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클

박상준

박상준

오늘은 스페셜리 우주공학 소식 들고왔습니다 :)

주말 마지막날 편히 보내세요!


[기술 이슈에서 짚어보면 좋을, 오늘의 기술상식]

1. 스타트업부터 대기업까지…식자재업계 '_______' 속도

2. 우주 _____ 발전소, 중국 "2028년 건설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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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2 눈여겨볼 기술 이슈]

https://contents.brunel.ai/3xGlxET


주요 기술 키워드

1. AR 디바이스

2. 전쟁 & 국제유가

3. 디지털전환

4. NASA & UFO

5. 확장현실


[2022.06.12 눈여겨볼 '특정' 기술 이슈 - 우주공학]

https://contents.brunel.ai/3MD10Wh


주요 기술 키워드

1. 태양계 천체

2. 왜소은하

3. 우주산업

4. 누리호 2차 발사 총정리

5. 우주의 기원

6. 화성 생명체

7. UAP (UFO)

브루넬 Brunel

흩어진 기술 콘텐츠를 한 곳에서 보고 싶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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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가인

신가인

주 100시간은 기본이다?

세계에서 가장 많은 부를 일궈낸 창업가 일론 머스크는 "일주일에 80시간, 100시간씩 일해야한다" 라고 말한다. 일론 머스크를 좋아하는 나 또한 그 말을 믿었다.

​

80시간 이상 일한다는 건, 말 그대로 먹고, 자고, 일만 한다는 말이다. 물론, 주말까지 전부 포함해서이다.

​

나도 시도 해봤고, 어쩔 때는 의도하지 않은 주에도 정신없이 바빠서 그렇게 된 적도 있다. 하지만 그렇게 일주일을 보내고 나면 심신이 굉장히 지쳐있다. 생각이 고여있으며 에너지도 낮다.

​

'아, 아직 내가 이정도 레벨이 안됐구나. 어서 여기에 익숙해져야지.' 라고 생각을 하며 계속 스스로를 채찍질했다.

​

하지만 요즘 느끼는 건, '80시간 이상 일해라'는 누구에게나 맞는 처방은 아니라는 점이다. 만약 스스로 그렇게 해도 '무리한다고 느껴지지 않는다면' 그렇게 해도 좋을 거 같다.

​

창업을 해서 적당히 살아남으려면 3년, 위대한 걸 만드려면 10년이 걸린다고한다. 물론 평균적인 수치이며 이것보다 훨씬 빠르게 할 수도 있다.

​

그렇다면 생각해야할 건,

내가 3년동안, 그리고 10년동안 지금 하고 있는 수준으로 유지할 수 있는가?

이다.

​

이렇게 생각하니, 답은 no 였고, 지금은 그렇게 스스로를 몰아붙이지 않는다. 다만, 내가 지치지 않고 할 수 있는 최선을 하며, 그 최선의 양을 조금씩 늘리고자 하고 있다.

​

웨이트트레이닝에서도 더 강해지기 위해 한계치까지 몰아붙이는 게 아니라 1회를 더 할 수 있을 때 멈추는 것을 권장한다. 한계치까지 밀어붙이면 회복이 느리고 부상의 위험이 있기 때문이다.

​

창업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한다. 물론 프로덕트 런칭을 앞두고 있다던지, 치명적인 버그가 터졌다던지, 큰 행사를 준비한다던지 할 때는 일시적으로 더 치열하게 밤새가면서 할 수 있다.

​

하지만, 본인의 에너지와 행복도를 면밀하게 관찰하며 관리해주자.

​

한 줄 요약:

쉴 땐 쉬자. 😎

-장봉도에서-


100일챌린지#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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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원

김도원

군대에서 뉴스레터를 쓰고있는 이유

안녕하세요! 최근 디스콰이엇을 알게되어 열심히 구경중인 군인...입니다. 디스콰이엇에서 여러 IT 메이커분들의 이야기를 구경하고, 다양한 프로덕트를 알게되면서 즐겁게 눈팅하는중이였습니다 ㅎㅎ 저는 입대 전 약 2년간 스타트업에서 PM으로 일하다가 이번 22년 1월에 입대를 하게되었습니다.


군 입대 이후 느낀점은 정말 수도없이 많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크게 와닿았던것은 ‘자유롭지 못한 제한된 삶’ 인것같습니다. 단체생활의 특성으로 인해 일정도 자주 바뀌고, 개인 시간이 주중에는 2시간정도밖에 보장되지 않아서 주말이 정말 황금같이 느껴지는데요, 제한되는 군대에서도 '특전사가 되버린 PM'이라는 뉴스레터를 작성하려 했던 이유와 그 과정에서 제가 겪은 심리적 어려움과 원인 등을 한 번 이야기해보려해요.


😗 뉴스레터 작성 이전, 그러니까 입대 그 전에는?

저는 19년도에 IT 특성화고를 졸업하고 대학을 진학했는데요, 대학이라는 울타리는 저에게 여러모로 작게 느껴졌습니다. 특성화고를 재학하며 참여했던 여러 대회에서 쌓을 수 있었던 미약한 실력과 네트워크를 활용해보기 위해 이곳저곳 문을 두드리며 대학 바깥세상으로 지속적으로 시선을 돌리게되었습니다.

그렇게 합류했던 초기 스타트업 팀에서 준비했던 서비스는 KOTRA의 해외 스타트업 진출 사업에 선정되어 미국 텍사스에 방문해 영문 피칭도 진행하고, SXSW 행사에서 부스활동도 진행하는 등 엄청난 경험을 쌓을 수 있었습니다. 20년도에는 코로나로 시작된 펜데믹을 활용(?)하여 낮에는 스타트업에서 업무를 진행하고 밤에는 녹화된 비대면 강의를 수강하면서 본격적인 기획 / PM 업무를 진행했는데요, 당시 제가 PO로서 발굴했던 서비스가 현재까지도 회사의 주력 아이템으로 굴러가고있는것을 생각하면 많은것을 배우고 성장할 수 있었던것같습니다.

이렇게 스타트업에서 경험을 쌓다보니, 대학의 과와 동아리에서 형성되는 커뮤니티와 수업을 통해 공부하게되는 과목들보다 현업에서 만나게 되는 업계 종사자들, 경험을 통해 피부로 배우게 되는 실무 및 필요성으로 인해 직접 찾아서 공부하게되는 내용들이 훨씬 더 의미있게 다가왔고 제 성장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었습니다. 이로 인해 학교보다 현업에서 시간을 더 보내고 싶은 마음이 커졌고, 가장 큰 걸림돌이 되는 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휴학을 한 상태에서 병역특례 편입을 준비했지만, 여러가지 이유로 결국 22년 1월에 입대하게되었습니다.


🔬 입대 후 뒤돌아본 나의 객관적인 모습은?

군대… 를 좋아서 가는 사람은 없겠지만 나름 긍정적으로 생각했습니다. 성인이 된 이후 학업과 현업에서 나름 열심히 달려왔었기에 군 복무 기간동안 스스로를 재정비하고, 앞으로의 미래를 계획하는 시간을 가지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스스로를 뒤돌아보았을 때 느낀점은 PM으로서 소통하는 방법과 조직 및 문화의 중요성, 그리고 프로덕트의 시작부터 런칭 및 운영까지 필요한 절차를 잘 알게되었다는 점이였습니다.

하지만 과연 큰 규모의 회사들에서도 지금까지 내가 그래왔던것처럼 팀의 중심을 잡고 길을 제시할 수 있는가? 내가 기여할 수 있는 부분이 많을까? 전문적인 스킬들을 많이 갖추고 있는가? 라는 측면에서 부족함이 있다고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결정한 군복무 기간동안의 목표는 다음과 같았는데요.

  1. 나라는 사람의 객관적인 능력치를 성장시키기 위해 공부하자. (실무 관련 강의 시청, 독서)
  2. 전역 후 바로 현업으로 돌아갈 수 있게끔 관련 뉴스 및 소식을 꾸준히 접하자.


❓ '특전사가 된 PM 뉴스레터'를 왜 하는지?

계획한 일을 꾸준히 하기위해 시스템화 하여 반 강제적으로 ‘할 수 밖에 없게 만들라.’ 는 내용을 입대 전 천인우의 ‘브레이킹 루틴’이라는 책을 통해 읽었었는데요, 뉴스레터는 이런 제 목표를 정말 잘 실행하고 있는가? 를 잘 판단하기 위해 설정한 시스템이였습니다.

뉴스레터를 작성한다 = ‘간략히 내가 공부한 내용을 하나의 오픈된 커뮤니티에 공개하는것이기에 부담을 크게 가질 필요가 없다.’ 반면에 뉴스레터를 작성하지 않는다 = ‘군대에서 제공받는 휴식, 여유시간에 목표를 잊고 지나치게 놀았다.’ 로 스스로 정했던것입니다.

그런데 어느순간부터 주객이 전도되어서, 제가 실제로 얼마나 공부하고 이를 체화시켰는지 보다 ‘뉴스레터’ 자체에 더 집중해버렸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문맥을 얼마나 깔끔히 잘 작성했고, 읽는 사람에게 얼마나 잘 와닿는지 등, 완벽한 결과물에 집착을 하다보니 막상 정말 중요한 ‘나 스스로를 발전시키기 위한 공부’가 부족해진 사실을 잊고 있었습니다.

이를 깨달을 수 있었던 과정은 해당 뉴스레터를 읽게되면서인데요,


다른 사람들이 생각하는 나의 지식’ & ‘실제 나의 지식'을 기준으로 4가지 유형으로 나눈것으로, 결국 객관적으로 바라본 나의 모습은 어디일까? 에 해당하는 내용이였습니다. 이를 읽으면서 저는 ‘내가 너무 뉴스레터 자체에 집착해 실제로 아는것은 적은데, 다른 사람들에게는 마치 잘 아는것처럼 보이는 Armchair influencer가 되려고 했던것이 아닐까…’를 떠올리며 반성하는 시간을 가졌던것같습니다. (위 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제가 걸어둔 링크에서 확인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 그래서 앞으로는?

Secret master가 된 뒤, True expert가 되는 방향으로 가야할것같습니다. 다시말해 객관적인 제 실력을 높이겠다는 초심으로 돌아가 공부에 좀 더 집중하고, 뉴스레터는 너무 무겁게 생각하지 않은, 가벼운 마음으로 앞으로 기분좋게 작성해갈 예정입니다.

사실 앞서 언급한 뉴스레터는 디스콰이엇의 권도언님이 작성하신 뉴스레터인데요, 저는 해당 뉴스레터를 통해 권도언님과 디스콰이엇을 알게되어서 유입된 케이스랍니다. 디스콰이엇을 통해 다양한 정보를 접하면서, 이런 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동기부여를 열심히 잘 얻어갈게요 ㅎㅎ


디스콰이엇을 만들어가는 권도언님의 뉴스레터 : https://maily.so/kwondoeon

제가 작성중인 뉴스레터 링크도 공유드리고 갈게요! : https://maily.so/pm.at.specialforce


p.s. 참고로 특전사가 TV에서 나오는 특전사가 아니고 일반 병사랑 크게 다를바 없는 특전병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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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덕진

윤덕진

디캠프의 여러 포지션에서 인턴으로 함께하실 분을 구해요!

제가 이번에 합류하게 된 은행권청년창업재단(디캠프)에서 스타트업 생태계의 최전방에서 다양한 경험을 함께할 수 있는 인턴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직접투자, 간접투자,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인사/총무 등 다양한 업무의 포지션이 열려있으니 아래 공고와 인터뷰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


ㅇ 인턴 채용 공고 : https://bit.ly/39p0lKh

ㅇ 모집 마감 : 6월 12일(일) 23:59까지 제출

ㅇ 현직 인턴/매니저 인터뷰 : https://bit.ly/39f6nN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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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가인

신가인

디스콰이엇 대표 박현솔님이 말하는 팀빌딩 잘하는 방법

오늘 대학생메이커클럽(USMC) 모임에 일찍 도착해서 디스콰이엇 대표 현솔님, 도언님과 요새 고민인 부분에 대해 짧게 이야기할 시간이 있었습니다

Q: 팀빌딩을 잘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기준이 명확해야해요. 본인과 공통되어야하는 부분들이 있고, 상호보완되어야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공통되어야하는 부분

비전, 미션, 가치관, 취향

잠깐 용어 정의를 해보자면,

  • 미션: 세상에 주고자 하는 가치 ex) 애플 - 개인에게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힘을 주자.
  • 비전: 미션을 수행하면 그려지는 구체적인 그림. ex) 애플 - 예전에는 큰 기업만할 수 있었다고 믿었던 위대한 일들을 개인들이 해내는 세상.


결국 하고자하는 이유(WHY), 하고자하는 것(WHAT), 하고자하는 방식(HOW)이 같아야한다는 의미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팀빌딩을 하기 전에 본인 스스로 미션, 비전, 가치관, 취향 등을 면밀하게 돌아보며, 되도록 글로 표현해보는 게 좋습니다.


취향은 왜 같아야하나? 라고 의문을 가질 수 있는데 취향이 다르다면 브랜딩이나 메세징 부분에서 의견 충돌이 많이 날 수 있을 거 같아요.


예를 들면, 배달의민족이 팀빌딩을 하는데, "애플 같은 브랜드를 만들고 싶어"라고 하는 사람이 들어왔다면 엄청 싸웠겠죠?


배달의민족이 아니라 Swift 뭐 대충 이런 힙한 이름과 "세상에 없던 배달" 이런 식의 슬로건이 나왔을 거 같네요 ㅋㅋㅋ


상호보완되어야하는 부분

역량, 성향

앞선 글에서 창업을 하기 위해 3가지 역량(Idea, Execution, Hustle)이 필요하다고 소개한 적이 있는데, 거기서 핵심은 한 사람이 3가지 역량을 모두 가질 수 없다는 것입니다.(꼭 이런 프레임이 아니더라도 다른 식으로 필요 역량을 정의할 수 있을 거 같아요)


그래서 팀빌딩을 할 때 자신에게 부족한 역량이 무엇인지 알고, 그 역량을 가진 사람을 찾는 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디스콰이엇의 경우에는 현재 권도언님이 커뮤니티 빌딩을 하고 계신데, 역할 특성상 수많은 사람들과 수시로 컨택을 하고 새로운 곳에 제안서도 엄청 보내고 해야합니다.


원래 그 역할을 맡은 팀원 분은 이렇게 하고 나면 에너지가 많이 소진되어 다른 일을 하기 어려웠다고 하는데, 도언님은 하면서 점점 신나하신다고(?) 합니다 ㅋㅋ 정말 성향이 딱 맞으신거겠죠?


팀빌딩을 너무 무겁게 생각하지 마세요.

도언님이 해주신 말입니다. 처음부터 코파운더를 찾겠다는 마인드보다는 일단 같이 아이디어에 대해 이야기해볼 수 있는 사람정도로 가볍게 생각하고 만나는 게 좋다고 해요. (물론 상대방에게도 그 온도가 미리 전달이 되어야겠죠?)


소개팅 나갈 때, 정장입고 나가서 "저희 식은 언제로 잡는게 좋을까요?" 하지 않잖아요? 그것과 비슷하게 생각하면 될 거 같아요. 나와 뜻이 맞는지, 그리고 나와 상호보완되는 점들을 가진 분인지, 인간적으로 잘 맞는지 등 서로 가볍게 대화하며 알아가보는 자리로 생각하면 되지 않을까요?


그럼 즐거운 팀빌딩 되세요 😁 (저도 팀빌딩 중이랍니다!)


100일챌린지 #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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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준

박상준

쉬시면서 훑어보세요!

[기술 이슈에서 짚어보면 좋을, 오늘의 기술상식]

1. 5일 뒤 _______ 두 번째 도전…긴장 속 ‘자신감’ 비친 연구진

2. ______인 유아인까지 등장…무신사 브랜드 뮤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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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1 눈여겨볼 기술 이슈]

https://contents.brunel.ai/3NLg2KI


주요 기술 키워드

1. 롱코비드

2. 행성 정렬

3. 누리호

4. 도심 자율주행

5. 애플리케이션프로세서(AP)


[2022.06.11 눈여겨볼 '특정' 기술 이슈 - 메타버스]

https://contents.brunel.ai/3Hb9pPs


주요 기술 키워드

(메타버스에서) 디지털휴먼, 원격근무, 마케팅, 원격의료, 게임, 교육, 플랫폼

브루넬 Brunel

흩어진 기술 콘텐츠를 한 곳에서 보고 싶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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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eon Kwon 권도언

Doeon Kwon 권도언

무엇을 하고 싶은지 어떻게 아는가? 해보기 전엔 모른다. 뛰어들어야 한다. 그래야 알 수 있다. 이는 낭비가 아니라 경험의 자산이 된다. 그 경험도 언젠가 자신의 삶에서 사용할 때가 반드시 온다.
평생을 바쳐도 좋은 일은 평생 그 일을 해야함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내일 당장 지구가 망하는 순간에도 하고 싶은 일을 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승려와 수수께끼 중-


내일 당장 지구가 망하는 순간에도 하고 싶은 일. 그런 일이 있으면 매일 행복하고 두근거린다. 그리고 이런 마음은 내가 하고싶은 것을 명확하게 만들어주고, 스스로 선택하고자 하는 의지를 만들어준다. 그리고 그 의지는 스스로에게 자유를 선사한다. 사람들에게 자유를 선사하고 싶다. 무언가에 갇혀있는 사람들을 해방시켜주고 싶다. 그래서 그 사람들도 내가 느꼈던 감정들을 느낄 수 있으면 좋겠다. 정말 짜릿하고 시원했던 런던에서의 그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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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철

김중철

eo 창업교육 스타포트 5기 모집

안녕하세요 저는 eo에서 PO를 담당하고 있는 김중철입니다!

현재 eo에서 사업계획서 완성 동료학습 과정 5기를 모집하고 있어 공유드립니다 :)


🔥 교육 소개

스타포트 사업계획서 완성 교육은 이론 교육과 실제 성공한 창업가 사례 VOD를 시청하고 주 단위로 사업계획서를 작성한 후 멤버 간 피드백하는 과정을 통해 완성도 높은 사업계획서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총 6주 간의 교육으로 진행되며, 초보 창업가라도 이해하기 쉽게 제작 했으며 이론 교육 뿐만 아니라 성공한 창업가 들의 실제 사례가 제공되는 실용적인 창업 교육입니다


또 매주 사업 계획서를 작성하고 참가 멤버 간 피드백을 하는 형태로 진행 때문에 함께 성장할 수 있습니다.


스타포트 교육은 현재까지 약 260명의 수강했는데요.


5건의 seed 투자 유치 (퓨처플레이, 프라이머 카카오벤처스 등 국내 유명 투자사), 20건 이상의 2022년 예창패/초창패/청창사 등 정부사업에서의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교육은 부분 환급 방식으로 운영되며, 미션 달성율 80% 이상 달성하신 멤버분들에게는 참가비의 10만원을 환급해드리고 있습니다 😁


더욱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 부탁드립니다🙇🏻‍♂️


그럼 모두 스타포트 창업 교육에서 만나요👏🏻


📝 모집 기간

~6/12 (일) 자정까지


[참가 신청 URL]

https://bit.ly/3zKTvd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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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kKyun Hur

SeokKyun Hur

나는 왜 투잡을 지지하는가 - 히치

진심으로.....

 

Ep 1. 사장님, 직원이 투잡해도 괜찮나요?

 

 

투잡 개발자들를 위한 새로운 서비스 <히치>를 만들고 있던 2022년 4월.

 

우리 회사 제이슨이 사장인 저에게 대뜸, 

"사장님, 저희 직원이 <히치>를 통해 투잡을 해도 괜찮나요?"

라고 물었다.

.

.

"아무 문제 없지"

대답하기까지 0.2초가 걸렸다. 하마터면 대답이 늦을 뻔했다.

 

쿨하게 대답은 했지만,

'진짜 괜찮은가?'라는 생각이 꼬리를 물었다.

 

 

Ep 2. 사장님은 직원이 투잡하는 걸 부정적으로 생각한다

 

 

나와 같은 스타트업 사장들의 생각이 궁금했다. 스타트업 사장님들이 모인 단체 채팅방에서 아래와 같은 질문을 했다.

(참고로 저는 전문적인 서베이를 진행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니어서 질문과 답변이 전문가스럽지 못하고 투표수도 작다는 점은 참고하세요)

 

Q. 내 팀원이 투잡해도 괜찮다

 

투잡에 대한 인식 조사, 2022년 5월, 카카오톡 그룹채팅 투표기능활용

 

  • 물론, 괜찮다! [ 9.5% ]
  • 조금 불편하지만, 그래도 괜찮다 [ 16.7% ]
  • 기분이 좋지 않고 안 괜찮다 [ 19% ]
  • 하지 말라 얘기하고 필요한 조치를 한다 [ 54.8% ]

우리 직원이 투잡을 하는 것에 대해 약 74%가 부정적인 의견을 보였다.

 

Ep 3. 사장님은 투잡 개발자와 일하는 것은 긍정적으로 생각한다

 

 

반대로도 물어봤다.

 

Q. 우리 회사를 위해 일할 수 있는 투잡 개발자가 있다면?

 

투잡 개발자와 일할 의향에 대한 인식 조사, 2022년 5월, 카카오톡 그룹채팅 투표기능활용

 

  • 쓴다 [ 64% ]
  • 안 쓴다 [ 36% ]

투잡개발자가 우리 회사를 위해 일하는 것은 64%가 긍정적으로 생각한다.

 

상반된 두 답변을 보며 솔직하게 내 자신을 돌아봤다. 

"투잡은, 내 직원이 하면 불편하지만, 내가 쓸 수 있으면 좋다"

사장의 마음이 아닐까?

 

 

Ep 4. 고용 계약서와 투잡

 

 

그렇다면 투잡은 고용계약서의 조항으로 문제되지 않을까?

 

우리 회사는 투잡 개발자의 역할이 중요하다 보니 변호사와 이와 관련해 상의한 적이 있다. 근로계약서에 금지하는 조항이 들어가 있음에도 여유 시간에 투잡하는 것에 대해 회사에서 손해 본 부분을 문제 삼을 수 있는지.

 

이에 대해 직원이 투잡을 했다고 증명할 수 있는지, 회사의 손해를 추정할 수 있는지, 그리고 이미 많은 사람들이 투잡을 하고 있다는 상황도 있으니 이에 대해 문제 삼기 어렵다는 것이 조심스러운 의견이다.

 

물론 어떤 형태든 무조건 투잡을 허용해도 된다는 것은 아니다! 

 

 

Ep 5. 나는 투잡을 지지한다! 당신도 지지하는가?

 

 

요즘 사람 구하기가 하늘의 별 따기처럼 어렵다. 개발자는 말할 수 없이 구하기 힘들고 직원이든 프리랜서든 ‘개발자’라면 환영받는 게 현실이다. 이 문제를 풀 수 있는 방법은 그렇게 간단하지 않다. 엄청난 묘수와 솔루션이 있는 부분이 아니다.

 

하지만 '투잡 개발자'와 같이 일할 수 있는 기회를 더 확대한다면 이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우리 회사와 같이 일한 외부 개발자 중에 '투잡 개발자'의 비율을 살펴봐도 전체 대비 60%가 넘고 투잡개발자의 많은 도움을 받으며 같이 성장할 수 있었음을 생각해보면 '투잡 개발자가 더 많아지는게 필요하다'라는 확신이 들었다.

 

투잡은 개인의 자유다. 회사가 구속할 수 있는 시기는 이미 지나갔다고 생각한다.

나는 투잡을 지지한다. 당신도 지지하는가?

 

나는 투잡을 지지한다

 

 

 

히치 hitch - Product Owner

CEO of appdoctor

Guybrush Threepwood

허석균

Seokkyun Hur


나, 앱닥터 허석균 대표 (Guybrush Threepwood)는 45살이 넘은 늙수그레한 남 얘기 잘 못 듣는 소위 ‘꼰대’ 스타트업 대표다. IT 업계 종사한 지 20년이 넘었고 소프트웨어 개발, 개발팀 꾸리는 데는 도가 튼 사람이다.

 

앱닥터는 4년 차가 넘은 스타트업으로 개발에 대해 ‘꽤’ 안다고 할 수 있는 회사다. 개발자 부족 문제와 개발팀 꾸리는 문제를 해결하고 있으며 1천여명이 넘는 프리랜서, 투잡 개발자를 풀로 보유하고 있다. 500개 이상 기업의 고객 상담 및 컨설팅을 진행했으며 8천건 이상의 고객 요청 사항을 처리했다

▼히치 hitch 살펴보기▼

▼투잡개발자 매칭 이벤트 살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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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준

박상준

오늘 특집은 다시 AI 입니다.

오늘의 기술 이슈 올려드려요.

AI 소식이 정말 많이, 빠르게 모입니다.

기술계/산업계의 관심을 방증하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그만큼 종류별로 싹 긁어모았으니, 한 번 참고해보세요 :)


[기술 이슈에서 짚어보면 좋을, 오늘의 기술상식]

1.한국도 50큐비트 ______ 만든다…정부·산학연 총결집

2. 강남에 ______가 달린다…8월부터 일반인도 탑승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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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0 눈여겨볼 기술 이슈]

https://contents.brunel.ai/3NIx6kE


주요 기술 키워드

1. 제임스웹

2. 과학방역

3. 양자컴퓨터

4. 말기신부전

5. 코로나 항체


[2022.06.10 눈여겨볼 '특정' 기술 이슈 - 인공지능]

https://contents.brunel.ai/3MCumUD


주요 기술 키워드

1. AI 쇼핑

2. AI 물류

3. AI 보안/탐지

4. AI 의료

5. AI 농업

6. 자율주행

7. 봇(bot)

8. AI 인프라

9. 대기업의 AI

10. AI 인증

11. AI 윤리

12. AI 대회/행사

브루넬 Brunel

흩어진 기술 콘텐츠를 한 곳에서 보고 싶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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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가인

신가인

창업에 성공하려면 필요한 3가지.

(hint. 3가지 모두 잘하는 사람은 없다)


7 day startup의 저자 댄 노리스는


스타트업을 하는데 있어서 창업자에게 필요한 건 세 가지라고 한다.


Idea, Execution, Hustle.


하지만 이 3가지를 모두 잘 하는 사람을 한 번도 본 적이 없다고 하며,

스타트업을 잘 못하는 사람들은 이 3가지를 모두 못한다고 한다. 그래서 이 3가지를 모두 갖추기 위해서는 무조건 팀을 이뤄야한다고 말한다.


과연 나의 강점과 약점은 어디에 있을까?


이것을 잘 고려해서 나의 팀원을 골라야한다.


일단 3가지 모두 중박 정도는 가는 것 같다.


하지만 그 중에서 나의 DNA와 가장 잘 맞고 자연스러운 것이 무엇인지 스스로 인지하고 그 부분을 내 강점으로 키워나가야한다고 생각한다.


1. Idea


나는 우선 아이디어가 굉장히 머릿속에서 많이 날라다니고 스파크가 튀는 편이다.


브레인스토밍을 하라고 하면 무수히 많은 생각들이 나오고, 그 속도도 굉장히 빠르다.


그래서 회의를 할 때 다른 멤버들이 아이디어를 많이 내지 않으면 좀 답답하다고 느낀 적도 있다.


아이디어를 생각날 때마다 기록해두는 노트도 있으며, 진행하고 싶은 프로젝트가 너무 많아서 고민인 부분도 크다.


2. Execution


댄 노리스가 말하는 execution은 '실행력'이 아니라 어떤 것을 실행할 때 만들어낼 수 있는 퀄리티를 뜻한다. 즉, '완성도'에 가까운 뜻이다. 만들어낸 결과물의 퀄리티가 얼마나 월클에 가까운지, 얼마나 아름답고 훌륭한지 등을 말한다.


나는 execution이 좋을 수 있는 성향을 지녔다고 생각한다. 기본적으로 완벽주의 성향이 있으며, 디테일에 굉장히 민감하고 신경을 많이 쓴다. 그리고 주변의 사물이나 서비스들을 볼 때 불편한점, 미추판단을 빠르고 많이 캐치해낸다. 또, 무언가를 만드는 것 자체를 좋아해서 코딩이나 무언가를 디자인할 때도 굉장히 즐겁다고 느낀다.


꾸준히 파면 잘할 수 있는 영역이다.


3. Hustle


원하는 것을 얻고자 할 때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능력.


이 부분에 있어서는 내가 타고났다고 할 수 없는 부분이다. 어릴 때 굉장히 소심했으며, 커오면서 많이 변하기는 했지만 언제까지나 나의 '노력'이 들어가는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허슬? 할 수는 있다.

​

서울에 있는 모든 구청에 다 전화를 하고 찾아가면서 세일즈를 해봤고,

내가 궁금한 것을 알아내기 위해 무턱대고 동종 업계 1위 회사 대표에게 전화를 걸어 만나기도 하며

홍대 길바닥을 돌아다니면서 하루에 모르는 사람 100명에게도 말을 걸어봤다.

​

하지만, 언제까지나 두려움을 극복하는 능력이 뛰어나서 대범하게 할 수 있는 것이지, 대범한 행동 자체가 두렵지 않은 건 아니다.


나는 모든 사람이 비슷하다고 생각을 했는데, 대범한 사람이 드물기도 하지만, 극히 드물게는 이 대범한 행동에 대해 아예 두려움을 느끼지 않으며 심지어 굉장히 즐거워하는 사람도 있다는 것을 봤다. 세일즈를 즐거워하는 사람인 것이다. 또 이런 사람이 옆에 있으면 나도 굉장히 힘을 받는 스타일이어서, 엄청나게 대범한 사람과 함께 하면 시너지가 많이 날 거 같다. (친구가 옆에 있을 때 용기가 많이 나는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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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나의 강점은 Idea와 Execution에 있으며, 내가 부족한 부분은 Hustle이다. 그 중에서도 가장 강점이 있는 부분은 Idea라고 생각한다. 사람들을 관찰하고 무엇을 원하는지 직관적으로 잘 맞추는 능력. 그리고 세상에 없던 것들을 생각해내는 것. 시스템의 제약 조건을 탈피하고 새로운 방법을 찾는 것 등이 나한테는 자연스러운 일이며 그것을 행동으로 옮기는 속도도 빠르다.


본인을 잘 이해하고 활용하는 것. 이것이 창업가에게 매우 중요하다. 그래야 본인도 최대 아웃풋을 내는 세팅을 할 수 있으며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사람들과 함께하여 위대한 것을 만들어낼 수 있다.


여러분들은 본인의 강점과 약점이 어디에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100일챌린지#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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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n Sid

Shin Sid

스타트업과 행복, 아니 만족

나는 행복해지기 위해 '스타트업' 을 한다.

아니 스타트업의 90%가 망하고 스트레스 받고 맨날 밤새는데 뭔소리야?


여기서 우리는 행복과 만족을 구분하고 넘어가야한다. 노벨경제학 수상자인 데니얼 커너먼에 따르면 행복은 순간적인 경험, 느낌이고 만족은 긴 시간동안 노력을 통해 목적을 달성함으로써 얻어지는 감정이다


아마 대충 무슨 느낌인지 알거다. 밤에 치킨이 땡겨서 치맥하면 '행복'하다. 근데 절제하고 꾸준한 운동으로 몸이 좋아지고 어느날 친구가 팔뚝 만지면서 올~ 하면 '만족'한다


만약 여기서 '그렇지 역시 만족이 찐이지' 라는 생각이 들었다면 잘 따라오고 있는거다.


그럼 어떻게 만족할 수 있을까? 

다시 말해, 어떻게 계속 목적을 정하고 -> 노력을 유지하면서 ->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까? (만족의 3단 과정)


아무거나 잡고 목적 -> 노력 -> 목표 달성 하면 만족할까?


뭐 맞긴 맞는데 아니다, 60일동안 매일 물 2리터씩 마시기를 달성했을때 오는 만족과 열심히 일하고 아껴 쓰고 주식 투자도 해서 내 집 마련의 꿈을 이뤘을때 오는 만족의 크기는 다르다

결국 난이도가 높고, 큰 영향력을 가진 목표를 달성했을 때 우리는 큰 만족을 느낄 수 있다.


자 이제 거의 다왔다.

그럼 저런 목표들이 가득한 곳이 어딜까? 짜잔! 바로 스타트업이다.

모든 스타트업은 문제를 해결하고, 그 과정에서 세상 사람들을 더 행복하게 만든다. (안그러면 망한다)


배달의 민족을 살펴볼까? 원래 배달 음식은 중국집이나 치킨 피자의 영역이었다면, 배달의 민족을 통해 우리는 원하는 음식을 원하는 장소에서 먹을 수 있게 되었다. 우린 한강이나, 호텔에서 팥빙수부터 똠양꿍, 마카롱까지 뭐든 원하는걸 시켜먹을 수 있다.


여기서 잠깐! 만약 이 목표가 내가 진짜 이루고 싶은 목표고 그걸 이룬다면 도대체 얼마나 더 만족하게될까?

나는 똑똑한 사람들이 이걸 먼저 깨닫기 때문에, 미국의 최상위권 대학 졸업생들이 연봉 몇억을 주는 구글이나 모건스탠리를 마다하고 스타트업 시장에 뛰어든다고 생각한다. (구글이랑 모건스태리가 나쁜 회사라는게 아니다 나도 한 때 가고싶었다)


나는 그래서 '스타트업'을 하고, 스타트업이 갖는 위험성을 알면서도 내가 아끼는 사람들에게 스타트업을 해야한다고 말하고 다닌다.


그러니 혹시 이 글을 읽은 사람 중 내가 스타트업 하자고하면, 이 놈이 날 불구덩이로 데려가려고하나? 말고 이 놈이 날 아끼는구나라고 생각해주면 고맙겠다.


혹시 이 글을 읽고, 뭔 당연한 얘기를 장황하게 써놨어 진지충이네 한다면... 넓은 마음으로 이해해주시고... 

공감이 되고 뭔가 얘랑 얘기해보고싶어! 한다면 나에게 커피챗을 신청해달라. 난 세상을 바꿀 팀을 만드는 중이다.


혹시 내가 어떤 사람인지 궁금하면, 요기를 참고해달라

내 인스타그램 @shin.drome 서비스 @moum.day

링크드인 https://www.linkedin.com/in/sidforseed/


다음엔 내가 준비중인 서비스를 왜 하게 되었는지? 무슨 목표를 이루고자하는지? 에 대한 글을 써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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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소영

서소영

[모집마감] 사용성 테스트 인터뷰어 모집

안녕하세요. 오즈의 제작소에서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사용자 인터뷰 참가자를 모시고 있습니다 :) 디스콰이엇분들 중에서 잠시 시간내어 참여해주실 분이 계시다면 정말 감사할것 같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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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즈의 제작소를 사용해보신 경험이 없으셔도 좋습니다!

✅ 실제 오즈의 제작소 서비스를 사용하시는 모습을 저희가 직접 관찰하고, 솔직한 의견을 듣고자 합니다.

✅ 약 40분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며 최대 1시간이 걸릴 수도 있습니다. 참여해주신다면 감사의 의미로 2만원 상당의 치킨 기프티콘도 제공됩니다!


인터뷰는 13일(월), 14일(화)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구체적인 시간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https://whattime.co.kr/ozjejakso/40min2?date=2022-06-13&time_zone=Asia%2FSeoul

오즈의 제작소

굿즈 제작 오픈마켓 & 커뮤니티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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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기범

남기범

우리의 공간 - 별점 보고 찾아가는게 아닌 내 주변 사람들의 취향이 담긴 공간으로 가다


혹시 노포를 좋아하시나요? 성수동의 핫한 카페나 식당을 가고 싶다가도 어느날은 술국이 먹고싶은 날. 이렇게 걸걸한 취향을 담아서 네이버, 구글, 카카오 맵을 킨다면 우리에게 보여지는 것은 별점 4.9점에 '재방문율 100프로!'라는 리뷰만 가득한 몰 개성한 핫플 공간 밖에 찾을 수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USMC( 대학생 메이커클럽 1기)의 참여하면서 작성하는 첫 메이커로그로 저부터가 가장 크게 아쉬움을 가지고 있는 문제로부터 시작하려고 합니다.


위의 이야기처럼 우리는 '독특한 취향'의 공간 소비를 원할 때가 있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가고, 인스타그램에 많이 올라오는 공간이 아닌 정겨운 느낌 물씬한 '노포'라던가, 사장님의 멋진 인테리어가 어울러지는 작은 '개인 카페'라던가, 남친룩은 아니지만 내 취향을 저격하는 '편집샵'이라던가?


네이버는 기존의 별점 리뷰 방식이 다양한 취향을 반영하지 못한다고 생각하며 '키워드 리뷰'를 발표 했습니다. 그렇지만 '커피가 맛있어요', '인테리어가 멋져요' 정도의 키워드로는 표현할 수 없는 취향 가득한 공간은 어떻게 해야할까요?


[우리의 공간]은 '공간'이 취향을 말하는 또다른 단어라고 생각하는데서 시작합니다.

이렇게 공간에 대한 취향이 확고하고, 나만의 공간을 찾기 원하는 사용자를 위해서 서로의 취향이 담긴 공간을 공유하는 '우리의 공간'을 만들고자 합니다.


[우리의 공간]이 제시하는 방법은 구글, 네이버, 카카오 맵등의 대형 맵의 접근이 아닌 '나와 내 사람'들 간의 소형 맵 어플로의 접근을 지향합니다.


  1. 사용자는 자신이 다녀온 공간들을 기록합니다.
  2. 사용자는 공간들 중에서 자신의 취향을 담은 '취향 공간 리스트'를 작성합니다 (플레이리스트와 비슷하게)
  3. 사용자는 자신 뿐 아니라, 팔로우 하고 있는 지인, 인플루언서 등의 '취향 공간 리스트'를 볼 수 있습니다.


위의 단순한 프로세스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즉 숨어있는, 취향이 담긴 공간을 찾기 위해서 모든 사람들의 리뷰를 보는 것이 아닌 내가 '비슷한 취향'이라고 생각하고 팔로잉한 사람들의 공간들을 보는 것입니다.

이는 팔로잉한 사람들의 별점을 볼 수 있고, 그것이 자신의 예상별점에 포함되는 '왓챠'와도 비슷하게 생각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각자의 '취향 공간 리스트'를 만들고, 타인의 '취향 공간 리스트'를 보는 것이 점점 다양해지는 취향의 사용자들의 니즈를 해결하는 방법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현재는 위의 기능 1,2,3을 최소한으로 구현하는 MVP를 기획하고 있습니다.

MVP를 통해서 사용자들이 '취향 공간 리스트'를 작성, 공유할지에 대한 가설 검증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서 '구글 맵'과 '노션'을 활용한 간단한 서비스 제작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함께 고민하고, 작업할 팀원 분들을 구합니다!

기획이나, 개발, 디자인 어떤 분야의 분들도 같이 고민해가며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하기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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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가인

신가인

자, 투표하기 눌러서 박제하세요. 제가 앞으로 100일간 이곳에 매일 안나타나면 댓글 단 모든분에게 스벅 깊티 쏩니다.

앞으로 100일간 단 하루라도 보이지 않는다면 누구든지 제 핸드폰(010-4240-3121)으로 문자 한 통 주세요. “커피 잘 먹겠습니다 :)” 라고 보내시면 이 글에 댓글 다신 모든 분에게 깊티 보내드리겠습니다☕️☕️☕️


왠 대낮부터 어그로냐?

이렇게 해놓으면 전 100일간 여기에 메이커로그를 쓸 수밖에 없게 돼요. 100일간 프로덕트에 대한 끊임없는 고민과 발전을 시키고자 하는 마음에서 100일 챌린지를 시작하고자해요.


저는 이런 식으로 내기를 걸어 성공할 수 밖에 없도록 환경을 세팅하는 것을 좋아해요.


성공할 수 밖에 없는 환경을 세팅?

6년 전에 당시 베스트셀러인 ‘미라클모닝’이라는 책을 읽고 새벽 기상 습관을 만들고자 했는데, 의지만으로는 행동 변화, 즉 습관 형성이 안된다는 걸 5년간 520번 정도 실패하면서 알게되었어요(네. 안된다는 거 인정하는데 500번 걸렸습니다. 이 방면에서는 의지력이 강했군요.)


그런데, 신기하게도 사람들과 함께 돈을 걸고 했더니 1년간 하루도 안빠지고 성공했어요. 이제 통달했나? 하고 그만했더니 또 실패하기 시작합니다.


우리는 주변에서 환경 변화로 인해 행동이 쉽게 변하는 케이스를 흔히 볼 수 있어요.

  • 바디프로필을 예약했더니 5년간 몸무게 3자리 수를 유지하던 친구가 복근이 생겼습니다.
  • 독서 모임에 들어갔더니 일주일에 책 1권씩 읽게 되었습니다.
  • 평생 지각하던 친구가 담임쌤에게 몇 대 맞더니 지각병이 나았습니다.


그만큼 습관 형성에는 의지력과 함께 환경설정이 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렇게 습관에 대해 침튀기며 말하는 이유는 꾸준함만 있다면 그 어떠한 목표도 이룰 수 있다고 믿기 때문이에요.


꾸준함의 힘에 대해 한 번 상기시켜볼까요?

  • 하루에 단 0.1% 씩만 개선한다면 3년이면 3배, 10년이면 38배 성장하게됩니다.
  • 하루에 무려 1% 씩 개선한다면 1년이면 38배, 3년이면 5만배 성장하게 됩니다.
  • 하루에 15분만 걸어도 1년이면 5kg 감량(너 살 진짜 많이 빠졌다!), 3년이면 14kg 감량(누구세요..?)이 됩니다.
  • 관심분야에 대해 하루에 15 페이지만 읽는다면 1년에 18권(전문가), 3년에는 무려 55권(세계 권위자), 10년에는 182권(노벨상 수상)을 읽게 됩니다.


넌 왜 사냐? (무엇을 위해 살아가냐?)

꾸준함만 있다면 내가 상상하는 그 어떤 목표도 이룰 수 있다면 너무 신나지 않나요?

저는 꾸준함을 통해 정말 원했던 것들을 이뤄가는 과정이 너무 좋았고, 덕분에 '마음만 먹으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라는 자신감도 생겼어요. 그리고 자신감이 생기니 더 큰 목표들을 세우고 더 큰 일들을 하며 인생이 더 재밌어졌어요.

그래서,

저의 미션은 사람들이 꾸준한 노력을 통해 자신감을 갖고 더 즐겁게 살 수 있도록 돕는 거에요.


그래서 여태 무엇을 했었냐?


대학생때부터 창업을 깨작대다가 미션을 찾은 후에,

the5amclub이라는 미라클모닝 쉐어하우스를 만들었어요.

인스타, 유튜브

매일 5시에 다같이 일어나서 2시간 동안 운동을 하는 미친(?) 생활을 모두가 6개월간 했어요.


1km 도 못 뛰던 친구들과 100km 마라톤을 완주하고

쇠를 만져본적도 없는 애들과 쇠질의 참맛을 느껴보며 바디프로필도 찍었어요.


저도, 멤버들도 무척 충만한 시간을 보냈고 어쩌면 인생에서 가장 열정 넘치는 시간을 보냈지만, 결국 쉐어하우스의 비즈니스 모델에서 돌파구를 찾지 못하고 1년간 운영 끝에 정리하게 됐어요.


지금은 21BRICKZ 라는 습관 모임을 운영하며 꾸준함을 계속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럼 이제 무엇을 만들고자 하는가?

저는 미션을 달성하기 위해 비즈니스 모델을 찾을 확률이 높은 크고 성장하는 시장을 찾는 와중에 체중 관리 시장을 찾았습니다.


FACTS

  • 체중관리 문제는 고대 그리스에서부터 있던 2,500년된 문제에요.
  • 그만큼 훌륭한 솔루션이 많고(앱스토어에 100개 이상 등재), ‘눔'이라는 유니콘 기업(기업가치 1조원 이상)까지 나왔어요.
  • 하지만, OECD 과체중 비율은 꾸준히 늘고 있어요. 그 말은 즉슨, 현재 솔루션들로는 아직 역부족이며 파고들 룸이 있다는 거에요.

PROBLEM

1) 꾸준하지 못함. - Main problem

  • 오랜 기간동안 ‘얼마나 먹고 얼마나 움직이느냐’가 누적된 것이 몸무게입니다.
  • 결국 한 번에 행동을 확 바꿔서 체중 감량에 성공해도, 유지하지 못하면 다시 원래대로 돌아오고 이걸 ‘요요현상'이라고도 하죠.

2) 방법을 모름. - Sub problem

  • 과일은 살 안찌는 거 맞죠?
  • 고기 다이어트도 있던데 고기만 먹으면 괜찮나요?
  • 시금치 다이어트로 갑니다~!
  • 치팅데이 주 1회는 괜찮은거죠?
  • 와, 하루만에 2키로 빠졌어요.
  • 오늘부터 하루에 1키로씩 뺍니다!
  • 1일1끼 하면 아무거나 먹어도 된다는데요?

위의 질문 중 한 가지라도 머릿속을 스쳐갔다면, 다이어트 실패 ‘고위험군’이십니다.




SOLUTION : 체중관리 습관 형성 커뮤니티 - 피팅

랜딩페이지 링크

1) 꾸준하지 못함 → 습관 형성


습관 형성의 원리는 간단해요.


쉬워야한다.
  1. “매일 몸무게만 재면 돼요”
  • 매일 체중 측정만해도 살이 5배 더 빨리 빠진다는 2015년 코넬 대학교의 연구결과, 같은 내용을 뒷받침하는 실험을 다룬 논문만 수십편에 달합니다.
  • 단순 체중 측정이 살이 빠지게 하는 이유는 다이어트에 대한 의식하게 하여 관련 행동을 자연스럽게 유발하기 때문이에요.
  • 마치 비트코인을 1,000만원을 사두고, 차트를 매일 본다면 자연스럽게 코인 공부를 하게되고 거래량이 느는 원리와 비슷하죠.
  • 눈 뜨자마자 두 걸음 걸어가서 체중계에 올라서는 것보다 더 쉬운 다이어트가 있을까요?


재밌어야한다.

여러가지 아이디어가 있는데 직접 시도해보며, 어떤 방식이 가장 반응이 좋은지 체크해볼 예정이에요.

  • Win/Lose 가 확실 - 체중을 입력하면 오늘 이겼는지 졌는지 게임처럼 나옴
  • 즉각 리워드 - 포인트와 금전적 보상
  • 경쟁/랭킹 - 다른 멤버와 경쟁, 랭킹 시스템


실패했을 때, 패널티가 있어야한다.
  • Social 패널티 - 실패하면 모두가 알게됨
  • 금전 패널티 - 실패하면 돈을 잃음


목표가 뚜렷해야한다.
  • 몇 KG까지 감량, 바디프로필 촬영 등 목표를 설정하고 그것을 몸무게를 입력할 때마다 볼 수 있도록


그 이후에는, 좀 더 어려운 습관들을 순차적으로 만들어주려고 해요.

  • 매일 운동하는 습관
  • 매일 칼로리 측정하는 습관
  • 가장 쉬운 것부터 시작해서 가장 어려운 것까지 하나씩 집중하고자해요.


2) 방법을 모름 → 어떤 질문이든 실시간으로 답변 달리는 체중 관리 “지식in”

  • 다이어트를 한 번이라도 해 본 사람은 왠만한 기초 지식을 다 가지고 있어요.
  • 집단 지성을 활용하여 답이 달릴 수 있게 할 예정이에요.
  • 본인의 지식을 기여했을 때, 확실한 리워드를 받을 수 있는 시스템을 구성하고 싶으며 더 공부가 필요하지만 DAO 조직이 해결의 실마리가 될 수 있겠다는 힌트를 얻었습니다.


BUSINESS MODEL

크게 4가지를 생각하고 있으며, working 하는 것을 찾아야하는 단계입니다.

  • 커뮤니티 멤버쉽 모델
  • 바디프로필 촬영 중계 모델
  • 1:1 코칭 모델
  • 식단 판매 모델


우리 서비스를 이용하면

나의 가장 멋진 모습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도와줘요.

여기서 생기는 자신감으로 더 즐겁게 살아봐요 💪


고민하고 있는 것

앞으로 만들어나가야할 유니크한 차별점에 대해 고민중이에요. 쉽고 재밌게 한다고 했지만, 따라할 수 없는 그런 요소는 아니며 10배 더 쉽고 재밌는가? 에 대해 yes라고 하기엔 갈길이 멀어보여요.


특정 테크나, 기발한 방식으로 혁신을 만들어내야 그런 차별점을 만들어낼 수 있다고 생각하며 치열하게 고민중입니다.


여기까지 읽으셨다면

이렇게 긴 글을 여기까지 읽으셨다면, 무언가 관심이 있으신가보군요!


꾸준한 노력을 통해 자신감을 갖고 더 즐겁게 살 수 있도록 돕자는 미션에 마음이 움직였나요?

  • 커피챗 요청해주세요! 어떤 분인지 너무 궁금해요 :)


프로덕트를 통한 체중 관리를 받아보고 싶으신가요?

  • 다음 주에 온보딩 예정이에요! 신청하시고 댓글 남겨주시면 첫 1개월은 무료로 사용하실 수 있도록 할게요!


피드백을 주고 싶나요?

  • 문자(01042403121), 댓글, 전화, 메일, 커피챗 편한 방법으로 전달해주세요!


관련된 번뜩이는 아이디어가 있으신가요?

  • 제발 알려주세요!!


커피 기프티콘 받고 싶으신가요?

  • 댓글로 아무말이나 달아주세요ㅎㅎ ex) 냠냠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앞으로도 메이커로그로 소통하겠습니다!




p.s. '스프린트'라는 프로덕트 관계자분 보신다면 감사드립니다. 랜딩페이지 디자인이 너무 이뻐서 정말 많--이 베꼈어요 레퍼런스 삼았어요. 문제시, 바꾸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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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스타일

인터스타일

'전세계 집초대 커뮤니티' 사이드 프로젝트

2015년부터 전세계 집주인들이 서로의 집에 초대하고 친구가 되는 오픈하우스 커뮤니티 인터스타일(人터Style)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현재 한국과 해외에서 400개 넘는 집이 참여 중이며 수백회의 다양한 모임과 커뮤니티를 기획했습니다.
 
집에 새로운 사람을 초대해서 친구가 되며 지속가능한 사이로 발전하고, 집주인들이 여러 협업을 하면서 함께 성장하는 네트워킹을 발견했습니다.
 
이러한 흐름을 보면서 현실에서 ‘신뢰할 수 있고 지속가능한 관계가 될 수 있는 사람’을 찾는 것이 매우 어렵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많은 시간과 비용, 리소스를 써야 찾을 수 있고, 누군가를 어떤 시기에 만나느냐에 따라 인생이 바뀌는 경우도 많습니다.
 
‘사적 공간인 집을 통해 믿을 수 있고 함께 나아갈 수 있는 사람을 빠르게 찾고 네트워킹이 된다면 새로운 창조가 될 수 있다!’ 는 가능성을 깨달았습니다.
 
이 사이드 프로젝트는 이러한 가설과 컨셉을, 인터스타일 커뮤니티의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며 전세계 집주인 커뮤니티 어플로 만드는 시도입니다.
 
수만명이 넘는 구독자와 수만~10만이 넘는 조회수가 나오는 소셜미디어를 갖고 있습니다. 실사용자도 확보되어 있기에, 자신이 참여한 사이드 프로젝트가 실제 사용하는 서비스가 되는 의미있는 레퍼런스가 될 거라 자신합니다:)
 
지속가능하고 신뢰할 수 있는 커뮤니티 컨셉과 구성, 플랫폼 서비스와 브랜딩, 마케팅을 아우를 수 있는 기획과 디자인, 개발로 자기 분야의 능력을 높이는데 관심 있는 분들을 환영합니다!

사이드 프로젝트 신청 → https://bit.ly/4bqrGXM

[ 사이드 프로젝트 소개 ]
(1) 주제 : 오픈하우스 커뮤니티 플랫폼
'집을 창조공간으로 혁신하는 오픈하우스!'

'전세계에서 집을 개방하는 집주인들이 서로의 집에 초대하고 관계를 맺으며, 신뢰 기반으로 지속가능한 협업과 네트워킹 서비스'
 
커뮤니티 가이드 참고 - https://aspiring-storm-447.notion.site/Style-9903d8b66f2b4d4cbd713d16d3e48e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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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여 대상
기획자, 디자이너, 개발자, 마케터, 브랜딩 기획, 에디터, 엑셀러레이터, 예비 창업자 등 커뮤니티,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공간에 관심 있는 사람들(경력 무관/학생도 가능)
 
3. 진행 상황 및 필요 직군
(1) 기획자
MVP 기획을 하고 있으며 60~80% 완성 상태입니다.
남아 있는 기획 분량은 새로 참여하는 분이 파악해보면 정확하게 가늠해볼 수 있습니다.
기존에 만든 기획안을 토대로 보완하거나 빠져있는 부분을 정리하면서 진행하면 됩니다
 
(2) 디자이너
디자인은 90% 정도 진행한 사항이며, 현재는 디자이너를 추가로 필요하지 않습니다.
2024년 2월 이후에 참여가 가능한 상황입니다
 
(3) 개발자
ios 네이티브와 플러터로 작업하고 있고, 회원가입과 로그인, 인증 과정을 개발 중입니다.
현재 ios 개발자 2명이며 2024년 2월 이후에 참여가 가능한 상황입니다.
 
플러터와 백엔드 개발자가 있으며, 추가로 개발자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4) 마케팅, 홍보, 콘텐츠 기획/제작
현재 팀원이 없으며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한 기획이 가능합니다
 
(5) 발표회 및 사업 기획 등
사이드 프로젝트 서비스 기획을 토태로 ppt 작업 후 인터스타일 하우스테이너(집주인)들에게발표회 추진하려고 합니다. 이외에 다양한 제안에도 오픈되어 있습니다

* 하우스테이너 리스트 → https://bit.ly/2GmUJvB

4. 참고 링크
* 오픈하우스 이벤트 리스트 → http://bit.ly/2Klw7tT
*
 후기 리스트 → https://bit.ly/2IgJH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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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준

박상준

거 메이킹 하기 딱 좋은 날씨네~!

안녕하세요. 오늘의 기술 이슈 올려드려요.(방긋)

메이킹에 도움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기술 이슈에서 짚어보면 좋을, 오늘의 기술상식]

1. "______"는 왜 전자폐기물 추방 '절대반지'가 됐나

2. 국내 연구진, 선천·적응 지닌 완전히 새로운 "______" 발견, “통념 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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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09 눈여겨볼 기술 이슈]

https://contents.brunel.ai/3H3TFxN


주요 기술 키워드

1. NFT

2. USB-C

3. 인간지능&인공지능

4. 반도체

5. OTT


[2022.06.09 눈여겨볼 '특정' 기술 이슈 - 생명공학&헬스케어]

https://contents.brunel.ai/3MumF2B


주요 기술 키워드

1. 면역세포

2. 3D프린팅/장기이식

3. 제2급감염병

4. 마이크로바이옴

5. 항생제 내성

6. 전문의약품 심사

브루넬 Brunel

흩어진 기술 콘텐츠를 한 곳에서 보고 싶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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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jin Kim

Woojin Kim

국내 최초 IF Design Award 언박싱 영상! 미친 팀 분위기를 느껴보세요!

https://youtu.be/T0YmE6WFUZA


#타입드 라는 제품을 함께 만들며 고객에게 가치와 감동을 줄 때 가장 행복해하는,

그리고 그 과정을 통해 우리 스스로의 성장을 누구보다 진심으로 축하해주는,

주말에도, 밤에도, 새벽에도 마치 대학교 동아리처럼 서로 삼삼오오 모여

때로는 시시콜콜한, 또 때로는 원대한 인생 이야기를 나누며 타입드의 미래를 함께 그려가는,

휴가를 며칠 갔다오더니 “용서가 허락보다 쉽다”며 그동안 타입드의 필요했던 기능을 갑자기 혼자서 만들어오는,

회식 끝나고 좀 쉬었으면 하는데 또 각자 집에 가서 Github 에 올라오는 PR을 마구 올려대는,

대표도 아닌데 ‘내가 마지막까지 이 회사에 남아 모든 팀원들이 성공하는 것을 보고 떠나겠다’는,

내가 이 팀의 팀원인게, 이 사람들과 청춘을 보내고 있다는게 자랑스러운 우리 팀원들.

앞으로 10년, 20년 서로 다른 여정을 가더라도 함께 돌아보고 싶은 자랑스러운 시간을 보내는게 너무나 행복한 우리 팀원들.

한번 타입드의 사무실을 방문해보고, 팀원들을 만나보면 누구나 이야기하는 #비즈니스캔버스 의 ‘미친 에너지’의 동력을

오늘 오후 8:30 웨비나를 통해 공유합니다.

웨비나 상세 정보는 본 포스팅 댓글을 참고해주세요!

웨비나 신청 링크: https://form.typeform.com/to/hwVx6f0v

타입드

지식관리 기반 문서 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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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meLee

FameLee

나름 성공적인 사이드 프로젝트 회고록

작년 10월부터 지금까지 개인 사이드 프로젝트로, 노션 무료 템플릿 사이트를 만들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홍보나 마케팅을 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SEO가 잘 반영되서 그런지 하루에 약 200명 정도가 포탈 검색으로 꾸준하게 유입되고 있습니다.


여러 사이드 프로젝트를 혼자서 진행했는데, 그 중에서도 가장 성공적인 프로젝트가 아닐까 합니다. 관련 회고와 학습한 내용을 블로그에 적었는데, 디스콰이엇에서도 공유해봅니다!

  1. 사이드 프로젝트의 시작 배경과 초기 테스트 과정 : https://brunch.co.kr/@famelee/40
  2. 사이트 SEO 적용기 : https://brunch.co.kr/@famelee/53
  3. 노션으로 콘텐츠 사이트 만들기 : https://brunch.co.kr/@famelee/62


Notion Box

노션 무료 템플릿 공유 싸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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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eon Kwon 권도언

Doeon Kwon 권도언

창업/사이드프로젝트 팀 찾고 있는 분들 주목!🔥

안녕하세요 메이커 여러분! 혹시 창업/사이드프로젝트 팀을 찾고 있으신가요? 만약 그렇다면, 지금 좋은 팀빌딩 기회가 찾아왔습니다. USMC 1기 (대학생 메이커클럽) 참가자들의 아이디어가 메이커로그로 올라왔어요!

좀 더 설명을 드리자면, USMC 1기는 1달의 시간 동안 아이디에이션/팀빌딩/MVP 개발/피칭/런칭 과정을 경험하는 활동인데요. 현재 아이디에이션이 끝나고 팀빌딩을 시작했습니다.  

참가자분들은 아이디어를 떠올리게 된 이유, 계기, 만들고 싶은 것에 대해 각자의 스토리를 담아서 작성해주셨는데요. 각양각색의 메이커로그를 읽어보고, 팀빌딩에 관심있거나 커피챗을 원하신다면 이분들의 프로필을 통해 연락해보세요! 높은 경쟁을 뚫고 올라온 열정 넘치는 분들이기에, 분명히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1. 대학생을 위한 대학교, Weplay가 그리는 대학교의 미래
  2. 아이디어 한 줄 소개 : 대학생을 위한 대학교 | 데이터 기반 대학 혁신 커뮤니티
  3. 찾고 있는 팀원 : 교육쪽으로 콘텐츠를 만들어본 경험이 있는, 콘텐츠 메이커
  4. 나만의 주치의 + 나의 치료 메이트 #3
  5. 아이디어 한 줄 소개 : 왼 손에는 주치의 손 꼭 잡고, 오른손에는 내 치료 메이트 손 꼭 잡고
  6. 찾고 있는 팀원 : IT 서비스를 기획해본 사람, 앱을 만들 줄 아는 개발자가 필요합니다.
  7. 디자인 포트폴리오 피드백 서비스
  8. 아이디어 한 줄 소개 : 디자인과 학생 포트폴리오 피드백 서비스
  9. 찾고 있는 팀원 : 디자이너, 웹개발자
  10. 예술 콘텐츠 및 인사이트를 모두 한 곳에서 발굴하다, Digging
  11. 아이디어 한 줄 소개 : 예술 분야 콘텐츠와 인사이트를 한 곳에서 발굴하다
  12. 찾고 있는 팀원 : 웹 페이지 제작 가능한 개발자(프론트엔드), IT서비스를 기획해본 사람
  13. GO-YOU(고유) - 자가치유의 힘 - 고유성을 찾아서
  14. 아이디어 한 줄 소개 : GO-YOU(고유) - 자가치유의 힘 - 고유성을 찾아서 : 심신건강 생활밀착 서비스
  15. 찾고 있는 팀원 : 서비스를 기획하고 간략한 실험을 할 수 있는 분 , 막연한 생각을 구체화할 줄 아는 분이라면 누구나!
  16. 자, 투표하기 눌러서 박제하세요. 제가 앞으로 100일간 이곳에 매일 안나타나면 댓글 단 모든분에게 스벅 깊티 쏩니다.
  17. 아이디어 한 줄 소개 : 체중관리 습관형성 커뮤니티
  18. 찾고 있는 팀원 : 습관 덕후, 꾸준함의 가치를 중요시하는 사람, 인생에서 재미가 중요한 사람, 개발 역량이 있는/빠르게 배울 자신이 있는 사람
  19. 아파서 정신이 혼미할 때, 뭘 먹고 있길래 나아지는 걸까?
  20. 아이디어 한 줄 소개 : 약물 후기 모으는 애플리케이션
  21. 찾고 있는 팀원 : 필요한 것은 빠르게 배우고, 밀도 높은 도전을 하고자 하는, 삶의 우선순위 중 이 프로젝트가 2순위 밖으로 벗어나지 않는 사람
  22. 우리의 공간 - 별점 보고 찾아가는게 아닌 내 주변 사람들의 취향이 담긴 공간으로 가다
  23. 아이디어 한 줄 소개 : 취향 공간을 리스트로서 작성 및 공유하는 서비스
  24. 찾고 있는 팀원 : 같이 내용을 더 빌드업 해 나갈 기획자, 현재는 노션/구글맵 등으로 만들 것이기에 스택 보다는 아이디어에 흥미를 가지고 같이 기획해 볼 개발자


질문, 커피챗 요청 등은 각 메이커로그에 안내된 방법 or 디스콰이엇 프로필 '연락하기'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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