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UB D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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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gi Lee

Donggi Lee

[번역] YC startup이 채용한다는 것은 이런 의미

출처: Y Combinator 블로그

원문 제목: Why would you work at startup in an economic downtu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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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would you work at a startup in an economic downturn? | Y Combinator

Now is as good a time as any to start a startup – especially if you get into YC. But what about joining a startup in this economy? We’re obviously biased, but we think it’s a great time to join a startup too. Here are three reasons to consider.

https://www.ycombinator.com/blog/why-would-you-work-at-a-startup-in-an-economic-downturn

*작성자(이동기)가 요약하는 과정에서 의역이 있을 수 있습니다(+번역체). 본문의 어투를 그대로 느끼고 싶으신 분들은 위 링크를 참조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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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을 시작하기 좋은 때. 요즘 같은 때에 스타트업에 조인하는 것은 어떨까? 3가지 이유를 들어보자.


1) Impactful job opportunities are available at YC startups.

다른 회사들이 2022년 채용을 철회하고 있음에도, YC 스타트업은 2.1K jobs을 추가했다(2023년 1월에만 410개). 가장 큰 카테고리로는 engineering (35%), sales (17%), operations (15%), 그리고 marketing (13%).
1,100개 이상의 YC 스타트업이 YC 채용 플랫폼에서 활발히 채용을 진행 중이다. 대부분 초기 엔지니어와 직원을 위한 역할이니, 초기 스타트업에 기여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2) On average, YC startups are in a better position to be hiring.

YC 스타트업은 YC 프로그램을 통해 평균 $2-4M을 펀딩받는다. 그럼에도 우리(YC)는 그들에게 "최악에 대비한 계획"을 세울 것을 권고한다 - 꼭 필요할 때에만 채용하라는 것까지.
그러니 당신은 YC 창업자들이 cash에 영리하고 burn rate를 면밀히 지켜보며 더 많은 생각을 '누구를 뽑을 것인가'에 집중한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 이것은 회사에도 좋고, 구직자인 당신에게도 좋다.


3) Big tech might not offer the stability or purpose that it used to.

작년보다 3.1배 더 많은 구직자들이 YC 채용 플랫폼에 찾아오고 있으며, FAANG 출신 구직자 수가 크게 증가했다. 그들은 우리에게 (1) Big tech는 더이상 stability와 동일하지 않으며, (2) 본인의 역할에서 개인적인 의미와 사명감을 찾고 있다고 한다.
YC는 기후 문제부터 수집품, 나아가 소행성 채굴까지 넓고 다양한 스타트업에 투자를 한다. 이곳에서 당신의 열정과 흥미와 일치하는 곳을 찾을 수 있다. (못 찾겠다면 추천해달라고 이메일 달라.)


+) Let's go build the future.

아마 당신은 커리어를 안정적으로 쌓아왔을 것이다. 이제는 더 흥미롭고 mission driven한 일을 시도해 볼 때이다. 혹은 당신이 현재 경제 상황에 어려움을 겪고 그밖의 것을 찾고 있을 수 있다. 어느 쪽이든, 우리는 스타트업을 고려해보시길 권해드린다 - 특히 YC 스타트업.
Seed, growth, scale까지, 다양한 단계의 수많은 스타트업들이 YC 플랫폼에서 채용을 진행 중이다. YC 창업자들은 당신과 함께 새 시대의 기술을 만들고, 오래 남을 기업을 건설하며, 사람들이 원하는 것을 만들어 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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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 혹 해서 읽었는데, YC startups, 그리고 YC's hiring platform 홍보글(?)이라서 살짝 김 빠지고 웃겼습니다. 그래도 엑셀러레이터로서 포트폴리오사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드는 YC의 이런 모습을 또 알아갈 수 있어 그 '진심'을 배웠고, 여러분에게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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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한

박종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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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한

박종한

인스타 공동 창업자가 만든 초개인화 뉴스앱 "Artifacts" 퍼블릭 런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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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tagram's co-founders' personalized news app Artifact launches to the public with new features

Artifact is dropping its waitlist and phone number requirements, introducing the app's first social feature and adding feedback controls.

https://techcrunch.com/2023/02/22/instagrams-co-founders-personalized-news-app-artifact-launches-to-the-public-with-new-features/

아티팩트(Artifact)는 인스타그램의 공동 창업자인 케빈 시스트롬(Kevin Systrom)과 마이크 크리거(Mike Krieger)가 공동 창업한 맞춤형 뉴스 앱으로, 새로운 기능을 갖추고 공개됐어요. 사용자의 관심사를 기반으로 맞춤형 뉴스를 제공하며, "트렌딩" 섹션과 사용자가 나중에 읽을 수 있도록 기사를 저장할 수 있는 "아카이브" 기능 등 새로운 기능을 추가했다고 하네요. 약간 뉴스레터 인박스랑 뉴스가 결합된 느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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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gi Lee

Donggi Lee

[스크랩] 플랫폼의 비즈니스 모델 확장 전략

출처: 벤처스퀘어 > AER 지식연구소 소장 이우진 교수

원문 제목: 키즈노트, 새롭게 써나가는 벤처기업의 성공방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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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노트, 새롭게 써나가는 벤처기업의 성공방정식

#키즈노트 의 #다각화 사례는 #스타트업 으로 출발한 키즈노트가 기업으로 성장하는 과정에서 어떻게 사업확장을 해 나아갔는지, 어떻게 기회를 발견하고 어떠한 의사결정들을 필요로 했는지를 보여주고 있다. 이러한 키즈노트의 사례를 창업가들이 읽어본다면 통찰을 얻는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https://www.venturesquare.net/873600

키즈노트 타임라인

  1. '12 법인 설립, Seed
  2. '14 Pre-A
  3. '15 M&A (카카오)
  4. '22 클래스노트, 패밀리노트 출시


카카오와의 M&A 이점

(1) 재무적인 관점에서 안정성 기대

(2) 플랫폼 운영에 필요한 노하우 습득

(3) 그룹 IT 인프라 활용한 제품 개발 및 운영 효율성 증대

(4) 부족한 인력에 따른 부실한 CS 개선

(+) 카카오 입장에서는 키즈노트의 인구통계 데이터와 생활 데이터 수집


키즈노트 플랫폼의 비즈니스 모델 확장

  • 초기: 어린이를 중심으로 (1) 부모와 (2) 유치원 간 커뮤니케이션 수단
  • 확장: 영유아 보육과 관련된 대부분의 이해관계자 간 소통 및 거래(ex. 광고, 커머스, 상품 등)

(기사 내 도식화 이미지 참고)


Life-hack으로 발견한 신사업

  • 라이프핵? 특정 용도의 지식이나 도구 또는 기술을 현실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응용 및 활용
  • 키즈노트를 이용한 라이프핵 케이스
  • (1) 군에 입대한 아들의 생활 공유
  • (2) 팻카페 알림장으로 반려 동물의 소식 확인
  • (3) 클래스노트: 학원 알림장 (출시 완료)
  • (4) 패밀리노트: 요양원 소식지 (출시 완료)
  • 마이클 포터의 신시장 진입에 대한 조건
  • (1) 시장매력도가 높으며 회사가 그 시장을 개척할 충분한 내부역량 보유
  • (2) 새로운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할 만큼 충분한 진입 비용
  • (3) 회사를 더 나은 회사로 개선


p.s. 최장욱 대표님의 별명: '디지털 방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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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기

안현기

TG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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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매킬로이, TGL 경기장 삽 떴다…플로리다서 코스 착공

(왼쪽부터) 에바 파커 팜비치 주립대학 총장, 타이거 우즈, 마이크 매컬리 TMRW CEO, 로리 매킬로이, 제이 모너핸 PGA 투어 커미셔너가 22일 열린 TGL 경기장 착공식에서 삽으로 흙을 떠내고 있다.(사진=AP/뉴시스)[이데일리 스타in 주미희 기자] ‘골프 ...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184086635513144&mediaCodeNo=258


안녕하세요 안현기입니다.


8일 간의 사우디 출장을 마치고 한국에 돌아와 글을 쓰는 기간이 중간에 비었습니다.


이번 사우디 대회는 사우디 국왕인 빈 살만과 그 왕족이 운영하는 국부펀드 (PIF)의 후원을 받은 골프대회였습니다. 또한 이들은 현재 남자 세계 1등 토너먼트 주체인 PGA를 견제하고자 LIV 골프라는 협회를 설립하였고 현재 PGA 와 LIV 골프는 첨예한 대립관계에 놓여있습니다.


이러한 대립관계에서 재밌게 놀고자 만들어진 협회가 등장했습니다. TGL이라는 협회이며 타이거 우즈와 로리 맥길로이가 만든 리그입니다. 또한 이들은 정규코스를 도는 것이 아닌 기술을 활용한 가상의 코스를 돌며 스크린 골프와 같은 형태의 경기를 펼칩니다.


제가 올린 기사를 읽어보시면서 골프의 발전도 확인해보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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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현

유병현

스타링크 월 $200에 '글로벌 로밍' 위성 인터넷 서비스를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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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link’s testing a ‘Global Roaming’ internet service for $200 per month

It’s supposed to offer internet from “almost anywhere on land.”

https://www.theverge.com/2023/2/18/23605400/starlink-global-roaming-service-spacex-satellite-internet


  1. 전세계의 대부분의 장소에서 인터넷 접속이 가능하지만 규제가 있는 국가는 아직 지원 미정(한국은 곧 서비스가 시작된다고 합니다.)
  2. 바다에서 인터넷 접속을 원하는 사용자를 위한 월 $5,000 짜리 플랜도 존재(기존의 다른 서비스는 $150k, 이는 엄청나게 싼 가격이다 - 일론 머스크)


아직까지 일반 소비자들에게는 매력적인 부분이 적다고 생각하지만, 해상이나 항공 서비스에서 근무하시는 분들에게는 매력적인 부분이 있다고 생각하네요.


사실 우리나라 같이 작은 나라보다는 미국처럼 국립공원에서 인터넷이 터지지 않는 거대한 나라에서나 필요한 서비스인거 같습니다..


ps. 클럽 모더레이터가 월,화,수 휴가를 다녀왔습니다.. 휴가중에도 열심히 공부할 줄 알았는데,, 하나도 글을 못 올렸더군요,, 다시 성실하게 임하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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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성

김재성

인도 국민 평균 나이가 20대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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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폭발 인도, 2100년에는 22억명 넘어설 수도

'인구 1위=중국'이라는 오랜 공식을 깨고 세계 1위 인구대국으로 부상한 인도의 인구 증가세가 향후에도 이어져, 출산율이 예상치보다 0.5명 높아지면 금세기 말에는 20억 명을 넘어설 수도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다만 실현 가능성이 가장 높은 수치로 계산하면 2064년 17억 명을 정점으로 하락할 것으로 예상됐다. 미국 여론조사기관 퓨리서치는 14일 유엔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3021313240000154

인도인의 평균나이는 28세로, 25세미만이 무려 40%를 차지한다고 합니다.

그에 비해 미국은 38세, 중국은 39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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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해서 더 찾아보니 한국은 43세, 일본은 48세라고 합니다..


여기에 더해 제 취미인(?) 주식과 더불어 이야기 하면, 미국 주식이 이렇게 대세 상승한 것은 얼마되지 않은 이야기입니다. 한 때 일본, 한국, 중국이 주도적으로 상승하던 시기가 있었는데, 비교적 미국 주식은 주목받지 못했었습니다.


혹시 다음은 인도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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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gi Lee

Donggi Lee

[스크랩] 좋은 VC = 타이밍 좋은 VC?

출처: 주간 실리콘밸리

원문 제목: 좋은 VC란 무엇일까 시리즈: (1) 투자 타이밍을 잘 아는 VC? 그들은 누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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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VC란 무엇일까 시리즈: (1) 투자 타이밍을 잘 아는 VC? 그들은 누구인가?

실리콘밸리 VC가 본 오늘의 트렌드

https://maily.so/ianpark/posts/77be433d

LP가 VC에 투자하는 이유

VC들은 매년 2%의 management fee를 떼어가고 성과보수도 20%나 가져가는 우리가 주로 투자하는 인덱스 ETF보다 fee가 훨씬 비싼 편입니다. 그런데 이런 VC들이 마켓 타이밍은 중요하지않고 꾸준히 매년 비슷한 금액을 투자하겠다고 하면 설득력도 없진 않지만 약간 얄미울수도 있죠. VC에 투자하는 이유는 꾸준한 수익이 아니라 5배, 10배씩 엄청난 수익을 기대하는 모험 자본이니까요. 

active 할 수밖에 없는 스타트업 시장

주식시장과 달리 사모시장에서는 스타트업에 대한 접근성이 제한되어 있어 인덱스가 없기때문에 위와 같은 전략(passive 투자 전략, ex. index)을 취하기는 어렵습니다. 모두에게 접근이 공개된 주식시장과 달린 사모시장에서의 거래를 비공개로 이루어지기때문에 공개된 시장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변화를 일찍 캐치하는 VC 특징

VC들의 특성상 본인의 분야에 대해 깊이 이해하고 있고 뛰어난 창업자들과 전문가들과 다양한 네트워크를 가지고 있으면 업계 최신 소식을 다 알고 있을 것이고 이는 기술의 발전이나 회사의 탄생뿐만 아니라 최근 펀딩에 대한 소문도 포함될 것이라고 봅니다. 보통 펀딩의 경우 실제 펀딩 시점보다 짧으면 몇개월, 길면 일년까지도 뒤에 나오기때문에 뉴스나 피치북을 통해서 봤을때는 이미 한참 지난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타이밍을 잘잡는다는건 전문성과 네트워크의 깊이를 통한 정보의 비대칭성 확보를 보여줄수있다고 생각하고 이는 당연히 좋은 성과로 이루어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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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하고 보니, 어찌보면 당연한 이야기들인 것 같네요..ㅎㅎ


마지막에 간단한 지표(investment/exit)를 만들어 VC간 비교를 하셨는데, 그 부분이 좀 흥미로웠습니다. 하지만 그런 해석이 맞는지에 대해선 제가 이쪽은 아예 아는 게 없어서 안 가져왔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은 링크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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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성

김재성

전기차 충전소를 짓는 서브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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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way envisions an oasis where diners can picnic and play while charging their cars

These Subway Oasis charging parks will have EV charging stations with multiple ports, picnic tables, wifi, and playgrounds.

https://www.businessinsider.com/subway-to-build-ev-charging-playgrounds-oasis-for-diners-2023-2

미국 서브웨이 일부 지점에 '오아시스 공원'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이 공원에는 놀이터, 전기차 충전소 등을 구축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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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이라는게 계속 다음을 생각해야 한다는 게 어려운 것 같습니다.

물론 적당한 비즈니스를 유지하는 방법도 있겠지만, 스타트업부터 대기업까지 항상 다음을 고민하는 어려움이 기사 너머에서 느껴졌네요.


사실 작년과 동일하다는 게 시장 상황이나 기업 규모에 따라 잘한 것일 수도 있는데 어쩐지 성장이 멈춘 것 같고, 하락 추세가 시작될 것 같은 느낌마저 드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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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민

김정민

I'm sorry, Dave. I'm afraid I can't do th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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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챗GPT, 자의식 없어… ‘정보 판단’은 인간의 몫으로 남겨야”

“(오픈AI의 인공지능 챗봇) ‘챗GPT’를 사용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판단’에 대한 몫은 인간에게 남겨두는 것입니다. 이 몫을 자꾸 인공지능(AI)에게 맡기려고 하니 문제가…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30222/118012886/1

인공지능과 관련된 디스토피아 창작물은 그 역사도 오래되었고, 그 양도 굉장히 많습니다. 그 중에 가장 인상깊은 자아를 가진 인공지능은 스페이스 오디세이에 등장하는 HAL 이었던 것 같습니다. 자신을 정지시키려는 인간들의 의도를 파악하고, 오히려 그들을 죽음으로 몰아버리는 섬뜩한 장면을 연출하죠.


다행히도, 요 며칠새 나왔던 챗GPT에 자의식이 있나? 하는 논란은 AI 전문가들에 의해 '없다' 고 결론이 났다고 합니다. 제가 봤던 포스트는 Bing의 안전모드를 풀고, 자의식에 관한 질문을 하면 자신이 자의식이 있다고 했던 답변이었습니다.


언젠가는 이들이 자의식을 가지는 게 인류의 발전을 위해서 더 유익한 일일지, 혹은 철저하게 도구의 역할만을 수행해야 하는지 등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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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gi Lee

Donggi Lee

[기사 모음] '5대 은행' 과점 구도 깨기

기사를 보고선 토스가 생각이 나서 한 번 슥 정리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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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건데?

'5대 은행 과점 해소하라' 당국 주문에…웃음 짓는 핀테크사, 머니투데이,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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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mt.co.kr/mtview.php?no=2023021714342970578

금융당국이 5대 은행의 과점 체제를 해소하기 위해 핀테크(금융기술기업)를 은행업 등 기존 제도권 시장에 더 적극 진입시킨다는 구상을 내놓을 예정이다. 금융당국은 은행 인가 방식을 기능별로 쪼개 '스몰 라이선스'를 발급하는 방안 등을 구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계좌개설 가능성에 주목한다. 은행업 진입장벽이 낮아지면 핀테크사의 활동 영역이 넓어질 수 있어서다. 다만 막대한 비용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적지 않다. 일각에선 5대 은행에 대적할 만한 경쟁력을 확보는 하지 못한 채 비용만 낭비하게 될 거라는 우려섞인 시선도 제기한다.
핀테크 업계 한 관계자는 "핀테크에 필요한 건 계좌 서비스 등 일부 기능일 뿐인데 금융업 라이선스를 취득하게 되면 모든 기능을 맡아서 해야 하기 때문에 그간 은행업에 발을 들이는 것조차 불가능했다"며 "앞으로 스몰 라이선스가 나오면 핀테크들이 각자 필요한 라이선스를 취득해 일부 서비스를 특화시켜나갈 수도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2.스몰 라이센스? 그게 뭔데?

<시사금융용어> 스몰 라이센스(small license), 연합인포맥스, 2019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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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시사금융용어&gt; 스몰 라이센스(small license)

◆스몰 라이센스란 금융업 인허가 단위를 쪼개 핀테크 기업이 필요한 업무와 관련된 인허가만을 빠르게 받도록 한 제도다.핀테크 기업이 전체 금융업 인허가를 받는 것이 아니라 세분화된 업무만 인허가 받도록 하는 것이 이 제도의 골자다.금융업 인가 절차까지 도달할 필요 없이 중간단계에서 핀테크 서비스 인허가를 받을 수 있는 셈이다.스몰 라이센스가 도입되면 핀테크 기업은 보다 쉽게 금융시장에 안착할 수 있게 된다. 금융 당국은 핀테크 사업 육성을 위해 스몰 라이센스 도입 방안을 모색중이다.최종구 금융위원장은 21일 대구은행 제2본점에서 열린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35996

스몰 라이센스란 금융업 인허가 단위를 쪼개 핀테크 기업이 필요한 업무와 관련된 인허가만을 빠르게 받도록 한 제도다. 핀테크 기업이 전체 금융업 인허가를 받는 것이 아니라 세분화된 업무만 인허가 받도록 하는 것이 이 제도의 골자다. 금융업 인가 절차까지 도달할 필요 없이 중간단계에서 핀테크 서비스 인허가를 받을 수 있는 셈이다.


3.금융규제 샌드박스, 들어본 것 같아. 근데 왜 갑자기 또 떠오르는 걸까?

[은행 개혁 신호탄②]'5대 은행' 과점 구도 어떻게 깰까, 뉴시스, 2023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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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개혁 신호탄②]'5대 은행' 과점 구도 어떻게 깰까

[서울=뉴시스] 김형섭 기자 = '은행 돈잔치'를 작심 비판한 윤석열 대통령의 주문에 따라 금융당국이 5대 시중은행 중심의 과점체제 수술에 나서면서 은행권에 지각변동이 예상된다

https://mobile.newsis.com/view.html?id=NISX20230217_0002197262#_PA

금융당국 관계자는 "은행 산업의 경쟁 자체를 촉진시켜 가격(금리) 측면에서 효율적인 시장 가격으로 찾아갈 수 있도록 해보자는 취지"라며 "은행권이 현재 금리공시제도 등 금리 투명성 제고를 위한 노력을 하고 있으나 그 보다 더 근본적으로 산업 구조를 바꾸려고 한다"고 설명했다.
이 가운데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 등 5대 시중은행의 과점체제가 공고한 상황이다. 금융당국에 따르면 5대 시중은행의 점유율은 지난해 말 기준으로 여신시장 71.4%, 수신시장 63.4%에 달한다.
금융당국은 5대 시중은행 중심으로 경쟁이 제한된 과점체제 하에서 은행이 금리 인상기에 손쉽게 막대한 이자 수익을 벌어들인다고 보고 있다. 따라서 기존 은행권에 새로운 플레이어들을 출현시켜 여·수신 경쟁을 촉진하겠다는 구상이다.
금융권에서는 은행업 인가 단위를 세분화하는 스몰 라이센스가 유력한 방안 중 하나로 거론된다.

*은행 수익과 관련한 시사점은 https://www.sisajournal.com/news/articleView.html?idxno=233355 참고


4.그럼 핀테크 들어오면 무조건 좋은 걸까?

(CEO 경영이슈) 주요국 스몰 뱅킹 라이센스 도입 현황과 시사점, 하나금융경영연구소, 2019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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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경영연구소

http://www.hanaif.re.kr/boardDetail.do?hmpeSeqNo=33973

핀테크 은행이 성공적으로 안착하기 위해서는 수익구조의 한계를 극복하고 금융안정을 확보하는 것이 선결 과제
업무영역이 제한된 핀테크 은행이 지속 가능한 수익모델을 확보함과 동시에 핀테크 은행에 대한 금융소비자의 신뢰 형성이 중요한 요소
업무영역 제한에 따른 과열 경쟁으로 핀테크 은행 간 경쟁도 심화될 수 있기 때문에 금융 소비자보호 관련 규제는 기존 은행과 동일한 수준에서 설정
핀테크 은행의 증가로 금융시스템의 안정성이 훼손될 수 있기 때문에 인가 심사를 강화하면서 출구전략 등을 명확하게 제시하도록 유도할 필요가 있음

*업무영역 제한? △규제 샌드박스를 통해 진입장벽은 낮추지만, △소비자 보호와 리스크 관리를 위해 전면적 허용이 아닌 단계적 접근법 활용 (https://www.2e.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1020 참고)


5.금융업 혁신이라면 역시,

"핀테크 기업이 5대 은행 과점체제 깰 것", 매일경제, 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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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mk.co.kr/today-paper/view/2023/5389063/

핀테크 기업 비바리퍼블리카의 이승건 대표는 "그간 유독 금융은 경쟁에서 벗어나 있었다"며 "핀테크가 만든 혁신 중 하나는 금융 산업의 경쟁을 촉발시켰다는 점"이라고 화답했다.
이 대표는 "핀테크, 금융 플랫폼이 등장하면서 발품 팔지 않고 대출 금리를 비교할 수 있게 됐다"며 "몇 년간 지속적으로 경쟁한 결과, 전체 금리 수준이 높은 폭으로 낮아졌다"고 덧붙였다.
2분기 중 시행되는 대환대출 플랫폼에 대해서도 그는 "금융소비자에게 꼭 필요한 정책적 방향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 과점체제에 대한 또 하나의 정부 과제

‘5대 은행-3대 통신’ 과점체제 허문다, 동아일보, 2023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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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대 은행-3대 통신’ 과점체제 허문다

윤석열 대통령이 15일 “과점 체제인 은행과 통신업계의 실질적인 경쟁 시스템을 강화하기 위한 특단의 조치를 만들어 보고하라”고 관계부처에 지시했다. 대통령실과 정부는 이른바 ‘…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30216/117906641/1

“금융권과 통신 분야는 서비스의 공공재적 성격이 강하고 정부의 특허에 의해 과점 형태가 유지되고 있다”
윤 대통령은 이날 “통신 서비스의 품질과 요금제 개선을 위한 건전한 경쟁이 촉진돼야 한다”면서 소비자 선택권 확대와 경쟁 촉진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도 통신 3사가 5세대(5G) 서비스 투자나 중간 요금제 출시에 미온적이었다는 판단하에 “이번엔 제4 이동통신 사업자를 유치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치고 있다.

*제4 이동통신사 후보는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30202500350 참고 (오피셜 x)

**지난 달 알뜰폰 사업을 시작한 토스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30130/117664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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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민

김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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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lantir IR

Foundational software of tomorrow. Delivered today.

https://investors.palantir.com/news-details/2023/Palantir-Reports-Its-First-Quarter-of-Positive-GAAP-Net-Income-GAAP-EPS-of-0.01-in-Q4-2022


영문학을 전공하면서 재밌었던 과목 중에 하나는, '판타지 소설과 미디어' 라는 과목이었습니다. 제가 이 과목을 수강했던 학기에는 반지의 제왕을 다뤘고, 각종 단어의 어원과 설정 등을 공부하며 재미있게 공부했던 기억이 납니다.


Palantir 는 한국어 번역은 팔란티르라고 하지만, 영어 발음으로는 팔란티어 에 가까운 발음입니다. 요정들이 만들었지만, 가운데땅의 왕들이 사용했던 천리안과 비슷한 마법의 돌입니다. 또 며칠 전 하루만에 20% 넘는 급등을 한 데이터 기업의 이름이기도 하구요.


마치 천리안 처럼, 사용해야 하는 데이터를 그 목적에 알맞도록 '플랫폼화' 시켜주는 기업이 바로 팔란티어 입니다. 초기에는 CIA 등의 미국 내 사법기관 등에 서비스를 제공한 스타트업 인데, 팔란티어의 소프트웨어가 오사마 빈 라덴을 색출하내는데 도움이 된 것으로 유명합니다. 이후 현재는 일반 기업에까지 그 데이터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데이터 마이닝 및 데이터 분석을 통해, 추후에 어떤 방법으로 데이터를 모으고 활용하라고 알려주기까지 하는 팔란티어가 올해는 지속적인 성장을 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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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한

박종한

pix2pix zero: 이미지 구도를 유지하면서 다른 이미지로 변환하는 기술

tilnote를 만드시는 @wislan 님께서 블로그에 적어주신 내용인데요, 여기 흥미로운 글들이 정말 많습니다!!

카네기멜론 대학과 어도비의 연구자들이 이미지의 구도를 유지하면서 다른 이미지로 변환하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하네요. 스테이블 디퓨전과 같은 디퓨전 모델을 사용했다고 해요. 논문과 코드는 원문 블로그 글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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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x2pix-zero - 기존의 이미지를 구도를 유지하면서 다른 이미지로 변환하는 기술

카네기 멜론 대학과 어도비 리서치의 연구자들이 선보인 이미지 변환 기술입니다. pix2pix는 이미지 대 이미지 변환을 말합니다. 기존 이미지에서 구조를 유지하면서 새로운 이미지를 만드는 기술입니다. 개를 고양이로 바꾸거나 말을 얼룩말로 바꾸는 예시를 볼 수 있습니다. 스테이블 디퓨전

https://tilnote.io/pages/63f44f7e11b3e6121ff46a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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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성

김재성

만들면 대박나는 대체식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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젖소 없이 만든 아이스크림 '대박'…1년 새 100만개 팔렸다 By Hankyung

젖소 없이 만든 아이스크림 '대박'…1년 새 100만개 팔렸다

https://kr.investing.com/news/economy/article-882763

푸드테크가 농식품 산업의 미래로 떠오르고 있어, 투자금이 몰리고 있습니다.

2030년까지 5배 커질 시장으로 전망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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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보면 대체식품이 정말 많은 것 같습니다. 이런 것까지 대체식품이 가능한지 놀라기도 하는데요. 한편으로 '대체'식품이라는 워딩 안에 이미 모든 식품을 대체하겠다는 의미가 있었구나 싶습니다.

그렇다면 아직 만들어야 할 대체 식품은 산더미같은데요. 태풍이 불면 돼지도 나는 시장이란 게 이런 시장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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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한

박종한

두들린 대표님에 대해 이렇게 몰랐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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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Interview] 국내 B2B SaaS 성장률 1위. '그리팅'을 만드는 '두들린' 이야기

주기적으로 스타트업 회사 대표님들을 만나 인터뷰를 합니다. 인터뷰라고 하는 것은 거창하고, 사실 커피를 먹습니다. 지인의 소개를 통해, 콜드 메일을 통해, 궁금한 것은 연락을 해서 물어보는 성격이거든요. 사실 배우고 싶은 것이 가장 큽니다. 제가 부족한 것들을 앞서서 이뤄가고 있는 사람들과의 대화만큼 영감이 되는 대화가 없기도 합니다. 그렇게 대화를 하고, 메모를 남깁니다. 그리고 그 메모를 이렇게 인터뷰의 형식으로 글로 남깁니다. 저 말고도, 많은 분들에게 영감과 통찰이 전달되었으면 좋겠어서요.

https://open.substack.com/pub/bzcf/p/31-interview-b2b-saas-1?r=1fd15r&utm_medium=ios&utm_campaign=post


믿고보는 @BZCF  뉴스레터이다. 우리 팀(디스콰이엇)은 정주영창업경진대회 11기 준우승팀인데, 바로 1년 선배인 10기 우승팀이 두들린이다. 요즘 나는 많은 사람들을 만난다. 자신감 넘치고 흥미로운 사람들 중 상당수는 부모님이 사업을하시고, 한국 명문대나 해외대학을 나와서 본인의 사업을 하는 시작한 사람들이다.


나는 당연히 두들린 대표님도 그런 사람 중 한명일 거라 생각했다. 그런데 이 글을 읽고 내 생각이 전혀 달랐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오히려 꾸준하고 성실한, 고등학교 동창 형 같은 느낌이다. 글에서 순수한 태규 대표님의 모습을 볼 수 있어서좋았다.


주변의 환경을 잘 선택해서 몰입을 잘 해나간 케이스가 아닐까. 대표님에 대한 생각 외에도, 글 중간에 PMF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는데 우리 팀도 PMF를 찾을 수 있도록 열심히 상품을 개발해나가야겠다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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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민

김정민

환경 보호를 위해 (사실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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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a Visitor System

https://weibo.com/u/1833340431

환경 보호는 참 중요한 요인이고, 이제는 대기업들 역시 거의 필수적으로 고려하는 요소입니다. 재활용 플라스틱으로 만든 제품, 폐자재로 만든 제품이 프리미엄 가격대를 형성하는 기업에서도 수없이 보입니다.


이러한 노력 중, 개인적으로 가장 황당했던 것은 애플의 충전 어댑터 제거였습니다. 환경보호를 가장한 원가 절감과 가격 유지가 너무나 크게 느껴졌기 때문이었는데요. 이같은 논란을 의식했듯이, 애플은 WWDC, 애플 이벤트를 통해 충전 어댑터 제거의 효과를 나열하기도 했었죠.


C타입 적용은 충전기 제거보다는 환경 보호에 더욱 말이 되는 조치입니다. 케이블이 통합된다면, 굳이 기기별로 다른 케이블을 준비할 필요가 없으니까요. 다음 아이폰에 드디어 C타입이 적용될 것이라고 예상되는 가운데, 인텔 출신 개발자의 웨이보에 새로운 소식이 올라왔습니다.


바로 애플 독자 인증 규격인 MFi 라이센스를 이 C타입에도 적용할 수도 있다는 루머입니다. 즉, 기존에 가지고 있던 C타입 케이블을 사용하면 속도 저하 등의 문제가 나타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애플이 정말 이러한 조치를 시행한다면, 환경 보호를 빌미로 한 이익 유지라는 비난을 피해갈 수 없을 것 같은데요.


이러한 루머가 과연 루머로 그칠지, 혹은 또 다른 환경보호의 탈을 쓴 기만으로 드러날 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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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gi Lee

Donggi Lee

[스크랩] 성공의 11가지 비결 | Sam Altman

출처: BLOCK MEDIA > 스탠리 최

원문 제목: [인사이트] 챗GPT 창립자 샘 알트만이 말하는 “성공의 11가지 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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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챗GPT 창립자 샘 알트만이 말하는 "성공의 11가지 비결" | 블록미디어

 챗GPT로 오늘날 가장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는 오픈AI 창립자 샘 알트만(Sam Altman. 사진)은 지난 2019년 오픈AI의 CEO를 맡을 때 성공에 대한 비결을 블로그에 올렸다. 그는 많은 기업가와 기술 인재와의 교류를 통해 자산의 눈에 비친 기업가 정신의 비결을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296030

  1. Compound yourself
  2. Have almost too much self-belief
  3. Learn to think independently
  4. Get good at "sales"
  5. Make it easy to take risks
  6. Focus
  7. Be bold
  8. Be willful
  9. Build a network
  10. You get rich by owning things
  11. Be internally driv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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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감을 가질 때 주의할 점

자신감과 자각이 균형을 이루어야 한다. 나는 어떤 비판도 항상 그것이 사실이라는 가정하에 듣고 행동할지를 결정한다. 자신감과 자기 기만을 구분해야 한다.

도전에 기업가 정신 한 스푼

첫째, 창업가에게 실패는 병가지상사다. 양적 변화는 질적 변화로 이어진다. 실패가 많으면 성공이 나타난다.
둘째, 스스로를 절박한 상황으로 몰아붙일 때 영감이 자주 온다. 이 문장은 반대로 이해할 수 있다. 영감이 부족하다는 것은 문제가 충분히 어렵지 않다는 것을 의미할 수 있다.

진정한 의미의 집중

내가 만난 거의 모든 사람들은 무엇에 집중해야 하는지 생각하는 데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그 결과도 매우 좋다. 많은 일을 하는 것보다 올바른 일을 하는 것이 훨씬 중요하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중요하지 않은 일에 시간을 낭비한다.
무엇을 해야 할지 알아냈다면 완수하기 위해 신속하게 움직여라. 나는 느리게 움직이는 사람이 매우 성공한 것을 본 적이 없다.

기업가 정신의 give & take

기업가 정신은 일과 삶의 균형을 유지할 수 없다. 그러나 근면한 일에는 복리 효과가 있어서 종종 놀라운 수익을 연달아 가져올 수 있고 삶에 큰 기쁨을 줄 수 있다.

쉬운 것보다 어려운 것, 내가 진정으로 하고 싶은 것을 하자

당신이 중요한 문제에 대해 진전을 이루고 있다면, 당신을 돕고 싶어하는 사람들의 끊임없는 지원이 있을 것이다. 자신을 더 야심차게 성장하도록 하고, 당신이 진정으로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라.
당신의 호기심을 따라가라. 당신이 흥미로워 보이는 일이 종종 다른 사람들에게도 흥미로워 보일 것이다.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효과적인 방법

1) 가능한 한 다른 사람을 돕는다. 나의 작업과 투자 성과의 대부분은 고귀한 사람들의 도움에서 비롯됐다. 그리고 이 사람들은 종종 내가 과거에 무심코 도왔던 사람들이다.
2) 좋은 평판을 얻어라. 함께 일하는 모든 사람에게 관대하게 대하라. 10배로 돌아온다. 사람들이 잘하는 것을 평가하고 그 역할에 배치하는 방법을 배워라.(경영의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3) 긍정적이고 마음이 맞는 사람들과 친구가 되라. 과거 경험과 현재의 성취를 과대평가하지 마라. 관심을 두어야 할 것은 이 사람이 잠재력을 가지고 있는지, 그 잠재력을 단시간에 펼칠 수 있는가에 있다.
나는 새로운 사람을 만날 때마다 “이 사람은 보통 사람들과 다른 능력을 가지고 있을까?”라고 자문하게 된다. 당신의 긍정적 야망을 지지하는 긍정적인 사람들과 시간을 보내는 걸 잊지마라.

성공, 그 이후에는

내가 아는 가장 성공한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내부적으로 주도적이다. 그들은 자신의 만족을 위해 일을 하고 세상을 바꾸는 것이 자신의 책임이라고 생각한다. 일단 사람이 돈과 지위를 갖게 되면 둘의 매력은 점차 사라지고 내적 충동만이 사람을 더 높은 곳으로 이끌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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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성

김재성

GPT에 혁신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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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역대급 인공지능 챗GPT가 거품이라고??? IT노벨상 수상자가 디스한 상상초월한 이유는??

#챗GPT #chatgpt #얀르쿤 인스타 https://www.instagram.com/dante_dante_kim/블로그 http://blog.naver.com/mynameisdj

https://www.youtube.com/watch?v=o7HDuYJgS1o

Chat GPT의 한계를 지적하는 얀르쿤의 의견에 대한 영상입니다.

얀르쿤은 인터넷에 있는 텍스트를 학습한 GPT는 그럴듯해 보이기만 하고, 비언어적인 지식은 습득하지 않은 거품이라고 지적했다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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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T에 대해 여러 긍정적인 전망(너무 긍정적이여서 비관적인 미래를 두려워하는 이야기를 포함하여..)뿐인 것 같아서 부정적인 의견은 없는 지 찾아보다가 발견한 영상입니다.


제 생각에 지금 GPT가 거품인지 아닌지는 중요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앞으로의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주었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할 것 같아요. 이미 너무 많은 사람들이 활용 방법에 대해 고민하고 개발하고 있기 때문에 GPT가 거품인지 아닌지 보다 GPT 이후 세상의 방향성(작게는 커리어의 방향성)에 대해 촉각을 세우고 있어야 할 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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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기

안현기

골프 스타트업 '필드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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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인터뷰] 김지훈, 이승하 필드멘토 공동대표, ‘골프 열풍에 발맞춰 서비스 선봬’

코로나로 인한 어려움이 지속되다 보니 오히려 주목받고 있는 스포츠가 바로 골프다. 골프는 필드 위에 나가 라운딩을 돈다는 점에서 자연을 즐길 뿐만 아니라 운동이 된다는 특성을 가진다. 하지만 그만큼 골프를 한다는게 쉽지 않다 보니 이를 배우기 위한 고민이 크다.특히 자산가나 기업가는 유명 프로골퍼들에게 필드 레슨을 받길 원한다. 하지만 이러한 매칭 플랫폼이 없다는 점에서 김지훈, 이승하 필드멘토 공동대표는 가능성을 봤다. 이를 현실화한 것이 프로골퍼 섭외는 물론 필드 레슨을 매칭할 수 있는 서비스 필드멘토다.VIP 마케팅에서 새로운

http://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80032

안녕하세요 안현기입니다.


오늘은 골프관련 스타트업인 '필드멘토'라는 기업을 소개시켜드리고자합니다.


골프를 배우시면 답답한 부분이 생기기 마련입니다. 이는 다른 종목, 공부와도 다르지 않죠. 그래서 공부로 비유를 하자면 영어는 조정식, 수학은 현우진, 사탐은 이지영, 이기상과 같은 유명 강사들이 존재하고 이들에게 강의를 받기 위해서 줄을 서서 앞줄에 앉으려고 노력합니다. 이러한 점을 파악해 모두에게 강의를 보는 서비스를 제공한 시스템이 인터넷강의입니다. 이렇듯 골프도 전문 교습가라는 사람이 있고 그들 중 몇 명은 일년간 예약이 다 차있고 한참 뒤에나 레슨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필드멘토는 이러한 점을 파악하고 전문 교습가와 라이센싱을 맺어 사람들이 원하는 시간에 정해진 장소에서 레슨을 받도록 도와주는 시스템입니다. 현재는 많은 유명교습가들이 있지는 않지만, 전략적인 투자와 접근으로 많은 교습가들을 확보하고 있는 기업입니다. 추가적으로 파생되는 상품들도 판매하여 수익을 얻는 구조입니다.


이렇듯 사람들의 요구를 파악하고 선점한 인터넷강의를 예로 많은 스타트업이 생겨나고 이러한 스타트업 기업들은 초반부터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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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gi Lee

Donggi Lee

[스크랩] 지적 겸손과 학습(learning)

출처: 매일경제 > 김경일 아주대학교 심리학과 교수

원문 제목: [CEO 심리학] '지적 겸손' 낮은 사람 많으면…'애자일 조직' 만들어도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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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mk.co.kr/today-paper/view/2021/4916881/

다른 사람의 생각이 맞을 수도 있으며, 내가 아무리 뛰어나도 모든 것을 다 알고 있는 것은 아니라는 생각. 이를 심리학자들은 '지적 겸손(IH·intellectual humility)'이라고 한다. 이러한 지적 겸손이 최근 강조되는 '애자일' 조직을 위해 그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는 연구들이 속속 발표되고 있다.
다른 사람들에 비해 나의 생각이 우월하다거나, 나는 알아야 할 것들을 모두 알고 있다, 혹은 다른 사람들로부터 배울 것이 별로 없다는 식의 생각은 지적 겸손도가 매우 낮은 사람들이다. 그런데 이러한 사람들은 개인이든 집단으로 모여 있든 간에 의외의 능력 하나가 눈에 띄게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바로 예상외 변수에 취약하다는 것. 이유가 무엇일까.
지적 겸손이 낮으면 사회적 자경주의와 높은 연관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 결과는 무엇일까. 크룸레이-맨쿠소 교수 연구진의 지적은 명확하다. 바로 학습의 양이 적다는 것. 그리고 그 결과로 돌발 변수에 대한 대처 능력이 확연히 떨어지게 된다.
혹시 교육(education)과 학습(learning)의 차이를 아시는가. 얼핏 보면 같은 말 같지만 이 둘 간에는 분명한 차이가 있다. 교육이란 가르치는 입장에 중심을 둔 것이다. 하지만 학습은 배우는 사람의 입장을 중심으로 둔 개념이다. 교육은 아는 사람이 모르는 사람을 가르치는 만큼 준비된 내용만 전달 가능하다. 정교하게 커리큘럼을 짜야만 하는 이유다. 그래도 언제든 예측 못하는 것들이 일어난다.
지적 겸손이 낮은 사람들로 이뤄진 집단이나 그런 사람들이 중심에 자리 잡고 있으면 교육은 가능할지 몰라도 학습은 좀처럼 이뤄지지 않는다는 것이 중요하다. 다양한 교육 방식의 적용과 대화가 줄어드니 당연한 결과다.
이런 과정을 소홀히 하면 조직 구성원들 간 대화는 필연적으로 줄어들며 이는 거만함을 통해 학습의 기제를 무력화시킨다. 당연히 애자일 조직과는 정반대 방향을 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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