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eon Kwon 권도언

Doeon Kwon 권도언님의 아티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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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디스콰이엇에서 언급된 업보트/댓글 어뷰징에 대한 설문 결과 공유합니다 :)

디스콰이엇 오픈채팅방에 계신 한 유저분께서 문제를 제기하셨습니다. 간단하게 요약해 보자면,

  1. 프로덕트가 올라오고, 많은 업보트와 댓글이 작성되며 트렌딩 프로덕트 순위에 올라왔다.
  2. 해당 프로덕트에 업보트한 사람들이나 댓글 작성한 사람들을 보니 어뷰징 멤버로 보인다. (신규 가입 후, 이름이나 소속, 역할 등의 표시를 거의하지 않은채 특정 프로덕트에만 업보트 및 댓글 작성)
  3. 프로덕트 헌트는 하루에 수백~수천 단위로 가야 데일리로 오르는데, 디스콰이엇은 15개 정도만 조작해도 오른다. 이런거 경계안하면 커뮤니티 신뢰성이 장기적으로 저해될 수 밖에 없다.


설문 진행 및 결과

그래서 이 문제에 대해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알기 위해 오픈채팅 내 설문폼을 올렸습니다. 아래는 그 결과에요!



결론!

이외에도 오픈채팅 내에서 오고간 대화들을 종합적으로 보았을 때, 아래와 같은 결론을 내렸어요.

  1. 지인이나 아는 사람에게 업보트/댓글을 부탁하는 것이 어뷰징인지 아닌지 판단을 내리기엔 기준을 정하기가 어렵다. (지인은 어디까지 지인인가, 부탁하는 방식이 문제라면 홍보에 대해 도움을 주고 받는 것에서 어디까지 문제인지 아닌지 알 수 있는가 등)
  2. 그래서 어뷰징에 대한 기준을 정하기 보단, 알고리즘을 통해 해결하려고 한다. (예시 : 가입 후 N일 이상 지났으며 특정 활동 이력이 있는 메이커의 Upvote 가중치 증가 등)

현재 트렌딩 알고리즘은 Upvote, 댓글, 댓글 좋아요에 대해 점수를 부여하는 방식입니다. 그리고 사이트 로딩 시점을 기준으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포스트 5개가 트렌딩이 노출되고 있어요.

트렌딩은 디스콰이엇 사이트에 재미 요소를 주기위해 단순하게 만들어서 적용했습니다. 하지만 커뮤니티가 커질수록 고도화가 필요하다는 점을 알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메이커 분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오픈소스에 가까운 투명성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궁금하신 점은 댓글, 연락하기 등을 이용해서 말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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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프로덕트 메이커들을 위한 소셜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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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eon Kwon 권도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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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게 자동화 되어가는 시대임에도 관리자가 필요한 이유는 무엇인가?

  1. 세계가 너무나 복잡하고 빨리 변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 세상에서 번창하려면 끊임없는 조정 작업이 필요하다.
  2. 우리 대다수가 숫자와 알고리즘 만으로는 그다지 설득력을 느끼지 못한다. 우리는 통계적으로 중요한 결과가 가득 담긴 표 보다는 좋은 이야기나 압도적인 일화에 훨씬 더 잘 설득된다. (분석 능력 + 사회적 기술 = 더 큰 가치)
  3. 우리 인간이 함께 일하고 서로를 돕고 싶어하며, 우리는 그렇게 하도록 격려할 수 있고 격려해야 한다.

-머신/플랫폼/크라우드-


1번은 디스콰이엇의 역할, 2번은 메이커 분들이 스토리텔링의 힘을 알고 컨텐츠를 만드는 것, 3번은 Pay it forward하는 것과 디스콰이엇 만의 메이커 문화를 만드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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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eon Kwon 권도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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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킹] Dealing with hard feedback

피드백을 이해하는 데 집중하라

  • 누군가 나에게 피드백을 주면, 이에 곧바로 반응할 유혹이 생김 (그것이 긍적적이든 부정적이든)
  • 내가 긍정적으로 반응하고 피드백을 받아들여 행동을 취하면, 피드백을 준 상대방은 좋아할 것임
  • 하지만, 이렇게 피드백을 대하는 것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양쪽 모두에게 좋지 않은 결과를 만들 가능성이 있음
  • 왜냐면 그 피드백이 온전히 내 것이 되지 않았기 때문임
  • 우선 피드백을 주의 깊게 듣고, 이해하는 데 시간을 들여야 함
  • 그것이 나 뿐만 아니라 지식/경험에 기반해 피드백을 준 상대방에 대한 존중이고 시간을 소중히 하는 것임

피드백에 어떻게 대응할지 정하라

  • 피드백을 잘 받으려면 대담(Bold)한 상태가 되어야 함
  • 그러한 자세가 되었을 때 피드백에 대해 객관적이고 이성적으로 대응할 수 있음
  • 즉 모든 피드백을 최대한 이해하려 노력하고, 그것을 수용하지 않을 줄도 알아야 한다는 뜻임

피드백을 통해 지도를 만들어라

  • 피드백을 주는 사람은 내가 더 나아질 수 있는 방법을 알기 위해 노력할 뿐 아니라, 그들이 세상을 어떻게 바라보는지 공유하는 것임
  • 누군가 나에게 '조급하다' 라는 피드백을 준다면, 단순히 현재 성과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더 장기적이고 깊은 의미가 있을 것
  • 이를 통해 피드백이 나에게 제시하는 길이 무엇인지 고민해 보면 좋음

피드백을 적용할 다른 지점을 찾아보아라

  • 최고의 피드백은 일 뿐만 아니라 어디에도 적용할 수 있는 보편적 가치를 지님
  • 예를 들어 '일할 때 충분히 도움을 요청하지 않는다' 라는 피드백을 받으면, 이는 사람이 혼자서 모든 것을 할 수 없음을 깨닫게 해줄 것이고, 집안 일을 할 때 투덜거리는게 아니라 정확하게 도움을 요청하면 된다는 것을 알게 됨

출처 : https://amivora.substack.com/p/dealing-with-hard-feedback


Whatsapp의 VP Product인 Ami Vora의 섭스택 글을 의역했습니다. 개인적으로 피드백이라는 것에 어떻게 대응하면 좋을지 간단 명료하게 정리해 준 글이라고 생각해서 링킹을 통해 공유해 봅니다.

이 글 또한 Ami Vora가 나에게 피드백을 준 것이라 생각하고

여기서 어떤 배움을 얻을 수 있을지,

최근 저에게 들어온 피드백 중에 Take Action과 Do nothing 할 것이 무엇인지 판단해 보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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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w or Die 북 클럽 - 디커플링 요약 7

신생 기업이 빠르게 성장하기 위한 첫 번째 단계


1. 핵심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시장을 먼저 찾아라

  • 통념과 달리 Hot한 산업에 뛰어들고 상승 추세에 동참한다고 해서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록하진 않는다. 대박은 성숙한 시장에 있다.
  • 대부분 Hot한 시장으로 너무 몰려드는 경향이 있다. 과도한 경쟁으로 인해 실제 성장 혜택을 보는 업체는 극소수에 불과했다.
  • 코카콜라는 마케팅/유통, 디즈니는 가족 친화적 캐릭터 개발 및 스토리텔링, 피델리티는 저비용 펀드 매니지먼트


2. 인접 영역으로의 확대

  • 핵심 역량은 전략적 자산이다.
  • 이런 자산을 배치할 수 있는 다양한 인접 공간을 마련해야 한다.


3. 인접 영역 접근 방식이 가지는 함정

  • 인접 비즈니스로 진출한다는 건 쉽지 않다. 현재 고객이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 것을 선택한다는 뜻이 내포돼 있다.


4. 기업이 아닌 고객의 시너지를 생각하라


5. 성장을 위한 조직화

  • 고객 제공 가치를 중심으로 사업을 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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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w or Die 북 클럽 - 디커플링 요약 6

첫 고객을 확보하는 7가지 전략


1. 고객을 대량으로 확보하라

  • 대회, 컨퍼런스, 타 커뮤니티/서비스를 이용


2. 경쟁 기업과 정면으로 맞서지 마라

  • 기존 기업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없거나 제공하지 않을 고객들을 찾아 나서라
  • '과잉 수요'를 찾아라


3. 비확장형 방식을 채택하라

  • 최대한 발로 뛰면서 새로 합류한 고개들이 내부 문화를 익히고 적응하게 만들어라
  • 처음엔 효과가 없어보여도 고객의 욕구를 꿰뚫는 통찰력을 제공하는 전술을 꾸준히 하라


4. 초기 고객들을 키워라 (그리고 공급 업자부터 확보하라)

  • 모든 고객에게 최고의 경험을 제공하라
  • 첫 번째 고객들은 당신의 사업이 돌아갈 수 있게 돈을 지불할 뿐 아니라 그 이상의 무언가를 해내는 사람들이다


5. 간단하고 단순한 기술, 오프라인 도구를 활용하라

  • 사람들과 오프라인으로 활동들을 하라
  • 온라인 채널을 통해 고객을 유치하는 것은 사업이 안정화 되었을 때 해라


6. 처음에는 기술보다 활동을 장려하라

  • 기술은 비즈니스 확장에 도움이 된다
  • 하지만 비즈니스 파괴는 단순하고 간단한 방식으로 진행된다
  • 공급자를 찾아라, 찾으면 수요자와 연결시키기 위해 안간힘을 써라
  • 한 번에 하나씩 해라


7. 고객의 눈으로 당신의 비즈니스를 보라

  • 정기적으로 자신의 서비스를 직접 사용하라
  • 직접 공급자가 되어봐라
  • 두 유형의 고객이 지불하는 노력/시간/금전비용을 낮추기 위해 노력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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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ter Egg Event - 더 많은 메이커, 더 끈끈한 네트워크

안녕하세요 메이커 여러분! 디스콰이엇 권도언입니다.


정주영 창업경진대회 11 데모데이 부스를 통해 저희 굿즈를 추첨해 드리는 이벤트를 했었는데요.

많은 분들이 저희 굿즈(후디, 맨투맨, 바지, 스티커)에 관심을 가져주시고 구매하고 싶다는 분들도 생겨서 깜짝 놀라기도 했고, 기분이 좋았습니다 ㅎㅎ


팀 내부적으로 굿즈를 어떻게 메이커 분들에게 드리면 좋을지 고민을 많이 해보았는데요! 역시 그냥 판매하는 것 보단, 메이커님과 메이커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이벤트를 설정해서 하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Aster Egg Event를 만들었어요! 이번 이벤트를 통해 디스콰이엇에 새로운 메이커 분들이 많이 들어와서, 메이커 네트워크가 더 끈끈해지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벤트 소개

  • 3명을 초대할때마다 아스터 에그 한 개를 드려요.
  • 아스터 에그를 열면 일정 확률로 스티커, 반바지, 맨투맨, 후디가 나와요.
  • 각 리워드는 수량이 한정되어 있어요. 선착순으로 리워드가 지급되며 리워드의 재고가 다 떨어지면 리워드 제공이 마감됩니다.


내가 초대한 메이커들

  • 내가 초대한 메이커들을 확인할 수 있어요.
  • 초대 횟수와 획득한 아스터 에그의 수가 보일거에요. 에그를 획득하면 클릭해서 열어 보세요!


리더보드

  • 아스터 에그 이벤트 기간 동안 가장 초대를 많이 해주신 Top 3 메이커분들께는 모든 디스콰이엇 굿즈가 포함 되어 있는 굿즈 세트를 드립니다.
  • 굿즈 세트엔 모자, 티셔츠, 후디, 맨투맨, 바지, 스티커, 책도 포함됩니다!


디스콰이엇에 더 끈끈한 메이커 네트워크를 만들기 위해 Aster Egg Event 참여 부탁해요!

참여하기 : https://disquiet.io/referr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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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콰이엇 사례 정리 2

올해 3~4월 즈음 디스콰이엇 사례를 모으고 정리를 한 적이 있습니다. 아래 목적을 위해 설문을 했었어요.

  1. 디스콰이엇에서 실제로 어떤 연결이 일어나고 있는지 알기 위해
  2. 디스콰이엇 팀이 메이커 분들을 위해 어떤 방향으로 커뮤니티 운영과 제품 개발을 할지 인사이트를 얻기 위해
  3. 사례집을 통해 메이커 분들의 메시지와 스토리가 더 알려져서 원하는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제 약 6개월이 지난 만큼, 더 다양하고 많은 사례들이 생겼을 것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디스콰이엇을 어떻게 만들어 나가면 좋을지,

어떻게 하면 메이커 분들에게 더 많은 가치를 드릴 수 있을지,

'잘' 고민할 수 있도록 본인이나 주변 메이커가 겪은 사례들에 대해 소개 부탁드려요!


아래 링크를 통해 소개해 주실 수 있어요, 감사합니다🙂

https://tally.so/r/w4a7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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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고자 하는 정보를 찾기 위해서 레퍼런스가 중요하다

  • 인터넷 상에 정보가 넘치지만, 여전히 원하는 정보 찾기 어려움
  • 해당 주제에 관한 '최고'의 웹페이지는 다른 웹페이지가 링크를 건 페이지 (구글 초창기)
  • 많은 사람들의 지식이 축적됨에 따라 새로운 종류의 지식이 저절로 생성 (제텔카스텐, 위키피디아 원리)

출처 : 머신/플랫폼/크라우드 284, 288p


디스콰이엇도 메이커가 찾는 지식과 인재 정보를 빠르게 찾고 연결할 수 있도록 만들려고 한다. 어떤 방식으로 Search, Discover, Recommend(Match) 등의 관점에서 이를 가능하게 만들 수 있을까? 어떤 방식이 디스콰이엇과 메이커 분들에게 가장 적합한 방식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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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w or Die 북 클럽] 디커플링 요약 5

1. 파괴자가 나의 시장을 위협하고 있는가

3가지 질문 던지기

  • 자사가 고객에게 어떤 활동들을 함께 수행해야 하는 공동 소비를 요구하고 있는가?
  • 파괴자가 가치 창출 부분을 가치에 대한 대가 부과, 가치 잠식, 또는 다른 가치 창출 활동과 분리할 가능성이 있는가?
  • 파괴자가 고객의 연결된 활동을 분리하면서 가로채갈 수 있는 누수가 존재하는가?



2. 고객이 나의 시장을 떠나려 하는가

  • 고객의 구매 고려군의 일부로 남으면서, 동시에 진입 기업을 구매 고려군에서 배제 시키는 것 중요
  • 고객에게 직접 물어보거나 선택을 관찰해서 당신이 구매 고려군에 들어 있는지 추론
  • 구매 시 어떤 옵션을 고려하는지 물어보거나 추론하여 진입 기업이 비즈니스에 미치는 위험 정도 파악
  • 가장 심각한 파괴적 혼란은 종종 기술 혁신 보다는 비즈니스 모델에서 발생



3. 자기 선택 메커니즘 : 그 고객은 무엇을 얻고 무엇을 포기하는가

  • 두 가지 관점에서 보는 것이 중요
  • 파괴자의 관점 : 파괴자가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잠재적 이득 확인
  • 기존 기업의 관점 : 자사가 입을 수 있는 손실 위험 확인
  • 기존 사업자는 현재 고객들이 시장에서 제공되는 새로운 상품이나 서비스에 어떻게 반응할지를 가장 먼저 평가해야 한다 - 특히 고객의 금전/노력/시간 비용

4. 대응 여부와 대응 방안 결정을 돕기 위한 의사결정

  • 디커플링으로 인해 위험에 처한 시장점유율 계산하기
  • 위험 수준이 높으면 대응 비용을 계산하고, 이를 위험 수준과 비교하라 (대응 여부를 결정할 수 있게 함)
  • 대응하기로 했다면 재결합할지 분리할지 결정하라
  • 분리를 선택한다면 리밸런싱을 통해 비즈니스 모델을 변경할지 말지를 결정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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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킹 뉴스레터 스터디 클럽] StartEngine, Metav.rs, podcast.ai, 링크드인 가짜 계정, 경제 뉴스 보면서 정리한 것

StartEngine

https://www.startengine.com/explore

  • 스타트업들 펀드레이징 열 수 있는 곳
  • fanbase라는 스타트업이 여기서 유일한 Social Media 카테고리인데, 실리콘밸리 스타트업들의 코치로 유명한 Bill Campbell이 Advisor로 있음!

Metav.rs

https://metav.rs/solutions/

  • Web3 Asset 관리, NFT 커머스 API, 메타버스 앱 제공(가상 피팅 등), 매출 대시보드 등등
  • 프랑스 스타트업이고 Shopify Web3 버전을 만들겠다고 하면서 Seed로 $3M 펀딩 받음
  • 자체적으로 3D Builder Application도 만드는 중이라고 함

podcast.ai

https://share.transistor.fm/s/22f16c7f

  • AI 팟캐스트 회사에서 만든 스티브 잡스와 인터뷰하는 팟캐스트

링크드인 가짜 계정

https://krebsonsecurity.com/2022/10/battle-with-bots-prompts-mass-purge-of-amazon-apple-employee-accounts-on-linkedin/

  • 링크드인에 있는 가짜 계정들이 특정 회사 재직자로 둔갑하고, 링크드인 측은 적발해서 삭제하고 반복 중
  • 리크루터로 위장한 계정이 구직중이거나 최근 회사에서 나온 사람들 대상으로 개인 정보 수집중일지도 모름
  • 이렇게 모은 정보로 다시 fake account 생성

그외 요즘 경제 뉴스 보면서 정리한 것들

텐베거

  • 메가 트렌드
  • 로봇, 자동화 (노동력 대체, 효율화) : BOTZ
  • 친환경/대체 에너지
  • 헬스케어
  • MZ 기반 디지털 소비, 핀테크, Web3 : 블록 등
  • 관심사 나노화 & localization : 당근마켓, 소모임, 레딧 등
  • 우주 개발 (선점 & 네트워크 효과) : 스페이스X, 블루오리진 등
  • 차별화 기술력 필요
  • 적절한 투자자들의 관심(큰손, 펀드, 기관)

에너지

  • 사우디가 원유 생산 감산
  • 러시아 전쟁 및 노드스트림 파이프라인 사고로 공급 감소
  • 그래서 미국의 에너지 기업들 실적이 역대 최고 찍는중
  • 엑손모빌과 애플의 영업이익이 거의 비슷 (엑손모빌 영업이익 전년 대비 166.08% 상승)

한은 금리 : 3%

  • 2금융권은 최대 12%까지 이자를 주는 예/적금 등장
  •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 : 신용도가 낮은 사람 상대로 고금리 대출 수익, 이 덕분에 가능
  • 레고랜드 사태로 시장 리스크 증가, 그래서 돈 많이 쌓아두려고 하는 중

광고

  • 경기 침체로 광고 업계는 타격이 큼
  • 앱 설치 유도 광고 예산은 1분기 대비 14% 감소
  • 광고 수익이 주 수입원인 플랫폼 기업들 수익성 감소 (알파벳, 메타 등)
  • 넷플릭스 광고 요금제
  • 자신의 거대한 플랫폼을 구축해냈고, OS 제한에서 자유로움
  • 우버
  • Uber Journey Ads
  • The waiting-for-pickup screen
  • Enroute
  • Post-trip
  • 자동차라는 매체를 통해 광고함
  • 위치 관련 개인정보를 제외하고 자유로움
  • 구글
  • 구글 검색 엔진이 맺은 계약들(애플, 삼성, AT&T 등 스마트폰 제조업체 및 통신사)이 독점법 위반이라는 주장이 나옴
  • 구글은 검색 엔진 시장에서 88%, 모바일에선 94% 점유중
  • 구글은 미 법무부가 잘못 이해하고 있다고 주장함. 미 법무부는 구글의 경쟁 상대가 검색엔진(Bing 등) 이라고 생가하지만, 구글의 경쟁 상대는 아마존/메타/틱톡임. 아마존 쇼핑을 위해 꼭 구글을 거치지 않아도 되기 때문. (독점이 아님)
  • 또한 계약들 중 상대방이 원한 경우도 있음
  • 판사들이 구글의 비즈니스를 이해하기 위해 청문회 실시. 만약 구글이 패소하게 되면 광고 입찰 BM에서 SEO 전략으로 바뀔 가능성 있음.

컨텐츠 비용

  • 애플 뮤직, TV 10~20% 인상
  • 넷플릭스 2022년 초에 이미 인상
  • 디즈니+ 38% 인상

기타

  • 시진핑 3연임 & 수뇌부 7인 모두 측근
  • 시진핑 아래 중국의 경제가 변동성이 크고 예측이 어려울 것이라는 평과 함께 중국 증시 폭락
  • 독일 GDP(5위)가 캘리포니아 GDP(4위)에 역전 당함
  • 2025년에 3위인 일본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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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순진하고도 결연한 믿음

우리는 지금 서핑을 열심히 하다 보면 저렇게 잘 탈 수 있다는 본보기가 되는 선생님도 있고, 서핑선수도 있잖아. 그래서 계속 잘해보려고 노력하는 건 알겠어. 그런데 최초로 서핑을 시도한 사람은 분명 처음에 혼자 해보고 계속 넘어지고, 파도에 나뒹굴었을 거 아냐? 수백 수천 번을 혼자 넘어지다가, ‘이걸로 뭘 할 수 있는 게 아닌 거구나’하고 포기해야 했을 텐데, 대체 뭘 믿고 그걸 혼자 계속했을까? 너무 신기한 거 아니야? 서핑을 처음 생각해낸 사람은 어떻게 저 허술한 나무판 하나로 파도를 탈 수 있으리라 믿었을까?

-(24시간 동안 무료로 볼 수 있는 롱블랙 링크) 디자이너 박찬휘 : 자동차는 경쟁과 신뢰로 그린 종이 한 장에서 탄생한다-


메이커들은 주변에서 이런 이야기를 자주 듣게 됩니다.

"그게 되겠냐?"

"좀 현실적으로 생각해라"

"아무리 봐도 그 정도는 안되겠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도전하는 메이커들이 있습니다. 저는 포기하지 않는 정신과 태도, 그리고 끊임없이 본질을 찾아가려는 노력이 존경스럽습니다. @다운 님의 Back to 0, Back to maker.도 이런 마음이 들게 만들어 주네요.


MARU에 들어오고 나서 이것저것 하고 싶은 걸 발산적으로 많이 해왔습니다. 이제 또다시 마음잡고 문제를 풀어보기 위해 삶을 더 단순화시키고, 한 가지에 집중할 수 있는 상태로 돌아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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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GTM을 고민하는 모든 메이커 분들을 위한 네트워킹!


참가를 원하는 메이커 분들은 아래 순서를 따라주시면 됩니다!

  1. Going Global | Dreams & Obstacles 클럽에 '참여하기'
  2. 클럽 공지를 확인하고 탈리폼 제출하기 (클럽 가입자에게만 보입니다)


지원 가능한 메이커는 글로벌 진출을 고려하는 중 혹은 계획 중인 창업가(대표, C레벨) 이며, 최대 30인만 선정해서 진행할 예정입니다.

메이커 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 Troy님이 나온 유튜브 영상도 슬쩍 투척 실리콘밸리의 한국인 2017 - 2. Troy Malone (Weeb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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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w or Die 북 클럽] 디커플링 요약 4

리밸런싱 : 가치를 확보하고자 하는 요소마다 가치를 창출하고, 가치를 창출하고자 하는 요소마다 가치를 확보하는 것

리밸런싱 예시 : 베스트바이의 리밸런싱 <오프라인 매장 구매 → 오프라인 매장 입점 수수료>


리밸런싱을 하려면 고객 가치 사슬을 상세히 펼쳐 확인하고, 가치를 창출하는 활동이면서도 기존 기업이 아직 대가를 부과하지 않은 활동을 찾아야 함


리밸런싱 1단계 - 고객 CVC 에서 누수 지점 찾기

  • 전체 CVC를 펼쳐놓고 최대한 구체적으로 살펴보기
  • 누수 = 창출된 가치 - 대가가 부과된 가치
  • 누수 예시 : 홀리아나는 창출된 가치 $100에서 $79만 부과하므로 $21의 누수가 발생


리밸런싱 2단계 - 소비자 잉여 계산하기

  • 소비자 잉여 = 고객들이 얻는 가치 - 실제 결제 금액
  • 하나의 기업이 전체 CVC를 결합하고 있는 경우, 누수 = 소비자 잉여가 됨.



리밸런싱 3단계 - 잉여 가치 비교하기

  • 디커플러가 <음료와 식사 즐기기>-<금액 지불하기> 를 가져감으로써 생긴 소비자 잉여가 $35임
  • 이러한 경제적 유인을 제거하려면 대가 부과가 이뤄지지 않은 <테이블 예약하기>-<테이블 차지하기>에 대가를 부과함으로써 가능
  • 이렇게 되면 소비자 잉여가 다시 줄어들면서 디커플러에 대응할 수 있게됨


인상 깊은 Quote

고객 욕구를 거스르려 한다면 위험을 불러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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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레토 법칙

파레토법칙에 집중한다. 20%의 잠재고객이 80% 이상의 매출을 일으킨다고 보는 D2C의 근간이 되는 법칙이다. 이 법칙에 따르면 20%의 고객에게 마케팅 비용을 쓰는 것이 5배 이상의 마케팅 비용 절감효과를 일으킨다고 한다.

출처 : @박진호 님 메이커로그 https://disquiet.io/@jinhorus/makerlog/2568


디스콰이엇도 비슷한 결의 마케팅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디스콰이엇 유저 Acquisition을 위해 SNS 마케팅을 한 적은 없어요. 대신 스티커나 굿즈를 만들어서, 오프라인으로 뵙는 분들에게만 드리고 있습니다.

최근 정창경 부스를 통해 디스콰이엇 후디, 맨투맨, 반바지, 스티커 룰렛 이벤트를 했습니다. 이번에도 오프라인으로 뵙는 분들, 스타트업이나 디스콰이엇에 관심있는 분들을 대상으로 집중적인 마케팅을 하고 있어요.

결과는? 두고보면 알게 되지 않을까요 ㅎㅎ (아직 뿌린지 얼마 안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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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프로덕트 메이커들을 위한 소셜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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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eon Kwon 권도언

Doeon Kwon 권도언

[Grow or Die 북 클럽] 디커플링 요약 3

비즈니스 혁신 모델 3단계

  1. 현재 비즈니스 모델, 표준 비즈니스 모델을 명확히 하는 것. 기존 사업에서 고객을 멀어지게 만들어라.
  2. 표준 모델과 동등한 디지털 모델을 개발
  3. 디지털 비즈니스 모델을 바탕으로 어떻게 추가적인 혁신을 끌어낼 것인가.

디커플링 5단계

  1. 타깃 세그먼트의 고객 가치사슬 파악
  2. 세그먼트 : 유사한 욕구를 가진 특정 고객 그룹
  3. 고객 가치 사슬을 가치 유형 별로 분류
  4. 가치 창출 / 가치 대가 부과 활동을 모두 가져 온다면 수익성 있는 사업 가능
  5. 고객 가치 사슬 중 약한 부분 발견
  6. CVC의 중요 단계를 모두 고려한 후, 고객이 현재 단일 회사를 통해 수행하는 활동이지만 기회가 주어진다면 다른 회사를 통해 수행할 수 있는 활동이 무엇인지 파악해야 한다.
  7. 약한 사슬 분리
  8. 전문가의 힘 증대 (High Quality)
  9. 소비자의 금전/노력/시간 감소 (High Efficient)
  10. 경쟁 기업의 반응 예측
  11. 두 가지 대응
  12. 파괴자가 분리한 것을 재결합
  13. 고객에게 분리할 기회 직접 제공


디커플링을 통해 정리한 앞으로 해볼 것들

  • 디스콰이엇 고객 CVC 도식화
  • 비즈니스 혁신 모델 3단계 기반해서 생각 해보기
  • 디커플링 5단계 그려보기


이번 주는 데모데이 & 여러 서류 작업들로 인해 시간 분배에 실패했습니다 ㅠ 다음주에 열심히 달려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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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eon Kwon 권도언

Doeon Kwon 권도언

후회는 우리를 인간으로 만든다

후회는 사람들이 가장 소중히 여기는 것에 대해 느낍니다.

대표적으로 아래 4가지 유형의 후회가 있습니다.

  1. Foundation Regrets (기초, 기반에 대한 후회) : 만약 내가 미리 준비(건강, 저축, 공부 등) 했더라면
  2. Boldness Regrets (용기에 대한 후회) : 만약 그 기회를 잡았더라면
  3. Moral Regrets (도덕에 대한 후회) : 만약 내가 옳은 일을 했더라면
  4. Connection Regrets (연결에 대한 후회) : 만약 내가 먼저 연락했더라면


저는 지금까지 절대 후회하지 않을 선택을 하겠다는 마음가짐을 갖고 살아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해당 뉴스레터를 읽고 다시 생각해 보게 되었는데요. 사람이라면 누구나 후회를 하게 될 순간이 오게 됩니다. 만약 ~ 했더라면 식의 후회를 하게 되죠. 중요한 건 대부분 후회에서 그친다는 점입니다. 하지만 몇몇 사람들은 후회를 통해 배우고 새로운 마음가짐과 함께 나아갑니다.


어쩌면 저는 모든 상황에서 최선의 선택을 한 것이라고 합리화하거나 결과론적으로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론 객관적으로 생각하고 똑똑하게 후회할 줄 알아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


출처 : 썸원 뉴스레터 (뉴스레터 링크를 못 찾아서 인용된 글 링크 첨부합니다) https://brunch.co.kr/@jmg5308/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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