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클

김지성

김지성

Team '23Hz' 기디개 첫 연합 !‼️

안녕하세요! 이번 숏커톤에 참여하는 Tema '23Hz' 입니다 :>

@김현서 @김현승 @우병희 @강준원 🤠

왜 23Hz냐?! 라고 물어보신다면 대답을 해드리는 것이 인지상ㅈ,,

각자 이름에 ㅎ이 들어가는 사람이 2명 ㅈ이 들어가는 사람이 3명이라는 이유로 떠올리게 되었고, 긴장상태일 때의 뇌파가 18~23Hz라고 합니다.

숏커톤을 진행하는 동안 긴장감을 가지고 진심을 다해 임하겠다는 뜻도 있습니다 🤔


편의점에서 만나요 🤨

토요일에 진행되는 세미나를 위해 '우리동네 GS'를 써보기 위해 GS25에 모였습니다. 앱을 사용해보며 불편한 점과 좋은 점을 알아보고, 서로 더 친해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미리 사용해본 경험을 바탕으로 LDJ 브레인 스토밍 기법을 사용해봤습니다

"그래서 LDJ가 뭔데?"

LDJ는  Lightning Decision Jam의 줄임말로, 그룹으로 브레인스토밍을 진행하거나, 많은 집중력을 필요로 하고, 일정이 타이트할 때 효율적인 방법입니다 :>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정해진 주제(우리동네 GS)에 대한 장점을 먼저 적고, 단점을 찾아 빠르게 해결해야 하는 문제를 파악합니다. 이후 이에 대한 솔루션을 함께 생각해 나가는 방법입니다.

기디개가 함께 진행하면서 서로의 의견을 나누는 과정에서 다들 흥미를 느꼈던 것 같습니다 🤓


우리의 KPT 회고💭

빠르게 LDJ 진행 후 KPT 회고를 진행했습니다.

혹시 모르는 분들을 위해 짧은 설명!

KPT 회고는 Keep( 만족하는 점), Problem(개선이 필요한 부분), Try(문제점에 대한 해결점) 에 대해 얘기를 나누는 시간입니다:>

비슷하게 생각하는 부분과,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들도 나누며 성장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저희는 위 KPT 회고를 바탕으로 즐겁게 집중해서 긴장상태로 숏커톤에 참여하겠습니다 :> 모두 성장할 수 있는 좋은 시간 되길 바라며,

오늘도 평안한 하루 마무리 하시길 바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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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gsik Choi

Kangsik Choi

앱의 삭제 통계가 정식출시 되었습니다

개요

민트앱은 고객사의 앱이 성자하기 위한 여러가지 지표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중에 다른 서비스들과 차별화 되는 부분이 바로 앱의 삭제통계를 제공한다는 점입니다.

 

앱은 설치횟수도 중요하고 다수의 앱이 설치하는것도 중요합니다. 

하지만 앱이 삭제되지 않도록 고객 관리하는것이 더욱 중요합니다. 

 

 

설명

민트앱은 일별로 하루에 삭제된 디바이스 갯수를 관리하고 있습니다. 

 

대쉬보드에 보시면 삭제갯수를 확인할수 있습니다.

 

또한 일별로 삭제된 디바이스의 지표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고객사들은 앱이 성장할수록 삭제도 많이 이뤄지지만 좋은 컨텐츠로 삭제가 이뤄지지 않도록 많은 노력이 필요합니다. 

앱의 성장의 뒷받침은 민트앱에 맡기시고 앱의 성장을 이뤄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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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석균

남석균

연세대학교 송도 캠퍼스의 40%가 사용한 서비스

오늘은 제가 작년에 진행했던 아주 큰 프로젝트에 대해 소개해 보고자 해요.

작년의 저도 스타트업을 꿈꾸는 아주 야망 넘치는 학생이였어요.

사실 작년까지는 mvp가 뭔지 이런 단어는 아무것도 모르는 학생이였어요.

송도 기숙사는 배달비가 너무나 비싸서 자주 못 시켜먹는 상황을 보고

㉵..나눠내는 서비스를 만들어야겠다.. 라는 아이디에이션을 하게 되었습니다.

(배달비가 거의 평균 3000~5000원..)

에타를 구경하다 저와 생각이 맞는 실행력 있는 친구 하나가 오늘 한솥 같이 먹을 사람을 구하는 톡방을 팠더라고요. 이거다 싶어서 한솥을 안먹지만 그냥 들어가서 구경을 해봤어요. 그냥 에타에 올린 한솥인데 20명이 들어오더라고요.

그래서 이거다 싶었죠. 바로 방장한테 연락을 해서 이거 모든 배달로 키워보자 했는데 4일만에 100명이 쓰기 시작했어요

어쩌면 정말 불편한 방식이죠 오카방에서 그냥 같이 먹을 사람 구해서 구한 사람이 직접 배민을 통해서 시키고 배달비가 나눠지는 서비스..

이게 한달만에 저희가 마케팅 비용을 0원을 사용하였는데 캠퍼스의 40%가 사용하는 것을 보고 ㉵ 이게 바이럴이구나를 강하게 느꼈던 것 같아요.

그러고 팀을 바로 짜서 정말 빠르게 웹을 구성했고 1학년 학생들이 모여서 매일 회의하고 매일 홍보하고 매일 재미있게 프로젝트를 진행했던 것 같아요..



(이 사진은 제가 팀원들과 만들었던 홍보 포스터)


사실 1학년들끼리 모여서 문제를 해결해보자라고 생각했던게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작년에 제일 재미있던 것 같아요.

작년에는 이걸로 창업? 이라는 생각도 안했고 그져 주변 문제를 해결하자 라는 생각만 가지고 했던 것 같아요.

올해처럼 책도 많이 읽고 좀 더 잘 했더라면 투자 심사도 받고 해봤을텐데 말이죠

요즘 그떄를 추억하면 어쩌면 책으로 보던 것이 내가 직접 했었구나

확실히 실제로 해야 더 잘 이해된다를 느낀 것 같아요ㅋㅋ

최근에 이런 주제로 많은 앱들이 나오고 있던데 옆에서 응원하겠습니다! 저는 또 요즘 새로운 불편함을 해결하기 위해 달리고 있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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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종

최현종

대학에서 가장 핫한 동아리 만드는 법

아 거기 파드? IT동아리 이번에 새로 생긴 곳? - 대학원생
우리도 협업 뭐 해봐야 하지 않을까요 동료 교수님? - 교수님

안녕하세요 Pay it forward를 실천하는 IT협업동아리 PARD 1기 회장 최현종입니다. '동아리를 만들어야겠다' 결심하고 1기 멤버 40명을 모으기까지 어떤 시도를 했는지에 대해 공유하고자 합니다. 여러가지 트렌디 하고 좋은 방법들을 실천하다보니 교내 대학원생 분들까지도 저희를 알게 되었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교수님들 또한 저희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협업'이라는 가치에 대해 자극 받으시고 학부 행사를 더 기획하시게 될 정도로 긍정적인 영향과 인지도를 확보하였습니다.

그렇다면 구체적인 동아리 커리큘럼도, 운영방안도, 후원사도 멘토도 없고, 그야 말로 광야와 같은 저희 동아리가 어떻게 이렇게 큰 관심을 갖을 수 있었을까요?

이 메이커로그는 고등학생, 대학생 메이커분들께서 '이제 막' 함께 하는 동료 분들을 모으고자 할 때 참고하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작성해 보았습니다.


1) 동아리 만드는 과정을 공유하기(BIP)

23년도 2월 말에 시작하는 1기 리쿠르팅에 앞서, 저희는 22년도 11월부터 과정을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카카오톡 오픈 톡방 운영하였습니다. 학부행사(랩/학회 설명회)와 자체 리크루팅 사전 설명회, 오픈 세미나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할 때마다 QR코드로 저희 오픈톡방에 들어올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그리고 들어온 분들에게는 우리가 지금 어떤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는지, 어떤 멘토님들을 섭외했는지, 합숙하며 공부했던 내용들을 지속적으로 공유해 주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많은 분들이 공감하고 긍정적인 평가를 주셨습니다.

디스콰이엇을 통해 알게된 BIP를 활용함으로써 체감할 수 있던 것은, 이제 사람들은 더이상 결과물보다는 과정에 더 큰 관심과 중요성을 느낀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스토리와 성장을 솔직하게 공유한 그 결과, 많은 공감과 지원을 받게 되었습니다.


2) 잘된 사례 벤치마킹해서 "실행"하기

예전에 한참 SDA 디자이너 플레이북이 크게 바이럴이 있던 사례를 확인하였습니다. 좋은 콘텐츠들의 모음은 이제껏 많았지만 해당 플레이북이 인기를 끈 이유는 사람들이 보고싶게끔 훅 하는 마이크로카피와 일부러 공개가 아닌 비밀번호를 걸어두었다는 점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우리도 IT협업에 맞게 한번 만들고 전략을 동일하게 실행해보았습니다. oopy를 통해 비밀번호를 걸고, 인스타그램 팔로우 인증을 하면 비밀번호를 공유하면서 파드에 대한 인지도를 올림과 동시에 인스타그램 팔로우 수도 동시에 챙겨갔습니다.

여기에 저희가 하나 더 다르게 포인트를 잡은 점은 파드 리쿠르팅 꿀팁도 포함해둔 점입니다. 사전과제를 잘 풀 수 있게 하는 가이드를 담아, 동아리에 한번 지원하게끔 만드는 행동을 유도하였습니다. 일부러 공개하지 않고 궁금하게 만들고 FOMO를 자극해서 인지도도 높이고 전환율(지원하기)도 높이는데 노력했습니다. 그 결과 1주일만에 20명대였던 팔로우 수는 140명으로 7배 늘어났습니다.


여기서 잠깐!

포그 행동이론에 따르면 사람들을 행동 하게끔 만드는데에는 동기와 능력이 충분해야 한다고 하는데요, 초록선을 넘었을 때 사용자를 행동하게끔 만들 수 있다고 합니다. (Behavior = Motivation + Ability + Trigger)

그런데 여기서 사람들의 동기부여를 강화하는 건 매우 어렵고, 차라리 능력을 하기 쉽게 만들어 주는게 더 비용효율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아무리 공부하라고 해봤자 공부 안하잖아요ㅎㅎ 그런데 커닝페이퍼 한장(하기 쉽게 만들기)을 작성할수 있다고 하면 D0직전 친구도 갑자기 침대에서 일어나 공부를 시작하는 것처럼요.

그래서 사람을 움직이고자(구매, 지원하기 등) 할 때 동기부여를 자극하기 보다 하기 쉽도록 능력을 조정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이를 통해 배운 점은 "실행이 문제 해결의 핵심"이라는 것입니다. 문제를 발견했다면 고민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일단 행동하고 검증하며 해결책을 찾아나가는 것이 더욱 빠른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바이럴 콘텐츠의 성공 사례들을 살펴보고, 우리에게 가장 효율적인 전략이 무엇인지 꼼꼼하게 검토하는 것도 중요했지만, 우선 당장 벤치마킹하여 실행 가능한 것이 무엇인지 파악하고 실행해 보았더니 더욱 큰 성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3) 카카오톡 업데이트 기능 활용하기 - 단체 프사 '매일' 바꾸기

카톡 메인 화면(친구)에서 '업데이트한 친구'기능은 프로필이 변경될 경우 해당 영역에 프로필이 뜹니다. 이 점을 이용해서 우리가 이 영역을 우리 홍보의 공간으로 써먹자고 생각했습니다. 동아리 리쿠르팅 지원 마감일로부터 14일 전부터, 운영진 멤버 모두 숫자가 크게 그려진 프로필 사진 이미지를 매일 매일 교체했습니다. 그 결과 0원으로 카카오톡 배너 광고를 한 것과 다름이 없는 효과를 갖게 되었습니다. 심지어 매일 매일 바뀌다 보니 해당 영역의 맨 앞 부분에 자주 여러명이 노출되어 호기심을 갖게 하고, 계속 보게끔 만들었습니다.

대개 리쿠르팅 기간에 하나의 이미지를 프로필 사진으로 설정하는 경우가 많은데(특히 포스터 자체를 넣는 경우가 많음) 잘 보이지도 않고 묻히기 마련입니다. 클릭해서 프로필 사진을 보게끔 만드는 것이 가장 핵심이라고 생각했습니다.



4) 공짜 인스타그램 광고하기 - WoM 활용하기

WoM은 World of Mouse의 줄임말로 사람들에게 입으로 소문이 퍼져서 바이럴이 나는 것을 말합니다. 가장 사람들에게 소문이 잘 퍼질 수 있는 곳이 어딘지 생각해보니 20대 대학생에겐 인스타그램 스토리가 떠올랐습니다. 자랑하고 싶은, 그냥이냥저냥 살아가고 있는 자신의 삶을 공유하고 스토리 콘텐츠를 기반으로 dm을 주고 받곤 합니다.

그래서 저희 파드 운영진들의 각 개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자주 '파드 활동을 하니까 즐겁다', '파드 열심히 준비중', '파드 곧 큰거 온다!' 등의 콘텐츠를 올리게 하였습니다. (강제로 올리라고 한건 아니에요 ㅎ 자연스럽게 ㅎㅎ)



자연스레 저희와 연결되어 있는 다양한 분들이 파드에 대해 궁금증을 갖게 되고, 열심히 하는 모습을 꾸준히 보게 되니 든든한 응원군들이 많아졌습니다. 파드에 대해 제대로 알지 못하고, 어떤 프로그램이 있는지 몰라도, 저희 친구들은 파드를 주변에 추천하고 또 소개시켜주게 되는 후기를 나중에 들을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대놓고 PR하는 것도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처음 만들어진 동아리인 만큼 시간을 쏟고 함께 하려면 이를 운영하는 주체들에 대한 신뢰도를 올리고 궁금하게 만들어야 했습니다.


5) 핫한 키워드를 선점하고 이를 오픈 세미나로 만들기

GPT Chat가 이제 막 뉴스에 타면서 사람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을 때, 저는 우리끼리 빠르게 살펴보고 이를 잘 활용할 수 있는 팁을 모았습니다. 우후죽순 여러가지 좋은 프롬프트 사례들이 쏟아질 때, '대학생'에게 최적화된 내용을 모아 오픈 세미나로 만들었습니다. 그 결과 단 이틀만에 100명이 신청하였고, 수 많은 사람들이 저희 오픈 세미나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Pay it forward를 실천하기까지 한 뜻 깊은 경험이었는데요, 이로 인해 많은 분들에게 저희 파드에 대한 인지도가 크게 확보된 순간이었습니다. 배워서 남주는 것 자체가 즐겁다 보니 자연스레 동아리 인지도 확보에도 큰 도움이 됐습니다.


이 외에도 실행한 점들

  • 협업유형 MBTI 테스트를 만들어 배포하여 3000명이 플레이하였습니다.
  • 교내 학생 주도 해커톤 대회에 대외협력/사회/웹사이트 배포 팀에 일부 참여하여 관련 관심사를 갖는 분들을 많이 접했습니다.


마무리 하면서

요즈음 디스콰이엇에 다양한 IT메이커 모임들이 나타나고 있는 걸 보면서, 제 메이커스토리가 큰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문제 해결을 위해 실천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외롭지 않게 함께 하는 분들을 잘, 많이 찾고 문제를 해결해 나가보아요! 감사합니다:)

PARD

Pay it forward를 실천하는 대학생 IT협업 동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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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eon Kwon 권도언

Doeon Kwon 권도언

메이커들의 연결 문제를 해결하고 싶다

요즘 디스콰이엇 팀의 관심사는 초기 스타트업들의 채용 문제입니다. 디스콰이엇 팀을 포함 예비 창업가부터 시드 ~ 시리즈 A 스타트업들은 초기 스타트업의 문화에 걸맞는 인재를 찾는 데 매우 어려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이들이 좋은 제품을 만들고 고객을 만나 PMF를 찾고 비즈니스를 성장시키는 모든 과정에서 좋은 팀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그 좋은 팀원을 만나는 것 대부분이 지인 네트워크 혹은 운에 맡기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우리와 잘 맞는 사람을 더 잘 찾을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고 있고, 메이커 리스트를 통해 이 문제를 해결해 보려고 합니다.


메이커 리스트는 디스콰이엇 프로필의 구성 요소인 메이커 상태, 스킬, 관심 토픽, 원하는 요청으로 멀티 필터를 설정해서 사람을 찾을 수 있는 기능입니다. 또한 검색 기능을 통해 원하는 내용을 추가해서 검색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검색에는 '네이버'라고 적고 메이커 상태는 '구직중', 메이커 스킬은 '서버 개발' 같은 식으로 필터링을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사람의 프로필에 연락을 보내 커피챗을 잡을 수 있습니다.


지금은 이렇게 별거 없는 기능일지 몰라도, 앞으로 원하는 사람을 찾는데 필요한 좋은 요소를 프로필 개선에 반영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프로덕트/메이커로그 등 상대방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컨텐츠를 더 쉽고 잘 올릴 수 있도록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메이커 리스트는 추후 채용 솔루션과 함께 유료화도 진행할 것인데, 지금 미리 사용해보시고 다양한 피드백 주시면 너무 좋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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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콰이엇 메이커들 | Disquiet*

찾고 싶은 메이커의 상태나 스킬, 관심 토픽 등을 필터링해 찾아 보세요 😉

https://disquiet.io/us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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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eun Kim

Doeun Kim

MVP, 사이드 프로젝트 프론트 배포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안녕하세요!

스튜디어 growth를 담당하고 있는 스텔라라고 합니다!

혹시 디스콰이엇 메이커 여러분들의 MVP, 사이드 프로젝트는 어떻게 구성되어 있나요?

보통은 PMF를 찾기 전까지 MVP 혹은 사이드 형태로 무거운 full product를 가져가기 보다는 가벼운 프론트 작업만 진행하고 검증하고 계실텐데요!

서비스를 잘 delivery하기 위해서는 프론트 서비스의 안전하고 원활한 배포가 매우 중요하게 되죠..!!

그러면 여러분은 프론트 배포를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저희 고객사로 계시는 DevOps 컨설팅 기업 DevLift에서 가벼운 배포방식부터 정식 product로 성장했을 때의 배포까지 한번에 알려드리는 웨비나를 준비했습니다!!

vercel부터 쿠버네티스까지!

한큐에 들을 수 있는 좋은 기회 놓치지 않고 들어와주세요!


일시 : 2023년 5월 20일 오전 11시

장소 : 온라인

참가비 : 무료

신청링크 : https://9gwp.short.gy/dnu0H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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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제언

방제언

당연하다는 것들에 질문을! - 클럽 실험글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디자인과 브랜딩을 가장 많이 공부하고 있고 심리학, AI 그리고 커피까지 다양한 것들에 대해 호기심을 가지고 성장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이 글의 제목이였던 "당연하다는 것들에 질문을"은 저의 좌우명인데요, 모든 사회의 집단무의식과 저 스스로의 사고 속 자리잡은 당연하다고 여겨지는 것들에 대해 다시 생각하면서 성장하는 사람으로 살기 위한 문장입니다.

또한 이 문장이 내포하고 있는 근본을 바라보는 생각들 즉 철학적 사고의 중요성의 메세지와 함께 좋은 직관의 힘도 믿는 사람입니다.


아래 링크는 제 인스타그램 프로필입니다. 놀러오셔서 저의 생각을 살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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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come back to Instagram. Sign in to check out what your friends, family & interests have been capturing & sharing around the world.

https://www.instagram.com/hohohoo_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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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희

박세희

가설 검증 1주차: 사람들이 미식 취향 진단에 관심이 있을까?


안녕하세요, 맛지니팀의 첫 메이커로그입니다.

서비스 소개

"맛지니"는 비슷한 미식 취향을 갖고 있는 사람들끼리 선호하는 맛집이 유사할 것이라는 가설을 전제로 맛집 선택 과정의 번거로움과 오류를 줄이려는 서비스 입니다.

(가설) 미식 취향이 다르면 선호하는 맛집이 다를 것이다.
(확인할 것) 사람들이 미식 취향 진단에 관심이 있을까?


가설 검증 툴

서비스 기획 단계이므로 빠르게 가설 검증을 하기 위해 일단 "미식 취향 진단"을 위한 퀴즈 형태 설문을 개발해서 시장 호응도를 살피고 있습니다.

  • 미식 취향 진단은 설문지 기반이며, 사람들의 행동 패턴과 맛집 리뷰 내용을 분석해서 문항을 자체 개발했습니다.
  • 서비스 구현은 스모어(smore.im) 노코드 툴을 활용했습니다.

저의 미식 취향은 "호기심 많은 모험가" 입니다.


가설 검증 방법

  • 지인들에게 서비스 링크 전송: 미식취향 진단해 보기
  • 인스타그램 광고 집행
  • 이오스쿨 커뮤니티에 링크 홍보 (현재 초기가설검증반 수강 중)


1주차 중간 리뷰

  • 5/15~5/18: 72명 참여 중 51개 완성된 응답 수집
  • 인스타그램 광고 클릭율 저조: 5/16~5/17 2일 집행해 보았고 노출은 200여개가 되었지만 유입이 8개 밖에 되지 않아 효율이 너무 낮은 듯 하여 집행을 잠시 중단해 둔 상태입니다.


1주차 소회

  • 새로운 고객 수요를 발굴했어요.

3개 이상 다른 그룹들에게 공통적으로 나온 의견이 "회식, 모임 등을 위해 간편하게 검색할 수 있는 서비스가 필요하다" -> 빠르게 챗봇으로 접수하여 추천하도록 부대 서비스 착수

  • 노코드 툴이 정말 다양하고 간편하네요.

웹플로우를 사용한 랜딩페이지 제작은 2일 소요, 스모어 설문지 2일 소요 (캔바를 활용한 디자인 포함)


아직 잘 모르겠어요.

"미식 취향 진단"이라는 개념을 사람들이 즐겁게 (기꺼이) 받아들이는지 알려면 어느 정도까지 기다려야 하는 걸까요?

1인 기획/개발/분석가로 생애 처음 창업에 도전하는 중인데, 서비스 모델이 네트워크 기반 확산형이다 보니 어느 정도 초기 유저들의 관심을 모으기 위해서 시간이 걸릴 거라는 것은 각오를 하고 있습니다. 물론 아직 성공이다, 실패다 결론을 내리기는 기간이 얼마 되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성공한 초기 가설 검증 사례들을 살펴보면 커뮤니티 반응이 다르다! 라는 느낌이 확 오던데, 저는 그 정도 반응은 아닌데 하는 것이 현재까지 생각입니다.


맛지니 팀 메이커로그는 주 1회 작성 예정입니다.

맛지니봇 Gourmet Genie Bot

당신에게 꼭 맞는 맛집을 골라서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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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규

박은규

안녕하세요! 페니트립팀의 박은규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페니트립팀에서 해외 여행자들을 위한 환전 및 여행 물품 직거래 서비스 '너의환율은'을 개발중인 박은규입니다~


아직은 런칭 전인 서비스이지만, 본격적으로 운영을 하게되면 고객 커뮤니티를 운영할 계획을 가지고 있고, 이 외에도 여러 형태로 협업을 할 분들과의 커뮤니티도 만들어 운영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저희가 나누고 싶은 질문을 정리해서 공유드립니다!

  • 남의집 김성용 대표님께 - 저희가 개발 중인 '너의환율은' 서비스 내에 남의집이나 문토, 프립과 유사한 형태로 고객들이 자유롭게 모임을 만들 수 있는 기능을 녹이려고 기획 중인 상황입니다. 모임 비즈니스를 실제로 운영해보시면서 실질적인 수익성이나 고객 반응도가 어떻게 나왔는지, 향후의 운영 방향은 어떻게 되시는지 궁금합니다
  • 커뮤니티 운영을 전담해줄 팀원을 채용하려 계획 중인데, 전통적인 직무가 아니다보니 JD 를 작성하는 것이나, 공고를 올릴 곳을 정하는 것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해당 직무로 취업을 해보신 경험이나 채용을 진행한 경험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너의환율은 in Rebuilding

여행자들을 위한 O2O 모임 및 직거래 커뮤니티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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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ven

Steven

300개가 넘는 글을 피드백하며 느낀 점

좋은 글은 이렇게 다르더라

좋은 글의 공통점

흔히 좋은 글이라고 하면 소설 같은 문학이나, 멋들어진 에세이를 먼저 생각하는 것 같다.

어떤 글이든, 독자가 주제의식에 공감하게 하고 새로운 정보와 다양한 생각할 거리를 제공하는 글이라면 좋은 글이 될 자격이 충분하다 생각한다.

작년 11월부터 지금까지 오마카세 글쓰기 클럽을 운영하며 40명이 넘는 사람들이 쓴 300개가 넘는 글을 모두 읽고 피드백했다.

300개가 넘는 글을 읽고 피드백하는 과정에서 좋은 글이 어떤 공통점을 가지고 있었는지, 왜 좋은 글이라고 느낄 만큼 달랐는지, 간단히 정리해 보고자 한다.

글을 쓰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께 좋은 팁이 되길 바란다.

*글이 다소 길 수 있습니다. 주의하세요!

 

1. 흥미로운 주제 선정

오글클 초기 멤버들이 글을 쓰는데 가장 어려워 하던 부분 중 하나는 “주제 선정”이었다.

“흰 화면만 바라보다 하염없이시간을 보냈어요”
“쓰다 지우다를 반복하다 보니 아무것도 안남더라고요”

이런 웃지 못할 실제 증언(?)도 들려왔다.

어떤 주제로 글을 쓸지만 정해도 30%는 이미 시작됐다고 생각한다.

글을 통해 이야기하고 싶은 바를 명확히 하기 위해 주제는 중요하다. 좋은 글을 작성하는 기본적인 출발점인 것이다.

흥미로운 주제는 독자의 주의를 사로잡고, 그들이 글을 끝까지 읽을 수 있는 힘을 부여한다.

독자들의 관심을 이끄는 강력한 주제를 가진 글은 항상 좋은 반응을 이끌어냈다. 이런 좋은 글은 독자가 주제 의식에 빠져들고, 글쓴이의 생각에 동조돼 오랫동안 생각할 거리를 제공하기도 한다.

평소에 생각을 잘 정리했거나, 글감을 쌓아뒀다면 어렵지 않게 주제를 잡을 수 있다. 그러나 아무 준비도 안 돼 있다면?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인권운동가인 Tara Moss는 “제대로 쓰지 말고, 그냥 쓰고 나중에 제대로 수정해라”라고 말했다. 일단 뭐가 됐든 써보자!

2.평범 is the new 비범

우리의 삶은 다양한 일상 순간들로 이루어져 있는데, 이를 조금만 더 깊이 들여다보면 평범한 일상을 비범한 이야기로 바꿀 수 있다. 누구나 말이다.

하루하루가 반복되는 듯 보이지만, 우리의 삶은 절대로 단조롭지 않다. 매일이 새로운 일의 연속이다. 각각의 순간은 고유하며, 그 안에서 우리의 삶, 감정, 생각을 담은 이야기를 뽑아낼 수 있다.

글을 쓰기 시작하고, 주제에 대해 고민하다 보면 이런 소중한 순간들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한다.

아침에 마시는 커피 한잔에서부터, 점심을 먹고 잠시 다녀온 산책 그리고 퇴근길에 지하철을 놓친 순간까지, 이 모든 순간들이 이야기가 될 수 있다.

2기 지영님이 작성한 "한 그릇의 사랑"은 언제나 만나는 일상인 '엄마가 차려준 밥'이 가슴 따듯한 이야기로 변신하는 것을 보여준다.

참가자들에게 많은 공감을 받은 글이었으며, 지영님이 2기 최우수 활동자가 되는데 큰 공헌을 하기도 했다.

이렇게 일상에서 발견한 이야기는 매우 소중하고 따듯하다. 우리의 삶, 우리의 감정, 우리의 생각을 가장 진솔하게 반영하기 때문이다.

평범한 일상 속에서 비범한 소재를 뽑아낼 수 있다면, 강력한 주제가 없더더라도, 독자의 자연스러운 공감과 몰입을 이끌어낼 수 있다.

3.진정성 있는 목소리

글쓰기는 개인적인 경험과 감정을 텍스트라는 형식으로 표현하는 독특한 방법이다.

독자들은 작성자가 진정성 있게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준다고 느낄 때 공감할 수 있고, 저자와 더 깊이 연결될 수 있다.

직접 사람들을 모아 시작한 오글클 1기 첫 주, 정말 멋진 글을 쓰고 싶었다. 동네방네 소문내서 시작한 모임인데 첫 주에 베스트글을 타야 면이 설 것 아닌가?

때마침 좋은 레퍼런스도 찾았고, 하루에 몇 시간 씩 문장 구조를 짜고 윤문에 힘썼다.

보기 좋은 문체와 그럴듯한 구조를 가진 아주 완벽한 글을 썼다고 생각했다.

(아직도 그때 쓴 "저는 여러분이 가진 영혼의 창을 열고 싶어요"가 퍼스널 베스트라 생각한다.)

하지만 이 글은 첫 주에 단 한 표도 받질 못했다. 완벽함을 추구하면서 진정성을 잃어버린 글이었기 때문일까?

반면, 내가 3주 차에 쓴 글 "하나밖에 모르는 바보의 삶"은 그 주 베스트 글에 선정되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주제인 F1에 대한 글이라 쓰는 과정 자체를 아주 즐겁다고 느꼈고 실제로 글도 신나게 썼다. 그런 진심이 독자에게 닿은 게 아닐까 한다.

▲왜 있잖은가, 좋아하는 주제가 나와서 잠시도 입을 닫지 못할 이런 때가

이것은 내 개인적인 경험으로만 말하는 것은 아니다. 실제로 오글클에서도 진심이 느껴지는 글은 항상 많은 공감을 얻는다.

태완님이 작성한 “살아온 기적이 살아갈 기적을 만든다고”는 1기 5주 차에 베스트글에 선정됐는데, 실제로 "진심이 느껴지는 글", “여운이 남는 글”, “개인적이고 문학적인 느낌이 좋다” 등의 피드백을 받았다.

성준님이 2기 때 작성한 “내가 싫어하는 사람이 나다” 또한 “저도 느끼고 공감한 내용이에요”, “글을 다 읽고 혼자만의 생각을 하게해주는 유익한 글이었다”라는 피드백을 받았다.

승아님이 2기때 쓴 "생각하는 힘은 유일한 무기가 된다"도 역시 진정성 있는 목소리로 큰 공감을 얻은 글이었다. 승아님은 이 글로 애정과 열정 그리고 개인적인 철학이 느껴진다는 피드백을 받았다.

진심은 항상 강력한 힘을 갖는다고 믿는다. 작성하는 글에 진심을 담을 수 있다면 그 글은 좋은 글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

4.명확한 구조의 세련된 글

글의 구조는 독자가 내용을 이해하고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게 하는데 아주 중요하다. 좋은 글은 명확한 개요, 중심 아이디어, 그리고 결론을 포함한다.

다소 기술적인 이야기이긴 하지만 빼놓을 수는 없는 내용이다. 좋은 구조를 가진 글은 독자들이 글의 흐름을 쉽고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하며, 글 자체를 쉽게 읽을 수 있게 돕는다.

좋은 구조를 가진 글은 소위 말해 “세련된” 글이 되는 것이다. 구조적으로 쓰인 글은 안정된 느낌을 주고, 독창적인 형식의 글은 읽는 재미를 배가시켜 준다.

1기와 2기 모두 활동했던 수빈님의 글 "생각 투자"는 간결하고 읽기 편한 구조의 좋은 예시다.

2기때 활동했고 현재 3기도 활동 중이신 태윤님의 "‘나’라는 브랜드 알아가기"는 읽는 재미를 주는 독창적 형태의 좋은 예시가 된다.

당연히 보기 좋고 이해하기 쉬운 구조로 쓰인 글이 그렇지 않은 글보다 더 좋은 반응을 얻는다.

요즘에는 글을 퍼블리시하는 블로그 서비스나 매체의 기능이 대부분 상향 평준화돼서 평균 이상의 가시성과 사용성을 제공해 주지만, 신경 쓰지 않는다면 독자에게 불편함을 줄 수 있다.

또 모바일 시대이기에, 모바일 기준으로 꼭 문장 전체구조를 리뷰해 보는 것이 중요하고, 글과 관련된 이미지나 영상 등의 시청각 자료들을 적극적으로 사용하는 것도 좋다고 생각한다.

5.맛소금, 언어유희

힙합에거 라임을 맞춰 리듬감을 주고, 하이쿠가 제한된 형식으로 긴 여운을 남기는 것처럼, 언어유희와 같은 창의적인 언어 사용은 텍스트라는 글의 한계를 넘게 한다.

언어유희를 적절히 사용하는 경우, 독자의 관심을 단기간에 집중시킬 수 있다. 글에 맛을 더해주는 MSG같은 역할들 하는 것이다.

오글클 활동을 하면서 구조적인 완결성과 언어유희가 결합되는 경우 아주 좋은 글이 나온다는 것을 경험했다.

1기 성재님이 작성한 “종이 한 장 차이”는 1기 첫 주에 극찬을 받은 글이다.

“오랜만에 보는 완성도 높은 수필입니다. 완성도/재미/의도/전달 100점 드립니다”

“짧고 굵은 한 방. 좋은 소재로 재치 있는 글을 썼다”

“종이 한 장 차이라는 표현이 재밌었다” 는 피드백을 받으며 언어유희와 좋은 구조의 시너지를 보여줬다.

1기 유민님이 작성한, “걱정을 해서 걱정이 없어지면 걱정이 없겠네” 또한 창의적인 언어를 사용해 글 읽는 맛을 극대화한 작품이다. 실제로 1기 8주 차에 베스트글로 선정됐고, 많은 공감과 지지를 얻었다.

이렇게 좋은 글은 그림을 그리거나 음악을 만드는 것과 같이, 단어를 사용하여 감각적인 경험을 만들어 내고, 독자들의 상상력을 자극할 수 있다. 텍스트가 가진 한계를 벗어날 수 있게 날개를 달아주는 것이다.

6.강력한 감정적 연결

감정적 연결도 빼놓을 수 없는 중요 구성 요소다.

오랜 시간 동안 인류에게 사랑 받아온 다양한 국가의 신화와 설화는 감정적인 연결이 가진 힘을 단적으로 보여 주는 예시다.

이러한 이야기의 주인공들은 쉽게 목표를 달성하지 못한다. 오히려 그들은 발단, 전개, 위기, 절정, 결말의 순서를 거치며 실수를 하거나, 실패를 통해 목표를 달성한다. 이 과정에서 독자는 주인공과 같은 감정을 공유하며, 이를 통해 이야기에 더 깊이 몰입하게 된다.

이렇게 인간적인 모습과 실수, 실패를 통해 이야기 속 주인공과 독자는 감정적으로 연결된다.

우리는 그 누구도 완벽하지 않다. 하지만 글을 쓸때면 누구나 완벽한 화자가 되고싶어한다.

완벽함이 아닌, 약점이나 개인적인 이야기를 솔직하게 공개하고 이에 대한 담백한 소회와 개선 노력을 보여주는 것은 오글클에서 큰 공감을 사는 패턴이었다.

이 과정을 통해 독자들은 화자와 같은 감정을 느끼는 "공감" 상태에 놓이게 되며, 이러한 공감은 독자와 화자 사이에서 활자를 통한 만남 그 이상의 소통을 가능하게 한다.

1기 경만님은 자신의 회고글 "나는 느껴야 했지만, 느끼지는 않았다."에서 본인의 취약점을 있는 그대로 공유했다. 가장 약한 부분을 보임으로써 역설적으로 가장 강하다는 것을 보인 것이다.

3기 클럽 멤버 중 한 분이 쓴 "너와 나의 빨간색" 을 보면 개인적인 경험을 솔직하게 공유하는 것이 주는 강점이 느껴진다. 나를 드러내고, 독자와 강력하게 연결되는 것이다. 이 글 또한 좋은 반응을 얻었고 베스트 글로 선정됐다.

실리콘 밸리 VC이자 마케팅 전문가인 가이 가와사키도 "약점을 보이는 것은 강인함의 상징이다"라고 말하며 부족한 점을 드러내는 것에 대한 건강함을 찬양했다.

좋은 글의 공통점 정리

위에서 언급한 것 처럼, 좋은 글은 이런 공통점을 갖는다.

-흥미로운 주제 선정

-평범함 속에서 찾은 비범함

-진정성 있는 글

-깔끔한 구조의 글

-언어유희가 빛나는 글

-감정적으로 연결되는 글

좋은 글을 찾아서

좋은 글은 우리가 어떻게 세상을 이해하고, 어떻게 감정을 표현하며, 어떻게 타인과 소통하고 싶어 하는지를 보여준다.

많은 사람이 공감하는 좋은 글은 단지 좋은 글쓰기 실력만을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화자의 진정성, 공감 능력, 그리고 인간성과 전문성을 보여주는 훌륭한 수단이다.

이렇게 보면, 글쓰기는 단지 문장을 잘 이어 붙이는 것을 넘어서, 자신의 이야기를 어떻게 타인에게 전달할 것인지에 대한 깊은 고민을 필요로 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글쓰기를 통해 성장할 수 있는 것이고, 오글클에 참가한 분들이 모두 글쓰기를 통해 스스로를 찾는 과정을 경험했다고 하는 것이다.

앞으로도 많은 분들이 글쓰기를 통해 자신만의 고유한 목소리를 찾아낼 수 있고, 그 목소리를 통해 타인과의 공감을 이끌어낼 수 있길 바라며,

Fin,

오마카세 글쓰기 클럽에 관심이 생기시나요?

이 링크에서 오픈 알림을 신청해주시면, 신규 기수 오픈 시 문자 안내드립니다.

오마카세 글쓰기 클럽

글쓰기&성장 부트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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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won Jang

Jaewon Jang

가입인사

안녕하세요 여행 관련 커뮤니티 운영을 준비하고 있는 주니어 기획자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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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준

유영준

[GAA2023] MS, AWS, 네이버클라우드, 카카오브레인을 한 자리에서 만나보세요!


안녕하세요. 

뤼튼테크놀로지스가 빠르게 성장하는 생성 AI 생태계 전반을 다루는 모두를 위한 AI, Generative AI Asia 2023를 주최합니다.


“Generative AI Asia 2023 : 모두를 위한 AI” 컨퍼런스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생성 AI 컨퍼런스로 국내외 다양한 생태계 리더들을 소개합니다.


* 참가하시는 모든 분께 행사 프로그램 북과 웰컴 키트, 점심식사가 제공됩니다.


참가 신청하기 (클릭)


 💡 Generative AI Asia 2023 개요

  •  행사명 : Generative AI Asia 2023

  •  행사일시 : 2023년 5월 31일(수) 10:00~18:00

  •  행사장소 :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그랜드볼룸

  •  행사주최 : 주식회사 뤼튼테크놀로지스

  •  홈페이지 : https://www.genai.asia


  💡 Generative AI Asia 2023 프로그램

  •  10:00 - 10:10 Generative AI Asia 2023 환영사

     ◦  뤼튼테크놀로지스 유영준 COO

  •  10:10 - 10:50 HyperCLOVA X, 우리의 경쟁력

     ◦  네이버클라우드 성낙호 이사

  •  10:50 - 11:30 Next Platform, 모두를 위한 AI

     ◦  뤼튼테크놀로지스 이세영 대표

  •  11:30 - 12:10 AI 딥테크 기업의 생태계 전략

     ◦  카카오브레인 김일두 대표

  •  12:10 - 13:00 Lunch Break & 네트워킹

  •  13:00 - 13:50 Generative AI 패널 토크

     ◦  뤼튼테크놀로지스 현지웅 리드

     ◦  FriendliAI 전병곤 대표

     ◦  스캐터랩 김종윤 대표

     ◦  라이너 김진우 대표

  •  13:50 - 14:10 Early Startup Pitch Session

     ◦  코디미 정지혜 대표

     ◦  팀모노리스 엄은상 대표

     ◦  오노마AI 송민 교수

  •  14:10 - 14:50 Blitzscaling in the Age of AI

     ◦  블리츠스케일링 저자 Chris Yeh

  •  14:50 - 15:10 Aria's Generative AI Entertainment

     ◦  아리아 채수응 대표

  •  15:20 - 15:50 Fireside Chat with Hugging Face

     ◦  Hugging Face Thom Wolf CSO

  •  15:50 - 16:20 Generative AI와 법

     ◦  서울대학교 SAPI & 김앤장 법률사무소 이지은 변호사

  •  16:30 - 17:00 Fireside Chat with Cohere

     ◦  Cohere Nils Reimers Head of ML

  •  17:00 - 17:30 Generative AI: Opportunities, Challenges, Emerging Architectures & Open Source Ecosystem

     ◦  AWS Anurag Seth Principal AI/ML Advisor

  •  17:30 - 18:00 마이크로소프트가 바라보는 생성AI의 현재와 미래

     ◦  Microsoft Korea 고광범 부문장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다면 편히 남겨주세요.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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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종

김무종

안녕하세요. 저스트세이잇 김무종입니다.

클럽에 가입해주셔서 감사해요! 인사이트를 공유하고 소통하는 클럽을 만들기 위해 간단한 소개를 부탁드려요 :)

(아래의 질문 양식을 따르지 않으셔도 됩니다!)

  • 어떤 제품을 만들고 계신가요 ?
  • 메타버스 영어 회화 부트캠프 '옹알' 프로덕트를 만들고 있는 팀저스트세이잇 대표 김무종입니다!
  • 클럽에 참여하는 이유/목적을 알려주세요!
  • 꼭 만나뵙고 싶었던 분들의 Fireside chat을 가까이서 들을 수 있다는 것이 기대됩니다!
  • 현재 고민인 점이 있나요 ?
  • 영어에 대한 고민을 갖고 계신 분들의 커뮤니티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고 부트캠프 수강생을 위한 알럼나이 커뮤니티를 운영하고 싶습니다!

옹알

외국인 친구들과 즐기는 취미생활 커뮤니티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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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하진 학부생

신하진 학부생

LDJ방법론을 사용한 첫 기디개 연합세미나 회고

안녕하세요! 숏커톤 ❓‘예진이 어디갔조?’❓‘를 소개합니다🔥

(조이름은 숏커톤에 참여하지 못하는 예진언니에 대한 아쉬움을 담아 만들었습니다ㅎㅎ)

(사전에 GS25를 방문해 어플을 사용해보고 느낀점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5월 13일날 PARD의 첫 기획,디자인, 개발 연합 세미나가 있었습니다! 이날 다같이 모여 주어진 문제에 대해 분석하고 솔루션을 도출해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주어진 문제는 바로.. “우리 동네 GS 가 갖고 있는 문제점을 발견하고, 가장 먼저 해결해야 하는 문제 및 해결책을 찾아보자! “ 였습니다.


  • LDJ라는 의사결정 논의방법론을 처음 배우고 사용해봤습니다.

LDJ란﹖(Lightning Decision Jam) AJ&SMART 에서 개발된 디자인 스프린트 프로세스 중 하나로, 짧은 시간동안 팀이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지원하는 방법이라고 합니다. 빠른 시간 내에 결정을 내려야 하는 숏커톤 때 매우 유용할 것 같습니다.

  • 진행과정
  1. 우리 동네 GS의 좋은점 & 문제점 분석 : 각자가 우리동네 GS를 사용하면서 느낀 좋은점, 문제점을 작성합니다.


2.문제점 도출 및 우선순위 선발 : 각자 도출한 문제점 중 가장 우선적인 문제 10개를 골랐습니다.



3.솔루션 도출 및 우선순위 선정 : 문제를 HMW(HOW MIGHT WE~﹖)문장으로 바꾸고 그에 해당하는 솔루션을 냅니다.

IMPACT &EFFORT MATRIX를 사용하여 많은 솔루션 중 가장 효과적으로 달성하기 쉬운 솔루션이 무엇인지 도출했습니다.


4.팀/파트별 회고 → KPT 회고

  • KEEP 좋았던점
  1. 서로의 얘기를 경청하는 태도가 좋았다.
  2. 어느정도 이뤄놓은 심리적 안정감 덕분에 감정상하는 일 없이 편하게 의견을 나눌수 있어 좋았다.
  3. 팀의 발전을 위한 의견 제시를 할 수 있어 좋았다.
  4. 팀원들의 열정의 농도가 비슷해서 좋았다.
  • PROBLEM 아쉬웠던 점
  1. 이야기를 나누기 전, 대화의 주제와 목적을 명확히 설정하는 것이 좋을것 같다. (대화가 산으로 가는 경우가 종종 있었다)
  2. 우리동네 GS 서비스를 어느정도까지 변화시킬 수 있는지, 실현 가능한 범위가 명확하지 않아, 나오게 되는 대안들도 추상적이었다.
  3. 초반에 단어에 대한 정의를 통일하고 시작하면 좋겠다. EX) Impact, effort에 대한 정의
  4. 시간관리를 위한 타임 키퍼가 있었으면 좋겠다.
  5. 시각적 레퍼런스를 제시하면서 이야기를 나누면, 의견전달이 수월하게 될 것 같다.
  6. 누군가 낸 아이디어를 모두가 이해했는지 확인하고 넘어갔으면 좋겠다.
  • TRY
  1. 대화의 목적이 무엇인지 명확히 확인한 후 이야기를 시작하자! → 0단계: ‘저희 지금 ~에 대해 이야기 나누면 되는거 맞죠?’
  2. 기획자가 타임키퍼 역할을 맡아 타임라인 제시해주기! → 주어진 시간이 끝나갈 땐 박수 두번 “짝짝👏🏻👏🏻”
  3. 모르거나 헷갈리는 부분이 있을 땐 주저말고 물어보기! 서로 확인시켜주기!


❓‘예진이 어디갔조﹖’❓파이팅🔥PARD 기디개 파이팅🔥

모두 푹자고 내일 숏커톤 활기찬 모습으로 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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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나

이한나

성장하기 위한 뉴런 31byte의 KPT회고

뉴런 31byte는 숏커톤을 함께 해나갈 우리 팀의 이름이다.

3 bytes 크기의 디자이너 pixel과 1 byte 크기의 개발자 code와 2^31개의 기획자 뉴런의 의미를 담아 이름이 정해졌다.


12주차 '기디개 연합세미나'를 진행하면서 있었던 일들을 회고하며 더 발전하는 우리들의 모습이 기대된다.

KTP회고란 Keep (잘하고 있는 부분), Problem (문제가 있거나 변화가 필요한 부분), Try (문제가 있는 점을 해결하기 위해 시도할 부분)을 뜻한다.


  • Keep
  1. 개인적으로 생각할 시간이 있어서 목소리가 큰 사람에게 의견이 집중되지 않고 객관적으로 생각할 수 있었던 점
  2. 투표 이후 추가 설명을 통해 부족했던 이해를 채울 수 있었던 점
  3. 여러 의견을 들으면서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 수 있었던 점


  • Problem
  1. 개발자의 입장에서 코스트를 따졌을 때 바로 계산되지 못했던 점
  2. 전문 지식을 깊게 알지 못해 객관적인 평가 척도가 명확하지 못했던 점
  3. 투표를 진행할 때 기준을 두고 진행하지 못했던 점
  4. 기획자가 최종적인 선택을 주도하지 못했던 점


  • TRY
  1. 기획자가 개발자와 디자이너의 전반적인 코스트를 체크할 수 있도록 준비해야한다.
  2. 모든 결정을 하기 전에 기준을 명확히 정하고 진행해야한다.
  3. 투표 후 토의로 마치는 것이 아닌 디사이더는 팀의 이익을 생각하여 최종 결정을 해야한다.


✨ 19일부터 20일 토요일까지 진행되는 숏커톤이 기대되면서도 떨린다. 뉴런 31byte의 팀원들과 사전 미팅을 해보면서 느낀 점은 이번 숏커톤을 함께 하면서 내가 팀원들에게 정말 많은 부분을 배울 수 있을 것 같다. 모두 함께 성장해나가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해본다.✨

@백예은 @김신후 @윤성현 @윤새은 뉴런 31byte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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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봄비

이봄비

피드백의 힘, 피드백 핵심공식 두가지

동료피드백을 상시로 해야하는 이유


동료피드백(peer feedback)이라는 용어를 들으면 어떤 느낌, 어떤 행동이 떠오르시나요?

많은 기업에서 ‘360도 다면평가’의 일환으로 동료평가 혹은 동료피드백을 사용하고 있다보니, 수평적 관계인 동료들이 나의 업무 혹은 역량에 대해 평가하는 것으로 인식하는 경우가 많은 편이에요. 또한 평가의 종류 중 하나로 인식되다보니 많아야 분기 1회, 적게는 1년에 1회 진행하는 것으로 인식되고는 합니다.

그러나 동료피드백의 목적이 동료의 성장을 지원하고 성과를 높이는 수단으로 활용하기 위한 것이라면, 동료피드백은 상시로 진행되어야 효과적입니다. 또한 지정된 특정 동료 간 진행되기 보다는, 누구에게나 자유롭게 주고 받을 수 있을 때 더욱 다양한 방면에서 피드백을 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유용합니다.


실제 실리콘밸리에서도 동료피드백은 상시로 운영하거나, 혹은 평가와 별개로 프로젝트가 종료될 때마다 협업한 동료들 간의 정성적인 피드백을 기록하는 수단으로 사용합니다.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는 ...


3분만 투자하면 아래 내용을 알 수 있어요!

✔️ 동료피드백을 상시로 진행해야 하는 이유를 알 수 있어요.

✔️ 동료피드백의 기본 원리인 SBI 기법을 알 수 있어요.

✔️ 부정적인 피드백을 효과적으로 진행하는 방법을 알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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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드백의 힘, 피드백 핵심공식 두가지

동료피드백을 상시로 해야하는 이유

https://www.clap.company/u/Ex1IY2x



1on1 Level Up

리더들과 함께 좋은 팀을 만들어 가기 위한 1on1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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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재용

곽재용

클럽에 가입해주셔서 감사해요! 인사이트를 공유하고 소통하는 클럽을 만들기 위해 간단한 소개를 부탁드려요 :)

  • 어떤 제품을 만들고 계신가요 ?

    넷플연가라는 오프라인 관심사 기반 커뮤니티 서비스를 만들고 있습니다.

  • 클럽에 참여하는 이유/목적을 알려주세요!

    커뮤니티라는 심오하고도 두근거리는 주제를 함께 고민하는 다른 분들의 이야기가 궁금합니다!

  • 현재 고민인 점이 있나요 ?

    커뮤니티 활성화의 은총알은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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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숙희

문숙희

코드아일랜드에 산타가 온대요! 함께 하실 분?

IT 커리어 성장 커뮤니티 코드아일랜드에서는 매달 강연과 대화를 재료 삼아 코드아일랜드 주민들이 함께 자라는 [그로잉데이]를 열고 있어요.


그동안 코드아일랜드는 온라인 플랫폼(디스코드)를 중심으로 이벤트와 모임을 꾸렸는데요. 2022년 크고 작은 오프라인 이벤트를 진행하면서 오프라인 연결이 만드는 힘이 있다고 생각했어요. 온라인은 목적이 분명할 때 필요한 정보를 얻고 연결을 만들기 용이한 반면, 오프라인은 뜻밖의 정보와 우연한 연결을 얻기 더 좋은 채널이라고 생각했죠.


지난 4월 그로잉데이를 운영하면서 연차와 직무에 관계없이 다양한 사람들이 섞여 시선을 맞추고 대화하는 모습을 봤어요. '일(work)'을 둘러싼 고민과 변화 노력 등이 자랑거리나 자조적으로 그치지 않고 흥미로운 이야깃거리가 되기를 기대했는데, 그 현장을 눈으로 볼 수 있어 매우 기뻤는데요 (이후 디스코드에서도 대화를 이어가는 모습에 함박 웃음을 지었다는 후문)


더 많은 분을 모시면, 더 다양한 대화가 오갈 것이고 서로의 세계가 연결되고 확장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 5월 그로잉데이부터 코아 밖 주민들을 모시기로 했습니다.


조금 장황했는데.. 이게 메이커의 마음... 아니겠어요 ..? 바아로 그로잉데이 소개하자면요.

1부는 프로젝트 다과회 / 2부 계획된 우연 / 3부 자유네트워킹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1부 프로젝트 다과회는요

다 같이 프로젝트 과정을 회고하는 시간이에요. IT 프로덕트를 함께 만들어 나가는 팀을 초대해 프로젝트 리뷰 형태로 진행합니다. 이번에는 2021년 크리스마스를 뜨겁게 달군 온라인 서비스 ‘내 트리를 꾸며줘!’ 산타파이브 팀과 함께해요.

  • 1부는 온라인으로도 참여 가능하니, 산타파이브의 이야기가 궁금한 분들은 함께하실 수 있어요.
2부 계획된 우연은요

코드아일랜드 주민이자 IT 업계에서 꾸준히 성장 중인 스피커가 던지는 하나의 주제로 시작하는 대화의 장이 열리는 시간입니다. 7명의 스피커가 던진 주제로 공간 곳곳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대화가 열려요. 


자세한 내용 확인과 신청은 아래 페이지에서 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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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그로잉데이

1부 [ 프로젝트 다과회 : ‘내 트리를 꾸며줘!’ 산타파이브 팀🎅 ]

https://bit.ly/3BCsUyE


참고 사항)

  • 1부는 온라인 참여가 가능하며, 유튜브 라이브 링크를 공유해 드립니다.
  • 온라인/현장 참여 모두 비용은 동일하게 1만 원입니다.
  • 참여하신 분들께는 코드아일랜드 VISA를 드려요. 이벤트 이후 코드아일랜드에서 온/오프라인 소통을 이어갈 수 있답니다.


그럼 코드아일랜드에서 더 많은 분들을 뵐 수 있기를 바라며, 다음에는 진짜 제대로된 프로젝트 회고글로 돌아올게요. 빌딩하느라 인 퍼블릭을 못하는... 언제나 꿈꾸는 Building in Public 유망주 올림😂

코드아일랜드

나의 잠재력이 영향력이 되는, IT 커리어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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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민

이소민

안녕하세요, B2B서비스의 고객경험 담당자, 코튼입니다.

  • 어떤 제품을 만들고 계신가요 ?
  • B2B 주거복지 서비스 '보홈'에서 이용자 운영과 고객경험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 클럽에 참여하는 이유/목적을 알려주세요!
  • B2B2C를 위해서 커뮤니티는 필수적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인사이트를 얻고 관심사가 같은 분들과 소통하고 싶어요 :)
  • 현재 고민인 점이 있나요 ?
  • 결정권자와 이용자가 다른 B2B 서비스에서 모두가 윈윈하는 커뮤니티를 제공하는 방법.

보홈

B2B 주거 복지 구독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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