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클

Doeon Kwon 권도언

Doeon Kwon 권도언

기복을 조절하는 방법

#1일1메이커로그 #Inbox정리


안정적인 정서가 꾸준한 콘텐츠 생산으로 이어진다. 별로 우울하지 않고, 그렇게 즐겁지도 않다. 항상 ‘조(躁)’도 ‘울(鬱)’도 없는 상태다. 기복을 조절하는 방법은 꾸준한 운동이다. 마음은 몸에 담긴다. 몸이 일정한 컨디션이면 마음도 쉽게 흔들리지 않는다. 요가와 달리기를 주로 한다. 꾸준히 일하고 싶어서 운동을 꾸준히 한다.

출처 : 이슬아 작가 - 숙련된 이야기 가공자의 '사랑과 용기'


어제부터 몸이 계속 안좋았다. 오늘 아침엔 더 안좋았고, 설마했는데 코로나에 걸렸다.

안그래도 요즘 컨디션이 들쭉날쭉했는데, 몸이 아파버리니까 정말 아무것도 못하겠다.


예전에 뱅크샐러드 통해서 유전자 검사를 한 적이 있다.

이때 나온 결과만 봤을 땐, 나는 규칙적인 생활 & 적절한 운동 & 건강한 식습관이 무조건 필수인 사람이다.

근데 그래도 우선순위에서 미루어왔다. 건강은 조금 뒤에 챙겨야지.. 하면서


근데 이제는 건강 관리, 면역력 관리, 식습관 관리 진짜 해야겠다. 이대로 살면 1년 정도 일하고 아파서 아무것도 못할지도 모른다.


결론! 항상 꾸준한 퍼포먼스를 내기 위해선, 하기 싫어도 해야만 하는 것들이 있다. 나에겐 '하기 싫어도 해야만 하는 것'은 역시 운동이다. 코로나 격리 풀리면 운동 시작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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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가인

신가인

사람들은 소개팅 앱을 왜 안쓸까?


소개팅 앱은 미국과 일본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하지만 우리나라 상황은 좀 특이하다. 다른 나라에 비해 침투율이 그렇게 높지 않다.

이 이유를 알아보기 위해 소개팅은 하고 싶지만 소개팅앱은 사용하지 않는 안모씨를 심층 인터뷰해봤다.


왜 안쓸까?


결론은 

원하는 조건의 사람을 만날 수 있다는 생각이 안든다.

이다.


원하는 조건이 뭔데?


좀 더 상세하게 물어보니 이런 생각을 갖고 있었다.

1. 본인은 진지한 만남을 원하는데 일회성, 캐쥬얼 만남을 원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일 거 같다는 생각.

2. 외모로만 서로를 판단하는 것이 싫다는 생각.

3. 배려심 있는 사람을 만나고 싶은데 그런 성격을 미리 알기 어렵다는 생각.

4. 본인이 소개팅앱 쓰는 사람이 되고 싶지 않다는 생각(소개팅 앱 쓰는 사람은 가볍다는 이미지).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


이런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소개팅앱들은 두 가지 접근법을 사용하고 있는데 


1. 취향, 관심사, 성향, 상세한 자기소개 기반 매칭이 이뤄지고 있으며 

2. 특정 조건을 충족한 사람들만 가입할 수 있는 소개팅앱들이 나왔다.


1번은 고객이 저런 것들을 전부 인풋하는데 있어서 어렵기 때문에 상세하면 상세할수록 잘 안쓰게 된다는 단점이 있고, 2번은 전체 모수를 확 줄이기 때문에 확장성이 떨어진다.


과연 어떤 서비스가 이런 문제들을 풀어서 국내 소개팅앱 시장을 대중들에게 까지 뚫어낼까?


재밌는 소개팅서비스 아이디어 있으신 분 있나요? ㅎㅎ


100일챌린지#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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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민승

선민승

샌프란 일기 #01 와, 맞지. 이렇게 해야 B2B 세일즈지!

드디어 샌프란에서 돌아오고, 며칠을 쉬고 (아니 바로 마루에 출근을 해서 할일 정리를 하고..ㅎㅎ)

시차 적응이 좀 되어서 첫 인사이트 글을 공유합니다!

가운데가 저랍니다.. (혹시 모를까봐 ㅎㅎ..)

할말이 끝날 때 까지 매일 하나씩 게시글을 올릴 예정이에요 ㅎㅎ

일단 오늘은 500global program에서의 첫 렉쳐였던 B2B sales강의 이야기 입니다.

공유전에..!

센드타임이 제가 샌프란에 갔다오는 동안 8개의 기업과 협업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

아직 팀 스케줄링이 나오지도 않았는데,

이렇게나 많은 기업에서 협업 제안을 하시고 웨이팅리스트를 걸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또한 그 사이에

✅ 슬랙 연동 기능

✅ 구글 밋 연동

✅ 샌드타임 예약페이지 모바일 반응형

모두 업데이트 되었으니 아직 센드타임으로 개인 스케줄링을 사용하지 않으신다면 얼른 확인해보세요! https://sendtime.io/signup


😇 다시 B2B로 돌아와서..

다들 세일즈, 어떤식으로 하고 계신가요?

이번 500global founders retreat 프로그램 말고도

올해 4월에 있었던 500 Korea 멘토링을 통해서도 센드타임 팀은 세일즈 방식을 많이 배우고, 설정할 수 있었습니다.

저희의 세일즈는 인바운드, 아웃바운드 방법으로 모두 활발하게 이루어지는데요!

저희 팀이 어떤식으로 세일즈를 하는지도 꼭 한번 다루겠습니다.

저희 팀도 정말 많이 고민을 하고, 굉장~~히 세세하고 하이터치하게 세일즈를 하고 있는데, (굉장히 많은 고민을 하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500 글로벌의 세일즈 렉쳐(https://www.linkedin.com/company/darwinian/ 에서 해주셨습니다.)에서 굉장히 흥미로웠던 점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 if you lost a deal, you should talk about ‘why did we lost that deal’

센드타임의 경우 최근에는 경희대학교 캠퍼스타운과도 POC 진행이 확정되었습니다!

B2B 스케줄링이 결국 최종 목적지이기 때문에, 서비스 소개서가 하루에 5개 씩이나 들어 올 때 win a deal 하기도 하고, lost a deal 하기도 했습니다.

서비스 소개서 신청이 들어와서 미팅을 잡았는데, 혹은 미팅이 먼저 요청이 와서 미팅을 잡았는데 

한번 미팅을 한 후에 저희 서비스를 채택하시지 않으면 lost a deal 경우이고, win a deal 의 경우에는 poc 진행을 하게되는 것이죠.

하지만 미팅이 하루에도 2-3건씩 있다 보니 정확히 왜 우리가 이 딜이 성공이 안되었지? 라는 부분에 대해서는 정확하게짚고 넘어가지 않게 되기도 합니다.

Deal 이 성사가 안되었다면, 왜 안되었는지? 되었다며 어떤 전략으로 미팅을 이끌어갔을 때 됐는지에 대해 팀과 꼭 다같이 토론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 절대 이메일로는 가격 얘기를 하지말아라. 무조건 call 에서 !

정말 좋은 조언이라고 생각합니다. 절대 고객에게 ‘생각’을 오래하게 하지 말아라, 라는 말도 예전부터 들었지만

이메일로 가격을 제시하는 순간 바로 고객에게 생각할 시간을 너무 많이 주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이메일로는 절대 가격에 대해서 논의하지 말고,

무조건 화상통화나 유선전화로만 가격을 알려주고, 논의해라!

굉장히 좋은 조언이었습니다.

또한 직접 그 사람과 얘기를 하면서 가격을 제시하고 반응을 본다면 바로 그 자리에서 너무 비싸다는 반응에 대해 할인을해준다던지, 추가적인 네고가 일어날 수 있으니

잃을 뻔한 고객을 놓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렇게 두개가 굉장히 저희 팀에게는 큰 힘이 되었던 부분인데요,

여러분들은 어떤 꿀팁을 가지고 계실까요?!


같이 공유해봐요👍

저와 또 추가로 세일즈 관련, 혹은 센드타임 관련 얘기를 나누고 싶으신 분은 언제든지 https://sendtime.io/@ceo 를 통해 커피챗 신청해주세요 🎉


샌프란은 정말 시원했는데 한국 너무 덥네요 ㅠ

다들 굿밤되세요❤️

센드타임

B2B 비즈니스 미팅 스케줄링에는 sendtim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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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성은

류성은

제품 기획의 시작

4주동안 창업캠프에서 배운 것, 최근에 수출상 받은 대표님, 대기업 화장품 PM 등 여러 사람에게 배웠던 인사이트를 공유할 겸 가볍게 정리해본다.

방법은 크게 3가지이나, 화장품 업계에서 쓰이는 방법 중심이기에 제품(서비스)이나 개인의 성향에 맞춰 참고하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혹시 또 다른 방법이 있거나 오류가 있다면 편하게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1. Problem
  2. Targeting
  3. Market Research


# Problem

모 대표님의 말을 빌려, 스타트업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문제정의라고 한다.

문제가 정확하고, 그 문제를 해결했을 때의 영향력이 큰 것 즉, "비타민이 아닌 페인킬러"

사람들의 페인을 찾고 그 페인킬러를 만드는 것이 고객니즈에 더 가까워진다는 것이다.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일반적으로 사업계획서의 서론으로 시작하는 만큼 가장 기본이 아닐까 생각한다.


# Targeting

해당 내용을 알려주신 대표님은 미국, 러시아를 주 타깃으로 화장품을 수출하고 있다.

미국 타임스퀘어에 광고를 주기적으로 하는 걸 보며 개인적으로 정말 대단한 대표님이라 생각하는데, 화장품은 특히 타깃층이 중요하다고 언급하셨다.

페르소나를 디테일하게 잡고 그것을 중심으로, 해당 인물이 속해있는 인구층에게, 그 사람들에게 가장 페인킬러인 제품, 그에 맞는 판매 전략, 유통 방법 등 A라는 인물을 중심으로 전략을 짜는 방법이다.

이 방법에 대해선 이후에 따로 한 번 더 올리면서 스스로 정리해봐야겠다.


# Market Research

문자 그대로 시장조사를 의미한다.

스타트업과는 조금 다를 수는 있겠지만 PM분의 말에 의거하면, 일반적으로 제품 런칭 전 가장 먼저 시장분석을 한다.

현재 키워드는 어떤 게 떠오르고 있는지, 트랜드가 어떻게 나아가고 있고, 잠깐 반짝이다 사라질지 아님 지속적으로 성장할 시장인지, 경쟁기업에서는 어떤 제품을 런칭하고 있는지 등등 전반적인 시장을 분석한다고 한다.

분석 후 컨셉 원료를 잡아 우리가 강점으로 내세울 건 뭔지, 타제품과 다른 게 뭔지, "왜 우리 화장품을 사야하는가?" 라는 질문에 답하기 위해 끊임없는 기획과 연구, 검토를 진행한다고 한다.


나의 경우 이 세 가지 중에 나한테 딱 맞는 방법을 아직 찾지 못했다. 계속해서 검증하는 중이며, 무던한 노력을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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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엽

임지엽

[디스콰이엇 x 라플라스] 커머스 고속 성장을 위한 특별 프로모션!

메이커님들이 커머스 데이터 분석 자동화 솔루션을 통해 고속 성장하실 수 있도록 라플라스에서 기존 고객 및 신규 고객분들을 위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준비했습니다.


프로모션 리스트
  • 라플라스 애널리틱스 Basic 플랜 3개월 무료 이용
  • 독립몰 데이터(MySQL, PostgreSQL, MSSQL, 오라클 등) 연결 무료 지원


라플라스를 자세히 살펴보셔야하는 이유를 알려드릴게요!

개발자, 데이터 분석가가 있어야만 할 수 있는 일들을 자동화

  • 커머스 사업의 문제점을 정확하게 찾고 개선하기 위해서는 개발자, 데이터 분석가, 데이터 엔지니어 등 고액의 투자가 필요한 데이터 분석 팀이 필요합니다.
  • 라플라스에서는 직감에 의존한 의사 결정이 아닌 데이터 기반의 의사결정을 하실 수 있도록 AI가 고비용의 데이터 분석팀의 역할을 대신합니다.


멀티 브랜드, 멀티 채널 통합 분석

  • 여러 브랜드를 운영하거나 카페24, 스마트스토어, 쿠팡, 아임웹, 고도몰 등 여러 쇼핑몰을 이용하셔도 라플라스에서는 계정 정보만 입력하시면 손쉽게 데이터를 통합하여 분석을 할 수 있습니다.
  • 각 차트별로 시각화된 데이터들을 통합 혹은 분리하여 분석하실 수 있습니다. 이제 데이터를 분석하기 위해 여러 어드민 페이지를 접속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개발 지식 없이도 가능한 손쉬운 설치
  • 라플라스는 Google Analytics, Mixpanel, Amplitude 등의 데이터 분석 플랫폼과는 달리 개발자가 없거나 개발 지식이 없으셔도 쇼핑몰 계정 정보만 입력하면 손쉽게 설치가 가능합니다.


쇼핑몰 창사 이래 모든 데이터를 분석 (= 첫 구매, 재구매 지표의 정확도)

  • 라플라스는 Google Analytics, Mixpanel, Amplitude 등의 데이터 분석 플랫폼과 다르게 쇼핑몰 창사 이래의 데이터를 모두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데이터 연결만 하시면 자동으로 창사 이래 모든 데이터를 수집하여 집계하니 유저별 첫 구매, 재구매 시점을 정확하게 측정할 수 있습니다.
  • 데이터를 엑셀로 추출하여 따로 분석하거나 수기로 관리하실 필요도 전혀 없습니다.


300개 이상의 브랜드 및 스타트업이 사용 중

  • 윙잇, 더파운더즈, 부스터스 등 300개 이상의 브랜드 및 스타트업이 라플라스 애널리틱스를 믿고 사용하고 있답니다.


프로모션은 어떻게 신청하나요?
  1. 디스콰이엇에 프로덕트를 공유한 분들만 신청 가능합니다.
  2. sales@laplacetec.com 으로 ‘[디스콰이엇 x 기업명] 라플라스 프로모션 신청’ 이라는 제목으로 이메일을 보내주세요!
  3. 전담 매니저가 빠르게 응답을 드리고 있습니다.

(제휴 혜택은 회사 사정에 따라 사전 고지 없이 변경되거나 조기 종료될 수 있습니다.)


조금 더 자세히 살펴보고 싶어요!

라플라스 애널리틱스 이용 가이드를 통해 라플라스를 더 알아볼 수 있습니다.


프로모션 신청에 어려움이 있다면?

라플라스 팀에게 알려주시면 자세히 안내해드리겠습니다.

채널톡으로 문의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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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반 커머스 사업 진단 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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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범

김학범

"파트너센터, 상품 관리 페이지를 만들 수 있나요?"

디스콰이어터 여러분 7월 어떻게 보내셨나요? 저는 다 좋았지만 날씨가 정말 습하고 더웠던거 같습니다. 🥵

저희 셀렉트 팀은 7월에도 고객분들께 받은 피드백을 바탕으로 서비스를 개선하였습니다. 아래에서 내용을 확인해보세요!


user property 지원

외부 사용자나 파트너센터의 고객사 등을 위한 사용자 환경변수 기능입니다. 주변분들로부터 파트너센터를 만들 수 있냐는 요청을 꽤 받아서 만들게 되었습니다.

이미지, url 포맷 추가

이미지나 url이 포함된 상품이나 주문 정보 조회 페이지를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이미지가 많은 서비스를 만드신다면 한번 살펴보세요!

날짜 데이터 표기 개선

데이터베이스와 접속자 시간대가 다른 경우에도 시간대를 알맞게 설정하실 수 있습니다. 시간 데이터 설정과 관리는 생각보다 복잡한 이슈입니다. 다양한 케이스를 커버하실 수 있게 기능을 추가했어요.

버튼(actions) 기능 개선 및 옵션 추가

  • 버튼 위치 설정
  • 버튼 클릭해서 모달 띄우기

기타 개선 및 버그 해결

  • 쿼리 여러번 실행
  • 입력 필드에 안내 문구 추가

더 자세한 업데이트 내역을 여기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셀렉트 팀은 8월에도 고객분들께 더 도움이 되는 서비스가 되겠습니다.

어드민, 파트너센터, 데이터 조회 부문에서 해결하고 싶은 문제나 필요한 기능이 있으시다면 주저말고 피드백 주시기 바랍니다 🤩


감사합니다.

셀렉트 Select

스타트업을 위한 어드민, 백오피스 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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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seph

Joseph

제품 개발자 인터뷰 모집 (디바인팀)

[생산성에 관심있으신 개발자 인터뷰이 모집합니다]

안녕하세요, 제품개발 생산성툴 Devign을 만들고 있는 팀입니다.

저희 팀은 제품기획-디자인-개발 과정의 생산성을 어떻게 하면 최대화 할 수 있을지 고민하고 해결하려는 사람들이 모였는데요. 저희처럼 제품 개발 생산성 향상에 고민이 있으신 개발자 분들이 현재 어떤 방식으로 업무 하시는 지 말씀 나눠보고 싶습니다! 


참여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의미로 5만원 상당의 기프티콘을 드리고자 합니다. 🙂


경력 3년 이상의 #FE개발자 #BE개발자 분들 중 PM, 디자이너, 세일즈/마케팅 등과 협업하여 제품/서비스 개발 업무를 하고 계신 분들께 일하고 계시는 방식 및 전반적인 협업과정, (있다면)개선점 등에 대해 여쭤보고자, 인터뷰이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아래 링크에서 신청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디바인 서비스는 이 페이지를 참고해주세요 : http://www.devign.app/

Devign

프로덕트 디자이너, PM 및 개발자를 위한 AI 기반 버그 리포팅 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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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준

박상준

기술 이슈 공유해드린지 딱 100일이 지났네요!

그간 많은 도움 되셨기를 바라며.. 이번 한 주도 화이팅입니다!


[2022.08.01 눈여겨볼 기술 이슈]

_______, 독일 車전문지 전기차 평가서 폭스바겐·폴스타 제쳐


https://contents.brunel.ai/3OPIJ9b

1. 독일 자동차 제친 국내 전기차

2. 반도체 패키징 기술, FO-WLP

3. 삼성 파운드리 자생력

4. AI 자동 특허분류서비스

5. 딥마인드 AI, 단백질 구조 예측

브루넬 Brunel

흩어진 기술 콘텐츠를 한 곳에서 보고 싶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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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윤 Sangyun Lee

이상윤 Sangyun Lee

나의 첫 메이커로그

디스콰이엇이라는 서비스를 안지는 한 1~2년? 정도 되었는데 지금에서야 처음 글을 써본다. 내가 이제 와서 메이커로그를 쓰는 이번에 처음으로 디지털 프로덕트를 기획/디자인하는 프로젝트를 시작했기 때문이다.

여기 계신 다른 분들과 다르게 나는 제품을 런칭하여 투자를 받은 창업가도, 활발히 활동하는 메이커도, 그렇다고 회사를 다니는 실무자도 아닌 평범한 디자인학과 대학생이다. 군대를 다녀온 직후 모종의 이유로 학업을 쉬었다. 때문에 포트폴리오에 넣을 만한 작업물을 하나도 준비하지 못한 채로 3학년 생활을 시작했다.

다행히도 학교 생활은 기대한 것 보다는 괜찮았다. 수업을 들으며 몰랐던 사실을 새로 알게 되고, 처음 보는 사람들과 생활하면서 부족한 부분을 채워 나가는 과정이 제법 좋았다. 특히 5월 즈음 인턴십 학점을 채우기 위해 들어간 연구실에서는 훌륭한 지도교수님, 뛰어난 학우분들로부터 생각지 못한 자극, 배움을 굉장히 많이 받았고, 앞으로도 그러할 예정이지 않을까 싶다.

이제 막 시작한 프로젝트는 연구실 과업의 일환으로 진행하는 프로젝트다. 정확히는 UIUX 디자이너, 프로덕트 디자이너와 같은 IT 분야 디자이너를 위한 지식 관리 서비스를 디자인하는 것이 이번 프로젝트의 주제이다.

나는 가끔씩 시간이 날 때마다 지식/인사이트를 확장하기 위해 블로그 아티클, 뉴스레터, 컨퍼런스 자료 등을 종종 본다. 그 중 괜찮다고 여겨지는 리소스들은 꼭 북마크를 하는 편인데, 어느샌가 아무리 열심히 모으고 보기 좋게 정리해도 나중에 잘 안보게 되더라. 시간을 내서 꼼꼼히 다 읽어도 내가 그러한 체계(?)를 구축하는데 들인 시간과 노력에 비해 (그것들을 이용하여) 그만큼 유의미한 결과물을 뽑아내지 못한 내 자신을 발견하곤 했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이 문제를 해결하진 못해도 괜찮다. 앞으로 남은 3개월 동안 내가 할 수 있는 만큼만 해볼 생각이다. 지금 내 레벨에서는 '완벽'보다는 '완료'를 추구하는게 더 맞는 것 같다.

메이커로그는 자주 쓰진 못할 것 같고... 그래도 최소 한 달에 한 번은 꾸준히 써볼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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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가인

신가인

근성장에 중요한 2가지

다이어트 서비스를 준비하며 공부한 근성장에 가장 중요한 2가지에 대해 정리해보고자 한다. 


점진적 과부하


근육은 큰 스트레스를 받아 손상을 입으면 더 크고 강하게 자란다. 그렇기에 계속해서 더 많은 스트레스를 줘야한다. 같은 강도의 스트레스만 준다면 근육은 어느새 그것을 감당할 수 있게 되어 더 이상 자라지 않는다.


점점 더 큰 스트레스를 주는 것을 '점진적 과부하'라고 한다. 크게 3가지 방법이 있다.


더 무겁게 - 더 무거운 무게를 든다.

더 많이 - 같은 무게로 더 많은 횟수를 한다.

더 짧은 시간에 - 같은 무게와 횟수를 더 짧은 시간 안에 한다.


3가지 중에 어떤 방법으로 해도 되지만 흔히 쓰이는 방법은 시간은 고정해두고 무게와 횟수를 변경하는 Double progression 이라는 방법이다.


1. 목표 횟수와 세트를 정한다. 횟수는 5~15회 사이 본인이 느낌이 좋은 횟수로 정한다. 세트는 3~5세트로 정한다. ex) 5회 x 5세트 

2. 적당한 무게로 도전한다. ex) 60kg

3. 해당 무게로 목표 횟수를 다 채울 경우, 다음에 정해진 무게만큼 증량한다. ex) 상체 운동은 +1kg, 하체 운동은 +2kg

4. 어느 순간부터 목표 횟수를 다 채우지 못하게 된다. ex) 70kg x 5,5,5,4,3 

5. 목표 횟수를 다 채울 때까지 같은 무게로 재도전 한다. 

 ex) 70kg x 5,5,5,4,4 -> 다음에 재도전

    70kg x 5,5,5,5,4 -> 다음에 재도전

    70kg x 5,5,5,5,5 -> 성공. +1kg 증량

    71kg x 5,5,5,4,3 


이런 식으로 계속해서 증량을 해서 강해지면 근육은 성장한다.


점진적 과부하를 하기 위해서는 저번에 얼마나 했는지 알아야하기 때문에 운동 일지를 쓰는 것이 필수적이다. 




충분한 영양분 공급


점진적 과부하를 계속 이어가기 위해서는 근육이 계속 성장해야한다. 근성장에는 충분한 영양분 공급이 필수적이다.


단백질


근성장에 주로 쓰이는 영양소는 단백질이다. 여러가지 의견이 분분하지만, 몸무게 1kg 당 1.5g 이상을 먹어주면 안전빵이라고 한다. 단백질을 많이 먹어서 안 좋을 건 없으니 더 많이 먹는 건 상관없다.


ex) 몸무게 60kg -> 일일 단백질 90g 이상 섭취


칼로리


칼로리는 단순히 에너지의 단위이다. 칼로리를 알아야하는 이유는 근성장을 위해서는 몸에 남는 에너지가 있어야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몸이 사용하는 에너지보다 더 많은 칼로리를 먹어야 근성장하기 위한 최적의 조건이 된다. 이게 바로 '벌킹'이다.


예외로 몸에 지방이 많은 사람은 에너지가 남도록 먹지 않아도 몸에 축적되어있는 에너지를 사용하여 근성장을 할 수 있다.


또한, 운동을 처음하는 사람들도 애초에 근육이 많이 없기 때문에 에너지가 남지 않아도 근성장을 할 수 있다.


그래서 점진적 과부하 증량이 계속 되고 있다면 굳이 음식 섭취량을 늘릴 필요가 없다. 그러다가 점진적 과부하가 더 이상 되지 않을 때 음식량을 조금씩 늘려서 에너지를 더 섭취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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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eon Kwon 권도언

Doeon Kwon 권도언

총체적인 인생 설계

#1일1메이커로그 #Inbox정리


'미뤄놓은 인생 설계'가 아닌 '총체적인 인생 설계'만이 개인적 성공을 이끈다. '총체적인 인생 설계'를 통해 내일 죽더라도 최대의 만족감과 충족감을 무덤에까지 가져갈 수 있다.

"난 30살 정도에 모아놓은 돈으로 사업할거야!"

"일단 대학교만 졸업하면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할거야"

"언젠가 OOO을 할거야"

미래를 기약하는 인생만 살다보면 결국 결핍이 해소되지 않은 채로 오랜 시간을 보내게 될 것이다.

하고 싶은게 있다면 지금 바로 하자! 나는 그래서 디스콰이엇 팀에 조인했다.

내일 갑자기 눈을 감게 된다면 지금까지 정말로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살았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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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석

김범석

[People&Culture Note] 2. 나이가 어떻게 되세요?

[1]

B2B 제휴영업을 하다 어리다는 이유로 대화 중 반말을 섞던 팀장님이 계셨다. 일로 만난 사이에서 반말은 위계서열을 잡기 위한 수단이었다고 생각한다. 그 당시 영어 호칭을 도입한 몇 안 되는 회사였기 때문에, 회사에서는 다른 팀원들과는 어떻게 의사소통할지 궁금했다.

 

[2]

이름 뒤에 '님'자를 붙인다고, 영어 이름을 쓴다고 수평적인 의사소통이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다. 자칫 잘못하면 껍데기만 씌워진 채 속에서는 오히려 문제가 생길 수도 있다.

 

[3]

각 기업의 특성이 다르므로 수평적 or 수직적 정답은 없다. 하지만 의사소통은 수평적으로 이루어져야 창의성을 높이고 새로운 시도를 할 수 있다.

 

[4]

건강한 의사소통은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고 상대의 가치관을 침범하지 않는 것부터 시작된다. 이런 문화가 녹아있는 팀은 CEO부터 신입사원까지 각자의 의견을 일상적인 대화에서든, 회의에서든 공유할 수 있다.

 

[5]

직급, 호칭 파괴가 유행이지만 건강한 의사소통을 위한 방법의 하나일 뿐이지 확실한 해결책은 아니다. 리더가 먼저 팀원의 아이디어를 수렴하고 아이디어의 방향을 핸들링해준다면 좋은 성과를 같이 만들어 갈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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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는 평등하게, 개인의 방향 제시는 확실하게, 이게 내가 돌아오는 8월부터 시도할 변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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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sol Park

Hyunsol Park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일까라는 고민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일까?”라는 생각을 하면 혼란스러울 때가 많다. 창업을 하는 과정에서도 이 질문은 정말 많이 하게 되는 것 같고 최근 몇몇 지인들도 이런 고민을 나에게 이야기를 했다.

대학생때 이런 생각을 했었다. 우리 모두 나이를 먹어가면서 가족, 친구, 사회가 나에게 쌓아올리는 관점에 묻혀서 점점 나의 색깔이 묻히는 것 아닐까? 부모님은 공부를 열심히 하고 대학을 졸업하길 원한다. 친구들은 내가 관심사를 공유하길 원한다. 사회는 규범과 예절 그리고 오랜 시간 동안 만들어진 시스템을 잘 지키기를 원한다. 이런 관점들이 쌓이면 어느 순간 개개인 만의 독립적인 생각을 잃게 되는 것 같았다.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고민할때 혼란스러운 이유 또한 이렇게 외부에서 만들어놓은 관점 안에서 고민하다 보니 그렇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보통 이런 고민을 할때 내가 디자인을 하고 싶은 걸까? 사업을 하고 싶은 걸까? PM을 하고 싶은 걸까? 돈을 많이 벌고 싶은 걸까?등 사회에서 흔히 누군가의 아이덴티티를 설명할때 사용하는 직업이나 지위에 대해서 고민을 많이 했었고 이는 나에게 혼란을 주었다.

“나는 디자이너가 되고 싶어”라고 하면 성공한 디자이너들처럼 디자인 관련 소프트웨어에 능숙해지고 굉장히 치열하게 만든 포트폴리오를 만들어서 유명한 회사에 다니다가 나만의 디자인 회사를 시작하거나 브랜드를 만드는걸 해야 되는 것 같았는데 왠지 모르게 내적 동기가 생기지 않았다. 혹은 “사업가가 되고 싶어”라고 하면 팀을 만들고 투자를 받고 제품을 만들어 판매를 하고 빠르게 성장시키는 일을 해야 되는데 이런 답변 또한 찝찝했다.

그러다 문득 나는 왜이렇게 미친듯이 대학생때부터 디스콰이엇과 비슷한 시도를 계속 해오고 있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이후 내가 매력적이라고 느끼는 것, 영감을 주는 것들의 공통점을 생각해봤다.

나는 최고에 집착하고 미쳐있는 사람들에게 매력을 느낀다. 이런 사람들은 표현 방식보다는 메세지 전달이 더 중요하다. 메세지를 전달하기 위해 표현 방식이 디자인이 될수도 있고 사업이 될수도 운동이 될수도 있고 요리가 될수도 있다. 그 과정에서 메세지 전달에 집착하다보니 표현 방식의 퀄리티가 올라가고 최고의 경지에 다다르게 된다. 메세지 전달에 집착하다보면 남들과 다른 방식으로 많이 하게 되는 것 같다.

패션디자이너인 알렉산더 맥퀸은 디자인을 할때 스케치를 안했다고 한다. 그냥 바로 재봉틀로 제작하면서 디자인했다. 버질 아블로 또한 기계공학과와 건축학과를 나오고 완전 새로운 방식으로 패션디자인을 했다. 코비 브라이언트는 농구를 잘하기 위해 탭댄스를 배웠다. 디자인 툴 피그마는 런칭하는데 3년이 걸리면서 린스타트업과는 완전 반대되는 방식으로 제품 개발을해 투자자들에게 원성을 많이 샀다. 애플 또한 대부분의 IT 기업과 완전 다른 방식으로 일을한다. 폐쇄적이고 디자인에 말도 안되게 집착한다.

디자인으로 치면 내가 피그마를 쓰는지, 와이어 프레임 단계를 거쳤는지, 브레인스토밍을 했는지 등은 중요하지 않고 오로지 최고의 해결책을 찾아냈는지가 중요해진다. 사업으로 치면 내가 피칭을 잘하는지, 채용 프로세스가 체계적인지, 네트워킹을 잘하고 있는지는 중요하지 않고 최고의 제품을 만들고 있는지가 중요해진다.

나에게는 메이커들에게 최고의 네트워킹 경험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내가 개발을 하는지 디자인을 하는지 매니징을 하는지는 중요하지 않다.

혹시 이 글을 읽고 있는 분들 중에서도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일까?”라는 질문으로 혼란을 느끼고 있다면 “내가 던지고 싶은 메세지가 무엇일까?”, “나에게 영감을 주는 것이 무엇일까?”, “내가 느끼는 세상의 결핍은 무엇일까?” 등의 질문을 해보는 것을 추천해봐요. 도움이 될수도 안될수도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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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가인

신가인

Boss as a Service 한 달 사용기


Boss as a Service 란?

간단히 말하면 어른에게 숙제 검사해주는 서비스이다. 일주일 동안 할 일 목록을 작성하고 제출하면 서비스측 매니저가 일주일 뒤에 검사를 해준다. 


그리고 안했으면 혼난다..


$25 내고 한 번도 안썼다.


이유1: 접근성이 너무 떨어진다.

모든 소통이 이메일로 이뤄지는데, 이메일을 요새 잘 안들어가다보니 전혀 볼 일이 없었다. 그래서 혼나지도 않았다.


이유2: 내 진짜 Boss가 아니다.

솔직히 이걸 안한다고 해서 내 인생에 아무런 문제가 생기지 않는다. 이게 더 본질적인 문제인 것 같다. 만약 내 직속상관에게 검사를 받는다고 생각한다면, 이메일이 아니라 손편지로 써야해도 겁나 열심히 했을 것이다.


개선 방법: 접근성을 늘린다.

소통 방식이 카톡이나 문자로 이뤄졌다면 훨씬 좋았을 거 같다. 최근에 카톡보다 접근성이 뛰어나다고 생각되는 매체가 있다.


떠오르는 접근성 깡패: 크롬 뉴탭

뉴탭을 열 때마다 앱이 켜지는 그런 형식의 앱이다.

뉴탭 어플리케이션으로 비슷한 걸 만들어보면 어떨까?


100일챌린지#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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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가인

신가인

Just Ask

요새 읽고 있는 ‘제 3의 문’에서 나온 내용인데 인상 깊어서 기록하고자 한다. 이 책의 주인공인 알렉스는 이제 막 대학에 들어간 새내기이다. 대학에서 공부를 하다가 진짜 성공한 사람들은 자기 나이 때 무엇을 했는지 궁금해졌고 이런 내용들을 모아 청년들의 성공 지침서를 만들겠다는 원대한 비전을 세운다. 그의 인터뷰 대상 리스트에는 빌 게이츠, 워렌 버핏 등의 거물들이 있었다. 그 중에는 Zappos의 창업가 토니 셰이도 있었다. 그리고 알렉스는 우연히 파티에서 토니와 마주하게 된다.


그는 바로 토니에게 자신의 비전을 설명해주고 물어본다.

“하루 동안 당신을 따라다녀도 되나요?”

그러자 토니는 그러라고 하면서 회사 근처 아파트를 잡아주고, Zappos 티셔츠까지 두 장 주었다.


그는 토니를 이틀간 따라다니며 모든 회의에 함께 참석하고 회사 전체 직원이 참여하는 연설에도 함께 참여한다. 그러자 어떤 직원이 알렉스에게 와서 “어떻게 회장님을 따라다닐 기회를 얻었나요?”라고 물어보며 굉장히 부러워했다.


알렉스는 토니와 작별 인사를 할 때 “어려울 수도 있지만, 직원들이 저처럼 이렇게 하루 따라다닐 수 있게 하면 좋아할 거 같아요”라고 하자 토니는 뜻 밖의 답변을 한다.


“저도 그렇게 한다면 너무 좋을 거 같아요. 하지만 아무도 물어보지 않는걸요?”


그저 원하는 것을 물어보는 것이 어떨 때는 너무나도 쉽게 문제를 해결해준다. 그냥 물어보자.


연봉을 올려주세요. 저와 인터뷰좀 해주세요. 저와 만날래요? 서비스 주실 수 있나요? 성적 A 주실 수 있나요?


안될 것 같았는데 그냥 물어봐서 된 경우가 있나요?


100일챌린지#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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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onard Kim

Leonard Kim

[후기_ROOMER] 디스콰이엇 X 매쉬업엔젤스 7월 Open Office Hour

안녕하세요, ROOMER에서 사업(Biz)을 담당하는 Leonard라고 합니다!

ROOMER는 지난 7월 29일 금요일에, 디스콰이엇과 매쉬업엔젤스에서 열어주신 Open Office Hour에 발표자로 참여하는 영광을 얻었습니다.

참여해주신 다양한 팀의 창업자, 팀원 분들이 저희에게 질문을 많이 해주셔서 너무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특히나 저희가 만들고 있는 '지역 소셜 플랫폼' '대화 기반 소셜 플랫폼' '2030 소셜 커뮤니티'에 대한 관심을 갖고 계신 분들이 다양한 질문을 해주시고, 저도 거기에 답변을 드리면서 저희의 부족한 부분을 다시 생각해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어요.

이 게시글을 빌려 관심 갖고 질문해주신 참석자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려요!

참고로 저희는 2030을 위한 실시간 지역 소셜 플랫폼인 ROOMER를 개발/운영하고 있는데요. 저희가 당시에 보여드린 발표 Deck을 몇 장만 공유하겠습니다 :


당시 현장의 사진을 찍었더라면, 디스콰이엇 사용자 분들께 현장의 분위기를 더욱 생생하게 전달해드릴 수 있었을텐데요. 그러지 못한 게 너무 아쉽네요...

참고로이번 오피스 아워 이후에도 계속 오피스 아워를 진행하신다고 하니, 관심 있는 팀이나 창업자 분들은 주저 말고 신청하시면 후회 안 하실 거에요.

특히 발표 팀으로 신청하시면, 자연스럽게 매쉬업엔젤스의 심사역 분들께 눈도장을 찍고, 우리 팀을 어필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답니다.


그럼 오늘도 빡일하시는 여러분이 되시길 바라며! 파이팅!!


p.s. 혹시 저희 ROOMER에 관심이 있다면 아래 URL에서 앱을 다운 받아보세요!

https://linktr.ee/nowroomer




ROOMER

2030을 위한, 우리 지역 실시간 소셜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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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현

김태현

안녕하세요! 스타트업 MBA, 그로우앤베터입니다.

정말 좋은 내용의 세미나가 오늘 밤 8시에 시작할 예정이라 공유드립니다.


스타트업의 성장을 데이터로 분석하는 방법을 사례 중심으로 알려주는 세미나! 

<스타트업 J커브, 데이터로 해석하는 법>을 벌써 🧑🏻👩🏻 200여 분의 CEO, 대표님이 구매해주셨어요.


세션이 정말 정말 좋으니 놓치지마세요.

세미나 신청하기 👉 https://bit.ly/3Re8EtL


※ 세미나 시작 : 오늘 8시

※ 세미나 가격은 1,000원!

※ 같은 내용 추가 세미나는 없습니다!

※ 당일 못들어도, 7일간 다시보기가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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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호

이형호

의사결정권자 B2B 매칭 '매치드' 공식오픈 했어요 :)

B2B 영업 시, 의사결정권자와 다이렉트로 컨택이 가능하다면?

그래서 저희가 '매치드'를 만들었습니다.


베타테스트를 통해서 소중한 피드백을 얻을 수 있었고, 무엇보다 좋았던건 'B2B 영업 툴로써 정말 필요했다', '잘 발전되었으면 좋겠다', 라는 진심어린 응원의 피드백 이었던것 같네요.

결코 우리가 틀린짓을 하고 있는건 아니구나 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우선 여러분께 의사결정권자 기반 B2B 영업매칭 플랫폼 '매치드'를 소개합니다.


<'매치드'가 아래의 B2B 영업 고민을 해결해 드리겠습니다.>

1) 영업을 해도 상대기업의 의사결정권자까지 도달하지 못하는 경우

2) 컨택을 원하는 기업의 핵심 리드를 찾기 어려운 경우

3) 다양한 기업과 비즈니스 네크워킹이 어려운 경우

4) 기존영업 방식을 탈피하고 고효율 영업방식이 필요한 경우

5) 기업의 의사결정권자 레벨의 영업자 채용이 어려운 경우

6) 팬데믹으로 인해 제한된 영업의 대안이 필요한 경우


<'매치드'는 아래와 같은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1) 나에게 필요한 기업의 핵심인물을 매일 추천해 드립니다.

2) 니즈, 업종, 규모 등 다양한 항목으로 원하는 기업 검색이 가능합니다.

3) 심사제를 통해 가입된 의사결정권자의 상세한 프로필을 미리 확인할 수 있습니다.

4) 서로 관심이 있거나, 내가 원하는 기업과 바로 메시징 할 수 있습니다.

5) 의사결정권자들이 모인 피치이벤트를 통해 비즈니스를 소개하고 매칭까지 연결해 드립니다.

6) 매치드 담당자가 직접 기업매칭을 주선해 드립니다.


매치드는 저번주에 오픈하여 아직 부족한게 많습니다.

그러나. 그래서.

현재 무료가입에 모든기능도 모두 무료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부담없이 이용해 보시길 권장 드립니다.

매일아침 로그인하여 신규 결재권자는 없는지, 나에게 관심보인 기업은 없는지 정도만 체크하셔도 5분이면 되실거에요 :)

아, 그리고 고유가 시대에 가입자에게 주유권도 드리고 있는건 안비밀(?)입니다 ^^


많은 관심과 질책주시면 꼭 필요한 B2B영업 툴로 거듭나겠습니다!

매치드 (Matched) ,

이름이라도 기억해 주시길 바라며.


매치드 바로가기 : https://matched.biz

매치드

결재자 기반 B2B 영업 매칭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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