일깨워주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저는 산업디자인 전공자에서 나아가 창업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그에 저에겐 낯선 분야인 기획에 도전하게 되어 이렇게 타투어라는 서비스의 리더이자 PM을 맡고 있답니다 👀

디자인에 대한 관심도 멈추지 않아 31기 SOPT 디자인 파트장을 맡아 40명의 디자이너들에게 제가 생각하는 UX에 대해 나눈 소중한 경험이 있으며, 또 뭐든 가장 먼저 나서서 단체를 이끌어 가는 것을 좋아하는 성격으로 디자인 파트장과 동시에 단대 학생회장 경험까지 (게다가 졸전 2개를 마치며 ...) 정신 없는 대학 생활을 보내며 지금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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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타투어를 사업적으로 운영해볼 뿐만 아니라, (함께 OPP에 신청하게 된 ... ㅎㅎ) 쭉 팀에서 유일한 UXUI 디자이너로 함께 창업하고 있습니다!

저는 디스콰이엇 소개에도 적어두었듯, 변화의 보폭이 큰 사용자 경험을 고민하고 설계하는 것에 큰 재미와 성과를 느끼는 사람인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타투어, 쭉 뿐만 아니라 그런 사용자 경험을 세상에 보여줄 수 있는 기회가 있다면 망설이지 않고 도전하는 제 모습은 변함이 없을 것 같습니다 🚀

  1. 함께하고 있는 팀 메이트가 있으신가요? 그렇다면 팀원을 간단하게 소개해주세요.

저희 서비스에서 가장 자랑스럽고 멋있는 건 한 치의 망설임 없이 저희 팀원들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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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열두 명의 가족, 투어들은 SOPT 32기에서 만나게 되어 여전히 함께 하고 있습니다! 타투어라는 서비스를 혼자 고민하던 저의 생각과 기획을 더 탄탄하고 멋지게 만들어주고 있는 자랑스러운 팀원들은 지금 사무실에서 주기적으로 출근하며 항상 도전하며 함께 나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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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저는 운이 좋았다고 말합니다! 이런 재밌고 든든하고 잘 하는 것도 좋아하는 것도 많고 비슷한 팀원들과 함께 즐기고 놀며 서비스를 만들어가고 도전해볼 수 있기 때문이죠 👀 (타랑해)

이번 오피스아워도 피자를 먹으러 ... 거의 대부분의 아이들과 함께 갈 예정입니다 🍕

  1. 우리 팀이 만들려고 하는 프로덕트에 대해 한 문장으로 설명해주세요.

후회 없는 타투 선택의 여정을 함께 할게요, 커스텀 타투 체험 서비스 TATTOUR

  1. 어떤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시나요? 우리 팀의 비전은 무엇인가요?

후회할까봐, 취향을 아직 몰라서, 자주 취향이 변해서, 위치 고민, 도안 고민, 부작용 걱정, 사회적 시선 ... 🤯

개인의 상황과 취향, 가치관에 따라 가지각색의 이유로 타투를 하고 싶지만, 비효율적으로 고민과 망설임을 반복하는 문제를 발견해 타투어라는 서비스를 기획하며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저희 타투어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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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투를 하고 싶지만, 과연 후회하지 않을지. 고민과 망설임을 반복하며 리소스를 허비하는 고객에게 제안하고자 하는 서비스입니다.

커스텀 타투 스티커를 통해 영구적인 타투를 일시적으로, 값비싼 타투를 1/10 이상의 파격적인 가격으로 일상 속에서 체험하며 후회 없는 타투 선택을 돕고 싶습니다.

단순 이커머스, B2C를 넘어 타투의 전반적인 인식 개선과 문화에 기여하기 위해 수많은 가능성에 대한 제한을 두지 않고, 다양한 기회를 발로 뛰며 찾아다니고 있답니다🕺

3년의 고민을 10분으로, 몇 십만원을 몇 천원으로 💸

  1. 매쉬업엔젤스 심사역들과 이야기 나누고 싶은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적어주세요.

저희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필요한 것들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물론 모든 서비스와 창업이 비슷하겠지만요 ...)

결국 큰 틀은 이커머스이기에 저희의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선

결제, 사업자 등록, 도안 제작 및 디자인, 초기 투자 비용, 물류 및 재고 관리, 협력 생산업체, 주문내역 관리를 위한 기능들 (어드민 페이지 개발 ... 하고 있습니다) 등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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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도 사무실에서 제품 테스트를 했답니다 👏


이렇듯 많은 태스크로 인해 빠른 고객 유입과 검증이 어려운 상황입니다. (많은 태스크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가 맞는지 ...) 이런 부분에 있어서 어떤 우선순위를 가지고 나아가면 좋을지, 이커머스 플랫폼의 운영과 시작에 대한 경험에 대해 고민해보고 나누고 싶습니다! 🚀

감사합니다 :)

타투어 TATTOUR

후회없는 선택의 여정을 함께, 커스텀 타투 체험 서비스 TATTO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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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할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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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범수

손범수

주목할만한 2024년 스타트업 랜딩페이지 트렌드 4가지

2023년도 어느덧 얼마 남지 않았네요. 이번에는 제가 직접 디자인한 예제 사이트와 함께 2024년 웹디자인 트렌드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1. 명확한 윤곽선 그리드

사용자 탐색을 간편화하고 웹사이트의 반응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더 명확한 구조가 필요합니다. 큰 이미지와 제품 사진 주변에 강조된 테두리를 추가하는 것은 웹 디자인에서 사용자 경험을 개선하기 위해 사용되고 있는 뛰어난 방법 중 하나입니다. 이러한 간결한 디자인은 회사의 중요한 제품 또는 세부 정보를 강조할 수 있을 것입니다.

강조된 테두리는 외관을 최소화하려는 커머스, 포트폴리오, 비즈니스 페이지에 효과적으로 적용할 수 있습니다.

시각 요소

- 편집 디자인에 사용되는 그리드 시스템

- 흑백 배경

- 강조된 테두리

Web Design Trend 9

Image Source: dribbble.com/Ferenc Horvat

2. 큰 타이포그래피

미니멀한 스타일로 첫눈에 필요한 정보를 강조하는 웹사이트를 만들 때, 큰 타이포그래피는 강력한 무기가 됩니다. 각 섹션에 큰 텍스트 또는 강조된 제목을 추가하는 것을 고려해 보세요. 간결하고 굵은 제목을 선택하여 서비스, 제품을 강조할 수 있습니다. sans serif 스타일의 간결한 텍스트는 읽고 싶은 랜딩페이지의 필수조건이죠. 또한 이런 디자인 방식은 레이아웃을 최소화하고 큰 시각적 요소를 줄임으로써 웹사이트에서의 사용자 반응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이러한 웹 디자인 트렌드는 서비스 기반 기업, 에이전시, 그리고 SaaS 웹사이트에 효과적으로 적용될 수 있습니다.

시각 요소

- 큰 타이포그래피

- 적은 시각 장치

- 흑백 배경

Web Design Trend 6

Image Source: dribbble.com/Ferenc Horvat

3. 그래디언트

인스타그램이 시작한 그래디언트 디자인 트렌드는 이제 시작인 것 같습니다. 세련되고 유연한 인상을 주는 그래디언트는 최근 SaaS와 커머스 업계에 큰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시각 요소

- 흑백 디자인에 그라디언트로 강조

- 단색이 아닌 그라이언트를 활용한 버튼

- 글래스모피즘과의 조합

Web Design Trend 3

Image Source: dribbble.com/Tomasz Mazurczak

4. 네오브루탈리즘

네오브루탈리즘(Neubrutalism). 미완성적이며 면과 선, 산세리프 글꼴 위주의 단순함을 이용한 디자인 양식입니다. [[Figma|피그마]], Gumroad 등을 통해 대중화되면서 2022년부터 관심받기 시작했어요. 이젠 웹디자인에도 새로운 바람을 불러오고 있습니다.

시각요소

- 검은색 또는 흰색 배경

- 그라데이션이나 음영을 사용하지 않음

- 대비가 강한 컬러 팔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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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현재 초기 스타트업을 위한 랜딩페이지 제작을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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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제

박기제

IT 전문직 "모의 면접"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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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전문직 모의 면접

IT 전문직 면접에 예상 되는 거의 모든 질문과 검증된 답변, 그리고 쉽고 빠르게 기억하며, 최상의 면접 태도와 자세로 답변하는 것을 도와 드리는 웹서비스입니다. 

∎ 대상 : IT 전문직 개발자, 디자이너, 기획자, 마케터 대상 

∎ 서비스 개요 :  https://www.youtube.com/watch?v=3YEtgjhxVas

∎ 서비스 사용 방법 :  https://www.youtube.com/watch?v=olbmTl4Hv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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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 질문 생성

이력서 내부 : 24개 질문 생성

  • 직무 역량 기반 질문 리스트

이력서 외부 : 314개 질문 생성 

  • 구조화 된 면접 질문 리스트 

  • 행동 면접 질문 리스트 

  • 인성 면접 질문 리스트 

  • 압박 면접 질문 리스트

자동 답변 생성

  • 이력서 내부 : 72개 답변 생성 

  • 이력서 외부 : 3,140개 답변 생성

  • 직무 역량에 최적화된 답변을 자동 생성

  • 검증된 컨설턴트의 노하우를 참조한 답변 생성  

  • 답변을 사용자가 수정, 편집 가능 

모의 면접

  • AI 면접관: 동영상, 음성으로 질문

  • 답변하는 모습을 동영상으로 실시간 촬영 

  • 힌트 제공 기능(핵심 키워드 중심)으로 기억 강화

면접 리뷰 

  • 기록된 답변 동영상 리뷰

  • 목소리 톤, 억양, 발음, 제스추어, 아이컨택등 자신의 모습에 대한 개선

  • 답변 동영상 다운로드 기능

모의 면접 경험 설계와 AI 면접관

모의 면접은 실제 면접 장소와 비슷한 느낌을 전달하기 위한 사용자 경험을 설계했습니다. 1.5~2m 거리에서 노트북을 사용하여 모의 면접을 진행하면 실제 IT 회사의 면접관과의 거리와 유사한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AI 면접관은 실제 면접관처럼 지원자의 얼굴을 정면에서 보며 질문을 하게 됩니다. 
직접 체험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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