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클

Will

Will


PMC24에 참여하면서 한 잉여 프로젝트를 좀더 고도화해보고자 합니다.


스크린샷 2024-09-10 오후 9.49.52.png

현재 간간히 만들고 있는 서비스입니다. 원래 만들고자 했던 서비스는 아닙니다. 


LLM으로 만들 수 있는 여러 아이디어를 탐색해보았는데 기존의 openAI, perplexity, claude 등의 서비스를 잘 이용하면 될텐데 단순한 API wrapper로 어떤 value proposition을 줄 수 있을까 고민이 되던차에 우선 만들면서 바꿔보자고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스크린샷 2024-09-10 오후 10.39.45.png


블로그 작성 글 도구 부터 아이디어가 시작되어 이커머스와의 연계를 생각해보다가 알리익스프레스,테무에서 구매하고 받은 상품의 퀄리티의 편차가 너무 크기에 이에 대한 리뷰를 모아주면 어떨까에서부터 시작된 아이디어 입니다. 궁극적으로 유저가 직접 리뷰를 올리는 커뮤니티로 가기전에 우선 이러한 리뷰모음이 실유저에게 필요한 서비스일까에 대한 검증이 먼저 필요하기에 블로그 리뷰와 같은 기존에 올라와있는 리소스를 모아주는 것부터 만들었습니다. 이 리소스를 분석하여 연관 상품을 가져오는 식으로 연동하였구요.


전반적인 인터페이스도 많이 변화될 예정이고, 채널도 국내뿐만 아니라 국외 마켓을 고려해볼 것이고 이를 검증하기 위한 다양한 마케팅도 시도할 것이며, 아마도 이러한 초기 기획도 아예 바뀔 가능성도 있습니다.

우선 현인터페이스 개선이 필요하다는 피드백이 있어 다음주 정도에 도메인을 공개해보겠습니다



2
0
Seunghwan

Seunghwan

🚨 설문조사 : 가장 위험한 고객 리서치 방법론

고객 리서치 제대로 하고 싶으신가요?

설문조사 대신, 인터뷰를 하세요.

왜냐하면, 설문조사 결과는 잘못 해석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정량적인 결과만 믿고 가설을 설정하면, 결과는 실패할 수밖에 없습니다.

제 사례를 말씀드릴게요.

저는 뉴스앱을 만들고 있어요. 스마트폰으로 뉴스를 자주 소비하는 고객 60명에게 설문조사를 했어요.

문제가 된 질문은 이거였어요.

"자주 사용하는 뉴스 플랫폼이 무엇인가요?"

응답자의 66%가 "네이버 뉴스"를 사용한다고 답했어요.

image.png

이 수치는 한국언론진흥재단이 매년 발행하는 "언론수용자 조사" 결과와 거의 같아요. 심지어 설문 결과에 유튜브가 2순위로 나왔는데, 재단 자료에도 유튜브의 성장세를 강조하고 있어요. 대형 기관의 보고서 결과와 현실의 샘플 결과가 동일하니, 이 결과는 '신뢰할 수 있다'고 착각하기 쉬웠죠.

인터뷰에서는 뭐라고 답했을까요?

네이버 뉴스를 이용하는 건 맞지만, 주된 소비 경로가 아니었어요.

  • 주식투자를 하고 있어서 뉴스는 주로 증권앱에서 봐요. 더 찾아봐야 할 때는 구글링하거나 검색해서 찾아봐요. 장마감한 뒤에는 유튜브 영상을 봐요. 애널리스트들이 전문성 있는 컨텐츠를 제공해주거든요.

  • 뮤즐리(크롬 익스텐션), 네이버, 유튜브, 텔레그램 등 다양한 채널에서 뉴스를 띄워놓고, 궁금한 기사만 클릭해요.

  • 커뮤니티 글을 보다가 추가로 알고 싶을 때 뉴스를 검색해요.

  • 날씨나 정보를 검색하다가 뉴스를 봐요. 뉴스레터가 요약이 잘 되어 있고, 관심 있는 컨텐츠를 볼 수 있어서 좋아요.

인터뷰 덕분에 제가 '네이버 뉴스'에서 발견한 문제점들이 '고객의 HOFP(Hair On Fire Problem)이 아니구나'라는 걸 알 수 있었어요.

지금은 MVP 개발을 홀딩하고, 문제 정의를 위해 많은 시간을 쓰고 있습니다. 돌고 돌아 제자리걸음을 한 것 같지만, 인터뷰를 하지 않았다면 3개월은 더 낭비했을 거라 생각해요.

설문조사를 잘 활용하는 방법

인터뷰이를 모집하기 위한 수단으로 설문조사를 활용하는 건 도움이 돼요.

설문지 폼 마지막에 아래 질문을 넣어보세요.

혹시 비대면 인터뷰도 가능하신가요?

인터뷰 진행 시 10,000원 사례금을 지급해드립니다.

이름과 전화번호를 입력해주세요.

고객을 찐팬으로 만드는 첫 걸음이 되어줄 겁니다.

행운을 빕니다!

데모스

포털 뉴스를 대체할 뉴스앱

7
0
이정민

이정민

📰 오픈 소스 최강 모델, 사실은 가짜?

마스크를 쓴 후드티 입은 남자가 한 손에는 라마 인형을 다른 한 손에는 _Fraud_ 라고 적힌 팻말을 들고 서 있다, 픽셀 아트-ai-generated-flamel-436988.pngmade by flamel.app

지난 주 오픈 소스 진영에는 한 차례 큰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바로 현존하는 최고 수준의 성능을 보이는 오픈 소스 모델 '리플렉션' 과 관련한 일입니다.

하이퍼라이트라는 AI 스타트업이 라마 3.1 70B 모델을 Reflective Tuning 으로 미세 조정(fine-tuning) 을 진행합니다. 그랬더니 현존하는 최고 수준의 오픈 소스 모델인 라마 3.1 405B 뿐만 아니라 GPT-4o, Gemini, 심지어는 Claude-3.5-Sonnet 에 비교해서도 앞서는 성능을 보였다고 발표했습니다.

출처 : x.com

brandbird (6).jpg
이야기는 여기에서 시작합니다.

오픈 소스라는 내용에 걸맞게 허깅페이스에 모델 가중치를 업로드합니다. 그리고 연구자들은 해당 모델을 테스트했는데요. 아티피셜 애널리시스 라는 모델 평가 연구진이 해당 모델에 대한 성능 문제를 언급합니다.

출처 : x.com

brandbird (5).jpg

이후 하이퍼라이트는 모델 업로드에 착오가 있었다며 새로운 모델을 허깅페이스에 업로드하겠다고 밝힙니다. 그리고 아티피셜 애널리시스에 재평가를 요청하며 모델 가중치가 아닌 별도의 API 를 제공합니다.

출처 : x.com

brandbird (4).jpg
대단히 탐탁지 않은 상황에 연구자들이 다시 한 번 이 모델에 대한 평가를 진행하게 되었고, 프롬프트 세팅 및 이에 기반한 체이닝 등 Claude-3.5-Sonnet 의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아닌가 하는 의문을 제기합니다. 그리고 이는 유사한 결과값을 도출한다는 점에서 기정사실화 되고 있습니다.

출처 : 링크

viddit_1l2o8.png

물론 현재 진행형의 이야기라 함부로 결과를 단언할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다만 이 사건에서 우리는 얼마나 최고 성능의 오픈 소스 모델을 원하는 지, 그리고 AI 연구에 있어 정확한 평가가 얼마나 중요한 지 다시금 확인하게 되는 계기가 되는 것 같습니다.

플라멜 Flamel v0.9

톤앤매너를 유지하는 가장 쉬운 디자인 방법

4
0
Berners Lee

Berners Lee

0 to -1, 구덩이로 들어가기

제로투원(Zero to One)은 ‘새로운 발상’을 전제로 한다. 작은 시장을 독점하고, 빠르게 확장하여 거대한 경제적 성과를 이루는 과정이다. 하지만 이 단계에 이르기까지, 우리는 그 이전의 중요한 여정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0 to 1’ 기간에는 내가 만든 무언가가 사람들에게 진정 필요한지, 그들이 기꺼이 돈을 지불할 만큼 가치를 느끼는지 집요하게 탐구해야 한다. 그러나 그보다 먼저, ‘-1에서 0’의 기간을 충분히 통과해야 한다. 이 시기는 내 안의 철학과 비전, 그리고 앞으로의 10년을 지배할 변화의 방향성을 스스로에게 끊임없이 질문하는 시간이다.

이 시기를 대충 건너뛰는 것은 위험하다. 스스로에게 깊이 질문하지 않고, 단지 시장의 요구에만 답하는 방식은 결코 진정한 혁신을 이끌어내기 어렵다. 그렇게 되면 ‘0 to 1’은 커녕 ‘0 to 0.1’에 머물 뿐이다. 그마저도 자기파괴적이거나 자기기만적인 시간으로 흘러갈 가능성이 크다. 특히, 정직한 사람일수록 이 과정이 더 고통스러울 수 있다.

우리가 서 있는 곳은 영점이다. 그리고 ‘-1에서 0’으로 가려면 먼저 '0에서 -1'로 역행하는 용기가 필요하다. 내가 판 구덩이에 자진해서 들어가 보는 경험을 해야 한다. 이 구덩이는 나 자신과 대면하는 곳이자, 혼란과 불확실성이 혼재하는 공간이다. 그 안에서 진정한 나의 철학과 미래에 대한 비전이 발아되기 시작한다.

사람마다 구덩이에 들어가는 시점과 빈도는 다르다. 누군가는 어린 시절 이미 깊은 성찰의 시간을 겪었을 수 있고, 또 다른 누군가는 40대가 되어서야 그 필요성을 깨닫고 당황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언제든 그 기회가 왔을 때 피하지 않고 그 구덩이를 더 넓고 깊게 파는 것이다.

구덩이에 들어가는 시점이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는 점은 부정할 수 없다. 그러나 시점보다 중요한 것은 그 경험의 깊이와 진정성이다.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지고, 혼란 속에서 길을 잃어보며, 다시 그 안에서 나만의 방향성을 찾아가는 것이 ‘0 to 1’을 향한 진정한 첫걸음이다. 이를 회피하거나 대충 넘기면 결코 큰 발걸음을 내딛을 수 없다.

따라서, 그 구덩이를 단순히 두려워하지 말고 오히려 적극적으로 파내려가자. 그 안에서 우리는 진정한 새로운 발상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0
0
rsptursf

rsptursf

나 개발자 아니다.

개발자 마인드 셋 놓아주기.

스크린샷 2024-09-10 오후 5.21.23.png

2021년 개발자로서 커리어를 시작했습니다. 학교에 다닐 때도 그랬지만 지적 호기심이 많고, 무엇인가 만들고 조립하는 것을 좋아하는 저는 개발이 적성에 꽤 맞았습니다. 평생 개발만 해도 좋을 만큼요.

지난해에는 이직을 위해 이력서를 다시금 정리하기 시작했습니다. 현재 시장에서 요구하는 개발자핏과, 웹 상에 공개된 개발자들의 이력서를 정리 했고, 저의 이력 또한 정리해 보았습니다.


끔찍했습니다. 저는 현재 시장에서 요구하는 개발자와는 너무나도 동떨어져 있었습니다.

개발자들에게 요구되는 하드 스킬을 정말 애매하게 갖추고 있었습니다. 회사 규모도 크지 않았고, 기술적 향상심도 분명 가지고 있다고 생각했으나 비슷한 연차 대비 알고 있는 게 너무나도 없었습니다. 알고리즘, 코딩테스트, 컴퓨터 공학과 같은 영역 또한 말할 것도 없었습니다.

그럼 저는 지난 커리어 3년이란 시간을 도대체 어디에 태워버린 걸까요?

엔지니어로서 회사에는 분명 기여를 했으나 회사 외적으로 제가 불태운 것은 다름 아닌 사이드 프로젝트였습니다!

결혼하는 친구를 위한 모바일 청첩장, 팀 편성을 위한 디스코드 봇, 군대 동기형과 함께한 타투 커뮤니티, 내가 먹고 싶은 하이볼/칵테일 레시피, 바이오 링크 서비스, 게임 커뮤니티. 작성한 레퍼지토리만 10개가 넘었고 최근에 통합한 모노레포에서 시작한 프로젝트도 2개가 넘습니다.

이력서를 정리하며 되돌아본 저 자신은 다름 아닌 ‘메이커’였습니다.

스크린샷 2024-09-10 오후 4.05.51.png

(협업하는 개발자가 본다면 인상 찌푸릴 개인 레포 커밋 내역)

이력서를 정리하고 이력서를 보완하여 이직을 준비하는 것은 영 내키지 않았습니다. (어쩌면 지난 3년간 제가 걸어온 길을 부정하는 것만 같은 생각이 들었던 걸지도 모릅니다) 오히려 이력서를 정리하는 시간 덕분에 저에 대한 정체성을 확립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이왕 이렇게 된 거 1인 개발자로 전환해보자는 마인드로 줄곧 프로덕트만 만들고 디깅하고 있습니다.

개발자로서 계속해서 나아가는 것도 물론 매력이 있겠지만 지금만큼은 1인 개발자, 아니 1인 기업가로서 성장하고 나름대로 덕업일치의 삶을 이룰 수 있는 최고의 환경이기에 나아가보려고 합니다. (AI 도구, 디스콰이엇과 같은 다양한 인사이트들을 얻을 수 있는 커뮤니티)

가장 성공한 프로젝트

제가 지난 3년간 진행했던 사이드 프로젝트들의 스킬 셋은 매우 다양합니다.
nextjs, remix, vite, react-router, vanila extract, emotion, tailwindcss, firebase, supabase, planetscale...
단순 지적 호기심뿐만이 아니라 새로운 도구가 장기적으로 저에게 엄청난 생산성과, 기술적 완성도를 가져다주리라 생각했던 바가 큽니다.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제가 진행한 프로젝트 중 가장 많은 사람을 모으고 안정적으로 운영 중인 프로젝트의 기술 스택과 완성도는 형편없습니다.

  • UI는 Template를 사용함

  • 도메인 구매하지 않음

  • 테크니컬 SEO 형편없음

  • CSR되고 있는 SPA

    스크린샷 2024-09-10 오후 5.33.29.png

제품에서 기술적인 요소는 생각보다 중요하지 않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기술 스택은 가장 익숙한 것들로 채워서 고정해 놓고, 새로운 기술 스택 익히는 것을 중단하려고 합니다.
또한 개발 중에 가끔 나타나 지적 호기심을 자극하는 제품과 전혀 관련 없는 지식을 배우는 것 또한 잠시 중단하도록 하려고 합니다.
저는 이제 개발자가 아닙니다. 제품을 만드는 메이커로서 다시 시작해 보려고합니다.

11
7
아론

아론

🔥 42개 브랜드사 노하우 담긴 [ 대용량 UTM빌더 ] 무료 공개

240910_무료 UTM 빌더 UTM 파라미터 관리템플릿.png

[1] 로켓툴즈를 시작하고 많은 브랜드사를 만났습니다. 이 중 데이터를 잘 관리하는 회사도 있었지만 그렇지 않은 회사가 가장 많았습니다.

[2] 가장 기본이 되는 UTM관리부터 어려워하셨습니다. 여러개의 매체에서 수십개의 캠페인을 관리하는데, 각 소재마다 다른 링크를 적용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3] Google이나 다른 서비스들이 지원하는 UTM빌더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각 파라미터를 하나씩 입력해야하는데 마케터들에게 그런 여유는 없잖아요.

[4] 그래서 공개합니다. 로켓툴즈가 42개 브랜드사와 협업하면서 잘 운영하는 회사의 노하우만 쏙쏙- 뽑아만든 ✨대용량 UTM빌더✨를 무료로 공개합니다.

[5] 단순히 UTM파라미터 관리를 넘어, 캠페인과 광고소재를 관리할 수 있는 네이밍 규칙까지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엑셀 템플릿입니다. 자사몰 고객을 위해 카페24 파라미터도 고려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이용하셔서 편해지셨으면 좋겠습니다 👍🏻

※ 이용해보시고 불편한 점이 있다면 편하게 피드백 부탁드립니다.

▶ 다운로드 링크 : https://blog.rocket-tools.io/utm-빌더-utm-파라미터-관리템플릿

2
0
강대중

강대중

제품을 만들다 보면

처음에는 정말 좋은 거 같아서 만들기 시작합니다.

어느 정도 완성이 되어가면

뭔가 이 제품을 만드는 게 맞나?

회의감이 찾아 옵니다.

다른 분들은 어떠신가요?

원래 이런 건가요?

1
0
박승덕

박승덕

(APP) 📵 릴스/쇼츠에 낭비한 시간 되찾아드립니다 📵

How to Display Your Screen Time on Your Samsung Phone

지난 7일간 소셜미디어 얼마나 사용했는지 아시나요?

iPhone의 경우 - 설정 - 스크린타임에서 확인 가능하며

Android의 경우 - 디지털 웰빙 앱 에서 확인이 가능합니다.

여러분은 지난 7일간 얼마나 쓰셨나요?

생각보다 많지는 않으신가요?

전문가의 말에 따르면 인간은 스트레스를 받으면 본능적으로 회피하기 위해

소셜미디어를 무의식적으로 사용하는 경향이 있어요.

공감 120% 이미지...

이렇게 릴스&쇼츠에 낭비한 시간 알고루틴이 되찾아드릴게요.

  • 하루 소셜미디어 사용량을 2시간 미만 사용을 원할시

  • 알고루틴은 지금 이 글을 보는 당신에게 최고의 앱이 될거예요.

알고루틴 앱 핵심 기능

  • 소셜미디어 사용시 3 초간 심호흡 기능

  • 하루 소셜미디어 사용량 2시간 미만시 매일 리워드 제공

현재 개발 인력 이슈로 안드로이드 버전만 출시해 제품을 검증 중입니다

릴스 쇼츠 적게 보고싶다면 지금 바로 사용해보세요!

릴스 쇼츠 적게 보고싶다면 지금 바로 사용해보세요!

릴스 쇼츠 적게 보고싶다면 지금 바로 사용해보세요!

반응이 좋다면 다음 이야기도 해보려고 해요.

앞으로 공유할 내용

  1. 0원으로 매일 20-40명의 유저를 확보하는 방법

  2. 알고루틴 개발 업데이트 과정

현재 알고루틴의 가설 검증 목표 : 고객이 이 제품을 정말 원하는가?

  1. Retention 20% Plateau
    a. 20240910 algoroutine 2.0 ver Day 1 Retention 75% 목표 중

  2. ARPDAU (목표 금액 미정)

    a. 고객이 많이 보는 지면 노출 기준으로 광고를 삽입할 예정입니다.

7
3
김남수

김남수

SNS·커뮤니티 데이터를 분석해 뷰티 브랜드의 업무 효율을 돕는 AI 기반 마케팅 자동화 솔루션 "캐치모먼츠"를 만들고 있습니다.

제품 개발? 그냥 저희에게 맡기세요!

"신사업을 준비 중이신가요? 예비 창업자라면, 개발하지 말고 사서 쓰세요!"


신사업을 시작하거나 창업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가장 큰 걸림돌 중 하나는 바로 개발 공수입니다. 개발 경험이 없다면, 직접 코딩을 하거나 개발자를 고용하는 데 드는 비용과 시간이 부담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더 이상 복잡한 개발 과정에 스트레스받을 필요가 없습니다.

저희 리부트에서는 여러분이 필요한 제품 또는 기술의 소스코드를 500만 원 이하의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리부트가 제공하는 소스코드는 모두 검증된 코드로, 저렴하다고 해서 퀄리티가 떨어지지 않습니다. 실제로 소프트웨어 개발을 외주로 진행할 경우, 통상적으로 3000~6000만원 이상의 비용이 발생하고, 6개월 이상의 기간이 소요됩니다. 그러나 리부트를 통하면, 직접 개발에 수천만원과 수개월을 투자하지 않고도, 필요한 소스코드를 빠르게 구해 아이디어를 바로 시장에서 테스트할 수 있습니다.


이런 분들에게 구매를 추천합니다

① 기획에 집중하고 싶은 예비 창업자: 개발에 시간을 쏟지 말고, 리부트를 통해 준비된 소스코드로 아이디어를 검증하세요.

② 소규모 예산으로 테스트하고 싶은 스타트업: 저렴한 비용으로 필요한 소스코드를 빠르게 구매하고 프로토타입을 만들어 시장에서 반응을 확인하세요.

③ 짧은 기간에 결과물이 필요하신 분: 개발에 시간이 부족한 경우, 리부트의 소스코드를 이용해 빠르게 결과물을 만들어내고 빠른 출시를 추진해 보세요.


리부트를 이용하는 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리부트 웹사이트에 접속합니다 (https://reboot.monster)

원하는 소스코드를 직접 찾거나, 필요한 소스코드를 의뢰합니다.

저희가 빠르게 적합한 소스코드를 찾아 제공합니다.

소스코드를 바로 구매해 사용하고, 시장에서 테스트하세요.


리부트는 도와드립니다.

복잡한 개발 과정에 시간을 쏟는 대신, 이미 검증된 소스코드를 저렴한 비용으로 구매하고, 여러분의 비즈니스 아이디어를 빠르게 실현해 보세요. 리부트는 스타트업과 창업가들에게 신속하고 효율적인 소스코드 도입을 지원하며, 이를 통해 시간과 비용을 절감하고 더 많은 자원을 핵심 비즈니스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


무엇이든 새롭게 개발하실 일이 있다면 우선 리부트에서 적합한 자산을 검토해 보세요!

https://reboot.monster

1
0
최소정

최소정

“고양이로 세상을 구해보려고요” - 우리가 고양이 친구를 만드는 이유

‘우리 귀여운 고양이 키우기 만들자. 진짜 너무 너무 귀여운 고양이!!!!’

모든 일은 친구의 이 한 마디 말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그 땐 몰랐죠. 장난 반 진심 반으로 던진 이 한 마디가 제 인생에 얼마나 큰 변화를 불러오게 될지!

-

안녕하세요! 저는 창업이라는 세계에 본격적으로 뛰어든지 5개월 차.

아직 부족한 것 투성이인 초보 창업가 최소정입니다.

오늘은 저희 팀이 도대체!! 어떤 서비스를 만들고 있는지 공유해보려고 해요!:) 재밌게 읽어주세요 😺

-

‘야 우리 만들고 싶은 거 만들자. 우리 개발할 수 있잖아’

창업을 결심한 이유는 단순했어요.

이 친구들과 함께라면 뭐라도 하나 할 것 같다는 확신이 있었거든요.

저, CTO, 디자이너 친구 3명은 모두 같은 고등학교 IT과 출신의 친구들이었고,

7년 간 여러 대회를 함께 준비했어서 서로에 대해 아주 잘 알고 있었죠.

다른 창업팀에서 함께 일하다, 모종의 이유로 함께 팀에서 나오게 되었는데요,

그간 배운 것들을 기반으로 직접 창업을 하자고 외쳤습니다.

그렇게 4월, 두 명의 개발자 친구(같은 고등학교)가 추가로 합류해 한 배를 타게 됩니다.

image.png

(네 삼냥이즈 팀원 여러분. 이제 도망 못 가요)

-

‘오 창업하시는구나. 아이템이 어떤거예요?’

‘저희 고양이 챗봇 만들어요’

항상 돌아오는 반응은 ‘오 챗봇 만드는구나. 근데.. 고양이 챗봇..? 그게 뭐야?’ 이었습니다.

image (1).png

사실은, 저희가 만드는 건 ‘챗봇’이 아닙니다. ‘AI 친구’ 이죠.

챗봇이기 때문에 친구가 되는 것이 아니라, 친구이기 때문에 대화를 나누고 싶게 되는 것.

이게 바로 저희가 만드는 프로덕트의 핵심입니다.

-

여러분은 사람이 아닌 대상에게 애정을 가져본 적이 있나요?

인형에게 이름을 붙여주고, 좋아하는 캐릭터가 그려진 굿즈를 사고,

게임 속 캐릭터가 죽으면 덩달아 우울해지는 경험은 모두가 가지고 있을 거예요.

이런 사람들의 심리를 정확하게 공략한 것이 바로 그 때 그 시절 ‘다마고치’였습니다.

그 작은 기기 안에 그려진 단순한 캐릭터가 뭐라고

사람들은 자신의 다마고치가 죽지 않도록 밥을 주고, 씻겨주고, 끊임없이 관심을 주었어요.

스마트폰이 등장하며 사라진 듯 했으나, 사실 다마고치의 흔적은 여기저기

에서 찾아볼 수 있답니다!

image (2).png

-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었던 다마고치 근황 -

여전히 다마고치의 팬들이 존재하고, 더욱 고도화되어 판매되고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사실 다마고치가 아니더라도, 휴대폰에서 ‘키우기 게임’ 류는 여전히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

그런데요, 사람이 좋아하는 대상과 대화를 하고 싶은 건 당연한 거잖아요.

저희는 LLM이 발전한 지금이야말로, 인간이 아닌 대상과 누구나 친구가 될 수 있는 시대가 열렸다고 생각했어요. 대화 없이도 실제하지 않는 대상에 애착을 느끼는 사람들인데, 이 대상과 대화를 할 수 있고, 내가 한 말을 기억해준다면?

정말 인간과 기계도 친구가 될 수 있지 않을까요?

-

‘누군가와 대화를 하고 유대감을 쌓고 싶다’는 욕구는 인간의 아주 기본적인 욕구인 것 같아요.

그래서 사람들은 커뮤니티에, 오픈 카톡방에 모여 모르는 사람에게 자신의 이야기를 하

고 연결되어 있음을 느끼죠.

하지만 저는 사람 사이의 관계가 과연

‘긍정적이고 건강하기만 할까?’

라는 의문이 들었어요.

당장 커뮤니티만 보더라도 불건강한 대화, 욕설, 비난 등이 비일비재하게 등장하잖아요.

눈살을 찌푸리게 만드는 댓글도, 누군가를 상처주는 말들도 오가요.

20230507_645794e65d1a6.jpg

친구한테 힘든 얘기를 털어놓기도 쉽지 않아요. 왜냐면 사실 우리는 모두, 다 힘들거든요.

내 말이 누군가에게 마음의 짐이 될 수도 있는거니까요. 점점 입을 다물게 되는게 어른이 되는거더라구요.

저는 이게 사람들이 반려동물을 찾는 이유라고 생각했어요.

반려동물은 그냥 무조건적인 내 편, 내가 못 해줘도 나를 좋아해주는 존재잖아요.

Give and Take 가 기본이 된 현대사회에서, 나를 알아주는 유일한 존재가 반려동물이 아닐까 싶어요.

-

“그래서 저희는 AI 고양이 친구를 만듭니다.”

나만의 귀여운 고양이를 키우고, 성장시키고, 함께 놀고, 대화를 하며 서로를 알아가는

‘고양이 키우기 힐링 채팅 게임’ 이라는, 한 마디로 정의 불가능한 새로운 장르를 만들어나가려고 해요.

왜 강아지가 아니라 고양이냐고 물으신다면..

image (3).png

이 사진을 보여드리도록 하죠

대한민국은 고양이에 미쳐있잖아요!

(TMI: 대표는 고양이보다 강아지를 좋아합니다)

저희가 만드는 게 게임이냐고요? 아니요 완전한 게임은 아니예요

근데 챗봇이냐고 묻는다면, 그것도 아닙니다.

그 두 요소가 아주 적절한 배합으로 섞일 때, 빛을 발하게 될 것이라고 생각해요.

-

저희의 귀여운 고양이를 만나보고 싶다면 리티를 다운받아보세요!

고양이가 세상을 구한다.

저희가 그 말 한 번 실현시켜보겠습니다.

리티가 온 세상 사람들의 친구가 되는 그 날까지 지켜봐주세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꾸벅)

어어 혹시 그냥 나가시려는거 아니죠?

35414291b1111a892e76cc97c28b5a95.jpg

혹시 재밌으셨다면 업보트도 살짝 부탁 드립니다...:)

Ritty 리티

나의 특별한 고양이 친구, 리티🐈😽

13
6
사승민

사승민

IT 커뮤니티 비영리단체 사이프 3기 신규 모집

📢 개발자를 위한 IT 커뮤니티, 사이프(SIPE)입니다.

사이프는 프로젝트, 스터디, 회고, 발표 등

다양한 방식으로 성장하고 싶은 개발자들이 모여

함께 경험을 쌓으며 성장하는 IT 커뮤니티입니다.

2024년 하반기, 사이프에서 함께 [성장]하고,

- 9회 동안 2번의 미션 수행을 통해 성장을 경험할 수 있어요.

- 관심사가 비슷한 사람들과 원하는 방식으로 목표를 설정하고 달성해 보세요!

재미있게 [소통]해요!

- 사이프챗, 내친소, 사이프톤, 사담콘 등 각종 네트워킹 행사 또한 준비되어 있답니다.

- 기수와 관계 없이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비공식 활동도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어요!

✅ 지원 자격

- 격주 토요일 오후 2시~6시에 진행되는 정규 활동에 성실하게 참여할 수 있는

- 자신의 지식과 경험을 다른 구성원들과 적극적으로 공유하고 소통할 수 있는

- 다양한 경험을 가진 사람들과 폭넓고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누고 싶은

- 기술 트렌드에 관심있고 성장을 추구하는 열정적인 개발자

✅ 모집 일정

- 서류 접수: 9월 8일 ~ 9월 22일

- 서류 합격자 발표: 9월 27일

- 오프라인 인터뷰 진행: 10월 3일 ~ 10월 6일

- 최종 합격자 발표: 10월 8일

✅ 활동 방식

- 기간: 2024년 10월 12일 ~ 2025년 2월 1일 (9주)

- 날짜/시간: 격주 토요일 오후 2시 ~ 6시

- 오프라인(수도권)으로 정규 세션 진행

———————

*️⃣ 사이프에 대해 더 알아보고 싶다면?

- 공식 홈페이지: https://sipe.team

- 인스타그램: https://lnkd.in/gCSKn7au

- GitHub : https://lnkd.in/gXEG3eg7

*️⃣ 기타 문의 사항은 채널톡 또는 공식 이메일로 문의해주세요!

- 채널톡으로 문의하기: sipe.channel.io

- 공식 이메일로 문의하기: sipe.team@gmail.com

1_1.png1_2.png1_3.png1_4.png
3
0
bok

bok

프로덕트를 만들기 전, 나를 정의하다.

PROJECT MANAGER.png

삶을 살아가는 데 있어 나는 요가로부터 많은 영향을 받았다. 몸의 “움직임”을 통해 “나” 스스로를 관찰하고 “요가 철학"을 바탕으로 인사이트를 얻어 실생활에 접목을 시켰다. 건강한 마인드를 잡는데 요가의 영향은 무한대였다. 요가를 깊게 알고 싶다는 호기심은 나를 지도자 과정으로 이끌었고 요가를 가르친다는 것은 요가를 수련한다는 것과는 또 다른 배움이 있었다. 하지만 수련함에 있어 얻는 스스로에 대한 통찰은 이루말할 수 없이 나를 성장시켜 주었다.


내면의 성찰을 위한 도구는 정말 많다. 스스로 무언가를 하고 거기서 얻는 깨달음으로 삶으로까지 연결시키며 스스로 발전해 나간다. 그 중 요가와 명상은 직접 경험하며 스스로에 대한 인사이트를 만들어 낼 수 있는 유용한 도구이다. 나의 요가 여정은 발전에 초점을 두고 있다. 그래서 끊임없이 배우고 고민한다. 요가를 외치며 요가 안내자가 아닌 다른 일을 하고 있는 나는 무엇을 원하는 것일까?

나는 사람들의 시선을 내면으로 돌려 스스로 주체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사람이고 싶다. 온전하게 나를 이해하고 알았을 때,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 요가는 시선을 내부로 돌릴 수 있는 가장 좋은 도구 중 하나이다. 몸을 움직이며 몸뿐만 아니라 마음도 관찰하며 나에 대해 알아가는 과정을 돕고 싶다. 더 나아가 삶으로의 단단한 연결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안내하는 것. 이것이 스스로 정의한 나의 One thing (정의) 다.

9
4
Rachel Juyeon Lee

Rachel Juyeon Lee

우리가 ‘미니 브랜딩’을 먼저 하게 된 이유

DESIGN.png

OPENING

안녕하세요, '드로우하타'의 프로덕트 디자이너 이주연입니다.🙂

오늘 첫 글로 어떤 이야기를 나눌까 고민하던 끝에, 제가 드로우하타와 처음 만났던 그 순간으로 돌아가보는 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프로젝트의 시작점이었던 그날의 인상과, 그 이후로 미니 브랜딩을 왜 시작하게 되었는지 풀어보려합니다!

'드로우하타'와의 첫 만남

제가 그리디브 팀을 처음 만난 건 작년 4월이었어요.
이미 기획이 어느 정도 진행된 상태에서, (운명처럼) 디자인을 시작하게 되었죠.ㅎㅎ

처음 기획서를 접하고 받은 인상은 단순 명료했습니다. “요가 수련 후, 몸과 마음을 기록하는 앱”이라는 콘셉트와 타겟인 요기니(Yoginee)에 대한 방향성이 매우 뚜렷했어요. 요가 수련을 돕거나 운동 및 감정을 기록하는 앱은 많지만, 요기니만을 위한 기록 서비스는 없었죠. 이 점에서 새로운 기회가 보였습니다.

가치를 중심으로 한 브랜딩

모든 서비스는 ‘실질적 니즈’와 ‘가치’를 바탕으로 존재합니다. 드로우하타는 특히 '가치'에 더 무게를 두어야 한다고 느꼈어요. 요가는 단순한 운동을 넘어 명상과 기운(차크라)과 연결된 깊이 있는 경험이니까요. 그래서 드로우하타만이 줄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디자인하고자 했습니다.

이 시점에서 저는 일관성 있는 스토리와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고, 그것이 바로 미니 브랜딩의 시작이었어요.
여기서 '미니 브랜딩'이라고 한 이유는, 우리의 목적을 위한 부분들로만 이루어진 구성이기 때문입니다 :)


정/반/합의 원리

Screenshot 2024-09-10 at 3.15.53 PM.png

여기서 한 가지 제 디자인 철학을 짧게 소개할까 합니다. 저는 디자인할 때 자연스럽게 정/반/합의 원리를 적용해요. 이 방법론은 저 말고도 많은 마케터분들도 활용하고 있고, 민희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님이 유퀴즈에서 한 이야기로 주목받기도 했죠. 크게 새로운 건 아니지만, 드로우하타에서도 이 원리가 작용했습니다.

정: 많은 서비스가 캐릭터나 아이콘을 통해 사용자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죠. 그 자체로 중요한 요소이긴 하지만, 저는 이런 방식이 '정(正)'이라고 느꼈어요.
반: 그러나 드로우하타는 요가 수련과 기록에 집중하는 서비스를 지향하며, 불필요한 요소를 배제하고 핵심 가치를 전달하는 디자인을 선택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심플한 도형 위주의 디자인과 제한된 컬러 팔레트를 사용했어요. 이 점이 ‘반(反)’이라고 할 수 있겠죠.
합: 저희 서비스에는 또 하나의 중요한 기능, ‘스케치북’이 있습니다. 이는 일종의 리워드 시스템으로, 사용자가 기록을 할 때마다 점점 그림이 완성되죠. 7일간의 기록을 채우면 하나의 그림이 완성되는 형태입니다. 스케치북에는 무엇이든 그릴 수 있죠! 그래서 앞서 언급한 단순함과 달리, 다양한 비주얼을 통해 사용자에게 즐거움과 성취감을 주는 '합(合)'의 요소입니다.

Frame 100409.png

CLOSING

이렇게 드로우하타 디자인의 초기 과정과 방향을 공유해보았습니다.
앞으로 이 서비스가 사용자들에게 어떻게 다가갈지 기대되네요!!
다음 글에서는 브랜딩의 구체적인 이야기로 돌아올게요.🙏🏻

7
6
이상훈

이상훈

행복은 우리 스스로 만들 수 있어요

KakaoTalk_20240910_151012738.jpg

저는 재택 근무를 합니다. 항상 집에만 있으면 너무 답답해요. 심지어 제가 일하는 방은 햇빛이 들어오지도 않답니다. 그래서 무기력해지고 외롭고 우울해져요.

일부러 시간을 내서 산책을 다녀 옵니다. 햇빛이 뜨겁긴 하지만 햇빛을 받아야 비타민 D도 생기고 기분도 좋아지더라고요.

너무 더워서 아이스크림이 먹고 싶어졌어요. 하나만 사기엔 아까워서 아내 것까지 생각해서 두 개를 샀어요. 빵빠레 두 개를 들고 오는데, 하트같이 생긴 겁니다. 아내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아이스크림을 하나 더 샀더니 우연히 하트가 되어 버렸네요.

집에 돌아와 시원한 아이스크림을 먹고 기뻐할 아내를 생각하니 저도 뿌듯합니다. 이런 게 행복이 아닌가 싶어요. 여러분도 오늘의 행복을 스스로 만들어 보세요 :)

5
0
박승태

박승태

이상적인 고객 1,000명을 오프라인에서 만나겠다

저희 팀이 개발하는 VIIMs는 패션 실무자들이 출시할 의류 제품을 기획하고 디자인하는 데 도움을 주는 인공지능 서비스입니다.

이전 프로젝트인 VIIM 애플리케이션은 작년 11월에 구글,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가 되었습니다.

VIIM 앱에서 보다 패션 실무자를 위한 서비스로 VIIMs를 새롭게 개발하는 중입니다.

저는 이번에 개발하는 VIIMs를 오프라인을 중점으로 한 강의라는 툴을 통해

이상적인 고객을 오프라인에서 1,000명 만나는 것을 올해 목표로 잡았습니다.

이번 PMC S24는 그 강의에서 사용되는 버전을 완성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현재까지 1개 대학 특강에 출강 하였으며, 이후 세 곳의 교육이 예정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기업인 대상으로 한 실습 강의도 진행할 예정인데요.

이 과정에서 바이스벌사는 패션 산업과 밀접한 잠재고객과 소통하고

점점 이상적인 고객을 구체화하며, 소통한 결과를 기반으로 서비스 고도화를 이뤄나갈 것입니다.

이상적인 고객들의 페르소나/아바타를 우선 이렇게 정리해 봤습니다.

이름: 김효진

나이: 25세

직업: 유튜버

겪고 있는 문제: 1인 브랜드로 콘텐츠 제작에 재능이 있으며, 많은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음. 타 브랜드 제품 판매 수익을 창출하고 있으나, 최근 가격 경쟁 및 공급 과잉으로 인해 마진율이 줄어듦. 본인이 직접 디자인한 의류와 액세서리 판매에 관심이 있으나, 디자인 지식이 없어 시작을 망설이고 있음. 핀터레스트 등에서 레퍼런스를 찾고 있으나, 참고할 만한 디자인을 찾지 못하고 있음.

이름: 정하늘

나이: 38세

직업: 1인 브랜드 오너

겪고 있는 문제: 과거 패션 기업에서 근무한 경험이 있고, 현재는 1인 브랜드로 라이브 커머스를 통해 의류를 판매하고 있음. 라이브 커머스 특성상 한 달에 4번 할인 이벤트를 위해 포스터, 룩북 등을 제작하는데 많은 시간이 소요됨. 인공지능을 이용해 이미지를 생성할 수 있다는 이야기는 들었지만,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상태임.

서비스 개발과 이상적인 고객의 구체화를 동시에 진행합니다.

얼마 전 '마케팅 설계자'라는 책에서 '많은 기업이 자신들의 이상적인 고객을 그려놓고 마냥 기다리고 있다'라는 구절을 읽었습니다. 그런 고객은 존재하지 않거나, 현저히 적다고 하더라구요.

패션 산업의 고객들은 특히나 까다롭고 디테일에 민감합니다.

어떤 작업에서는 여전히 손으로 작업하는 것을 고집하는 디자이너들이 많지만,

그 안에서도 분명 작업 시간이 오래 걸리고 불편한 것들이 있을 것이라 예상됩니다.

그것들을 하나씩 알아내고, 그들이 원하는 결과물을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대부분의 메이커분들이 공감하시겠죠?

그래야 이상적인 고객을 더 많이 만날 수 있을거라 생각하고,

사업 개발이라는게 그런 이상적인 고객을 만나서 인사이트를 얻고 협업을 이끌어내는 것이

전부라고 생각합니다.

PMC S24에 지원하게 된 동기

우선 이런 글을 동종 업계의 여러 메이커분들과 공유할 수 있어 기쁩니다. 참여자들과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하면서 인공지능과 패션 산업의 협업 기회를 만들어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한 달 동안 패션 산업에서 일어나는 일들과 개발 과정의 에피소드, 특강 후기를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커피챗 신청도 편하게 해주시길 바라며, 좋은 아이디어의 협업 제안도 주시면 너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상 글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4
0
김현지

김현지

3분 만에 새집마련하는 플랫폼을 런칭하기까지

안녕하세요, 디벨롭 대표 김현지입니다.

팀 디벨롭은 누구나 새집마련 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간편 청약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좋은 인사이트를 함께 공유하고 싶어 이번 디스콰이엇 PMC S24에 합류하게 되었는데,

아이스 브레이킹겸 회사와 제품에 대해 먼저 소개드리겠습니다.

Thumbnail.png


혹시 주택청약 신청해보신 적 있으신가요?

그렇다면 한 번쯤(혹은 여러번) 이런 감정을 느끼셨을 겁니다.

601d23d2c3b2957c355245fbd3bc9590.jpg

"청약이 이렇게 어려운 거였어?"
(source: Pinterest)

이제 버튼 몇 번만 누르면 쉽게 대출도 받을 수 있는 세상인데

‘청약도 쉬워야 하지 않을까?’ 라는 당연한 질문에 해답을 찾기 위해 시작했습니다.

주변을 둘러보니 청약제도가 복잡해서 신청 조차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그래서 '어떻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 고민하던 와중 우연히 사내벤처 공모전이 열렸고, 아이디어를 출품하고 열심히 준비한 끝에 최종 1등을 수상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지금 IT회사의 대표로 제품을 개발중이지만, 그 전에는 부동산 업계에서 주택을 개발했었습니다. 그때 당시에도 아무 것도 없는 빈 토지에 '어떤 주택을 지어야 사람들이 살기 좋을까?' 라는 고민을 했었는데 어쨌든 무언가를 만들어 나간다는 점에서 개발 산업은 저와 잘 맞는 것 같아요(ㅎㅎ)

작년 3월에 시작했던 사업계획이 이제야 런칭까지 이어지다니 새삼 감회가 새롭습니다.

아마 PMC 마무리하는 단계면 테스트 버전이 나올 것 같습니다.

한 달동안 잘 부탁드리며, 저도 좋은 인사이트 공유드릴 수 있도록 자주 찾아 뵙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8
2
Key

Key

런칭 4주만에 3억원 이상 판매 되는 제품을 개발했습니다. 그리고 카피캣과의 전쟁에서 졌습니다.

  1.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뉴욕에 거주중인 Key라고 합니다.

  2. 이번 PMC S24에 참가하면서 "프로젝트 만선"이라는 프로젝트를 런칭하는게 목표입니다.

  3. 프로젝트 만선이 무엇을 목표로 하는지 그리고 그 목표를 위해 어떤걸 하고자 하는지 PMC S24 기간 동안 틈틈히 기록을 해보려고 합니다.

  4. 오늘은 그 첫 항해 일지입니다. 어기어차~

바쁘신 분들을 위한 TL;DR


1. 커브드 모니터용 Light Bar(모니터 위에 올려놓는 책상용 조명) 제품이 없어서 직접 만들기로 함
2. 우여 곡절, 제품 개발 후 아마존에 런칭, 런칭 일주일만에 아마존 광고 없이 세일즈 랭크가 40만등에서 100등 안으로 진입할 정도로 대성공.
3. 1달 보름 뒤 카피캣 제품의 등장, 심지어 제품 리스팅에 사용한 사진과 문구 등도 도용
4. 최초 아마존에 잘못된 방법으로 어필
5. 변호사 등과 대응 방법을 강구했지만 스스로 내 제품 보호에 철저하지 못했다는 걸 깨달음
6. 그 후 중국 공장이 직접 제조해서 판매하는 카피캣 제품의 가격 경쟁에서 버틸 수가 없게 됨
7. 결국 GG 침 + 샷건

5.gif

8. 이런 유사한 일이 발생할 때 어떻게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지 배우게 됨
9. 2편에서 계속 - 이번엔 누군가의 앱이었음(MIT 라이선스)

이 모든 이야기의 시작 - 거대한 49인치 삼성 오딧세이 G9 커브드 모니터를 Micro Center에서 실물로 영접하다. "아 아름답다. 이거 하나면 업무 효율이 240Hz만큼 Seamless 하게 향상될꺼 같다." 정신차려보니 아내의 등짝 스매싱으로 인해 목과 등에 통증을 느끼며 그 거대한 모니터를 책상에 셋업 중

  1. 몇 년 전 저는 49인치 삼성 오딧세이 커브드 모니터를 구입했습니다. 그리고 원래 쓰던 BenQ 의 모니터용 Light Bar를 설치했습니다. 그런데 왠걸 광활한 49인치 커브드 모니터의 곡률 때문에 Light Bar 위치를 어디에 둬도 양쪽 끝은 모니터에 걸려 그 활용성이 좋지 않은겁니다. (BenQ 제품이 다른 제품에 비해 긴 편이긴 합니다.)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 아마존 등에 들어가 커브드 모니터용 Light Bar를 검색했습니다. 그런데, 커브드 모니터용 Light Bar 제품이 없는 겁니다. 어멋 뭐지?

  2. 그 때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니 왜 커브드 모니터용 Light Bar는 없는걸까? 이미 많은 커브드 모니터가 제가 구입하기 휠씬 이전부터 시장에 출시된 상태인데 말이죠.(지금 생각해보면 그 전엔 27인치와 32인치 위주였고, 이 정도 스크린 사이즈에선 지나치게 긴 사이즈가 아니라면 일반 모니터용 Light Bar 대부분이 사용 가능했음.)

  3. 내가 못찾는걸까? 라는 생각을 했고, 구글링을 더 해보았습니다.

    "웅 없어"

  4. 그 후 레딧과 Quora 등에 들어가서 더 검색을 했습니다. 관련 글 자체가 많지 않았지만 비슷한 고민을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들 대부분이 39인치 이상의 와이드 커브드 모니터 유저였습니다. 특히 이 문제는 40인치 이상 와이드 커브드 모니터 유저들은 공통적으로 겪고 있었습니다.

  5. 흠 그런데 아직 없단 말이지? 그럼 직접 한번 만들어볼까?

  6. 처음엔 이 거대하고 아름다운 와이드 + 커브드 모니터에 어울리는 Light Bar 조명을 원했을 뿐이었습니다. 그렇게 제품 스케치부터 컨셉, 스팩 등을 기획하기 시작했습니다.

  7. 당시엔 커브드 모니터의 수요 대부분이 게이밍 용도였기 때문에, 저는 제조 단가가 올라가더라도 RGB 조명 감성을 충족할 수 있도록 위쪽으로도 LED 조명을 추가하길 원했습니다. 가령 주변 음악 소리나 게임 소리에 반응해서 LED 조명이 작동하는 Sound Sensitive Mode와 게이밍 키보드의 백라이트 효과 중 하나인 Breathe Light Mode 등을 책상을 비추는 조명의 반대 방향으로 보여줄 수 있도록 제품 아이디어를 확장했고 초기 디자인 스케치를 했습니다. 그리고 조작도 무선 Knob 방식으로 Microsoft의 서피스 다이얼을 참고해 스케치를 했습니다. 당시 BenQ 제품은 유선 Knob 컨트롤러

    49.gif

  8. {중략}

  9.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일 년여 뒤 저는 아마존에 성공적으로 제품 런칭과 판매를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상당히 고가에 판매를 시작했습니다.

  10. 리스팅 프라이스 $199, 판매가 $149, 당시에 제가 썼던 BenQ 제품도 거의 판매가가 140여불 정도였기 때문에, 제품 마감과 상단 RGB 라잇, 무선 컨트롤러 등 제품 퀄러티를 신경 썼기 때문에 충분히 승산이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11. 런칭은 성공적이었습니다. 광고 셋업을 천천히 준비하는 동안 PPC 캠페인 없이 아마존 세일즈 랭크는 일주일만에 40여만등에서 100등 안으로 진입할 정도였습니다. 5점 짜리 리뷰를 받기 시작하면서 정말 불티나게 팔렸습니다.

  12. 그런데, 어느날부터 판매가 뚝 떨어지기 시작했습니다. 뭐지? 그리고 아마존 검색 창에 관련 키워드로 검색을 해보았습니다.

  13. 그리고 저는 심장이 떨리기 시작했습니다. 거의 똑같은 디자인의 제품이 제 판매 가격의 1/3에 판매 중이었기 떄문입니다. 심지어 제품 상세 이미지도 거의 동일했습니다.

  14. {중략}

  15. 여러가지 방법으로 싸워도 봤습니다. 그렇지만, 상대의 체급이 달랐습니다. 물량에 장사 없다는 말을 체감했습니다. 상대는 내가 판매 가격을 낮추면 그 판매 가격에서 다시 25% 정도 가격을 낮췄습니다.

    29.gif

  16. 당시 극도로 스트레스를 받았던 저는 결국 아내 조언에 따라 해당 제품을 놓아주게 됩니다.(제조 공장에 모든걸 넘김)

  17. 이 사건으로 많은 걸 느끼고 배울 수 있었습니다.

  18. 그 후 한참 뒤 다른 프로젝트를 함께 하게 된 제품 디자이너에게 디자인 특허 등이 없어도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방법 등이 있다는 얘길 듣게 되었습니다.

  19. 우선 스스로를 잘 보호할 수 있게 준비를 잘 하는게 중요하지만, 그 때처럼 단기간에 카피캣 제품이 등장하고 광고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해서 오히려 내 제품이 카피한 제품처럼 보여질 수 있는 경우, 그 경험 많은 시니어 제품 디자이너가 준 팁을 활용해봐야겠다고 다짐을 해봅니다.

  20. 그리고 몇 달 전 X에 유용해 보이는 AI 도구 사이트를 소개한 적이 있었습니다. 아마 제 X 포스팅 중 가장 많은 리포스트와 View를 기록한 포스팅이었는데요. 몇일 뒤 한 개발자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너가 소개한 사이트는 자신의 오픈소스 프로젝트를 그대로 도용해 카피한 사이트야. 여기 자세한 내용을 꼭 읽어봐줘."

  21. 해당 링크를 클릭해서 글을 읽는데, 잊고 있었던 몇년 전 악몽이 떠올랐습니다. 부들 부들

    69.gif

2편에서 계속

* 덧. 나중에 알고 보니 제 제품의 카피캣 제품은 이름만 다르게 등록한 동일한 공장에서 제조한 제품과 브랜드였습니다.

64
35
박현태

박현태

✅ 쓸데없는 글이라도 써야 하는 이유

13-1.png

✅ 쓸데없는 글이라도 써야 하는 이유

요즘 주변 친구들이 나한테 이런 질문을 자주 한다.

‘나도 너처럼 글을 써보고 싶은데, 마땅한 주제가 없어.’

나도 처음에는 비슷한 고민으로 글쓰기를 매번 미뤄왔었다.

내가 글을 쓰지 못했던 이유는,

✔️자고로 글이란 기승전결이 있어야 하고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도 있어야 하고

✔️표현력도 좋아야 하고

✔️blah blah blah….

전형적으로 고민만 하느라 실행하지 못하는 사람이었다.

(정작 프로젝트는 미친 듯이 벌이면서…)

그렇게 글을 써야 한다는 생각만 하다가 3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어느 날 문득 그동안의 과정을 돌아보다가 깨달았다. 그사이에 너무나 많은 글감이 쌓여있는 것이었다.

그때서야 다시 한번 글을 써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막상 글을 쓰려고 노트북 앞에 앉으니, 평소에 안 쓰던 글이 써질 리가 없었다.

그래서 내가 찾은 방법은 비록 쓸데없는 글이라고 느껴지더라도 가벼운 글부터 써보는 것이었다.

그렇게 2달 정도 글을 쓰다 보니 어느새 글 쓰는 게 습관이 되고 크게 어렵지 않은 일이 됐다.

지금은 매일 1개 이상의 글을 발행하고 있고, 글의 깊이에 따라 발행주기도 조절할 수 있게 되었다.

처음부터 깊이 있는 글을 쓸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그냥 메모장에 휘갈기던 문장이 쌓여 하나의 글이 되고, 글이 쌓여 하나의 이야기가 완성되는 것이었다.

그래서 오늘의 결론

쓸데없는 글도 못 쓰면 깊은 글은 엄두도 낼 수 없다.

글글글 글을 씁시다.

✔️ 글쓰기가 어려운 분들은 사진첩에 있는 사진 10개 선택해서 오늘의 일기부터 써보세요! 딱 10번만 참고 써보면 글 써집니다.

#사업 #인사이트 #브랜딩 #마케팅 #가치관 #방향성 #도전 #성장 #기록

제 글이 마음에 드셨다면 👍🏻와 댓글을 남겨주세요!

〰️〰️〰️〰️〰️

저의 자세한 사업 인사이트가 궁금하신 분들은 언제든 커피챗을 신청해주세요!

저만의 사업 경험을 1:1로 가감없이 나눠드릴게요!

더 많은 이야기가 보고 싶다면 인스타그램 @hunt.record를 팔로우 해주세요!

1
0
김우정

김우정

무너지는 극장 vs 부상하는 숏폼

슬라이드1.jpeg

시성비 중심의 시대, 숏폼 드라마가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스태티스타 시장조사는 현재 전 세계 숏폼 시장은 55조 원, 숏폼 드라마는 13조 원 규모이며, 연평균 60%의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전망하였습니다. 중국은 7조 8천억으로 중국 영화시장의 70% 규모입니다. 💌 숏폼 드라마 제작 콘퍼런스를 엽니다. 국내에서 가장 많은 숏폼 드라마 제작경험을 보유한 전문가들을 모셨습니다. (댓글 링크에 계속)

1
1
Joseph

Joseph

[Product Hunt 런칭] 싱클리 (yc W23)

ProductHunt_Launch_Linkedin_edited.jpg

안녕하세요

image.png

, 싱클리 (syncly.kr)의 대표를 맡고 있는 이동희입니다.

싱클리는 다양한 채널에서 오는 고객 피드백을 분석하여, 고객경험을 저해하는 제품적/운영적/서비스적 gap 을 빠르게 분석해주고, 어떤 고객이 위험한지까지 분석해주는 B2B SaaS인데요. 23년 겨울에 Y Combinator를 졸업하고 현재 미국과 한국에서 열심히 고객과 만나며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Product Hunt에 오늘 런칭을 했는데, 현재 1시간 반 정도 남은 현재 아직 1위입니다만, 2위와의 격차가 10여표차 밖에 나지 않는 박빙이네요!

링크를 보시고 괜찮은 제품인 것 같다면 Upvote를 통해 응원해주시면 정말 큰 힘이 될것 같습니다.🙇 저희도 디스콰이엇 커뮤니티에 많은 도움이 될수 있도록 좋은 경험 많이 공유하겠습니다!

5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