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클

Osc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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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사 SUS 3기 후기 및 회고

과정명 : 멋쟁이사자처럼 스타트업 스쿨

기간 : 2022-06-13 ~ 2022-09-05

참여 시간 : 10:00 ~ 18:00 (주말,공휴일 제외)

참가 비용 : 무료 (국비지원프로그램)


💡 예비 창업자로 스타트업에 처음 도전하거나 코파운더를 만나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


3개월 간 멋쟁이 사자처럼에서 진행하는 스타트업 스쿨 과정에 참여한 후기 및 회고 글 입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이유?

→ 2년간 여러 아이디어를 시도하며 함께 할 수 있는 동반자 같은 코파운더에 대한 중요성을 깨닫고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이런 생각과 마인드를 가지고 있는 코파운더를 만나기 위해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프로그램 진행 과정은?

→ 이번 3기에서는 개발 기초 과정, 팀빌딩, 노코딩을 통한 MVP 제작, 다양한 초청 강사님의 강의, 멘토링 외 많은 것들을 진행 하였고 마지막 데모데이를 끝으로 프로그램이 종료 되었습니다.

< 9/5 DEMO DAY >


프로그램에서 좋았던 점

→ 퓨쳐플레이의 류중희 대표님의 “문제가 문제다” 세션과 우리 팀원과 창업에 대한 공통된 생각들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을 만날 수 있었던 기회

→ 리더님과 매니저님들이 프로그램 참여한 창업가들의 성공을 위해 고민 상담과 진심어린 조언

→ 태니지먼트를 통한 객관적인 자기 분석


프로그램에서 아쉬웠던 점

→ 3개월 과정 중 프로그램 초반 1/3 정도의 시간을 개발 기초 과정에 사용했으나 실제 극 초기 스타트업으로서 문제를 풀어가는데 있어서는 기초 개발 과정을 이용할 수준이나 타이밍이 아니여서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지 못한거 같아 아쉬웠습니다.

→ 프로그램 내부에서 팀빌딩을 진행하는 것이 아니고 스스로 팀빌딩 하는 과정이었으나 이 점을 초기에 인지시켜주지 않아서 혼란이 있었습니다.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매니져님들은 팀빌딩 시간이 많아서 천천히 생각해도 된다고 했지만 실제 많은 팀들은 초기에 스스로 팀빌딩이 되어 있었고 그 점은 추후에도 문제가 될 거 같은데 차라리 처음부터 팀빌딩을 위해 네트워킹을 적극적으로 하도록 인지 시켜주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실제 프로그램 내에서 첫번째 팀빌딩을 진행 후 해체되었으며 그 이유로는 본질적으로 추구하는 것들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나누지않고 성급하게 팀빌딩을 진행 했기 때문인거 같습니다. 그 후 운이 좋게 원하던 팀에서 합류를 제안해주셔서 프로그램을 끝까지 즐겁게 참여할 수 있었지만 그 기회를 얻지 못하는 분들을 보는 것은 정말 마음 아프고 힘들었습니다.


프로그램 후기

→ 단기간 집중력있게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주며 창업이라는 공통된 주제를 바탕으로 토론하고 대화를 나눌 수 있는 네트워크를 제공해 주었습니다.

→ 쉽게 만나기 어려운 여러 대표님들과 강사님 강의와 스타트업 창업의 기초(기본기)를 배울 수 있습니다.

→ 매일 팀 맴버와 함께하며 의사결정 방식을 정하고 문제를 찾고 얼라인을 맞쳐가는 과정은 정말 힘들었지만 의미있고 뜻 깊은 시간이였습니다.


프로그램 회고

→ 항상 겸손한 태도를 가지고 다른 사람의 말을 경청하는 자세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 다른사람에게 나의 의견 및 생각을 논리적으로 전달하는 것이 중요

→ 존중,신뢰,솔직함을 바탕으로 함께 대화를 나누는 시간 = 하나의 팀이 되는 과정 (서로 눈만 봐도 무슨 생각,기분, 느낌을 알 수 있는 단계)


( AWAKE - 배우혁, 이찬재, 임현정, 김규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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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on Sungchul Shin

Iron Sungchul Shin

디지털 노마드를 꿈꾼다...

뭐 저도 나이가 40이고, 회사생활을 거의 20년 가까이 하다보니,

꼰대력이 있는 건 어쩔 수 없나 봅니다.


창업하고 한달뒤에 터진 코로나 19로 인해 팀원들과 재택을 해본 적이 있습니다.

그때는 못미더워도 어쩔 수 없다는 생각을 했었는데요.

제가 직접 워케이션을 경험을 해보니, 어쩌면 이게 더 생산성이 높은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침 저희가 피봇을 하고 두번째 키워드로 발행한 콘텐츠가 노마드였고,

전체 공개한 글이 디지털 노마드라 혹시 해외에서 디지털 노마드를 꿈꾸시는 분들이 계실까 하여 공유해봅니다.


https://frechel.me/contents/TBY5E8usYr


프레첼 Frechel

프리미엄 여행 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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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다영

박다영

PEEP의 0.6버전 정식 업데이트 등장!

원격근무 + 문서 피드백 등 업무 툴에 관심이 많으시거나, 기존 Zoom과 Google Meet 등의 화상 회의에 조금 피로함을 느끼신 분들이라면 주목!

안녕하세요, PEEP Team의 다키입니다.

지난 2월, 디스콰이엇에 PEEP이 소개된 후 실시간 트렌딩 프로덕트 1위까지 간 적이 있었죠!

👀 혹시 아직 PEEP에 대해 잘 모르신다면?


(짝짝짝!👏👏👏)


얼리 액세스 신청 기간임에도 많은 관심 가져 주셔서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약 400명 넘는 메이커 분들께서 PEEP에 관심을 가져 주셨어요. 덕분에 뉴스레터에 소개됨과 동시에 디스콰이엇 디스코드에서 PEEP을 소개하고 함께 얘기 나누는 세션도 진행되었는데요,


그러한 PEEP이 몇 차례 업데이트와 안정화를 통해 마침내 오픈 베타 런칭을 하게 되었습니다!


PEEP은 오버레이 기술을 기반으로 하여 영상/음성통화, 화면 공유, 채팅, 드로잉 등을 원하는 화면 위 원하는 위치와 크기로 띄워놓고 팀원들과 실시간으로 공유할 수 있는 서비스로, 이를 통해 다른 작업을 하면서도 팀원들의 얼굴을 보거나, 문서, 화면 등을 공유하는 멀티 태스킹이 가능한 툴입니다. 심지어 쉽고 가볍고 빠르죠. 그리고 심지어, 게임 위에서도 오버레이를 지원하여 같은 환경으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현재 지원 게임: League of Legends, 스타크래프트)

이렇게 게임 위에서 팀원들의 얼굴을 보고, 상대방 화면에 드로잉할 수 있어요!


지난 0.5.1버전에 이어 여러 버그 수정과 피쳐들이 업데이트 되었어요.

하나씩 천천히 소개시켜 드릴 게요!

v0.6 피쳐 개선/업데이트 사항

✅ 챗버블 피쳐 추가

  • X 버튼을 통해 상대방의 얼굴이 띄워진 챗헤드를 닫을 수 있는데요, 이 때 챗헤드를 닫게 되면 룸 컨트롤의 "챗버블"로 붙습니다. 얼굴을 대면하기 부담(?)스럽거나, 계속 떠 있는 챗헤드 윈도우가 불편했던 분들에게는 좋은 소식이겠네요!

✅ 가상배경 적용

  • [설정] - [오디오 & 비디오] - [비디오 설정 / 비디오 배경]을 통해 사용하실 수 있어요. 기본적으로 Blurred 옵션을 사용하여 뒤를 뿌옇게 만들 수 있으며 Add Image를 통해 내 디바이스 안의 이미지 파일을 추가하여 가상배경으로 쓸 수 있습니다.

✅ 화면공유 옵션 변경

  • 화면 공유 시 '더 나은 텍스트 가독성'과 '더 부드러운 동영상' 옵션을 선택하여 사용 목적에 맞게 동영상 화질을 선택할 수 있어요.

✅ 단축키 설정

  • 기본 단축키 Windows는 Ctrl + Shift + [ ] 형태이고, Mac은 Cmd + Shift + [ ] 형태로, 커스터마이즈할 수도 있어요.

✅ 오버레이 게임 리스트 추가

  • 오버레이가 가능한 게임은 PEEP이 자동으로 감지하여 게임 리스트를 추가하는데요, 이제 유저들이 이 게임을 수동으로 추가할 수도 있게 되었습니다. 현재 League of Legends, 스타크래프트, 오버워치를 공식적으로 지원하며, 이후에도 공식 지원 게임 리스트들은 지속적으로 추가될 예정입니다.\


아직 PEEP이 없으시다면? ⚡

PEEP 다운로드
  • 얼리 액세스를 통해 이미 PEEP을 다운받으신 분들이라면 자동으로 0.6.0 버전으로 업데이트 되니 그저 PEEP을 실행만 시켜주세요🥰
  • 기존에 Mac 버전 PEEP을 가지고 있었던 분들은 업데이트 중에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업데이트가 계속 안되신다면, PEEP 어플리케이션을 완전히 삭제하신 후 다시 설치해주세요!


앞으로 찾아올 PEEP의 업데이트 노트,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저희 자주 봐요!

💡 PEEP 홈페이지

💡 PEEP 디스코드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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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석

이종석

"내 안의 잠재력을 200% 끌어올리는 마인드셋"

2021년에 읽었던 책 중에 가장 인생의 도서라 할 수 있는 책 중 하나 소개해 드립니다.


아마도 많은 분들이 보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짐 퀵이 주목받는 이유는 단순히 성공 전략만이 아니라 그의 극적인 인생 스토리에 있다.

어렸을 때 뇌를 크게 다쳐 평범한 학교생활과 학업이 어려웠던 그는 결국 대학교 중퇴를 결심한다.

책 한 권을 다 읽기 힘들 정도로 어떤 것을 배우고 익혀도 어려움을 겪자 자신의 인생에 한계를 느끼게 된 것이다.

그랬던 그가 ‘배우는 법’을 깊이 연구하고 파고들어 빌 게이츠, 일론 머스크, 버락 오바마, 오프라 윈프리 등 세계 상위 1%가 극찬한 최고의 두뇌 전문가가 되기까지 그의 인생을 바꾼 잠재력의 힘이 무엇인지 이 책을 통해 알게 될 것이다.


마지막 몰입에 도전하라!


책을 보면서 각 챕터별 핵심적인 문구가 있지만 오늘은 우리의 무지에 대해서 간략하게 소개해 드립니다.


https://youtu.be/nZbDV5wzisQ


구체적인 내용을 알고 싶으시면 구매해서 보시기를 적극 추천 드립니다.



지금도 앞으로도 "우리를 쉴 수 없게 만드는 정보의 홍수 속에 어찌 보면 무지는 선택이다"


참으로 가장 중요하고 무서운 말이기도 합니다.


저는 이 문구를 보면서 한편으로는 무지하거나 무관심한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 생각하기는 합니다.


그래서 누구든지 "선택과 집중"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저도 항상 선택과 집중을 통해서 지금도 달려 가고 있습니다.


마지막 몰입 : 나를 넘어서는 힘 | 짐 퀵 저/김미정 역 | 2021년


감사합니다.







메이커 챌린지 4 by Disquiet

4주 동안 일주일에 한 편 이상의 메이커로그를 작성하는 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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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영

나무영

<함께 만드는 상담소>를 만들고 초대하고 있어요!


안녕하세요!! 상쾌한 공기가 넘치는 아침입니다!

<함께 만드는 상담소>를 준비하고 있는 독립출판 식목일입니다.


아래 <마음 가볍게, 두손 무겁게 돌아가는 사회적경제 상담소>에

여러분들을 전문멘토로 초대합니다!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과 사회연대은행 (사)함께만드는세상의 지원을 받아

공익적 목적의 무료상담소를 22년 10월 17일 (월) 오후 2-5시까지 진행합니다.

 

행사 구체화가 조금 진행이 되어, 재능나눔을 하실 수 있는 “멘토“님을 찾습니다!

아래 모집공고를 보시고 함께 뜻깊은 시간 만들고 싶은 분들 신청해주세요!!

https://abit.ly/together2022_mentor


혹시! 다른분야 상담받고 싶으시다면, 그것도!!! 가능합니다. ^^

멘토라인업 확정되면 또 공유드려 보겠습니다!


또한, 어떠한 상담분야가 필요하신지 여러분의 의견도 수집하고 있습니다!

마구마구 의견주세요! 댓글, DM 모두모두 환영합니다!


PS. 임팩트투자 상담 가능하신 전문멘토님 있으시다면... 마구마구 연락주세요!!!



전자책 공공 가판대

공공누리로 즐기는 오늘의 책, 시민들에게 무료 전자책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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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wny Kwon

Shawny Kwon

🐋 PMF 여정에서 찾은 NDS라는 매력적인 지표

PMF; 창업을 시작하고 지금까지 (과장을 조금 보태서) 한 만 번은 말해본 것 같다. 오늘 글에서는 PMF의 달성을 데이터로 확인할 때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지표인 NDS를 소개해보고자 한다.


PMF란 무엇인가?

디스콰이엇에 있는 메이커분들이시라면 아마 PMF는 익히 들어 잘 알고 있을 것 같다. 처음 스스로 PMF를 정의할 때 PMF는 강렬하고 꾸준한 시장의 반응이라고 생각했다. 그렇게 몇 개월을 보내던 중, 마이클 세이벨의 팩폭을 듣고 PMF를 스스로 재정립하는 시간이 있었다.(유튜브 링크) 마이클은 PMF인지 알고 싶다면 두 가지 질문을 답하라고 한다:

Is the growth almost killing you? and is it profitable?

나는 이 질문 두 개가 너무 간결하고 확실해서 좋다. 1) 시장에서의 파괴적인 반응 2) 미친듯이 쌓이는 돈. 이 두 가지는 PMF의 확실한 징표이다.


PMF를 달성했는지 어떻게 알 수 있는가?

문제는 위 두 가지 질문의 답은 추상적이라는 것이다. 파괴적인 반응은 무엇일까? 어느 정도가 파괴적인 것일까? 미친듯이 쌓이는 돈은 그 정도가 얼마나 되어야 하는가? 그리고 그 속도는 어느 정도여야 하는가?

사실 이러한 질문들은 이미 달성한 팀이 보면 웃기다고 한다. 마크 안드리센은 PMF를 찾았는지의 여부는 느낌만으로도 알 수 있다고 했다.

하지만 우리는 아직 PMF를 찾기 전이고, PMF를 찾는 방향으로 프로덕트를 성장시켜야 한다. 그래서 PMF를 달성했는지에 대한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조금 더 실질적이고 확실한 지표를 세우기로 했다.

PMF의 가능성을 알려주는 지표 후보는 다음과 같다:

  1. Retention Rates. 가장 흔히 사용하는 지표이다. 리텐션이 높다면 사람들이 계속 찾아 돌아오는 프로덕트라는 뜻이기에 의미가 있다. 다음 차트는 chameleon에서 가져온 것인데 3개월 이내로 리텐션이 10% 미만이라면 PMF일 가능성이 낮다고 한다. 반대로 3개월 이내로 20%대를 유지한다면 PMF일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2. LTV:CAC 비율. 보통 SaaS에서 많이 사용하는 지표이다. 만약 고객을 유치하기 위해 비용을 많이 투자하고 있다면 지켜볼만한 지표이다. 비율이 3:1일 때 PMF일 가능성이 높다고 하는데, 당연히 Profitable이라는 목표치를 달성했기에 그럴 수 밖에 없다.
  3. NPS. 서비스를 사용하며 여기 저기서 항상 보이는 Net Promoter Score이다. 실제 에어비앤비 데이터 분석가의 말에 따르면 NPS가 다른 지표들보다 재예약률 예측에 가장 유용했다고 한다. 그만큼 서비스에 대한 애정과 관심도를 확인할 수 있는 좋은 지표이다.
  4. NDS. 마지막으로, 오늘 이 글의 주제인 Net Disappointment Score이다. NDS는 스타트업씬에서 아직 크게 알려지지 않은 지표인 것 같다.(네이버에서 검색해도 잘 안 보인다) NDS는 고객에게 서비스가 없다면 어떻게 느낄 것 같은지 물어보고 Very Disappointed(매우 실망할 것 같다)의 비율을 계산한다. 이때 Very Disappointed의 비율이 40%가 넘어가면 PMF를 달성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한다. 아래 차트는 Superhuman 서비스의 초창기 NDS이다.


NDS에 대해 조금 더 자세히 이야기 해보자.

Superhuman은 이메일 관리 툴이다. 누적 투자금 1500억원으로 현재 빠르게 성장하는 스타트업 중 하나이다. 이들은 초기에 NDS를 활용하여 PMF를 달성하는 방향으로 서비스를 개선하였다. (CEO Raul Vohra의 아티클 원문) 그들의 서비스 개선 방향은 다음과 같다:

  1. 고객 유형과 각 유형의 특징을 분석한다. Superhuman은 Very Disappointed 그룹에 집중하였다. 이들은 어떤 특징을 가진 사람들이고, 어떤 행동양식을 하는지 집중했다. 그 결과 Very Disappointed 그룹은 업무가 매우 바쁘고 업부의 많은 부분이 이메일로 이뤄지는 고객이었다.
  2. 서비스의 강점과 개선 포인트를 찾는다. Very Disappointed 그룹은 Superhuman을 사용하며 "이메일을 처리하고 정리하는 속도가 좋다"고 했다. 반대로 Somewhat Disappointed 그룹은 "캘린더 기능과 모바일 앱 버전 등이 부재하여 불편하다"고 했다. 이렇게 Very Disappointed 그룹의 피드백으로 어떤 핵심 기능이 시장에서 반응을 보이고 있고, Somewhat Disappointed 그룹의 피드백으로 어떻게 더 좋은 방향으로 개선할지 확인하였다.
  3. 우선순위에 따라 서비스 개선한다. Superhuman은 비용과 임팩트(낮음, 보통, 높음)를 기준으로 빠르게 개선점들을 고쳐나갔다.
  4. 꾸준히 지표 추적한다. 그리고 Superhuman은 NDS를 꾸준히 추적했다. 그 결과, 2017년 Very Disappointed 비율이 22%였지만 불과 9개월만에 58%를 달성할 수 있었다고 한다.


우리는 왜 NDS를 선택했는가

우리 팀은 PMF를 찾았는지, 그리고 우리의 노력이 그 방향으로 성장하고 있는지 항상 보고 있을 지표가 필요했다. 그 지표로 NDS를 선택하기까지 정말 많은 고민이 있었다. OMTM을 설정하기까지 거의 2달이 걸렸으니 시간도 정말 많이 투자했다. 왜 NDS였을까?

  1. Retention Rate. Retention Rate를 올려야 하는 것이 우리의 목적이라면, 할 수 있는 액션이 많았다. 푸시 알람으로 앱을 계속 리마인드 시킬 수 있었고, 주요 서비스 기능 외에 다양한 재미 요소를 넣어 Engagement를 높일 수 있었다. 하지만 이것이 과연 우리의 서비스가 시장과 맞아 떨어졌는지를 보여주는지 확신할 수 없었다. 즉, 우리 서비스의 핵심 가치를 고객이 정말 "가치"로 받아드리고 있는지 확인하기 어려웠다.
  2. LTV:CAC. 개인적으로 이 지표는 퍼포먼스 마케팅 역량에 큰 영향을 받는다고 생각한다. LTV를 인위적으로 올리기는 어렵지만 CAC는 정말 극적으로 효율적인 마케팅을 실행한다면 떨어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위와 같이 고객의 핵심 가치 검증 부분이 채워지지 않는다고 생각했다.
  3. NPS. 우리 앱은 수면 앱(미라클나잇)이다. 그래서 서비스 특성 상 "혼자"사용하는 것이 당연하다. 그리고 사람마다 듣는 취향이 다르기 때문에 우리가 제공하는 소리가 과연 다른 사람들에게도 적합한지 떠올리는 것을 고객들이 이상하게 여겼다.
  4. NDS. 이 중에서 가장 서비스의 본질을 볼 수 있는 지표라고 판단했다. 우리 앱이 사라진다면 당신은 정말 아쉬워서 우리에게 개인 디엠이나 이메일을 보낼 사람인가? 그 사람들의 비율은 어느 정도인가? 이것이 바로 우리가 제공하는 핵심 가치를 정말 "가치"로 받아드린 사람들이라고 판단한다.


NDS 도입 22일차

우리의 NDS는 "만약 미라클나잇을 더 이상 사용할 수 없게 된다면 어떤 기분이 들 것 같나요?"라는 질문에 4가지 답변 옵션을 제공한다.

  1. 너무 실망스러울 것 같아요.
  2. 조금 아쉬울 것 같아요.
  3. 있으면 쓰겠지만 아쉽진 않아요.
  4. 전혀 실망스럽지 않아요.

도입 7일차에 97명 중 26명이 "너무 실망스러울 것 같아요"를 답변하여 우리 서비스는 26.8%로 시작하였다.

NDS를 도입한지 벌써 22일차가 되었다. 매일이 심판을 기다리는 것 처럼 무섭고 재밌다. 그리고 행복하게도 오르고 있다. 오늘(9/7) 기준 우리 서비스의 평균 NDS는 30%이다.


1달 후엔 목표치인 35%를 달성해보려고 한다. 우리 서비스 고객의 귀여운 VOC를 끝으로 글을 마무리한다. 우리 모두 PMF를 찾아 하루 빨리 우주로 날아오를 수 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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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완

김태완

03. 마케팅에 있어 데이터는 전부일까요?


디지털 마케터에 대한 수요가 굉장히 많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유는 사업의 판도가 디지털로 전환되었기 때문이겠죠. 디지털 마케팅으로 특정 다수 또는 불특정 다수에게 우리의 제품 또는 서비스를 구매하거나 사용하도록 제안할 수 있죠.


디지털 마케팅은 여러 분야로 세분화 되어가고, 전문화 되어가고 있습니다. 직무도 엄청 많아졌어요. 브랜드 마케팅, 콘텐츠 마케팅, 퍼포먼스 마케팅, 그로스 마케팅 등이 있습니다. 이젠 직무 하나 하나를 뜯어봐야 알 수 있는 거 같아요. 구인 구직란을 보면 알 수 있지만 세분화 된 마케터로 뽑는 게 아니라 그저 ‘디지털 마케터’라는 이름으로 뽑는 경우도 있습니다. 자세히 읽어보면 SEO부터 시작해서 데이터 드리븐까지 모든 걸 요구하는 일당백 마케터를 요구하기도 하죠.


디지털 마케팅에서 중요한 건, 마케팅이 이뤄지는 환경이 변화한 것이지 마케팅이 바뀐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중요한 건 마케팅이죠. 마케팅은 기업과 소비자를 연결하는 일이며, 시장에서 일어나는 일련의 모든 행위를 말한다 생각합니다.


디지털은 단순히 기존에 했던 마케팅 방식과 달리, 연결 고리가 달라짐을 의미 합니다. 이전에 마케팅을 할 수 있는 곳은 올드 미디어를 통해서 였죠. TV광고, 라디오 광고, 신문 광고 등으로 제품을 알릴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올드 미디어의 단점은 무엇이었을까요? 바로 추적 불가능입니다. 얼마만큼 이 광고가 효과가 있었는지 구체적으로는 알 수 없었죠. 인과관계를 명확히 알 수 없었습니다.


디지털 마케팅의 장점은 우리가 하는 모든 활동들이 추적 가능함에 있습니다. (물론 이것도 구글 정책과 애플 정책에 따라..말잇못) 즉, 성과를 측정할 수 있는 여지가 주어진다는 말이죠. 주로 어떤 데이터를 알 수 있을까요? 대표적인 것만 나열해봐도 이렇습니다.


  • 광고노출
  • 광고클릭
  • 사이트 방문자 수/구매자 수
  • 유입률/이탈률/체류시간
  • 일자별, 시간대별 활동 시간


주어지는 데이터를 통해 우린 다양한 걸 확인할 수 있죠. 그래서 마케터들은 데이터 분석 팀과 같이 협업을 하거나 또는 자신이 직접 데이터를 보고 판단하며, 광고 관리자와 사랑을 나눕니다. ROAS가 올라갈 때마다 희열을 느끼기도 하죠. 그렇지만 과연 데이터가 전부일까요? 현 시점에서 데이터는 성장에 필수적인 요소지만, 일부 마케터들은 데이터의 숫자라는 함정에 빠져 다음과 같은 명제를 잊곤 합니다.


💡 사람들은 드릴을 원하는 것일까요? 0.25인치의 구멍을 원하는 것일까요? 구멍을 뚫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 세스고딘, 마케팅이다 중


궁극적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잊곤 합니다. 데이터로 수치화 되지 않는 부분은 존재합니다. 수치화되는 부분으로 모든 걸 케어할 수 있다면 굳이 마케터가 필요할까요? 마케터는 숫자에 집착한 나머지 함정에 빠집니다.


숫자에 매몰된 마케터


  • CAC 낮추기
  • CTR 높이기
  • ROAS 높이기
  • 가입자 늘리기
  • 온드미디어 채널 팔로워 늘리기


사실 그로스 마케터를 제외한 나머지 직군들의 마케터들의 임무가 고객 획득과 유입에 중점이 되어있습니다. 그치만 앞서 적은 목표들이 우리 회사 성장에 지속적으로 기여하는지? 또는 얼마나 기여했는지 판단하기 어려운 숫자죠. 숫자 하나 하나에 매몰되면, 사업적으로 어떤 임팩트가 있었는지 알기 어렵습니다.


나는 오늘도 열심히 살았다는 착각


이 부분은 제가 많이 했던 착각 같습니다. 검색 키워드 별로 분류하고 열심히 하려는 모습에서 기록하려고 아등바등한 부분이랄까요.


  • 키워드 효과적 관리 - 검색 광고 부분
  • 광고 소재 기획 및 교체
  • 성과 리포트 작성


사실 일이 주어지는 상태가 아니라, 일을 제가 찾아서 해야 하는 상태라서 겪었던 문제라 생각합니다. 제가 하는 업무가 과연 회사 성과에 어떻게 연계될 수 있는지는 고민하지 않았고, 그 시간 내에 내가 할 수 있는 선에 있는 걸 찾아서 한다는 생각이 강했던 거 같아요. 지금 와서 드는 생각은 단순히 열심히 하는 게 잘 하는 게 아닌데 말이죠.


정리하며


마케팅은 전쟁과도 같습니다. 전쟁에 사용되는 무기들은 계속해서 변하지만 전략은 변하지 않습니다. / 알 리스, 마케팅 불변의 법칙 중


마케팅의 무기는 변화했고, 그렇기에 우리는 데이터가 중요해졌습니다. 마케팅과 관련된 솔루션도 많아졌지만 새로운 마케팅 도구를 얻었다고 해서 목적과 기본 원칙이 바뀌지는 않을 것입니다.

메이커 챌린지 4 by Disquiet

4주 동안 일주일에 한 편 이상의 메이커로그를 작성하는 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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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가인

신가인

수면부족이라도 본인은 모른다

전날에 한두시간 덜 자서 졸리다면 ‘아 수면 부족이구나’하고 알 수 있다.

하지만 그렇지 않아도 수면 부족일 확률이 있다.


하루 권장 수면량은 7-9 시간이다. 그 구간의 최대치인 9시간을 자는 수면 빌게이츠가 되길 바라기엔 좀 어려운 거 같다.


여기서 나는 5-6시간만 자도 충분하던데? 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 나도 한 때는 수면 시간을 어떻게든 줄일려고 별 노력을 다했다.


그런데 권장량만큼 자지 않고도 정상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사람은 인구의 2% 뿐이라고 한다.


나머지는 수면 부족 상태인지 모르는 상태인 것이다.

이게 어떻게 일어날 수 있냐면 물이 서서히 뜨거워지면 못느끼는 것처럼 사람은 그 날의 컨디션을 전날과 비교하기 때문에 수면 부족 상태가 익숙해지면 그게 괜찮다고 생각하게 된다.


수면 부족의 부작용은 말 안해도 알 것이다. 신체 능력 저하, 지적 능력 저하에 무드까지 안좋아진다. 나뿐만 아니라 내 주변사람들까지 영향을 끼친다고 생각하면 잘자는 것이 내 책임이라고까지 생각할 수 있다.


생산성 측면에서는 한 시간을 덜자면 다음 날 두 시간을 날린다고 계산하면 얼추 맞다고 Chris Bailey라는 생산성 관련 저자가 말했다.


그럼 얼마나 자야할까?


한 수면 사이클이 1.5시간이다. 이걸 최소 4번 돌린다면 6시간이다. 잠드는데 평균 15분이 걸린다고 하니 안전빵으로 일어나는 시간 6.5시간 전에 침대에 누우면 된다.

그래서 난 이제 자러간다.


모두 수면은 꼭 챙깁시다 :)

100일챌린지#0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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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현

김우현

AI 개발자라면 알아두면 좋을것들 1탄!

안녕하세요.

오늘은 AI 개발자라면 알아두면 좋을 AI 허브의 숨어있는 핵심기능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AI 개발자라면 대부분 AI 허브에 대해서 알고계실텐데요. 하지만, AI 허브에 대해서 모르시는 분들이 있을 수 있고 또한, 최근에 업데이트된 기능들에 대해서 모르시는 분이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번쩍들었습니다!


AI 허브를 모르시는분들을 위해 간단하게 소개하자면, AI 허브는 정부 주도로 구축된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를 무료로 활용 할 수 있는 AI 통합 플랫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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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시는분들을 위해 간단하게 AI 허브를 소개하자면, AI 허브는 정부 주도로 구축된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를 받을 수 있는 AI 통합 플랫폼입니다. 현재 6개 도메인의 190종의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를 개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올해도 물론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 구축사업을 지원하고 있고, 내년에도 정밀한 품질검증 이후 개방을 목표로 열심히 준비중입니다.

참고링크 : https://aihub.or.kr/aihubnews/bsnspblanc/list.do?currMenu=133&topMenu=103

 

그럼 이제 유용하게 활용가능 한 AI 허브 꿀팁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무거운 전체데이터는 빠져있어! 원하는 것만 뽑아쓸 수 있는 데이터 객체검색!

데이터 객체검색은 기존의 데이터셋 다운로드의 불편함을 해결할 수 있는 AI 허브의 New기능입니다.

기존의 데이터셋에는 굉장히 많은 데이터가 들어가 있어서 원하는 데이터만 쏙쏙 골라서 쓰기엔 어려움이 있었는데요. 특히 용량도 무지막지하니 시간도 어렵고, 그 속에서 다시 찾아 사용하기가 조금은 시간이 걸리는 작업이었을텐데요.

하지만, 데이터 객체검색을 통해 키워드 별로 검색을 할 수 있어 원하는 특정 데이터를 쏙쏙 뽑아서 쓸 수 있습니다! 

객체검색만 써도 데이터를 찾아서 고르는 시간을 줄이고 AI모델을 더욱 빠르게 돌릴 수 있을 것이에요!

원래 모델돌리려고 준비했던 시간에 객체검색 써서 시간 줄이시고

남는 시간엔 맛있는 치킨한마리를 시켜서.. 맛있게 드시는걸 추천... 아니 권장 드립니다! ^_^ 

AI 허브의 객체검색기능, 정말 유용한 기능이죠? 하지만, 아직 AI 허브의 숨어있는 유용한 기능과 꿀팁은 더 많이 남아있다는 점! 다음시간에 또 다른 꿀팁으로 찾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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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석

이종석

아웃풋이 아닌 프로세스를 파는 새로운 가치 전략

프로세스를 보여주지 않고 완벽한 상태의 아웃풋을 세상에 내보이는 것이 우리가 기존에 가지고 있던 상식이었다.
그러다 보니 공교육에서 정답주의를 배운 사람의 눈에는 프로세스 이코노미가 여전히 어색할 수도 있다. 
하지만 프로세스를 공개하고 반응을 살피면서 끊임없이 수정해가는 쪽이 오히려 급변하는 요즘 시대에는 잘 들어맞는다.
언제라도 중간에 방향을 바꿀 수 있음을 전제로 한 수정주의야 말로 빠르게 변화하는 요즘 시대를 살아가는 데 적합한 방법이다.
사용자가 넘쳐나는 소셜 미디어 시장은 경쟁이 극심해서 사람들은 점점 더 자극적인 내용을 다루거나 잘 팔리는 물건을 따라 해서라도 대중의 관심을 사려고 한다.
하지만 그럴수록 자신만의 고유성은 사라지고 어디에서나 흔히 볼 수 있는 물건으로 전락하는 동시에 정보의 바다에 가라앉고 만다.
그러므로 내 안에 있는 ‘왜’를 공개해서 숫자는 적을지라도 충성도만은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 지지층을 확보해야 한다.

프로세스 이코노미 | 오바라 가즈히로 저

원서 : プロセスエコノミ-


메이커 챌린지 4 by Disquiet

4주 동안 일주일에 한 편 이상의 메이커로그를 작성하는 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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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한

박종한

정주영창업경진대회 11기 팀들과 정기적으로 만나 인사이트를 나누는 '인싸토크' 이벤트가 있었다. 그로우엔베터를 만드는 @천세희 대표님, 펄핏의 이선용 대표님, 꾸그의 황태일 대표님께서 스피치를 해주셨는데, 세 창업가들의 스토리와 고민의 깊이가 인상깊었다. 대표들만 가지고 있는 어떤 막막함과 책임감이 있는 것 같다. 요즘 사무실에서 혼자 놀다가 늦게 퇴근할때면 코콘을 만드시는 @mint 대표님께서 혼자 일하시는 모습을 볼 때가 있다. 그런 모습을 볼 때마다 가슴에서 올라오는 뜨거움이 있다. 창업가들은 인생을 걸고 있는 것 같다. 그리고 이들이 그만큼 많이 배워가는 것 같다. 창업가들이 가진 그런 진정성은 어디에서 오는가? 본인의 모든 것을 걸어 배수의 진을 쳤기 때문일까?

잠깐 생각해 봤는데 나도 상황이 여유롭지 않다. 지금처럼 멋진 팀원과 (정주영창업경진대회 같은)좋은 분위기에 둘러쌓여 일할 수 있는 건 언제까지 할 수 있을지 모른다. 좋은 학벌이나 경력을 가진 것도 아니고, 군 문제도 아직 해결되지 않았다. 어쩌면 지금이 나를 따뜻하게 대해주는, 생각이 맞는 사람들과 멋진 일을 할 수 있는 삶의 마지막 기회일수도 있다. 삶을 조금 더 미니멀하게 만들어서, 팀에 중요한 일들을 제 때 해야겠다. 팀이 만들어지고 나서 시간이 꽤 있다가 합류했지만, 여전히 초기인 팀의 멤버로서, 창업가와 같은 마인드를 가지고 열심히 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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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

손연재

네트워킹 자리에서 말 잘하는 비법이 있을까요?🙇🏻‍♀️

전 말이 많지만(?) 말은 잘 못하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글을 잘 쓰시는 분이나 말씀을 잘 하시는 분들을 보면 너무 부럽습니다.

사업을 준비하려고 보니 네트워킹이 중요하다라는 인식을 가져서 기회가 있다면, 참석 신청을 하는데, 막상 날짜가 다가오면 ㄷㄷㄷㄷㄷㄷ 하는 저를 발견합니다. 참석해서 자기 소개 순서라도 올 때면 심장이 얼마나 요동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모임 활동을 싫어하는 편도 아닙니다. 오히려 반대인데, 유독 초반에는 늘 진땀을 빼곤 합니다.


지난 디스콰이엇 여성 창업가 모임 사진


반면에, 스타트업 관련해서 강단 있는 결정을 내리신 대표님들이나 업계에 오래 계셨던 분들을 만나면 어찌 그렇게 한결같이 말씀을 잘하시는지...얼마전 디스콰이엇 여성 창업가 모임에서도 느꼈었는데, 자기 소개는 물론이고 저를 빼고 모두들 그 자리를 정말 즐기시는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마치 드라마나 영화속에 나오는 네트워킹의 한 장면을 보는 느낌이 들었더랬죠. ㅎㅎ


반면에 저는 참석자도 조사하고, 참석자분들은 어떤 분야의 고수(?)들인지 미리 정리까지 했건만, 그렇게 효율적으로 기억하진 못하더라구요.(제가 워낙 기억 저장 장치 용량이 협소해서 기억을 잘 못합니다 ㅠㅠ) 그래도 열심히 이분 저분과 얘기 나누기 위해 애 썼지만, 채 반도 얘기 나누지 못한 기억이 납니다.(그 날이 제가 참석해본 네트워킹 자리 중에 최고로 많은 분들이 참석한 자리기는 했습니다. ㅎㅎ) 또, 그렇게 목적지향적이 되다 보니, 진짜 명함만 나눠주기에 바빴던 것은 아닌지 반성도 했습니다.


여기서 질문!! 🙋🏻‍♀️

디스콰이엇 분들은 이런 자리에서 어떻게 처음을 시작하시나요? 요령도 좋고 비법도 좋습니다. 뭔가 법칙(질문 몇 가지를 정해 놓고 활용한다거나)이 있다면 알려주셔도 고마울 것 같습니다. (참고로, 저번에 보니 '모히또'를 마시고 일단 웜업을 하신 대표님 전략도 좋아보였는데, 쉽게 따라하진 못할 것 같네요.ㅋㅋㅋ)


저 내일도 네트워킹 자리 참석하는데, 여러 사람들에게 다가가는 것 까진 할 수 있는데, 그 다음이 부족한 듯 합니다.(떨면서도 행동력은 있는 편 ㅋㅋ) 자리에 참석하는 분들과 대화를 이어가고, 1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인연을 이어갈 수도 있는 대화법이 있다면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동감해주시는 분들도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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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석

이종석

"Product Manager" 정의?

스타트업을 준비하면서 기획, 마케팅, 디자인, 개발 등 모두가 필요하여 각 분야별 스터디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요즈음 스터디하고 있는 것이 바로 "Product Manager" 부문입니다.


셀프 스터디 중 "Roman's Product Management Framework" 라는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Roman's Product Management Framework"


이 그림을 보니 구성은 다음과 같이 되어 있습니다.


Roman's Product Management Framework = Core Area + Supporting Area


< Core Area >

1) Vision and Leadership : Product Manager는 적절한 리더십 스킬이 있어야 한다. 공동의 비전을 세우고 현실적인 목표를 설정하고 제품이 전달하고자 하는 가치를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2) Product Life Cycle Management : 제품을 성공적으로 관리하는 것은 만들어내고 출시하는 것 이상을 원한다. 제품의 출시, 확산 그리고 완료까지의 라이프 사이클에서 이익을 극대화 하기위해 각 단계별로 유효한 전략을 실행해야 한다.

3) Product Strategy and Market Research : 목표 고객과 시장을 설정하고 Value Proposition을 명확히 제시해야 한다.

4) Business Model and Financials : 지속적으로 제품을 위한 투자를 이끌어내기 위해, 제품관리자는 제품의 시장 가치, 수익/비용 등을 지속적으로 정의할 수 있어야 한다.

5) Product Roadmap : 제품 로드맵을 통해 제품이 나아가고자 하는 방향을 목표, 시간, KPI로 가시화할 수 있어야 한다.

6) User Experience and Product Backlog : 뛰어난 제품은 뛰어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다. 사용자에 대한 이해를 기반으로 유저스토리/플로우 등을 만들어 내며 인사이트를 지속적으로 반영하여 제품 백로그를 관리한다.


< Supporting Area >

1) Marketing including Product Launch : 마케팅의 존경받는 파트너가 되십시오. 올바른 마케팅 채널을 선택하고 올바른 마케팅 믹스를 결정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어야 합니다. 마케팅 자료를 생성하여 마케팅을 돕습니다.

2) General Market Knowledge : 현재 고객과 사용자가 누구인지, 가치 제안 및 비즈니스 모델을 포함하여 오늘 제공하는 제품, 경쟁업체, 현재 시장 점유율, 잘 서비스하는 시장 부문을 이해하십시오.

3) Development / Technologies : 개발/IT/엔지니어링의 유능한 파트너가 되십시오. 소프트웨어 기술에 관심이 있고, 여러 기능을 갖춘 기술 팀과 편안하게 협업할 수 있습니다.

4) Process : 아이디어를 생성 및 선택하고 새로운 제품과 새로운 기능을 구현하기 위한 아이디어 및 혁신 프로세스를 잘 이해합니다. 여기에는 고객 개발/린 스타트업, 비즈니스 모델 생성, 스크럼 및 칸반이 포함되어야 합니다.

5) Sales and Support : 영업 및 지원을 위한 존경받는 파트너가 되십시오. 올바른 판매 채널을 선택하고 판매 자료 및 교육을 만드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6) Project / Release Management : 주요 릴리스/제품 버전의 주요 성공 요인을 결정하고 개발 프로젝트를 주도할 수 있어야 합니다. 릴리스 번다운 차트를 사용하여 진행 상황을 예측하기 위해 프로젝트 진행 상황을 결정할 수 있습니다. 완료의 정의로 작업할 수 있습니다. 범위, 시간 및 예산을 절충할 수 있습니다.


다음에는 다른 내용으로 스터디 한 내용을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메이커 챌린지 4 by Disquiet

4주 동안 일주일에 한 편 이상의 메이커로그를 작성하는 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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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den

kaiden

새롭게, 더 멋지게.. 드디어 완료!

안녕하세요, 미스테리코의 영업을 담당하고 있는 kaiden 입니다. 😀


미스테리코는 #NIZ라는 소셜 모니터링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소셜 모니터링 : SNS에서 유저가 언급하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데이터를 수집하여 분석하는 서비스


2019년 맥도날드의 SNS에서 발생하는 VOC를 수집/분석하는 목적으로 시작된 저희 서비스는 OB맥주와 오픈이노베이션이나, 삼쩜삼 등 2020년 당시 스타트업이나 많은 기업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많은 피드백을 받으며 제품 개선과 미래를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스타트업 특성상 생존을 우선하여 외주 사업에 뛰어들었고, 이는 우리 제품 개발의 지연이라는 슬픈 결과로 이어지게 되었죠...


그리고 내부적으로도 많은 변화를 거치고 난 후,우여곡절 끝에 1.0.0 버전이 업데이트 되었지만...


생각만큼 만족스러운 결과가 나오지는 않았습니다.


'수제맥주' 키워드로 수집한 5월 데이터 중, 영향력이 높은 컨텐츠 순으로 정렬한 결과...


나름 유의미 한 결과를 내긴 했지만

사용자 역량에 너무 많은 결과를 보이다 보니 기존 서비스 부터 이용하고 있던 저희로 서는 더욱 당황스러운 결과물만 보이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모든 팀원들이 모여 문제 해결을 위한 새로운 서비스 개선을 하기 위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목표는


  1. 더 깔끔한 UI/UX
  2. 더 쉽게 볼 수 있는 인사이트
  3. 더 많은 데이터


를 목표로 밤낮없이 팀원들 모두 고생해 주었죠..


덕분에 드디어 서비스가 지금 (2022년 9월 6일 4시! )업데이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마케팅도 진행하고, 많은 고객 분들을 만나면서 서비스가 널리 알려저서! 누구나 쉽게 sns에서 유저 반응 분석을 할 수 있게 만드는 서비스가 될 수 있게 달려 나가기만 하면 됩니다!


우리 팀원들 모두 고생하는데 뒤에서 조용히 응원만 하고 있던 비 개발자로써

그들의 노력을 알리기 위해


몰래 글 하나 남기고 저는 저만의 레이스를 준비하려구요!


그리고 완성된 새 버전!



그 외 다양한 기능이 있지만 업데이트가 마무리 되고 실제 데이터를 기반으로


뭔가 분석한 내용을 기준으로 보여드릴 수 있도록 준비해보겠습니다.


서비스에 대한 문의나 체험을 해보고 싶으시다면 언제든 연락주세요!

e-mail : kaiden@mysterico.com



NIZ

SNS와 커뮤니티에서 '키워드'로 데이터를 수집해 AI가 분석하는 소셜 모니터링 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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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준

김민준

시드투자를 SI 로 받아도 될까?

한 스타트업 대표님께 아래 이메일을 받았고, 이에 따른 답변을 공유합니다.


안녕하세요 김민준 대표님. 커뮤니티 서비스 '000'을 운영하는 팀의 대표 홍길동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유튜브 영상 중 "스타트업 투자 라운드?" 보고 궁금한 점이 있어 연락드립니다! SEED 라운드 진행 중 대표님이 올려주신 영상이 매우 도움이 되었습니다! 먼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현재 저희는 BBB, CCC라는 투자기관과 그리고 기타 몇 AC/VC와 시드 투자에 대해 논의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 A라운드 투자 유치를 마친 유통 관련 플랫폼을 운영하는 한 스타트업이 저희에게 SI투자를 제안했습니다.
물론 아직 확정된 건 아니고 검토 단계이며, 유통 앱 역시 여성층이 고객이기에 함께 시너지를 낼 수 있으리라 판단한 것 같습니다. 여기서 궁금한 점은 AC/VC와 달리 SI투자를 받는 것에 대한 대표님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특히 대기업이 아닌 스타트업의 SI투자)
직접적인 협력을 통해 도움이 될 것도 같지만 한편으론 저희 서비스가 종속되는 형태로 진행되는 건 아닐지 걱정되는 부분도 있습니다. 직접적인 인연 없이 무작정 연락드려 죄송합니다! 물어볼 곳이 없어 대표님께 염치를 무릅쓰고 여쭙니다!


안녕하세요, 

어웨이크코퍼레이션 김민준입니다.


  1) A 라운드 투자를 받은 규모의 스타트업이라면 매우 작은 회사라고 생각합니다. 직접 투자를 하기에는요. 

그 회사도 아직 초창기일텐데, 그 정도 규모가 더 작은 회사를 투자한다는 것은 이례적이고, A 라운드 참여한 투자자들도 이해하기 쉽지 않을 것 같아요. 고로 투자가 될 가능성은 극히 낮을 것 같습니다. 오히려 현재 투자 검토를 의도로 비추면서, 대표님 사업 자료를 받아보기 위한 전략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늘 사업은 의심과 경계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2) SI 투자를 받는 것은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초기 회사일 수록 사실상 SI 투자가 대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목적 없이 돈 넣는 것은 시리즈 B 부터라고 생각을 하는 편인데요. 카카오벤처스, 본엔젤스, 프라이머, 롯데벤처스, 스파크랩 등 유명한 엑셀러레이터나 시드 투자사가 아닌 이상 사실상 AC냐 SI냐는 상관 없어보입니다. BBB, CCC 투자회사 모두 "누구머니" 라는 플랫폼을 통해 투자사 리뷰를 꼭 보길 바랍니다. 


또 두 기관이 투자한 포트폴리오 대표님들께 지금 저한테 메일 보내신 것처럼 연락해서. 투자 받아보니 어떻냐고 물어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또 투자를 이미 받은 포트폴리오 중 망한 기업이 있다면, 망한 기업의 대표에게도 물어보셔서, 폐업할 때 또는 회사 사정이 안좋아졌을 때 투자사가 어떻게 대응했는지 물어보시면 좋겠네요.


  3) 저라면 조금 더 목적성 있는 유사 스타트업 (시리즈 C 이상급)을 찾아가 SI 투자 및 사업 제휴 협력 도모를 요청 할 것 같습니다. 어차피 더 잘하는 기업이 저희를 따라할 것이면 투자를 직접 안해줘도 따라할 것이고, 사업이 카피캣이 나타난다고 한들 경쟁에서 지면 사실 할 말도 없는 것 같아서요. 그런 리스크로 인해 탭핑 하지 않는 것보다는 유사 기업 중 잘하고 있는 기업으로부터 투자를 받고 조금씩 사업 도모를 하는 것도 좋아보입니다. 그러다 저희 회사가 망하게 된다면 그런 기업들이 아예 인수까지 고려 할 수 있도록요.


또 초기에 어디서 투자 받냐가 중요합니다. 지금 제안 받은 기관이 투자를 잘하는 기업인지 아닌지는 저는 잘 모릅니다만, 보통 초기 투자사 포트폴리오, 알럼나이, 같은 출신이냐에 따라 같은 포폴 선배들이 리드 투자처를 후속으로 알아봐주는 경우도 있고, warm intro 도 해주는 경우도 있어서요.


아니면 "프라이머가 투자했다고?" 기사 보도자료 보고 연락 오는 시리즈 A 투자사들도 있을거라서요. 지금은 같은 돈이더라도 누구의 돈을 받느냐가 중요한 단계로 생각됩니다.            



감사합니다,

김민준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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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이 왔던 유튜브 내용 : 

https://youtu.be/p3roe6o--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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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덕

김대덕

완전한 행위는 어느 것이든 쾌락을 동반하기 마련이다. 그러하므로 그대는 완전한 행위를 해야만 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힘들게 일했다는 것을 자랑으로 여기는 사람들을 나는 좋아하지 않는다. 그게 힘들었다면 다른 일을 하는 편이 나았을 것이니 말이다. 일에서 발견하는 기쁨은 곧 그 일이 제게 어울린다는 표적이다. 내 쾌락의 솔직함이, 나타나엘이여, 나에게는 가장 중요한 길잡이다.

앙드레 지드, <지상의 양식>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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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J

TGJ

고백

파이썬 데이터 시각화

https://www.youtube.com/watch?v=CsG2PVYwZro

아직도 뭣 모를 설렘을 주는 곡...


어느덧 강의가 후반부로 향해 달려가고 있다. 하지만 점점 설렘이 떨어져간다... 내가 파이썬을 배우기로 결심한 건 데이터 자체에 대한 수집과 각종 분석 방법 등을 개발 자체를 위한 것인데 수업이 주어진 데이터를 시각화 하는 방법만 가르쳐 주고 있다.

사실 주어진 자료가 있는 상황에서 시각화 영역은 엑셀이 어찌보면 더 훌륭하다고 말할 수 는 없지만 효율적이라고는 생각한다. 그래서 인지 내 마음과 다르게 자꾸 수업에 대한 흥미가 점점 떨어져 간다.

아니면 공부가 하기 싫은 것인가... 잘 모르겠지만 마지막 수업은 프로젝트라고 하니 작은 기대를 해본다. 아니면 내가 파이썬에 대한 이해를 잘 못하고 있는 건지 빅데이터 분야에 대해서 모르는 건지 일단은 계속 해보련다.




이게 아닌데 내 마음은 이게 아닌데

널 위해 준비한 오백가지 멋진 말이 남았는데

사랑 한다는 그 흔한 말이 아니야

그 보단 더욱 더 로맨틱하고 달콤한

말을 준비했단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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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울

여울

[북클럽] 평생 지식을 복리로 굴리는 북클럽을 소개합니다!

우리는 생산성을 늘리기 위해

여러 정보를 보며 생각을 하거나

타인과 대화를 하며 생각을 발전합니다.


그리고 그런 생각을 글이나 영상으로 타인에게 설명합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글쓰기 방법은 백지에서 부터 시작하는 단점과

자신의 소중한 글을 활용하지 못하고

자신의 두뇌에만 의존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책 : 제텔카스텐 에서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만들어졌고,

니콜라스 루만이라는 엄청난 결과물을 만든 사람의 방법을 이해하려 노력합니다.


또한 저번 북클럽의 진행을 통해 인사이트를 얻은 진행자와 함께하기 때문에

보다 편하게 독서하는데 도움을 드릴 예정입니다.


가진 지식을 활용해 복리로 굴리는 방법을 알아가고 싶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날짜 : 09/15 - 10/13 목요일 오후 9시 - 10시 20분

링크 : (모집중) 제텔카스텐 북클럽 5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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