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클

Iron Sungchul Shin

Iron Sungchul Shin

콘텐츠와 어울리는 플리를 만드는 일이란...

https://youtu.be/U5Fvz7nBAGs

사실 콘텐츠와 어울리는 플리를 만들자고 했더니....

플리제목을 출근 안 하고 떠나고 싶어라고 하는 이사람들 ㅋㅋㅋ

바로 저희 팀원들입니다.

근데 들으면서 콘텐츠를 읽어봤는데, 굉장히 시원하고,

어디든 떠나고 싶은 마음이 드네요...


그래. 우리팀원들아..나라도 이런마음들게 했으니, 성공이야...

후후후


혹시 몰라서 콘텐츠 링크도 아래 남겨봅니다.

https://frechel.me/contents/TBY5E8usYr

프레첼 Frechel

프리미엄 여행 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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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완

김태완

04. 혹시 메이커로그 제목 고민하고 계신가요?


제목을 기깔나게 써야, Upvote도 받고 댓글도 달릴텐데..
내용은 다 썼는데, 제목을 어떻게 짓는게 좋을까?


혹시 이런 고민을 하셨다면 잘 찾아오셨습니다.

오늘은 잘 팔리는, 잘 클릭되는 제목 패턴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순위나열형 패턴

  • 반드시 클릭해야하는 강조 어휘가 함께 쓰임 (꼭, 반드시, 필수 등)


순위나열형 원고 예시
  • 스타트업 창업자들이 꼽은, 경영에 도움이 된 책 TOP 10권
  • “캐스팅 진짜 미쳤다” 드라마 제작 확정된 웹툰 BEST 6
  • HTML 상자를 사용할 때 기억할 다섯 가지!
  • 현재 앱 화면에서 빠져 나오는 27가지 방법
  • 조별과제 프리라이더를 때리지 않는 다섯가지 방법 (쓸데없지만 괜히 읽고 싶게 만듦)


💡 의문유발형 패턴

  • 시선이 가고 궁금증을 유발하나, 낚시형 콘텐츠가 되면 안 됨


의문유발형 원고 예시
  • 특허와 영업비밀, 어떻게 다를까?
  • 저 사람이 어떻게 팀장이 되었을까?
  • 정말 심플한 게 최고일까?
  • 브랜딩이 마케팅 아니에요?
  • 오늘의집이 ‘독립유공자 후손’의 집을 고쳐주는 이유는?


💡 자기고백형 패턴

  • 무미건조한 팩트에 고백을 쓰면 캐릭터가 발생함


자기고백형 원고 예시
  • 부모님 간병에 지쳐갑니다. 저는 불효자 인가요?
  • 나는 치매 아이다, 절대로 치매 아이다
  • 나는 치매 환자지만, 꿈이 있습니다.
  • 나는 나쁜 장애인이고 싶다.


💡 비밀공개형 패턴

  • 그동안 알지 못했다면 꼭 알아두어야할 사실


비밀공개형 원고 예시
  • 토스 리더가 말하는 유저를 떠나지 않게 만드는 단 하나의 개념
  • 패션 이커머스업계는 **‘이 세대’**가 탐난다
  • ‘이 질문’ 해보면 치매 전단계 우울증 예측 가능
  • 채식을 시작한 친구가 저보고 생선 냄새가 난다고 합니다
  • 애덤 스미스는 무작정 경쟁하라고 말한 적 없다
  • 세상이 갑자기 그들을 미워하기 시작했다
  • 삼성역 현대산업개발 사옥에 큰 쇠붙이가 붙어 있는 이유
  • 캐릿 디렉터가 오늘을 기록하는 이유


💡 대세언급형 패턴

  • 시의성 있는 대중성 있는 키워드를 활용하자


대세언급형 원고 예시
  • 무신사, 너는 다 계획이 있었구나
  • 구글이 말하는 스토리텔링의 조건?
  • 토스, 넥스트 애자일을 고민하다
  • 요즘 브랜드의 ‘카카오’ 활용법 총정리
  • 더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7가지 슬랙 팁
  • 프릳츠는 어떻게 밀레니얼 세대에게 사랑받는 ‘커피 브랜드’가 됐을까?
  • 카카오뱅크가 성공한 진짜 이유
  • 나도 미라클 모닝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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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가인

신가인

고객에게 “난 너 뿐이야”라고 느끼게 해라.

최근에 ‘What women want’라는 영화를 봤다. 여기에 나오는 주인공인 닉은 많은 여성의 마음을 얻는다. 그는 온갖 달콤한 말들과 행동으로 온 세상에서 그 여자만 존재하는 것처럼 느끼게 해준다.


사업과 연애에 공통점이 있다. 바로 사람의 마음을 얻는 것이라는 점이다.

즉, 고객의 마음을 얻어야한다.


그러기 위해서 공식적으로 보단 개인적으로 다가가는 것이 더 유리하다. 진짜 나 한 명을 위해 이렇게까지 세심하게 신경쓴다는 것이 느껴지면 거기서 신뢰가 확 느껴지기 마련이다.


오늘 상품 문의를 하는데, 상담을 하는 분은 “고객님"이 아니라 “가인님" 이라고 이야기를 하고, 내 이야기에 공감을 해주며 걱정될만한 점들까지 미리 짚어서 전혀 걱정하지 않아도 되고 그 부분은 자신이 직접 책임지겠다고 까지 말했다.


사실 나는 이 사람의 수많은 고객 중 한 명일 것이다. 하지만 그 순간만큼은 나밖에 없다고 느껴지도록 했고, 내가 굉장히 중요한 사람으로 느껴지도록 했다.


여기서 난 바로 결제했다.


물론 여기서 본질은 그렇게 연기하는 게 아니라 진심으로 자신의 고객을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 있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야 이런 말과 행동이 나온다.


고객을 진심으로 위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오늘도 한 번 되새겨보자.


100일챌린지#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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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택

홍현택

003_최하 점수의 피드백... 내 서비스에서 현실로 등장했다.

10점 만점 중 1점 짜리 피드백....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에 대한 고민을 메이커 로그로 작성해보았습니다.

그 전에 이전 메이커로그에서 나왔던 결과에 추가 피드백을 받은 것을 공유드리면

  • 평균 만족도 (5점) : 3.4
  • NPS : -20


NPS가 -가 나오기도 한다는게 충격이었습니다.

중립 고객이 2명, 추천 고객 1명, 비추천 고객 1명이기 때문에 아주 충격적인 점수가 나왔네요...

만족도 또한 5점 만점 중 3.4 점으로 쏘쏘한 결과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피드백이 5개 밖에 안 되기 때문에, 저희가 이번에 꼭 얻으려고 했던 것들은

  • 정성적인 피드백
  • UT를 통한 인싸이트

이 두가지였습니다.


정성적인 피드백의 경우 Tally 라는 툴을 이용해 '장점','단점' 이렇게 두가지만 받아보았습니다. 피드백 같은 경우 지난 메이커 로그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어서 이번 로그에서는 따로 기록하진 않겠습니다.


다만 이번 메이커로그에서는 1점 혹은 아주 낮은 피드백 결과를 어떻게 해야할까에 대한 고민을 다뤄보려고 합니다.


"무응답보다 악플이 낫다"

"그냥 좋아요 보다는 이런저런 이유로 싫어요가 훨씬 긍정적인 피드백이다"

"뭐든 솔직하게 피드백 받아야 개선할 부분이 생긴다!"

평소에 제가 생각하고 얘기하던 문장들입니다. 특히 본업에서 일하면서 많이 공감하며 팩폭처럼 조언해주던 말들이지만, 막상 저 혼자 만든 프로덕트에서 신랄한 피드백을 받고나니 굉장히 많은 고민들이 되었습니다....


운영 측면에서의 피드백들은 저 혼자 충분히 수용하고, 개선할 부분들이었기 때문에 큰 고민이 없었습니다. "답변이 느리다" 라는 피드백은 빠르게 하면되고, "복잡하다" 는 피드백은 프로세스를 더 실험하며 개선해보면 됩니다.


다만 퀄리티 측면에서의 피드백은 큰 고민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아주 부정적인 피드백을 서비스 공급자에게 그대로 전달해주어야 할 것인가??

모두가 저와 같이 최대한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개선의 관점으로 바라본다면 크게 문제 될게 없겠지만, 상담을 해주는 선생님한테는 어떻게 받아들여질지에 대한 고민이 컸습니다.

특히나 현재 본업에서의 Value에 훨씬 못 미치는 수준으로 PMF 찾는 미션에 동참해주신 분들이기 때문에 그분들의 의지를 꺾게 될까 무서웠습니다.

숫자로 보았을때는 여타 비대면 심리상담 앱에서 제공해주는 서비스의 가격은 50분에 5만원 상당입니다.(최소) 저희가 제공해주는 서비스는 5,000원 상당이었지만 리소스는 평균 25분이 들어 환산가치로는 1/5 수준입니다. (여기에 제 운영 리소스를 더한다면 더 뚝뚝 떨어지겠지만 저는 무급 오퍼레이터...)

그런데도 "5,000원이 아깝다"는 피드백을 받았을때 화가나기도 하면서 막막하기도 하면서 어떻게 해야 하나 라는 깊은 고민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이런 상황이기 때문에 이 피드백을 솔직하게 전달할 수는 없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하면 좋을지에 대한 충고와 조언은 댓글로 달아주신다면 정말정말 고맙습니다.



현재까지는 이런 피드백을 팀원에게 공유하진 않았으며, 제가 할 수 있는 최대한을 먼저 해보려고 합니다.


  • 구조 개선
  • 이런 피드백이 나오지 않을 수 있게 -> 사용자에게도 최대의 가치를 줄 수 있고
  • 그러면서도 리소스는 최소화 할 수 있게 -> 공급자에게도 최소의 비용을 투자할 수 있게 하는
  • 리서치
  • 다른 심리상담 서비스들에 대한 리서치와 벤치마킹을 시작
  • 🌟🌟UT 🌟🌟
  • 그들이 진정으로 무엇을 원했던 것인지
  • 문제가 무엇으로 정의되어 있는지

등등의 개선작업을 하면서도, 다음 MVP에서는 허들을 조금 높인 뒤 퀄리티를 확보하는 버전으로 진행해보려 합니다.


팀원에게 상처가 될 수 있는 피드백을 공유하기보다는 동일한 피드백이 나오지 않을 수 있는 가설을 세우고 더 꼼꼼하게 기획한 뒤 검증에 들어가는 방식으로 같이 이겨나가려고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하면 좋을지에 대한 충고와 조언은 댓글로 달아주신다면 정말정말 고맙습니다.

메이커 챌린지 4 by Disquiet

4주 동안 일주일에 한 편 이상의 메이커로그를 작성하는 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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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sol Park

Hyunsol Park

Happy Chuseok 🌕

참고로 최근 몇달 동안 디스콰이엇에서 보이던 캐릭터 이름은 아스터입니다 ㅎㅎ

모두 행복한 추석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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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hoon Cho

Younghoon Cho

해외 개발자 채용에 관심을 가져야 할 5가지 유형 - Qagnew Project


1. 대부분의 초기 스타트업

 대부분의 스타트업은 우수한 인재를 구하기 어렵습니다. Co-founder를 중심으로 개발자가 이루어져 있지만, 신규로 개발자 채용에 대해서는 좋은 조건을 주지 않고서야 우수한 개발자를 채용하기가 어렵습니다. 빠른 시간 내에 프리토, 프로토로 증명하고 제품화해야 하는 초기 스타트업으로써는 매우 큰 고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렇다고 우수한 개발자를 채용하게 되면 대표님으로써는 장기적인 비용 증가에 민감해질 수 있습니다.

 이럴 때 강뉴 프로젝트를 이용해볼 수 있습니다. 빠른 프리토, 프로토 개발을 위해 우수한 에티오피아 개발자를 단기로 Freelancer로 활용해보세요. 강뉴 프로젝트만의 지원 서비스는 마치 개발자가 재택 근무하는 것만큼의 효용성과 의사소통이 가능합니다. 지금 어딘가에서 채용을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채용이 어렵다면 바로 qagnew.com에 채용 공고를 올려보세요. 그리고 빠르게 프리토, 프로토 서비스를 개발하여 투자 유치, PMF 확인에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2. 개발자를 구하기 어려운 비IT 중소/중견/대기업

 초기 단계를 벗어난 기업이라도 비IT 업체에 대해서 개발자들이 선호하지 않는 경향이 있습니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고민하는 많은 비IT 업체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이지요. 개발자가 있더라도 실제 회사에서 만족할만한 성과를 얻기 위한 팀을 세팅하고 못하고 있을 가능성이 매우 큽니다. 또한 사업영역이 IT 쪽이 아니라면 소프트웨어 개발자를 위한 많은 비용이 책정이 되어 있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럴 때 강뉴 프로젝트를 이용해볼 수 있습니다. 단기 고용을 통해 사무공간 부족, 복리후생 비용 지급, 각종 세금 납부 등에 대한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특히 이런 상황에서 회사 내에 유능한 IT 관리자가 있다면 더욱 빛을 발휘합니다. 내부에 회사 브랜드를 입힐 수 있는 디자인, IT 관리자가 있고 이에 대한 Mobile, Web FE에서의 개발을 강뉴 프로젝트에 맡기게 된다면 그 효율성은 어마어마할 것이라 자부합니다.

 


3. 신규/사이드/선행 프로젝트가 있으나, 영속성이 의문시되어 정규 채용이 고민되는 업체

 좋은 신규/사이드/선행 프로젝트가 있다 하더라도 대부분의 회사에서는 성공을 장담할 수 없고, 그래서 새로운 개발자 채용을 하기가 부담스럽습니다. 노동 유연성이 다소 떨어지는 한국의 상황에서 많은 대표님들은 이런 부분을 고민할 것입니다. 

 이럴 때 강뉴 프로젝트를 이용해볼 수 있습니다. 단기간 프리랜서를 고용함으로써 먼저 시장에 테스트하고 팀 세팅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단기 프리랜서를 레버리지 삼아 내부의 자원을 최대한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4. 대규모 프로젝트가 진행 중인 네카라쿠배와 같은 IT 기업

 아무리 큰 IT 기업이라도 항상 개발자는 부족하기 마련입니다. 시장은 넓고 많은 기회가 있으며, 경쟁 업체들은 지금도 항상 발전 중이기 때문이죠. 거대 IT 기업은 항상 채용 중이며 항상 추가 개발자들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채용을 위해 기다리는 시간 자체가 기업에게는 비용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이럴 때 강뉴 프로젝트를 이용해 볼 수 있습니다. 하실 것은 강뉴 웹페이지에 어떤 개발자가 필요한지 포스팅만 하면 됩니다. 시니어 개발자 및 서비스 운영팀이 IT 기업에 필요한 인재를 빠르게 소싱해 드립니다. 시간을 앞당겨 비용을 감소해보고, 경제적인 가격대의 개발자 채용을 통해 빠르게 더욱 좋은 서비스를 만들어 보세요.



5. 개발 역량은 아예 없고 아이디어만 있는 예비/신규 창업자

 개발 역량은 없지만 매우 뛰어난 아이디어를 갖고 계신 예비/신규 창업자분들을 많이 보았습니다. 하지만 개발은 항상 많은 돈이 필요하고, 개발에 대한 이해도가 낮은 경우 MVP나 프로토타입조차 만들기가 힘든 것이 사실입니다.

 이럴 때 강뉴 프로젝트를 이용해 볼 수 있습니다. 어떤 기능이 필요한지 잘 명세가 된 기획서가 있다면 충분히 진행할 수 있습니다. 능력있는 Full-stack 개발자 혹은 팀 프리랜서들이 창업자 분들의 꿈을 이루어 드리기 위해 기다리고 있습니다.



다음 번 포스트는 런칭 공지입니다!!!! Job Description 미리 준비 부탁드립니다. 즐거운 추석 되세요.

강뉴 프로젝트 Qagnew

에티오피아 개발자를 한국 기업에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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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석

이종석

북마크 신규 서비스 테스트

안녕하세요.


저는 언제부터 인지는 모르겠지만 신규 서비스나 앱 등이 출시되면 호기심이 많아서 바로 테스트 및 사용해보는 습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SaaS 관련은 거의 대부분 테스트하고 있기는 합니다.


지난번에 알려 드린 "Product Hunt"나 "AlternativeTo" 사이트를 자주 방문합니다.


최근에 북마크 관련하여 신규로 출시된 것이 있어서 사용 후기 남겨 드립니다.


태블릿, 앱 등은 아직 출시 전 상태이고 브라우저에서만 작동합니다.


아직 베타 서비스라서 100% 테스트는 안되고 있습니다.


주요 기능으로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메일 또는 구글 등으로 가입 후 이메일 인증하면 다음과 같은 메인 화면이 나타납니다.

이 북마크 서비스의 핵심은 "미리보기" 기능인 것 같습니다.


물론 태그, 폴더 생성, 이모티콘 달기 등 지원하고 있습니다.


  • 신규 북마크 생성 화면

클립보드 기능을 ON 하시면 자동으로 사이트가 입력되기는 합니다.


보드, 태그, 설명 등 작성이 가능합니다.


  • 등록 후 화면

  • 텍스트 하이라이트 기능

이거는 크홈 확장앱을 설치하면 가능합니다.

여기서 보시면 "Text Only"와 "Web View" 기능을 지원합니다.


  • 등록 후 상세 화면에서 사이트 미리보기 기능

사이트 미리보기는 노션에서 사이드바 미리보기 기능처럼 열리는데 아직은 정상적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Lorem Ipsum 사이트는 정상적으로 열리는 것을 확인했는데 해당 서비스 홈페이지, 구글 홈페이지 등 나머지는 제대로 열리지 않았습니다. (썸네일만 잘 보입니다.)


  • Pricing

현재 50% 할인하고 있습니다. 차이점은 북마크 개수만 차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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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주요 기능은 다음과 같습니다.


1. Welcome to the new Marqly 1.0

You're now using our most recent version 🎉. To enhance your experience and needs, many interesting and enhanced features have been crafted and added to this version.

2. Control over how you view your bookmarks.

You can now control the view of your bookmarks, displaying or hiding certain information. Dimensions and order. It's that simple.

3. Your highlighted texts in one place.

We have created a board that holds all your highlighted texts, making it easier for you to navigate them, and faster.

4. Nested boards, for better organization of bookmarks.

You can now create nested boards for any board you have. Making it easier for you to organize your bookmarks. The way you like.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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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on Sungchul Shin

Iron Sungchul Shin

피봇 서비스의 주니어 마케터들의 맨땅에 FGI하기

스타트업을 하다보면 VOC를 듣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고 중요하다는 얘기를 많이 듣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VOC를 좀 더 깊이 있게 듣기 위한 시간으로 FGI를 진행했습니다.

그런데 FGI에 대한 경험이 부족했기 때문에,

어떻게 해야하는지 1도 몰랐고 우왕좌왕 할 줄 알았는데,

저희 주니어 마케터들께서 좌충우돌로 해낸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혹시라 FGI를 고려하고 계신 팀들이라면,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FGI 스토리 보러가기

프레첼 Frechel

프리미엄 여행 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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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meLee

FameLee

[선착순 모집중] 커리어를 고민하는 대학생을 위한 Todo Class

✅ #쉽고 #빠르고 #효율적인 투두 클래스 

지루한 강의는 이제 그만, 전문가의 경험을 투두리스트로 ✔️

뭔가 하고 싶은데, 뭐부터 해야하지..? 

✔️ 해야 할 것만 쏙쏙 뽑아서, 차근차근 해낼 수 있도록 도와줘요


몇시간 동안 앉아서 강의를 듣는건 지루해.. 

✔️ 자세한 가이드를 차근차근 따라하며 미션을 달성해봐요


도대체 언제쯤 성과가 나오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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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를 먼저 사용해 볼 클로즈 베타 테스터 를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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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두몰

일잘러의 투두리스트를 차근차근 따라하며, 쉽고 빠르게 배우는 업무 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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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연

김성연

🚀 캄이 어떻게 성장했는지 제대로 알고 계신 분들은 안보셔도 괜찮아요.


0️⃣ 캄(Calm)을 연구 주제로 선정한 이유

혹시 캄(Calm)이라는 서비스에 대해 알고 계시나요? 캄은 누적 다운로드 수가 1억 2천 회가 넘는 전 세계에서 가장 성공한 웰니스(Wellness) 앱이에요. 2020년에는 무려 20억 달러 이상의 기업가치를 인정받기도 했죠. 참고로 웰니스란 웰빙(Well-being), 행복(Happiness), 건강(Fitness)의 합성어로 단순히 신체적인 건강 뿐만 아니라 사회적, 정신적으로도 최상의 상태를 추구하는 것을 의미해요. 이를 위해 캄은 수면, 명상, 휴식 등을 돕는 다양한 콘텐츠와 기능들을 제공하고 있어요.


이번 주제로 캄을 선정하게 된 이유는 바로 그들이 엄청난 창의력을 가지고 사람들의 이목을 이끄는 데 탁월한 재능을 가진 팀이기 때문이에요. 그들은 자신들이 가진 창의력을 100% 이상 발휘하여  프로덕트가 나오기도 전에 10만 명이 넘는 유저를 확보했을 뿐만 아니라 그들보다 먼저 유리한 위치에서 사업을 확장시키고 있던 헤드스페이스(headspace)를 2위로 밀어내고 웰니스 앱 1위의 위치를 공고히 지키고 있어요.

그들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는 새로운 관점에서 프로덕트를 바라볼 수 있게 해주는 말랑말랑한 인사이트들을 얻을 수 있을 수 있을 거예요. 그럼 이제 본격적으로 캄에 대한 연구 보고를 시작해 볼게요! 🔥


뒷 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 ➡️ https://maily.so/productlab/posts/9deaf31a


* 성장 스토리까지는 무료로 읽으실 수 있지만 전문을 읽으시기 위해서는 프리미엄 멤버십 가입이 필요한 점 참고 부탁드려요.

* 오픈 이벤트로 지금 가입하시면 7일 동안 무료 체험을 하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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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도영

곽도영

첫 차별화에 대한 고민

안녕하세요, 도다라는 초기 스타트업의 아빠 곽도영입니다. 오늘은 저희가 바라보고 있는 도다만의 유니크한 셀링 포인트(USP)와 로드맵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PMF을 다시 찾아야한다>

저희가 6,7,8월 동안 100분과 인터뷰를 하면서 심리테스트 시장에서는 99%가 이미 도다를 사용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하지만 심리테스트와 같은 마케팅 콘텐츠의 업의 본질은 끊임없이 신선하고 새로워야하는데, SaaS는 개발을 하고, 모든 사람들의 니즈를 만족시켜야하는 ‘일반화'가 중점인 서비스이다보니 둘의 업의 본질이 맞지 않음을 깨달았어요. 


솔직히 인터뷰 진행 중에 초기에 2분의 마케터분들께서 “냉정하게 2~3개월 쓰기에는 너무 좋은 서비스이지만 1년 내내 사용할 동기가 없다.”라고 말씀해주셨어요. 저희는 지속가능하게 사용될 수 있는 서비스가 되어야했고, 심리테스트라는 아주 작은 시장에서의 점유율은 99%를 달성했으니, 새로운 시장과 제품의 핏(PMF)를 찾아나서야했어요.


저희는 불행 중 다행으로 도다는 인터랙티브 콘텐츠를 노코드로 만드는 것이지만 형식은 서베이와 다르지 않다는 것을 발견했어요. 그리고 서베이는 한달에 2번 이상 진행하고, 꾸준히 사용되는 주기성을 가지고 있었어요. 그래서 도다가 눈을 돌린 시장은 서베이 시장이었어요. 이미 시장에 커다란 플레이어가 많지만 각각의 플레이어들이 엄청난 매출을 발생시키고 있었기 때문 시장 크기 역시 충분히 크다고 판단했어요.


이미 10년 이상 오래되었고, 규모도 굉장히 큰 플레이어가 많기 때문에 그들과 다른 USP를 찾는 것이 정말 어려웠어요. 기존에 도다의 USP, 즉, 다른 서비스 대신 도다를 사용해야하는 유니크한 셀링 포인트는 타입폼 같은 서베이 폼들로는 만들기 너무 복잡하고 어려운 로직들을 클릭 한 번에 제작할 수 있다는 것이었지만, 서베이 시장으로 넘어오는 순간 기존에 USP는 부수적인 요인일 뿐, 크리티컬한 요인이 되지 못 했어요.


<도다의 USP 설정>

그래서 저희가 해결하고 싶은 문제인 “서베이는 지루하다, 그렇기 때문에 완료율이 낮고, 양질의 데이터를 수집하기 어렵다.”라는 것에 더 집중했어요. 저희가 발견한 해결책은 “서베이의 콘텐츠화”였고, 서베이가 재미있고, 몰입감 있는 UX를 가지고 있다면 완료율이 높아질 것이라는 가설이 만들어졌어요. 


이미 심리테스트 빌더로 사용되면서 사람들이 서베이를 콘텐츠로 느낄 수 있다는 것을 저희가 직접 경험했고, 저희 고객사분들이 제작한 서베이 콘텐츠들의 평균 완료율이 92%라는 점과 실제로 고객사 한 곳에서는 심리테스트가 아닌 서베이를 도다로 진행했을 때 예상대비 20배가 넘는 사람들이 응답을 완료해주면서 저희가 생각한 가설이 어느정도는 맞다는 것을 알려줬어요. 이 가설을 증명하기 위해서 저희는 더욱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어요.


현재 저희는 이렇게 설정된 USP를 기반으로 끊임없이 로드맵을 다듬고 있어요. 어차피 똑같은 프로덕트를 만들면 저희를 사용할 이유는 더더욱 없어지기 때문에 차별점을 가져가는 것이 초기에는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앞으로도 계속 바뀌어야하지만, 저희는 서베이의 몰입형 경험으로 차별점을 가져가는 것이 저희가 살아남을 수 있고, 잘하는 것이라고 생각했어요. 꼭 살아남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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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훈

임보훈

사업 계획서는 투자 유치용이 아니다.

아마 대부분 정부 지원 사업에 지원하기 위해서 사업 계획서를 처음 작성하게 되는 경우가 많을 것 같습니다. 그 외에도 투자 유치를 받기 위해서도 작성해야 합니다. 이때는 주로 IR 자료나 IR 덱이라는 이름으로 부르는 경우가 많은 것 같지만요.


그래서 어떻게 하면 그럴듯하게 내용을 채워서 지원 사업에 선정될지, 투자를 받을지를 고민하게 됩니다.

저도 예외는 아니었고 흔히 예창이라고 불리는 예비창업패키지를 통해 창업했었기 때문에 사업 계획서에는 하고 싶은 것보다 합격할 만한 기술적인 내용들을 주로 채워 넣었어요.

사업 계획서를 쓰기 위해 구글에서 검색하고 여러 가지 자료를 찾으며 항목 항목을 겨우 채워나갔고 운 좋게도 예창을 비롯, 재창업, 특화분야 창업 패키지 등 3가지 정부 지원 사업의 서류를 동시에 합격하기도 했습니다.


그 이후로도 투자유치를 하기 위해 사업 계획서를 매번 다시 작성하거나 업데이트하는 데 시간을 많이 보냈습니다. 어떻게 하면 투자를 받을 수 있을까를 고민하면서요.


그런데 사실은 그게 아니었습니다.

우리가 작성해야 하는 것은 사업 계획서입니다. 여행을 할 때는 여행 계획을 세우고, 시험에 맞춰 공부를 하기 위해서 공부 계획을 세우는데 사업 계획서는 투자 받기 위해서 작성한다?

뭔가 이상하지 않나요?

저는 이 단순한 사실을 창업한지 약 2년 만에 깨달았습니다.


이번이 3번째 피봇이고, 이번엔 정말 되는 사업을 만들어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제일 잘하는 제품 개발을 뒤로하고 정말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그전이라면 린 스타트업이니, 빠른 실행이니, MVP니 프리토타이핑이니 등등 책을 통해 공부한 대로 빠르게 제품을 만들어서 실행해 보고 안되면 접거나 거기서 인사이트를 발견하려고 했을 텐데 이번에는 조금 더 사업 계획을 잘 세우는 방향으로 접근해 봤습니다.


NEST 11기에 합격한 게 2022년 4월 즈음이고 아이템 고민은 2월 말 즈음이니 약 6개월간 사업 계획에만 몰두했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는 먼저 만들고 실험을 해보자라고 생각했었다가 피봇을 계속하게 된 만큼, 이번에는 충분히 고민을 먼저 해보자라고 생각했습니다.

어떻게 하면 잘 되는 사업을 만들 수 있는지를 미친 듯이 고민하고 그 고민의 결과를 문서로 정리하자 사업 계획서에서 요구하는 목차가 채워져 나가기 시작했습니다. 아니, 내가 사업을 정말 잘 하기 위해서 계획을 세웠는데 그게 곧 사업 계획서에서 요구하는 목차와 120% 동일했습니다.


문제가 문제임을 설득하기 위해 시장과 산업을 조사하고, 우리가 경쟁에서 탈락해 폐업하지 않기 위해 갖출 수 있는 기술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우리가 합리적으로 수익을 얻기 위해 수익 모델을 만들고 어떤 방향성으로 언제 얼마만큼 성장할 수 있는지 예측 모델을 세웠더니 자연스럽게 어느 정도의 투자금이 필요한지 계산이 되었고요. 어떻게 하면 첫 1,000명의 고객을 모을지 고민하다 보니 어떤 타겟 고객에게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가 나왔습니다.


정리하면, 사업 계획서는 단순히 투자를 받기 위해 작성하는 게 아니라 내가 정말로 사업을 잘 하기 위해 작성해야 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충분한 고민 없이 사업을 시작하는 것은 로또를 사는 것이고, 그래도 고민을 하고 나서 시작하는 것은 시험을 치르는 것과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전자는 실패했을 때 복기가 불가능하고, 후자는 실패하더라도 배워서 다음 시험을 더 잘 치를 수 있거든요.


아, 그렇다고 제가 이제 성공할 수 있다는 건 아닙니다. 그저 시험 잘 치르겠다는 각오예요.


사업 계획서 작성이 어려우신 분들에게 추천하는 툴.

https://typed.do/ 😉

메이커 챌린지 4 by Disquiet

4주 동안 일주일에 한 편 이상의 메이커로그를 작성하는 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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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덕진

윤덕진

[뜬금 추석 북클럽 모집]

안녕하세요, 디스콰이엇의 메이커 여러분 모두 즐거운 추석 보내시길 바랍니다!


보통 저는 명절 연휴가 주어지면 두어권의 책을 가방에 무겁게 넣고 가서 열 페이지 남짓을 보고 돌아오는데.. 몹시 비효율적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추석에는 정말 보고 싶은 딱 한 권의 책을 가지고 가서 몰입해서 읽고 돌아오는 것을 목표로 하려 합니다.


제가 지금 읽고 있는 책은 a16z 파트너인 Andrew Chen의 “The Cold Start Problem”인데요, Andrew chen의 뉴스레터 (https://andrewchen.com/)를 구독하시면 책의 초고를 전달해 주었습니다. 서점에서 구매하셔도 좋구요!


댓글 달아 주신 분들께는 추석 이후 북클럽에서 발제한 내용을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희망하시는 분들은 나중에 온/오프라인으로 의견 나누어도 좋겠습니다. 편하게 남겨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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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sol Park

Hyunsol Park

메이커 챌린지 개발 배경

개발 배경

메이커들은 프로덕트 만드는 과정에서 막막함을 느끼기도 하고 외로움도 느낍니다. 어떤 기술을 사용해야 되는지, 어떤 지표를 세우고 측정은 어떻게 해야 되는지, 어떤 방식으로 가설을 세우고 검증해야 되는지, 팀원들과 어떻게 협업해야 되는지 등 다방면에서 막막함을 느낍니다. 프로덕트에서 사업화 시키면 이 막막함이 더 많아집니다.

이런 막막함을 해소하기 위해 다양한 솔루션들이 존재합니다. 전문가가 지식전달하는 형태의 전통적인 교육 솔루션도 있고 사이드프로젝트 형태도 있습니다. 저희 디스콰이엇은 P2P(peer-to-peer) 형태로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자신의 인사이트를 동료들과 교류하고 이를 통해서 배운 것을 바로 다시 적용해보는 방식(P2P project based learning)이 가장 효과적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P2P project based learning는 몇가지 이점이 있습니다.

  1. 당장 문제 해결 / 목적 달성을 위해 필요한 부분만 연역적으로 배우기 때문에 효율적으로 필요한 것만 빠르게 배울 수 있습니다.
  2. 서로 사회적 책임 부여를 하기 때문에 혼자할때보다 동기부여가 잘됩니다.
  3. 같이 성장하면서 소속감 및 유대감을 느끼기 때문에 단순 지식 습득 보다 좀더 본능적이고 강한 내적동기가 생깁니다.

위의 이점들은 기존의 지식 전달 형태 대비 훨씬 강력하지만 저희는 좀더 프로덕트 개발 과정이 재미있고 소속감과 유대감을 훨씬 강화시킬 수 없을지 계속 고민해왔습니다.

심리학 101 수업이나 습관 관련 책을 보면 항상 나오는 개념이 있습니다. Operant conditioning이라는 건데요, 어떤 행동을 했을때 보상(reinforcement)을 주거나 패널티(punishment)를 주면 특정 행동을 강화시키거나 고칠 수 있다는 내용입니다. 여기서 흥미로운 점은 보상이 무엇인지는 크게 중요하지 않다는 점입니다. 그냥 내가 긍정적 감정을 느끼고 이 보상이 쌓이는 것이면 내가 성장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feedback loop이 되어 훨씬 더 효과가 강력합니다.

이런 요소들을 가장 잘 구현한 것 중 하나가 게임입니다. 게임은 우리가 내리는 모든 액션에 대해 보상 및 패널티를 촘촘히 만들어놔 빠르게 게임 내부 시스템을 학습시키고 소속감도 유발시키며 성장하고 있다는 느낌을 줍니다. 여기서 착안해 저희는 어떻게 하면 프로덕트 개발하는 과정 또한 게임 같은 경험을 주어 막막함과 외로움 해소하고 같이 성장하는 느낌이 들게 할 수 있을지 고민을 많이 해오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MVP로 메이커 챌린지 페이지를 빠르게 만들어 운영해보고 있습니다. 프로덕트와 인사이트 팀으로 나눠서 소속감을 부여하고 랭킹, 벳지, 그 외 보상들을 제공해 흥미를 유발해보고 있습니다.

몇가지 업데이트

  • 주마다 점수를 리셋하여 그 주의 탑메이커로그와 메이커를 선정하는 방식으로 변경하였습니다.
  • 디지털 벳지를 제공합니다. 나중에 이 벳지를 모은 분들께는 특별한 혜택을 드릴 계획입니다.

피드백 있거나 아이디어가 있으시면 편하게 연락주세요!

디스콰이엇

IT 프로덕트 메이커들을 위한 소셜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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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wny Kwon

Shawny Kwon

🐋 30분 안에 Google Form과 Slack 연동하기

우리 팀은 Google Form으로 VOC를 받고 있다. 새로운 VOC를 확인하려면 Google Drive에 들어가 응답을 눌러 최근 추가된 글을 읽어야 한다. 이렇게 읽는 글은 팀원들과 빠르게 공유되는 것이 어렵고, 가독성이 매우 떨어진다. 이러한 단순 반복의 일에 리소스가 최소한으로 투자되어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게 하는 것이 나의 업무이다.

그래서 오늘 글에서는 팀 전체가 VOC를 더욱 쉽게 받아볼 수 있게 사용해본 Zapier라는 Low Code 툴을 소개하고자 한다.


삽질의 시간

처음부터 바로 Zapier를 만난 것은 아니다. 이것 저것 시도해보다 Retool이라는 서비스를 사용했었다. Retool은 개발자가 아니더라도 (코드를 몰라도) 이터널 서비스를 만들기에 아주 쉽고 적합한 서비스이다. 특히 Google Spreadsheet와 Slack을 연동시킬 수 있는 것이 아주 큰 장점이었다. 왼쪽 열에 있는 Slack이라는 버튼을 클릭하면 해당 Row에 대한 내용을 Slack에 보낼 수 있다.

하지만 수동으로 클릭해야 했다. 새로운 데이터가 추가됐을 때 자동으로 Slack에 전송해주는 기능은 아직 없었다. 있는 기능인데 내가 못 찾나 싶어 문의도 넣어봤는데 그때 왔던 답변은 없다는 것이었다.

그래서 매일 Retool에 접속해 새로운 VOC를 클릭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그리고 비용도 만만치 않았다. Retool은 admin에 등록된 계정의 수 만큼 charge를 한다.


그렇게 찾은 Zapier

Zapier는 새로운 데이터가 추가됐을 때 자동으로 Slack에 전송해준다는 엄청난 기능을 가지고 있었다. 망설임 없이 바로 도입하여 사용해봤는데, 이게 웬걸... 30분만에 세팅이 끝나는 아주 대단한 친구였다.

사용 방법을 간단히 설명해보면:

  1. 새로운 Zap을 생성한다.
  2. Trigger에 Google Form과 연동시킨다. 정말 간단하게 로그인 후 어떤 구글 폼인지 선택만 해주면 세팅은 끝난다. (웹훅 URL이 자동생성된다)
  3. Action에 Slack과 연동시키고, Send Channel Message를 활성화한다. 어떤 채널에 보낼지 정하고, 메세지 내용은 어떻게 보일지 정하고, bot name 등을 커스터마이즈한다.
  4. Test & Review를 통해 예시 Slack 메세지를 테스트해본다.
  5. 오른쪽 상단 Publish를 클릭한다. 이게 끝이다. 이제 새로운 Google Form 응답이 들어오면 슬랙으로 자동 내용이 전송된다.


Zapier의 활용도

놀랍게도 Zapier는 그 외에도 정말 다양한 App과의 연동을 지원한다. 우리 서비스는 지금 Firebase를 기반으로 운영하고 있는데 Zapier에서 Firestore 연동도 지원해줘서 CS도 슬랙으로 받고 있다.

그 외에 Google Docs, Typeform, Mailchimp 등 5000개 정도의 App이 있으니 용도에 맞게 다각화하여 사용해보면 좋을 것 같다.


Zapier 도입 비용

Zapier를 도입할 때 가장 고민이 되는 부분이 아마 비용일 것이다.

Zapier는 Task단위 과금제를 채택하고 있다. 우리 팀은 지금 Free Plan을 사용하고 있는데 5개의 Free Zap 프로젝트를 사용할 수 있다. 1달에 최대 100개의 Task를 실행할 수 있다. (이번 달에는 벌써 55개를 채워서 아마 upgrade를 해야 할 듯 싶다) 사이트에 들어가면 각 plan의 quota와 기능 범위가 잘 설명되어 있다.

개인적으로, free plan으로 시작해보고 fit이 잘 맞고, 한 달 안에 그 횟수가 천 단위를 넘어가지 않는다면 Starter Plan으로 충분히 좋은 효율을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본다.


최근 정주영경진대회에서 주최한 "인싸토크"에서 그로우엔베터를 만드는 천세희 대표님의 말씀이 인상 깊었다. "스타트업이 가진 가장 공평한 자원은 시간이다." 스타트업을 운영하고 팀을 성장의 방향으로 이끄는 사람으로서 어떻게 하면 이 자원을 최대의 효율로 올릴 것인지 고민하는게 나의 역할인 것 같다. Zapier 만큼 효율을 높이는 재밌는 툴들을 더 많이 사용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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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sol Park

Hyunsol Park

예전에 해봤던 노코드 MVP 테스트들

예전에 제가 진행해봤던 MVP 테스트 사례들 공유합니다.

사례 1:

1) 검증하고자 했던 것:

  • 브랜드 니즈 검증: 한창 코로나가 심하고 BLM(black lives matter), 마스크 착용, 코로나에 대한 과학적 접근에 대한 음모론/회의론으로 사회적 갈등이 심해 지쳐있는 미국 소비자들에게 유머와 과학을 내세우는 DTC 브랜드에 반응할 것이다.
  • 고객 획득 채널 검증: Facebook에서 유료 광고를 진행했을때 CVR(conversion rate)가 4%이상 나올 것이다.
  • 고객 검증: 진보적인 정치 성향을 갖고 있는 미국 소비자들, 미국 시트콤 빅뱅이론 팬들

2) 검증 전략:

  • 브랜드 니즈 검증: 유머와 과학을 융합한 미국 시트콤 빅뱅이론에서 영감을 얻은 키치한 브랜딩과 문구를 적용한 랜딩페이지를 만들어 사용자들을 유입했을때 어느 정도가 이메일 signup을 하는지 측정
  • CTA(call to action): 이메일 signup
  • 고객 획득 채널 검증: Facebook, Instagram에서 유료광고를 진행해 CVR 측정
  • 고객 검증: Reddit에서 진보적인 정치 성향을 갖고 있는 게시판을 찾아 어쩌다 찾은 브랜드인척 글을 써 사람들의 반응 관찰

3) MVP: https://bazinga-ee423a.webflow.io/#form

  • 구글에 마스크의 stock image를 다운받고 포켓손살균제 패키지를 포토샵으로 그려서 Webflow로 랜딩페이지 제작, 1일 소요

사례 2:

1) 검증하고자 했던 것:

  • 니즈 검증: 온라인에서 한국 화장품 제조 공장을 찾고자 하는 니즈가 있는지
  • 고객 획득 채널 검증: 보통 화장품 브랜드를 만들고 싶어하는 창업가들이 구글에서 "korean cosmetic manufacturer"을 검색하는데 이때 상위 노출이 될 수 있는지
  • 고객 검증: K-beauty 트렌드에서 영감을 받아 한국에서 화장품을 제조하고 싶은 DTC 브랜드 창업가들

2) 검증 전략:

  • 니즈 검증: "한국 화장품 제조 공장을 찾아주는 플랫폼"이라는 Value Proposition를 내세우고 화장품 제조 공장을 찾고 싶은 경우 PRD(Product Requirement Document)를 제출, 문의 이메일 넣기 등을 할 수 있는 사이트 제작
  • CTA: contact us, submit PRD
  • 고객 획득 채널 검증: 화장품 제조 공장 찾는 법, 화장품 제조하는 법 등의 블로그 컨텐츠를 제작 + SEO작업하여 korean cosmetic manufacturer을 검색했을때 첫페이지에 노출되는지 테스트
  • 고객 검증: 링크드인, 인스타그램, 유튜브에서 DTC 브랜드를 하고 싶어할 것 같은 뷰티 인플루언서, 이미 Spa를 운영하는 곳들, 뷰티에 관심이 많은 밀레니얼 들에게 cold email을 보냈을때 얼마나 반응하는지 측정

3) MVP: https://cosmetic-sourcing-platform.webflow.io/

  • Webflow로 제작, Contact us는 Typeform으로 제작해 Webflow에 임베드, 2일 소요

몇가지 키 포인트:

  1. 니즈 검증할때 CTA(call to action)를 잘 정의하고 이게 랜딩페이지에서 가장 돋보이는 것이 중요.
  2. 니즈, UI/UX, 고객, 고객획득방식, (+ 엔지니어링, 돈이 되는가), 이렇게 가설과 검증 전략을 잘 나눠서 검증하는 것이 중요.
  3. MVP 개발과 기획에 시간을 너무 많이 쓰지 않는게 중요.

다음에 디스콰이엇에서 위와 같이 가설과 검증 전략을 정의하고 이를 MVP로 구현해내는 챌린지를 열어볼까 고민이에요. 관심있는 분들은 댓글로 달아주시면 한번 진행해보도록 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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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가인

신가인

회의를 프로처럼 하는 방법

최근에 회의할 일이 없었다가 다시 회의를 많이 하게 되었다. 그리고 회의한테 겁나 뚜들겨 맞았다.


중구난방한 대화 내용에 끝없이 늘어지는 시간, 중간 중간에

‘우리가 근데 이 이야기를 왜 하고 있지?’

라는 모먼트들. 회의를 하다가 시계를 보면 어느덧 하루는 다 갔고 한 일이라곤 커피마시고 밥 먹은 거 밖에 없다.


좋은 회의는 팀을 얼라인 시키고 더 나은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나쁜 회의는 팀 생산성의 가장 큰 적이다. 더 이상 회의에게 우리들의 소중한 시간을 뺏길 수 없다.


다시 회의를 패기 위해 회의 잘하는 법을 정리해본다.

(Arthur Worsley의 블로그에서 배운 내용을 요약해봤다)


4줄 요약

  1. 하지마라
  2. 회의 전: 목적을 명확히해라
  3. 회의 중: 퍼실리테이터를 둬라
  4. 회의 후: 액션으로 옮겨라


하지 마라

진짜 하지마라. 하기 전에 꼭 필요한 회의인지 확인해보자. 이 회의의 목적은 무엇인지? 꼭 회의를 통해서만 그 목적을 달성할 수 있는지 보자.

예를 들면, 각자의 이번 주 계획을 공유하기 위한 회의를 한다고 해보자. 그런데 진짜로 이걸 회의를 해야할까? 그냥 글로 작성해서 슬랙으로 공유하고 서로 피드백할 것이 있다면 댓글로 달아주면 된다.

가장 안좋은 건 목적이 아예 없는 회의이다. 이런 회의는 회의가 아니라 프로젝트에 대한 잡담으로 간다. 회의가 목적이 없다면 회의 후 행동 변화도 없다. 그냥 이야기한 시간일 뿐이다.


회의 전: 목적을 명확히해라

어떤 질문에 대한 답을 하고자 하는건지, 중요한 소식을 팀에게 전파하는 건지, 브레인스토밍을 하려고 하는건지 그 회의를 하는 목적과 결과물을 명확히 할 수 있어야한다.

회의를 제안한 사람은 이것을 글로 써서 회의 참석자 전원에게 사전에 공유하자.

미리 생각해와야할 것이 있다면 그것을 회의 시작 전까지 글로 받자.


회의 중: 퍼실리테이터를 둬라

퍼실리테이터의 역할은 세 가지이다.

  1. 타임 키퍼
  2. 회의 목적과 관련 없는 발언 쳐내기
  3. 계속 진행시키기

퍼실리테이터는 시작하자마자 오늘 회의의 목적에 대해 다시 한 번 말해준다. 그리고 정신을 바짝차리고 그것에 벗어난 것들은 철저히 처낸다. 이런 것들은 메모해뒀다가 회의가 다 끝난 후에 다음에 이야기하도록 하자고 사전에 합의를 하자.

그리고 시간을 잘 보면서 논의해야할 것 분석/정리 → 논의 → 내용들을 요약 → 결정을 내리기 단계로 쭉쭉 진행시켜야한다.


회의 후: 액션으로 옮겨라

무사히 회의가 끝났다고 안심하긴 이르다. 그렇게 열심히 한 값진 회의가 제 값을 하려면 회의의 결론을 갖고 액션 플랜으로 만들어야한다.

그 액션 플랜을 명확히하고, 이것들이 적용이 됐는지 확인까지 해야 회의가 정말 의미있는 회의가 된다.


이 네 가지를 기억한다면 회의에게 뚜두려 맞는 일은 없을 거다.


100일챌린지#0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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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민승

선민승

센드타임을 통해 만난 인연✨ - 개인화 속옷 플랫폼 풀라!

두둥! 저녁 8시, 또 다른 좋은 분과의 만남이 센드타임을 통해 이루어졌습니다.ㅎㅎ

최근 저희 다른 고객분의 quote를 빌리자면, 센드타임이 주는 새로운 미팅 알림은 '기분이 좋아지는' 알림인 것 같아요 😉

두둥! 라이크낫.. 예린님..! 세종대학교 캠퍼스타운을 함께하고 있는 분이었어요! 제가 세종대 캠퍼스타운에서 아직 한번도 못뵈었던 분이라서 이름을 몰랐었는데요,

개인화 속옷 플랫폼이라니! 너무 흥미로워 보였고, 심지어 스플랩 팀블로그의 애독자라는 말씀에 너무 기분이 좋아졌어요.

특히나 B2B sales 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볼 수 있다니!

풀라 대표님, 예린님과의 만남!

만나뵙고, 얘기를 들어보니 풀라는 더더욱 멋진 프로덕트였어요!

풀라는 MZ 여성을 위한 체형분석 속옷 플랫폼이랍니다!

번거롭고 민망한 오프라인 속옷 쇼핑을 대체할, 똑똑한 온라인 속옷 쇼핑을 구현하고 계세요.

풀라는 온라인으로도 내 진짜 가슴 사이즈를 파악할 수 있는 가슴 분석 솔루션에서 시작하셨고, 처음에는 27개의 체형 분류에서 시작해(저는 27개도 너무 대단하다고 생각했어요…🤭), 현재는 5,000개가 넘는 체형 별로 속옷을 큐레이션하고 있다고 하세요. 지금까지 11만명이 넘는 여성들이 풀라를 통해 인생 속옷을 추천받았다고 합니다!

더 많은 이야기는 스플랩 팀 블로그에서 확인해보세요 😎

앗.. 글보다는 사실.. 바로 풀라 팀과 커피챗 잡아보시는건 어떤가요?!

풀라 팀의 센드타임 프로필 페이지 입니다 🙏

풀라 팀과 만나시고 싶으시면, 풀라 팀의 센드타임 페이지를 방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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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드타임 팀 만나기 : https://sendtime.io/splab





센드타임

B2B 비즈니스 미팅 스케줄링에는 sendtim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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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BIT

OPENBIT

[개발일지] Developer's log 2022.09.07.

오픈빗 기획안 제작 및 정리

영문 페이지 문구 수정

오픈빗 PC/모바일 TEST

NFT이미지 고도화


Developer's log 2022.09.07.

OPENBIT page plan organization

English page wording

PC/mobile test

NFT image detail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태어날 오픈빗을 기대해 주세요~~

OPENBIT telegram

https://t.me/openbit_pro


DEX Project OPENBIT

OPENBIT은 많은 사람들이 가상자산을 거래할 수 있는 DEX Project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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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석

김범석

기업의 번아웃, 어떻게 해결할까?

[웨비나 안내]

안녕하세요, 업무 몰입과 멘탈 관리를 돕는 B2B 코칭 솔루션 ‘코치닷’을 개발중인 빅거츠입니다.


가끔 일을 하다가 지칠 때가 있지 않나요? 

빠르게 변화하고 성장하는 스타트업에서는 당연하답니다, 이를 지속할 수 있게 멘탈케어가 반드시 필요하구요! 


이런 분들께 추천해요!

1️⃣번아웃을 경험하였거나 사전에 관리가 필요하다고 느껴지시는 분

2️⃣번아웃이 개인과 조직에 미치는 영향을 알고싶으신 분

3️⃣건강하게 성장하는 회사생활을 하고 싶은 누구나


이번 웨비나는 이런 내용을 다뤄요!

✔️심리학적인 관점에서 번아웃 발생하는 원인

✔️회사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번아웃 간편 진단

✔️번아웃 솔루션을 코칭적 시점으로 알려드려요!


디스콰이엇에 계시는 열정 넘치는 메이커분들을 위해 전문코치로 활동하다 지금은 Big Guts팀에서 함께 일하고 있는 윤방우님과 ‘기업의 번아웃, 어떻게 해결할까?’ 웨비나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일시 : 9월 15일(목) 저녁 7시 30분 ~ 9시

🌐장소 : 온라인 (Google Meet) 

💰비용 : 무료 (선착순50명)


웨비나 참여 신청 및 자세한 정보는 아래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

bit.ly/3BkZE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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