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UB D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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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ipline Equals Freedom." ‘같이의 가치’는 대단합니다. 함께 스타트업, IT 기술 뉴스 및 소식이나 인사이트를 피드에 올려봐요!

공개 9 멤버

가이드라인

["클럽원들은 상시 모집입니다!","원하시는 시간에 스타트업, IT 기술 뉴스 및 소식이나 인사이트를 간단한 코멘트(의견)와 함께 클럽 피드에 업로드 합니다."]

김정민

김정민

사본의 사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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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유튜버 리뷰엉이의 분노 "콘텐츠 도둑 맞았다"

유튜브 크리에이터들의 존재감이 커지는 가운데, 이른바 도둑 유튜버 이슈가 수면 위로 떠올랐다. 오리지널 크리에이터가 공들여 만든 콘텐츠를 베껴 자신의 유투브 채널에 올리는 수법으로 돈을 챙기는 것은 물론, 그 노하우를 다른 유튜버에게 전수하기까지 하는 행태가 드러난 것이다.15일 구독자 137만명의 인기 크리에이터 리뷰엉이는 본인 채널을 통해 '제 유튜브가 도둑질 당하고 있습니다. 이제 진짜 못 참습니다'라는 콘텐츠를 올렸다.내용은 충격적이다. 일부 도둑 유튜버들이 다른 유튜버의 콘텐츠를 훔쳐 조회수 장사를 하고 있다는 주장이다.방

https://www.econovill.com/news/articleView.html?idxno=602733

요 며칠간에 주언규씨의 노아AI 라는 유튜브 크롤링 서비스가 큰 문제를 일으켰습니다.


이를 이용해 거의 완전하게 똑같은 영상을 베껴 만드는 표절 문제가 논란을 일으켰죠. 이러한 표절을 얼마나 완벽하게 해낼 수 있는지, 또 얼마나 빨리 해낼 수 있는지 오히려 광고까지 하면서, 논란이 더욱 커졌습니다.


이번에 드러난 피해 유튜버들은 과학 영상을 만드는 유튜버 들이었습니다. 물론 이들이 크로스 체크한 각종 논문들, 시간을 할애하여 대중이 이해하기 쉽도록 만든 스크립트... 이 모든 것들이 창작물로써의 보호를 받아야 하는 것 역시 마땅합니다.


그러나, 이들의 영상 역시도 어떻게 보면 과학자들, 혹은 학자들의 연구결과를 모두 철저히 허락받고 사용하는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물론 '소화하기 쉽게' 이를 재가공 한 부분에 대해서는 당연히 개인의 노력이 들어가지만, 가장 중요한 부분인 내용에 관해서는 원작자들의 노력이 훨씬 크니까요.


온갖 AI, 툴 덕분에 그로스 해킹이 더욱 쉬워지는 가운데, 어디까지를 지키고 보호해야 하는지에 관한 공감대나, 논의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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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성

김재성

2023년 트렌드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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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로 보는 트렌드 코리아 2023

검은 토끼해인 2023년, 트렌드 코리아의 공저자인 이수진 박사가 소개하는 소비 트렌드 10가지를 통해 2023 소비 트렌드 전망을 확인해 보세요!

https://www.wiseapp.co.kr/insight/detail/354

  1. 평균실종
  2. 체리슈머
  3. 오피스 빅뱅
  4. 인덱스 관계
  5. 디깅 모멘텀
  6. 네버랜드 신드롬
  7. 알파세대
  8. 선제적 대응기술
  9. 공간력
  10. 뉴디멘드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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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많이들 접하셨을 올해의 트렌드 단어들인데요.

올해가 벌써 50일 가까이 지난 시점에서 느낌이 달라 공유합니다 ㅎㅎ!


한 주간 고생하셨고 모두 편안한 저녁시간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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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현

유병현

당근마켓이 초기유저 1000명을 모은 방법

출처 : 당근마켓 팀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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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내기 창업자의 스타트업 창업하기_4화 초기유저 1000명 만들기

한동안 글을 못 썼네요..작년 7월에 서비스를 시작해서 올해 2월이 되기까지 그만큼 정신없는 7개월을 보냈습니다. 지금도 바쁘긴 하지만 시간을 내서 이 시리즈를 이어갈려고 합니다^^;

https://medium.com/daangn/풋내기-창업자의-스타트업-창업하기-4화-초기유저-1000명-만들기-4aea1c124f5e


오늘은 기사가 아닌 인사이트 글을 가지고 왔습니다 :)


당근 마켓 서비스는 판매자와 구매자 두 그룹을 활성화 시켜야 되는 서비스이기에 초반 유저 모으기가 가장 중요했습니다.


원글에서 '처음 1000명을 모으는 건 어려웠지만, 한 번 모으고 나니 노하우가 생겨서 그 다음부터는 쉽게 모았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제가 올해 초에 유튜브 쇼츠 채널을 잠시(마케팅을 좀 공부하고 싶었거든요..) 운영한 적이 있는데요..! 처음에는 노하우 없이 영상을 제작하고, 업로드 했었는데 조회수, 구독자가 정말 안늘더라구요..


포기하지 않고, 시행착오를 겪으며 구독자 600명, 총 조회수 300만에 달하는 채널로 성장시키고 나서는 노하우가 생겨 새로운 채널을 만들어도 일주일만에 구독자 100명, 총 조회수 30만에 달하게 만들 수 있게 되었습니다!(지금 생각해보면 운이 좋았나 싶기도 한데,,, 구독자 만 명이 혹시 되면 자랑하러 오겠습니다..)


지금은 제품 만드는 일에 더 집중을 하고 있어서 어떻게 하면 제품의 초반 유저를 많이 모을 수 있을까를 고민하는데요.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생긴 초반 유저를 모으는 노하우도 중요하지만, 당연한 얘기지만 사용자들이 제품을 계속해서 써야하는 이유를 만드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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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기

안현기

해외 업무를 하며 느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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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신부’ 리디아 고, 사우디 대회 첫날부터 폭풍 버디 작렬 … 8언더파

[LET 소셜 미디어 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파이낸셜뉴스] 신혼의 단 꿈에서 빠져나온 리디아 고(뉴질랜드)가 폭풍 버디쇼를 펼치며 사우디 대회 1라운드를 기분좋게 마쳤다. 현재 세계 랭킹 1위에 올라있는 리디아 고는 16일 사우디아라비아 킹압둘라 경제도시의 로열 그린스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파72·6...

https://sports.news.naver.com/news?oid=014&aid=0004970586

안녕하세요 안현기입니다.


제가 처음 올린 글에서 스포츠 마케팅, 매니지먼트 업무를 하고있다고 밝히는 바람에 스포츠와 관련된 글들을 작성하고있었습니다.


이와 같이 저는 현재 Aramco Saudi Ladies International Presented by Public Investment Fund 대회가 열리는 사우디아라비아 킹 압둘라 이코노믹 시티에 출장을 나와있습니다.


저는 현재 Ladies European Tour, Ladies Professional Golf Association 과 소통하며 소속 선수들을 관리하고 일정 및 인터뷰, 홍보에 대해서 많은 메일을 나누고있습니다.


여기 계신분들은 대부분 스타트업을 창업하시거나 기획하시는 유망하신 분들이라고 생각됩니다. 이러한 스타트업을 발전시키는데 글로벌 무대를 노려보지 않을 수 없다고 생각하고 또한 스타트업이 아닌 회사에 들어가서 해외업무를 맡게되는 분들에게 간단하게 해외업무를 하며 느낀 제 생각을 펼쳐볼까합니다.


  • 생각보다 협조적이며 최대한 도움을 주려고 노력한다.
  • 영어를 잘 못해도 찰떡같이 알아듣고 니즈를 파악하는데 특화되어있다.
  • 한국에서 일주일이면 끝나는 일들이 한 달이 넘어도 끝나지 않는다.
  • 메일로는 투박해도 실제 만나면 다들 착하고 얼굴을 트는 순간 일처리 속도가 확연하게 빨라진다.


이러한 장, 단점이 있으며 더 궁금하신 부분이 있으신 분은 댓글 달아주시면 성심 성의껏 답글달아드리겠습니다.


참고로 한국이랑 일하는 방식에 큰 차이는 없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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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현

유병현

토스는 왜 함께 켜기 기능을 도입했을까?

출처 : 김재성의 눈 brunch

https://brunch.co.kr/@eyesofjs/30


오늘은 제가 즐겨(?)보는 '재성' 님의 브런치 글을 가져왔습니다.(홍보 의도 없습니다..)


최근 토스에서 '친구와 함께 켜기'라는 기능을 업데이트 했다고 합니다.


블루투스 기능을 활용하여 주위에 토스를 같이 킨 사람이 있다면 10원을 적립해주는 시스템인데요.


이를 활용하여 매일 점심시간마다 '서울 시립 미술관'에서 토스를 키는 문화가 생겼다고 합니다.


토스가 최근 실생활과 접목하는 기능을 계속해서 오픈하는거 같습니다. 토스의 이런 새로운 아이디어를 볼 수록 앞으로의 행보가 더 기대되는거 같습니다 :)


더 자세한 이야기는 브런치 글을 정독해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


ps. 내일 하루만 더 글을 올리면 즐거운 주말이 되네요! 다들 화이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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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gi Lee

Donggi Lee

The Level 5 Ownership (feat. 동료에게 도움을 구하기)

출처: Positive Tenacity (센드버드 김동신 대표님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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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evel 5 Ownership

Leaders are often called upon to resolve conflicts and problems. During this process, we all experience varying degrees of ownership from the people involved. The level of ownership significantly a…

https://positivetenacity.com/2022/12/31/the-level-5-ownership/

Level 1: Lack of ownership (난 시키는 대로 했을 뿐이야.)

Level 2: Owning intent (내 의도는 좋았어.)

Level 3: Owning actions (난 잘했어. 결과가 아쉬울 뿐이야.)

Level 4: Owning outcomes (의도와 행동에 비해 결과가 아쉬워. 내 책임이야.)

Level 5: Owning collective outcomes (내 의도, 결과뿐 아니라 팀의 성공이 중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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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도언 님께서 추천해주신 글입니다. 팀원들과의 협업, 내 책임의 범위에 대해 한 번쯤 고민해 보신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고개를 끄덕끄덕이시면서 읽을 거예요.


제가 인상 깊게 읽은 구절은 가장 마지막 "What's next?" 파트에 있습니다.

Remember, owning the problem does not mean that you are solely responsible for fixing it. It means that you are willing to take on the challenge and do what it takes to find a solution, even if it means seeking help from others. Taking ownership allows you to be proactive in addressing issues, rather than reacting to them after the fact.


"Even if it means seeking help from others." 이게 정말 중요한 것 같습니다.


팀으로 일한다는 이유는 혼자서는 해낼 수 없는 결과를 만들어 내기 위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를 효율적으로 혹은 효과적으로 해내기 위해 각자가 역할을 가져가고 누군가는 역할을 지시하기도 하는 것이고요.


하지만 이 사실을 잊은 채로 일을 하는 때가 종종 있습니다. '이건 나의 일이야. 나의 책임이야.'라는 생각에 어려운 상황에도 혼자서만 끙끙 앓고 있었죠. 팀으로 일한다는 것은 시너지를 내는 것, 즉, 1+1을 2보다 크게 만드는 일이라고 하니, 1인분은 해야 한다는 생각에 일종의 압박감을 느끼고 있던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협업이라는 것, 그리고 1인분을 해낸다는 것은 칼로 물을 베는 일과 같아서 딱 딱 명확히 나누어지는 것이 아닌 것 같아요. 제가 팀에 기여하는 방식을 돌아보았을 때, 사소한 업무를 대신해주기도 하고 단순히 커뮤니케이션 파트너가 되어 이야기를 들어주기도 하고, 그랬더니 팀원이 더 수월하게 일을 해냈던 것 같습니다. 1+1을 2보다 크게 만드는 것은 이런 것 같아요.


반대의 입장에서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뭔가 꽉 막혀서 진전이 보이지 않을 때, 옆자리 동료에게 도움을 요청해 보면 어떨까요! 그것 또한 오너십의 일종인 것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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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성

김재성

GPT Prompt Engineer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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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hcon de Reya LLP hiring GPT Legal Prompt Engineer in London, England, United Kingdom | LinkedIn

Posted 9:58:47 PM. The DepartmentMishcon is widely acknowledged as a leader in legal tech, legal innovation, and data…See this and similar jobs on LinkedIn.

https://www.linkedin.com/jobs/view/3478396095/

영국 유명 로펌에서 "GPT Legal Prompt Engineer" 채용 소식이 올라왔다고 합니다.

이미 25명의 지원자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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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로서 시기상조가 아닌가 라는 생각도 들지만, 이용하는 사람에 따라 무궁무진한 GPT에 대한 해커톤을 연다는 느낌으로 진행한다고 생각하면 손해볼 게 없을 것 같습니다.


지원을 하려면 법률에 GPT를 활용한 PPT를 요구하고 있으니, 한 편으론 채용이 상품인 공모전인 느낌도 드네요. 대기업들의 실제 문제를 공모전내는 것처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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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기

안현기

스포츠와 과학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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핏투게더, FIFA 추천기업 '우뚝'…"세계 1위 꿈꿉니다"

[스포티비뉴스=용산, 박대현 배정호 정형근 기자] "FIFA의 공식 인정을 받으면서 모든 기관이 핏투게더가 지닌 기술력에 큰 관심을 보였다. 각국 스포츠연맹이나 기업에서 많은 협력 제안을 보내주셨다. '핏투게더가 스포츠업계, 특히 축구계에서 훨씬 더 발전할 수 있겠구나' 하는 자신감을 얻은 게 가장 큰 소득이다."2017년 창립한 핏투게더는 선수 몸에 부착해 운동 데이터를 수집하는 웨어러블 기기 '오코치'를 제공하는 풋볼 사이언스 스타트업이다.성장세가 가파르다. 2020년 1월 국제축구연맹(FIFA) 퀄리티 프로그램에서 기존 해외

https://www.spotv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61152


안녕하세요 안현기입니다.

오늘도 스포츠를 큰 주제로 스포츠 사이언스에 대해서 이야기하려합니다.


스포츠는 과학과 항상 같이 발전해 왔습니다.

그 변화는 축구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데요 예전 소가죽을 사용하던 축구공에서 이제는 완벽한 구에 가까운 공을 구사하기 위해서 축구공의 패턴을 바꾸고 제작과정 중 패널을 붙이는 작업을 최소화하는 시스템을 구축하며, 가죽과 무쇠 스터드로 만들었던 예전 축구화와 달리 이제는 첨단 소재를 사용하여 ACC (All Condition Control: 물에 젖어도 무게의 변화가 없고 모형 변형이 없는 기술) 를 사용한 축구화, 축구화의 경량화를 위해 무쇠 스터드에서 접지력은 높이고 무게를 줄인 합성 고무로 만든 스터드까지 축구는 생활 속에서 느낄 수 있는 과학의 발전과 비슷한 수준으로 발전하였습니다. 마치 애플과 삼성이 다투는 CES 처럼 4년마다 개최되는 월드컵에서 나이키와 아디다스 등 많은 스포츠 브랜드들은 자신들의 기술 발전을 보여주는 하나의 무대로 생각하고 신제품들을 출시하는 경지에 오기까지 하였습니다.


그러나 이런 대기업들이 군림하는 스포츠 무대에 웨어러블 스포츠 사이언스 기기를 내민 한국 기업이 있습니다.

바로 핏투게더라는 회사인데요, 이 회사는 선수들의 등 쪽에 부착하는 GPS 기계를 만들었습니다. 이 기계로 선수들은 활동거리, 스프린트 거리, 스프린트 횟수 등 자신들의 플레이를 수치로 확인하고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는 코치와 팀 트레이너와 협의하여 최상의 플레이를 구사하는데 큰 도움을 줍니다.

또한 관중들과 시청자들에게도 시합 중 이런 수치들을 공유하며 선수들이 얼마나 뛰는지 등을 직접적인 숫자로 보여주어 궁금증을 해소해주고 니즈를 파악한 정보전달을 해주어 팬들이 더욱 몰입하게 만들어 줍니다.


이렇게 구단과 선수 나아가 팬들의 니즈까지 충족해주는 시장을 공략한 스포츠 사이언스 스타트업 '핏투게더'의 기사를 보면서 축구를 보시면 더 재밌게 관람하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يشك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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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한

박종한

Stable Diffusion은 무단 도용된 게티이미지를 학습했다.

The verge에 의하면 게티 이미지가 Stable Diffusion의 개발사인 Stability AI에게 소송을 제기했다고 합니다. 위 이미지를 보시면 게티이미지의 워터마크를 생성해낸 것을 볼 수 있죠. 워터마크가 있다는 것은 결제하지 않은 이미지를 학습 데이터로 사용했다는 것을 의미하며, 이는 저작권에 대한 대가를 지불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게티이미지의 CEO인 Craig Peters는 스포티파이와 냅스터(P2P 무료 음악 거래 사이트-지금은 없어짐)의 사례를 들며, 스포티파이처럼 지적 재산권을 인정하고 창작자와 저작권 소유자에게 대가를 지불하는 방식으로 시장을 발전시켜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1월 17일 The Verge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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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tty Images is suing the creators of AI art tool Stable Diffusion for scraping its content

Getty Images claims Stability AI ‘unlawfully’ scraped millions of images from its site. It’s a significant escalation in the developing legal battles between generative AI firms and content creators.

https://www.theverge.com/2023/1/17/23558516/ai-art-copyright-stable-diffusion-getty-images-lawsu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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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연

김지연

아이디어와 신뢰성

클릭 한 번으로 뭐든지 공유할 수 있는 세상에서 아이디어는 아무것도 아니다

책 <창작의 블랙홀을 건너는 크리에이터를 위한 안내서>에서 유독 마음에 남는 한 문장입니다. (책도 추천합니다! 창업가에게도 해당되는 책이에요)


이 문장은 실행력 없는 아이디어는 아무것도 아니란 것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어느 책에서건 실행력을 똑같이 강조하는 만큼 실행력은 참 어려우면서 중요한 것 같습니다.(책의 재밌는 사례를 덧붙여보자면, 자신의 멋진 아이디어를 유명 작가에게 메일을 보냈더니만 '니 아이디어 따위에 관심 없다'는 답이 왔다고 합니다.)


우리가 멀리 가기 위해서는 사람들과 함께 해야 할텐데요. 아래의 기사는 아이디어가 잘 실행되기 위해 구성원 간의 신뢰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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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R]“아무리 좋은 아이디어도 구성원의 신뢰 없다면 무용지물”

조직 내에서 참신한 아이디어를 더 많이, 더 빨리 생산하기 위해서는 서로 다른 집단을 넘나드는 ‘브로커’가 되는 게 유리하다. 여기서 브로커란 ‘거래를 중개한다’는 본래 의미를 …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30214/117886597/1


'브로커'를 알고 계셨나요? 저는 이 단어가 조직 내에서 쓰인다는 걸 처음 알았습니다. '브로커'는 여러 집단을 오가며 빠르게 정보를 수집하는 사람으로 혁신에 기여하는 역할을 맡는다고 합니다.


그러나 여러 집단을 오가는 모습은 구성원들과의 신뢰를 흐리게 만들고 그에 따라 제아무리 좋은 아이디어를 갖고 온다고 해도 구성원들은 받아들이지 못하게 됩니다. 의심이 들기 때문이죠.


그러나 혁신을 위해 '브로커'가 필요하기 때문에 신뢰를 지키면서 정보를 빠르게 전달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을 제시하였는데요.


'인지된 네트워크'를 이용하여 사람들이 자신과 같이 소속된 사람이게끔 느끼게 하라는 것입니다.


여기서 포인트는 실제 네트워크 구조만큼이나 구성원들 사이에서 '인지된 네트워크' 또한 중요하다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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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커는 아니었지만 저 또한 신뢰를 잃은 팀원과의 동행이 어려웠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팀원이 갖고 온 정보가 의심이 들었고 에너지와 시간을 소모한 끝내 이상한 출처를 통해 발췌해왔다는 것을 알고선 찾았다는 기쁨인지 허무하다는 슬픔인지 알 수 없는 감정이 오가기도 했습니다.

결국 가져온 정보에 집중하기 보다는 진위 여부만 따지게 되어 일이 진행되기 어려웠죠. 그 날을 떠올리며 다시금 신뢰의 중요성을 다져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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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민

김정민

이륙 후 와이파이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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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link coming to Korea in second quarter

Early this month, the U.S.-based space company filed an application for a license to provide telecommunication services in Korea with the Ministry of Science and ICT, according to the government.

https://koreajoongangdaily.joins.com/2023/01/16/business/tech/Korea-Starlink-SpaceX/20230116192630932.html

최근에 정말 오랜만에 해외를 다녀왔습니다. 오랜만에 국제선을 타면서 가장 놀랐던 점은 바로 기내에서 와이파이를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무제한 이용은 22달러로, 충분히 쓸만한 금액이었습니다 (장시간 비행을 한다면 말이죠).


문득 궁금했던건, '어떻게?' 였습니다. 찾아보니 두 가지 방식이 있었는데, 하나는 지상 기지국과 연결하는 방식, 또 하나는 인공위성과 연결하는 방식이었습니다.


자연스레 지금 지구를 뒤덮고 있다는 스타링크 생각이 났습니다. 실제로 스타링크는 그 서비스를 올해 안에 항공기내에도 적용하겠다는 발표를 했습니다.


스타링크는 여러 국가에서 하늘뿐만 아니라, 땅에서도 서비스를 진행중입니다. 심지어 2023년 2분기에는 한국 땅에서도 만나볼 수 있을 것 같은데요. 개인이 사용하기에는 단말기와 비싼 요금제 때문에 부담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기업에게는 한국의 독점적인 통신사 체제에 대한 대안이 될 수 있을지 (트위치 화질제한 같은 문제처럼) 궁금하기도 합니다. 국내에서 스타링크의 향방이 어떻게 될지 기대가 됩니다. 어서 모든 기내에서 와이파이를 사용하고 싶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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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현

유병현

결국 고팍스를 인수한 바이낸스

출처 : 조선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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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팍스는 한숨 돌렸지만, 도산 위기 놓인 중소형 코인 거래소

고팍스는 한숨 돌렸지만, 도산 위기 놓인 중소형 코인 거래소 사행성 업종 지정돼 은행 대출 불가능 고팍스, 지분 팔며 급한 불 껐으나 중소형 거래소 줄도산 위기 놓여 적자 감당하며 버틴다제도 개선 절실

https://biz.chosun.com/stock/finance/2023/02/14/KEXJQTXHJZCFFFJMJ4VHCN7I6U/


세계 최대 거래소 바이낸스가 국내 5대 거래소 중 하나인 고팍스의 지분 40%를 인수하는 방법으로 최대 주주에 곧 오른다고 합니다.


고팍스 이준행 대표님이 등기 임원직을 내려 놓으면서, 바이낸스 아시아태평양 지역 총괄 이사가 대표로 등재된다고 하네요.


2021년 특금법이 시행되고 난 후 바이낸스는 한국 시장에서 철수 했는데요, 하루 평균 거래량이 5조원인 한국 가상자산 시장을 포기할 순 없었습니다.


1년만에 한국시장에 재진출하는 바이낸스가 어떠한 방식으로 한국 가상자산 시장의 파이를 가져갈지 궁금해지는 요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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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성

김재성

카카오 택시 배차 알고리즘 조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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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T에 257억 과징금…플랫폼혁신 또 제동

카카오(035720)모빌리티가 ‘카카오T’ 애플리케이션에서 ‘콜(택시 호출) 몰아주기’로 가맹택시를 우대해 257억 원의 과징금 ...

https://www.sedaily.com/NewsView/29LQZ5DX37


카카오T가 가맹택시에 콜이 몰아지도록 알고리즘을 짰다는 점에서 과징금이 부과되었다고 하는데요.

수락률이 높은 기사에게 배차가 가도록 짜여진 로직 자체가 가맹택시는 70~80%의 수락률, 비가맹택시는 10%의 수락률 차이가 날 수 밖에 없는 구조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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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했냐, 못했냐를 다루기 보다는 이러한 뉴스를 접하면 저는 결정권자(아마도 대표)의 무게감이 먼저 떠오릅니다.


영리를 추구해야 하는 기업이 더 많은 이윤을 추구하는 과정에서 윤리적인 문제를 많이 만나게 되는 것 같아요. 이번 카카오 T도 그렇지만 이전에 페이스북의 알고리즘이 청소년에게 유해하고, 양극단의 성향으로 몰고간다는 점이 문제가 된 적 있었죠.


제가 최근에 읽고 있는 피터 드러커 책에서는 이에 대한 대답을 자기 내부에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책에서는 위와 같은 딜레마에 봉착했을 때, 위법인지 판단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고, 리더가 자기 기준이나 신념에 따라 결정하고 결과에 대한 책임을 져야한다고 이야기합니다.

조금은 뻔하지만 저에게 충분한 대답이 되어서 기억에 남네요..!


*클럽 추가를 안해서 재업로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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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gi Lee

Donggi Lee

‘챗GPT의 아버지’ 샘 알트만은 어떤 사람인가 (feat. 리더의 역할에 대한 단상)

출처: 이오플래닛 > 김지윤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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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의 아버지’ 샘 알트만은 어떤 사람인가

[아티클 한 눈에 보기]0.샘 알트만이라는 독특한 캐릭터1."이해 받지 못하는 것이 ...

https://eopla.net/magazines/2566?fbclid=IwAR29qxLXciJZH7WdFJkCGnvazikqjK8I5giEpSaQAySVskbDgDPjAL9jsWg#

0.샘 알트만이라는 독특한 캐릭터

1."이해 받지 못하는 것이 강점이다"

2.CEO는 어떻게 시간을 써야 하는가

3.실리콘밸리 요다의 3가지 깨달음

4.핵융합, 기본소득, 규제, 정치적 올바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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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 Altman을 처음 들어보신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인상 깊은 포인트가 다양해서 저도 푹 빠져들며 읽었어요.


그 중에서도 오늘은 리더의 역할에 대한 부분만 가져왔습니다.

“CEO의 가장 일반적인 정의는 회사가 이기도록(win)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무엇보다 회사가 무엇을 해야 할지 생각하고 결정해 그게 되도록 하는 게 이 직업의 가장 중요한 파트죠. 하지만 많은 CEO들이 이 역할을 아웃소싱 하려 합니다.”
”그러나 채용이나 (신규 채용자, 주요 고객, 투자자 등등을 대상으로 하는) 미션 공유(evangelizing) 등 CEO만이 할 수 있거나 깊게 관여해야 하는 업무들이 있습니다. 투자 유치처럼 CEO가 물꼬를 터야만 하는 일도 있고요.”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는 'CEO가 물꼬를 터야만 하는 일'이라고 생각했어요.


FIST 리더를 하면서 제 역할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하게 되는데요. 조직을 만들어가고 운영하기 위해 필요한 정말 많은 일 중에서 '리더의 역할'을 정하는 것은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팀에서 가장 큰 책임을 지어야 하는 만큼 많은 의사결정권을 가져가게 되는데, 자신의 역할 또한 그런 의사결정을 통해 정해지는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그리고 그 결정에 다시 책임을 지어야 하는 것이 R&R의 완성이구요.


분명 아직 더 많은 경험과 배움이 필요하겠지만, 잠정적으로는 '남들이 재미없어 하는 일'을 가져가는 것이 리더인 '저'의 역할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팀원들이랑 푹 빠져서 기획하고 사람들 반응 보는 것도 재밌습니다. 그러나 저에게 우선순위는 '누군가는 해야 하는', 어쩌면 재미없는 일이 아닐까 싶어요. 재밌고 몰입할 수 있는 일은 팀원들에게 주는 것, 그 재밌는 일을 저는 일부 포기하는 것이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그러다 보니 요즘은 '누가 이 일을 재미있어할까'를 고민하게 되기도 해요. 저의 R&R 전제조건은 '재밌어하는 일을 주는 것'이니까요.


다소 침울한(?) 느낌으로 글이 써진 것 같은데, 이건 그냥 어제 잠을 제대로 못 자서 피곤해서 그렇구요..ㅎㅎㅠ 종국에는 지금 제가 '재미없는 일'이라고 가져간 일들을 재밌어하는 사람으로 변신하는 것이 올해 저의 목표입니다. 저는 일을 재밌게 하고 싶거든요. 그래서 공부하는 거구요.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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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민

김정민

마이크로소프트는 구글을 꿈꾸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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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 씌운 검색 앱 다운로드 폭발… 구글 시총 200조 날아갔다

챗GPT 씌운 검색 앱 다운로드 폭발 구글 시총 200조 날아갔다 AI 주도권 뺏긴 구글

https://www.chosun.com/economy/tech_it/2023/02/13/DT4MYWVM7JDZHB2USV3SNCWYGE/


항상 윈도우를 포맷하거나, 새로 업데이트를 해야만 가끔 볼 수 있었던 Bing이 드디어 ChatGPT와 함께 검색 엔진으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많은분들이 이미 작성해 주셨듯이, 작년 하반기 부터 지금까지 가장 유명한 IT 소식을 꼽으라면 이견없이 ChatGPT가 뽑힐 것 같아요.

기존 구글 검색엔진보다 진보된, 최대한 내가 원하는 답을 직접적으로 전해주는 새로운 검색 엔진이 기존에 깔려있는 구글 기반의 수많은 아이템들을 제칠 수 있을지, 또 검색을 기반으로 하는 광고 및 마케팅 시장에는 어떤 변화가 있을 지 흥미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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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기

안현기

Over The 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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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아나 출격’ NFL 슈퍼볼, 쿠팡플레이 시청시간 15% 상승

캔자스 치프스가 통산 3번째 슈퍼볼 우승을 가져갔다. 한국 시각 2월 13일(월) 아침 8시 30분, 미국 애리조나 글렌데일 스테이트팜 스타디움에서 열린 NFL(미국 내셔널풋볼 리그) 결승전에서 캔자스시티 치프스는 필라델피아 이글스를 상대로 38대 35, 단 3점차 신승으로 최종 우승을 확정했다. 한편, 경기만큼이나 큰 화제가 되는 ‘하프타임쇼'는 21세기 빌보드 싱글차트퀸 리아나가 맡아, 카리스마 넘치는 퍼포먼스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번으로 57회를 맞는 ‘슈퍼볼'의 이 짜릿한 순간은 ‘하프타임쇼’를 포함 전체가 쿠팡플레이를

http://www.slist.kr/news/articleView.html?idxno=425280


안녕하세요 안현기입니다.


한국시간으로 이번주 월요일에 진행한 NFL 슈퍼볼 다들 알고계셨나요?

한국에서는 NFL (미식축구)가 유명하지 않지만 미국에서는 많은 시청자를 보유하고 단일 스포츠 이벤트로는 세계최대 규모의 상업적 스포츠 이벤트입니다.


오늘 소개시켜드릴 스타트업 소식은 쿠팡플레이입니다.

쿠팡은 소프트뱅크 손정의 회장의 선택을 받고 끊임없는 지원과 발전을 이뤄나가는 기업입니다. '새벽배송'과 같은 배송 시스템의 혁신을 만들었던 쿠팡이 OTT 서비스로 진출해 특히 스포츠 쪽에 많은 관심과 투자를 진행하고있습니다.


작년에는 K리그 독점중계권을 가져갔으며 국민방송시청권을 위해서 구매했다가 다시 재판매를 하게 된 2022년 카타르 월드컵 중계권,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팀의 모든 방송 중계권을 구입해 화재가 되었습니다.


이러한 쿠팡은 이제 글로벌 무대로 나아가 한국에서 진행한 세비야, 토트넘, K리그 올스타 매치 등을 추진하였고 이번엔 전미 최고의 스포츠 이벤트인 NFL 슈퍼볼의 중계권을 구매해 송출하는 도전을 하였습니다.


이와 같이 CJENM의 OTT 서비스인 티빙은 테니스 5대 그랜드슬램 중 하나인 2023 호주오픈을 송출하였고 넷플릭스는 생방송 중계권을 구매하진 않았지만 많은 스포츠 다큐멘터리를 제작하여 큰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스포츠 속에 침투한 많은 스타트업과 OTT 기업들의 행보에 더욱 관심을 가져볼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추가적으로 A보드라고 하는 광고판에는 글로벌 기업들의 광고가 선전됩니다. 이러한 광고는 세계적인 소비트렌드와 상업적 아이템을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되며 스포츠 중계를 보실 때 이러한 점을 주의해서 보신다면 스포츠 경기 이외의 많은 정보를 얻으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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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현

유병현

챗GPT 열풍...메타버스, 블록체인, NFT는 다 어디로 갔을까?

출처 : investing.com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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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 열풍...메타버스, 블록체인, NFT는 다 어디로 갔을까? By Economic Review

챗GPT 열풍...메타버스, 블록체인, NFT는 다 어디로 갔을까?

https://kr.investing.com/news/economy/article-880473


"결국 돈을 찾아 떠난다"


2021년에 가장 화제였던 메타버스, 블록체인, NFT가 2023년에는 묻혀버렸습니다.. ChatGPT라는 엄청난 녀석이 나오면서 말이죠..


메타버스, 블록체인, NFT의 가장 큰 문제점은 '개념'이 어렵다 입니다.


이것들을 어디에다가, 어떤 방식으로 사용해야 할지가 너무 어렵습니다.

이것들을 활용하여 돈을 벌어야 하는데, 획기적인 BM이 아직까지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위 기사는 AI가 메타버스, 블록체인, NFT의 부족한 점을 메워줄 수 있는 '결정적 퍼즐의 한 조각'이 될 수 있다고는 합니다만,,


의구심이 드는 마음은 감출 수가 없네요.(라고 NFT 투자자가 말합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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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성

김재성

창업하기 전에 갖춰야 할 역량 5가지

https://publy.co/content/6856?s=mkggfd


"PO출신이 짚어주는, 창업하기 전에 쌓아두어야 할 역량" 이라는 퍼블리 글을 가져왔습니다.

본 글에서 이야하는 역량은 아래 5가지입니다.


  1. 실행력 - 액션의 단위를 잘게 쪼개기
  2. 문제해결 - 문제와 솔루션은 뾰족하게 정의하기
  3. 의사결정 - 논리적인 결정을 돕는 체크리스트
  4. 리더십 - 제품 문서보다 먼저 공유하는 비전 문서
  5. 커뮤니케이션 - 멋진 문장이 아닌 한 번에 이해되는 문장


---

저는 이중에서도 1번, 액션의 단위를 잘게 쪼갠다는 점에 많이 공감이 되었는데요.

빠른 실행과 검증을 위해서 액션을 쪼갠다는 측면도 중요하지만,

액션의 단위를 쪼갠다면 장기적인 목표를 가지고도 중간중간 성과를 확인하고, 일부 액션을 마무리하는 경험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경험상 프로젝트를 단기 목표로 구성했을 때 높은 집중도를 가지고 팀원 다같이 지치지 않고 해낼 수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하며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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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gi Lee

Donggi Lee

사업 아이템을 찾는 방법 | Sam Altman (feat. '나=5명의 평균'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

출처: BZCF 네이버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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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아이템을 찾는 방법 (한글 번역) | Sam Altman | Idea Generation

OpenAI의 샘 알트만 블로그에 있는 &#x27;Idea Generation&#x27; 블로그 글의 번역입니다. &#x27;어떻...

https://m.blog.naver.com/bizucafe/223011844301

  1. 자신을 좋은 환경에 두세요.
  2. 무시하는 사람들하고 별로 얘기하지 마세요.
  3. 20년 뒤를 생각하세요.
  4. 시장 사이즈를 생각해 보세요.
  5. 아, 제일 중요한 건데요. 자기가 좋아하는 걸 해야 합니다.


하지만 이는 참고용이고, 아이템 그 자체보다는 '아이템을 찾아내는 능력'이 더 중요하다고 합니다. (물고기 잡는 법이 더 중요한 것처럼)

_


(개인적인 생각 한 스쿱 더)

1번과 2번, 주변에 어떤 사람을 두어야 하는가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5명의 평균이 나라는 이야기, 너무나도 유명하죠. 사실 그 말을 별로 안 믿고 싶었거든요. 내가 누굴 판단하는 것도 웃기다 생각했지만, 주변에 정이 든 사람들이 있는데 내가 바뀌고 싶다고 주변을 바꾸라는 이야기는 꽤나 차갑고 정말 정 없는 이야기라고 여겨졌거든요.


그런데, 정말 바뀌고 싶은, 도달하고 싶은 미래상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나를 변화시키지 않는 것 또한 내 주변과 멀어지는 일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한때 자신감이 정말 낮았을 때, 고슴도치 마냥 이리저리 예민하게 굴었던 적이 있거든요. 결국 건강한 관계는 건강한 나로부터 시작되는 것이고, 이를 위해서는 과감하게 나를 다른 환경으로 집어던지자!는 결론을 가지고 지난 1년을 보냈어요.


돌아돌아보면, 제가 거부했던 그 말은 그냥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5명'에 대한 이야기이지, '내 절친 5명'에 대한 이야기는 아닌 것 같아요. 이 또한 당시 예민했던 제가 잘못 해석했던 부분 아닐까 싶기도 하고.


결국 하고 싶었던 이야기는, 우리 모두 원하는 것을 찾아가기 위해 열심히 나아가자는 거였습니다! 그러다보면 새로운 사람도 만나고, 한동안은 함께 하다가, 또 각자의 여정을 향해 떠나가고 그러는 것 아닐까 싶어요. 그러나 함께 하는 동안에는 정말 재밌는 것들로 가득 채우고 싶습니다. 이번 CLUB DEF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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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한

박종한

(일부 발췌) 샘 알트만과 구글

원문: 검색 전쟁(1) by 강정수 at The C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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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전쟁 (1): "MS가 구글을 춤추게 했다"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이 검색 시장을 중심으로 전쟁을 시작했습니다. 우선 23년 2월 둘째 주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은 검색 서비스에 인공지능을 통합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지난 주 있었던 일들을 간략히 정리해 보겠습니다. 먼저 마이크로소프트의 대표 사티아 나델라(Satya Nadella)가 2월 8일 The Verge와의 인터뷰에서 포문을 열었습니다. 오늘 마이크로소포트는 검색에 더 강력한 경쟁을 추가했습니다. 저는

https://thecore.media/searchwar01/

앞으로 더 코어의 기사 내용 중 일부를 자주 공유하게 될 것 같습니다. 제가 아직 리서치가 익숙하지 않아 이렇게 친절하게 설명해 주는 미들 맨들의 도움을 톡톡히 받고 있기 때분입니다.

샘 알트만의 이런 과감한 결정이 있었는지는 오늘 처음 알았네요.

--


뉴욕타임즈는 2월 3일 How ChatGPT Kicked Off an A.I. Arms Race라는 기사에서 OpenAI 대표 샘 알트만이 22년 11월 전직원에게 GPT 4 개발을 일시 중지하고 ChatGPT 공개를 요구했고 한 달이 지나지 않아 ChatGPT가 세상에 나온 과정을 자세히 전달하고 있습니다. 글쓴이는 개인적으로 무척 높게 평가하는 케빈 루즈(Kevin Roose)입니다. 샘 알트만은 구글이 챗봇 공개를 계획하고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구글보다 먼저 치고 나가기로 결심했던 겁니다. 4백 명의 직원이 19만 명보다 빠르게 움직인 겁니다.

인정해야 하는 것은 ChatGPT가 구글 경영진에게 던진 숙제가 쉽지 않다는 점입니다. 검색 서비스를 제공하는 네이버뿐 아니라 어떤 뛰어난 경영진도 아래의 세 가지 문제를 동시에 풀 기는 쉽지 않습니다.

  1. LLM을 검색 결과에 포함시키면 막대한 비용이 발생합니다: 비용 이슈
  2. 검색광고 매출/이윤이 감소하지 않으면서도 검색광고를 새로운 검색 결과 페이지에 조화롭게 녹여내야 합니다: 이윤율 이슈
  3. Bard가 구글 기업 이미지를 실추시키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 기업 이미지 이슈

구글이 OpenAI보다 좋거나 최소한 유사한 수준의 LLM 기술을 가지고 있음은 분명합니다. 그러나 구글이 자사 서비스에 LLM을 의미있게 결합시킬 수 있을지는 (아직) 알 수 없습니다. 검색 결과를 자동추출해서 보여주는 임베딩은 콘텐츠 생산자가 합당한 트래픽을 얻지 못한다는 뜻입니다. 이는 검색 이용자에게는 좋은 서비스이나 해당 웹사이트에게는 좋지 않습니다. 네이버 지식인의 경우와 유사합니다. 바드 등 LLM과 검색 서비스의 결합은 유사한 결과를 낳을 수 있습니다. 검색의 기생성을 더욱 강화할 것입니다. 이는 구글에게 문제로서 작동할 것입니다. 빙의 경우는 다릅니다. 잃을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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