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eon Kwon 권도언
[12월 OOH] Q2. 지금 만들고 있는 프로덕트 또는 일을 하고 있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답변은 댓글로 작성해 주세요!
Doeon Kwon 권도언
[12월 OOH] Q2. 지금 만들고 있는 프로덕트 또는 일을 하고 있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답변은 댓글로 작성해 주세요!
Doeon Kwon 권도언
[12월 OOH] Q1. 오픈 오피스 아워에 오고 싶은 이유/목적이 무엇인가요?
답변은 댓글로 작성해 주세요!
Doeon Kwon 권도언
얼마 전 디스콰이엇에서 언급된 업보트/댓글 어뷰징에 대한 설문 결과 공유합니다 :)
디스콰이엇 오픈채팅방에 계신 한 유저분께서 문제를 제기하셨습니다. 간단하게 요약해 보자면,
그래서 이 문제에 대해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알기 위해 오픈채팅 내 설문폼을 올렸습니다. 아래는 그 결과에요!
이외에도 오픈채팅 내에서 오고간 대화들을 종합적으로 보았을 때, 아래와 같은 결론을 내렸어요.
현재 트렌딩 알고리즘은 Upvote, 댓글, 댓글 좋아요에 대해 점수를 부여하는 방식입니다. 그리고 사이트 로딩 시점을 기준으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포스트 5개가 트렌딩이 노출되고 있어요.
트렌딩은 디스콰이엇 사이트에 재미 요소를 주기위해 단순하게 만들어서 적용했습니다. 하지만 커뮤니티가 커질수록 고도화가 필요하다는 점을 알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메이커 분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오픈소스에 가까운 투명성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궁금하신 점은 댓글, 연락하기 등을 이용해서 말씀해 주세요!
디스콰이엇
IT 프로덕트 메이커들을 위한 소셜네트워크
Doeon Kwon 권도언
모든게 자동화 되어가는 시대임에도 관리자가 필요한 이유는 무엇인가?
-머신/플랫폼/크라우드-
1번은 디스콰이엇의 역할, 2번은 메이커 분들이 스토리텔링의 힘을 알고 컨텐츠를 만드는 것, 3번은 Pay it forward하는 것과 디스콰이엇 만의 메이커 문화를 만드는 것.
디스콰이엇
IT 프로덕트 메이커들을 위한 소셜네트워크
Doeon Kwon 권도언
[링킹] Dealing with hard feedback
출처 : https://amivora.substack.com/p/dealing-with-hard-feedback
Whatsapp의 VP Product인 Ami Vora의 섭스택 글을 의역했습니다. 개인적으로 피드백이라는 것에 어떻게 대응하면 좋을지 간단 명료하게 정리해 준 글이라고 생각해서 링킹을 통해 공유해 봅니다.
이 글 또한 Ami Vora가 나에게 피드백을 준 것이라 생각하고
여기서 어떤 배움을 얻을 수 있을지,
최근 저에게 들어온 피드백 중에 Take Action과 Do nothing 할 것이 무엇인지 판단해 보려고 합니다 :)
Doeon Kwon 권도언
디스콰이엇
IT 프로덕트 메이커들을 위한 소셜네트워크
Doeon Kwon 권도언
디스콰이엇
IT 프로덕트 메이커들을 위한 소셜네트워크
Doeon Kwon 권도언
디스콰이엇
IT 프로덕트 메이커들을 위한 소셜네트워크
Doeon Kwon 권도언
Aster Egg Event - 더 많은 메이커, 더 끈끈한 네트워크

안녕하세요 메이커 여러분! 디스콰이엇 권도언입니다.
정주영 창업경진대회 11 데모데이 부스를 통해 저희 굿즈를 추첨해 드리는 이벤트를 했었는데요.
많은 분들이 저희 굿즈(후디, 맨투맨, 바지, 스티커)에 관심을 가져주시고 구매하고 싶다는 분들도 생겨서 깜짝 놀라기도 했고, 기분이 좋았습니다 ㅎㅎ
팀 내부적으로 굿즈를 어떻게 메이커 분들에게 드리면 좋을지 고민을 많이 해보았는데요! 역시 그냥 판매하는 것 보단, 메이커님과 메이커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이벤트를 설정해서 하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Aster Egg Event를 만들었어요! 이번 이벤트를 통해 디스콰이엇에 새로운 메이커 분들이 많이 들어와서, 메이커 네트워크가 더 끈끈해지면 좋을 것 같습니다.


디스콰이엇에 더 끈끈한 메이커 네트워크를 만들기 위해 Aster Egg Event 참여 부탁해요!
참여하기 : https://disquiet.io/referral
디스콰이엇
IT 프로덕트 메이커들을 위한 소셜네트워크
Doeon Kwon 권도언
디스콰이엇
IT 프로덕트 메이커들을 위한 소셜네트워크
Doeon Kwon 권도언
올해 3~4월 즈음 디스콰이엇 사례를 모으고 정리를 한 적이 있습니다. 아래 목적을 위해 설문을 했었어요.
이제 약 6개월이 지난 만큼, 더 다양하고 많은 사례들이 생겼을 것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디스콰이엇을 어떻게 만들어 나가면 좋을지,
어떻게 하면 메이커 분들에게 더 많은 가치를 드릴 수 있을지,
'잘' 고민할 수 있도록 본인이나 주변 메이커가 겪은 사례들에 대해 소개 부탁드려요!
아래 링크를 통해 소개해 주실 수 있어요, 감사합니다🙂
디스콰이엇
IT 프로덕트 메이커들을 위한 소셜네트워크
Doeon Kwon 권도언
출처 : 머신/플랫폼/크라우드 284, 288p
디스콰이엇도 메이커가 찾는 지식과 인재 정보를 빠르게 찾고 연결할 수 있도록 만들려고 한다. 어떤 방식으로 Search, Discover, Recommend(Match) 등의 관점에서 이를 가능하게 만들 수 있을까? 어떤 방식이 디스콰이엇과 메이커 분들에게 가장 적합한 방식일까?
디스콰이엇
IT 프로덕트 메이커들을 위한 소셜네트워크
Doeon Kwon 권도언
3가지 질문 던지기
디스콰이엇
IT 프로덕트 메이커들을 위한 소셜네트워크
Doeon Kwon 권도언
[링킹 뉴스레터 스터디 클럽] StartEngine, Metav.rs, podcast.ai, 링크드인 가짜 계정, 경제 뉴스 보면서 정리한 것
https://www.startengine.com/explore
https://share.transistor.fm/s/22f16c7f
한은 금리 : 3%
Doeon Kwon 권도언
우리는 지금 서핑을 열심히 하다 보면 저렇게 잘 탈 수 있다는 본보기가 되는 선생님도 있고, 서핑선수도 있잖아. 그래서 계속 잘해보려고 노력하는 건 알겠어. 그런데 최초로 서핑을 시도한 사람은 분명 처음에 혼자 해보고 계속 넘어지고, 파도에 나뒹굴었을 거 아냐? 수백 수천 번을 혼자 넘어지다가, ‘이걸로 뭘 할 수 있는 게 아닌 거구나’하고 포기해야 했을 텐데, 대체 뭘 믿고 그걸 혼자 계속했을까? 너무 신기한 거 아니야? 서핑을 처음 생각해낸 사람은 어떻게 저 허술한 나무판 하나로 파도를 탈 수 있으리라 믿었을까?
-(24시간 동안 무료로 볼 수 있는 롱블랙 링크) 디자이너 박찬휘 : 자동차는 경쟁과 신뢰로 그린 종이 한 장에서 탄생한다-
메이커들은 주변에서 이런 이야기를 자주 듣게 됩니다.
"그게 되겠냐?"
"좀 현실적으로 생각해라"
"아무리 봐도 그 정도는 안되겠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도전하는 메이커들이 있습니다. 저는 포기하지 않는 정신과 태도, 그리고 끊임없이 본질을 찾아가려는 노력이 존경스럽습니다. @다운 님의 Back to 0, Back to maker.도 이런 마음이 들게 만들어 주네요.
MARU에 들어오고 나서 이것저것 하고 싶은 걸 발산적으로 많이 해왔습니다. 이제 또다시 마음잡고 문제를 풀어보기 위해 삶을 더 단순화시키고, 한 가지에 집중할 수 있는 상태로 돌아가야겠습니다.
디스콰이엇
IT 프로덕트 메이커들을 위한 소셜네트워크
Doeon Kwon 권도언
글로벌 GTM을 고민하는 모든 메이커 분들을 위한 네트워킹!
참가를 원하는 메이커 분들은 아래 순서를 따라주시면 됩니다!
지원 가능한 메이커는 글로벌 진출을 고려하는 중 혹은 계획 중인 창업가(대표, C레벨) 이며, 최대 30인만 선정해서 진행할 예정입니다.
메이커 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 Troy님이 나온 유튜브 영상도 슬쩍 투척 실리콘밸리의 한국인 2017 - 2. Troy Malone (Weebly) )
디스콰이엇
IT 프로덕트 메이커들을 위한 소셜네트워크
Doeon Kwon 권도언
리밸런싱 : 가치를 확보하고자 하는 요소마다 가치를 창출하고, 가치를 창출하고자 하는 요소마다 가치를 확보하는 것
리밸런싱 예시 : 베스트바이의 리밸런싱 <오프라인 매장 구매 → 오프라인 매장 입점 수수료>
리밸런싱을 하려면 고객 가치 사슬을 상세히 펼쳐 확인하고, 가치를 창출하는 활동이면서도 기존 기업이 아직 대가를 부과하지 않은 활동을 찾아야 함
인상 깊은 Quote
고객 욕구를 거스르려 한다면 위험을 불러온다
디스콰이엇
IT 프로덕트 메이커들을 위한 소셜네트워크
Doeon Kwon 권도언
파레토법칙에 집중한다. 20%의 잠재고객이 80% 이상의 매출을 일으킨다고 보는 D2C의 근간이 되는 법칙이다. 이 법칙에 따르면 20%의 고객에게 마케팅 비용을 쓰는 것이 5배 이상의 마케팅 비용 절감효과를 일으킨다고 한다.
출처 : @박진호 님 메이커로그 https://disquiet.io/@jinhorus/makerlog/2568
디스콰이엇도 비슷한 결의 마케팅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디스콰이엇 유저 Acquisition을 위해 SNS 마케팅을 한 적은 없어요. 대신 스티커나 굿즈를 만들어서, 오프라인으로 뵙는 분들에게만 드리고 있습니다.
최근 정창경 부스를 통해 디스콰이엇 후디, 맨투맨, 반바지, 스티커 룰렛 이벤트를 했습니다. 이번에도 오프라인으로 뵙는 분들, 스타트업이나 디스콰이엇에 관심있는 분들을 대상으로 집중적인 마케팅을 하고 있어요.
결과는? 두고보면 알게 되지 않을까요 ㅎㅎ (아직 뿌린지 얼마 안되었음)
디스콰이엇
IT 프로덕트 메이커들을 위한 소셜네트워크
Doeon Kwon 권도언
디커플링을 통해 정리한 앞으로 해볼 것들
이번 주는 데모데이 & 여러 서류 작업들로 인해 시간 분배에 실패했습니다 ㅠ 다음주에 열심히 달려볼게요!
디스콰이엇
IT 프로덕트 메이커들을 위한 소셜네트워크
Doeon Kwon 권도언
후회는 사람들이 가장 소중히 여기는 것에 대해 느낍니다.
대표적으로 아래 4가지 유형의 후회가 있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절대 후회하지 않을 선택을 하겠다는 마음가짐을 갖고 살아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해당 뉴스레터를 읽고 다시 생각해 보게 되었는데요. 사람이라면 누구나 후회를 하게 될 순간이 오게 됩니다. 만약 ~ 했더라면 식의 후회를 하게 되죠. 중요한 건 대부분 후회에서 그친다는 점입니다. 하지만 몇몇 사람들은 후회를 통해 배우고 새로운 마음가짐과 함께 나아갑니다.
어쩌면 저는 모든 상황에서 최선의 선택을 한 것이라고 합리화하거나 결과론적으로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론 객관적으로 생각하고 똑똑하게 후회할 줄 알아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
출처 : 썸원 뉴스레터 (뉴스레터 링크를 못 찾아서 인용된 글 링크 첨부합니다) https://brunch.co.kr/@jmg5308/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