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클

Doeon Kwon 권도언

Doeon Kwon 권도언

개인 뉴스레터를 시작합니다

요약

  • 전문성을 키우는 나만의 forcing function을 만들고 싶다.
  • 사람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영감을 주는 것들에 대해 글을 쓰고 공유하려고 한다.

 

나는 이 그래프에서 과연 어디에 위치해 있는가?

얼마 전 링크드인에서 Don’t confuse Armchair Influencers with True Experts에 대한 짤막한 글을 읽었습니다. 해당 글엔 하나의 사진이 첨부되어 있습니다.

바로 이 사진인데요, ‘다른 사람들이 생각하는 나의 지식’ & ‘실제 나의 지식'을 기준으로 4가지 유형으로 나누고 있습니다.

  • 다른 사람들이 생각하는 나의 지식이 낮고, 실제 나의 지식도 낮은 경우 : Student
  • 다른 사람들이 생각하는 나의 지식은 높고, 실제 나의 지식은 낮은 경우 : Armchair influencer
  • 다른 사람들이 생각하는 나의 지식이 낮고, 실제 나의 지식은 높은 경우 : Secret master
  • 다른 사람들이 생각하는 나의 지식이 높고, 실제 나의 지식도 높은 경우 : True expert

 

이 사진을 보고 처음 들었던 생각은 ‘나는 이 그래프에서 과연 어디에 위치해 있는가?’였습니다.

저는 Student와 Armchair influencer 사이 어딘가에 위치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제가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에 대해 스스로 고민한 결과와 그에 대한 부연 설명입니다.

  1. 호기심이 많아 관심을 가지는 분야가 넓다 : 그래서 다양한 것에 대해 ‘인지'는 했지만 ‘이해'는 부족하다. 저는 원래부터 호기심이 많습니다. 그래서 다양한 분야에 관심을 갖고 배웠지만 그중에 1년 이상 했던 것은 손에 꼽습니다. 저랑 잘 맞지 않다고 생각이 들면 최대한 빨리 그만두고 다른 걸 찾습니다. 그런 향 때문인지 스페셜리스트보단 제너럴리스트가 되는 게 저한테 맞을 것이라고 단순하게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계속되는 고민 끝에 시작부터 제너럴리스트가 될 수는 없다는 결론이 나왔습니다. 저만의 전문성이 갖추어진 상태에서,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분야를 키워나가다 보면 어느 순간 진정한 제너럴리스트가 될 수 있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2. 대학교를 자퇴했고, 그래서 전문 분야를 공부할 forcing function이 없다 : 저는 시드니에 위치한 대학에서 IT 전공으로 1년간 공부했습니다. 제가 대학교에 기대했던 부분은 두 가지였습니다. 첫 번째는 ‘커뮤니티', 두 번째는 ‘배움'입니다. 관심 분야로 묶이기 쉽고 공부에 집중할 수 있는, 살면서 몇 안 되는 시기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1학년을 마치고 한국에 돌아오고 나서 두 가지 모두에 대해 고민했습니다. 꼭 대학교에 가야만 ‘커뮤니티'와 ‘배움'을 해결할 수 있는 것인가? 제 대답은 ‘아니다'였습니다. 배움에 있어서, 아직은 몇몇 분야에 국한되어 있으나, 적어도 제가 전공했던 IT는 대학의 도움 없이도 공부할 수 있는 루트가 너무나도 다양했고 훨씬 효율적인 배움이 가능하다고 느꼈습니다. 실제로 한국에 돌아와 군 복무를 하는 동안 Coursera, Udemy, Youtube 등을 통해 스스로 공부했고 대학교 학비 대비 1% 정도의 비용으로 저에게 훨씬 적합하고 필요한 공부를 했습니다. 커뮤니티에 있어서 두 가지 실험을 했습니다. 첫 번째는 제가 직접 커뮤니티를 만드는 것이고, 두 번째는 다른 커뮤니티에 참여하는 것입니다. 저는 비전공자를 위한 코딩 스터디를 만들었고 약 1년 반 동안 운영하면서 많은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좋은 인연도 많이 생겼고 지금도 꾸준히 연락하며 커리어적으로 도움을 주고받기도 합니다. 그리고 글로벌 해커톤 커뮤니티에 들어가 운영진 활동을 하며 똑같은 것을 경험했습니다. 오히려 대학교에서 만들었던 네트워크보다 훨씬 밀도가 높은 네트워크를 스스로 만들어가는 것에 성공했습니다. 다만 대학을 나오고 나니 저에게 전문적인 공부를 강제할 수단이 딱히 없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좋아하는 것을 계속하게끔 만드는 동기부여 수단이 필요하다고 느꼈고, 그것이 ‘개인 뉴스레터 시작하기'라는 결정을 내리는데 영향을 끼쳤습니다.
  3. 극 초기 스타트업에 합류했고 자연스럽게 여러 가지 업무에 노출되고, 유혹 받는 환경이다 : 현재 비 개발 업무를 대부분 진행하고 있습니다. 크게는 커뮤니티 빌딩, 콘텐츠, 그로쓰, 총 3가지 분야에 발을 담그고 있는데요. 아무래도 여러 가지 일을 하다 보면 이것도 하고 싶고, 저것도 해보고 싶고, 사람인지라 자꾸만 욕심이 생깁니다. 그래서 스스로 관심 분야를 어느 정도 제한하고, 진짜 중요한 것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스스로 갖추고 싶습니다.

 

나머지 링크드인 포스트에 있던 내용입니다.

True expert와 Secret master의 공통 경험

  1. 문제를 공부/연구
  2. 해결책 제안
  3. 해결책 구현
  4. 해결책의 영향/결과에 대해 경험
  5. 그 영향과 결과를 소유(이해한다는 뉘앙스?)
  6. 그로부터 배우고 해결책을 반복

 

학생들은 위한 조언,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이동하려면

  1. 호기심을 가져라
  2. 문제를 실제로 해결하는 데 많은 노력을 기울여라
  3. 배움을 흡수하기 위해 곰곰이 생각하라

 

아래에서 위로 이동하려면

  1. 커뮤니케이션 스킬을 익혀라 (쓰기, 말하기 등등)
  2. 글을 읽고 사람들과 소통하는 법을 배워라

 

저는 학생들을 위한 조언에서 ‘1. 호기심을 가져라’는 충족했으니 2~3을 실행하고 커뮤니케이션과 글 쓰는 법을 계속 공부해나가려고 합니다. 그 과정에서 뉴스레터는 최고의 방법 중 하나라고 생각했습니다.

 

마무리

그리고 마지막으로 ‘그래서 뉴스레터 소개는?’라고 물어보실 것 같아 소개 드립니다.

뉴스레터 이름 : 권도언의 수첩

뉴스레터 주제 : 사람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영감을 주는 것들에 대해 글을 쓰고 공유합니다.

발행 주기 : 요일이나 주기를 정하진 않았습니다. 다만 최소 주 1회는 보내고자 합니다.

저는 사람에 관심이 많고, 사람들과 대화하는 것을 좋아하다 보니 그에 대한 주제들로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키워드로 나열하면 커뮤니티, 교육, HR, 유저, 조직문화, 인간 심리 등이 있겠네요.

뉴스레터를 구독할 수 있는 링크를 첨부하고 글을 마칩니다. 읽어주신 분들, 구독해주신 분들 모두 감사드려요 🙂

https://maily.so/kwondo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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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car

Oscar

습관 관련 인터뷰어 모집!

🐯 안녕하세요. 매년 계획하는 습관 만들기 잘 하시고 계신가요? 🐯

 

 습관 개선 서비스를 준비 중인 HABEAT팀 대표 김규태입니다. 현재 습관 개선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와 기능을 테스트하고 있는데요. 저희들만의 생각이 아닌 실제 고객이 정말로 필요한 것이 무엇일지 직접 이야기 나누어 보고 싶어서 이렇게 인터뷰 모집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인터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 인터뷰 대상 : 새로운 습관을 만들고 싶었던 분, 안 좋은 습관을 고치고 싶었던 분, 습관 개선의 어려움을 겪었던 분

   

  🙋🏻 인터뷰 모집 인원 : 10명

   

  🎤 인터뷰 방법 : 비대면 (통화 or 줌) 인터뷰

   

  ⏳ 인터뷰 시간 : 약 30분

   

  📄 인터뷰 내용 : 습관에 관한 자신의 경험과 생각을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지려고 합니다.

   

  - 인터뷰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서비스 출시 및 습관 개선 관련 해택에 대해 가장 먼저 제공 해드리겠습니다.

  - 인터뷰해주신분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하여 2분께 30분 무료 라이프 코칭 진행 (3만원 상당)

   

  * 라이프 코칭은 삶 속에서 원하는 것을 찾고 그것을 이뤄갈 수 있도록 돕는 것을 이야기 합니다.

  * 현재 미국에서는 활발하게 이루어 지고 있으나 우리나라에서는 아직 잘 알려지지 않은 직업중에 하나입니다. (대략 30~1시간, 5~10만원 정도 비용이 발생합니다.)


카카오톡 : starlike2you 로 톡주시거나 01064908602로 문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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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현

김태현

더 빠르게 만들 수 있는 나노 MVP

MVP보다 더 빠르게 만들 수 있는 Nano MVP가 있는 것 같습니다.


- 유저 인터페이스는 API 연동되는 메신저 (카톡 X)

- 데이터베이스는 스프레드시트 (혹은 에어테이블)

- 기능은 사람이 제공


이렇게 먼저 앱 기능을 사람이 제공하다 보면 엄청 반복되는 작업이 금새 눈에 들어옴. 이 반복되는 작업을 하는 소프트웨어 개발. 이런 소프트웨어 모듈이 Nano MVP가 되고, 이런 모듈이 모여서 MVP까지 만들어 질 수 있습니다.


사업의 검증을 빠르게 할 수 있고, 검증된 만큼 개발을 할 수 있어서 사업 검증에 들어가는 비용을 최소화 할 수 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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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원

김재원

Being 메이커, 모비니티를 소개합니다💌

1. 팀 소개


한 사람의 가치를 발견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기 위해 모인 팀, 모비니티(Mobinity)


Being은 “한 사람의 가치를 발견하기”라는 비전을 가진 스타트업, 모비니티가 만들었어요😊

모비니티는 가치발견에 진심인 사람들이 모인 팀이랍니다.

저희 모비니티는 한 사람이 살아가는 이유(Why)와 세상에 줄 수 있는 그 사람만의 가치를(What) 스스로 인지(Self-awareness)하고, 실천하며 비전에 한 발자국 더 다가가는 것을 돕기 위해서 고군분투하고 있어요.


  • 모비니티만의 문화
  • 피드백 문화 - "Feedback is a gift"
  • "Feedback is a gift"를 모토로 삼는 저희 모비니티는요. 매주 피드백 데이를 통해서 서로의 가치가 묻어나있는 시간활용도를 공유하고, 회고하며 서로를 위한 피드백을 선물 보따리째로🎊 나눈답니다ㅎㅎ
  • 자기주도적 업무방식
  • 팀원들 모두가 최소한의 틀 안에서 주도적으로 업무를 계획하고 진행하는 것이 모비니티의 업무 방식이에요. 일하는 과정에서 중요한 요소는 ‘목적'이라 생각하는 팀이거든요. 목적과 그 목적에서 오는 동기부여를 타인이 주입시키는 것이 아닌, 스스로 업무를 계획하고 진행하는 방식이다보니 동기부여 또한 스스로에게서 얻어요💪
  • 플레이데이
  • 매달 최소 하루는 자유롭게 놀면서 온전히 팀원들과의 시간을 가져요.
  • 팀원들 서로를 단순히 비즈니스 관계로만 인식하지 않는 것이 저희 모비니티만의 특성이지않을까 싶어요.



2. 팀원 소개 + 팀에 합류하게된 계기


🤸‍♀️ Eimmie

직무: CEO

일하고 싶은 회사를 만들고자 창업한 창업가입니다. 일하는 사람들이 의미있고 재미있는 일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일에 즐거움을 느끼지만, 아직은 스스로가 먼저 의미있고 재미있는 일을 찾아나가는 과정 중이기도 해요. 의미있는 일은 생각보다 고통스러울 때가 많아서 연어초밥과 연어회를 먹으며 스트레스를 풀 때가 많아요. 사실 가장 스트레스가 해소될 때는, 함께 일하는 우리 팀원들과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담소를 나눌 때에요. 오늘보다 내일 더 성장하는 우리가 되기 위해 고군분투 중!🙌

#연어킬러는 #일하고싶은회사에서 #함께일하는사람들과 #오늘도고군분투중



☁️ JOON

직무 : DevOps & 백엔드 개발

어떻게 하면 더 건강하게 오래오래 일할 수 있을까 고민하는 진지충 개발자입니다. 요즘에는 "일을 할 때에는 최고의 선택보다 최적의 선택을 하는 것이 지속 가능하게 성장하는 삶이구나" 라고 생각하며 살아가고 있어요. 일상 속에서 팀원들과 시덥잖은 농담하며 웃고 떠드는게 너무 즐거운 걸 봐서 혹시 내가 아저씨가 되어가고 있는 건 아닐까 가만히 되돌아봅니다😉

#한국인이라면 #침착맨 #구독합시다


팀에 합류하게된 계기

학부 시절부터 알고 지낸 Eimmie님과 함께 모비니티를 창업했습니다. 각자의 비전이 여전히 맞닿아 있고, 함께 할 때에 그것들을 이룰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어 계속해서 하나의 Mission 팀으로 고군분투하고 있어요.



😊마조리카

직무: 디자이너

글과 그림을 좋아해요. 그렇다고 아무거나 쓰거나 그리진 않아요. 굉장히 까다롭게 내가 행복하고 좋아하는 것들에 대해서 쓰고 그려요✍️.가끔 그게 지루하면 춤도 추고 운동도 해요. 땀 흘리는 것도 행복한 일이잖아요. 여러분은 뭘 좋아하는지도 궁금하네요.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보내시기를!😊

#행복한마조리카


팀에 합류하게된 계기

지인의 소개로 모비니티를 알게되고 Eimmie님과 이야기를 나누게 되면서 시작이 되었어요. 그 당시 저는 프리랜서 그래픽 디자이너로 혼자 문구브랜드를 작게 운영하고 있었고, 외주를 받아서 일하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한 회사에 풀타임으로 합류하게 될것이라고 생각하진 못했어요. 팀에 완전히 합류해도 좋겠다고 생각했던 때는 시간이 좀 흐른 뒤였어요. Eimmie님을 알게되고 몇 개월뒤 디자이너가 필요하다는 연락을 받고 함께 2주간 일하게 되었죠. 그 때 다른 동료들에게 왜인지 모르게 편안한 느낌을 받았어요. 원래 낯을 안가리는 편이기도 하지만, 편안하고, 다양성을 존중해주는 팀 분위기에 매료되어서, 이런 분들이라면 함께 일해봐도 좋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그 전 회사 생활에서 인간관계의 피곤함을 세포까지 느꼈던 터라, 누군가와 함께 일한다는건 정말 신중해야한다고 생각했는데, 이런 팀이라면 함께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어요. 그 후 풀타임으로 함께 일하게 되었고, 지금까지도 감사한 팀원분들과 함께 일하고 있습니다.



🌲 TREE

직무 : 웹 개발

웹 개발에 제일 관심이 많지만 다른 것에도 관심이 많아 이것저것 시도해 보는 개발자입니다. IT 서비스들을 보면서 어떻게 만들었을까 탐구하는 것을 좋아하고, 잘 흡수해서 성장하는 마음으로 일하고 생활하고 있어요. 웹-프론트엔드 특성상 사람들에게 보여지는 부분인데, 미적 감각이 없어서 걱정이 있어요😂

#공대적미적감각 #사람의말을하자 #WebDeveloper


팀에 합류하게 된 계기

팀원이 3명이 전부였던 시절, 새로운 팀원으로 합류하게 되었어요. 컴퓨터 공학과를 졸업해서 막연히 개발자를 해야겠다라는 뜻이 있었지만, 무엇부터 하면 좋을까를 고민하던 차에 평소 알고지내던 Eimmie님 사무실에 두~세번 놀러갔었죠. 이야기를 하면서 모비니티라는 팀에 끌렸어요. 일하는 사람들이 모인 회사에서, 일하는 사람들을 돕는 회사라는 팀의 비전이 흥미로웠고, 팀의 기술 비전에 대한 부분에 많은 동의를 하면서 나도 같이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 Claire

직무 : 웹 프론트엔드 개발

사람마다 가진 자신만의 고유한 가치관과 경험 듣는 것을 좋아해요. 제가 생각해보지 못한 새로운 관점들을 알게 될 때면 보물이라도 찾은 것처럼 신이 난답니다✨ 요즘은 일을 잘하고 싶어 다른 개발자들의 이야기나 자료들을 많이 찾아보고 있어요. 얼른 코로나가 풀리길 바래요. 같은 업을 가진 사람들을 다양하게 만날 수 있는 그날을 기다리며!👩‍👩‍👧‍👧

#내꿈은 #오픈마인드를가진 #멋쟁이할머니


팀에 합류하게된 계기

제가 합류할 무렵, 모비니티는 기존의 아이템을 중단하고 팀이 진짜 하고 싶은 아이템을 찾는 과정 중에 있었어요. 단순히 돈을 많이 벌기 위함이 아닌, 팀원들이 진짜 하고싶은, 가치있는 일을 하기 위해 열정적으로 피보팅하는 모습이 인상깊었고, 쉽게 흔들리지 않는 팀이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이런 팀원들이 궁금했고, 저도 제 일로 의미있는 가치를 만들어갈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합류하게 되었어요!



🚣 Jason

직무: 프로덕트 매니저

다른 사람과 소통하고 맛있는 음식을 즐길 줄 아는 2년차 PM입니다. 새롭고 혁신적인 걸 찾아보고, 직접 해보는 걸 매우 좋아해요! 이것저것 관심도 많고, 해보고 싶은 걸 하지 못하면 너무 슬픈 1인이라...해보고 싶은 건 뭐든지 하는 성격이에요! 요즘은 인테리어에 관심이 생겨서 셀프인테리어도 한번 해볼까 고민해보고 있어요!🖖

#점심요정 #스트레칭요정 #재미있는걸하자


팀에 합류하게된 계기

“이 팀과 내가 같이 실패할 수 있는가?” 이 한가지 질문을 기준으로 모비니티에 합류했어요.

다양한 사람들과 성공할 수 있고 일을 잘해서 많은 돈을 받을 수 있지만 그건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했고, 우리 팀을 바라보았을 때 저는 같이 실패해도 괜찮을 팀이라는 생각이 머리 속을 스쳐지나갔어요.

3개월의 인턴기간, 업무를 하는 방식, 회사의 비전, Eimmie님의 리더십을 보고 “나는 이팀과 같이 실패를 해도 후회하지 않겠다!”라는 확신을 얻어 합류하였어요.



🐯 윰

직무: 머신러닝 엔지니어

아직 갈 길이 먼 새내기 머신러닝 엔지니어입니다! AI는 아무래도 다양한 인사이트를 요하는 분야이다 보니, 이것 저것 여러가지 일을 하게 되는 것 같아요. 연구, 데이터 분석, 기능 기획, iOS 개발 등...한 가지 일을 진득하게 하는 것도 좋지만, 다양한 일을 해보면서 경험과 역량을 쌓아가고 있답니다. 다만 체력이 부족해 호랑이 파워가 필요할 때가 많아요. 가끔 지칠 때면 좋아하는 친구들을 보며 힘을 얻기도 해요!🐯

#호랑이파워 #캐럿파워


팀에 합류하게된 계기

모비니티 팀원들과 함께 일하면서 저는 배우고 성장하는 것의 즐거움을 깨달았고, 일의 가치가 무엇인지 끊임없이 생각하게 되었어요. 무엇보다 내가 하고싶은 일을, 즐겁게 한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알게 되었어요. 모비니티는 제게 성장의 즐거움을 일깨워주고, 일의 의미와 가치를 찾게 해준 팀이에요! 그게 제가 모비니티에 합류를 결정하게 된 이유예요😊



🏕️ 캠핑이 하고 싶은 개발자

직무: 안드로이드 개발

언제 어디서나 개발할 수 있는 것을 꿈꾸는 안드로이드 개발자입니다. 한 공간에서 집중해서 개발하는 게 좋지 않을까 싶기도 하지만, 개발 환경이 바뀌면 더 집중이 되고 더 즐겁게 일을 할 수 있는 날도 있더라고요. 물론 침대 밖은 위험하다고 하지만...매번 똑같은 일상보단 조금 더 신선하고 새로워야 지치지 않고 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떠올릴 수 있다고 생각해요!🤸‍♂️

#캠핑 #새로움


팀에 합류하게된 계기

저는 원래 대기업 또는 탄탄한 중견기업을 목표로 하던 사람이였지만, 모비니티 인턴을 경험하면서 많은 고민 끝에 이 팀과 함께 가기로 한 케이스입니다. 항상 안전빵을 추구하던 제가 모비니티에서 도전적인 경험과 스타트업의 맛을 알게되어 지금이 아니면 초기 스타트업도 도전이 쉽지가 않을 것 같아서 합류했습니다!



🤔제이콥

직무: 그로스 마케팅

사람들의 생각과 행동이 궁금한, UX리서치에 진심인 그로스 마케터입니다😄요즘은 푸쉬 알림에 꽂혀서 재미있는 UX라이팅들을 많이 찾아보고 있어요. 마케팅은 사람들이 돈을 쓰게 만드는 일인 만큼, 그 영향력에 대한 고민도 많아요. 서비스를 개발하는 과정에서 이 서비스에 스스로 애정을 가질 수 있는지, 누군가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는 만족감과 확신이 드는지가 저에겐 너무 중요해요.

#뜨끈한국밥과 #아이스아메리카노만있다면 #어디든갈수있어


팀에 합류하게된 계기

외부 세미나를 통해서 처음 모비니티를 알게 되었어요. 당시 “일하는 사람을 돕는 회사"라는 팀의 비전에 후킹되었죠. 모비니티의 핵심역량은 '팀'이라는 것이 인상깊었어요. “나도 저 사람들과 함께 하고싶다"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던 순간이었어요. 인턴십을 통해서 처음 모비니티에 합류했고, 팀원들이 서로를 단순히 비즈니스관계로만 인식하지않는 것이 모비니티 핵심역량이 '팀'인 이유임을 피부로 느꼈죠. 팀원들 모두가 최소한의 틀 안에서 주도적으로 업무를 계획하고 진행하는 업무 방식 또한 이 팀의 강점임을 느꼈어요.

이 팀원들과 함께하면 “누군가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 수 있겠다”, “다른 사람들에게도 자신있게 우리 서비스를 알리고, 가치를 전달할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어서 팀에 합류하게 되었어요.



Being

Notion과 연동하여 '시간자산'을 관리하는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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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eon Kwon 권도언

Doeon Kwon 권도언

새로운 세대의 온라인 미팅 툴, PEEP을 소개합니다!


여러분은 어떤 화상툴을 사용하시나요? 구글밋? 줌?

구글밋과 줌보다 더 편리하고 재밌는 화상툴이 있습니다.

바로 새로운 세대를 위한 온라인 미팅 툴, PEEP을 소개합니다!


PEEP 체험하기 : https://bit.ly/3t0TPiE

PEEP 소개 영상 : https://youtu.be/41BTkOyRkxc

사전 조사 참여하기 : https://forms.gle/vyueQA1SLiMgV96y5


[세션 목차]

1. PEEP이 무엇인가요?

2. 왜 PEEP을 만들게 되었나요?

3. 앞으로 PEEP의 목표는 무엇인가요?

4. PEEP에게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Q&A)

5. PEEP 팀이 함께하고 싶은 분들 (팀빌딩)

디스콰이엇

IT 프로덕트 메이커들을 위한 소셜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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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현

김태현

제품 아이디어가 생겼을 때 가장 먼저 해야 하는 일은?

제품 아이디어가 생겼을 때 가장 먼저 해야 하는 일은?

1. 관련 산업군을 리서치 한다

2. 세부 기획안을 작성하고, 확장 방안 등을 고민한다

3. 타겟 고객이 아닌 사람들에게 아이디어 얘기하고 논의 한다

4. 최소 제품 (MVP)를 다음 세 달간 만든다

5. 이 아이디어로 도울 수 있는 주변 사람을 찾아서 내가 직접 수작업으로 돕는다

제가 생각한 정답은 5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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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형

이주형

Team 3 Liner를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마우스만 올려도 볼 수 있는 세줄요약, 3 Liner입니다.

오늘은 저희 팀에 대해서 소개해드리는 시간을 가지려고 합니다😇


팀 소개


저희 팀은 동진님과 저 이렇게 두 명으로 이루어져 있답니다.

우선 제 친구이자 파트너 @백동진 님부터 소개를 해드리도록 할게요! 


  • 백동진

동진님은 3 Liner에서 주로 개발을 맡고 있어요(물론 아직은 서비스 완전 초기라 개발 외에 기획이나 여러 업무도 같이 하고 있답니다ㅎ)!

고등학교 때부터 코딩을 좋아했던 동진님은 대학교도 컴퓨터공학과를 진학 했어요.

자율주행 스타트업인 라이드플럭스에서 개발을 한 적도 있고 군생활 하는 동안은 공군 소프트웨어병으로 일하며 2년 내내 거의 개발만 했다고 하네요.

코알못 문돌이인 제 입장에서는 동진이가 뭐든 뚝닥뚝닥 만들어 오는 걸 보면 정말 신기하답니다ㅎㅎ

이렇게 좋은 개발자를 친구로 둔 저는 정말 복 받았답니다ㅋㅋㅋ


동진님은 ISFP로 성격은 평소에는 되게 과묵한 스타일이에요. 저번에 동진님이랑 말수 별로 없는 다른 친구랑 셋이 봤다가 저 혼자 떠들던 게 아직도 생각이 나네요🤣그런데 정말 신기했던 건 같이 창업을 하기 시작하니까 동진님이 말이 엄청 많아지더라고요!

평소에 듣지 못했던 동진님의 생각과 가치관 등에 대해 듣는 것도 제가 같이 창업하면서 느끼는 여러 재미 중 하나랍니다!


  • 이주형

이제 저에 대해서 알려드리자면 저는 3 Liner에서 서비스 및 사업 기획을 맡고 있어요!

저는 고등학교 때는 금융권에 관심이 많아서 대학교는 경제학과를 진학 했어요.

그런데 막상 대학교에 들어와보니 점점 서비스기획이랑 사업 쪽에 관심이 생기다가 창업 준비를 하면서 이제 드디어 제가 하고 싶은 걸 찾은 느낌이에요😆

저는 컨설팅 펌에서 일을 잠깐 했었고 지금은 카카오모빌리티 사업기획팀에서 인턴으로 일을 하고 있어요.


저는 ENTJ인데 특히 아주 극 E 성향을 가지고 있는 외향적인 스타일이이에요ㅋㅋㅋ

사람 만나는 걸 되게 즐기고 이 일 저 일 다 해봐야 적성이 풀린답니다.

여러모로 동진님과 저는 성격이 반대 성향인 부분이 맞는데 같이 창업을 준비하면서 느낀 점은 오히려 이게 더 좋은 거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성향이 반대라 그런지 의사결정을 할 때도 서로 반대되는 의견을 낼 때가 많은데 서로 생각을 터놓고 말하며 결국 중용을 찾게 되는 거 같아요. 


팀원을 만나게 된 계기


저희가 만나게 된지는 10년? 정도 된 거 같아요. 저희는 중학교 친구거든요!

중학교 다닐 때부터 친하게 지냈는데 이 때도 성향은 완전 달랐던 거 같아요.

동진님은 영재고를 가게 됐고 저는 외고를 가게 됐거든요. 다른 고등학교를 가서도 연락을 꾸준히 하다가 각자 대학교에 들어가고 더 자주 봤던 거 같아요. 


그리고 대학교 들어와서 저는 늘 마음 한 켠에 창업을 생각하고 있었어서 동진님한테 항상 진담 반 농담 반으로 나중에 창업을 같이 하자고 했었어요. 그럴 때 마다 동진님은 싫다고 했었죠ㅋㅋㅋㅋㅋ

그러다가 동진님도 전역을 하고 저도 전역을 하고 이번 겨울 방학 때였어요.

이번에는 제가 ‘말만 하지 말고 진짜 하자!’ 라는 생각을 하게 됐죠.

그래서 동진이에게 진지하게 같이 창업을 하자고 했고 동진이도 좋다고 해서 저희의 3 Liner는 이렇게 시작되었답니다!


끝내며


저희에 대해 더 궁금한 게 있으시다면 댓글이나 team@3liner.com으로 남겨주세요!

저희 링크인도 남겨둘게요!


동진님 - https://www.linkedin.com/in/%EB%8F%99%EC%A7%84-%EB%B0%B1-136693217/

주형님 - www.linkedin.com/in/주형-이-73589a151


다음 메이커로그에서는 저희가 3 Liner를 만들게 된 계기에 대해서 들려드릴게요!


그리고 지금 저희의 다음 기능인 ‘검색어 포함 핵심 문장’ 기능의 베타테스터를 모집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https://forms.gle/NEXhXcy8228cTCmM6

베타테스터로 참여하고 싶으신 분은 위 링크에 주소를 남겨주시면 됩니다!


그럼 다음에 봬요~👋🏻

3 Liner

마우스만 올려도 볼 수 있는 세줄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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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LEE

GM LEE

예창 최총 평가 시연 동영상

공동창업자께서 예창 최종 평가 시연동영상을 만드셨다. 내가 만든 동영상보다 다 잘만드셨네 ㅋ

발표용 동영상이라 음원과 제목 같은 것은 빠져 있어서 음원과 제목, 엔딩 부분만 추가하여 프로덕트 영상으로 다시 올린다. 좀 길긴 하지만 플랫폼 이용에 더 충실한 장점이 있다.


영상 보러가기

램프

기업과 은행원을 연결하는 최초의 대출상담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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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eon Kwon 권도언

Doeon Kwon 권도언

How do you deal with getting old and feeling lost?

Ask HN: How do you deal with getting old and feeling lost? | Hacker News


글의 저자는 이제 곧 35세가 되며 개인적으로나 직업적으로나 많은 것을 이루지 못한 것 같다고 말합니다.

1~2년간 크고 작은 회사에서 일하고, 여행도 다녔고, 2군데의 스타트업에서 실패를 경험했고, 한화로 6억 좀 안되는 돈을 저축했으며, 몇 년간 진지한 관계를 가져본 적이 없다고 합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서 개인적으로든 직업적으로든 모든 것에 덜 흥분된다고 합니다.

예전엔 새로운 기술에 흥미를 갖곤 했지만 요즘은 그렇지 않고, 이전에 봤던 것 같은 내용만 다른 것들이라고 합니다.

20대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이 계속 커져만 가고 축제, 바, 클럽에 가서 그런 식으로 친구를 사귀기엔 너무 늙은 것 처럼 느낀다고 합니다.


이 글에 다른 사람들이 댓글을 달아주었습니다.

“당신이 할 수 있는 최악의 것은 좋은 옛날을 그리워하는 것이다. 그것들은 돌아오지 않는다. 만약 당신이 잘 적응해낸다면, 최고의 시간은 다시 올 것이다. 나에게 효과가 있었던 것은 가족을 만드는 것(아이들을 갖는 것)이었다. 그것은 나를 더 유연해지고, 신중해지고, 집중력있게 만들어 주고, 힘든 일을 할 수 있는 체력이 생기도록 만들었다. 모든 사람에게 가족을 만들라는 것은 아니다. 다만 중요한 것은 어느 정도 남을 위해 살기 시작하는 것이다.”
“나는 64살이고 작년에 은퇴했다. 40년을 프로그래밍을 하며 보냈고, 모든 것이 변해가는 와중에 항상 새로운 것을 배워왔다. 지금도 여전히 새로운 것을 배우고 있으며 나의 예술을 뒷받침할 코드를 짜고 있다. 진정으로 새로운 것에 접근하기 위해선 배운 것을 잊지 않되, 옛것을 기꺼이 놓아 주는 것이다. 인생은 길고 항상 한 가지 일만 할 필요는 없다.”

이 외에도 여러가지 댓글이 달려있고 거의 비슷한 내용의 위로거나, 자신만의 해결책을 제시하거나, ‘프로그래머’ 로써 기술적인 것들을 토론하는 것들(?) 이다.

개인적으로 ‘호기심’ 은 정말 강력하고 순수한 의지를 줄 수 있는 것들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호기심이 많은 사람들은 넓고 많은 것들에 관심이 있거나, 한 가지에 깊게 관심을 가지고 탐구하며 경험하려고 한다. 나는 전자에 속하는 사람이다. 정말 다양한 것들에 관심이 많고 실제로 경험했거나 배웠거나, 경험하고 싶어하거나 배우고 싶어하며 군 시절엔 버킷리스트 100가지를 적을 정도다. 그래서인지 매일 매일 사는 것이 재밌고 흥분되고 행복하다. 과연 내가 죽기 전까지 하고 싶은 걸 다 하고 죽을 수 있을지 궁금하고, 이런 생각은 나를 조금은 초조해지게 만든다. 결론은 호기심은 삶을 재밌고 역동적으로 만들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본능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글의 저자처럼 삶이 무기력하거나 재미가 없는 분들은 자신의 호기심에 대해 생각해보고 탐구해보면 힌트를 얻을 수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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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준

너준

3번째 메이커 클럽 미션

Q1. 아이디어를 고민할 때, 겪었던 문제

처음에는 참신한 아이디어에 집착했다. 그 아이디어는 생각만큼 참신하지 않았고, 많은 실패를 경험했다. 나의 참신함이 잘 먹히지 않자, 그 다음엔 해외의 성공 사례를 참고하기 시작했다. '이미 가능성은 검증된 서비스니, 잘만 들여오기만하면...' 하는 생각이었다. 하지만, 이것도 제법 어려운 일이었다. 여전히 결과는 좋지 않았다. 이 때까지 내가 집착하고, 참신해야한다고 생각했던 아이디어의 본질은 '솔루션'이었던 것 같다.

하지만 요즘은 조금 생각이 바뀌었는데, 좋은 아이디어란 '새로운 솔루션'보단 '많이 발생하는 문제'를 찾는 일에 가까운 것 같다.


Q2. 아이디어 정리 템플릿

  • 타깃 사용자
  • 메이커/PM/CX담당자
  • 타깃 사용자의 문제 / 니즈
  • 제품에 대한 고객의 생각/행동이 궁금함
  • 타깃 사용자가 니즈를 해결하기 위해서 내 프로덕트에서 취해야 되는 행동
  • 유저
  • VOC 작성/VOTE 기능
  • 인터뷰 컨택 포인트 제공
  • 메이커
  • VOC 관련 개발 로드맵 공유
  • 신규 기능 런칭 시, 알림 기능
  • 유저에게 인터뷰 요청 기능
  • 타깃 사용자가 얻는 혜택
  • 제품의 방향성을 결정하는데 VOC를 참고 할 수 있음
  • 기존의 리소스(앱 리뷰 크롤링/인터뷰 요청 과정)를 효율화 할 수 있음


Q3. 아이디어 평가 템플릿

1) 내가 직접 겪고 있는 문제 혹은 진정성이 생기는 문제인가?

10점(적절한 고객으로부터 피드백 듣기, 만나기 전부 어렵다)

2) 다수의 사람들이 지금 당장 겪고 있지만 간과되고 있는 문제인가?

5점(사실, 나말고 다른 이들은 어떤지 모르겠다.)

3) 문제를 겪고 있는 사람을 찾기 쉬운 문제인가?

5점

4) 내가 스스로 당장 솔루션 개발이 가능한 문제인가?

8점(초창기 mvp/랜딩 페이지 정도라면 충분히 빌드할 수 있을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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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진태

송진태

[메이커클럽] Mission W02. by pool

Q1. 메이커님께서 아이디어를 고민할 때 겪은 문제가 있었나요? 만약 있었다면 어떤 문제였고 어떻게 해결하셨나요?

요 며칠 아이디어 기록 습관을 갖고 계신, 남다른 관찰력을 보유하신 분들을 많이 보았습니다. 저도 평소 솔루션의 형태이든, 문제의 모습이든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기록해두곤 했는데요. 세어보니 64개 정도가 되었습니다. 저는 이렇게 몇 가지의 아이디어를 마주하며, 제가 혼자 만의 생각에서 낭비하는 시간이 많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몇 번째 아이디어를 기록한 즈음인지 기억은 나지 않지만, 문득 든 가벼운 생각이 계기가 되었는데요. 아이디어가 생각나면 꽂혀서 보통 1-2일 정도 생각이 계속됩니다. 아이디어가 50개라면 (조금 과장을 해서) 2-3개월 가량의 시간이 투입되었다고 생각해보니 꽤 많이 아깝더라구요. 아이디어의 수가 늘어날수록, 낭비할 수 있는 시간도 늘어날 수 있다는 걸 경계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이후 부터는, 제 아이디어를 가둬두지 않고 제3자에게 보이려는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돌이켜보니 대중을 상대로 배포하는 방식은 취하지 못했고(꼭 해보는게 좋은 것 같아요), 무언가 떠오르면 문제의 당사자 혹은 주변에 곧바로 설명했습니다. 뚜렷한 성과가 있던 것은 아니었지만, 혼자 만의 생각에 머무는 시간을 줄이는 것 만으로도 한 단계 나아갔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여러가지 아이디어 중 제가 어떤 문제에 진정성을 갖는지도 선별할 수 있었습니다. 초기에는 주변의 반응에 따라 ‘역시 그렇지!’와 ‘아 역시 아닌가?’의 반복이었어요. 그 중에는 주변의 의견과 관계 없이 더 공부하고 고민하고 싶은, 매달릴 수 있는 문제들이 간혹 있었거든요. 덕분에 더 명확해졌습니다. 아이디어 상 피봇을 몇 차례 진행하며, 비즈니스와 프로덕트의 초기 방향성도 잡을 수 있었습니다. 결국 제가 가장 해결하고 싶은 문제를 이렇게 잡아냈는데요. 이 이야기는 추후에 구체적으로 기록해보도록 하겠습니다.


Q2. 아이디어 정리 템플릿을 활용해서 메이커님의 아이디어를 정리해보세요

[아이디어]

  • 타깃 사용자: 콘텐츠 창작자&브랜드
  • 타깃 사용자의 문제 / 니즈: 콘텐츠 리텐션을 높이고 싶음.
  • 타깃 사용자가 문제 / 니즈를 해결하기 위해서 내 프로덕트에서 취해야 되는 행동: 앱을 설치하고 알림 메시지를 구독할 팔로워 그룹을 모은 후 알림 메시지를 작성하고 발송함.
  • 타깃 사용자가 얻는 혜택: 콘텐츠 리텐션 개선 / 팔로워 세그먼트 관련 데이터 제공(수신자 그룹 수, 세그먼트 구성, 메시지 클릭률 등)


[프로덕트 아이디어 피칭 템플릿]

  • 풀pool은 콘텐츠 리텐션을 높이고 싶은 크리에이터가 알림 메시지를 구독할 팔로워 그룹을 모은 후 알림 메시지를 작성하고 발송할 수 있으며, 콘텐츠 리텐션을 개선하고 팔로워 세그먼트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입니다.


[스타트업 아이디어 피칭 템플릿]

  • 풀pool은 콘텐츠 리텐션을 높이고 싶은 크리에이터가 알림 메시지를 구독할 팔로워 그룹을 모은 후 메시지를 작성하고 발송하여 ,리텐션을 높이고 팔로워 세그먼트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입니다. 국내 전업 유튜버는 9만8천여명이며 이 중 5%(약 4,900명) 점유를 첫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수익모델은 크리에이터가 팔로워 그룹 대상으로 광고성 메시지를 발송할 경우, CPC 클릭당 비용을 청구하는 모델을 가장 먼저 검토할 계획 입니다. 평균 알림 클릭률은 사전 PoC를 통해 업계 표준 대비 2배 이상을 달성하여, 현재는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MVP 개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Q3. 아이디어 평가 템플릿을 활용해서 메이커님의 아이디어를 스스로 평가해보세요

[평가항목]

  • 내가 직접 겪고 있는 문제 혹은 진정성이 생기는 문제인가? 9점.
  • 다수의 사람들이 지금 당장 겪고 있지만 간과되고 있는 문제인가? 8점.
  • 문제를 겪고 있는 사람을 찾기 쉬운 문제인가? 8점.
  • 내가 스스로 당장 솔루션 개발이 가능한 문제인가? 6점.

= 총점 31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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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hee Lee

Jinhee Lee

[메이커 클럽] 2.아이디어

🧐 메이커님께서 아이디어를 고민할 때 겪은 문제가 있었나요? 만약 있었다면 어떤 문제였고 어떻게 해결하셨나요?

  • 무언가 나만의 프로젝트를 시작하고 싶었는데, 무엇을 만들지 쉽게 생각나지 않았어요. "당장 생각해내야지" 보다는 내가 무엇이 필요한지 생각해보고,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어떻게 행동하고 있는지 조금더 관찰했습니다.


🧐 아이디어 정리 템플릿을 활용해서 메이커님의 아이디어를 정리해보세요

[ 아이디어 ]

  • 타겟 사용자: 설문조사자 (온라인 폼을 활용해 설문조사를 하는 사람)
  • 타겟 사용자의 문제/니즈: 유의미한 인사이트를 얻기 위해, 최대한 많은 응답을 기한 내에 받고 싶으나 피조사자를 모집하기가 쉽지 않음 (설문조사를 홍보할 채널이 많지 않음). 설문조사를 홍보하고 유의미한 양의 응답을 얻을 수 있는 홍보 채널이 필요함.
  • 타겟 사용자의 문제/니즈를 해결하기 위해서 내 프로덕트에서 취해야 하는 행동: 설문조사의 정보(타이틀, 마감기한, 경품 정보, 특정 타겟 정보(필요시), 소개글)을 사이트에 게시
  • 타겟 사용자가 얻는 혜택: 원하는 수의 응답을 빠른 시간 안에 모을 수 있음

[ 아이디어 피칭 ]

  • FormSquare는 기한 내에 유의미한 인사이트를 얻고 싶은 설문조사 진행자가 설문조사의 정보(타이틀, 마감기한, 경품 정보, 타겟 정보, 소개글)을 게시하여 원하는 수의 응답을 빠른 시간 내에 얻을 수 있는 웹사이트입니다.


🧐 아이디어 평가 템플릿을 활용해서 메이커님의 아이디어를 스스로 평가해보세요

[ 내용 ]

  • 온라인 설문조사 진행자가 설문조사의 정보를 게시하여 원하는 수의 응답을 기한 내에 얻을 수 있도록 하는 웹사이트

[ 평가항목 ]

  • 내가 직접 겪고 있는 문제 혹은 진정성이 생기는 문제인가? 상(10점)
  • 다수의 사람들이 지금 당장 겪고 있지만 간과되고 있는 문제인가? 상(10점)
  • 문제를 겪고 있는 사람을 찾기 쉬운 문제인가? 중(5점)
  • 내가 스스로 당장 솔루션 개발이 가능한 문제인가? 하(1점)
  • 총점: 26점


✍️ 인상깊은 구절

Live in the future, then build what's missing. - How to Get Startup Ideas
The verb you want to be using with respect to startup ideas is not "think up" but "notice." - How to Get Startup Ideas
The trick I recommend is to take yourself out of the picture. Instead of asking "what problem should I solve?" ask "what problem do I wish someone else would solve for me?" - Schlep Blind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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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joon Yi

Hojoon Yi

메이커클럽 세 번째 미션

Q1. 메이커님께서 아이디어를 고민할 때 겪은 문제가 있었나요? 만약 있었다면 어떤 문제였고 어떻게 해결하셨나요? (없었다면 문제가 있다고 가정하고 답변해보세요)

지금 진행중인 프로젝트 아이디어를 고민할때 겪은 문제는 내가 세운 가설을 증명해야 이 프로젝트를 시작할 수 있다는점 이였습니다. 기타 앱 서비스 형태와 같이 일상의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시작해서 솔루션을 개발해나가며 방향성을 바꿀 수 있는것과 달리, 제가 하고자하는건 수학적 증명이 뒷받침되어야 프로그램 자체가 작동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저는 관련 수학 증명을 하기에는 수학을 잘하지를 못하였고 공식 1개를 이해해서 프로그램화 하는데에만 2달을 소비하는 문제를 겪었습니다. 해결하고자 주변에 수학을 잘하는 사람들에게 질문을 자주하기도 하였고 관련된 아티클이나 문서, 프로그램으로 짜여진 오픈소스들의 코드를 참고하는등의 방법으로 하결하였습니다.


Q2. 아이디어 정리 템플릿을 활용해서 메이커님의 아이디어를 정리해보세요

아이디어 1

  • 타깃 사용자: 개인정보 유출에 민감한 온라인 유저, 익명 서비스 개발 니즈가 있는 회사
  • 타깃 사용자의 문제 / 니즈: 유저의 경우 개인정보 유출 여부를 정확하게 본인이 확인하기 불가능하거나 복잡한 절차를 거차야함, 회사의 경우 익명화 서비스를 운영하면 법률적 문제 발생시 해결하기 힘들며 어뷰징등을 막기위한 노력에 큰 리소스가 소모됨
  • 타깃 사용자가 문제 / 니즈를 해결하기 위해서 내 프로덕트에서 취해야 되는 행동: 유저는 프로덕트 앱을 다운로드 받아서 가입후 본인인증을 하고 회사는 개발한 앱/웹 서비스 유저 가입을 프로덕트 API로 진행하여 유저를 인증하고 개인정보는 차등 사생활 처리되어 보관됩니다. 이때 유저가 실존 인물인지는 영지식증명으로 나타납니다.
  • 타깃 사용자가 얻는 혜택: 유저 입장에서는 개인정보 유출을 사전에 완전히 막아낼 수 있으며 자신의 개인정보가 어떤 앱에서 어떤 종류로 제공되는지 확인이 가능하고, 회사 입장에서는 익명 서비스를 더 자유롭게 개발할 수 있으며 개인정보 유출등의 법률 책임을 관리하기 위한 리소스를 절감할 수 있습니다.


프로덕트 아이디어 피칭 템플릿

  • Button system은 개인정보 유출 문제를 겪고 있는 유저, 회사들이 Button system으로 개인정보를 관리하게 하여 자동으로 고도화된 차등 사생활과 영지식 증명을 구현 할 수 있는 솔루션입니다.


스타트업 아이디어 피칭 템플릿

  • Button system은 개인정보 유출 문제를 겪고 있는 유저, 회사들이 Button system으로 개인정보를 관리하게 하여 자동으로 고도화된 차등 사생활과 영지식 증명을 구현 할 수 있는 솔루션입니다. 관련해서 Ad-tech 시장으로 진입하고자 하고 시장의 크기는 2조 원이며 Button system은 Ad-network로 돈을 벌고자 합니다. Button system은 지금까지 영지식증명 구현을 완료하여 수학적 증명을 완료하였고 현재 오픈소스로 확장하고자 준비중입니다.




Q3. 아이디어 평가 템플릿을 활용해서 메이커님의 아이디어를 스스로 평가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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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준

너준

2번째 메이커 클럽 미션

01. 기록 중심의 프로덕트 개발이 중요할까?

'혼자 만드는데, 굳이 기록이 필요할까?'

라는 생각을 한 적이 있다. 1인 메이커로서 기록은 어떻게 보면 리소스처럼 느껴졌기 때문이다. 하지만, 지금은 조금 생각이 바뀌었는데. 여러 PRD를 써보면서 '기록'의 목적이 단순히 공유에만 있지 않다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기록'의 진정한 목적은 나의 아이디어를 구조화하는데 있다.

처음 떠오른 아이디어는 추상적이고 시시각각 변화한다. 이런 아이디어를 좀 더 자세히 들어야다보고 붙들어두기 위해서는 '기록'이라는 틀이 필요하다.

02. 프로젝트 1페이지 정리

아직 프로덕트에 대한 막연한 생각만 있을 뿐, 구체적인 계획은 없습니다.

프로젝트 개요

초창기 메이커들이 고객을 만나고, Voc를 수집하는 과정을 효율화합니다. 나아가 만난 고객들을 관리하고 프로덕트의 적극적인 팬으로 남을 수 있도록 할 수 있는 CRM 툴을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프로젝트 세부 내용

1. 목표(Objective)

  • Objective: 메이커들이 고객과 만나는 법 찾기
  • Key Results
  • 메이커들의 고객 인터뷰 과정 히스토리 듣기
  • 직접 간단한 프로덕트 개발해보고, Voc 수집해보기
  • 메이커 클럽에서 해당 주제로 이야기 나눠보기

2. 배경(Background)

문제

  • 고객과의 만남은 항상 강조되는 중요한 일이지만, 우리는 알면서도 쉽게 행하지 못함
  • 실제로 고객과 만나는 여정에는 많은 어려움이 존재함
  • 개인적으로 고객 인터뷰로 부터 개발 초기 방향성을 잡는데 좋은 인사이트들을 많이 얻었는데, 이러한 적절한 고객을 찾는데 많은 어려움을 겪었던 경험

해결책

  • 아직까지 명확한 해결책은 가지고 있지 않음. 몇가지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지만 인터뷰를 통해 좀 더 문제점을 좁혀볼 예정

현재 가지고 있는 아이디어

고객 인터뷰 매칭 서비스

  1. 프로덕트에 관심이 많은 유저 모집
  2. 관심사 분류하여 웹사이트로 해당 유저 리스트를 초창기 메이커들에게 공개
  3. 해당 웹사이트를 통해 메이커 인터뷰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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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준

장병준

메이커클럽 미션 02 - 아이디어

Q1. 메이커님께서 아이디어를 고민할 때 겪은 문제가 있었나요?

문제는 분명해보이나 해결책이 잘 떠오르지 않을 때 어렵습니다. 정말 내가 생각하는 해결책이 문제를 해결줄지에 대한 확신을 얻기 위해 일단 시도해보긴 하는데 이 실험 주기를 짧게 가져가는게 어렵네요.


Q2. 아이디어 정리 템플릿을 활용해서 메이커님의 아이디어를 정리해보세요


직무 관련 크리에이터(블로그/유튜브/강의) 크루 모집

  • 타겟 사용자 : 직무 관련해서 블로그, 유튜브, 강의를 하는 크리에이터
  • 타깃 사용자의 문제 / 니즈
  • (1) 정보성 크리에이터의 수익화 문제
  • (2) 정보성 크리에이터의 오디언스 빌딩 문제
  • 대중적이고 재미있는 컨텐츠가 아닌 정보성 컨텐츠를 만드는 지식/직무/커리어 크리에이터의 경우 오디언스(주로 구독자) 확보가 어렵고, 컨텐츠 조회만으로는 충분한 수익이 발생하지 않는 문제가 있습니다.
  • 타깃 사용자가 문제 / 니즈를 해결하기 위해서 내 프로덕트에서 취해야 되는 행동
  • 비슷한 오디언스를 타겟하는 직무 크리에이터의 크루 모임
  • 공동으로 블로그 운영
  • 타깃 사용자가 얻는 혜택
  • 비슷한 오디언스를 공유해서 빠르게 내 컨텐츠의 오디언스 빌딩
  • 빌딩한 오디언스를 대상으로 라이브 강의 런칭을 도와주고, 100% 수익을 크리에이터가 가져가도록 함


Q3. 아이디어 평가 템플릿을 활용해서 메이커님의 아이디어를 스스로 평가해보세요

  • 평가 기준
  • 1 : 내가 직접 겪고 있는 문제 혹은 진정성이 생기는 문제인가? → 10
  • 2 : 다수의 사람들이 지금 당장 겪고 있지만 간과되고 있는 문제인가? → 5 (수익을 내고자 하는 직무 크리에이터가 얼마나 되는지 잘 모르겠음)
  • 3 : 문제를 겪고 있는 사람을 찾기 쉬운 문제인가? → 8
  • 4 : 내가 스스로 당장 솔루션 개발이 가능한 문제인가? → 8
  • 31점 / 40점 만점


사수캠프

랜선 사수를 만나는, 실무자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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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yu Kim

Jiyu Kim

[메이커클럽] 세번째 미션 - 아이디어

Q1. 메이커님께서 아이디어를 고민할 때 겪은 문제가 있었나요? 만약 있었다면 어떤 문제였고 어떻게 해결하셨나요?

  1. 내가 생각한 아이디어가 다른 사람도 공감하는 문제인지 판단 어려움 → 지인에게 물어보거나 설문조사를 통해 아이디어 검증
  2. 어떤 검증 결과에 따라 서비스 구현 여부를 판단할지 측정 어려움 → (1) 인터뷰, 설문조사 등으로 아이디어 검증, (2) 아이디어 반응이 나쁘지 않다면 ‘간단한 랜딩 페이지'를 만들어 결과 확인

(* 2번은 아직도 어려운 문제라 ‘메이커 클럽’ 활동과 ‘린 스타트업' 독서를 통해 빠르게 학습하여 실행할 예정입니다!)


Q2. 아이디어 정리 템플릿을 활용해서 메이커님의 아이디어를 정리해보세요.

아이디어 1

  • 타깃 사용자: ‘아이폰/갤럭시 메모, 아이폰/갤럭시 캘린더, 구글 캘린더, 카톡-나에게 보내기, 노션’ 등 다양한 생산성 서비스를 이용해 일정 관리하는 사용자
  • 타깃 사용자의 문제 / 니즈: 정보가 분산되어 중요한 정보를 놓친다. (분산된 정보를 한데 모아 보고 싶음)
  • 타깃 사용자가 문제 / 니즈를 해결하기 위해서 내 프로덕트에서 취해야 되는 행동: ‘일정, 할 일, 아티클’을 태그별 저장
  • 타깃 사용자가 얻는 혜택: 대시보드에서 주간, 월간 일정을 확인할 수 있다. 일정 알림을 받을 수 있다. 분산된 정보를 한데 볼 수 있고, 월별 일정 패턴 및 아티클 저장 통계를 확인할 수 있다.

프로덕트 아이디어 피칭 템플릿

  • OOO(프로덕트 이름)은 분산된 정보(문제)를 한눈에 보길 원하는(사용자)가 일정, 할 일, 아티클 등을 저장(내 프로덕트에 취해야 되는 행동) 하여 알림 서비스를 받고, 월별 일정 패턴(얻는 혜택)을 볼 수 있는 웹사이트(서비스 형태)입니다.


Q3. 아이디어 평가 템플릿을 활용해서 메이커님의 아이디어를 스스로 평가해보세요.

  • 내용: 분산되어 있는 정보(일정, 할 일, 아티클 DB)를 등록하여 한데 보여주고 월별 일정 및 아티클 저장 패턴을 보여주는 웹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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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석

양현석

[메이커클럽] 3번째 미션 - 아이디어

Q1 아이디어를 고민할 때 겪은 문제가 있었나요? 만약 있었다면 어떤 문제였고 어떻게 해결하셨나요?

  1. 아이디어의 검증
  • 문제 : 생각해낸 아이디어가 타겟군에게 실제로 도움이 되는 아이디어인지를 파악하기 쉽지 않음
  • 해결방법 : 유저인터뷰를 통해 고객들이 겪는 문제들을 파악해 아이디어의 효용을 검증하고, 실제적으로 겪는 문제들을 파악해 새로운 아이디어를 생각해내거나, 기존 아이디어들을 보완함
  1. 아이디어간의 우선 순위 설정
  • 고객이 겪는 문제들이 한가지가 아닌 경우가 많고, 대부분 시급하게 필요해 보이는 경우가 많아 각각의 아이디어들 중 어떤 것을 먼저 해야할 지 어려움이 있음
  • RICE 프레임워크 또는 BRICE프레임워크를 사용해 우선순위를 설정함


Q2 아이디어 정리 템플릿을 활용해서 메이커님의 아이디어를 정리해보세요


모홈 아이디어

  • 타깃 사용자 : GA소속의 보험설계사
  • 타깃 사용자의 문제 / 니즈
  • 회사 차원에서 제공되는 영업 지원 솔루션이 없음(있어도 불편하거나 제대로 지원되지 않음)
  • 영업을 위해 필요한 컨텐츠들이 원수사에 비해 턱없이 부족함
  • 고객들에게 나 자신을 효과적으로 알리고 전문성을 전달해 영업적으로 성공하고 싶음
  • 타깃 사용자가 문제 / 니즈를 해결하기 위해서 내 프로덕트에서 취해야 되는 행동
  • 보험 설계사의 셀프브랜딩을 도와줌
  • 프로필 작성 내용을 기반으로 개인 홈페이지 제공
  • 개인 홈페이지에 영업에 도움이 되는 니즈 환기 자료들을 주기적으로 게시함
  • 개인 홈페이지의 각 내용(프로필(aka 모바일명함), 블로그 등등)
  • 고객의 보험 수집 및 분석 등을 원할하게 해줌
  • 마이데이터 기반의 보험 조회, 분석 솔루션 등
  • 고객 관리(고객 발굴 부터 계약, 계약 이후 까지)
  • 연락처 기반으로 고객 리스트 생성 및 관리
  • 캘린더 동기화 및 고객 정보 바탕으로 한 crm 기능들(기념일 알림 등을 통해 고객에게 접근할 수 있는 거리를 제공)
  • 개인 홈페이지를 통한 간편 보험 청구 제공 → 고객이 보험금 청구 요청시 복작한 과정 없이 본인 홈페이지를 공유해 간편하게 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도록 함
  • 타깃 사용자가 얻는 혜택
  1. 고객관리 및 영업의 과정들을 기존보다 편리하고 쉽게 진행할 수 있음
  2. 영업 자료, 보험 분석, 청구, crm 등을 통해 고객을 지속적으로 관리해 영업 수익 증대에 도움을 얻을 수 있음


프로덕트 아이디어 피칭 템플릿

  • 모홈은 보험 영업 과정에서 고객발굴, 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설계사들이 개인 홈페이지를 개설해 고객을 발굴하고, 영업관리 시스템을 통해 적절한 컨택과 관리를 통해 영업을 성공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서비스 입니다.

스타트업 아이디어 피칭 템플릿

  • 모홈은 보험 영업 과정에서 고객발굴, 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설계사들이 개인 홈페이지를 개설해 고객을 발굴하고, 영업관리 시스템을 통해 적절한 컨택과 관리를 통해 영업을 성공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서비스 입니다.
  • 국내 활성 보험 설계사의 수는 20만명(총 인원은 40만 수준)으로 추산 되며, 그 중 절반에 해당하는 10만명이 GA(독립 대리점)소속의 설계사입니다. 모홈은 보험설계사를 위한 영업관리 플랫폼을 Saas 형태로 제공하여 구독형태의 수익을 1차 수익으로 잡고 있고, 확보된 보험 설계사들에게 영업용 컨텐츠 및 용품(고객 선물 등), 그리고 보험 외의 고객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금융 상품을 제공할 수 있게 해 2차적인 수익(상품판매 및 금융상품 광고 수익 등)을 추가로 획득하고자 합니다.
  • 현재 규모는 내부자료라 수치로 공개하기가 애매하네요 🙏


Q3 아이디어 평가 템플릿을 활용해서 메이커님의 아이디어를 스스로 평가해보세요

  • 문항
  • 1 : 내가 직접 겪고 있는 문제 혹은 진정성이 생기는 문제인가?
  • 2 : 다수의 사람들이 지금 당장 겪고 있지만 간과되고 있는 문제인가?
  • 3 : 문제를 겪고 있는 사람을 찾기 쉬운 문제인가?
  • 4 : 내가 스스로 당장 솔루션 개발이 가능한 문제인가?



모홈

설계사를 위한 인슈어테크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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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Seung Mo

JunSeung Mo

[메이커 클럽] 3번째 미션

Q1. 메이커님께서 아이디어를 고민할 때 겪은 문제가 있었나요? 만약 있었다면 어떤 문제였고 어떻게 해결하셨나요? (없었다면 문제가 있다고 가정하고 답변해보세요)

  • 아이디어가 정말 "해결할 필요가 존재하는 문제인가?"를 정의하고 검증하는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또한 이러한 문제를 아이디어로 구체화시키고 만드는 과정에서도 어려움이 존재했습니다. 이 때 발생하는 질문은 아래와 같습니다.
  • 나 혼자만의 문제는 아닌가?
  • 정말 해결하거나 개선할 필요가 존재하는 문제인가?
  • 이 문제가 해결되었을 때 임팩트가 클 것인가?
  • 아이디어가 실현 가능한 것인가?
  •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PM, 디자이너, 개발자, QA, CX 담당자가 모여 ICE Framework를 통해서 Impact, Confidence, Easy에 대한 점수를 각각 산출하고, 총합을 구하여 실현할 아이디어를 선정했습니다.
  • 제품이 사회적인 가치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되거나, 제품의 방향성에 부합한다고 팀원들의 공감이 형성되는 경우 해당 아이디어를 채택해 개발하고 있습니다.
  • 제품 발견에 대한 A/B Test를 진행하여 결과를 확인한 후 프로덕트에 반영하는 방식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Q2. 아이디어 정리 템플릿을 활용해서 메이커님의 아이디어를 정리해보세요

스위치 아이디어

  • 타깃 사용자 : 아이폰 사용자
  • 타깃 사용자의 문제 / 니즈 : 통화 녹음이 필요한 경우, 녹음을 진행하고 싶습니다.
  • 타깃 사용자가 문제 / 니즈를 해결하기 위해서 내 프로덕트에서 취해야 되는 행동 : 통화 진행 시 녹음이 가능해야함, 통화를 진행함에 있어 방해받지 않을 수준의 통화품질을 유지할 수 있어야함, 녹음된 통화는 다시 들어보거나 저장, 관리할 수 있어야 하며, 사용자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단순 녹음 기능 뿐만 아니라 통화내용을 텍스트로 변환하여 시각 데이터로 전달할 수 있어야 합니다.
  • 타깃 사용자가 얻는 혜택 : 아이폰을 사용하면서 통화 녹음을 진행하고, 녹음된 통화를 다시 듣거나 텍스트로 변환되어 시각적으로 통화내용을 확인할 수 있으며, 통화 내용 및 텍스트를 다운로드하여 관리할 수 있습니다.

프로덕트 아이디어 피칭 템플릿

  • 스위치는 아이폰을 사용하면서 통화녹음을 진행하지 못하는 문제를 겪고 있는 아이폰 사용자들이 스위치를 통해 통화를 진행하면서 통화 내용을 녹음하고, 다시 듣고, 텍스트로 확인하며, 관리할 수 있는 모바일 앱입니다.

스타트업 아이디어 피칭 템플릿

  • 스위치는 아이폰을 사용하면서 통화녹음을 진행하지 못하는 문제를 겪고 있는 아이폰 사용자들이 스위치를 통해 통화를 진행하면서 통화 내용을 녹음하고, 다시 듣고, 텍스트로 확인하며, 관리할 수 있는 모바일 앱입니다. 스위치가 진입하고자 하는 시장은 음성 AI 시장으로 그 크기는 2024년에 약 7,70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스위치는 발신 통화량 및 음성, 텍스트 파일 다운로드, 통화 내용 저장 및 관리에 대한 구독 상품 판매로 돈을 벌고자 합니다. 스위치는 정식 오픈 후 지금까지 약 1년여의 기간 동안 가입자 수 30만명, 총 통화 녹음 시간 9,332,132분을 달성하고 있으며 구독자 수는 주당 평균 3%, 매출은 주 평균 23%씩 성장하고 있습니다.


Q3. 아이디어 평가 템플릿을 활용해서 메이커님의 아이디어를 스스로 평가해보세요

스위치 아이디어 평가

  • 아이디어 : 스위치
  • 내용 : 아이폰 통화 녹음 및 통화 내용을 보고, 듣고, 관리할 수 있도록 하는 모바일 앱 서비스

평가 항목

  • 내가 직접 겪고 있는 문제 혹은 진정성이 생기는 문제인가? : 중(5점)
  • 다수의 사람들이 지금 당장 겪고 있지만 간과되고 있는 문제인가? : 중(5점)
  • 문제를 겪고 있는 사람을 찾기 쉬운 문제인가? : 상(10점)
  • 내가 스스로 당장 솔루션 개발이 가능한 문제인가? : 상(10점)

총점: 30점


스위치콜

통화를 녹음하고, 녹음된 내용을 텍스트로 변환하여 보여주는 앱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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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종

최현종

[메이커클럽] 세번째 미션 - 2 아이디어

Q1. 아이디어를 고민할 때 겪은 문제, 그리고 어떻게 해결 하였는가?

1) 팀원들과 어떤 아이디어를 선택할 지 결정하는 것이 어려워요.

  • 각자 왜 아이디어가 좋은지 설득하는 방법이 다르며, 데이터기반으로 아이디어에 대한 검증을 해도 '뭔가 느낌이 안와'라는 형식으로 잘 모르겠다고 하는 경우가 종종 있었습니다.
  • (해결1) 모두가 동의하는 의사결정의 기준을 만들었습니다. ICE 프레임워크를 활용했어요.
  • (해결2) 우리가 이 아이디어를 해야만 하는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 끊임없이 설득(을 가장한 세뇌?)을 하였습니다. 여러 자료와 실행하고 얻은 피드백을 솔직하게 공유하였습니다.


2) 기술, 테크 기반의 솔루션을 먼저 고민해요.

  • 기술이 모든 것을 해결 할 수있다는 만능주의에 종종 빠지곤 합니다.
  • (해결) 마치 기술이 사용된 것처럼 보여지는 mvp를 만들어서 실험해 보고, 그 결과값 바탕으로 의사결정을 내리면서 피벗했어요.


Q2, Q3 아이디어 정리 평가 템플릿을 활용해서 아이디어를 정리, 평가해보세요.

3가지 아이디어를 적어보았어요

  • 함께 성경을 쉽게 읽고 이를 관리할 있도록 돕는 앱
  • 퇴사(이직)자를 예측할 수 있는 AI 기반 HR ERP솔루션 SaaS
  • 아이디어를 잘 축적하고 발전 시키는데 도움을 주는 앱

https://sunset-fisherman-2f4.notion.site/3-d95a9883dcc5412b9b80fc4d3c6acdc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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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다예 Daye Song

송다예 Daye Song

문득 생각난 이번주 '작은 승리' 3개

며칠 전 만난 디스콰이엇 @Hyunsol Park 님의 질문.

제일 최근에 겪은 '작은 승리'가 무엇이 있냐.

그 자리에서는 머릿속으로 '작은 승리'가 무엇일까라는 생각에 대답이 바로 잘 나오지 못했는데, 그래도 곰곰히 생각해보니 이번주에 작은 승리라고 생각되는 것이 3가지 있어서 기록해보고자 한다. (*디스콰이엇에서 프로덕트 메이커들끼리 매일 작은 승리 1가지씩, 혹은 매주 작은 승리 3가지씩을 기록해보는 챌린지를 진행하면 재밌을 것 같다는 생각이 문득 든다. @권도언 님 어때요?! ㅎㅎ)

작은 승리1. Referral

우리의 중요한 고객 중 하나가 '대학원생'인데, 대학원생은 보통 교수님 연구실에 속하여 논문을 쓰기 때문에, 어떤 연구실 하나에서 입소문이 도는 것을 중요한 마케팅 지표라고 생각해왔다. ➡️ 월요일에 눈에 익은 연구실에서 처음 뵙는 대학원생 고객이 설문을 의뢰해왔길래 유입 경로를 여쭤봤는데, "교수님"이라고 하셨다. 작년에 그 교수님 밑에 계시던 대학원생이 우리 서비스를 이용했었는데, 그 분이 교수님께 추천을 했었나보다. 우리는 해당 연구실은 이제 "뚫었다"고 표현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고, 이렇게 X개 더 뚫자는 목표를 세울 수 있게 됐다.


작은 승리2. Social Impact

우리의 사회적 가치는 대학(원)생 연구에 기여하는 것이라고 생각해왔다. ➡️ 오늘밤, 작년에 우리를 6번이나 재방문해주셨던 대학원생이 발표한 논문을 발견했다! 논문 내용을 읽어봤는데, 우리의 설문 응답 서비스가 해당 연구에 어떤 기여를 했는지가 정말 많이 느껴졌다. 설문 응답 퀄리티를 컨트롤해야한다는 책임감은 더 커졌지만, 어쨌튼 기분 좋은 일이었다.


작은 승리3. HRD

(이건 팀보다는 나에 대한 이야기. 작은 승리라고 볼 수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나는 대표/팀장으로서, 후배이자 팀원들에게 건설적인 피드백, 좋은 방향성, 장기적인 관점을 던져줄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들을 '양성'할 수 있는 실력을 내가 갖춰야 한다고 생각하고, 그것도 내가 해야할 일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 마케팅팀에서 요즘 고군분투해주고 있는 고마운 21살 후배를 위해, 4시간에 걸쳐 마케팅 진로에 대한 정보와 조언을 담은 노션 문서를 작성했다. 마케팅팀에서 일하며 어떤 것들을 염두에 두면 좋은지, 무엇을 기록해두면 좋은지, 추후 진로 탐색에는 어떻게 써먹으면 좋은지 등에 대한 이야기였다. 정말 몇달만에 HR 관점에서 스스로가 너무 기특한 순간이었다. 당연한 HR 업무를 한 것이 아니라, 내가 정말 하고싶었던 HR을 플러스알파로 하였고, 정말 그 팀원에게 장기적으로 큰 관점이자 도움을 주었다고 자신한다.


이렇게 적고 보니, 현솔님 말씀대로 창업하는 게 재밌게 느껴진다. 당연한 듯 하지만, 당연하지 않은 '작은 승리' 들을 감사히 여겨야겠다!

서베이지 Surveasy

대학(원)생을 위한 서베이 플랫폼, 서베이지 | 서베이를 이지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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