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클

주자훈

주자훈

Junction Asia 2022!!

Hello!

I'm Joo Jahoon, a high school student PM and designer!


This time, I will participate in Junction 2022! It was my first time doing offline hackathon, so I was very excited and scared at first. I think it's because I'm afraid that the talented people will gather in one place and not be able to show all of my abilities. Even yesterday (August 19th) our team couldn't think of an idea, so we decided on an idea at 15:00 today (August 20th) and are working on the project in a hurry. I think it's good to be able to show everything that each person has with their own ideas are decided And it's fun!


I don't know the result, but I hope the project that I worked on with my team members at Junction will be completed well! I want to send fighting to developers who are still struggling with blockchain!!!


Fighting!

(Making a serious face... Please come to cheer for me on 31 table!)


also I want a meet a person who does a startup or involved in a startup

please give D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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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eop Hyeon

Inseop Hyeon

📝 사업/프로젝트 아이디어 생산 스터디

idea bankers_1기


성공적인 아이디어를 통해 꿈을 이루고자 하는 평범한 직장인이 만든 스터디 모임입니다☺️


박람회 견학 및 인싸이트 공유•토론을 통해 성공적인 사업/프로젝트 아이디어를 생산하기 위해 모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 노션 링크 참고해주세요!

https://www.notion.so/idea-bankers_1-ae17b5f9dd714c1b98d7813f44e2230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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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원종

오원종

Junction Asia DAY 2

정션 아시아 해커톤 분위기가 상당히 대단합니다!

마지막까지 다들 화이팅! TonightSpark 팀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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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on Sungchul Shin

Iron Sungchul Shin

세시간전을 이제 멈춥니다.

🚨 알립니다 🚨

세시간전에 성원해주시는 여행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모먼트스튜디오 대표 아이언 입니다.


많은 스타트업들이 멈추거나 새로운 일들을 시작할때 고민을 많이들 합니다.

저희도 이번 고민이 창업 후 벌써 두번째 이기도 합니다.

많은 스타트업들이 그렇듯 저희도 어떻게 하면 앞으로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를 해나갈 것 인가에 대한 고민이 세시간전을 멈추는데, 아주 중요한 요인이었던 것 같습니다.


세시간전을 처음 시작한 지난해 2월부터 2022년 8월인 지금까지

8,242명의 회원과 월간 활성 사용자 수 최대 26만 명의 기록을 달성하게 해주신 여행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그러나 이렇게 큰 사랑을 주시고 계시지만 저희는 비즈니스를 영위하는데 전환이라는 목표에서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결과가 생겨서 실망하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 팀은 깊은 고민을 하였습니다.

지금처럼 사랑해주시는 여행자분들을 위해 계속 이렇게 콘텐츠를 만들어야 할 것인가

아니면 다른 서비스, 콘텐츠들과의 차별성을 갖추기 위한 변화를 할 것인가에 대해서 말이죠.


그리하여 포커스그룹인터뷰를 통해 고객들의 목소리도 들었고, 내부적으로도 치열하게 논의하였습니다.


그러나 세시간전을 사랑하는 고객들에 대한 생각도 계속 들었던 게 사실입니다.

세시간전이라는 브랜드를 좋아해 주신 분들과 계속 같이 가야 하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렇게 고민을 이어간 끝에 저희는 새 술은 새 부대에 라는 말을 떠오르게 되었고,

기존 세시간전과 다른 브랜드의 콘텐츠 서비스를 런칭하기로 하였습니다.


오늘부터 세시간전은 서비스를 아카이빙으로 돌리고, 8월 29일부터 🥨프레첼🥨이라는 서비스를 런칭할 것입니다.

🥨프레첼🥨은 Free chapter of Travel의 줄임말로 여행의 영역을 확장하고자 하는 저희의 가치를 표현하고자 하였습니다.

프레첼은 frechel.me 에서 만나실 수 있으며, 동일한 주소의 인스타그램 아이디도 있습니다.


프레첼은 지금까지 세시간전이했던 일률적이고, 시즌적이고, 트렌드만 좇아 차별성이 떨어지는 여행 콘텐츠에서 다양한 관점의 여행 이야기를 통해 여행을 더 즐겁게 할 수 있도록 만들고자 합니다.


다양한 관점을 위해 다양한 크리에이터분들과의 작업을 계속 이어 나가도록 할 것이기에, 앞으로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세시간전

여행 크리에이터들의 수익화를 위한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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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현

김창현

새는 알을 깨고 나온다. 태어나려고 하는 자는 하나의 세계를 파괴하지 않으면 안 된다.


3주 전 스타트업이란 것에 대하여 많은 흥미를 느끼기 시작해서, 공부하고 있다. 첫 글로 어떤 글을 쓰면 좋을까 하다가, 스타트업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를 써볼까 한다.


개발 공부를 한참 하던 중 6월부터 스타트업 관련 교육 프로그램에서 수강생 및 시설 관리를 하게 됐다. 일을 하며 여유가 있을 때는 개발 공부를 하고, 코딩 테스트를 풀며 시간을 보냈다. 여유 있는 모든 시간을 공부하며 보내기에는 나의 의지가 없지 않아 빈약했고, 가끔 쉬어가며 프로그램의 특강들을 서당개로 빙의해 흘려 듣곤 했다. 평소 호기심이 많아 내가 듣게 된 정보들에 대하여 수강생분들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어봤다. 그러다 '제로 투 원' 이라는 책에 대하여 알게 되었고, 작은 호기심으로 책을 읽기 시작했다.


제로 투 원을 읽고 나의 호기심은 완전한 흥미로 전환되었다. 숨겨진 비밀에 대한 신념, 작은 시장의 지배, 광신 집단 등 스타트업에 대한 나의 가치관을 정립하는 데 도움이 된 것 같다. 나도 광신 집단을 꾸려 재미있는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어느새 정신을 차려보니 나는 에릭 리스의 '린 스타트업'을 읽고 있었다.


나는 군 생활을 장교로서 보냈다. 장교 생활을 하며 누군가는 나를 그저 '일 시키는 사람'이라고 생각할 수 있었겠지만, 그 이면에는 많은 고민과 생각들이 담겨있었다. 특히 소대장, 중대장 직책을 수행하며 주어진 임무와 작업에 대하여 '어떻게 해야 내 전우들이 덜 고생하고 효율적으로 일을 끝낼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이 항상 녹아 있었다.

린 스타트업이 내가 군 생활을 하며 고민했던 것들과 비슷한 류라는 생각이 들었고 더욱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다. 프로세스적인 측면뿐 아니라 조직의 문화 등 다양한 예시를 통해 적용해 볼 만한 것들이 많아서 좋았다.


다음으로는 아이디어 불패의 법칙을 읽으려 한다. 주변으로부터 많은 추천을 받아 기대되는 책이다. 아직은 혼자 이런저런 인터뷰도 하며 문제를 찾아 나서고 있지만, 후에는 마음이 맞는 광신도들과 함께 재미있는 일을 해나가며 고배와 축배를 나누고 싶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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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ghyeon Lee

Kanghyeon Lee

커피챗 회고, 도플갱어를 만난 것 같아

@권도언 님의 멘션을 통해 @Minkyo Jung 님과 새로운 네트워킹을 할 수 있었고, 큰 자극을 받았다.


나보다 교육 문제에 더 진심인 사람, 실제로 실행하는 사람

인정한다. 아직 나는 그에 비하면 갈 길이 먼 것 같다. Z세대로 한정 짓지 않아도 될 것 같다. 사람 뒷조사(?) 하는 것을 좋아하는데, 그가 한 프로젝트랑 포트폴리오를 하나씩 보면서 내가 뭔가 뒤쳐지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


비슷하면서 달랐기에, 더 의미 있었던 시간

교육 문제에 대한 폭넓은 인사이트가 있으면서, 테크와 비즈니스에 대한 이해도 있는 또래를 찾기는 그동안 쉽지 않았다. 이런 기회가 서로에게도 흔치 않았기에 신이 나서 이야기를 했다. 학교를 짓고 싶다는 공통된 비전, 부모님 중 한 분 이상이 공교육에 종사, 대안/혁신 학교에 대한 이해, 교육문제를 해결하는 접근 방식 등 나열하기 어려울 정도로 공통점이나 서로 공감하고 있는 포인트가 많았다. 그러면서, 솔루션을 제공하고 싶은 교육 문제는 조금 달라서 신선했고 대화를 통해서도 많은 공부가 되었다.


이런 능력 있는 사람과 함께 고민하고 있어서 다행이야.

교육 문제는 정말 어렵다. 특히, 코로나 이후로 급격하게 바뀐 공교육의 풍경은 낯설다. 정치적인 임팩트도 필요하지만, 기술과 자본이 더 크고 본질적인 임팩트를 낼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런 비슷한 생각을 하고 있는 사람들과 더 많이 대화하고 함께 공부하고 액션하고 싶다.


이르다고 생각할 때 움직여야 해.

나보다 어리거나 내 또래인 사람들 중에서 자신의 영역에서 퍼포먼스를 내고 있는 사람들을 보며 동기와 함께 약간의 조급함을 갖는다. 다 각자의 때가 있다고 하지만, 언제일지 모르는 그 순간을 기대하기 보다는 지금 내가 낼 수 있는 최대치를 보여주며 시험하려고 한다. 편하게 안정적으로 살기는 이미 글러 먹었다. 애초에 그런 삶을 믿지도 않는다. 잘못된 솔루션으로 실패할 수는 있어도 원치 않은 미션을 위해 살아갈 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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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한

박종한

디스콰이엇 팀은 JUNCTION ASIA 에 나와있습니다!

새로 디자인한 티셔츠, LAMY 펜, 노트패드로 이루어진 메이커 킷을 들고 JUNCTION ASIA 2022에 왔습니다!! 열기가 완전 뜨겁네요.

정션 참가자 분들 중 팔로우를 많이 모으신 상위 4분께 메이커 킷을 드리는 이벤트를 하고 있어요!


내일까지 행사를 마무리하고, 자세한 행사 후기를 남겨보도록 하겠습니다 :) 해커톤 에너지 너무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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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서현

정서현

1일 1고객 만나기 D+7

일주일 전에 코파운더 @Hari Kim 님과 1일1고객을 진행해보기로 결심하고 지금까지 꾸준히 진행했다. 그리고, 계속 있을 고객들과의 만남을 7일마다 메이커로그로 정리해 올리기로 했다.


아래는 우리 팀이 일주일에 총 11명의 고객을 만나면서 얻은 인사이트와 그날의 기록을 정리한 표이다.

1일 1고객 진행방법

하루에 한명의 고객을 만나다는 말은 꽤 거창하지만, 진행하는 방법은 생각보다 간단하다. 지인, 홍보, 친구, 약속, 비즈니스 미팅 등 사람을 만날 수 있는 곳을 통해 타겟 고객들을 만났다. 중간에 일에 치여 까먹는 일이 없도록, 미리 아침회의 그리고 오후 회의 때 계속 리마인드를 했다.


1주차 인사이트

1주차에 내가 가장 인상 깊었던 인사이트는 사람들이 내집마련을 느끼는 방식이었다.

"아직 제대로 공부도 안했는데, 내집마련이라는 말만 들어도 사실 답답하지"

한국에서 내집마련은 인생의 부담 혹은 미션이자, 하나의 압박이다. 사회초년생들에게 이를 이룰 수 없을 것 같다는 불안감은 미래에 대한 불안감으로 직결되어 있었다. 아직 공부를 하지도 않았는데, 말만 들어도 답답하고 숙연해지는 하나의 문화로 자리잡은 내집마련을 변화시키고 싶은 우리 팀의 비젼에 더욱더 열정적으로 매달리고 싶은 순간이었다.


프로덕트에 적용하는 방법

1일1고객을 진행하면서 얻은 인사이트를 어떤식으로 프로덕트에 녹일까 많은 고민을 했다. 고객을 만난다는 것은 결국 많은 사람들의 의견과 가치관을 맞닥뜨리는 것이다. 그렇기에, 그 중간에서 우리 팀은 어떠한 자세를 가지고 임해야할지에 대해 생각이 많았다. 결론적으로 우리는 아래의 말을 새기고 가기로 했다.

헨리포드가 사람들에게 무엇을 원하느냐고 물었다면 그들은 자동차가 아닌 '더 빠른 말'이라고 답했을 것이다.

1일 1고객은 프로덕트의 인사이트를 얻는 곳이기도 하지만, 결국 이를 프로덕트로 어떻게 해석하는지는 우리의 몫이다. 무작정 모든 사람들의 의견을, 하나의 제품에 처음부터 녹이면 소비자들은 그 제품을 이해하고 인지할 수 없다. 그 수많은 말과 행동 뒤에 있는 진정한 가치를 찾아 서비스로 정제하는게 결국 메이커의 일이다.


1주차 다짐

1일1고객을 만나더라도 그걸 하고 있는 우리의 모습에 안주하지말고, 빠르게, 서비스로 고객에게 다가가자는 다짐을 하고 1주차를 마무리했다.


여러분들은 고객의 인사이트를 어떤식으로 제품에 반영했나요?


늦은 새벽에 적어올리는, 저희 팀 DCION(디션)의 향해의 짧은 조각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ZYPSA

내집마련 특화 자산관리 트레이너, 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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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가인

신가인

스스로 행동변화를 일으키는 법

우리 뇌는 고통을 최소화하고 쾌락을 최대화하는 방향으로 행동하도록 세팅되어있다.

이걸 이용하면 행동 변화를 일으킬 수 있다고 토니 로빈스는 말한다.


1/ 먼저 멈추고 싶은 행동의 고통을 극대화시킨다.


예를 들어 담배를 끊고 싶다면 담배를 계속 피우면 어떻게 되는지 사진들을 보고, 폐 환자 병동에 직접 가보고 일부러 줄담배를 태우며 어지러움을 느끼는 등 담배와 관련된 고통들을 실제로 최대한 느낄 수 있도록 한다.


2/ 행동 변화가 일어났을 때의 쾌락을 명확하게 상상한다


담배를 끊었을 때 운동을 더 잘하며 마라톤을 완주하는 모습 등을 상상하는 것이다. 또 담배를 끊음으로 인해 저축한 돈을 트래킹해서 얼마나 아꼈는지 계속 본다.

두 번째 방법보다 나같은 경우는 첫 번째 방법이 더 강력하게 먹힐 거 같다.


여러분은 스스로를 통제하기 위해 어떤 전략을 사용했었나요?


100일챌린지#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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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윤

박소윤

[22.08.19.Fri] 첫 메이커로그, 우리가 하고 있는 일들

"경험은 쌓아두지 않으면 휘발된다. 어딘가에 쌓아두어야 언제고 꺼내볼 수 있는 무기가 된다.🦾"


프로덕트 개발에 참여한지 언 5개월이 다 되어갑니다. 우리가 일으키고 있는 작은 기적을 이곳에 소개해 나가보려합니다. 늦었을 때가 가장 빠른 것이라고, 비정제된 글일지라도 하나 하나씩 쌓아두면 자산화가 될 수 있음을 믿기에 날 것의 스토리들을 바로 적어나가 봅니다.


Sprint #9 레트로 미팅 시간을 가졌습니다. 함께 제품을 만들어가고있는 저의 든든한 드림팀입니다.

레트로 미팅은 주로 제가 모더레이터의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여느때와 같이 #9에서 진행한 아이템 리뷰를 한명씩 돌아가며 진행했어요. (현재 UXUI는 전화발신/수신 flow에 주안점을 두고 작업을 진행중입니다)

오늘 미팅에서 가장 주안점을 두고 상호확인이 되었던 부분은 현재는 UXUI의 껍데기 부분만 개발이 진행되고 있었는데요, API 디자인이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있고 gRPC가 전체를 관할하고 있는 구조의 상태를 프리뷰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DB설계의 진척도를 공유해주셨는데요, 다이나모 DB를 채택해 작업을 진행중에 있고 다이나모 DB를 선택한 이유는 나중에 무한정 추가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기 때문에 선택해주셨다고 공유를 해주셨어요.

  • 다이나모 DB에 있는 고객정보를 향후 시각화해서 볼 수 있다.
  • 향후 그로스해킹에 활용해볼 수 있다.


0030번호로 전화발신이 됨을 확인했고 (ARS 음성까지 넣어주심) 작업된 인터페이스의 결과물을 공유해주셨습니다.

Testflight에서 업데이트된 버전을 계속해서 확인할 수 있고 다음 스프린트부턴 QA를 병행해볼 예정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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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민승

선민승

새로운 작은 목표, Born2Global 정식 멤버사 되기 ✨

Born2Global 2022년 해외진출 집중성장캠프에 최종 선정되었습니다!

Born2Global 센터는 과기부 산하 ICT기술융합 스타트업 해외진출 전문 기관으로, 경영컨설팅(법률, 회계, 특허 등), PMF 프로그램 등 해외진출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시고 계십니다!


이렇게 좋은 프로그램을 알려주신 저희 스플랩의 날개, 500 Global의 @Peter Shin 님 너무 감사합니다 🙏


2주간의 배치 프로그램을 통해 최종적으로 멤버사 선발이 되게 되는데,

스플랩/센드타임이 글로벌로 진출하는데 큰 도움이 되겠죠..🥳

열심히 해서 꼭 Born2Global 정식 멤버사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ㅎㅎ


나날이 발전하는 https://sendtime.io 가 되겠습니다 :)


언제든지 저희 팀이 궁금하시다면,

https://sendtime.io/splab 혹은 https://sendtime.io/@ceo 로 편하신 시간 옵션들을 제안해주세요 👍


센드타임

B2B 비즈니스 미팅 스케줄링에는 sendtim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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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욱군

형욱군

본능형 vs. 지략형

안녕하세요!


마지막으로 메이커로그를 올리고 LA로 돌아온지 벌써 일주일이 다 되가네요. 이번엔 반대 시차로 고생을 하면서 몇일을 보내고 이제 좀 적응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ㅎㅎ 첫번째로 남긴 메이커 로그에서는 우연한 기회로 방문을 하게 된 한국에서 새롭게 시작되는 제 스타트업의 시작점을 잡게 된 그런 이야기를 써봤는데 오늘은 그 연장선으로 엘에이로 돌아와서 팀원들에게 제가 현 상황을 업데이트 해주고 또 한국에서 시작된 인연이 엘에이까지 이어지면서 엘에이에서 만나게 된 선배님과의 이야기를 나누면서 느낀점을 적어볼까 해요. (1~2주에 한번씩은 꼭 업데이트를 써보려고 노력을 할 생각입니다)


이번 한국에 친구 결혼식을 참여하기 위해 우연한 이유로 갔었고 그외에는 조용히 코드쓰다가 돌아 온다고 알고 있던 팀원들에게 제가 한국에서 만난 기업/투자자분 또 새로운 창업자분들 그리고 제가 느낀점과 앞으로 한국에서 팀을 만들어 가고 싶은 것들에 관한 이야기를 할때 저도 이야기를 하는 사람 입장에서 좀 어이가 없을 정도로 전혀 플랜이나 팀원들과 이야기를 나누지 않았던 방향이기도 하고 스스로 좀 어이가 없기도 해서 어이가 없어 웃기면서도 팀원들이 싫어하진 않을까 걱정도 되며 팀원들에게 의견을 물었지만 너무나 고맙게도 친구들 재밌어 하면서 한 친구가 한마디로 정리를 해주고 그 말 한마디에 모두 크게 웃으며 좋게 받아들여줘서 잘 넘아갔습니다.


“Glad to see Hyung’s doing Hyung’s thing. I xxxx hate it so much yet I xxxx love it haha” 형욱이가 형욱이 처럼 일하는거 보니 좋네. (생각치도 않은 고생해야 되서) 죽도록 싫지만 (생각하지 못한 챌린지가 생겨) 너무 좋다. (욕을 섞어 욕부분은 xx로 표현했습니다 ㅎㅎ)


정도로 느껴지는 말이 였습니다. GOAT에 있을때 제가 가끔 이렇게 플랜하지 않은 사고를 치고 그게 시작으로 저와 이 말을 한 친구포함 팀원들이 너무 큰 고생을 했지만 결과적으로는 Apple과의 협업같은 e-commerce 플렛폼으로는 흔치않게 경험하게 되는 프로젝트 그로 인한 WWDC에 데모 그리고 저 포함 팀원들의 목소리/얼굴이 아주 짧지만 애플의 신제품 발표때 함께 나오게 되는것 이벤트가 생겨 저희도 너무 재밌었고 비지니스적으로도 큰 도움이 된 경험이 너무 힘들지만 너무나 스페셜한 추억이여서 이번일도 그와 같이 느껴진다는 말 이였습니다. 지금 현재 회사 규모가 너무 커진 GOAT에선 제가 퇴사한 이후로 이런 사고를 치는 리더가 없어서 일 하는건 너무 편하지만 이런 서프라이즈가 가끔은 그리웠다네요 ㅎㅎ


그런 이야기를 나누고 나서 스타트업 창업자로서 나는 어떻게 보면 이런 레셔널한 결정을 내리가 되는지에 대해 한번 생각해 보았습니다. 어떻게 보면 엘에이 기반으로 10년이 넘게 스타트업을 하면서 쌓은 네트워크와 노하우가 있고 또 해외 엔지니어링/프로덕트/디자인 팀을 만들어 좋은 성과를 낸 경험이 몇번 있지만 그 중에 한국을 택한적은 아직까지 한번도 없었던 상황이 였어서 (중국 상하이, 그리고 태국에 최근에 팀을 꾸린 적이 있습니다) 제가 제 결정을 스스로 리뷰를 했을때의 베이스가 약한게 아닌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지금 타이밍/상황에선 이 결정이 옳다고 생각이 들긴 합니다.


그러다가 오늘 선배 창업자 분과 간단 하게 인사만 나누려고 만났지만 회사 상황이나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보니 좀 오랜시간 이야기를 나누면서 창업자의 기본 성향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면서 제가 고민하고 있던 윗 부분에 대해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누면서 예시로 나온게 “킹덤”이라는 전쟁만화의 장군의 성향 분석법입니다. 


재밌게도 선배님들과 이야기를 하다보면 저도 그러지만 사업을 하는것을 전쟁과 같이 보고 역사적인 전쟁 상황과 비교를 할때가 많고 오늘도 그러다가 자연스럽게 만화를 좋아하시는 선배님이셔서 (저도 만화 너무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킹덤의 장군 성향 분석법 이야기가 나오게 된거 같습니다.


킹덤에서는 1만명 이상의 군사을 리드하는 리더를 “장군”이라고 부르고 또 장군들을 전술과 계산에 능하여 계획적으로 군을 이끄는 “지능형/지략형” 장군 그리고 본인의 감/본능에 의존하며 전장에서의 느껴지는 상황(공기)에 대해 결정을 하는 “본능형” 장군으로 나눕니다. 저는 이 이야기가 나왔을때 제가 이번에 내린 결정은 제가 본능형 리더여서 내려진 결정이 아닐까 라고 말씀을 드렸고 오늘 만나뵌 선배님은 이제 상장까지 준비하시는 제가 만나뵌 분들중에 너무나도 큰 문제들을 너무나도 멋지게 항상 풀어나가고 계신 선배님이셔서 지략형 리더가 아닐까 말씀을 드렸습니다. 선배님께서 보기엔 제가 GOAT의 후반기에는 지략형 리더 성향이 강한 결정을 내린 리더였지만 창업을 하는 거의 모든 사람의 본질은 본능형이지 않을까 생각든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선배님 역시 마음속 깊히는 본능형이지만 회사가 커지며 지략적인 결정을 대부분 하게 되지만 결정적인 상황이 오면 본능으로 가고 있고 앞으로도 그럴거다 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제 주변에도 너무나 많은 타입의 창업자들이 있고 그 창업자들 마다 너무나 재밌고 유니크한 스토리를 만들어나가고 있어서 딱 두가지 성향 판별법으로 나눌수는 없지만 오늘 나눈 이야기중 나온 이 분석법이 재미있어서 공유를 해볼까 해서 이렇게 메이커로그를 남깁니다 ㅎㅎ


다들 어떻게 생각하실지 이런 식으로 창업자의 성향을 나눈다면 본인들은 어떠한 성향이라고 생각하시는지 궁금하네요. 그럼 저는 또 재밌는 일/이야기 가 생기면 다시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모두들 즐거운 주말 보내셨으면 합니다.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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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oney Kim

Rooney Kim

유명 IT 유튜버 '조코딩', 노코드 툴을 소개하다!


안녕하세요?

유명 IT 유튜버 조코딩님이 백엔드 노코드 개발 솔루션 싱크트리를 소개했습니다!


아직도 많은 분들은 노코드, 블록 코딩은 MVP용, 테스트용으로 생각하십니다.

물론, 그런 목적의 노코드 툴도 존재하지만, 지금은 프론트엔드, 백엔드 모두 노코드 툴로도 대기업의 개발 업무도 가능한 시대입니다!


조코딩 영상 보기: https://youtu.be/jL3qTHThe-0


개발자의 역량은 더 높이고 시간을 줄여 삶의 여유를 찾아드리는 노코드 솔루션!

개발자들의 개발 방식의 하나로 인정받는 그날까지 달려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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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한

박종한

메이커들의 개인적인 스토리가 담긴 메이커로그 모음

메이커 챌린지 3기 참가자분들께서 적어주신 메이커로그들 중, 메이커 본인의 스토리에 대한 이야기를 적어주신 것들 중 제가 특별히 재미있게 읽은 것들을 모아봤어요. 제가 디스콰이엇을 좋아하는 이유는 메이커분들의 날 것 그대로의 이야기가 담겨있기 때문이에요.


1) 시작은 TMI로 by @미미 님

10대 시절의 나는 말 그대로 문학소녀였다. 논스톱과 투니버스에 빠져 있는 게 좀더 정상적인 열한 살에 벌써 내가 잘 하고 좋아하는 유일한 게 글쓰기라는 것을 알았고, 그 후로 뭔가를 쓰면서 먹고 살게 될 것이라는 데 대해 한 순간도 의심한 적이 없었다. 
확신이 무너진 것은 열아홉 살 때 간 합숙 문예캠프에서였다. 국내에서 청소년이 참가할 수 있는 대회 중 가장 큰 대회였고, 여러가지 사건이 있었지만 한 마디로 말하면 우물안 개구리가 갑자기 엄청난 실력자들을 만나고 코가 납작해졌다. 코가 납작해진 것도 그냥 납작해진 정도가 아니라 아주 패일 정도라, 울지도 못할 만큼 충격을 받은 나는 단 일주일만에 근 10년동안 믿어온 진로를 버리기로 결심했다.

우리 생활에 깊숙이 파고들어 이제 없으면 안 되는 서비스를 만드는 스타트업에서 PM으로 일하시는 미미님은 10대 시절에는 작가 이외의 다른 것이 될 것이라고는 상상하지 못하셨대요. 그러다가 문예캠프에서 좌절을 겪고 진로를 바꾸셨는데, 최근 이슬아 작가의 글을 읽고 '최대한의 나'가 되기로 결심하셨다고 해요.


2) 완벽주의를 넘어서 by @김하연 님

Done is better than Perfect!
일을 끝내는 것이 완벽한 것보다 낫다는 말로, 구글과 페이스북 본사에 모토로 걸려 있다고 했다. 곰곰이 생각을 해보았고, 철저하게 동의했다.
이제 나는 완벽주의보다는, 완성주의를 추구하고 있다.

저는 제 성과에 대해 타인에게 인정받고 싶어하는 마음이 크고, 디자이너로 일을 했던 과거 때문에 철저한 로직을 쌓아가는 과정에 익숙한데요, 스타트업에서는 역시 완벽한 하나보다는 빠르게 여러가지를 실행하는 것이 적합한 것 같습니다. 이런 생각을 하는 과정에서 하연님 글의 '완성주의'라는 표현이 많이 도움이 되었어요! 여러분도 꼭 읽어보시길 바라요.


3) 내가 창업을 하고자 하는 이유 by @김민혁 님

사실 처음에 창업을 하겠다고 결정하게 된 계기는 '돈'입니다. 스타트업이란 단어조차 몰랐던 저는 막연하게 '사업을 하면 돈을 많이 벌고 자유롭게 일할 수 있겠지' 라는 생각을 했고 사업을 하기만 하면 다 경제적, 시간적 여유가 생기는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스타트업에 대한 여러 책을 읽고, 강의를 듣다보니 공통적으로 등장 하는 말이 '생존할 수 있는 스타트업은 극히 소수다.'라는 것이었습니다. 이러한 말들은 창업에 대한 자신감, 의지를 떨어뜨리더군요. 공부를 하면 할수록 '내가 사업을 너무 만만하게 봤구나' 라는 생각과 함께 창업에 대한 열정이 식어갔습니다.

소위 스타트업 '붐' 속에서 대학 시절을 보내는 제 주변 친구들을 보면 빠르게 돈을 벌고 경제적 자유를 얻는 방법으로서 창업을 처음 접하게 되는 경우도 많은 것 같아요. 이 글에는 개발자로 일하고 계신 민혁님의 창업과 개발에 대한 선택과 고민의 과정이 생생하게 드러나 있어요. 저는 남들이 쉽게 택하지 않는 길에 도전하는 사람들을 응원합니다. 물살에 휩쓸리듯 다들 하는 일만 하면서 살기에 인생은 너무 짧잖아요!


4) 나는 왜 서비스 기획을 하고 싶은가 by @김민주 님

내가 동료들에게 서비스 기획을 하고 싶다고 말했을 때 그들은 ‘왜?’라고 물었다. 나는 대답하지 못했고, 그들은 ‘네가 왜 서비스 기획을 하고 싶은지’ 생각해보라고 했다. 나는 왜 서비스 기획을 하고 싶은가. 앞으로 계속 안고 가야 할 질문이지만, 현재 시점에서의 답변을 적어보겠다.
한 서비스를 계속 숨쉬게 하기 위해 서비스 기획자에게는 이상(목표)들이 끊임없이 던져진다. 그 이상들을 현실로 구현하여 서비스를 성장시키는 짜릿함을 맛보고 싶다.
나는 개발이나 디자인을 전공하지도 않고 개발자나 디자이너가 될 생각도 없다. 그렇지만 성장하는 스타트업에서 대체 불가능한 Worker가 되고 싶다.

기획자나 개발자, 디자이너, 마케터, 사업개발, 오퍼레이터 등 어떤 포지션을 하겠다고 마음먹은 데에는 누구든 자신만의 이유를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저는 하고 싶은 일이 많아서 여러가지 일을 경험해보고 있는데요, 그런 결정들을 내릴 때마다 공개된 곳에 글로 남겨놓는 것이 나중에 참 소중한 자산이 되는 것 같아요. 나만 볼 수 있는 곳에 대충 남겨놓은 메모는 나중에 읽어봤을 때 무슨 소리인지 못 알아보는 경우가 많더라고요(ㅋㅋ). 다른 사람에게 설명한다고 생각하고 나에 대한 글을 남겨 놓으면, 나중에 그 글을 봤을 때 나의 성장과 변화를 추적하기에 참 좋은 것 같습니다. 미미님, 하연님, 민혁님, 그리고 민주님처럼 지금 내 생각과 결정에 대한 스토리를 메이커로그로 남겨보시면 어떨까요?


4주간 일주일에 한 편의 메이커로그를 사람들과 함께 작성하는 커뮤니티인 메이커 챌린지 IV는 이번 주 토요일까지 모집하고 있습니다!

메이커 챌린지 IV 더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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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환

김성환

SaaS flow에 피드백을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메이커님들 😻


저희 팀은 SaaS 구독 관리 / SaaS 정보 커뮤니티를 개발 중인 팀플로우라고 합니다.

올해 창업진흥원의 예비창업패키지에 선정이 되어서, 본격적으로 프로덕트 개발을 준비하고 있는데요.


세상에는 우리의 워크플로우를 혁신 할 수 있는 좋은 서비스들이 정말 많습니다.

여러분의 팀에서도 Notion이나 Slack 등 다양한 SaaS를 구독하고 계실텐데요.

하지만 IT 조직의 경우 평균 30개 이상의 서비스를 쓰다보니,

파편화가 심해 여러가지 어려움을 느끼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흩어져 있는 SaaS를 한 곳에 모아 유저에게 도움이 되고, SaaS 시장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서비스를 개발하고 싶습니다.


저희 팀은 현재 프로덕트의 컨셉을 검증하고자

서로 다른 두 가지 컨셉의 랜딩페이지를 제작해보았습니다.


여러분의 구미를 당기는 컨셉이 어느쪽인지, 어떤 기능이 있으면 좋을지에 대해 여러분의 피드백이 필요합니다. 🙏


아래의 두 가지 컨셉 중 관심이 가는 쪽의 랜딩페이지를 둘러보시고 피드백을 주시면 앞으로의 프로덕트 개발에 정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1. SaaS 정보 공유 커뮤니티 서비스

잘 나가는 회사 (a.k.a 네카라쿠배 등..)는 어떤 SaaS를 쓰고 있을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소개 사이트: https://teamflow.kr/step2


✅SaaS flow에서 다른 회사가 쓰고 있는 SaaS 구성을 확인해보세요!

✅요즘 각광받는 기술과 서비스를 확인하고 인사이트를 얻으세요!

✅SaaS 서비스에 바라는 점이 있나요? 업데이트 니즈 투표를 통해 당신의 목소리를 들려주세요!

 

2. SaaS 구독 관리 서비스

SaaS 구독 지출, 측정할 수 없다면 관리할 수 없습니다.


🔗소개 사이트: https://teamflow.kr/step1


✅지난달 AWS 비용은 얼마 나온지 알고 계시나요?

✅매달 지출되는 서비스들.. 팀원들이 '잘' 사용하고 있는지 알고 계시나요?

✅SaaS flow 는 인보이스 메일을 자동으로 분석하여 불필요한 비용을 알려주고, 자동화된 관리 프로세스로 구성원의 구독 관리를 편리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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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민승

선민승

대만 엔젤펀드 XChange와의 온라인 피칭!

오늘은 또 재밌는 이야기를 가져왔습니다 ㅎㅎ

최근에는 이전에 언급드린 대만 GoSky SaaS 팀의 대표 Fash를 통해 Fash도 속해있는 XChange 라는 대만 엔젤펀드 그룹과 온라인 만남이 있었습니다!

https://www.facebook.com/XChange.tw/


Fash가 굉장히 chill(?) 하게 피칭자리를 주선해주어서 정말로 그 정도의 엔젤들이 많이 들어올줄은 몰랐는데 (허허)

10명의 대만 개인 엔젤 투자자들, 그리고 Taiwania Capital government fund 소속의 VC가 참가해주셨습니다 ㅎㅎ

대만의 엔젤 펀드들한테 받은 질문들은 굉장히 샌프란과 비슷한 느낌이었어요.

  • 대만 시장에 온다면 대만에서의 GTM 전략은 무엇인지?
  • 엔젤 펀드로 부터 왜 투자를 받고 싶은지? 어떻게 우리(XChange fund)가 도움이 될지
  • 왜 Calendly가 아시아 시장에서 인기가 없을지? 한국에서의 경쟁은 없는지? 다른 스케줄링 서비스 중 아시아 혹은 한국에서 유명한 서비스는 없는지.
  • 다음으로 채용하고자 하는 인재는?


그리고 저희는 실제 이 미팅에서 가장 얻어가고자 했던 인사이트들 :

1) 대만에서는 어떤 SaaS가 어떻게 유명해지는지,

2) 대만 시장에 대한 장점과 단점 (장점과 단점 모두 갖는 대만의 가장 큰 특징은 '대만 시장은 굉장히 좁다' 라는 것이었습니다 ㅋㅋㅋ 좁아서 빠르게 유명해질 수 있지만 한계는 분명하다...라는 ㅎㅎ)

을 현지 투자자들에게 direct하게 들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생각보다 더 유익했고, 특히나 Sendtime의 글로벌화 준비에 큰 도움이 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


투자와 상관없이 너무나 도움이 되는 의견을 많이 주셨고,

특히 언제든지 대만에 서비스를 내려고 할 때 연락을 달라고 해주신 정말 많은(?) 엔젤분들의 generous한 gesture는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


요즘 또 글을 많이 올리지 못하고 있었는데 다시 또 힘내서 매일 글 올릴 수 있도록 노력할게요!

한국 스타트업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저희 모두 글로벌 유니콘을 꿈꿔봐요 👍


그리고, 아시죠?

저는 언제나 커피챗에 열려있습니다 ㅎㅎ 👉 https://sendtime.io/@ceo


센드타임

B2B 비즈니스 미팅 스케줄링에는 sendtim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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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택

홍현택

001_메이커로그 첫 포스트

안녕하세요 디스콰이엇 메이커로그는 처음 작성해봅니다.

프로덕트를 만들고 싶다는 생각에 아이디어를 정리해보고 주변인들에게 물어보다보니 디스콰이엇이라는 커뮤니티를 자연스럽게 알게 되었습니다 :)


우선 제가 꿈꾸고 있는 프로덕트의 모습은

"허들이 높은 심리상담 및 커뮤니티를 더 쉽게, 부담없이 접근할 수 있는"

프로덕트입니다.


최근 중소기업 혜택 중 하나인 EAP 지원 혜택을 받으면서 심리상담을 진행했었습니다. 일반적으로는 비용도 높고 심리적 허들이 크다는 생각에 심리상담을 쉽게 하지 못 하는데, 막상 해보니 저한테 너무 도움되고 더 많은 사람들이 알게되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자연스럽게 그 역할을 할 수 있는 프로덕트를 만들면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너무나 좋은 손 내밀기가 될 것 같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이제 프로덕트를 구상하고, MVP를 아주 가볍게 구축하고 주변 지인들에게 피드백을 받는 단계인데 디스콰이엇에도 꾸준히 로그를 올리면서 피드백도 많이 받아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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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가인

신가인

커뮤니티 흥행 조건 2가지

친구와 이야기 나누다 관찰한 커뮤니티 흥행공식이다.


1/커뮤니티 자체에서 새로운 가치가 형성된다


보통 그 커뮤니티에 모인 사람들의 특성으로 인해 형성된다.

예를 들면 10억 이상 투자 받은 스타트업 CEO 들만 모여있다면 모아놓기만 해도 네트워킹이라는 가치가 생성된다.


또 다른 방법은 모인 사람들이 하는 컨텐츠 때문에 가치가 생성되는 경우이다.

스타트업 종사자끼리 좋은 프로덕트를 발굴하고 그것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하면 혼자서는 스터디할 수 없는 방대한 양이 축적된다.


2/ 형성된 가치를 커뮤니티에 기여한 사람들에게 나눠준다


커뮤니티가 흥하려면 기여자들이 있어야한다. 그런 분위기가 되어야한다.

예를 들면 프로덕트 리서치를 통해 인사이트를 올리면 나머지 사람들이 쓴 글을 볼 수 있게끔하면 된다.


위의 두 조건이 충족되면 선순환이 굴러가기 시작한다.

만약 스타트업 종사자들을 모아놓고 습관 인증을 시켰다면 큰 시너지가 나는 구조가 아닐 것이다.


나만의 커뮤니티 인사이트가 있나요?

100일챌린지#0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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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진

박혜진

스타트업 오디션 '유니콘 하우스2' 추가모집 [~8/23]

 작년 유트브 채널 EO에서 온에어 된 <유니콘 하우스>가 

 시즌2는 TV로 옮겨 디스커버리 채널에서 하반기에 방영 됩니다. 

 

아래의 내용 참고 부탁드리며, 지원만 해도 주어지는 특별 혜택도 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스타트업 서바이벌 오디션 <유니콘 하우스-시즌2>

 -방송 채널: 디스커버리 코리아, LG U플러스  (10월 하반기 방영 예정)

 -지원 자격: 나이, 성별, 국적 및 업력 무관 / 극초기(시드 단계)부터 Pre-A단계까지 /누적 투자금 제로~7억 이하 

 -추가 지원 마감: 8월 23일       /    예선 촬영 9월 4일 (일)

 -우승 혜택: 우승 상금 5,000만원 

         2개월 간 참가 하우스의 집중 멘토링 (디캠프, 캡스톤 파트너스, 블루포인트, 소풍벤처스, 크립톤 1:1 멘토링)

           협업툴 Typde3개월 무료 제공 + 선배 스타트업 멘토링 지원 

 

   1. <유니콘 하우스 시즌2>  참가 안내& 지원 페이지▶ ▶ http://unicornhouse.co.kr      


   2. <유니콘 하우스 시즌1> 볼 수 있는 곳▶▶ https://www.youtube.com/watch?v=qNskMqur9-A&t=7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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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민

오승민

"좋은 커뮤니케이션이란?" 알토스벤처스와 함께 고민해봐요!

팀원에서 팀장으로, 혼자 일하다 여럿이 함께 일하면서 항상 꼬리에 꼬리를 물었던 생각. ‘와 나는 이게 진짜 직감적으로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상대방은 아닌가?ㅠ’ 싶은 타이밍이 오백번은 더 있었던 것 같다. (아주 가끔 나는 뒤에서 몰래 눈물을 훔쳐,,,) 다른 팀과 커뮤니케이션 잘하는 방법 어디 없나요?

그래서 준비해 보았습니다. #알토스벤처스인사이트컨퍼런스

사실 이번 행사는 알토스 포트폴리오사 구성원분들만 모시는 프라이빗 행사였는데, 반응이 좋아 아주 조금의 자리를 외부분들에게도 오픈합니다. 그런데 여유 좌석이 아주 많지 않아 추첨으로 모시는 점, 매우 큰 양해를 부탁드리옵니다...(큰절)

특히 개발자분들을 위한 행사는 많았지만, PO/HR/마케팅/기획/오퍼레이션 등 비개발직군에 계신 분들이 서로의 일하는 방법을 이해하는 자리는 많지 않았던 것 같아 준비했어요. 실제로 '나 PO가 어케 일하는지 이해하고 싶어...싶은 개발자분도 신청해서 매우 감동했고 놀랐습니다. 함께 일하는 분들을 이해하고 좋은 사례 스터디 하고 싶은 분이라면 환영!ㅎㅎ'토스페이먼츠, 카카오스타일, 청소연구소, 구글코리아의 생각을 공유할 수 있는 시간!알토스 포트폴리오사들이 일하는 방법, 서로 지혜를 모으는 모습, 네트워킹할 수 있는 기회!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상세 내용 및 참가신청: https://forms.gle/dp4iVX4xM9ZGDYpb9

️ ⚡ 장소 및 일시: 9/2(금) 오후 1시~5시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

 📍 신청마감: 8/24(수)까지 // * 참가확정자는 8/26(금)에 개별 안내 드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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