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우먼
커뮤니티를 가진 제품이나 서비스만의 강력함이 있는 거 같아요. 그 비결과 노하우가 궁금해서 가입하게 되었어요.
커뮤니티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는 클럽
가이드라인
["커뮤니티 플레이북 읽으러 가기! : https://disquiet.io/@kwondoeon/makerlog/5658"]
캣우먼
커뮤니티를 가진 제품이나 서비스만의 강력함이 있는 거 같아요. 그 비결과 노하우가 궁금해서 가입하게 되었어요.
케이호
클럽에 가입해주셔서 감사해요! 인사이트를 공유하고 소통하는 클럽을 만들기 위해 간단한 소개를 부탁드려요 :)
(아래의 질문 양식을 따르지 않으셔도 됩니다!)
홈사이트
안녕하세요. 홈사이트입니다.
부동산 분야를 공정하고 편리하게 개선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고 있습니다.
질문 1. 매쉬업엔젤스의 심사역분들은 특별히 더 활동적이신 것 같습니다. 배경을 들어볼 수 있을까요?
질문 2. 커뮤니티는 어느정도로 오픈되어야/폐쇄적이어야 할까요? 너무 허들이 없는 켜뮤니티는 난잡해질 우려가 있어 보입니다.
홈사이트
누구나 쉽게 부동산 쇼핑 할 수 있다.
석정현
안녕하세요! 현재 SEO, GA4에 관련하여 재능 기부를 진행하고 있는 석정현입니다!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다면 언제든지 물어봐 주세요!
(아래의 질문 양식을 따르지 않으셔도 됩니다!)
songwon lee
클럽에 가입해주셔서 감사해요! 인사이트를 공유하고 소통하는 클럽을 만들기 위해 간단한 소개를 부탁드려요 :)
(아래의 질문 양식을 따르지 않으셔도 됩니다!)
백지연
클럽에 가입해주셔서 감사해요! 인사이트를 공유하고 소통하는 클럽을 만들기 위해 간단한 소개를 부탁드려요 :)
(아래의 질문 양식을 따르지 않으셔도 됩니다!)
김일식
클럽에 가입해주셔서 감사해요! 인사이트를 공유하고 소통하는 클럽을 만들기 위해 간단한 소개를 부탁드려요 :)
(아래의 질문 양식을 따르지 않으셔도 됩니다!)
쉐어페이지
클럽에 가입해주셔서 감사해요! 인사이트를 공유하고 소통하는 클럽을 만들기 위해 간단한 소개를 부탁드려요 :)
(아래의 질문 양식을 따르지 않으셔도 됩니다!)
SunWoo Kim
클럽에 가입해주셔서 감사해요! 인사이트를 공유하고 소통하는 클럽을 만들기 위해 간단한 소개를 부탁드려요 :)
(아래의 질문 양식을 따르지 않으셔도 됩니다!)
박민재
클럽에 가입해주셔서 감사해요! 인사이트를 공유하고 소통하는 클럽을 만들기 위해 간단한 소개를 부탁드려요 :)
(아래의 질문 양식을 따르지 않으셔도 됩니다!)
장영운
박종한
[신청 마감] 남의집, 트레바리, 매쉬업엔젤스, 디스콰이엇이 함께하는 Community Product Lounge!
5월 25일 목요일 오후 7시, 마루 360에서 커뮤니티를 주제로 Fireside Chat & Networking을 엽니다. 디스콰이엇 오퍼레이터 @이요한 님은 2월에 팀에 합류한 뒤 정말 많은 커뮤니티 실무자/관계자/비저너리 분들을 만났는데요, 코로나 이후 전 세계적으로 떠오르는 토픽이 된 '커뮤니티 비즈니스가 과연 정답이 있는가' 라는 질문이 늘 머릿속에 남았다고 해요.
국내에서 커뮤니티 비즈니스를 가장 잘하는 남의집의 김성용 대표, 트레바리의 이육헌 그로스 유닛 리더, 그리고 국내 최고의 초기 스타트업 전문 투자사인 매쉬업엔젤스의 박선영 심사역, 대학생 커뮤니티 빌더에서 시작해 디스콰이엇을 키우고 있는 이요한 오퍼레이터와 함께 이 질문에 대한 답을 함께 찾아가려고 해요.
참가를 원하시는 분은 Community for Community Makers 클럽에 가입하고, 공지사항의 신청 폼에서 간단한 개인정보와 자기소개, 질문을 남겨주세요. 디스콰이엇 팀에서 확인하고 다음주 월요일(5월 22일) 부터 순차적으로 확정 이메일을 보내드립니다. 제출하신 이메일을 확인해 주세요!
행사명: Product Lounge - '커뮤니티 비즈니스에 정답이 있을까요?'
일시: 2023년 5월 25일 목요일 오후 7시
장소: 마루 360 11층 루프탑 (역삼로 172)
참가 대상: 커뮤니티를 키우고 있는 실무자, 커뮤니티를 업무에 잘 활용하고 싶은 현직자 또는 주니어(대학생)
신청 방법: 디스콰이엇 Community for Community Makers 클럽에 가입 -> 공지사항의 신청 폼 작성 -> 확정 이메일 수신
참가비: 무료
🍕 매쉬업엔젤스에서 피자+칵테일+맥주를 준비합니다!
주류가 제공되는 관계로 미성년자의 참여는 불가능합니다 🥲
디스콰이엇
IT 프로덕트 메이커들을 위한 소셜네트워크
이요한
다양하고 자유롭고 단단하게 - Latched Offline meetup 1st
안녕하세요, 디스콰이엇 이요한입니다!
한번 비가 오고 나니 주말 날씨가 꽤 쌀쌀해졌어요.
저는 토요일 저녁 7시, Team Latched에서 준비한 오프라인 밋업에 다녀왔습니다. 오랜만에 디스콰이엇 네트워킹이 아니라 다른 곳에서 진행하는 네트워킹에 다녀오는 일이라 굉장히 설레는 마음으로 다녀온 것 같습니다. (네트워킹 준비를 안 해도 돼서..?)
Team Latched는 데이터 기반 커뮤니티 빌딩 툴 Latched를 만들고 있습니다. 커뮤니티를 비즈니스에 적용하려고 하는, 커뮤니티를 통해 비즈니스를 하려고 하는 과정에서 성과 측정이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데이터를 통해 커뮤니티를 관리 할 수 있도록 하는 툴을 개발하고 있어요.
커뮤니티를 운영하시는 분이라면 슬랙, 디스코드, 오픈채팅방을 이용해 보신 경험이 있으실 것 같은데요, 한번 쯤은 운영하고 있는 커뮤니티에 들어와 있는 유저들이 무슨 목적으로 어떻게 들어왔는지, 커뮤니티를 통해 얼마나 성과가 나고 있는지에 대해 궁금하신 적이 있으실 것 같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데이터 기반 커뮤니티 빌딩 툴, Latched
래치드로 10X 강력한 나만의 커뮤니티를 만들어 보세요.
https://mavrks.com/latched

Notion – The all-in-one workspace for your notes, tasks, wikis, and databases.
A new tool that blends your everyday work apps into one. It's the all-in-one workspace for you and your team
https://magenta-guardian-c2e.notion.site/Latched-d7ad7e7e176c4d8d842f6ef2c7162269
주차 문제 (…) 로 조금 늦게 참여해서 궁금했던 예진님의 세션은 듣지 못했지만 나머지 분들의 세션은 정말 재미있게 들었습니다. 간단하게 소개해드릴게요.
뉴스레터도 커뮤니티가 될 수 있을까?
Trend A Word
오늘 꼭 알아야 하는 트렌드 한 단어!
https://maily.so/trendaword
"서로에 대한 기준치가 낮은 커뮤니티" 라는 내용이 인상 깊었습니다. 쉽게 이야기를 꺼낼 수 있고, 그럴 수도 있지, 라고 생각해주는 커뮤니티라는 점에서 따듯하고 말랑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재미있는 건, 커뮤니티 가이드였어요.
*그 외 기타 사항 언제든지 테드한테 갠톡 바람
커뮤니티를 운영하고 계신 많은 분들이 커뮤니티를 만들고 나서 유저들이 활발하게 소통하는 것을 바라고 계실 텐데, 저는 이 방법이 꽤 괜찮아 보였어요.
한 사례로 어떤 마케터 분이 고민을 물어보기 전에 올려도 되냐고 물어봤는데, 그럼요! 라는 메세지만 수 십 개가 넘게 달렸다는 이야기를 듣고 놀랐습니다. 그만큼 끈끈하다는 뜻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저도 들어가고 싶어졌어요.
물론 모든 커뮤니티에서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은 아니겠지만, 중요한 건 서로에 대한 ‘기준치’가 낮은 것. 모르는 것이 있을 수도 있다는 걸 인정하는 분위기, 아는 척 하는 것보다 모르는 것을 솔직하게 이야기 할 수 있는 분위기, 잡다한 이야기가 나오면 다같이 즐겁게 이야기 할 수 있는 분위기가 좋아보였습니다.
앞으로 오프라인 이벤트에 대한 계획이 있느냐, 는 제 물음에 그럴 계획이 당분간은 없다는 테드님의 답도 인상깊었습니다. 커뮤니티에 들어오는 사람들은 그들 만의 목적이 있고 들어오면서 부터 공감하는, 생각하고 있는 커뮤니티의 스타일이 있다, 그것을 해치는 순간 커뮤니티는 죽어버리는 것 같다. 굳이 내가 오프라인 이벤트를 열지 않아도 그 안에서 파생되는 모임들이 많고 가까운 사람들 끼리 만나기도 하고, 지금도 충분히 오프라인에서 뜻이 맞는 사람끼리 잘 만나고 있다.
첫 창업부터가 커뮤니티였다는 점에서 저는 테드님이 하는 말씀들이 꽤나 인상 깊었달까요, CCM 오프라인 게더링에 모셨으면 참 좋았을텐데, 하는 후회도 있었습니다.
제주 청년들에게는 기회가 없어서 만들기로 했다
잇지제주가 궁금하다면

잇지제주ㅣ제주 청년 커리어 개발 플랫폼
잇지제주ㅣ제주 청년 커리어 개발 플랫폼
https://www.idge.co.kr/
제주도에는 스타트업, 창업 취업 지원 정책이 많고 관련된 시설이 잘 되어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실제로는 제주가 가장 핵심적인, 지역적 위치로 인한 청년 일자리 문제를 겪는 지역이었구나 싶었습니다. 제주 청년들의 좋은 실무에 대한 목마름이 크고, 청년들에게 맞는 일자리 정보를 얻는 창구가 참 부족했다는 점을 이번에 알게 된 것 같아요.
명함이 다 떨어지셔서 포스트잇에 번호를 받았습니다
이번 오프라인 밋업을 위해 서울로 올라오셨다는 것도 놀랐고, 대표님 본인이 제주 출신이셔서 가장 그런 문제를 많이 느끼고 계셨기 때문에 이 아이템으로 창업을 하신 것도 굉장히 인상깊었던 것 같아요. 제주도 놀러가면 제주 친구 해주신다고 하셔서 기대 중입니다 (* * )
저랑 커리어 이야기 나눌 사람 있나요?
https://www.linkedin.com/in/sooyeonkwak/
CCM 오프라인 게더링에도 와 주셨었는데, 이렇게 제대로 장표로 말씀하시는 모습은 처음 들은 것 같습니다 :) 준비한 내용에 비해 시간이 조금 짧게 느껴지기는 했지만, 정말 깔끔하게 말씀해 주셔서 좋았던 것 같아요. 전하시려고 하셨던 바는 충분히 전달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링크드인 기반의 커뮤니티라 신뢰가 간다, 라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현재 커뮤니티들이 추구하는 익명(혹은 닉네임) 활동, 느슨한 연결과 같은 대세?와 다르게 링크드인이라는, 자신의 커리어를 그대로 보여주는 (익명이 아닌) 수단을 통해 커뮤니티에 들어오는 게 재미가 있었어요. 커리어에 대한 고민이 있는 주니어 직장인들의 다양한 활동을 응원하고 지원하는 것이 또 좋은 느낌이었습니다.
외국인들도 대한민국에 관심이 많아요
https://www.linkedin.com/in/jaeyeong-park-9b8b7b191/
재영님이 운영하고 계신 커뮤니티는 발표를 들으면서 실명의, 초대제 기반의 커뮤니티라고 이해를 했습니다. 국내에서 규모있는 외국인 스타트업/창업 커뮤니티고, 역삼역과 강남역 사이에 코워킹 스페이스를 직접 디자인하고 운영하고 계시면서 외국인 스타트업들이 강남에 사무실 주소를 발급 받을 수 있도록 임대업 비슷하게 (정확하게 듣지 못해서 이렇게 적어둘게요) 진행하고 있다고 하십니다. 코워킹 스페이스를 이용하는 비용은 없고, 방문해서 인사이트를 나눠주거나 협업 할 수 있는 거리가 있다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눠주시는 것을 바란다고 하는 점도 멋있었습니다.
자유롭고, 다양하고, 단단하게. 저는 커뮤니티를 만들어 가는 사람들은 각자가 원하는, 상상하는 미래의 모습을 사람들의 연결을 통해 담아내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번 모임이 즐거웠던 것 같아요. 자유롭게 움직이고, 다양하게 상상하고, 단단하게 실행하는 사람들을 볼 수 있었던 점이요.
또 제가 CCM 오프라인 게더링을 준비하면서 걱정했던 부분을 똑같이 고민하고, 그렇지만 다른 방향으로 문제를 해결하려는 시도들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재밌었어요.
공간이 생각보다 좁아서 걱정했다는 @배영언 님의 이야기를 듣고, 오히려 그래서 더 좋았지 않았나? 생각도 했습니다. 자연스럽게 옆 그룹의 이야기를 나도 모르게 좀 듣고 있게 되고, 지나가다 살짝 부딪히면 바로 인사를 나누고 이야기에 참여 할 수 있는 점이 좋았던 것 같아요.
특히 다양한 커뮤니티에 대한 인사이트를 피어 러닝 처럼 나누고, 서로 고민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 할 수 있는 말랑말랑한 분위기가 되어서 좋았던 것 같습니다. 애써 준비해 주신 음식이 조금 많이 남아서 아쉬웠는데, 확실히 이야기 하면서 뭔가 먹기에는 조금 어려운 것 같다는 점은 CCM 오프라인 게더링에서도 비슷하게 느꼈던 점 같아요.
두번째 오프라인 커뮤니티 이벤트를 운영하는 팀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게 정말 매끄럽게 준비해주셨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멋있었습니다.
또 다른 건 저를 알아봐 주신 분들이 많아서 되게 기쁘기도 하고 조금 쑥쓰러웠다는 점 정도..?
더 연구하고 개발해서 좋은 글을 써야 겠다는 부담도 살짝 들었습니다.
TEAM Latched는 커뮤니티 빌더들을 위한 오픈 채팅방도 운영하고 있으니, 다음 밋업에 대한 소식이 궁금하시거나 커뮤니티 운영에 대한 고민이 있으시다면 한번 참여해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

Latched l 커뮤니티 빌더들의 모임, 래치드
#래치드 #커뮤니티 #커뮤니티빌더 #커뮤니티메이킹 #커뮤니티매니저 #커뮤니티마케팅 #스타트업 #정보 #뉴스 #질문답변 #이벤트 #소통
https://open.kakao.com/o/gV6ZZn0e
좋은 행사 준비해 주신 Latched 팀과, 먼저 인사 건네 주신 @배영언 님, 윤경님, 경륜님, 영상님, @Minkyo Jung 님과 @하영진 님, @이수형 님 시연님 너무 너무 감사드리고 반가웠습니다. 다음에 꼭 또 뵈어요!
Derek chang
최근 "그래서 너 직무가 뭔데?"라고 물어보는 주변분들이 많아서 어떻게 설명을 해야할지 참 고민스러웠습니다.
혹시나 제 앞 글들을 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저는 비유를 활용한 설명을 좋아합니다. 그러나 저에게 있어서 커뮤니티의 직무는 비유를 들어 설명하기 쉽지 않았었는데 최근 친구와 통화를 하다가 번뜩하고 지나가는 아이디어가 있었습니다.
"커뮤니티 매니징은 팬클럽 운영이야"
친구 : 그래서 너가 하는일 이름은 많이 들어봤는데, 뭘 하는거야?
나 : 너 아이돌은 팬클럽 있는거 알지?
친구 : 알지, 팬클럽 운영이 너 업무야?
나 : 아니, 끝까지 들어봐. 너 제일 자주 쓰는 어플이 뭐야?
친구 : 나 KREAM(한정판 거래 플랫폼)을 제일 많이 봐.
나 : 거기서 만약에 운영진이 발매정보도 알려주고 같이 새로운 제품이나 패션에 대해서 떠들 수 있는 클럽을 운영하면 어떨 것 같아?
친구 : 재밌겠지, 난 하루종일 떠들고있을걸
나 : 그래, 이제는 서비스도 팬클럽이 있는 시대가 온거라고 생각해. 그게 바로 커뮤니티고 그 커뮤니티를 매니징하는게 내 역할이야.
친구 : 아 그래 무슨말인지 알겠다.
저는 제 직무를 설명할 때 커뮤니티는 서비스의 팬들을 위한 팬클럽이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아이돌의 팬클럽과 아주 유사한 점이 많은데 그 전에 앞서 what is community manager role을 검색하면 나오는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출처 : TalentLyft)
소셜 미디어 및 커뮤니케이션 캠페인 및 전략 설정, 계획 및 구현
모든 소셜 미디어 및 전문가 계정에 매력적인 텍스트, 이미지 및 비디오 컨텐츠 제공
의견 및 고객 질문에 적시에 응답.
피드백 및 온라인 리뷰 모니터링, 추적 및 보고
브랜드 인지도 제고를 위한 이벤트 구성 및 관리
마케팅, 홍보 및 커뮤니케이션 팀과 협력
개발 및 판매 부서와의 연락
고객, 업계 전문가 및 언론인과의 관계 구축
디지털 기술 동향에 대한 최신 정보 제공
커뮤니티 관리자 또는 이와 유사한 역할로 입증된 업무 경험
경험 계획 및 커뮤니티 이니셔티브 주도
관련 커뮤니티 KPI를 식별하고 추적할 수 있는 능력
뛰어난 구두 의사소통 능력
뛰어난 작문 실력
뛰어난 대인 관계 및 프레젠테이션 기술
소셜 미디어 관리에 대한 실제 경험
웹 사이트 트래픽 해석 가능
온라인 마케팅에 대한 지식
세부 사항, 비판적 사고 및 문제 해결자에 대한 관심
마케팅 또는 관련 분야의 BSC 학위
현재 한국에서는 커뮤니티 매니저라는 개념이 자리잡아가는 과도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Bold 처리된 내용은 처음 커뮤니티 매니징 직무를 접하셨다면 필수적으로 갖추어야 하는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아직은 커뮤니티 매니저라는 개념이 대명사가 되지 않았기 때문에 현재 커뮤니티를 이끌어가는 다양한 매니저분들께서 직무에 대한 설명을 위한 노력을 하고있다고 생각합니다 🥲
여러분은 스스로의 직무에 대해서 어떻게 설명하시나요?
와이스 앱 : wyyyes.com/app
와이스 웹 : wyyyes.com
WYYYES 와이스
컬렉터를 위한 라이브 커뮤니티 WYYYES : 와이스
William Jung
🍕 Customer Community 다이나믹을 위한 4가지 요소
시카고 피자 북클럽에서 The business of belonging을 읽으며 적은 메모
SNS의 발달로, 소통의 패러다임이 변화했고, 이제 커뮤니티 매니저는 여러 플랫폼을 활용해 '어떻게 이들을 한데 모을 것인가'를 넘어 '어떻게 유지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까지 하게 된다.
이를 위해 책은 'A True Sense Of Belonging'이 중요하다고 말하는데,
으로 설명될 수 있다.
1. Membership : 어떻게 커뮤니티의 구성원이 되고, 구성원과 구성원이 아닌 사람을 구분짓는 기준은 무엇인가?
2. Influence(Sense of mattering)
3. Intergration and Fulfillment of Needs
4. Shared Emotional Connection
William Jung
🍕 Customer Community를 가속시킨 SNS
시카고 피자 북클럽에서 The business of belonging을 읽으며 적은 메모
고객에게 발언권 내지 힘이 많지 않았던 시절, 그러니까 SNS가 있기 이전에는 애초에 소통이 없었기 때문에 고객지원 시 우선순위를 정할 필요가 없었다. 하지만 소셜 네트워크의 등장으로 고객은 리뷰를 하기 시작하고, 바이럴이 만들어지기 시작했다.
이러한 현상에 대해 Zappos의 CEO, Tony Shieh는
유료광고에 사용할 돈을 고객서비스와 고객경험에 투자해 바이럴을 만들어내는 것에 집중한 것이 회사를 성장시킨 방법
이라 말했다.
이러한 현상에 대한 결과로 인바운드 마케팅, 고객성공 등의 개념이 탄생하기 시작한다.
이렇게 SNS의 발달로 Customer Community의 규모가 확장된 상황에서 고객과 소통하는 방법에는 3가지가 있다.
one-to-one : 신뢰감을 쌓고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는 사람의 수가 정해져있음
one-to-many : 여러 사람을 만날 수 있지만, 깊이를 장담할 수 없음
many-to-many : 확장에 용이하고, 한정된 자원에 따른 제약이 없음
William Jung
🍕 Customer > Benefit, not Cost
▲ (1988) Apple User Group - 오른쪽에 앉아있는 사람이 Ellen Petry Leanse
시카고 피자 북클럽에서 The business of belonging을 읽으며 적은 메모
WWDC는 전 세계 최고 수준의 Customer Community다. 어쩌면 역사상 가장 멋진 IT 커뮤니티가 아닐까 생각한다. 애플의 개발자 커뮤니티에 속한 구성원은 단순한 기여 수준이 아니라 애플의 소스로 제품을 만들고, 이 제품은 다시 애플 생태계에 기여되는 방식의 순환을 만들어낸다.
다른 말로, 애플은 Comupting의 선구자이기도 하지만, Customer Community의 선구자이기도 하다
1984년, 애플은 매킨토시를 피벗, 출시하지만 반응이 좋지 않아 고민이 많았다.
동시에 당시 Communication Specialist였던 Ellen Petry Leanse에게 편지들이 오기 시작하는데, 이는 고객들이 자신의 피드백을 적은 종이였다. 그리고 여기에 BBS(Bulletin Board System) 상의 식별코드(ID)가 적혀있는 것을 발견한 그녀는, 온라인 상의 Customer Community가 존재한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리고 당시에는 미지의 영역이었던 온라인 상의 고객들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시작하는데, 크게 아래의 세 가지다.
그녀는 애플의 업데이트 정보를 별도의 절차없이 즉각적으로 커뮤니티에 공유하기 시작했고, 이를 기점으로 글로벌 고객 커뮤니티와 연결되기 시작했다.
이 같은 사고의 전환이 놀라웠던 이유는,
고객과의 소통을 Cost가 아닌 Bebefit으로 보는 시각이 당시에는 없었기 때문이다.
이요한
커뮤니티 빌더들의 희로애락, CCM 오프라인 게더링에 초대합니다!
CCM 클럽에 참여해 주신 후로 여러분의 커뮤니티는 어떻게 운영되고 있으신가요?
커뮤니티를 운영하며 얻은 인사이트와 고민, 성장과 실패, 그런 어떤 희로애락들은 어떻게 나누고 계신가요?
CCM 클럽에 참여해 주시고 계신 메이커 여러분들과 디스콰이엇 메이커 분들을
이번에 준비한 CCM 오프라인 게더링에 초대 드리고 싶어요!
지난 03월 09일, CCM STUDY에 참여해 주신 분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오프라인 네트워킹의 반응이 정말 좋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도언님과 제가 따로 모더레이션을 들어가지 않아도, 예약된 시간을 넘어서 거의 10시가 다 되어서도(!) 이야기 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CCM 클럽의 다른 메이커 분들과,디스콰이엇의 다른 메이커 분들과도 같은 경험을 나누고 싶어지더라구요.
덕분에 일자가 밀리고 모집 기간이 좀 짧아지게 되었지만,
이렇게 열정적인 사람들이 모이는 자리를 다시 한번, 좀 더 많은 분들과 진행해 보고 싶은 생각이 있습니다.
다른 분들은 어떻게 커뮤니티를 운영하고, 어떤 고민과 인사이트를 얻었을까요?
처음 커뮤니티를 시작하게 된 계기는 무엇일까요?
어떻게 초기 단계에 커뮤니티를 검증 할 수 있었을까요?
그 외에 다른 궁금한 점들이나 나누고 싶은 고민들이 있으시다면, 같이 더 이야기 해 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우리, 이번주 금요일에 만나요! (* * )

CCM OFFLINE GATHERING INVITATION!
Made with Tally, the simplest way to create forms.
https://tally.so/r/3lBY4k

COMMUNITY FOR COMMUNITY MAKERS : OFFLINE GATHERING
https://club.disquiet.io/ccm-gathering
디스콰이엇
IT 프로덕트 메이커들을 위한 소셜네트워크
Doeon Kwon 권도언
요즘 네트워킹, 컨퍼런스, 이벤트 등 커뮤니티 프로그램을 어떻게 진행하면 좋을지 고민이 많은데요. 아래 영상에서 약간의 답을 얻었습니다.

The Community Growth Engine: How Duolingo Scaled to 90 Courses and 300M Users | Laura Nestler
More than 300 million people all over the world have used Duolingo, and our community has been the secret sauce for much of our growth. While many might view...
https://youtu.be/C5h79SwDcFU
13분부터 duolingo의 event growth랑 방법에 대해 설명해 주는데요.
여기서 워킹하는 이벤트를 찾은 방법에 대해 알려줘요.
발표를 마치면서 아래 4가지 질문을 남깁니다.
Q. Who is your micro-community?
Q. What is the mission-aligned opportunity?
Q. How can you empower them?
Q. What is the intrinsic why?
도움이 되었다면 업보트랑 댓글 많이 남겨주세요!
디스콰이엇
IT 프로덕트 메이커들을 위한 소셜네트워크
Doeon Kwon 권도언
안녕하세요 CCM 여러분! 커뮤니티 빌딩 스터디 회고에 이어, CCM 클럽의 3월 이후 계획에 대해 알려 드려요🙂
5월 중에 국내에서 커뮤니티 가장 잘 운영한 곳의 연사 분들을 모셔, 100명 이상의 규모로 진행하려고 합니다.
관련해서 자세한 공지는 @이요한 & @박종한님과 함께 준비해 올리도록 할게요!
매월 정기적으로 커뮤니티를 만드는 분들끼리 모이는 오프라인 네트워킹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생각보다 커뮤니티 메이커 분들이 모이는 네트워킹이 적어, 서로 커뮤니티 운영 고민이나 팁을 나눌 수 있는 캐주얼한 자리를 만들어 보려고 해요.
장소는 디스콰이엇 그리고 메이커 분들이 가장 친숙하신 마루360 11층 루프탑에서 진행하려고 합니다! 날씨도 곧 선선해 질테니, 창문 다 열고 진행하기 좋겠네요 :)
아래 링크를 통해 오프라인 네트워킹 설문을 부탁드려요! 작성해 주신 분들에게 우선적으로 안내 메일을 보내드릴게요 :)

커뮤니티 메이커 오프라인 네트워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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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인사이트를 정기적으로 공유하는 챌린지를 열어보려고 합니다.똑같은 인사이트여도 여러 번 공유될 수록 많은 분들에게 전달이 될테니까요. 요즘 아카이빙도 중요하지만 결국 같은 메세지를 반복적으로 말하는 것이 참 중요하다는 걸 다시 깨닫는 중입니다.
진행 방식은 아래와 같이 해보려고 해요.
아래 링크를 통해 참가 신청 하실 수 있습니다!

커뮤니티 인사이트 챌린지
Made with Tally, the simplest way to create forms.
https://tally.so/r/wvMqPg
커뮤니티를 커리어로 삼고 계신 분, 그리고 커뮤니티 커리어를 밟아가고 싶은 분들과 캐주얼하게 만나서 이야기하는 시간을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국내에서 외롭게 커뮤니티 커리어를 타고 계신 분들을 계속 모을 거예요.
매월 1~2회 온/오프라인을 병행하며 진행해 보려고 하는데, 좋은 방식이 생각나는 분 계시면 편하게 제안해 주세요 :)
아래 링크를 통해 커리어 커피챗에 대한 선호도를 조사하고 있어요! 작성 부탁드려요 :)

커뮤니티 커리어 커피챗
Made with Tally, the simplest way to create forms.
https://tally.so/r/mKz8Vg
아마 다들 궁금해 하셨을지도(?) 모르는 왼쪽 배너의 포인트에 대한 계획을 알려드려요!
아직은 디스콰이엇 클럽이 베타 테스트 중인데요. 아스터 포인트는 클럽에서 활동한 내역을 바탕으로 쌓이고 있어요.
아스터 포인트는 클럽 내에서 어워드를 줄 때 사용될 포인트인데요. 아직은 개발 중이어서 추후 업데이트 드릴게요.
어워드를 받은 분들에겐 다양한 혜택을 드려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위에서 소개한 포인트를 기반으로 커뮤니티 기여도를 측정하고, 만약 기여도가 오랫동안 0을 유지한다면 클럽 내 컨텐츠에 액세스 할 수 없는 등의 차등을 두려고 합니다. 커뮤니티에 좋은 정보와 활동들이 있는데, 기여를 아예 하지 않는 사람이 열심히 기여한 분들과 같은 가치를 누리는 것에 동의하지 않거든요.
이러한 커뮤니티 관리 기능도 점차 개발할 예정이니, 조금만 기다려주셔요 :)
함께 행사를 준비하거나, CCM 클럽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에 관심있는 분들을 찾고 있어요. 현재 아산나눔재단의 마루 커뮤니티를 만들어 가시는 @심유지님, 그리고 Web3 게임 커뮤니티를 만들고 계신 @lenakim님께서 모더레이터로 함께해 주시고 계세요.
모더레이터에 대해 궁금하시면 아래 링크를 통해 편하게 커피챗 요청해 주세요 :)

캐주얼하게 커피챗해요!☕️ (CCM) - 되는시간
커피챗 신청에 참고하실 수 있도록 저의 장기적 비전을 담은 메이커로그도 전달드립니다. 제가 디스콰이엇 팀에 합류한 이유도 엿보실 수 있어요. https://disquiet.io/@kwondoeon/makerlog/2696
https://whattime.co.kr/kwondoeon/meet2
디스콰이엇
IT 프로덕트 메이커들을 위한 소셜네트워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