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클

신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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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투표하기 눌러서 박제하세요. 제가 앞으로 100일간 이곳에 매일 안나타나면 댓글 단 모든분에게 스벅 깊티 쏩니다.

앞으로 100일간 단 하루라도 보이지 않는다면 누구든지 제 핸드폰(010-4240-3121)으로 문자 한 통 주세요. “커피 잘 먹겠습니다 :)” 라고 보내시면 이 글에 댓글 다신 모든 분에게 깊티 보내드리겠습니다☕️☕️☕️


왠 대낮부터 어그로냐?

이렇게 해놓으면 전 100일간 여기에 메이커로그를 쓸 수밖에 없게 돼요. 100일간 프로덕트에 대한 끊임없는 고민과 발전을 시키고자 하는 마음에서 100일 챌린지를 시작하고자해요.


저는 이런 식으로 내기를 걸어 성공할 수 밖에 없도록 환경을 세팅하는 것을 좋아해요.


성공할 수 밖에 없는 환경을 세팅?

6년 전에 당시 베스트셀러인 ‘미라클모닝’이라는 책을 읽고 새벽 기상 습관을 만들고자 했는데, 의지만으로는 행동 변화, 즉 습관 형성이 안된다는 걸 5년간 520번 정도 실패하면서 알게되었어요(네. 안된다는 거 인정하는데 500번 걸렸습니다. 이 방면에서는 의지력이 강했군요.)


그런데, 신기하게도 사람들과 함께 돈을 걸고 했더니 1년간 하루도 안빠지고 성공했어요. 이제 통달했나? 하고 그만했더니 또 실패하기 시작합니다.


우리는 주변에서 환경 변화로 인해 행동이 쉽게 변하는 케이스를 흔히 볼 수 있어요.

  • 바디프로필을 예약했더니 5년간 몸무게 3자리 수를 유지하던 친구가 복근이 생겼습니다.
  • 독서 모임에 들어갔더니 일주일에 책 1권씩 읽게 되었습니다.
  • 평생 지각하던 친구가 담임쌤에게 몇 대 맞더니 지각병이 나았습니다.


그만큼 습관 형성에는 의지력과 함께 환경설정이 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렇게 습관에 대해 침튀기며 말하는 이유는 꾸준함만 있다면 그 어떠한 목표도 이룰 수 있다고 믿기 때문이에요.


꾸준함의 힘에 대해 한 번 상기시켜볼까요?

  • 하루에 단 0.1% 씩만 개선한다면 3년이면 3배, 10년이면 38배 성장하게됩니다.
  • 하루에 무려 1% 씩 개선한다면 1년이면 38배, 3년이면 5만배 성장하게 됩니다.
  • 하루에 15분만 걸어도 1년이면 5kg 감량(너 살 진짜 많이 빠졌다!), 3년이면 14kg 감량(누구세요..?)이 됩니다.
  • 관심분야에 대해 하루에 15 페이지만 읽는다면 1년에 18권(전문가), 3년에는 무려 55권(세계 권위자), 10년에는 182권(노벨상 수상)을 읽게 됩니다.


넌 왜 사냐? (무엇을 위해 살아가냐?)

꾸준함만 있다면 내가 상상하는 그 어떤 목표도 이룰 수 있다면 너무 신나지 않나요?

저는 꾸준함을 통해 정말 원했던 것들을 이뤄가는 과정이 너무 좋았고, 덕분에 '마음만 먹으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라는 자신감도 생겼어요. 그리고 자신감이 생기니 더 큰 목표들을 세우고 더 큰 일들을 하며 인생이 더 재밌어졌어요.

그래서,

저의 미션은 사람들이 꾸준한 노력을 통해 자신감을 갖고 더 즐겁게 살 수 있도록 돕는 거에요.


그래서 여태 무엇을 했었냐?


대학생때부터 창업을 깨작대다가 미션을 찾은 후에,

the5amclub이라는 미라클모닝 쉐어하우스를 만들었어요.

인스타, 유튜브

매일 5시에 다같이 일어나서 2시간 동안 운동을 하는 미친(?) 생활을 모두가 6개월간 했어요.


1km 도 못 뛰던 친구들과 100km 마라톤을 완주하고

쇠를 만져본적도 없는 애들과 쇠질의 참맛을 느껴보며 바디프로필도 찍었어요.


저도, 멤버들도 무척 충만한 시간을 보냈고 어쩌면 인생에서 가장 열정 넘치는 시간을 보냈지만, 결국 쉐어하우스의 비즈니스 모델에서 돌파구를 찾지 못하고 1년간 운영 끝에 정리하게 됐어요.


지금은 21BRICKZ 라는 습관 모임을 운영하며 꾸준함을 계속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럼 이제 무엇을 만들고자 하는가?

저는 미션을 달성하기 위해 비즈니스 모델을 찾을 확률이 높은 크고 성장하는 시장을 찾는 와중에 체중 관리 시장을 찾았습니다.


FACTS

  • 체중관리 문제는 고대 그리스에서부터 있던 2,500년된 문제에요.
  • 그만큼 훌륭한 솔루션이 많고(앱스토어에 100개 이상 등재), ‘눔'이라는 유니콘 기업(기업가치 1조원 이상)까지 나왔어요.
  • 하지만, OECD 과체중 비율은 꾸준히 늘고 있어요. 그 말은 즉슨, 현재 솔루션들로는 아직 역부족이며 파고들 룸이 있다는 거에요.

PROBLEM

1) 꾸준하지 못함. - Main problem

  • 오랜 기간동안 ‘얼마나 먹고 얼마나 움직이느냐’가 누적된 것이 몸무게입니다.
  • 결국 한 번에 행동을 확 바꿔서 체중 감량에 성공해도, 유지하지 못하면 다시 원래대로 돌아오고 이걸 ‘요요현상'이라고도 하죠.

2) 방법을 모름. - Sub problem

  • 과일은 살 안찌는 거 맞죠?
  • 고기 다이어트도 있던데 고기만 먹으면 괜찮나요?
  • 시금치 다이어트로 갑니다~!
  • 치팅데이 주 1회는 괜찮은거죠?
  • 와, 하루만에 2키로 빠졌어요.
  • 오늘부터 하루에 1키로씩 뺍니다!
  • 1일1끼 하면 아무거나 먹어도 된다는데요?

위의 질문 중 한 가지라도 머릿속을 스쳐갔다면, 다이어트 실패 ‘고위험군’이십니다.




SOLUTION : 체중관리 습관 형성 커뮤니티 - 피팅

랜딩페이지 링크

1) 꾸준하지 못함 → 습관 형성


습관 형성의 원리는 간단해요.


쉬워야한다.
  1. “매일 몸무게만 재면 돼요”
  • 매일 체중 측정만해도 살이 5배 더 빨리 빠진다는 2015년 코넬 대학교의 연구결과, 같은 내용을 뒷받침하는 실험을 다룬 논문만 수십편에 달합니다.
  • 단순 체중 측정이 살이 빠지게 하는 이유는 다이어트에 대한 의식하게 하여 관련 행동을 자연스럽게 유발하기 때문이에요.
  • 마치 비트코인을 1,000만원을 사두고, 차트를 매일 본다면 자연스럽게 코인 공부를 하게되고 거래량이 느는 원리와 비슷하죠.
  • 눈 뜨자마자 두 걸음 걸어가서 체중계에 올라서는 것보다 더 쉬운 다이어트가 있을까요?


재밌어야한다.

여러가지 아이디어가 있는데 직접 시도해보며, 어떤 방식이 가장 반응이 좋은지 체크해볼 예정이에요.

  • Win/Lose 가 확실 - 체중을 입력하면 오늘 이겼는지 졌는지 게임처럼 나옴
  • 즉각 리워드 - 포인트와 금전적 보상
  • 경쟁/랭킹 - 다른 멤버와 경쟁, 랭킹 시스템


실패했을 때, 패널티가 있어야한다.
  • Social 패널티 - 실패하면 모두가 알게됨
  • 금전 패널티 - 실패하면 돈을 잃음


목표가 뚜렷해야한다.
  • 몇 KG까지 감량, 바디프로필 촬영 등 목표를 설정하고 그것을 몸무게를 입력할 때마다 볼 수 있도록


그 이후에는, 좀 더 어려운 습관들을 순차적으로 만들어주려고 해요.

  • 매일 운동하는 습관
  • 매일 칼로리 측정하는 습관
  • 가장 쉬운 것부터 시작해서 가장 어려운 것까지 하나씩 집중하고자해요.


2) 방법을 모름 → 어떤 질문이든 실시간으로 답변 달리는 체중 관리 “지식in”

  • 다이어트를 한 번이라도 해 본 사람은 왠만한 기초 지식을 다 가지고 있어요.
  • 집단 지성을 활용하여 답이 달릴 수 있게 할 예정이에요.
  • 본인의 지식을 기여했을 때, 확실한 리워드를 받을 수 있는 시스템을 구성하고 싶으며 더 공부가 필요하지만 DAO 조직이 해결의 실마리가 될 수 있겠다는 힌트를 얻었습니다.


BUSINESS MODEL

크게 4가지를 생각하고 있으며, working 하는 것을 찾아야하는 단계입니다.

  • 커뮤니티 멤버쉽 모델
  • 바디프로필 촬영 중계 모델
  • 1:1 코칭 모델
  • 식단 판매 모델


우리 서비스를 이용하면

나의 가장 멋진 모습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도와줘요.

여기서 생기는 자신감으로 더 즐겁게 살아봐요 💪


고민하고 있는 것

앞으로 만들어나가야할 유니크한 차별점에 대해 고민중이에요. 쉽고 재밌게 한다고 했지만, 따라할 수 없는 그런 요소는 아니며 10배 더 쉽고 재밌는가? 에 대해 yes라고 하기엔 갈길이 멀어보여요.


특정 테크나, 기발한 방식으로 혁신을 만들어내야 그런 차별점을 만들어낼 수 있다고 생각하며 치열하게 고민중입니다.


여기까지 읽으셨다면

이렇게 긴 글을 여기까지 읽으셨다면, 무언가 관심이 있으신가보군요!


꾸준한 노력을 통해 자신감을 갖고 더 즐겁게 살 수 있도록 돕자는 미션에 마음이 움직였나요?

  • 커피챗 요청해주세요! 어떤 분인지 너무 궁금해요 :)


프로덕트를 통한 체중 관리를 받아보고 싶으신가요?

  • 다음 주에 온보딩 예정이에요! 신청하시고 댓글 남겨주시면 첫 1개월은 무료로 사용하실 수 있도록 할게요!


피드백을 주고 싶나요?

  • 문자(01042403121), 댓글, 전화, 메일, 커피챗 편한 방법으로 전달해주세요!


관련된 번뜩이는 아이디어가 있으신가요?

  • 제발 알려주세요!!


커피 기프티콘 받고 싶으신가요?

  • 댓글로 아무말이나 달아주세요ㅎㅎ ex) 냠냠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앞으로도 메이커로그로 소통하겠습니다!




p.s. '스프린트'라는 프로덕트 관계자분 보신다면 감사드립니다. 랜딩페이지 디자인이 너무 이뻐서 정말 많--이 베꼈어요 레퍼런스 삼았어요. 문제시, 바꾸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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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스타일

인터스타일

'전세계 집초대 커뮤니티' 사이드 프로젝트

2015년부터 전세계 집주인들이 서로의 집에 초대하고 친구가 되는 오픈하우스 커뮤니티 인터스타일(人터Style)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현재 한국과 해외에서 400개 넘는 집이 참여 중이며 수백회의 다양한 모임과 커뮤니티를 기획했습니다.
 
집에 새로운 사람을 초대해서 친구가 되며 지속가능한 사이로 발전하고, 집주인들이 여러 협업을 하면서 함께 성장하는 네트워킹을 발견했습니다.
 
이러한 흐름을 보면서 현실에서 ‘신뢰할 수 있고 지속가능한 관계가 될 수 있는 사람’을 찾는 것이 매우 어렵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많은 시간과 비용, 리소스를 써야 찾을 수 있고, 누군가를 어떤 시기에 만나느냐에 따라 인생이 바뀌는 경우도 많습니다.
 
‘사적 공간인 집을 통해 믿을 수 있고 함께 나아갈 수 있는 사람을 빠르게 찾고 네트워킹이 된다면 새로운 창조가 될 수 있다!’ 는 가능성을 깨달았습니다.
 
이 사이드 프로젝트는 이러한 가설과 컨셉을, 인터스타일 커뮤니티의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며 전세계 집주인 커뮤니티 어플로 만드는 시도입니다.
 
수만명이 넘는 구독자와 수만~10만이 넘는 조회수가 나오는 소셜미디어를 갖고 있습니다. 실사용자도 확보되어 있기에, 자신이 참여한 사이드 프로젝트가 실제 사용하는 서비스가 되는 의미있는 레퍼런스가 될 거라 자신합니다:)
 
지속가능하고 신뢰할 수 있는 커뮤니티 컨셉과 구성, 플랫폼 서비스와 브랜딩, 마케팅을 아우를 수 있는 기획과 디자인, 개발로 자기 분야의 능력을 높이는데 관심 있는 분들을 환영합니다!

사이드 프로젝트 신청 → https://bit.ly/4bqrGXM

[ 사이드 프로젝트 소개 ]
(1) 주제 : 오픈하우스 커뮤니티 플랫폼
'집을 창조공간으로 혁신하는 오픈하우스!'

'전세계에서 집을 개방하는 집주인들이 서로의 집에 초대하고 관계를 맺으며, 신뢰 기반으로 지속가능한 협업과 네트워킹 서비스'
 
커뮤니티 가이드 참고 - https://aspiring-storm-447.notion.site/Style-9903d8b66f2b4d4cbd713d16d3e48e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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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여 대상
기획자, 디자이너, 개발자, 마케터, 브랜딩 기획, 에디터, 엑셀러레이터, 예비 창업자 등 커뮤니티,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공간에 관심 있는 사람들(경력 무관/학생도 가능)
 
3. 진행 상황 및 필요 직군
(1) 기획자
MVP 기획을 하고 있으며 60~80% 완성 상태입니다.
남아 있는 기획 분량은 새로 참여하는 분이 파악해보면 정확하게 가늠해볼 수 있습니다.
기존에 만든 기획안을 토대로 보완하거나 빠져있는 부분을 정리하면서 진행하면 됩니다
 
(2) 디자이너
디자인은 90% 정도 진행한 사항이며, 현재는 디자이너를 추가로 필요하지 않습니다.
2024년 2월 이후에 참여가 가능한 상황입니다
 
(3) 개발자
ios 네이티브와 플러터로 작업하고 있고, 회원가입과 로그인, 인증 과정을 개발 중입니다.
현재 ios 개발자 2명이며 2024년 2월 이후에 참여가 가능한 상황입니다.
 
플러터와 백엔드 개발자가 있으며, 추가로 개발자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4) 마케팅, 홍보, 콘텐츠 기획/제작
현재 팀원이 없으며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한 기획이 가능합니다
 
(5) 발표회 및 사업 기획 등
사이드 프로젝트 서비스 기획을 토태로 ppt 작업 후 인터스타일 하우스테이너(집주인)들에게발표회 추진하려고 합니다. 이외에 다양한 제안에도 오픈되어 있습니다

* 하우스테이너 리스트 → https://bit.ly/2GmUJvB

4. 참고 링크
* 오픈하우스 이벤트 리스트 → http://bit.ly/2Klw7tT
*
 후기 리스트 → https://bit.ly/2IgJH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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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준

박상준

거 메이킹 하기 딱 좋은 날씨네~!

안녕하세요. 오늘의 기술 이슈 올려드려요.(방긋)

메이킹에 도움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기술 이슈에서 짚어보면 좋을, 오늘의 기술상식]

1. "______"는 왜 전자폐기물 추방 '절대반지'가 됐나

2. 국내 연구진, 선천·적응 지닌 완전히 새로운 "______" 발견, “통념 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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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09 눈여겨볼 기술 이슈]

https://contents.brunel.ai/3H3TFxN


주요 기술 키워드

1. NFT

2. USB-C

3. 인간지능&인공지능

4. 반도체

5. OTT


[2022.06.09 눈여겨볼 '특정' 기술 이슈 - 생명공학&헬스케어]

https://contents.brunel.ai/3MumF2B


주요 기술 키워드

1. 면역세포

2. 3D프린팅/장기이식

3. 제2급감염병

4. 마이크로바이옴

5. 항생제 내성

6. 전문의약품 심사

브루넬 Brunel

흩어진 기술 콘텐츠를 한 곳에서 보고 싶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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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jin Kim

Woojin Kim

국내 최초 IF Design Award 언박싱 영상! 미친 팀 분위기를 느껴보세요!

https://youtu.be/T0YmE6WFUZA


#타입드 라는 제품을 함께 만들며 고객에게 가치와 감동을 줄 때 가장 행복해하는,

그리고 그 과정을 통해 우리 스스로의 성장을 누구보다 진심으로 축하해주는,

주말에도, 밤에도, 새벽에도 마치 대학교 동아리처럼 서로 삼삼오오 모여

때로는 시시콜콜한, 또 때로는 원대한 인생 이야기를 나누며 타입드의 미래를 함께 그려가는,

휴가를 며칠 갔다오더니 “용서가 허락보다 쉽다”며 그동안 타입드의 필요했던 기능을 갑자기 혼자서 만들어오는,

회식 끝나고 좀 쉬었으면 하는데 또 각자 집에 가서 Github 에 올라오는 PR을 마구 올려대는,

대표도 아닌데 ‘내가 마지막까지 이 회사에 남아 모든 팀원들이 성공하는 것을 보고 떠나겠다’는,

내가 이 팀의 팀원인게, 이 사람들과 청춘을 보내고 있다는게 자랑스러운 우리 팀원들.

앞으로 10년, 20년 서로 다른 여정을 가더라도 함께 돌아보고 싶은 자랑스러운 시간을 보내는게 너무나 행복한 우리 팀원들.

한번 타입드의 사무실을 방문해보고, 팀원들을 만나보면 누구나 이야기하는 #비즈니스캔버스 의 ‘미친 에너지’의 동력을

오늘 오후 8:30 웨비나를 통해 공유합니다.

웨비나 상세 정보는 본 포스팅 댓글을 참고해주세요!

웨비나 신청 링크: https://form.typeform.com/to/hwVx6f0v

타입드

지식관리 기반 문서 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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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meLee

FameLee

나름 성공적인 사이드 프로젝트 회고록

작년 10월부터 지금까지 개인 사이드 프로젝트로, 노션 무료 템플릿 사이트를 만들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홍보나 마케팅을 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SEO가 잘 반영되서 그런지 하루에 약 200명 정도가 포탈 검색으로 꾸준하게 유입되고 있습니다.


여러 사이드 프로젝트를 혼자서 진행했는데, 그 중에서도 가장 성공적인 프로젝트가 아닐까 합니다. 관련 회고와 학습한 내용을 블로그에 적었는데, 디스콰이엇에서도 공유해봅니다!

  1. 사이드 프로젝트의 시작 배경과 초기 테스트 과정 : https://brunch.co.kr/@famelee/40
  2. 사이트 SEO 적용기 : https://brunch.co.kr/@famelee/53
  3. 노션으로 콘텐츠 사이트 만들기 : https://brunch.co.kr/@famelee/62


Notion Box

노션 무료 템플릿 공유 싸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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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eon Kwon 권도언

Doeon Kwon 권도언

창업/사이드프로젝트 팀 찾고 있는 분들 주목!🔥

안녕하세요 메이커 여러분! 혹시 창업/사이드프로젝트 팀을 찾고 있으신가요? 만약 그렇다면, 지금 좋은 팀빌딩 기회가 찾아왔습니다. USMC 1기 (대학생 메이커클럽) 참가자들의 아이디어가 메이커로그로 올라왔어요!

좀 더 설명을 드리자면, USMC 1기는 1달의 시간 동안 아이디에이션/팀빌딩/MVP 개발/피칭/런칭 과정을 경험하는 활동인데요. 현재 아이디에이션이 끝나고 팀빌딩을 시작했습니다.  

참가자분들은 아이디어를 떠올리게 된 이유, 계기, 만들고 싶은 것에 대해 각자의 스토리를 담아서 작성해주셨는데요. 각양각색의 메이커로그를 읽어보고, 팀빌딩에 관심있거나 커피챗을 원하신다면 이분들의 프로필을 통해 연락해보세요! 높은 경쟁을 뚫고 올라온 열정 넘치는 분들이기에, 분명히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1. 대학생을 위한 대학교, Weplay가 그리는 대학교의 미래
  2. 아이디어 한 줄 소개 : 대학생을 위한 대학교 | 데이터 기반 대학 혁신 커뮤니티
  3. 찾고 있는 팀원 : 교육쪽으로 콘텐츠를 만들어본 경험이 있는, 콘텐츠 메이커
  4. 나만의 주치의 + 나의 치료 메이트 #3
  5. 아이디어 한 줄 소개 : 왼 손에는 주치의 손 꼭 잡고, 오른손에는 내 치료 메이트 손 꼭 잡고
  6. 찾고 있는 팀원 : IT 서비스를 기획해본 사람, 앱을 만들 줄 아는 개발자가 필요합니다.
  7. 디자인 포트폴리오 피드백 서비스
  8. 아이디어 한 줄 소개 : 디자인과 학생 포트폴리오 피드백 서비스
  9. 찾고 있는 팀원 : 디자이너, 웹개발자
  10. 예술 콘텐츠 및 인사이트를 모두 한 곳에서 발굴하다, Digging
  11. 아이디어 한 줄 소개 : 예술 분야 콘텐츠와 인사이트를 한 곳에서 발굴하다
  12. 찾고 있는 팀원 : 웹 페이지 제작 가능한 개발자(프론트엔드), IT서비스를 기획해본 사람
  13. GO-YOU(고유) - 자가치유의 힘 - 고유성을 찾아서
  14. 아이디어 한 줄 소개 : GO-YOU(고유) - 자가치유의 힘 - 고유성을 찾아서 : 심신건강 생활밀착 서비스
  15. 찾고 있는 팀원 : 서비스를 기획하고 간략한 실험을 할 수 있는 분 , 막연한 생각을 구체화할 줄 아는 분이라면 누구나!
  16. 자, 투표하기 눌러서 박제하세요. 제가 앞으로 100일간 이곳에 매일 안나타나면 댓글 단 모든분에게 스벅 깊티 쏩니다.
  17. 아이디어 한 줄 소개 : 체중관리 습관형성 커뮤니티
  18. 찾고 있는 팀원 : 습관 덕후, 꾸준함의 가치를 중요시하는 사람, 인생에서 재미가 중요한 사람, 개발 역량이 있는/빠르게 배울 자신이 있는 사람
  19. 아파서 정신이 혼미할 때, 뭘 먹고 있길래 나아지는 걸까?
  20. 아이디어 한 줄 소개 : 약물 후기 모으는 애플리케이션
  21. 찾고 있는 팀원 : 필요한 것은 빠르게 배우고, 밀도 높은 도전을 하고자 하는, 삶의 우선순위 중 이 프로젝트가 2순위 밖으로 벗어나지 않는 사람
  22. 우리의 공간 - 별점 보고 찾아가는게 아닌 내 주변 사람들의 취향이 담긴 공간으로 가다
  23. 아이디어 한 줄 소개 : 취향 공간을 리스트로서 작성 및 공유하는 서비스
  24. 찾고 있는 팀원 : 같이 내용을 더 빌드업 해 나갈 기획자, 현재는 노션/구글맵 등으로 만들 것이기에 스택 보다는 아이디어에 흥미를 가지고 같이 기획해 볼 개발자


질문, 커피챗 요청 등은 각 메이커로그에 안내된 방법 or 디스콰이엇 프로필 '연락하기'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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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단비

정단비

1인가구 자취를 위한 설문조사

안녕하세요! 1인가구 자취매니저 <혼족의제왕>입니다.

새로운 서비스 '자취원정대' 기획을 위한 조사를 진행 중입니다.


밀린 빨래, 설거지의 압박에 고통 받으신 적 있나요?

숨만 쉬어도 돈이 없어지는 자취 생활에 어려움을 느낀 적이 있으시면 참여 부탁드립니다🙌  

✅참여하기


설문을 통해 베타 테스터도 모집하고 있으니 자취하시는 분들 '더욱' 주목해주세요👏

💥 끝까지 작성해주신 분들을 대상으로 20명을 추첨해 스타벅스 아메리카노를 선물로 드립니다.

혼족의제왕.혼삶레터

1인가구의 삶의 질을 높이는 것에 관심이 있습니다. 현재 주서비스는 뉴스레터 '혼삶레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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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min Park

Hongmin Park

Objet를 개발하기까지의 삽질

어쩌다 Objet 를 개발하게 되었냐는 질문을 받으면 구구절절 말하자니 tmi 같아서 대충 요약 버전으로 대답하곤 했었다. 그러다 보니 약간 어쩌다가 짠 하고 나온 것처럼 보였던 것 같은데, 사실 Objet는 마냥 어쩌다 개발한 것만은 아니었다. 그래서 Objet 를 개발하기까지 했던 삽질을 타임라인으로 회고해보았다. (feat. @Hyunsol Park 님의 '디스콰이엇을 만들기까지 7년 간의 삽질' https://disquiet.io/@hpark0011/makerlog/320)


2020 여름

  • 내 손으로 처음부터 하나의 소프트웨어를 만들고 싶었다.
  • 처음부터 대단한 것을 개발할 수 있을 거라고는 절대 생각하지 않았고, 일단 뭐라도 하나 만들어서 '작은 성공 경험'을 쌓고 싶었다.
  • '작은 성공'이라고 불릴만한 기준은 프러덕트의 기능에 충실하고, 큰 버그가 없는, 막 만들었다는 느낌이 없는 정도로 생각했다.
  • 기능에 충실한 무언가 작은 프러덕트를 만들기에 앱이 적절할 것 같았다.
  • 개인적으로 소프트웨어를 프러덕트로 취급하는 기준과 가치는 iOS에서 훨씬 높다고 생각해서 안드 말고 iOS 앱을 만들기로 했다.

2020 가을

  • 구글 등에서 swift 언어를, fastcampus 에서 iOS 강의를 들으면서 앱 만드는 방법을 빠르게 배웠다.
  • 틈틈이 만들고 싶은 앱 아이디어들을 적어두었다. 불편을 느낄 때 '이런 게 있었으면 좋겠다.' 또는 사람들이 뭘 필요로 할지 종종 생각했다.
  • 주로 사람들 많이 쓰는 사진앱이나 유틸리티 성 앱 아이디어를 생각했다.
  • 강의를 다 듣진 못했고, 일단 앱을 개발하는 프로세스 한 사이클을 경험한 뒤에 내가 필요한 앱을 만드는 데에 필요한 부분들을 발췌해서 들었다.

*당시 노션에 적어두었던 아이디어들

2020 겨울

  • 틈틈이 노션에 적어두었던 아이디어 중 할만한 것들을 개발해보았다.
  • 이미 있는 앱은 그것보다 더 잘 만들 수 있는지 생각해보았다.
  • 가볍게 테스트 용으로 만든 것들도 많고, 그 중 두어개는 진지하게 만들기도 했다.
  • 꽤 많이 개발하다가 퀄리티가 나오지 않을 것 같아서 접기도 했다.

*당시 삽질했던 샘플 앱 프로젝트들

*당시 삽질했던 샘플 앱 화면들

  • 샘플로 개발했던 아이디어 중 원래 액자 컨셉의 '오브제 카메라'를 지금의 오브제 디자이너에게 가볍게 보여줬었고, 여기서부터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야기하면서 크롭 기능을 특화시킨 지금의 오브제를 생각해냈다.
  • 서로 편안한 상태에서 아이디어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했고, 빠르게 개발 가능성을 검증하며 프러덕트로 발전시켜 나갈 수 있었다. 


몇 개월 간의 삽질과정 이후 2021년부터 6개월 간 개발하여 오브제를 출시하였다. 기능도, 유저도 한정되어있는 작고 소중한 인디앱이지만 삽질 과정을 거쳐 얻은 작은 성공 경험은 큰 원동력이 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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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xy 오브제 앱을 경험해보고 싶으신 분이 계시다면 https://www.instagram.com/objet.official_/ 으로 메시지 부탁드립니다! 프로모션 코드 뿌려드리겠습니다 :) 

Objet

아이패드 다꾸/인스타그램 피드용 사진 크롭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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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a Kim

Mina Kim

예술 콘텐츠 및 인사이트를 모두 한 곳에서 발굴하다, Digging

안녕하세요 메이커 여러분🙌🏻

USMC1기(대학생 메이커 클럽)로 합류하게 되어 이 제품을 기획하게 되었는데요.

디깅은 흩어져있는 예술 콘텐츠, 인사이트를 모아 전해드리는 페이지입니다.


자기소개

저는 2학년때까지 패션 마케팅 전공을 공부하고 방학 때 한 옷가게에서 알바를 하다 해외 패션 회사에서 인턴을 하게 되었습니다. 1년이었지만 디자인, 세일즈 부서에서 근무하고 시스템을 바꾸고 싶다는 이유 하나로 컴퓨터 과학과로 편입을 결정했습니다.

막상 공부를 해보니 ‘기술도 좋지만 너무 예술을 사랑해서..♥️ 2개를 동시에 할 수 있을까?’하는 생각에 공부와 따로 해보고 싶은 것을 병행하였습니다. (파이썬 기반 인공지능, 데이터 분석 등) 외부 프로젝트들을 마칠 때쯤 디스콰이엇을 알게 되었고, 메이커분들과 대화를 나눠보며 받은 좋은 영향으로 어떤 프로덕트를 만들지 고민하다 USMC 1기로 활동하게 되었습니다!


비전

모든 사람들이 쉽고 간편하게 예술에 대한 정보를 얻고 공유할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디깅, 흥미있는 분야의 정보를 수집하는 행위

여러분은 예술에 관한 소식과 콘텐츠를 언제, 어디서, 누구를 위해 찾아보는 편인가요?


가족, 친구, 연인 혹은 나를 위해

영화, 전시 리뷰를 찾고

새로운 플레이스트를 찾고

지적 호기심과 영감을 얻기 위한 아이디어를 찾을 때


OTT플랫폼과 각종 아티클, 어플, 인스타 등을 힘들게 번갈아가며 체크하고 있지 않나요? 저는 이것을 해결하기 위해 ‘예술 콘텐츠와 인사이트를 한 곳에서 볼 수 있는 장’을 만들고자 합니다.


MVP
  1. 분야 및 카테고리 - 전시(그림, 사진, 영상), 영화(장르별), 음악(장르별) / 공모전, 프로젝트
  2. 1에서 선택한 분야들의 아티클, Youtube , 어플, 인스타 계정 등을 추천받아 보는 기능
  3. 사이트 내 검색 기능
  4. 좋아요 및 저장 기능
  5. 특정 기간 동안 개인 전시, 프로젝트,영상을 엄선해 홍보하는 기능

ps. 최대한 노코드 툴을 사용할 예정이지만 필요 시 코딩작업도 수행합니다.


현재 상태

팀빌딩(~6/11) & MVP개발(~6/26)을 앞두고 있는 상태로,

아직 아이디어 단계지만 제 메이커로그와 개인사이트를 보시고 관심있으신 분, 끝까지 만들어보고 싶으신 분, 조언을 제공해주시고 싶은 분들은 언제든 커피챗이나 아래 이메일을 통해 연락 부탁드립니다

(👉゚ヮ゚)👉 개인 사이트, 이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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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은

이기은

GO-YOU(고유) - 자가치유의 힘 - 고유성을 찾아서


정말 힘들면, 이것저것 설치하고 가입할 힘이 없다. 딱딱한 바닥에 누워 나를 추앙할 존재만 바랄 뿐, 이메일과 전화번호를 입력하는 과정도 버겁다. 요즘은 카카오톡 계정으로 편하게 가입할 수 있다는데, 연동 버튼을 눌렀다가 잠깐 스쳐간 카카오톡 대화창 목록에 다시 한번 구역감이 든다. 세상이 힘들고 싫어서 가입하려는데 그 가입마저 세상과 가까스로 연결된 그 방식으로 하라니. 이런 나에게 닉네임 중복체크까지 하라는 것은 그냥 우울하고 예민하게 계속 살라는 것이다.


*고유성固有性은 어떤 사물이 가지고 있는 고유한 성질이나 그 사물 특유의 속성입니다.


[고유]는 나를 힘들게 만드는 온갖 집착에서 벗어나 있는 그대로의 나를 인정함으로써 몸과 마음의 건강을 증진하기 위한 생활 밀착형 서비스입니다.



현재 내가 건강하지 않다고 느끼는 상황을 입력하면, 그 고유한 상황에 맞추어 무엇을 하면 좋을지 24시간 내내 다양한 방법을 제시해줍니다.


’고유’가 제시한 것을 따라도 되고, 따르지 않아도 됩니다. 내가 갖고 있던 당위적인 생각들이 나의 몸과 마음을 힘들게 하지는 않았는지 돌아볼 수 있다면 충분합니다.


이것저것 찾아볼 힘도 없는 사람에게 조금이라도 이것저것 찾아보고 싶게 만들고 결국 나를 지켜내고 아껴주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저는 모두에게 나의 제일 친한 친구-반려동물-피규어-아이돌-선생님-등등을 선물하고 싶습니다. 나를 매우 사랑하고 아껴주고 건강에 대해 끊임없이 조언해주고 신경써주는 제일 소중한 그 무엇. ’서비스’ 혹은 ‘제품’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을 정도로 말이죠! 이것은 ’나 자신’을 사랑하기 어려운 상태라면, ‘나’를 아껴주라는상투적인 말보다 훨씬 현실적인 방법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노션 링크를 첨부합니다. 1pager 템플릿을 참고해서 만들었습니다. 구체적으로 생각해본 것이 처음이라 뒷부분에는 공란이 많네요. 시골의 한의대 다니며 나름 이것저것 생각한다고 노력은 했는데, 막상 무엇을 어떻게 만들 수 있는지는 하나도 모르겠더라고요. 주변에 이런 고민을 나눌 친구도 없어서, 이번 기회가 저한텐 정말 소중합니다! 제가 막연하게만 생각해온 것들을 어떻게 현실에 구현할 수 있을지 많이 배우고 싶습니다 :)

https://www.notion.so/GO-YOU-8ec898dcfbee40329300c70c92328d3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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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우

김태우

첫 1000명의 고객을 어떻게 모았을까 스터디 모집합니다.

https://everycre.com/products/10


온라인 유료스터디 모집글하나 공유드립니다. first1000 이란 유명 스타트업들이 첫 1000명의 고객을 어떻게 모았는지 자세히 다룬 블로그를 요약 번역하고 주 1회 줌으로 모여서 하는 스터디입니다. 완주시 5만원 환급도 되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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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찬

최영찬

용산에서의 첫 회의를 마치고

우리 프로덕트의 핵심 파트 중 하나는 '학습자 유형에 따른 학습 플랜 추천' 서비스이다. 고등학교 수험생들의 경우, 월간/주간 학습 계획을 매 번 세우는 것이 상당한 스트레스로 다가온다. 안 그래도 공부하느라 바쁜데 거시적인 관점에서 나의 학습을 점검해 보고 차근차근 계획을 세우기에는 시간과 에너지가 부족하다.


소비자 조사를 통해 나온 이 결과를 가지고 '학습 플랜 추천' 솔루션을 만들어 보기로 했다.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학습자 유형', 즉 다양한 학습자들의 유형을 분류해 보는 것이다. 유형 분류가 제대로 되어야, 그 이후의 유형에 따른 학습 전략 수립이 가능할 터였다.


각각의 학습 영역에서 나름(?) 최고의 성적을 거두어 본 두명의 팀원과 함께 회의를 진행했다. 먼저 각자의 학습 경험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을 가지며 아이스브레이킹 겸 아이디에이션을 진행했다. 각자의 경험을 얘기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다양한 학습 상황에서 활용한 자신의 학습법과 경험들이 많이 오고갔다.


한 한시간 가량 얘기를 이어서 하다 보니 정말 다양한 학습 유형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고, 그동안 나온 얘기들을 정리하다 보니 어느새 학습 유형들에 대한 분류도 어느 정도 완성할 수 있었다. 회의 후 저녁에 내용을 더 정리하여 Slack에 공유하였다.


이후 진행될 학습 유형별 데이터 수집 작업과 학습자 설문 조사 과정도 원활히 진행되어 학습 플랜 추천 솔루션의 MVP가 잘 완성될 수 있기를...!

고캠퍼스

개인 학습 데이터 기반의 온라인 학습 관리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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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제국

류제국

대학생을 위한 대학교, Weplay가 그리는 대학교의 미래

안녕하세요.

대학생을 위한 대학교를 만드는, Weplay 입니다.

USMC( 대학생 메이커클럽 1기)의 기회로 첫 메이커로그를 Weplay의 소개와 생각하는 미래를 이야기 해보려 합니다.

이 영화 보신 적 있으신가요? 👇

지원했던 8개 대학에서 모조리 입학 불합격 판정을 받은 고교졸업반 바틀비 게인스,그는 직접 대학을 설립하게 됩니다.

저 그리고 우리는 의무 아닌 의무로 대학에 와야 했습니다.

대학에 왜 오셨나요?

행복하게 살고 싶어서?

큰 인물이 되고 싶어서?

성공하고 싶어서?

이제는 세상이 변했고, 더 나아지길 원하는 사람이라면 어떤 분야든지 어떤 사람과 함께하든지 자유롭게 도전해볼 수 있어야 합니다.


대학생을 위한 대학교, Weplay

Weplay는 교육 혁신 커뮤니티 입니다. 대학교 교육시스템은 바뀌어야 합니다.

| 기능 설명 |

< 학과 >

창업 학과 -> https://flip.oopy.io/

이지코드 학과 -> https://easycode.oopy.io/

메이킹 학과 -> https://industryhome.oopy.io/

부동산 학과 -> https://hangangviewbook.oopy.io/

영어 회화 학과 -> 추가 영입 중

학과가 만들어져 있으며,

< 이적시장 >

이적시장에서는 대회/공모전/자유 프로젝트 등 팀빌딩 및 이적제안을 할 수 있습니다. 추후에는 제휴된 기업의 채용에도 활용될수 있습니다.

예시 )

< 재능 교환 >

재능을 다른 친구들과 교환할 수 있습니다. 거창한 재능이 아니어도 좋습니다. “라면 잘 끓이기" , “ 게임 잘하기" 도 재능입니다. 가지고 있는 재능과 배우고 싶은 재능을 교환하여 커뮤니티의 활성화와 win-win 전략을 추구합니다.

< 주간 잡지 >

Weplay와 관련된 뉴스레터를 업로드 합니다.

< 이벤트 >

주기적으로 이벤트를 열어, 대학교가 실제로 움직이고, 그 구성원들이 자율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 꿀링크 >

대학생들을 위한 꿀링크를 모아 놓은 곳입니다! -> https://www.linktip.info/

Weplay 가 그리는 미래

대학은 강의만 듣는 곳이 아닙니다. 커뮤니티와 다양한 경험과 도전의 장이어야 합니다. 하지만 현재의 대학교는 그 기능을 못하고 있습니다. 마치 고등학교의 연장선과 같이 학점과 스펙에 올인하여 취직만을 향해 채찍질할 뿐입니다.

Weplay는 대학의 본래 기능을 되살리고자 합니다. 우리는 데이터 기반 교육 혁신 커뮤니티를 목표로 달리고 있습니다. 커뮤니티에 들어와 이적시장, 재능교환, 이벤트 등 다양한 분야의 활동을 더 많은 사람과 함께하고, 더 많은 학생들이 정보를 얻고, 공유하고, 협업하고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커뮤니티를 희망합니다.

MVP 개발 중 -> https://weplay.softr.app/

6월 말에 런칭되어 교육 및 활동을 본격적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P.S

  • Weplay와 함께 미래를 그릴 ‘ 콘텐츠 메이커' 를 모집중에 있습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은 밑에 이메일로 연락주시거나 커피쳇으로 요청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콘텐츠 메이커가 하는 일 : 뉴스레터 및 주기적으로 컨텐츠를 만들어 업로드
  • 새로운 “ 학생 ”들을 모집 중에 있습니다

→ 페이지 개발 중

  • 저희와 함께할 “새로운 학과” 를 모집 중에 있습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은 밑에 이메일로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메일 : newempire.biz@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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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임

우정임

마케팅, 오래된 미래에서 답을 찾다

이미 프로덕트 소문(somoon) 소개에 써둔 말들이긴 하지만, 몇가지 추가해봅니다- 흥하고 있는 디스콰이엇에 숟갈을 얹고 싶기도하고, 여기 올리면 팀 멤버를 구하거나 투자 노크도 받아볼 수 있다는 말에 솔깃했어요.


마케팅은 험난합니다. 물론 앞으로 더.

개인정보를 틀어쥔 공룡플랫폼(구글, 메타, 네이버 등)의 개인정보 보호 정책과 더이상 광고를 보지않는 소비자들, 디지털 마케팅의 미래는 어두워보입니다.

마케팅의 목표는 심플하게 'ROI를 높이는 것' 일텐데요, 노출-전환-관리라는 마케팅 퍼널 상으로 보면 노출이라도 많이 되어야, 아님 노출의 유의미성을 높여야 전환과 획득, 관리까지 이어질텐데 녹록치 않은 세상입니다.

CRM은 그간 부침을 겪어왔습니다. 디지털 마케팅 시장이 커지면서, 고도화된 퍼포먼스 마케팅이 부각 받으면서 고객 관리에 좀더 방점을 찍는 CRM은 약간 소외되는 느낌마저 받았어요. 하지만 언젠간 다시 CRM이 중요한 시대가 올거라는 믿음을 갖고 눈여겨보던 세일즈포스 주식을 사서 재미를 좀 보긴했습니다.


소문은 마케팅의 오래된 미래, 리퍼럴에서 답을 찾습니다.

친구의 추천, 아는 사람의 소개는 '마케팅'이라는 말보다 먼저 우리 삶을 지배해왔습니다. 아마 조선시대 장터에서도 흔한 기법이었겠지요.

잘 아시는 페이팔, 에어비앤비, 드랍박스 같은 회사들의 초기 성장에도 리퍼럴 마케팅이 있었습니다. 리퍼럴은 바이럴보다는 임팩트나 속도면에서 뒤쳐져보이지만 좀더 타겟 지향적이고 세일즈나 인게이지먼트 레벨은 더 높게 나타납니다. 제가 N사 마케팅팀에서 소문(somoon)의 원형이 되는 리퍼럴 캠페인을 진행했을때 쿠폰 소진율은 4배 높게, CPI는 구글이나 페이스북 광고 대비 30%정도 효율적이었어요. 사람들은 자기가 잘 아는 사람의 추천을 믿는다, 기존 고객을 통한 매출 증대는 효과적이다 이런 말만 듣다가 직접 실행해보니 이거 많은 사람들이 쉽고 저렴하게 할 수 있게 해야겠다 생각했습니다. 소문은 B2B SaaS로 리퍼럴 마케팅을 쉽고 간단하게 시작해서 비즈니스가 성장할 수 있게 돕습니다.


볼 수 있으면, 관리할 수 있다는 희망이 생깁니다

피터 드러커는 말했습니다. If you can't measure, you can't manage it.

소문(somoon)은 이런 그림을 봅니다. 고객 한명 한명의 입소문 네트워크를 따라가다보면 숨어있던 영향력 고수가 나타나기도 하고, 기업의 소중한 광고비를 누구에게 더 써야하는지 알 수 있게 됩니다. 볼수 있으면 관리할 수있는 기회도 생긴다고 믿습니다.


요즘 Web3, 블록체인쪽 공부를 하고 있는데요. 이런게 바로 탈중앙화된 마케팅의 미래에 대한 단서가 되지 않을까요?


B2B SaaS는 뚝배기 같다고, 오랜 시간을 공들여야하고 뜸들이는 시간도 필요하다고- 얼마전 채널톡 대표님이 유투브 라이브에서 말하는걸 봤습니다. 나의 생각을 다른 사람의 입으로 듣는것, 때론 그것만으로도 위안이 되고 힘이 됩니다.

소문팀의 뚝배기는 아직 깨지지 않고 말짱합니다. 다른 뚝배기를 의도한건 아닌데, 써놓고 보니 참 살벌합니다. 꾸역꾸역 수행하듯 사업을 이어가다보니 이 정도 강도가 센 농담같은 본심은 툭툭 튀어나오네요.


함께 하고 싶은 분도, 늦기전에 수저세트 들고 같이 밥상 앉으실분도 환영합니다. 이 집 반찬은 뭐가 있나 와서 맛보는것도 좋습니다. '그냥 너무 좋다. 잘되면 좋겠다. 응원한다' 이런 말도 차곡차곡 기억해서 담아두겠습니다. 어떤말이든 기다려요.

소문 somoon

리퍼럴 마케팅 솔루션 / 쉽고 간단한 친구 초대 캠페인으로 시작하는 고객 획득과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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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준

박상준

송해 선생님, 최고의 프로덕트이자 브랜드를 기리며..

오늘의 기술 이슈 올려드려요.

혹 '특정기술이슈'에서 보고싶은 기술 분야가 있으시다면, 말씀주시면 반영하여 추후 제작에 참고하겠습니다.

모두 화이팅입니다 !!


[기술 이슈에서 짚어보면 좋을, 오늘의 기술상식]

1. " ____ 없어서…" 캐스퍼·아반떼 스마트키 1개로 줄인다.

2. 카카오는 다양한 서비스가 "_____" 기반으로 연결되는 것을 메타버스의 방향성으로 정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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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08 눈여겨볼 기술 이슈]

https://contents.brunel.ai/3NqSpXM


주요 기술 키워드

1. 봄철 기온

2. 반도체난

3. 원숭이두창 백신

4. 뉴 스페이스

5. 암세포 제거


[2022.06.08 눈여겨볼 '특정' 기술 이슈 - 메타버스]

https://contents.brunel.ai/3aEu6qY


주요 기술 키워드

1. 연결/소통

2. 여행/부동산

3. 게임

4. 콘텐츠 (미디어,아트,체험)

5. 보안

브루넬 Brunel

흩어진 기술 콘텐츠를 한 곳에서 보고 싶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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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석

조정석

주얼리 플랫폼과 함께 하실 개발자분 계실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명품 유통업 및 판매를 7년동안 해왔습니다. 이번에 새롭게 주얼리 플랫폼 사업을 준비중인 창업자 입니다.


비전/ 목표 

우리는 주얼리 Online department 플랫폼을 만드는것이 목표

국내 주얼리 시장 점유율 1위 목표


서비스 개요

다양한 selle를 모집하고, customer 에게 북마크,다양

한 상품을 제공 하는 서비스

Seller모집으로 시작하여, online department 플랫폼으로 진화 목표

“주앤리”는 selle에게 상품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Customer 에게는 1:1 order 상품도 refund/return 가능한 서비스로 시작


시장 개요

온라인으로 주얼리를 구매하는 고객을 우선 타겟으로 시작하여

패션에 관심 있는 타겟 설정


향후 진행 계획

24년 말까지 매출576억원 달성 후 2년내 매출500억원/국내 주얼리 시장 점유율 1위 목표

26년 초 부터 글로벌 확장(아시아권 우선 도입),주얼리 가상 온라인부스 개발



현재 코파운더 개발자 팀원을 모집 하고 있습니다

(웹 풀스택 개발자,안드로이드,ios 개발자)

스타트업 초기 단계에서 많은 페이를 드릴수 없지만 향후 IR자료를 통해 투자유치 후 성과,보상에 대해 확실하게 제공 하겠습니다.


언제든지 연락주시면 미팅 하면서 브리핑 해드리겠습니다

비전을 보시고 팀원이 되신다면 추후에 경제적인 자유를 누릴수 있다고 자부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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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eon Kwon 권도언

Doeon Kwon 권도언

메이커 챌린지 3기 참가자 모집 안내!🚀

안녕하세요 여러분, 메이커 챌린지 3기 모집 안내입니다! 🔥

❓메이커 챌린지란?

  • 메이커 챌린지는 큰 주제 안에서 자신이 원하는 글을 매주 1개씩 작성하는 모임이에요.
  • 지난 1기 & 2기는 각각 제품 개발 & 제품 분석을 주제로 챌린지를 진행했었는데요, 이번 챌린지 3기에선 두 가지 주제 모두 진행해 보려고 합니다.


🌱 다음 중 하나라도 해당되면 챌린지 지원 가능해요!

  1. 창업을 목표로 제품 개발을 하는 사람
  2. 사이드 프로젝트로 제품 개발을 하는 사람
  3. 직무 역량을 기르기 위한 사람


✍️ 챌린지는 이렇게 진행돼요!

  • 1&2번에 해당하는 사람
  • 자신이 만들고 있는 프로덕트에 대해서 메이커로그를 작성하고 공유합니다.
  • 예를 들면 다음과 같은 내용으로 작성할 수 있어요.
  • 앞으로 제품 개발 계획
  • 제품을 만드는 이유
  • 제품을 개발하면서 겪은 일
  • 제품 또는 아이디어에 대한 소개
  • 나는 어떤 사람인지, 어떤 팀이 나랑 잘 맞는지
  • 3번에 해당하는 사람
  • 디스콰이엇에 업로드된 프로덕트 리스트를 제공받습니다.
  • 프로덕트 리스트에서 분석하고 싶은 프로덕트를 선택합니다. (리스트에 없을 시, 본인이 원하는 프로덕트를 분석합니다.)
  • 분석한 내용을 메이커로그로 작성해서 공유합니다.
  • 분석 주제는 예를 들면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어요.
  • 유저 플로우
  • UI
  • IA
  • 온보딩 프로세스
  • 초기 유저 모집 등 제품 개발과 연관된 것들이면 모두 가능합니다.'


  • 모든 참가자는 공통적으로 매주 최소 1개의 메이커로그를 작성해야 합니다.
  • 메이커로그 작성을 인정해 주는 데드라인은 월요일 새벽 2시입니다.


🍎 어떻게 지원하고 선발되나요?

  1. 구글폼을 제출합니다.
  2. 제출한 구글폼을 통해 인터뷰 대상자를 선발합니다.
  3. 인터뷰 결과를 토대로 최종 참가자를 확정합니다.


🗓 챌린지 일정은 어떻게 되나요?

  • 구글폼 지원 기간 : 6.6 - 6.18
  • 인터뷰 대상자 안내 : 6.19
  • 인터뷰 기간 : 6.20 - 6.25
  • 참가자 확정 안내 : 6.26
  • 챌린지 진행 기간 : 6.27 - 7.24 (한 달)


🎁 챌린지 완주 보상이 있어요!

  • 보상 리스트
  • 챌린지 완주자에게만 제공될 메이커 디렉터리 노션 페이지에 초대해 드립니다.
  • 메이커 디렉터리에는 챌린지 및 제품 개발에 도움되는 자료들이 있어요.  
  • 완주 조건
  • 아래 조건 중 하나라도 만족하면 완주로 간주하며 보상을 드립니다.
  1. 매주 1개의 메이커로그를 작성하여 총 4개 작성 완료
  2. 챌린지 기간에 작성한 메이커로그중 하나라도 투표(Upvote) 수가 20개 이상 달성
  3. 이전 기수 완주 실패한 분들 대상
  • 이전 챌린지 기간 동안 작성한 글이 1개 → 3개 작성 시 완주
  • 이전 챌린지 기간 동안 작성한 글이 2~3개 → 2개 작성 시 완주
  • 이전 기수 완주 실패한 분들도 2번 조건이 적용됩니다.


메이커 챌린지 3기 지원은 아래 링크을 통해 진행해 주세요!🔥

https://forms.gle/ATRC9YU4ht1F95ah8


지난 1 & 2기 결과물은 여기서 볼 수 있어요🙂

https://bit.ly/3mpzZL7

디스콰이엇

IT 프로덕트 메이커들을 위한 소셜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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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찬균

임찬균

디스콰이엇에 프로덕트를 등록하면, VC에게 연락이 와요!

안녕하세요, 라이브 강의 플랫폼 피이브를 만들고 있는 임찬균이라고 합니다.

입시 학원과 강사들이 사용할 수 있는 라이브 강의 중개 플랫폼 정도로 봐주시면 되겠습니다.


저희는 2021년 4월 1일에 창업하여, 6월경 알파 테스트, 12월 경 정식 서비스 오픈을 진행하였습니다.


이후 투자 유치의 필요성을 느껴, 2022년 2월경부터 외부 PR 활동을 시작하였는데요. 그 중 디스콰이엇에 2022년 2월 10일 경 프로덕트를 최초 공유하였습니다.


이 프로덕트 공유를 통해 VC에게 연락이 올거라고는 꿈에도 생각하지 못하고 있었는데, 이 프로덕트 공유 게시글 한 개 덕분에 정말 감사하게도 패스트벤처스, 액세스벤처스, 그리고 카카오벤처스로부터 연락을 받았습니다(직접 디스콰이엇을 통해 알게되었다고 말씀주셨습니다). 저희 서비스에 기재되어있던 공식메일을 통해 연락을 받았습니다. 해당 VC들로부터 투자 유치를 진행하지는 못하였지만, 이렇게 이니시에이팅 미팅을 시작하게 된 것만으로도 정말로 감사하고 기적같은 일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이 자리를 통해 다시 한 번 각 심사역님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릴 따름입니다. 첫 투자 미팅이 잡혔음을 팀에게 공유하였을 때, 팀에 확 돌던 사기와 에너지가 아직도 기억납니다.


그리고 이후에도 연결되고, 소개받고 하면서 10여곳이 넘는 VC와 이니시에이팅 미팅을 진행할 수 있었고, 그 중 몇 곳에는 실제로 IR까지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당시 공유한 프로덕트 글은 디스콰이엇 프로덕트 검색 'fiive' 치시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저희 프로덕트(라이브 강의 + 중개 플랫폼 + 입시 산업)가 스타트업 씬에서는 워낙 생소한 것이라, 최대한 쉽게 설명하고자 짧고 간단하게만 작성했었습니다. B2B 리드 수집용으로 만들어두었던 제품 소개 영상이 큰 도움이 되었던 것 같기도 합니다.


디스콰이엇 커뮤니티 멤버분들께서도, 최초 프로덕트 공유 시 위 내용을 참조해주시면 더욱 좋은 기회를 만나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 메이커로그를 이렇게 공유합니다. 작성 간 VC의 명칭을 정확하게 밝히는게 부담이 되었지만, 이렇게 밝히는게 오히려 VC와 창업자들 사이 간 도움이 되지않을까 싶어 명칭을 밝힌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


디스콰이엇에서 활동하시는 모든 메이커분들을 응원하며, 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피이브 fiive

입시 학원과 강사를 위한 인터랙티브 라이브스트리밍 기반의 온라인 학원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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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단비

정단비

1인가구를 위한 서비스 큐레이션+혜택

자취를 하면서 '집이 왜 이렇게 작은가'라는 생각은 한 번 쯤 해보셨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최근에는 등산, 캠핑, 골프 등 장비가 필요한 취미 활동이 늘어나면서 개인 창고를 찾고 있는 분들도 증가하고 있는데요.

혼족의제왕에서는 나만의 다른 공간이 필요하신 분들을 위해 집 근처에서 창고를 사용할 수 있는 '미니창고 다락'과 제휴를 맺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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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족의제왕.혼삶레터

1인가구의 삶의 질을 높이는 것에 관심이 있습니다. 현재 주서비스는 뉴스레터 '혼삶레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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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준

박상준

인공지능 쪽 최신 기술 이슈 모은 것 공유드려요!

안녕하세요 :) 기술 이슈 올려드립니다.

오늘은 인공지능 쪽 소식만 선별한 버전도 같이 올려드립니다.

인공지능 소식은 양이 조금 됩니다. 도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2022.06.07 눈여겨볼 기술 이슈]

https://contents.brunel.ai/3xomFgw


주요 기술 키워드 : 아마존원(정맥인증), 저스트워크아웃(무인결제시스템), 온실가스, 인공촉각, 저전력6G소자, 달탐사선(다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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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07 눈여겨볼 '특정' 기술 이슈 - 인공지능]

https://contents.brunel.ai/3tmEN7V


주요 기술 키워드 : 가상인간, 쇼핑, 로봇, 질병진단, 이상감지, 빅데이터, 이미지인식, 교육, 정책, 물류센터, 후보물질, 인재매칭, 게임코칭, 반려견등록

브루넬 Brunel

흩어진 기술 콘텐츠를 한 곳에서 보고 싶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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