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클

이인철

이인철

와이콤비네이터 | 왜 다음 AI 억만장자는 대학 중퇴자가 될 것인가?

CleanShot 2024-05-19 at 01.01.53@2x.pngAI가 난리다. 다양한 AI 모델이 등장하더니 엊그제는 'GPT-4o'가 등장했다. AI 시장을 이끄는 것은 명확한 인재들이다. 그래서인지 와이콤비네이터Y-Combinator(이하 YC)에서도 지난 달 보스턴에서 차세대 대학생들을 위한 이벤트를 개최했다. 시작하면서 진행자는 2년 전에는 10%에 불과하던 대학생 YC 배치 비율이 직전 YC 배치의 30%가 갓 졸업한 대학생이었고, 1조 달러 이상의 가치를 지난 7개 회사 중 5개는 창업자가 대학 졸업 후 다른 회사에서 일한 경험이 없는 채로 시작되었다고 전했다. (하지만 제목과 다르게 실제 AI에 대해서는 길게 이야기하지 않는다).


대학 창업자의 장점

  • 대기업에 갇히게 되면, 그 회사에서 에너지 수준이 표준에 익숙해진다. 창업을 위해 회사에서 벗어날 때 너무 오랫동안 그정도의 에너지 수준에 적응되어 있기 때문에 익숙함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시간이 걸린다.

  • 인생에서 가장 에너지 넘치고 가장 낙천적일 때 시작한 대학생들은 나쁜 습관을 버릴 필요가 없다. 높은 기준점을 갖고 시작했는데 이는 자신이 케이스case 없이 정한 것이기 때문에 어느 대기업의 직원들이 갖는 기준점에 비해 훨씬 높다.

  • 승진이나 세상에 공개되지 않을 기술을 개발하는데 신경쓰거나 시간을 쓰지 않아도 된다. 이것들은 실제로 세상에 영향을 주지 않는 일이다. 반대로 창업자가 된다면 키보드 앞에서 사람들이 원하는 것을 만들 것이고 이는 10억 명의 사람들에게 영향을 줄 수도 있다.


큰 꿈을 가진 스타트업, 그리고 워라밸

  • CleanShot 2024-05-19 at 01.03.11.gif대학생 때 창업하는 것은 엄청난 장기전이 될 것이지만, 애플 Apple, 메타 Meta, 구글 Google과 과 같은 회사들은 대학생 때 시작했다.

  • 이들과 같은 기업을 만드는 것은 인생을 투자해야 하는 오래 걸리는 장기전이기 때문에 이때 시작하지 않으면 그들과 같은 레벨에 도달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

  • 기본적으로 스타트업을 창업하고 살아남고(정확히는 이긴다는 표현을 사용했다) 싶다면 워라밸은 집어 치워야 한다. 모든 정체성을 일에 맞춰야 이길 수 있다.


YC 배치 비율의 변화 이유

앞에서 말한 것처럼 가장 최근 YC 배치 중 30%가 대학생이었다고 한다. 2년 전에 비하면 3배나 높아진 수치이다. 패널은 이 이유에 대해서 'AI'를 꼽는다.

  • 과거 배치에서 젊은 대학생들은 아이디어에서 막히는 부분이 많아 시간을 투자했지만, 지금은 좋은 AI 아이디어가 너무 많다.


미로 게임

마지막으로, 회사를 시작하는 것, 창업은 미로를 가는 것과 같다고 한다. 회사를 시작할 때 그 안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조차 모르기 때문이다.

  • 미로의 끝은 Product Market Fit(이하 PMF)에 맞는 제품을 찾는 것이다.

  • 미로에 있는 모든 길과 벽을 이리저리 움직여야 한다. 당신이 벽이 없는 미로의 끝에 닿을 첫 번째 사람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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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명기

송명기

일본 ! 한번 해보자! 비즐리 이야기 0519

1. 일본에서 오가닉 매출이 나오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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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일본어로 서비스가 운영은 되지만 돈 써서 마케팅도 안 하고 집중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런데 일본에서 접속이 폭주하더니 실제 매출까지 나와버렸습니다.

배경은 저희가 비즐리 서비스를 체험해 달라고 했던 트위터 유저가 실제 저희 서비스에 대한 아주 심플한 게시글을 트위터에 올렸는데 메시지도 간단했습니다.

바이마(한국의 트렌비?)보다 한국제품을 싸게 직구하는 곳이 있다 그게 비즐리다라는 글이었습니다.

어떻게 보면 고객을 가장 심플하게 사로잡는 메시지였던 것 같습니다.

해당글이 100개의 리포스트를 만들어 내며 일본 접속자가 폭발했던 것 같습니다.

엄청난 숫자는 아니지만 저희로서는 유의미했습니다.


일본쪽에 조금씩 힘을 실어보고자 합니다!
저희의 BM에 공감이 되시고 일본을 품어보고 싶으신분!
일본에 대한 전문성을 가지신 분이 계시다면 커피챗 하고 싶습니다!
꼭 연락주세요! 함께 하면 할 수 있습니다! 로켓을 쏘아보시죠!


2. 우리에게 후속투자를 하고 싶은 VC

앤틀러 데모데이 이후 딱 두 곳의 투자사를 만났습니다.(앤틀러 이야기는 시간이 있을 때 따로 나눌게요)

그중 한 곳은 상장까지 만들어낸 곳이였고 심사역님 대표님 모두 너무 멋진 분들이였습니다.
1차 미팅후 데이터들을 공유하면 추가 미팅을 했습니다.

추가미팅에서 투자사 대표님은 투자 의사가 있다, 투자심사를 본격적으로 진행해보자라고 이야기하셨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심사역님이 아닌 대표님이 이렇게 이야기해 주셨기에 투자유치 확률이 어느정도 높지 않았을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아직은 런웨이가 꽤 남아있고 더 좋은 밸류로 투자를 받고 싶은 마음에 서비스를 더 발전 시키고 좀 더 좋은 지표로 다시 인사드리는 것으로 정중히 나중을 기약 했습니다.

그래도 저희의 사업의 가치를 알아봐 주신 것이 너무 감사했습니다.

이 감사함은 언젠가는 꼭 보답드리고 싶은 마음입니다.

3. 트래픽 폭발
유상으로 인플루언서 마케팅을 진행 하지 않고 시딩으로만 진행하다

최근 유상으로 인플루언서 마케팅을 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중 한국인과 결혼한 대만 인플루언서와의 협업을 진행했는데... 지금 까지 느껴보지 못한 트래픽이 나왔습니다. 10만정도의 팔로워를 보유한 분이였는데 팔로워들과의 관계가 정말 좋은 분이였습니다.
해당 릴스 영상은 20만 조회수와 2800의 공유가 생겨나며 트래픽을 확 올려 주었습니다.
저희 서비스가 어떤 서비스인지 설명해주는 영상이였는데, 필요한 서비스라는 댓글과 이런 서비스가 필요했음을 서로에게 공유 했다는 것이 유의미 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덕분에 모든 팀 구성원이 고객들의 요청을 쳐내느라 고생을 했습니다.
플랫폼의 서비스 고도화가 절실해지는 시기였습니다.


현재, 저희는 서비스 고도화를 위해 개발자 한 분을 모시고자 합니다.
현재의 개발팀 구성은 풀스텍CTO님과 프론트 한 분 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저희는 딥러닝을 통해 저희 솔루션의 자동화 영역을 설계하고 개발중에 있습니다.
고객들에게 더욱 편한 서비스를 만들기 위해 서버,
자동화영역을 함께 해주실 분을 찾고 있습니다.

저희 CTO님은 딥러닝으로 석사를 하시고 정말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신 분으로
개발자님의 능력, 커리어적 성장을 함께 할 수 있는 분임을 제가 보장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저희 팀 뉴앤디의 비즐리 좋은 소식 들려 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비즐리가 궁금하신 분들이 있다면 아래 저희 데모데이 영상을 봐주세요.
그리고 커피챗 주세요!
mg.song@newndy.com
뉴앤디 데모데이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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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y Lee

Andy Lee

비즈니스와 기술 사이를 연결하고자 하는 AI Native 프로덕트 빌더입니다. 엔지니어링과 비즈니스 사이의 간극을 줄이며, 제품이 만들어지고 실행되는 방식 자체를 설계하는 데 관심을 가져왔습니다. 최근에는 특히 1인 빌더로서 직접 여러 프로젝트를 실험하고 실행하면서, Agentic AI를 활용해 혼자서도 팀처럼 일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AI는 더 이상 생산성을 보조하는 도구가 아니라 일하는 방식 자체를 바꾸는 전제 조건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AI Native는 단순히 AI를 잘 활용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의 업무 방식과 사고방식을 언런(Unlearn)하고, 가능한 한 AI를 중심으로 일을 수행하도록 구조를 재구성하는 것에 가깝습니다. 이를 단순한 개념에 그치지 않고, 인간의 개입을 최소화하고 Agent에게 최대한 실행을 위임하는 방향으로 지속적으로 실험하고 적용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Agent의 실행 능력을 넘어서, 더 나은 판단과 인사이트를 만들어낼 수 있는 구조에 관심을 두고 있습니다. Graph RAG, Hybrid RAG와 같은 접근을 포함해 Agent가 Ontology를 이용해 단순히 결과를 생성하는 것을 넘어 맥락을 이해하고 새로운 관점을 도출할 수 있는 방식을 실험하고 탐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구조를 직접 1인 빌더로서 여러 프로젝트에 적용하며 검증하고 있습니다. Agentic AI와 AI Native 방식으로 일하고 싶은 분들과의 연결을 환영합니다.

스포트라이트 테크 시리즈 (1)

최근 까지 접했던 개발과 프로덕트에 대한 여러가지 방법론들과 현재 스포트라이트팀에서의 경험들을 통해 어떻게 하면 초기 스타트업에서 효과적으로 제품을 고객에 전달할 수 있을 지에 대한 개인적인 고민들을 정리해 공유해보고자 합니다.

구체적인 내용들은 아직 정리하는 과정에 있기에 파편화된 형태로 조금씩 공유를 해야할 것 같구요. 내용 자체 또한 모든 경우에 적용할 수 있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때로는 일부 내용들이 다소 급진적으로 들릴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번에 다뤄보고자 하는 내용은 초기 스타트업에서의 기술 담당자의 역할과 기술 담당자가 어떤 방식으로 제품을 전달하는 것이 효율적인가에 대한 것입니다.

먼저 전제조건으로 초기 스타트업 중에서 아예 제로 베이스에서 비즈니스 빌딩을 하는 팀은 제외를 하겠습니다. 또한 하드웨어나 딥테크를 하는 경우를 제외하구요.
노코딩이나 다른 방법으로 어느정도 비즈니스 검증을 완료한 상태에서 본격적인 제품이 필요해진, 서비스 개발을 메인으로 하는 회사로 한정해서 이야기를 풀어보겠습니다.
아마 기술 담당자 단독이거나 소수의 개발팀원들로 제품팀이 구성되어 있는 상태이겠습니다.

최초 런칭까지는 개발팀은 단순히 개발에만 집중해서 MVP를 최대한 빠르게 제공하는 데 집중하기만 하면 될것입니다. 물론 세부적으로는 여러가지 과정이 있긴하지만 주된 업무는 제품 개발 그 자체 일 것이구요.
제품 출시 이후 실제 제품이 시장에 공개되고나면 비즈니스가 제품 위에서 오퍼레이션을 시작합니다. 그때부터는 다양한 개발 외의 업무가 기술 담당자에게 요구되기 시작합니다.

일차적으로 당연히 고객의 니즈나 비즈니스에 따른 추가적인 기능을 지속 개발해서 고객에서 제공할 의무가 있겠구요. 두번째로는 제품의 버그나 이슈를 관리하는 유지보수가 필요합니다. 기능을 좀 더 쾌적하게 하거나 사용성을 높이는 등 제품 최적화 및 개선 활동 또한 포함됩니다.
한편 고객이 기술적인 어려움을 겪게 되면 비기술 출신의 멤버들이 대응하는데 한계가 있을 수 있으므로 기술 지원 또한 직접 수행해야 할 수 있습니다.
이정도의 업무만 봐도 팀내 기술 담당자의 접점이 고객과 얼마나 가까운지는 확연해 보입니다.
게다가 초기 스타트업에서 기술 담당자는 제품을 만드는 사람들이기도 하면서 배달까지의 역할을 겸하는 사람들입니다. 제품을 배포하는 순간 본인 요리했던 것을 직접 배달하게 되는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직접 만들었기 때문에 잘 조리된 것을 배달하는 것인지 덜익은 것을 배달하는 것인지를 인식한 상태에서 배달 여부를 결정합니다. 따라서 이들은 제품 전달에 있어서도 고객과 매우 가깝고 또한 고객에 대한 영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음으로는 제품 전달 속도에 대해서 한번 생각해보겠습니다.
제품과 관련된 의사 결정들이 고객과 가까운 지점에서 이루어질 수록 제품전달이 빨라진다고 볼 수 있겠지요. 반대로 제품 전달 측면에서 고객의 접점과 먼쪽에서 의사결정이 이루어져서 전달되게 되면 다소 오래걸리는 것이 당연할 것이구요.
그렇다고 당장 제품을 전달하고 있는 기술 담당자가 다 결정할 수 있을까요? 당연히 아니겠지요. 가깝다고 모든 측면을 고려한 의사결정을 기술 담당자가 하는 것은 불가능하고 바람직하지도 않을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하면 고객에게 가장 밀접해 있는 기술 담당자가 비즈니스 가치에 더욱 부합하는 형태의 제품을 더욱 빠르게 전달 할 수 있을까요?

결과적으로 제가 주장하고자 하는것은 초기 스타트업에서는 기술 담당자가 좀 더 다양한 영역으로 역할을 확장해주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다양한 영역에서의 부분적인 의사 결정에 대해서는 기술 담당자가 빠르게 판단하고 결정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후로는 다양한 영역에서 역할이 확장된 개발자나 기술담당자를 프로덕트 엔지니어로 부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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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조금이라도 덜 길게하기 위해서 이번글에서는 디자인 영역만을 예시로 들어보겠습니다.
일반적으로 UX디자인(화면디자인)을 받아서 개발을 하는 방식을 많이 떠올리실 것입니다. 그러나 UX/UI라는 영역이 고려되어 개발이 된지도 역사가 벌써 꽤 되었고 많은 부분이 정형화 되었습니다. 따라서 기술 담당자가 프론트엔드 지식 뿐만 아니라 디자인 영역에 대한 지식도 전문가 수준은 아니더라도 어느정도 수준을 갖추게 된다면 (특히 디자인 시스템적인 관점에서의 접근이 중요합니다.) 의외로 화면디자인의 꽤 많은 부분이 자체 판단으로 진행이 가능하게 됩니다. (프로덕트 엔지니어로서 디자인 시스템을 어떻게 바라봐야하는 지에 대한 내용은 차후 추가적으로 다루겠습니다.)
즉 디자인 관련 결정을 프로덕트 엔지니어가 직접함으로서 제품 전달 속도를 향상시킬수 있다는 것 입니다.
디자인 외에도 다양한 영역에서 기술 담당자의 역할을 확장시킬 수 있습니다. 마케팅 측면에서는 데이터와 관련된 엔지니어링 영역들이 있으며 비즈니스와 관련해서는 좀 더 도메인 지식을 갖추는 방식(DDD등의 방법론)으로 좀 더 적극적으로 기능에 관여하거나 적합한 로직을 도입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초기 스타트업 상황하에서는 프로덕트 엔지니어가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며 부분별 의사 결정 권한을 갖는 것이 제품 전달의 속도를 높이는 열쇠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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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준

김민준

루틴이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안녕하세요! 저는 PARD iOS 파트 3기 김민준입니다.

여러분~ 오늘 함께 자라기 책을 읽고 골든벨을 했는데 도움이 많이 되셨나요~??

(아직도 안 읽었다면 빠르게 읽고 오세욧!)

2024년 5월이 벌써 끝나가고 있네요 ㅠ 혹시 트렌드 코리아 2024라는 책을 읽어보셨나요?

제가 간략하게 설명드리자면 시간을 중요시 하다못해 분 단위, 초 단위로 사는 '분초사회', 모든 면에서 빈틈 없는 '육각형 인간' .. 등 다양한 키워드가 있었습니다.

사회적으로도 시간 관리를 굉장히 중요시 하고 자기계발과 성장에 집중하는 분위기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저는 함께 자라기 책을 읽으며 '자라기' 파트가 많이 인상깊었는데 좋은 것은 OR로 공유하는 것이 모두의 성장에 도움이 된다고 하여 저의 성장 도구를 공유 할 겸, 이 글을 작성해 보았습니다.


먼저...

저에 대해 소개를 하자면 저는 PARD iOS 파트 3기이고 한동대학교 20학번 전산심화 전공하고 있습니다. 지금 3학기 입니다! 다들 20학번인데 3학기라고 하면 놀라시는데 이유를 간략하게 설명하면 이렇습니다.

2021년 1월 입대 - 2022년 6월 조기전역

2022년 7월 - 2023년 1월 대학병원에서 알바

2023년 1월 - 2024년 1월 대학병원에서 알바 연장

(이때 6개월 일하고 23년도 복학예정이었으나 금융치료 💰 당하고 계약연장을 하게 되었는데 엇학기 복학할바엔 1년 휴학하자 하고 일을 더 했습니다. )

2024년 3월 복학

군생활 1년 반 + 휴학 1년 반 이라는 긴 시간을 보내면서 사실 코딩 공부는 열심히 하지 못했어요 😅

개발에 투자해야하는 스탯을 자기계발에 투자한 셈이죠...

그래서!! 휴학 1년 반이라는 시간 동안 루틴을 유지하고 발전시킨 저의 꿀팁🍯을 공유해보려고 합니다.

좋은 건 공유해야죠!!

제가 열심히 iOS 공부하는 동안 여러분들도 참고해서 자신의 루틴을 만들고 자기계발에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데일리 리포트

서론이 좀 길었는데 저의 성장 도구를 소개하자면!! (두구두구두구...)

바로 데일리 리포트 입니다!

데일리 리포트란?

매일 시간 단위로 자신이 한 일을 적는 것입니다.

핵심은 자신이 할 일이 아닌 한 일(과거)입니다!!

이런 방식으로 쓰셔도 되고

저는 요런식으로 씁니다! (형식은 자유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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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5월 10일부턴 아이패드로 작성하고 있습니다!

(아날로그를 선호하지만, 이 날 볼펜 3개가 연속으로 고장나는 이벤트가 있어서 ㅋㅋㅋㅋㅋ 아이패드로 갈아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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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파드 과제만 했네요 ㅋㅋㅋㅋㅋㅋ 여러분 제가 이만큼 파드에 진심입니다! ㅋㅋㅋ

  1. 주로 왼쪽에는 시간을 쭉 적고 각 시간 마다 한 일을 적습니다.

  2. 오른쪽에는 todo list를 넣어 체크해나가고 있습니다.

  3. 이때 낭비했다고 느끼는 시간이나 매일 반복하는 시간은 표시하시면 좋습니다.

  4. 매 시간마다 집중도를 표시하셔도 좋습니다.

  5. 이를 바탕으로 어제보다 더 나은 삶을 사시면 됩니다.

저는 연계획(대강 적은거 ) -> 월계획(연계획보단 덜 대강 적은거) -> 주계획(월계획을 세분화 한것)을 쓰는데

todolist는 주계획을 바탕으로 작성합니다.

짤막한 꿀팁!🍯

어디서 읽었는지는 기억이 잘 안나는데 어떤 자기계발서에서 소개한 todo 작성법입니다.

10개 빈 커피 쿠폰 vs 12개 찍어야 하지만 2개 찍힌 커피쿠폰을 가지고 사람들에게 쿠폰을 찍게 실험을 했는데

12개짜리 쿠폰을 한 사람들의 달성률이 좋았다고 합니다. 둘다 10개 찍어야 하는건 같지만 2개가 찍혀있다는 사실이 사람들로 하여금 동기부여를 준다고 하더군요

마찬가지로 todo를 작성할 때 무조건 오늘 달성할 수 있는거 (밥먹기 , 씻기, 이불개기,... 특히 이불개기 강추! )같은거를 추가하시고 그걸 먼저 하시면 성취감도 얻고 그 성취감을 기반으로 다른 일들을 해치울 수 있답니다!!

다시 데일리 리포트로 돌아와서..

그럼 이걸 써서 뭘 얻냐?!

  1. 시간에 대한 메타인지 UP

    요즘 메타인지 라는 말이 중요하죠? 데일리 리포트를 쓰면 하루에 버려지는 시간을 쉽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잠깐 유튜브봐야지 했다가 1시간동안 보신 경험 있으시죠?? 데일리 리포트를 작성하면 내가 시간을 어떻게 쓰고 어디에 중점을 두는지 쉽게 볼 수 있고 이러한 피드백을 통해 내일의 저에게 적용할 수 있습니다.

  2. 하루의 블럭화

    a. 수면 패턴 파악 가능 (몇 시간 자는지 , 언제 자고 깨는지)

    수면시간을 적어서 내가 몇시간을 자는지 파악이 가능합니다. 저는 보통 6시간이나 7시간 반을 자고 있습니다.

    b. 수면 시간을 바탕으로 컨디션 파악 가능

    수면 시간을 바탕으로 제가 언제 컨디션이 좋고 언제 잠이 오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휴학중일때 저는 11-6 패턴(11시 수면 , 6시 기상)을 유지하였는데 오후 1시, 5시 ,8시에 컨디션이 살짝 떨어졌어요

    그래서 해결책으로 13시 : 점심시간에 낮잠 15~20분 , 17시: 퇴근하자마자 헬스장 가게 환경 조성 , 20시: 집안일 (아니 가족들이 제 루틴을 알아서 이 시간대에 집안일 가득 생겨요 ㅋㅋㅋㅋㅋ)로 활용하고 컨디션 좋을 때 공부, 독서를 했습니다.

지금은 1-7패턴인데 컨디션이 약해지는 시간은 1시 ,4시 ,8시입니다.

협업할때 이런 부분을 공유해서 다들 컨디션 저하로 예민해져서 겪는 갈등을 피할 수 있겠네요!

  1. 하루의 블럭화로 인해 단순한 삶

    a. 계획이 편해짐

    mbti 대문자 J인 저는 계획을 보통 plan A, plan B, plan Z(jojyeossda 라 plan j지만 진짜 큰일났을때의 백업이라는 의미로 Z)를 세우는데 규칙적인 삶을 살지 않으면 계획을 세우기가 매우 힘듭니다.

    b. 건강

    당연한 이야기지만 충분한 영양과 수면이 보장되면 건강해집니다.

    또한 다른 사람과 비교하는 삶이 아닌 어제의 자신과 비교하는 삶으로 성취감을 올릴 수 있습니다.

    특히 우울할 때, 번아웃이 올때 저는 더욱 데일리 리포트를 붙잡았던 것 같아요


개인적인 추천

  • 하루의 시작인 모닝 루틴과 끝인 나이트루틴은 일관성 있게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 루틴, 즉 습관을 쉽게 만드는 법은 기존의 습관에 붙이기입니다! (Like 시장에 가면 게임 || Linked list) 따라서 고정적인 루틴을 만들면 얼마든지 여러분들의 루틴을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 양식에는 자유를, 본질에는 일치를 , 모든 것에 사랑을...

    • 저는 고등학교 1학년 10월달부터 데일리 리포트를 작성했습니다. 군생활을 빼면 거의 6년동안 (군대에서는 시간이 빨리 가는게 좋은 거여서 ㅋㅋㅋㅋ 안 썼습니다.) 썼는데 매번 양식은 조금씩 변하는 것 같아요. 인터넷에도 많은 분들이 양식을 올려주셨는데 저처럼 하셔도 좋고 편한 양식 찾아서 하시면 됩니다. 본질은 매일 내가 버리는 시간을 파악하고 날마다 갱신하는 삶, 어제보다 더 나은 삶을 사는 것입니다.(Like 카트라이더 고스트모드)그리고 여러분 PARD 3기 여러분 모두 사랑합니다. ❤️❤️

  • 결과에 연연하지 말것

    • 어제보다 더 나은 삶을 살지 못했더라도 괜찮습니다. 오늘 못한 만큼 내일은 더 쉽게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습니다. 또한 본인 기준 완벽한 삶은 산 것은 좋은 경험입니다. 하지만 너무 루틴에 갇히면 새로운 경험을 못할 수 있습니다. 저는 여러분이 결과가 좋든 나쁘든 하루에 최선을 다하고 내게 주어진 한 시간 한 시간에 몰입하는 삶을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저와 함께 자라기를 하고 있는 제 친구들 보여주고 글을 마치겠습니다.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들 숏커톤 화이팅! 롱커톤도 화이팅!

KakaoTalk_Photo_2024-05-19-01-12-58.jpeg왼쪽 친구 이름이 없어요 ㅠ 좋은 이름 추천 해주시면 커피 사드려요 ㅋㅋㅋㅋ

P.S 데일리 리포트와 뽀모도로 공부법도 같이 사용하시면 시너지가 좋습니다.

현중이형 화이팅 ,iOS 파트 화이팅, 파드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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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

김주형

오늘의 스몰스텝 154 / 755

개발자 포기

  • 헛된 희망을 가지지 않고 개발자를 포기하는게 맞다는 점을 인정합니다

    • 참고

  • 회사에서 요구하는 JD만을 쫓아가는건 사회적인 페르소나에 주객전도 될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습니다

  • 다만 레거시 개선과 문제해결에 관심이 많고, 만들고싶은건 계속 만들어야 하는 점, 시작을 했으면 끝장을 봐야 잠을 잘 수 있다는 점, 흥미가 완전히 없어질때까지 기다려야 한다는 점 등등을 고려하여 개발 공부를 계속할 것 같습니다


오늘의 문제


오늘의 학습 : 열혈 c 프로그래밍

  • 하나씩 타이핑해가며 진도 나갔습니다

  • 범위 : 1장 c언어의 기본, 프로그램의 기본 구성, 변수와 연산자


오늘 개발가능시간

  • 순수하게 개발 가능한 시간을 측정해봤습니다

    스크린샷 2024-05-18 오후 11.00.21.png
  • 조금씩 더 늘려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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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서영학부생

변서영학부생

쉿🤫 너만을 위한 창업 비법 다 알려줄게.

🔥 창업에 대한 열정은 있지만 혼자 시작하기 두려웠던 사람!

🔥 창업해본 경험이 있지만 성과가 미지근해서 고민했던 사람!

🔥 로컬 창업을 위해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싶은 사람!

<글로컬 F&B 허슬러 in 청도>는 로컬에서 나만의 브랜드를 론칭하고자 하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하고, 창업 과정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입니다.

황리단길에서만 8개 브랜드를 성공시킨 두더지 프로젝트에서 모든 F&B 노하우를 전수해드립니다.

최종 선발시 제품 개발/테스트 자금 300만원 지원부터 온라인 마켓 입점, 팝업스토어 참여까지🙌

더 이상 창업의 꿈을 혼자 가지고 있지 마세요.

✸ 지원기간 : 4월 30일(화) ~ 5월 24일(금), 15:00까지

✸ 지원방법 : (경북시민재단 홈페이지 참고) https://bit.ly/3xVbrCW

✸ 지원대상 : 청도에서 F&B 브랜드를 런칭할 예비창업가

-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공고를 참고해주세요.

✅ 두더지 프로젝트 소개

이원중 대표님의 선구자적인 리더십 아래 시작된 두더지 프로젝트는 황리단길에서 8개의 성공적인 F&B 브랜드를 탄생시켰습니다.

대표 브랜드

- 향화정: 🍽️ 캐치 테이블 경상부문 웨이팅 맛집 1위 ‼️

- 황남샌드: 🎁 황리단길 오면 꼭 먹어야 하는 샌드 ‼️

- 올리브: ☕️ 황리단길 커피맛집, 인스타 사진맛집 ‼️

인큐베이팅 사례

- 두더지 강정 (오픈 7개월만에 네이버 리뷰 약 2,000개)

- 두더지 프로젝트 인턴과정 (5명 진행중, 2명 미국 진출 예정)

- 월계관 (7월 오픈 예정)

👀문의 : [sjryu@gbcommons.org](mailto:sjryu@gbcommons.org) / 070-4757-5102

*전화응대 가능시간 평일(월~금) 근무 중 10:00~11:00, 13:00~17:00

**접수마감일에는 통화량이 많아 문의응대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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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규

김병규

#2 한국에서만 볼 수 있는, 실내 반코트 테니스장

안녕하세요? 테니스장 사장님들을 위한 제품을 개발중인 온코트의 김병규입니다. 
지난 메이커로그에서는 "한국 테니스 문화의 성장을 가로막는 장벽" 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 
오늘은 한국에서 독특한 형태로 자리잡은 '반코트 실내 테니스장'에 대해 알아보고자 합니다.

반코트 실내 테니스장의 현황

한국의 현황

테니스장 사업소 수 (강남구 역삼 1동 / 강남구 / 전국) - 누리집 상권분석 보고서

국내에는 23년 기준 약 3,000여개의 테니스장 사업소가 운영 중입니다. 1년 전 대비 28%나 증가한 수치인데요, 풀코트 테니스장이 위치하기 힘든 강남구에서도 77개의 테니스장 업소가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헬스장의 경우 강남구 431개, 전국 13,157, 연간 증가율 3%를 기록했습니다.) 반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조사한 2022년 전국 테니스장 수는 856개에 불과했는데요, 한국형 반코트 실내 테니스 업소가 풀코트 테니스장보다 압도적으로 많은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공간 제약 및 부동산 가격: 도심은 높은 부동산 가격과 공간 제약으로 인해, 테니스 레슨 사업자들은 더 작은 반코트 실내 테니스장을 선택합니다.
2. 창업의 난이도: 초기 창업 비용과 운영 비용이 상대적으로 낮기 때문에, 적은 비용으로 테니스 레슨장을 창업할 수 있습니다.
3. 지하 공간 활용: 한국에서는 건물의 지하를 근린생활시설로 활용하도록 강제하는 규정이 있습니다. 이로 인해 반코트 실내 테니스장은 지하 공간을 활용하는 경제적인 대안이 됩니다.
4. 시장 수요: 쉬운 접근성 및 적합한 환경을 제공하여, 테니스 입문자의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습니다.

해외의 현황

반코트 실내 테니스장은 해외에서도 일부 존재하지만, 그 빈도와 형태는 한국과 차이가 있습니다.

1. 공간 활용의 차이: 유럽이나 미국 등지에서는 넓은 공간과 상대적으로 낮은 부동산 가격 덕분에 풀코트 실내 테니스장이 더 일반적입니다. 이러한 시설은 날씨에 관계없이 테니스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합니다.
2. 주요 사용 용도: 해외에서는 반코트 실내 테니스장이 주로 어린이 교육이나 특정 기술 연습을 위한 목적으로 사용되며, 전체적인 테니스 경험을 제공하는 데는 제한적입니다.
3. 경제적 접근성: 다수의 테니스장이 접근성이 좋은 위체서 공공 시설로 제공되거나, 비교적 저렴한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어, 다양한 사람들이 테니스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습니다.

반코트 실내 테니스장이 테니스 문화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

1. 테니스 접근성 향상

• 초보자들이 쉽게 테니스를 접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합니다.
• 실내 시설이므로 날씨에 영향을 받지 않고 일 년 내내 테니스를 즐길 수 있습니다.

2. 기술 연습의 효율성

• 서브, 발리, 스트로크 등 특정 기술을 집중적으로 연습할 수 있습니다.
• 코치와의 일대일 레슨이 용이하며, 세밀한 피드백을 받을 수 있습니다.

3. 테니스 인구의 확대

• 테니스를 취미로 즐기려는 입문자들의 활동을 촉진합니다.
• 테니스 인구가 증가하고, 테니스 문화가 확산하는데 기여합니다.

테니스 문화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

1. 제한된 테니스 경험

• 풀코트에서의 게임 경험을 제공하지 못하여, 테니스의 전체적인 매력을 충분히 느끼지 못하게 합니다.
• 전략적 플레이와 경기 흐름을 경험할 기회가 부족합니다.

2. 테니스 입문자의 지속성 부족

• 반코트 실내 테니스장에서 레슨을 받을 경우, 테니스의 매력을 온전히 느끼지 못해 금방 그만두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는 테니스에 대한 흥미를 지속적으로 유지하는 데 한계가 됩니다.

3. 기술 발전의 한계

• 전반적인 코트 이동, 전략적 플레이, 경기 흐름 등의 기술을 배울 기회가 줄어듭니다.
• 단조로운 훈련 환경이 지루함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4. 경제적 부담

• 레슨 비용 대비 짧은 수업 시간이 짧게 느껴지고, 실력 향상이 더디게 느껴집니다.
• 레슨 비용이 다른 스포츠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아 경제적 부담을 느낄 수 있습니다.

5. 고급 스포츠 이미지의 변화

• 반코트 실내 테니스장은 테니스가 가진 고급 스포츠 이미지를 감소시켜, 대중적이며 쉽게 접근 가능한 스포츠로 인식되도록 돕습니다.
• 그러나 테니스 레슨장의 시설의 환경이 열악할 경우, 테니스의 긍정적인 이미지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반코트 실내 테니스장의 부정적 영향을 해결하는 테니스장 관리 프로그램

온코트의 테니스장 관리 프로그램은 반코트 실내 테니스장이 가지는 부정적인 영향을 해결하고, 긍정적인 영향을 강화할 수 있는 기능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주요 기능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레슨 관리 및 정산 자동화

• 레슨 일정 관리: 레슨 스케줄을 자동으로 관리하여, 사장님과 코치님이 보다 효율적으로 업소를 운영할 수 있습니다. 이는 체계적인 운영을 통해 테니스 입문자들이 꾸준히 레슨을 받도록 도와줍니다.
• 정산 자동화: 레슨비와 기타 비용을 자동으로 계산하고 정산하여, 사장님이 업장 관리에 쓰는 시간을 대폭 줄여 드립니다. 이를 통해 사장님은 수강생과 교육 환경 향상에 집중 할 수 있습니다.

2. 잔여 레슨 회차 관리

• 자동 알림 기능: 잔여 레슨 회차를 시스템과 정책에 기반하여 관리하고, 수강생에게 알림을 보내 보충 레슨을 최적화 합니다. 테니스 입문자들이 지속적으로 레슨에 참여하는 것은 테니스장 매출 향상에 기여합니다.
• 레슨 효율성 증대: 효율적인 레슨 관리로 수강생의 만족도를 높입니다. 테니스 입문자들의 지속적인 참여를 유도하여 실력향상과 흥미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3. 커뮤니케이션 기능

• 수강생과의 소통 강화: 수강생과 코치님의 커뮤니케이션을 원활하게 하여, 수강생의 참여도를 높입니다. 이는 테니스 커뮤니티를 형성하고, 입문자들이 테니스에 지속적으로 흥미를 가지게 만듭니다.
• 코치 및 레슨 평가: 수강생이 코치와 레슨을 평가할 수 있어, 지속적인 레슨 프로그램 개선이 가능합니다. 이를 통해 레슨의 질을 높이고, 수강생들의 만족도를 증대시킵니다.
• 레슨 일기: 수강생들이 레슨 일기를 작성하여, 자신의 성장을 기록하고 코치님께 피드백 받을 수 있습니다. 이는 수강생들이 자신의 발전을 실감하고 지속적인 흥미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이러한 기능들은 반코트 실내 테니스장에서 발생하는 문제점을 해결하고, 긍정적인 영향을 극대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예를 들어, 체계적인 레슨 관리와 자동화된 정산 시스템은 레슨비 부담을 줄일 수 있고, 입문자들이 지속적으로 테니스를 즐길 수 있도록 돕습니다. 또한, 커뮤니케이션 기능을 통해 수강생과의 소통을 강화하여, 테니스 커뮤니티를 형성하고 입문자들이 지속적인 흥미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합니다.

결론

반코트 실내 테니스장은 분명 테니스의 대중화에 기여 하고 있습니다. 테니스에 쉽게 입문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집중적인 기술 연습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구요. 하지만 한편으로는 테니스가 가진 매력 전달을 제한하는 점, 비교적 높은 레슨비와 짧은 수업 시간으로 인한 부담감, 커뮤니티 환경 미비 등의 아쉬운 점도 있습니다.

온코트에서는 이러한 단점을 보완하고자 테니스장 관리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테니스장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수강생과 테니스 동호인의 지속적인 참여와 발전을 독려할 수 있을 것입니다.

테니스장 사장님의 매출 향상과 한국 테니스 문화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사장님들께서도 저희 제품을 활용하여 매출 증대와 체계적인 운영이 가능해지기를 기대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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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rek chang

Derek chang

[채용공고 / 와이스] 피팅해보시겠어요? 맞는 옷일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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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은 열정과 목표를 연료로 삼는 냉철한 판단력과 실행력을 기반으로 성장합니다.

적어도 저는 지금 저희 팀과 함께 일하며 그렇게 느껴왔습니다. 열정과 각자의 목표로 연료를 태워서 판단하고 실행한 결과를 확인한 후 다음 목적지를 설정한 후 연료를 보충합니다. 그것을 우리 와이스팀은 약 2년간 이어왔습니다.

지금까지 소수 정예의 팀원들과 함께 와이스라는 프로덕트를 성장시키며 느낀 팀 문화의 핵심 키워드를 꼽아보자면 '효율'입니다.

와이스는 가장 좋은 효율을 낼 수 있는 연료로 목적지까지 빠르게 검증과 결론을 도출합니다.

와이스팀이 재단해온 팀 문화의 사이즈는 아래와 같습니다.

  • 서로가 조금이라도 신뢰하지 못하면 효율은 떨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모든 팀원은 서로가 서로에게 성인이며 프로페셔널임을 기대합니다.

  • 단순히 감으로 판단한다면 정확한 결론을 내릴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실과 숫자를 기반으로 대화합니다. 하지만 단순히 사실과 숫자로만으로 판단하기 어려운 경우도 있기에 중요한 순간에는 실무자의 직관 또한 존중합니다.

  • 전략이 없으면 전략이 있는 경우보다 승률은 떨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무전략은 지양합니다.

  • 빠르게 전략을 수립하여 맡게 된 프로젝트는 작은 실행 단위로 쪼개어 행동하면 더 많은 정보를 수집할 수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정보 수집과 함께 탄력적으로 방향을 수정해나가며 결과를 도출합니다.

  • 10번 시도하면 10번 실패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10번의 실패도 실패하지 않을 수 있는 방법을 찾았다는 성공으로 도출하는 경험으로 11번째의 시도는 성공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와이스팀은 회복탄력성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해당 사이즈들을 체크해보고 나와 맞는지 피팅해보셨나요?

사이즈를 보아하니 나에게 맞는 옷이라고 판단이 되셨다면 이제는 아래의 링크를 통해 어떤 브랜드인지, 이 옷이 패셔너블한지 체크해 볼 수 있습니다.

[와이스 채용공고 / 와이스 팀 소개페이지]

와이스 팀은 전공, 이력, 과거의 성취를 내세우기보다 지금 성장, 성공에 대한 결핍이 있는 분을 선호합니다.

결핍이 있는 분들에게 와이스가 모든 것을 다해 무언가를 한번 이루어 내볼 기회가 되길 바랍니다.

실제로 저희 팀에는 혼자 다수의 카테고리를 개척해 낸 디자이너 출신의 사업 개발 담당자도 있고, 업계에서 인정받는 마케팅 전공의 개발자도 있습니다.

과거에 이룬 것을 말하기보다 강렬하게 무언가를 성취하고 싶은 욕망을 말씀해 주실 분의 지원을 기다립니다.


위 채용 공고 중, 저는 프로젝트 매니저의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저의 지난 직무 관련 메이커로그와 에세이, 그리고 프로덕트 페이지를 소개해드립니다.

[충북일보 : 기고문 / 에세이]

수집은 한 사람의 역사다

[디스콰이엇 : 메이커로그]

역사가 될 2023년, 1년간의 회고록

커뮤니티는 모래성과 같이

내가 커뮤니티 직무를 설명하는 법

직무가 전공이 아닌 모든 오퍼레이터들에게

커뮤니티 유저를 위한 머천 제작

파생을 불러일으키는 마케팅 시도

[디스콰이엇 : 와이스 프로덕트 소개]

채용 및 직무 관련한 가벼운 커피챗은 언제든 환영입니다 :)

감사합니다.

WYYYES 와이스

컬렉터를 위한 라이브 커뮤니티 WYYYES : 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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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민석

봉민석

그대는 낭만을 팔아본 적 있는가.

낭만을 판다. 추상적 개념을 물질화하여 판다는 것은, 불가능에 도전하는것과도 같다.

그래서 팔아봤다, 낭만의 메뉴 삼겹살과 비빔면 그리고 소세지.

주력메뉴였던 삼겹살에 비빔면, 양이 말이 안되고 두 조각정도 먹어봤는데 말로 형언할 수 없는 맛이었다

한동공략1조, 우리는 무엇을 공략할 수 있을까 싶다가도 무엇이들 공략할 수 있을것 같은 자신감으로 고기를 팔았다. 장을 보고 초벌을 하고 면을 삶아 사람들에게 팔았다. 그 어떤 숭고한 뜻도 없었지만 최고의 낭만을 우리는 팔았다. 아니 사실 낭만을 판것이 아니라 샀을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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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의 회의도 진행하며 체계적인 그 무언가를 만들어 간 우리 작고 소중한 친구들

함께이기에 할 수 있었다? 이런 미사여구스러운 말은 하지 않겠다, 그저 같이여서 즐거웠다.

우연의 일치로 만난 사람들이 각자의 역할을 수행한다는 것 그 자체로 우리는 낭만을 즐겼다.

누군가의 밤샘이 갈려들어간 포스터 (상당히 맘에 든다고 알림)

5300원에 시작해서 간단한 퀴즈를 풀면 4600원까지 700원의 할인가를 적용시켰다. 소비자의 마음을 돌리기에는 너무나도 충분한 할인이었고, 자체 웹을 개발하여 하나의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기분이었다.

첫 한공1 만난 날. 이 날 알았다, 좋은 친구들이 될 거란걸.

최고의 사람들과 최고의 운영, 그리고 최선의 결과. 왜 최고의 결과가 아닌지는 다들 고기 팔아보면 알게 될 것이다. 생각보다 많이 힘들고 피곤하다. 대학에 와서 뭔가 생산적이고 기분 좋은, 그리고 남는게 있는 유일한 활동이었다. 재밌었고 설렜다, 끝났을 때 정리까지 다하고의 그 쾌감은 정말이지 기분좋았다.

부스 판매 끝~ 너무즐겁고 재밌었, 하지만 힘든 순간들도 끝~

모든 판매가 끝나고 우리는 다음을 기약하지는 않기로 했다. 힘든 기분도 분명히 존재했으며, 생각보다 온몸을 지배하는 피로도가 있었다.

​

사실 이 글을 쓰는것은 정확하고 확실한 목적이 있다. 만일 가을 축제때 누군가 하자고 했을때, 내 남아있던 모든 낭만의 조각은 이미 다 팔아서 남지 않았다고, 만약 하고자 한다면 그것은 나는 아닐 것이라고 말해주기 위해서다.(물론 하자면 할 것 같긴 하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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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gwook Lee

Sangwook Lee

내 창업의 Why, OAO

Golden Circle

 why - how - what

why가 선행되어야 한다는 재프리 무어 아저씨의 이야기

마치 이론처럼 이미 많이 알려져 있어 이 내용을 내가 해석할 필요는 없을 것 같다.

단지 나 역시도 이 내용에 공감하고 지독하게 why가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가끔씩 영상을 돌려보고 한다.

WHY

나는 내가 만든 걸 남들에게 자랑하고 알리면서 돈을 벌고 싶다. 

내 성향 상 남들에게 가치를 나누면서 “이거 봐 멋있지? 이거 내가 만든 거야” 하고 싶다. 

몇 년 전 변경하고 현재까지 설정되어 있는 내 두 번째 카카오톡 프로필 대화명( 첫 번째는 "고진감래" 였음)

이건 내가 요리를 좋아하는 이유와 같다. 음식을 만들어내는 요리의 행위 자체도 즐겁지만, 더 큰 기쁨은 요리를 하면서 맛있게 먹을 사람들의 반응을 상상하는 것과 맛있게 요리를 먹어주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는 것이다.

그럼에도 수입이 없는 상태에서 잔고가 떨어지는 것을 보며 why를 찾는다는 것이 현실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건강하지 않을 것 같았다. 

다행히도 현재 내게는 나 하나 건사할 정도의 패시브 인컴이 만들어졌고, 주변에서는 '수입을 더 늘리기 위해서라면 그걸 늘리면 되겠네.'라고 말을 하지만, 

나는 돈벌이 이상의 가치 있는 일을 하고 싶었다.

왜 '내가' 해야 하는데? 

Why가 역시 중요했다. 

OAO

다들 그러는지는 모르겠지만 나라는 존재에 대한 사색에 빠질 때가 많았다.

존재에 대해 여러 관점으로 바라보고 해석할 수 있겠지만 역할로써의 존재를 생각했다.

우리에겐 많은 역할이 부여되어 있다.

나의 경우는 전문 분야로 써는 개발자로 불릴 때가 많았고 집에서는 아들, 취미로써는 러너 등등 많은 역할이 있다.

이처럼 당연한 말이겠지만 나라는 “존재”라는 것이 하나로 정의될 수 없다는 생각에 다다랐고 나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이 그렇다는 일반화로 생각이 정리됐다.

비춰지고 싶은 나의 모습이 있다.

상황이나 경우에 따라 역할이 잘 정의되고 나라는 사람을 표현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나라는 사람의 존재, 쓰임이 있는 존재라는 것을 남이 알기 바라는 것이 기본욕구이다.

그것을 좀 더 넘어 누군가가 만든 시스템 내에서 만들어진 모습에 나라는 사람의 페르소나로써 존재를 증명해 주는 것.

그런 생각에 어떤 형태의 사업을 하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역할 전환을 잘하는 것에 대한 중요성을 생각해 OnAndOff라는 의미를 담은 OAO라는 회사명이 나왔다.

HOW

“나는 운동하는 사람이야”

사실 운동을 꾸준히 해야 한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지만 그렇게 하기 정말 쉽지 않은 것이 운동이다. 보통 운동 서비스라고 한다면 운동법, 식단, 효과 등 방법론을 제시/제안하는 형태를 떠올리게 되는 것 같다. 운동을 과연 방법을 몰라서 못하는 것일까? 오히려 너무 많은 정보 속에서 무엇이 나에게 맞는 정보인지 선택하기 힘들다고 생각하고 시대에 따라 그 방법들은 언제는 옳고 언제는 옳지 않게 되는 경우가 허다하다.

그렇다면 어떻게 하면 꾸준히 운동하게 할 수 있을까?

사람들이 자신의 성취를 인정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풀어내보려고 한다. 이를 위해 대회, 이벤트, 챌린지 등 다양한 참여형 스포츠 콘텐츠를 통해 사용자가 스스로의 성취를 자랑하는 방식일 수도 있고, #오운완처럼 나 운동하는 사람이니까 이런 것도 알고 있어. 이런 것도 챙겨서 사용해라는 자기표현의 수단으로써 접근하려고 한다.

WHAT

그럼 위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방법은? 역시 여러 방법이 있을 것 같다. 현재 만들고 있는 아워심볼 처럼 IT 서비스가 될 수도 있고 화장품이 될 수도 있고, 오프라인 공간도 있을 수 있다.

why가 잡혀있으니 그것을 행할 수 있는 수단을 고르는 것뿐이다.

why가 잘 잡혀있으니 한눈팔지가 않게 된다. 선택과 집중이 중요하다. 하고 싶은걸 다 할 수는 없다. 그 기준이 되는 것이 why로써 가능한 것 같다.

다음엔 왜 난 스포츠라는 단어에 매달려있는지 정리해서 남겨도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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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ungchae Ryan Son

Byungchae Ryan Son

50점일 뿐입니다.

우리 모두는 때때로 모든 것을 이뤄내고, 모든 일을 완벽하게 해내야 한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우리의 노력은 최고 50점짜리일 뿐입니다.

나머지 50점은 세상의 반응과 결과에 달려 있습니다. 최고의 기획과 완벽해 보이는 실행이 기대만큼의 성과를 내지 못했다면, 애초에 우리의 노력은 그저 50점을 채우는 데 맞춰져 있었을 뿐이라고 사고의 프레임을 조정해보는 시도도 나쁘지 않습니다.

크고 작은 프로젝트, 일상에서의 규칙들을 수행해나가는 데 있어 외부 요인들이 결과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인식하는 것은 더 나아가기 위해서 중요합니다.

그러니 '노력'과 '태도'에 집중하면 됩니다. 우리가 통제할 수 있는 건 이 두 가지가 전부이니 상황에서 최선을 다하고 긍정적인 태도를 유지하는 선택권을 자신에게 허락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러면 비록 모든 것이 우리의 뜻대로 되지 않더라도, 항상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 50점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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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 bodly. Push yourself. Don't settle.
대담하게 살아요. 스스로 밀어붙여봐요. 안주하지 마세요.

- 영화 Me Before You(2016) 대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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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KYU KO

MINKYU KO

Science Technology Innovation for SDGs(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is the KEY Purpose of AI

My working field is highly involved with ESG Education Policy Planning and ESD Program Operating Officer, based on UNESCO SDGs.

I am an ESG Specialist (Sustainability Management based on Science Technology Innovation for SDG) in public sector by researching ESG issued based on LDA topic modeling analysis and collaborating ESG related projects with many stakeholders and organizations.

Hopefully, I think "10X AI club" could be a great platform that can promotes STI for SD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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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돌 okdol

옥돌 okdol

커뮤니티 기획자의 🌰 in 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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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커뮤니티는 내가 챙기는데...

나는 누가 챙겨줘?!???

hoxy,, 커뮤니티 운영하고 계신가요?

그렇다면

잘 오셨습니다!

커뮤니티를 직접 운영하면서

이게 맞나.. 싶기도 하고

수많은 물음표를 마주하셨을 거예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 커뮤니티 기획자들 한번 모여봅시다!

[ 커뮤니티 기획자의 🌰✨]

🌰 일시: 5/27 (월) 20:00-22:00

🌱 장소: 그로어 공유오피스 in 성수

🌰 모집인원: 20명

🌰 참가비: 3만원 - 웰컴티&다과 제공

정답이 없는 세계란걸 알지만서도,

‘커뮤니티에 진심인 사람들’끼리 대화 나누다보면

고민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지도요!

🌱호스트: 옥돌, 케이, 봉감

👇 신청 바로가기

https://forms.gle/CaPD3kCwxfTU4m8C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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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정원

송정원

모자이코팀 생각 - 잘 되는 곳은 스토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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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을 혁신으로 이끄는 모자이코입니다^^

지나치기 쉬운 사소한 아이디어 일지라도 공유하여 함께 디벨롭 해나가는 플랫폼이 있으면 좋겠다 생각했어요. 저는 이런 저런 아이디어가 떠오를 때마다 주변에 물어 보곤 하는데 그때마다 많이들 피곤해해요 ㅎㅎㅎ 하지만 모자이코 같은 플랫폼이 있다면 언제든 나의 비슷한 사람들과 소통 할 수 있지요~

무엇보다 정말로 저를 실행에 옮기게 했던건 아르플래 화장품 브랜드를 런칭하면서였어요.

출산의 고통을 느끼며 탄생한 내 자식과도 같은 저의 제품을 다른 사람들은 그냥 하나의 제품으로 취급하고 광고로 취급하는게 많이 속상했어요. 만약 이 제품을 다 함께 머리 맞대며 만들고 제품이 나오는 모든 과정들을 지켜보면서 함께 했다면 과연 그럴까? 생각했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뭔가 잘 되는 브랜드는 이유가 있었어요!

1년이 넘는 제품 만드는 스토리를 잘 풀어서 설명 해내는 곳이더라구요~

그러면 이런저의 생각이 나만의 생각일까? 하고 찾아 봤어요.

크리슈머 마케팅

크리슈머란 창조를 뜻하는 creative와 소비자를 뜻하는 consumer가

합쳐진 단어로 수동적으로 기존의 제품이나 서비스를 사용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제품에서 새로운 가치와 스토리를 찾아내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제공하는 소비자를 말합니다. 이러한

크리슈머를 타겟하는 크리슈머 마케팅은 제품의 기능, 가치에 스토리를

담아 기존의 콘텐츠를 발전시켜 새로운 문화와 소비 유행을 만들어

가는 마케팅 트랜드를 말합니다.

크리슈머 마케팅 이런 용어도 있었더라구요 ㅎㅎㅎ

KakaoTalk_20240518_094643020.jpg

이것도 하루만에 노코드 버블 템플릿과 AI이미지 활용해서 만들어 보았네요.

우선 프로토타입만 만들었고 디자인 손보면서 기능 추가 해볼 생각입니다~

모자익은 아이디어, 설문조사, 예약구매, 이벤트 종류가 있는데요.

아이디어가 브랜딩이되고 설문조사를 통해 고객의견을 수렴하고 예약구매를 통해 재고부담을 덜어주고 이벤트를 통해 잠재고객 마케팅을 한답니다..ㅎㅎㅎ

(좀 더 쉽게 풀어서 추후에 설명 해볼게요~)

저희의 초기 고객은 크리에이터 분들이셔서

지금 제가 화장품 브랜드하면서 알게된 매니저님 피디님 총 동원해서 크리이터분들 모집하고 있어요.

다행이 긍정적으로 검토중이신 몇분들 계시고..해서..

MVP 더 열심히 만들고

운영 프로세스도 더 촘촘히 자금 계획도 더 촘촘히 세우고 있답니다.

잘 되는 곳은 스토리가 있다!.

저희들도 디콰에 많은 스토리를 쌓아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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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onhwa Jin

Yeonhwa Jin

노코드 에이전시 창업 후, 첫 프로젝트가 글로벌 프로젝트가 되다

1/ 지난 7월 퇴사하면서 프리랜서 PM으로 기획업무를 받아 일하곤 했었는데 올해 초에 Webflow, Bubble 등 노코드에 입문하면서 이제는 기획-디자인-개발까지 아우르는 1인 에이전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2/ 2월 첫 프로젝트는 커뮤니티 내에서 일어났습니다. 저의 활동을 유심히 보던 대표님이 북미 시장에 건축 도면 리소스 스토어 서비스를 만들고 싶어하셨고 더 나아가 캐나다에 위치한 건축사 사무소 홈페이지 리뉴얼 작업까지 따냈습니다. (1타 2피!)

3/ 영어를 잘하진 못하지만, 이제는 GPT나 클로드 같은 든든한 AI 친구들이 있기 때문에 작업에 전혀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정말 AI와 노코드 기반으로 전세계 어떤 서비스를 만들어 낼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어요.

4/ 다른 에이전시와의 차별화를 많이 고민하곤 하는데, 단순 의뢰 받은 서비스를 '제작'하는 것에만 그치지 않고 실제 그 시장에 어떻게 진입하고 테스트를 해볼 수 있을지에 대한 비즈니스 전략을 함께 고민합니다. 많은 대표님들은 완벽한 '제품'이 있다면 다 된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거든요.

5/ 시장을 테스트 해보기 위해 Shopify 웹빌더로 간단한 리소스 스토어를 만들어냈고, 유튜브/설계사 커뮤니티 등 다양한 채널에 홍보함에 따라 실제 시장에서 니즈가 있다 판단이 되면 조금씩 디벨롭된 버전들을 만들어 내기로 했습니다.

6/ 이러한 방식에 대한 접근은 구독제로 리텐션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전략이기도 하고, 단순 웹앱 개발 에이전시가 아닌 비즈니스 에이전시로서 접근해 볼 수 있다는 저 나름대로의 검증이기도 했습니다. 이게 국내에 국한되지 않고 글로벌에도 먹힌다는 것을 검증해보기도 했구요.

7/ AI나 노코드는 정말 도구에 불과합니다. 때론 너무 신기하고 좋은 기능이 많아 저조차도 제품에만 몰두할 때가 있거든요. 그걸 떠나 '비즈니스는 어떻게 매출을 만들어내고 시장에서 성공하는가' 심플하게 접근해야 한다 늘 되새기며 일을 하고 있습니다.

8/ 노코드 기반 1인 에이전시들을 객원멤버로 모아 더 많은 프로젝트들을 해보려고 합니다. 그 과정에서 커뮤니티도 정말 필요하다 생각이 들었고, 어제 커뮤니티원들을 모집하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아는 모든 것을 나눠드리면서 함께 스터디하고 네트워킹을 통해 재밌는 프로젝트들을 해보려고 합니다. 아래 카톡방을 통해 다양한 네트워킹과 프로그램을 준비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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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병조

추병조

2년 만에 첫 매출. 기쁜 날인데 왜 이렇게 눈물이 나지

교육/멘토링 관련 서비스 만들겠다고 퇴사한지 2년 1개월 만에 처음 발생한 교육 서비스 매출이다.

잘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며, 기술적인 측면보다 살면서 원래 하고 싶었던 일, 일을 하면서 행복했던 일을 시스템/서비스로 만들고 싶었다.

그렇게 퇴사 메일을 보낸 22년 4월 6일 이후 많은 시간이 흘렀다.

2년 동안 아웃소싱 개발하며 흔히 말하는 앵벌이 하였고, 남은 이익을 모두 교육/멘토링 서비스 개발에 투자하였다.

10개가 넘는 성장 관련 서비스 기획/개발하였고, 수억이 넘는 돈과 많은 시간을 투자하였다.

매번 시도하는 서비스는 모두 매출을 1원도 만들지 못했다.

그렇게 2년 만에 발생한 교육/멘토링 서비스 매출이다. 그래서 너무 기쁜 날이다.

오전 11시에 구매실 계약을 하고, 기쁘면서 얼떨떨 한 기분으로 간단한 점심을 먹고

오후 3시 착수보고회에 교수님들에게 보여 드릴 AI 기능을 학생들 학습공간에서 혼자 시연 준비하는데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났다.

어린 20대 대학생들이 주위에 있는데.... 눈물이 계속 흘렀다.

남몰래 눈물을 훔치고, 왜 눈물이 나는가 생각해 보았다.

창업 후 많이 힘들었던 걸까?

회사 다닐 때도 그랬지만, 그 누구보다 열심히 힘들게 일했다.

수년간 5시간 이상 자본적이 거의 없고, 야간 배포로 2~3시간 자는 경우도 허다했다.

일하는 양은 회사 다닐 때나 지금이나 비슷한 것 같다.

기뻐서 일까? 뭘까??.....

그건 바로 2년 동안 많이 외로웠던 것 같다.

회사 다닐 때는 나의 고생을 모두가 알아줬다. 함께 성장한 조직장이 지인들에게 나를 귀인이라고 소개할 정도로 많이 인정받았다.

늘 앞장서서 고생하는 나를 동료와 후배들이 알아줬다. 그래서 힘들지 않고, 외롭지 않았던 것 같다.

그런데 창업하니 고생하는 티를 낼 수 없었다.

내가 원하는 서비스를 만들기 위해서 항상 아웃소싱 영업/PM을 해야 했고~~

그렇게 외주 개발/컨설팅과 내가 원하는 교육/멘토링 서비스 만드는 것을 병행해야 했다.

교육/멘토링 서비스를 만드는 구성원들에게 아웃소싱/컨설팅으로 힘들게 돈을 버는 것을 어필할 수도 없었다.

아웃소싱/컨설팅 병행하면서 2~3시간 자고, 열심히 하는 것을 말할 수가 없었다.

그건 당연히 내가 해야 하는 일이니까....

그래서 2년 동안 힘들어도 힘들다고 내색할 곳도 없었고...

그런데... 그 외롭고 힘들었던 2년의 결과물이 내가 만든 서비스 매출로 돌아왔다.

23년 아웃소싱 매출의 10%도 안되는 금액이지만, 그래도 너무나도 소중하고 행복한 일이다.

그 외로움을 보상받는 것 같아서 눈물이 난건 같다.

그냥 오늘은 큰 의미나 메시지가 없이.....

새로운 도전을 하는 사람들에게 현재 내 마음과 결과를 공유하고 싶다.

정말 답답하고, 힘들겠지만 꾸준하게 도전하라고 그러면 정말 원하는 결과가 선물처럼 나에게 올 거라고~~

그리고 지금의 나처럼 행복의 눈물을 흘렸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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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y Kim

Andy Kim

반갑습니다. 유튜브로 똑똑한 분 알게 되서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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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

김주형

오늘의 스몰스텝 153 / 755

  • 오픈채팅 단톡방 데일리 문제 1325. Delete Leaves With a Given Value에 30분 동안 도전했습니다

  • 실패 후 30분간 풀이를 읽었습니다

    • 열혈 자료구조 1회독 후 이진 트리 부분을 참고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법을 중점으로 읽었습니다

  • 열혈 C 프로그래밍을 조금 더 꼼꼼하게 읽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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