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운
아티클
Hyo Kyun Lee
김태현
Hyunsol Park
저는 YC의 CEO인 Michael Seibel이 해주는 조언을 주기적으로 듣는데요, 들을때마다 극초기 창업가로써 중요한게 무엇인지 일깨워주는 것 같습니다.
1) 혼동의 상태를 좋아하지 않으면 창업하면 안된다.
창업가들은 망가진 사람들이다. 보통 사람들과 다르게 이들은 혼동의 상태에서 더 일을 잘하고 즐긴다. 그렇기 때문에 보통 사람들이 창업하는 것을 추천하지 않는다. 너무 고통스럽기 때문에. (Disquiet 뜻이 불안, 혼동)
2) 피칭은 창업가에게 가장 중요한 일이 아니다.
피칭은 창업가가 해야되는 가장 중요한 일이 아니다. 직원이 얼마나 많은지, 누구한테 얼마나 투자 받았는지, 무슨 상을 탔는지 모두 허구적인 성공의 척도이다. 그보다는 좋은 프로덕트를 만들고 매출을 일으키는게 가장 중요하다. 피칭 경연대회, 투자자와 수많은 미팅, 유니콘이 되고자하는 것들을 다 피하고 최고의 프로덕트를 만들어서 PMF찾는 것에 집중해라. 프로덕트가 돌아가고 있는지, 사람들이 돈을 내고 사용하는지, 한 번 사용한 사람들이 다시 돌아와서 사용하는지, 이게 가장 중요하다. 나머지는 다 허상.
3) 스타트업은 관찰한 문제와 가설 상태의 해결책에 관한 것이다.
해결책과 사랑에 빠지지말고 문제와 사랑에 빠져야 된다. 너무 많은 창업가들이 피봇을 쉽게 한다. 2달 해보고 안될 것 같으면 피봇한다. 피봇은 문제를 바꾸는 것이고 Iteration은 해결책을 바꾸는 것이다. 중요한 문제는 쉽게 해결되지 않는다. 하나의 문제를 집요하게 파고 들어야 된다. 하나의 문제에 대해서 계속 해결책을 iterate하다보면 문제에 대해서 더 깊게 알게 되고 좋은 해결책을 찾게 될 확률이 높아진다. 최소 2년을 매달려봐야 된다.
4) 자기가 겪고 있거나 지인이 겪고 있는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좋다.
문제를 선택할때 가장 좋은 건 자기가 겪고 있는 문제이거나 주변에 가까운 사람이 겪고 있는 문제를 해결하려 하는 것이다. 해결책에 관한 아이디어를 생각하는 것은 직관에 의존할 수 밖에 없는 부분이 있는데 자기가 겪고 있거나 주변에 가까운 사람이 겪고 있으면 이런 측면에서 훨씬 유리하다.
5) 하드웨어를 하더라도 소프트웨어적인 요소가 없으면 앞으로 시장에서 도태된다.
6) 미국 외 국가에서 일하는 창업가들은 미국에서 시작하는 창업가들보다 시장 규모에 대해서 더 많이 생각해봐야 된다.
7) “Yes and”를 외치는 동료를 찾아야 된다.
좋은 동료(코파운더)는 내가 아이디어를 던지면 “No you are an idiot”이 아닌 “Yes and”를 외치는 사람이다. 예를 들면 내가 티셔츠를 팔자고 하면 “좋아, 이렇게 하면 티셔츠를 남들보다 더 잘 팔 수 있지 않을까?”하는 사람이 있고 “세상에 티셔츠 많은데 그거 멍청안 아이디어야"라고 하는 사람이 있다. 전자와 창업을 해야 된다. (개인적으로 이는 투자자를 찾을때도 통하는 이야기인 것 같습니다. 낙관주의적인 시각으로 정말 안될 것 같은 사업을 되게 하는 방법을 생각하는 투자자가 있는 반면 회의적인 투자자가 있는 것 같아요.)
8) 투자자들은 멘토가 아니다.
투자자들을 선생 혹은 멘토라고 생각하지 마라. 지금 사람들이 대단하다고 생각하는 회사들 모두 되돌아 봤을때 그렇게 보이는 것이지 그 당시에는 모든 투자자가 무시하는 아이디어였다. 대부분의 투자자들이 Airbnb 창업자들을 바보라고 생각했고 Coinbase는 YC데모데이 이후 아무도 투자제안을 안했다. 만약 Airbnb 창업자들과 Coinbase 창업자들이 투자자들의 조언을 들었으면 피봇했을 거다.
9) 주변의 조언보다는 오리지널 소스를 찾아봐라.
PMF, MVP, 유니콘 등 사람들이 오리지널 소스를 보지 않아 어떤 의미인지 모르고 사용하거나 받아들이는 사람이 너무 많다.
10) 사람들이 좋아하는 프로덕트를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
스타트업을 하는 것은 어렵지만 복잡한 것은 아니다. 어려운 것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프로덕트를 만드는 것이다. 복잡하게 만들지 말아야 된다. Operation, 팀을 매니징하는 것, 전략 등 다 사람들이 좋아하는 프로덕트를 만들고 나서 이야기이다.
11) 스타트업에서는 멘토가 없다.
규모가 있는 기업들과 다르게 스타트업 세상에서 멘토는 없다. 규모가 있는 기업은 그 기업만의 문화와 운영 방식이 있고 그 안에서 어떻게 하면 빨리 적응해서 승진을 할 수 있는지를 알려주는 멘토링이 작동 할 수 있다. 하지만 스타트업은 사람들이 원하는 프로덕트를 만들어서 PMF를 찾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사람들이 원하는 프로덕트가 무엇인지 알려줄 수 있는 멘토는 없다. 그보다는 사용자와 이야기를 해야된다. 12) 기업가치를 늘리는 것에 집착하지 마라. 지금 시장환경에서는 PMF를 찾지 않고도 유니콘이 될 수 있다. PMF를 찾지 않고도 직원을 늘리고 투자를 많이 받아 기업가치를 늘릴 수 있다. 경기가 안좋아지면 이런 PMF를 찾지 못한 유니콘들이 먼저 죽을 것이다. 기업가치를 늘리는 것에 집중하지 말고 PMF를 찾는 것에 집중해야 된다.
김우중
송다예 Daye Song
1편에서는 네이버 카페에 일일이 댓글을 다는 맨땅에 헤딩을 소개했었다.
2편에서도 맨땅에 헤딩에 가깝지만, 조금은 더 똑똑해보이는 마케팅을 소개하고자 한다. 바로 네이버 지식인 마케팅이다.
1명의 고객이라도 더 데려와보자는 마음으로, 지식인에서 서베이지를 홍보할 수 있을만한 질문에 모두 답변을 달기 시작했다. (대치동 학원에서 지식인 답변으로 학원을 홍보하는 알바를 했던 친구의 노하우가 발휘되었다)
지금 당장 설문 응답이 필요하다는 질문에는 "설문 참여했다~ 더 필요하면 서베이지를 찾아달라~"고 홍보했고, 대학생 설문조사하는데 참고할만한 사이트가 없냐는 질문에는 서베이지 웹사이트와 블로그를 소개했다. 민망해도 몇달 지난 질문까지도 모두 답변을 달아보았다.
결과는 아래와 같다. 우리가 원했던 키워드 "대학생 설문조사"를 네이버에 검색하면, VIEW, 이미지 섹션 다음으로 지식인 섹션이 나오는데, 상단 답변에서 모두 '서베이지'를 볼 수 있다. 이 밖에도 몇개의 키워드가 더 있다.
바로 결제(설문 의뢰)로 이어지는 고객은 적었다. 해당 키워드가 설문 의뢰가 당장 필요하지 않은 사람도 많이 검색해본다는 뜻으로 해석했다. 이 정도면 사실 초기 의도와는 다르게 SEO (검색엔진 마케팅) 효과를 거두었다고 생각한다. Google Analytics를 확인해보면, 모바일/웹 버전 지식인에서 1달간 유입되는 이용자가 100건이 넘는다.
마케팅팀이 주 2-3회 꾸준히 하루에 10분씩 투자하여 이뤄낸 성과이다. 9월쯤 시작한 마케팅이었는데, 벌써 답변 수가 74개, 지식인 등급이 '중수(ㅎㅎ)' 이다.
어떤 키워드군에서, 검색했을 때 맨 앞에 나오는 서비스가 되고 싶다면, 네이버 지식인 마케팅을 시도해보시는 것은 어떨까?
김태현
한 분야에서 가장 유명한 사람이 가장 전문가는 아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온라인 글쓰기를 해야 한다 (?!) - 유발 하라리는 사피언스 책이 3천만부 이상 팔렸지만, 그 책이 새로운 결과를 제시한 것은 하나도 없었다. - 다윈은 진화론을 먼저 발견한 것이 아니지만, 진화론에 관한 처음이자 매우 설득력 있는 책을 쓴 사람이다. - 테슬라가 GM과 포드의 기업가치를 합한 것의 7배가 넘지만, 그 가치에 맞는 사업을 만든 것이라기 보다, 엘론 머스크가 인기인이기 때문이다. 투자자에게도 고객에게도 말이다. (이거 모두 제 생각 아니고 아래 글의 내용입니다 → https://www.collaborativefund.com/blog/story) 즉 분야에 대한 전문성 못지 않게 대중에게 스토리텔링을 하는 것이 많은 가치를 만들어 낸다. 이전엔 그게 소문이었고, 책이었고, 지금은 온라인 글쓰기이다. 온라인 글쓰기는 - 내 생각을 정리할 수 있고 - 내 생각에 공명하는 사람들과 연결되고 - 내 생각과 다른 사람들의 얘기를 들어 시야를 넓히고 - 이 과정에서 오프라인보다 많은 사람들을 알게 되고 - 그 사람들이 나에게 기대치 않았던 제안을 하게 되고 - 그렇게 우리 커리어에 Serendipity (우연한 좋은 기회)를 만들어 낸다 그래서 Write of Passage라고 하는 온라인 글쓰기 강의가 $4,000불에 팔린다. 단순히 글쓰기가 아니라, 인생의 전환점이 되는 기회를 만들어 내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건 제 생각)
Chris
한 명 이상의 이해관계자/결정권자가 있는 회사에 (대부분이다) 우리 제품/서비스를 영업할 때 세일즈 제안서를 꼭 만들어서 공유해야 하는 명확한 이유가 있다. 맨 처음 만난 고객사 측 담당자/실무자가 (우리는 이런 사람을 '챔피언'이라 부른다)아무리 우리 제품/서비스를 마음에 들어했다고 하더라도, 이해관계자가 추가로 있는 경우에는 바로 결제나 도입으로 이어지지 않는다. 다른 이해관계자들도 설득을 해야만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다. 이때 챔피언들은 사내 이해관계자들에 우리 제품/서비스에 대해 대신 설명하고 역시 영업을 해야 하는데, 이 과정에서 제안서는 챔피언에게 효과적인 도구가 되어준다. 제안서와는 달리 제품/서비스 데모는 시간이 많이 들고 한 번에 한 명씩에만 보여줄 수 있다. 웹사이트나 랜딩 페이지는 스토리텔링에는 부적합하다. 고객사마다 개인화하는 것도 제한적이다. 이제 막 B2B GTM 을 시작했다면, 우선은 스토리텔링을 할 수 있는 제안서부터 만들어라. 제안서를 잘 만들 수 있는 툴은 (구글슬라이드, PowerPoint X) - 깔끔하고 예쁜 슬라이드 제작용 툴 Pitch: https://pitch.com/ - 문서를 링크에 태워 보낼 수 있는 툴 Docsend: https://docsend.com/invite/x48ry72
Hojoon Yi
개발 1도 모르는 사업개발자 암호화 개발(버튼 프로젝트) 도전기입니다!
아래 노션 링크에 정리해 보았습니다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s://groovy-metatarsal-492.notion.site/1-38d975736fc14fb19738aa4e7c4c3d5e
장병준
Contents - Community - Course, 3C의 플라이휠
저는 컨텐츠로 수익화하기 위한 최적의 전략이 Contents - Community - Course, 즉 3C의 플라이휠을 반복해서 돌리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특히 대중적이고 엔터테이닝한 컨텐츠를 만들지 않는 니치한 컨텐츠 크리에이터에게는 이 전략이 가장 유효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노코드를 주제로 블로그 컨텐츠를 썼습니다. ( https://brunch.co.kr/@byungjunjang/20) 별 생각 없이 썼던 글이 공유가 많이 되었고, 이 주제에 대해서 어느정도 관심이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 주제의 컨텐츠를 더 많이 확산시키고 싶어서 유튜브 채널도 개설했습니다. (https://www.youtube.com/channel/UCSkpTOEl_zW6b4Y7M_Prefg) 제 컨텐츠는 어느 정도 사람들에게 퍼져나갔지만, 그 자체로 변화가 생기거나 수익이 나지는 않았습니다. 유튜브 구독자나 블로그 구독자 모두 합쳐야 1천명 정도의 구독자만 있었습니다. 그리고 개별 컨텐츠들의 조회수도 그리 많지 않았죠. 하지만 컨텐츠는 저라는 사람, 일잘러 장피엠이라는 브랜드의 신뢰를 쌓아가는 과정이었습니다. 이러한 신뢰를 바탕으로 노코드 커뮤니티로 사람을 모았습니다. (https://open.kakao.com/o/gIEwXLhc) 제 컨텐츠 하단에 커뮤니티로 유입되는 링크를 넣으니 자연스럽게 커뮤니티가 성장했습니다. 제 컨텐츠를 보고 관심이 생긴 잠재 고객 입장에서도 커뮤니티는 가입하는데 돈도 들지 않았고, 관심 있는 주제들을 계속 볼 수 있는 공간이었기 때문에 쉽게 전환이 되었습니다. 오픈채팅방은 운영하는 입장에서도 큰 부담이 없습니다. 게시판 셋팅도 필요 없고, 일정 수준의 참여자가 모이면 그 안에서 자연스럽게 기여를 해주시는 분들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채팅 기반 커뮤니티는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질문하고 대화하는, 일종의 컨텐츠가 자연 발생적으로 계속 생겼습니다. 제가 특별히 무언가를 하지 않더라도 잠재 고객들이 제 주제에 대한 관심을 계속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 역할을 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저에 대한 신뢰를 쌓을 수 있는 좋은 터전이기도 했습니다. 제가 질문에 답변해주고, 제 블로그/유튜브 컨텐츠를 공유할수록 저에 대한 신뢰가 계속 쌓였던 것 같습니다. 커뮤니티를 기반으로 해서 유료 강의를 모객해 보았습니다. 비록 1,000명 수준의 구독자만 보유한 크리에이터이지만 400명이 모인 커뮤니티가 있었기 때문에 제 유료 강의는 금세 매진되었습니다. 처음에는 3만원이었고, 그 다음에는 20만원, 최근에는 58만원으로도 유료 강의를 판매했는데 잘 판매되었습니다. 그간 컨텐츠와 커뮤니티로 쌓은 신뢰가 주효했던 것 같습니다. 강의 코스는 수익화 방법이기도 했지만, 동시에 커뮤니티를 활성화하고 저의 신뢰를 더 강화하는 컨텐츠이기도 했습니다. 저의 수업을 들은 분들이 다시 커뮤니티에 유입이 되고, 기존에 있던 분들도 engagement가 높아지고, 적극적으로 활동하는 기여자로 바뀌어갔습니다. 또한 강의를 통해 잠재 고객들과 직접 소통하면서 컨텐츠를 만들 때 괜찮은 소재를 발견하는데 도움이 되기도 했습니다. 일련의 이 과정은 제가 발견한 크리에이터의 성장 플라이휠입니다. 컨텐츠로 시작해서, 커뮤니티를 구성하고, 코스로 수익화하는 과정입니다. 그러나 이 과정은 단선적이지 않고 Contents - Community - Course가 서로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플라이휠이었습니다. 이게 제가 발견한 인사이트입니다. 크리에이터 이코노미는 계속 성장할 것입니다. 그러나 플랫폼의 수익을 내고 유명세를 얻는 수준 (10만명 구독자?)이 되는 크리에이터는 전체 크리에이터의 10%도 안될 거라 생각합니다. 나머지 크리에이터는 자발적인 무료 헌신, 개인의 브랜딩 정도의 목적만 플랫폼 위에서 달성하겠죠. 하지만 수익, 더 나아가서 비즈니스가 없으면 크리에이터가 자신의 컨텐츠를 생산하는 일을 계속 하는 동기 부여가 되기 어렵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소 전문적인 직무 관련 컨텐츠나 커리어 컨텐츠를 하는 분들은 크리에이터로서 컨텐츠 생산을 지속하기 어렵고 중간에 포기를 많이 하게 됩니다. 저는 이 크리에이터의 3C 플라이휠이 니치한 영역의 크리에이터에게 굉장히 유효한 전략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 플라이휠을 노코드보다 조금 더 확장된 스타트업 직무 성장이라는 주제로 한번 더 돌려볼 계획입니다. 이러한 과정에서 제가 만드는 새로운 Contents - Community - Course에서 더 큰 수익이 나는 비즈니스가 나올 수도 있고, 아니면 이 과정에서 새로운 사업 기회가 보일 수도 있겠죠. 아니면 그냥 노코드로 돌아와서 소소하게 컨텐츠 올리는 크리에이터로 만족할수도 있을 것이고요. 저는 지금 시대에는 누구나 크리에이터가 될 수 있고,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전문직이나 관리자가 아니라, 지식근로자나 창업가가 되기 위해서라도 먼저 크리에이터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고요. 이 전제에 동의한다면 여러분의 컨텐츠에서 시작해서 3C 플라이휠을 돌리는걸 천천히 시작해보면 어떨까요?
김태현
Hyunsol Park
소셜 혹은 마켓플레이스 프로덕트를 디자인할때 고려해야될 요소
1) Feedback Loop: Feedback loop은 사용자의 동기와 연결되어 있음.
아래 3가지 중 하나라도 충족되지 않으면 네트워크 붕괴로 이어질 수 있음.
컨텐츠 생산자에게 주는 리워드: 조회수, 댓글, 좋아요, 메세지 등
컨텐츠 소비자에게 주는 리워드: 유익한 컨텐츠
사용자간에 연결이 생겼을때 주는 리워드: 팔로워
2) Atomic Network: 네트워크의 가치가 있기까지 필요한 최소 단위. 예를 들면 전화는 2명, 슬랙은 5명, 틴더는 같은 지역에 동시접속자 50명.
3) Local Network Saturation: 네트워크 참여자의 밀집도가 얼마나 높은지도 중요. 예를 들면 전국에 당근 마켓 사용자가 10만명이 있는 것보다 판교에 30대이면서 자녀가 있는 주부 사용자 1만명이 있는 것이 훨씬 네트워크 가치가 높음.
이러한 이유 때문에 모든 네트워크는 정말 니치한 커뮤니티에서 시작하면서 확장됨. 대기업이 새로운 네트워크 비즈니스를 만들기 어려운 이유.
4) 새로운 컨텐츠 유형: 다른 곳에서 볼 수 없는 유형의 컨텐츠가 밀도있게 있는 것이 중요. 예를 들면 트위치는 처음에 스포츠 경기, 게임, 영화 등 다양한 유형의 컨텐츠를 라이브로 스트리밍할 수 있게 하다가 리그 오브 레전드 게임 스트리밍에만 집중하면서 사용자가 늘어나기 시작했음.
5) 유틸리티: 다른 곳에서 제공하지 못하는 유틸리티 기능이 있어 싱글플레이어 모드로드 사용이 가능한지. 예를 들면 인스타그램 초창기때 다양한 사진 앱이 나왔었는데 필터를 제공하는 곳은 인스타그램이 유일했음. 그리고 이때 사람들은 인스타그램에서 사진을 찍고 공유는 트위터에서 많이 했지만 사용자가 많아지면서 자연스럽게 인스타그램 자체적으로 소셜네트워크처럼 사용하기 시작
참고자료:
[1] https://andrewchen.com/how-to-design-successful-social-products-with-3-habit-forming-feedback-loops/
[2] https://andrewchen.com/social-network-death-spiral-how-metcalfes-law-can-work-against-you/
[3] https://andrewchen.com/how-to-solve-the-cold-start-problem-for-social-products/
김학범
🤯 SQL쿼리 → 다운로드 → 구글시트 업로드 → 슬랙 공유...
혹시 서비스 데이터를 추출해서 공유하실 때 이렇게 하고 계신 분 있으신가요? 저는 운영, 영업팀에서 필요한 데이터를 추출해서 공유할 때 항상 해당 방식으로 진행을 했었는데요. 생각해보면 참 번거로운 방식인데, 숙달된(?) 손가락만 믿고 고생시켰던거 같습니다. "이 과정을 더 쉽게 만들 수는 없을까?"라는 고민에서 만든 기능이 있습니다. <데모 영상 : 20초> https://www.youtube.com/watch?v=58sQlD3CbrE 서비스 데이터 추출 및 공유를 하셨거나, 받아보신 분들 입장에서 이런 과정에 어떤 생각과 불편들이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어떠신가요? 🧐
김태현
김우중
송다예 Daye Song
김우중
Lesson & learn - 최근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영역으로 크리에이터들의 능력과 개성을 수익화하는 "passion economy"(개인적으로 이해하기로 유사한 Geek economy와 차이로 예를 들어 linear하게 시간을 써서 한건 배달하면 = 3500원이 아니라 어떤 콘텐츠를 만들어내고 수익을 낼 수 있는 포텐셜이 exponential한 형태) - Passion economy의 예로 해외에는 Teachable, outschool, Patreon 등이 있고 국내에는 클래스101, 탈잉등이 대표적 형태인데, 기술발전과 인프라를 제공하는 플랫폼들이 등장하며 개인이 스튜디오나 어려운 코딩을 하지 못해도 본인의 재능을 수익화 할 수 있는 채널이 점점 많아지고 있음. --> 다만 한국에서는 아직 일방적으로 콘텐츠 제공자와 강의 수강 형태로 이루어지고 있는 것 같은데 이러한 콘텐츠 플랫폼들에 커뮤니티 기능이 더 해진다면 그것이 곧 진입장벽이자 확장전략이 될 수 있어 upside는 무궁무진 할 것으로 보임. - "100명의 true fan을 모으자" 즉 연간 $100를 내는 1000명이 아닌 연간 $1000를 낼 수 있는 프리미엄프리미엄프리미엄 100명의 유저를 모으자라는 해당 아티클의 가장 한국스러운 예시를 들면 과거 리니지의 진명황의 집행검을 든 유저들(Whale)이 아닐까? - 재미있는 점은 프리미엄 구독을 함으로써 해당 유저들에게 제공되공되는 프라이빗 커뮤니티, 프리미엄 콘텐츠의 접근 권한 뿐만 아니라 그들이 좋아하는 크리에이터와 친분을 쌓을 수 있고, 다른 일반 팬들의 선망을 받을 수 있으며 이러한 인사이더 그룹에 들어가기 위해 스스로 슈퍼팬으로 전환되는 것이 포인트. - 그러나 최근 블러드앤소울과 주가에서 확인 할 수 있듯 과하면 .... 어떻게 되는지까지도 보여주는 예시라고 생각함. - 10여 년 전, 와이어드의 에디터 케빈 캘리는 "1000 True Fans:라는 에세이를 섰는데, 인터넷이 아티스트, 음악가, 작가, 기업가 등 많은 사람들이 그들의 창작물로 생계를 유지하는 것을 가능하게 할 수 있을 것으로 예측했음. 그는 해당 에세이에서 창작자가 모두에게 널리 알려진 셀레브리티가 되기를 추구하기보다는 " 크리에이터가 생산하는 모든 것을 구매"하는 "진정한 팬들을 연간 100달러(총 연간 10만 달러)만 지출하게 만들면 된다고 함. - 그들이 온라인 네트워크를 받아들이며 전통적인 gatekeepers 나 중간자를 거치지 않고 그들이 팬들로부터 바로 후원을 받을 수 있음. - Facebook과 Youtube와 같은 소셜 플랫폼이 성장하며 크리에이터들이 그들이 사랑하는 일을 통해 수익을 올릴 수 있는 Passion economy가 성장함에 따라 A16Z의 파트너였던 li Jin은 여기서 조금 더 나아가 연간 1,000달러를 지불할 수 있는 100명의 진성 팬을 모으는 것을 주장했는데 - 그 근거로써 Patreon에서는 2018-19 2년간 initial pledge가 22% 증가했으며 2017년 이후 매달 100달러 이상 또는 연간 1,200달러를 지불하는 신규 고객의 비율은 21% 증가했음. 또한 온라인 강좌 플랫폼인 Podia에서는 한 달에 1000달러 이상을 버는 창작가 수가 매달 20%씩 증가하고 있으며, 창작자당 평균 고객 수는 10%의 비율로 증가하고 있음. 더불어 Teachable에서는 매년 클래스당 평균 가격이 약 20% 올랐으며 2019년 약 500명의 크리에이터들이 10만 달러 이상을 벌었고, 그중 25명은 평균 판매당 1,000달러 이상을 벌었음. - 100명의 true fans와 1,000명의 true fans가 상호 배타적인 것은 아니지만, 크리에이터들은 잠재고객을 세분화하고 다양한 가격으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실마리를 제공함. 크리에이터는 소셜 플랫폼이나 이메일을 통해 무료 고객을 유입할 수 있고 그 사용자 중 일부를 후원자와 가입자로 전환할 수 있음. 그런 다음 크리에이터는 구매자 중일부를 추가 프리미엄 콘텐츠, 독점 공개 또는 제작자와의 직접적인 상호 작용과 같은 전략을 활용해 추가 수익을 얻을 수 있음. - 이러한 전략은 게임업게에서 1~2% 유저가 전체 80%의 매출을 "Whales"라는 개념과 유사한데 간단히 말해 큰돈을 낼 의향이 있는 소비자들을 설득할 수 있다면 더 적은 돈을 내는 소비자들은 비교적 수월하게 설득할 수 있을 것임. By segmenting the customer base and offering greater value to top fans—at a higher price point—creators can earn a living with a smaller total audience. - 예로써 Teachable에서 아티스트들에게 그들의 작품을 판매하는 법을 가르치는 크리에이터는 단 76명의 수강생들로부터 11만 달러를 벌어들었는데, 한 강좌당 객단가는 평균 $1,437이고, 물리치료를 가르치는 또 다른 크리에이터는 61명으로부터 14만 1000달러를 벌었는데 평균 객단가는 한 과목당 $2,314 임. 이처럼 100명의 True fan을 통해 생계를 유지하는 것은 점점 더 가능한 일에 가까워지고 있음. How to earn these high-paying super-fans? - 팬당 연간 $100를 지불하게 하는 것은 후원이나 기부만으로도 충분하지만 연간 $1000를 지불하고자 하는 팬들에게는 전혀 다른 가치와 의미 있는 제품/서비스를 제공해야 함. - 기존 팬들이 창작자에게 단순 기부(혹은 조공) 모델에서 팬들 스스로 효능감을 가지고 지불하게 만들기 위해서는 그들에게 지불하는 것이 +ROI가 나오고 건설적인 일이라는 것을 느끼게 해야 하는데 오프라인의 여러 전문가 버티컬에서 (think interior designers, organizational consultants, public speaking coaches, executive coaches, and SAT tutors) 측정 가능한 리턴을 제공하는 서비스들에 대해 프리미엄 가격을 지불할 용의를 이미 확인하고 있고 이러한 현상은 디지털로 점차 스며들고 있음. - 이러한 것은 Daniel pink가 주장한 우리는 Autonomy (한 사람의 삶을 지휘하려는 충동), Master (중요한 것을 더 잘하고 싶은 욕망), 그리고 Purpose (자신보다 더 큰 것을 위해 일을 하고 싶은 갈망)에 의해 움직이는 intrinsic motivation과 연관되어 있는데 용어와 상관없이 이러한 카테고리에 있는 제품과 서비스들은 고객의 최우선 순위에 있는 문제들을 해결함. - 더불어 실시간 스트리밍과 같은 기술의 발달은 10년 전 보다 더 풍부하고 고품질의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함. - 이러한 현상은 SaaS에서도 적용되는데 무료 버전이 존재하지만 파워유저들 or 프로슈머들은 효율성과 사용자 경험을 높이기 위해 기꺼이 유료버전을 선택함. 예를 들어 유튜브에서도 무엇이든 배울 수 있는 무료 콘텐츠가 넘쳐나지만 탐색 및 개인화가 다소 아쉬우며 마스터클래스($90/class), juni learning ($250/month 어린이용 코딩 클래스) 등도 빠르게 성장 중에 있음. - 더불어 이러한 현상은 단순 엔터테인먼트 영역보단 무언가 확실한 결과물을 만들어 내고자 하는 고객들에 커리큘럼, 커뮤니티, 책임감을 제공하는 영역에서 working 함. The recipe for earning $1,000 per fan - 100명의 진성 팬으로부터 수익화 과정 또한 1000명의 팬을 대상으로 비즈니스를 할 때 와는 다른 전략이 필요한데, 단순히 광고 없는 콘텐츠, back catalogs와 같은 정도가 아닌, 연간 $1000를 낼 의향이 있는 고객에게는 훨씬 더 큰 특전을 제공해야 함. 예를 들면 Premium content and community that has no close substitutes Delivering tangible value and results Accountability Access, recognition and status Premium content and community with no close substitutes - 사람들은 배타적이고 차별화된 콘텐츠와 비슷한 생각을 사람들의 네트워크에 접근하기 위해 기꺼이 높은 가격을 지불할 용의가 있음. - 2019년 말, 두 명의 금융자문가가 팟캐스터로 변신하여 advisor Growth community라는 유료 프라이빗 커뮤니티를 만들었고 $2,000를 지불하게 하고, Growth와 마케팅 전략의 masterclass 인 Reforge는 매년 수백 명의 참가자들에게 참가비로 $3,000을 부과하고 있고 매우 핫함. - Frequently, premium content and community are bundled together to enhance the student experience by providing valuable social reinforcement and support. --> 다만 콘텐츠뿐만 아니라 한국에서는 트레바리가 유사한 역할을 하고 있는 것 같은데 이를 통해 만날 수 있는 지불용의가 있고, 열심히(?)사는 사람들과의 네트워킹 또한 주요한 것으로 보임. Delivering tangible value and results - 중국의 유니콘 오디오 콘텐츠 플랫폼인 Dedao는 경영, 학습기술, 연설 등 자기 계발 콘텐츠를 약 $28에 제공하고 있으며 가장 인기 있는 과정인 전 북경대 교수 쉬에 자오펑의 코스는 47만 명이 상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음. - 미국의 팟캐스트 시장의 경우 주로 광고로 약간의 수익을 얻고 있지만, 헤드스페이스, Calm, Aaptiv와 같은 유료 명상 및 오디오 웰빙 앱 또한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그들의 삶에 영향을 미치는 콘텐츠들에 대해 기꺼이 지불한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음. Accountability - 더 많은 학생이 선불로 돈을 지불하고 콘텐츠를 구매할 경우 크리에이터는 수강생들이 원하는 결과를 얻기 위해 더 많은 투자를 하게 되는데, 더 고퀄의 콘텐츠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학생들이 목표 달성할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하고 인센티브를 제공함. - 예를 들어 생산성 전문가인 Tiago Forte는 그의 Teachable의 digital note taking이라는 강좌의 프리미엄 버전의 경우($699 vs $499) 전문가 인터뷰 8건, 노트 템플릿 16건, 고급 튜토리얼 6건, 회원 전용 블로그 접근권한 등을 제공함. --> 더불어 신뢰를 확보하기 위해 그의 클래스의 결과 값들을 공개함. Access, recognition, and status - Patreon에서 코미디 팟캐스트 This might Get weird는 $5/월, $15/월 티어가 있는데 두 tier모두 디스코드 커뮤니티와 추가 콘텐츠에 접 금할 수 있음. 더불어 한정된 사람들을 대상으로 월 $69 tier를 구독할 경우 월간 30분의 라이브 스트리밍 콘텐츠를 제공하며 가장 높은 등급은 $500/월 tier를 구독할 경우 팟캐스트 호스트의 비디오 챗을 통한 개인 코칭 세션을 가질 수 있음. - The top tier offers a level of exclusivity and access that matches the price—100 times more expensive than the base tier. - 중국에서는 Bixin, Taobao, and Heizhu Esports (from Netease) 등의 회사로 대표되는 새롭게 성장하는 영역이 있는데 금액을 지불하면 크리에이터와 함께 게임을 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몇몇 플레이어들은 월간 수만 달러씩 벌어가고 있음 - 이러한 욕구의 배경에는 크리에이터로부터 인정/인지(recognition) 받고 싶은 욕구뿐만 아니라, 다른 fan들로부터 인정받고 싶은 잠재 욕구 또한 있음. - 이러한 커뮤니티는 고래(Whale)들은 많은 돈을 과시적으로 사용하도록 바람을 잡아 다른 일반 팬으로부터 사회적 확인(aspiration)을 받도록 설계되어 있는데, 이러한 행위는 단지 그들이 돈을 쓰는 것을 넘어 네트워크 효과를 강화하는데 영향을 미침. - 고액 도네이션을 함으로써 단순히 limited access를 받는 것뿐만 아니라 팬들 사이에서 과시 <> 선망 관계 From 1,000 to 100: Fewer, truer fans - Creator economy는 "bigger is better"로 대변되는 광고 중심의 수익모델에서 유저 > 크리에이터 직접 후원 형태의 niche 커뮤니티로 전환을 이끌고 있음. - 100 true fan들의 경우 하나의 통일된 그룹으로 보기보단 크리에이터들과의 친밀도&지불의사에 따라 subsegments로 구분해야 함. 그들은 때로는 제자, 신봉자, 공동 학습자, 공동 제작자로 활동하며 일반적인 팬들과는 차별화된 툴과 플랫폼을 요구함. - 팬 당 연간 $1000를 내게 하기 위해서는 tier에 따른 점진적인 pricing 전략 이 필요한데, 무료 소셜 플랫폼을 통해 borad follower들을 확보하고 그중 몇몇 팔로워들을 일회 성구매자 혹은 후원자로 전환한 다음 그중 일부를 슈퍼팬으로 상향 조절할 수 있음, --> that means building products that align monetization with the end user value. - 이러한 전략은 모두를 위한 전략은 아님. 때로는 비교적 적은 수준의 많은 팬들을 통해 후원이나 브랜드 제품을 통해 수익창출하는 것이 더 나을 수도 있음. --> For many, that path will be more lucrative—and require less heavy lifting—than designing the sort of high-value, personalized program 100 True Fans demand. - As the tech analyst and blogger Ben Thompson once said, “The internet enables niche in a massively powerful way.” For creators who earn the trust of a niche audience and who deliver what those users crave—whether self-improvement, connection, recognition, or belonging—100 True Fans provides an updated monetization model for the fast-growing Passion Economy. https://a16z.com/2020/02/06/100-true-fans/
Haeju Park
📌 본 글은 그로우앤베터 블로그에 올라온 envatotuts+에서 소개한 Joel의 글입니다. --- 사용자가 “니즈”부터 “목적 달성”까지 이동하는 방법이며 사용자들이 제품과 상호작용하는 방식인 고객 여정은 여러 다양한 단계들이나 터치포인트로 이루어집니다. 우리가 터치포인트를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조금 더 면밀히 살펴보겠습니다. ✅터치포인트란? 터치포인트는 보다 광범위한 고객여정 맵에 있는 단계들 입니다. 디지털과 물리적인 터치포인트 둘 다 됩니다. 각 터치포인트와 근접하여 (가령 “요금 납부하기”와 “좌절감” 같은) 특정한 사용자와 최종 목적, 경험이나 감정이 있습니다. 제 경험상 고객 여정맵을 그릴 때는 핵심이 되는 인용문과 여러 채널을 넣는 것도 매우 유용합니다. 가령 요금 납부는 bpay(지급어음)과 신용카드, 페이팔 등을 통해 했을지도 모르니까요. ✅현실의 예 고객여정맵과 터치포인트가 디자인하는 과정에서 얼마나 서로 잘 맞아떨어지는지 알아봅시다. 제일 먼저 발견(discovery)하기에 들어가며, 이는 여러분이 가정했던 지식과 특정 분야에 대한 경험, 그와 더불어 이전에 조사했거나 이해당사자들에게 얘기했던 것에 따라 결정됩니다. ✅이해당사자의 참여 시작하기에 가장 좋은 지점은 여러분이 비즈니스 요구사항을 수집하려는 동안 할 것 같은 무언가를 어쨌든지 이해당사자들에게 얘기하는 것입니다. 그들과 함께 할 시간을 예약해 놓고 핵심 사용자는 누구며, 프로젝트에서 누구를 중점으로 봐야할지, 해당 프로젝트의 범위는 어떻게 되는지를 이해해 보세요. 이해당사자가 타게팅에서 관심을 두는 사용자 그룹이 많을지도 모릅니다(국방부와 시민정부, 부동산 개발과 직원채용 등과 같은 예). 웹사이트에서 포착하기 쉬우나 우선, 사용자 목표와 현재 프로덕트 오퍼링 간에 그들이 어떻게 존재하는지를 파악해 봅시다. ✅고객여정맵 표로 제작하기 알고 있는 정보부터 시작하는 것이 가끔 유용합니다. 위의 예에서 사용자 그룹은 각각 그 산업에 매우 특화되어 있습니다. 그렇더라도 “잠재적 직원”은 다양한 분야에 걸쳐 분포하고 있을 것입니다. 잠재적 직원들이란 구직 중인 사람들을 의미하므로 그들은 특정한 니즈를 가지고 웹사이트에 올 것입니다. 조사를 수행하기 전, 이 시나리오에 관한 이해를 바탕으로 제작한 고객여정 맵에는 다음과 같은 장점이 있습니다. - 앞으로 진행될 작업에 관해 이해관계자들과 기대치를 정하게 됩니다. - 여전히 기획하고 인터뷰를 세팅하는 중이지만, 초반 작업에 힘을 얻습니다. 매우 빡빡한 마감일이 종종 있는데, 여러분은 빈둥거리며 기다리는 데 소요될 시간을 확실히 줄이고 싶을 것입니다. - 이해관계자에게 전후 사정을 어느 정도 알려줍니다. 예를 들면, 이러이러한 산출물을 작성하는 데 사용자조사를 착수해야 하고, 특정 도메인을 이해하는데 인터뷰를 수행해야 합니다. ✅정량적, 정성적 방식의 UX 등으로 터치포인트 더 자세히 알아보려면?! 🏄🏻전문 읽기 → https://bit.ly/3pC2zKw
Taegun Park
Woojin 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