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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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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일기 #3] 뇌사 상태는 되도록이면 토요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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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일기 기록에 앞서, 일기의 형식으로 진행을 해 독백체로 기록함에 있어 혹시 불편함을 느끼신다면 먼저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2023.07.26 창업일기 #3

세 번째 창업일기를 쓰게 되었다. 비가 내리니까 감정들이 부글부글 올라오는 것 같아요.

생각보다 마음대로 되지 않는 업무

항상 본질을 따라가고 성과를 내야하지만 '성과'는 생각보다 즉시적으로 일어나는 경우가 많이 없고, 꾸준함에서 비롯되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당장 성과가 나지 않는다면?

사실 성과가 나오지 않는 것에 깊이 고민할 필요가 있을까 싶긴 하다. 고민한다고 해서 당장 해결이 되지 않을 뿐더러 업무에 배정한 시간을 해치고 만다.

그러면 어떻게 하는 게 가장 좋을까? 당장은 내가 할 수 있는 일들을 하고, 이러한 고민은 가급적 주말로 미루도록 한다.

그렇다면 지금 당장의 업무가 의미가 없지 않나?

사실 큰 틀이 달라지지 않는다. 방향성 자체는 정해져 있고, 내가 맡은 RETENTION 지사의 목표는 정해져 있기에 그 목표에 기반한 업무들만 진행하면 된다.

사실 멘토링을 요청할 곳이 있다는 것도 되게 크게 느껴진다. KNOWHOW그룹에게 요청했고, 이에 대한 피드백 또한 즉시적으로 받을 수 있으니 말이다.

멘토는 꼭 있어야 해요. 그게 업무적이든 감정적이든...

느낀 점

  1. 어제와 다른 순서로 업무를 배정하고 진행하였는데, 생각보다 만족도는 높았다. 다른 지사와의 협업점까지도 찾을 수 있었으니 말이다.

  2. 디스콰이엇에 새롭게 글을 쓰기 시작했다. 지금 쓰는 창업일기를 비롯해 내가 느낀 작은 인사이트를 공유하기로 했는데, 스스로를 돌아보게 하니 나름 좋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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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K

ARK

밥플레이스 - 2

서비스 지역을 변경하고, 자료들도 디벨롭하여 다시 처음부터 영업을 뛰었다.

안암동에서 사장님들께 드렸던 자료는 그저 우리 서비스만을 소개하는 내용이라면,
이번 자료는 사장님들이 많이 물어보셨던 내용들, 앱 설치 및 사용 가이드등 다양한 내용들을 포함하여 사장님들에게 제공하였다.

영업을 성공한 점포는 3군데였다.
한 20군데 영업을 뛰었고, 그 중 좋게 봐주신 사장님들 3분이 흔쾌히 허락해주셨다.
허락해주신 사장님들에게 너무 감사한 마음으로 서비스를 시작하였고,
마침 교내에서 진행하는 동아리를 통해서 홍보를 하여, 홍보 효과도 크게 볼 수 있었다.

에브리타임과 지인들의 추천들을 모아서 빠르게 Hot게시판에 등록되었다.
당시 100여명이 되는 사람들이 갑작스레 다운로드를 받으며 써보기 시작하였고, 우리는 그저 DB에 등록되는 유저수가 늘어나는 것을 보면서 즐거워했다.
하지만 실망스럽게도 자의적으로 이 앱에 진심으로 공감하며 쓰는 유저는 한 사람도 없었다. 포인트를 적립받은 유저는 약 5명.
모두 내 지인이거나, 내가 앱 소개를 해주면서 같이 밥을 먹었던 사람들 뿐이었다.

홍보 당시에 "다운로드 받은 100여명은 이 앱을 들어와서 어떤 내용들을 보다 나갔을까?" 라는 궁금증이 너무나도 커졌고, 당시 PM멘토를 해주시던 대표님이 데이터분석툴을 소개해주셨을때 너무나도 안타까웠다.

아쉬운건 아쉬운거고, 디자이너 누나가 한번이라도 쓴 사람들을 인터뷰하자고 해서 그거라도 해야겠다는 마음에 5명의 유저를 인터뷰하였다.
결과는 어느정도 예상한 범위였다.
가게가 다양하지 않음, 나가기 귀찮음등 "아직은 밥플레이스가 모든 유저들에게 공감을 얻을 수 없는 시기인가?" 라는 의문을 갖게해주는 피드백이었다.

각잡고 이 문제점을 인지하고 회고를 진행해보았다.
1. 밥플레이스 사용의 진입장벽이 높았다.
밥플레이스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밥플레이스에서 영업을 성공한 가게들만을 골라야했고, 해당 서비스의 MVP에서는 유저와 사장님이 직접 소통을 했어야만 포인트 적립이 가능했다.
2. 타겟이 불분명하였다.
우리의 타겟은 사람들이 "포인트 적립을 위해 추천된 밥집을 먹을 것이다." 였는데, 사람들은 "밥을 먹은 김에 포인트를 얻고 싶은것이다." 였다. 이는 단순 가게의 다양성뿐만의 문제가 아닐 수 있겠다는 생각도 했다.
3. 사장님들의 사용이유가 존재하지 않았다.
초기상태에서 사장님-밥플레이스는 서로 win-win할 수 있는 구조가 아니었다. 이는 밥플레이스도 충분히 인지한 상태였지만, 밥플레이스가 제안한 구조(사용한 유저 한명당 n원)도 딱히 매력적이지 못했다. 금액이 컸으면 사장님들이 영업을 뛰었겠지만, 우린 그정도 돈이 없었다.

가장 크게 배운 것은 사장님이든 소비자든 한쪽 유저를 확실하게 모아야한다는 것이었다. 어느 한쪽도 확실히 모아두지 않고, 양쪽을 위한 서비스를 만들었다. 생각보다 유저는 냉정하기에 더 확실하고 매력적인 전략을 가져가야했다.

이에 나는 오직 소비자들을 겨냥한 서비스와 오직 사장님들을 겨냥한 서비스를 각각 만들어서 다시금 밥플레이스에 모일 수 있게 하는 구조를 구상하고 있다.

밥플레이스

밥미션을 수행하고, 포인트를 적립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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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훈

장훈

VC 심사역 曰: ‘대표라면 이 정도는 알고 미팅했으면…(2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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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VC 심사역들을 상대로 인터뷰했을 때,
‘투자 미팅 전 이 정도면 알고왔으면 좋겠다’고
이야기한 것들을 모아서 컨텐츠를 만들었습니다.

오늘은 두 번째입니다. 어제 컨텐츠 VC 심사역 曰 : ‘대표라면 이 정도는 알고 투자미팅했으면…’는
투자 계약 관련 부분을 다루다 보니, 지나치게 딱딱한 감이 없지않아 있었는데요.

오늘은 그것보다 쉽게 준비했습니다.

‘회사의 밸류, 재무상황에 대한 이해가 있었으면 해요. ’

에 대한 부분입니다. 오늘은 밸류에 대해서 이야기해겠습니다.


🔥떠먹는 스타트업 도서관 지난 컨텐츠 🔥

  1. 대표를 위한 'VC들의 스타트업 가이드북 모음 8가지✨

  2. 🔥YC 7년차 파트너🔥가 전하는 '투자유치' 최적화 방법

  3. VC 심사역 曰 : ‘대표라면 이 정도는 알고 투자미팅했으면…’

  4. 스타트업 자금확보💰, 어떻게 하면 잘 할 수 있을까?


데카콘은 스타트업 대표와 VC심사역의 커피챗 서비스입니다.

투자를 받기 전, 덱 / 사업전략/ 투자 방향 관련 피드백을 들을 수 있고,

펀드레이징 및 IR 과정에서 VC 심사역을 만나는 데 소요되는 시간을 줄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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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높은 기업가치 vs 낮은 기업가치.

심사역의 고민 중 하나는 ‘지나치게 높게 부르는 밸류’였습니다.
창업자의 불만 중 하나는 ‘지나치게 깎아 부르는 밸류’였습니다.

뭐가 맞는 걸까요?

👀‘일단 많이 받아놓자’가 위험할 수 있는 이유

  • 스타트업이 잘 될 경우 투자는 여러 번 받는 것이 보통입니다.
    (물론 높은 매출로 투자 없이 성장하는 예외도 있습니다.)

  • 높은 밸류로 먼저 받아놓을 경우, 후속 라운드의 투자자 입장에서 망설여질 수 있습니다.
    PMF를 찾지 못한 상태에서 팀으로 많은 펀딩을 받은 후에, 후속 라운드에서 명확한 지표를 찍지 못할 경우나, 시장상황이 어려워 투자심리가 얼어붙으면 투자를 받기가 아주 어렵습니다. 요즘같이 투자심리가 얼어붙은 때에는 이전 밸류보다 낮은 가치로 투자받는 다운 밸류 투자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 기업의 생존과 후속 투자까지 고려한 적절한 밸류 설정이 중요합니다.

👀너무 적게 받으면 안 좋은 이유

  • 일단 좋은 팀과 프로덕트인데도 불구하고 너무 적게 받을 경우 내부 팀원들의 사기에 영향이 갈 수 있습니다.
    투자를 받기 전에 미리 계획을 세워서 접근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 자금 유치 관련 계획에 대한 부분은 스타트업 자금확보💰, 어떻게 하면 잘 할 수 있을까?를 읽어보세요.
    (대출과 투자를 설명하니, 뒤에 투자파트를 읽어보세요.)

많은 것도 안 된다고 하고, 적은 것도 안 된다고 하면 도대체 어떻게 해야할까요?

우리 회사에 적절한 기업가치를 찾는 수 밖에 없습니다. 거기서 조금 더 높이느냐, 낮춰서 하느냐 차이입니다.

그런데 실제로 밸류가 투자하기에 높다고 해도, 심사역으로부터 별 말을 듣지 못할 겁니다. ‘검토해보겠습니다.’라는 답변과 함께 하염없이 기다리게 될 수 있는데요. VC 심사역 입장에서는 스타트업 대표가 잘 될 수도 있는 것이고, ‘밸류를 깎는다’라는 안 좋은 소문이 날 수도 있으니 싫은 소리를 하기가 어려운 입장입니다.

결국 지나치게 손해보지 않는 선에서 투자를 받으면 됩니다.

손해인지, 아닌지는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우리 회사를 어떻게 평가하는지 알아야합니다.


✨2. 가치 평가 방법.

가치 평가 방법을 통해, 우리 회사를 매력적으로 드러낼 스토리를 고민해봐야 합니다.

👀2.1 VC에서 가치평가를 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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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토스벤처스 대표 한킴’s 페이스북]

그간 투자한 경험을 통해 시장과 서비스, 팀 등을 판단하여 기업가치를 매깁니다.
그리고 내부적으로 기업가치를 평가하는 기준을 가지고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평가 기준은 여러가지가 있겠으나, 팀, 시장 크기, 서비스의 해자, 시장 경쟁도, 전략, 고객 피드백 등을 비교하여 점수를 합산한 뒤, 산업군과 경쟁사 등과 비교하여 기업가치를 매깁니다. 자세한 설명은 아래를 참고하세요.

[스타트업 가치평가(Valuation) 이해하기: Multiples & Scorecard Approach를 중심으로]

👀2.2 여러 가지 가치평가 방법

절대가치평가와 상대가치 평가 둘을 사용하며 스타트업의 경우 상대가치평가가 더 적합합니다.
동종업계 대비 특 장점 / 단점이 있다면 가치가 높아지거나 /낮아질 수 있습니다.

결국 여러 가지의 지표를 통해 성장 가능성이 높은 기업이라는 스토리를 만들어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해당 지표에는 재구매율, 신규고객 증가율 매출 성장률 등 다양한 것들이 포함됩니다.

아래는 여러 가지 기업가치 방법입니다.

  1. DCF(Discounted Cash Flow, 현금 흐름 할인법)

    • ‘회사가 미래에 영업활동을 통해 벌어들일 순 현금흐름을 추정하여 현재가치를 산정’

    • 영업을 하며 자유롭게 쓸 수 있는 현금을 잉여현금흐름(Free Cash Flow)라고 합니다.

    • 기업의 연도별 잉여현금흐름을 추정해, 지금의 가치를 계산하는 방식입니다.

    • 매출 예측이 가능한 기업을 평가할 때 사용합니다. 절대적인 가치를 평가하는 방식으로 초기 스타트업에는 일반적으로 잘 쓰지 않습니다.

  2. Multiple

    • ‘기업의 핵심 지표에 배수를 곱해 가치를 평가하는 방식’

    • 비교할 수 있는 지표로 여러 가지를 선정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어떤 것을 선정할 지 살펴봐야합니다. 이 중에서 어떤 지표가 우리 회사의 핵심 지표인지를 알아봅시다.

    • 동종업계의 경쟁사(Reference)를 선정하여 멀티플을 적용하는 방식도 있습니다.

    • 대표적인 지표 몇 가지만 알아보겠습니다.

      • PER

        • Price Earning Ratio로 1주 당 얼만큼의 수익을 냈는지를 의미하는 비율입니다.

      • EV / EBITDA

        • 동종업계 업체에 우리 스타트업의 EV / EBITDA 멀티플을 곱해 가치를 산정하는 방법

          • EV(기업 가치, Enterprise Value) = 자기자본 + 순부채

          • EBITDA(Earning Before Income Taxes, Depreciation and Amortization) = 법인세, 이자비용, 감가상각비를 적용하기 전의 영업이익.

          • 현금흐름 측정에 사용되는 지표로 영업이익이 나기 시작한다면, 이를 쉽게 적용할 수 있다. (아니어도 가치를 추산해볼 수는 있음)

      • 그 외

        • 재구매/방문율(Stickiness), 거래액, 객단가(ARPU) 성장률, 신규 고객 증가율 등의 지표를 멀티플로 적용해 기업가치에 적용해볼 수 있습니다.

        • 너무 많아 상세한 설명을 생략하였지만, 회사에 맞는 지표들을 나열한 후 기업가치를 산정할 때 적용해보면 좋습니다.

        • 더 상세한 설명은 여기를 참고하세요.

  3. 상증세법 비상장주식 평가

    • ‘제3자와의 거래에서 발생하는 최근 시가(매매사례가액,취득일 전후 3개월 이내에 거래된 가격) 으로 기업 가치를 산정’

    • 스타트업 주식은 대다수 비상장주식이고, 매매 된 적이 없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 회사의 순손익가치와 순자산가치를 3:2로 가중평가한 금액을 기업가치로 산정합니다.

    • 이익이 발생하지 않는 기업의 경우 순 자산가치의 80%를 기업가치로 평가합니다.


이러한 여러 가지의 방법을 통해 회사의 가치를 평가해볼 수 있습니다.
좀 더 자세한 가치평가 방법을 원하실 경우, 아래 참고문헌을 통해 파악해볼 수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알고 싶은 컨텐츠가 있다면 문의해주세요!

요약

"미팅 전에, 밸류에이션에 대한 여러가지 방법 개략적으로라도 알고 가자."

VC 심사역은 팀, 시장, 경쟁도, 기술 등을 통해 해당 스타트업의 가치를 평가하고
가치를 평가하는 데 일반적으로 경쟁사의 매출 / 재구매율 등을 통해 멀티플(배수)를 적용하여
우리 회사의 가치를 평가한다.

너무 비싸게 밸류 부르면 투자를 못 받거나 후속 투자가 어렵고,
너무 밸류를 적게 부르면 팀원들의 사기가 떨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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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문헌


🔥떠먹는 스타트업 도서관 지난 컨텐츠 🔥

  1. 대표를 위한 'VC들의 스타트업 가이드북 모음 8가지✨

  2. 🔥YC 7년차 파트너🔥가 전하는 '투자유치' 최적화 방법

  3. VC 심사역 曰 : ‘대표라면 이 정도는 알고 투자미팅했으면…’

  4. 스타트업 자금확보💰, 어떻게 하면 잘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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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준

최재준

[모집중🔥] 회의 최적화를 경험할 얼리액세스 팀을 모집합니다

티키타카를 가장 먼저 사용해보실 파트너를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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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키타카]가 뭔가요?

티키타카는 주간회의에 기반한 상시 동기 부여 시스템입니다.

효율적인 회의를 기반으로 지속적인 성과 관리를 실현하는 것이 티키타카의 목표입니다.

티키타카의 대표 메리트 :

  • 주간 회의를 시스템화하여 업무의 효율성을 높입니다.

  • 회의 내용과의 연계를 통해 추가 부담 없이도 주기적인 성과 관리가 가능합니다.

  • 회의/업무 내용을 아카이빙하여 조직의 성장 과정을 축적합니다.

티키타카 서비스 소개서 보러가기

[얼리액세스🔥] 안내

10월 말로 예정된 티키타카의 정식 오픈에 앞서,

얼리액세스에 참여하실 파트너 팀을 모집합니다.

얼리액세스 팀에게는,

  • 각 팀의 업무 방식에 최적화된 [맞춤형 회의 템플릿]을 제작해드립니다.

  • 각 팀의 업무 방식에 최적화된 [성과 관리 기능]을 최우선적으로 추가합니다.

  • 전담 매니저의 밀착 관리 및 소통을 통해 회의의 효율과 효과를 위해 협력합니다.

아래 링크를 통해 신청해주시면

담당자가 즉시 연락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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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맺음말]

대부분의 회사들이 회의를 진행하지만, 회의를 ‘잘’ 진행하는 회사는 드뭅니다.

'회의가 비생산적이다’라고 생각하는 직장인의 비율이 70%를 웃돌며,

비효율적인 회의로 인해 한국 상장 기업은 해마다 44만 시간을 낭비하고 있습니다.

(Timely, 대한상공회의소 조사 결과)

티키타카는 데이터 연동과 맞춤형 템플릿을 통해 ‘결론 없이 늘어지는 회의’를 차단합니다.

앞으로도 ‘회의의 효율과 효과’를 위한 다양한 기능을 추가할 예정입니다.

이번 얼리액세스 팀과의 소통을 통해서는
피드백을 주고받으며 서비스의 완성도를 높이고,
요청을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기능의 우선순위를 확정하고자 합니다.

함께 이상적인 회의를 만들어갔으면 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티키타카에 대해 궁금하신 점이나 논의하시고 싶은 내용이 있으시다면

편하게 댓글, 커피챗 신청 부탁드립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얼리액세스 미팅 신청하기

티키타카

주간회의 기반 성과관리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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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un Hwang

B2B 빌드-업! 첫 고객사 100곳 만들기

B2B 비즈니스는 첫 고객사 1곳, 10곳을 확보할 때 네트워크 기반 세일즈로 시작하지만,

이를 넘어 마케팅과 세일즈에 박차를 가하며 100곳을 달성하기까지도 많은 시행착오를 겪습니다.

저희도 수많은 삽질을 통해 매직 레시피를 찾아가는 중인데요, B2B 서비스를 만드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전 채널톡 오가닉팀 리드 레이첼님과 함께 B2B 빌드-업 웨비나를 준비했습니다🙌

사전 신청하기 👉 https://tally.so/r/nPDoJP

895명 신청, 사전 질문 244개, 후기 108개를 낳은!

#비즈니스캔버스 #리캐치 X #세일즈포스 의 [전환율을 극대화하는, 거절할 수 없는 위닝 시나리오] 웨비나에서 가장 후기가 많았던 부분을 한 번 정리해보았습니다🎯

이제 막 마케팅과 세일즈를 고도화하는 단계에 있는 팀이라면, 도움을 얻으셨으면 좋겠습니다.

1. '기능 강조'가 아닌 '문제 해결' 마인드셋

고객에게 우리 제품의 기능을 자랑하는 것보다, 고객이 가진 "문제"를 해결하고 이에 대한 정량적/경제적 가치를 전달하는 일에 초점을 맞추어야 합니다. 그것이 '거절할 수 없는 제안'이 됩니다.

우리의 고객이 책상 앞에 앉아 머리 싸매고 구글링할 만한 질문들을 떠올리면 좋은데요, 이 마인드셋은 마케팅 & 세일즈 팀원들 모두에게 중요합니다. 문제 해결에 집중하는 마케팅은 더 많은 고객이 제 발로 찾아오게 만들고, 문제 해결에 집중하는 세일즈는 충성 고객을 만듭니다.

2. '1천원을 내는 1천명의 고객' 보다 '50만원을 내는 2명의 고객'

초기 팀이라면 니즈를 가장 많이 느끼는, 구매력이 있는 소수의 고객부터 시작해서 그들로부터 '결제'라는 Activation을 이끌어내는 게 중요합니다. 그리고 높은 가격은 적극적인 피드백을 수반합니다.

3. 세일즈에 대한 잘못된 편견 부수기

세일즈는 단순히 물건을 파는 일이 아닌, 가치 전달의 시작점입니다. 세일즈는, 고객으로 하여금 이 물건에 돈을 지불할 용기를 제공하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8/1 화요일 저녁 8시에 진행되는 <B2B 빌드-업! 첫 고객사 100곳 만들기> 웨비나가 몇몇분들의 시행착오를 줄여드릴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가감없이 공유하는 #비즈니스캔버스 의 경험담부터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B2B Lead Gen, 세일즈 방법까지 모두 다룰 예정입니다! 참여하는 분들의 깊은 고민과 질문들은 @woojin 대표, @noahkim 매출 총괄, 전 채널톡 오가닉팀 리드 레이첼, @Clint Yoo 사업 총괄, 그리고 제가 상세히 답변드릴 예정입니다:)

그럼 웨비나에서 인사드리겠습니다!

사전 신청하기 👉 https://tally.so/r/nPDo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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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하게도 @명시연 Sean Myung 님께서 지난번 웨비나를 꼼꼼하게 정리해주셔서 같이 공유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리캐치

고객 확보를 위한 실행 중심 C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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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민

이보민

1차 고객 피드백 및 VOC 분석 및 로드맵 (카페 추천 이용 유저)


■ 파이프라인 구성 및 이용 통계

▶ 찾는 카페 정보 입력 세션(tally) ▶ 맞춤 정보 추천 및 제공(주 2회)(카카오톡 채널 메세지) ->지표 측정(카카오톡 채널 분석 / 노출 대비 클릭) ▶ 고객 예상 소비 사이클에 따른 방문 여부 및 피드백 (tally / 현금 흐름)

지난 회고에 이어 피드백 데이터를 인용하여 현 MVP에 어떤 방식의 UX UI 적용을 제공할지 데이터 구성은 어떤 방향을 가질지 1차적인 정리를 이어나갔습니다.

현 이용 피드백 바탕 평균 만족도는 (10점 만점) 7.2점 이며
평균 정보 노출 대비 클릭률은 60% 이상
- 11명중 5명 방문
- 3명 방문예정
- 3명 미방문

의 지표 이외에 정성스럽고 디테일하게 피드백들을 남겨주셨습니다.

1. 만족스러운부분

  1. 불편한 부분

  2. 필요한 기능

  3. 별도 팀에게 피드백

느낀점

제품 형태가 없는 pre- mvp 단계지만 당최 경쟁사로 목표로 했던 네이버 스마트 플레이스 보다 훌륭한 검색단의 퍼포먼스의 지표가(최대 수십배) 나왔기 때문에 이제 피드백을 바탕으로 한 품질과 편의성을 제공하기 위한 MVP 제작에 들어가도 되겠습니다.

주요 피드백

  • 실시간으로 좀 필요할때 볼수 있게 해달라

  • 이미 알던곳이다.

  • 집에서 너무 멀다.

  • 프랜차이즈가 있었다.

로드맵

이제 카페 사장님들을 설득할 매력적인 지표도 확보했고 유저 피드백 도 확보했으니 할수 있는게 , 시도해볼게 많아 졌습니다. 열심히 달려야 겠습니다. 적은 볼륨의 숫자 이지만 의미있는 자체 지표를 확보 한것이 가장 큰 성과라 할수 있었습니다.

  • 보완점 체크 및 VOC 요청 한 필요 기능들 라인업 및 마일스톤 구성

  • 입출력 값 분석 에 따른 데이터 하위 라벨링 구성
    (현재 수백건 이상의 자체 테스트로 입출력값들 데이터 확보 완료)

  • 독립 카페 사장님들과 열심히 만나고 VOC 및 피드백 받기
    (커피 로스팅 챔피언, 국내 유명 로스터리들 께서 테스터 참여 요청 😎)
    - 아무래도 우리 카페만의 차별화가 뚜렷하고 알려지기 위해 노력하는 카페 유형들이 주로 관심을 가져 주시는듯 함.

  • 카페 정보 입력단 구성 (카페 사장님)
    - 유저 행동의 트리거가 되는 하위 라벨 정보들 요소로 카페 사장님께 정보 요청

  • 기술 테스트 1차 (작동 여부)

    AI 가 좋아하는 레시피 만들어야 해요.

  • 피드백 바탕으로 한 MVP 구성
    - pre mvp 대비 훨씬 편해질거에요.!

이외에 자세한 피드백 및 로드맵이 궁금하신 분들께선 커피챗 요청을 주시거나 qhals0124@gmail.com 여기로 연락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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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원

재원

안녕하세요 앱개발에 관해 질문이 있습니다

저는 현재 고등학생이며 소프트웨어 개발자를 꿈꾸고있는데요

제가 고등학교 모임에서 친구들과 앱을 기획하고 노코드 플랫폼과 간단한 파이썬코드을 이용해서 mvp의 기능을 이산적으로 구현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이것들을 직접 실제 앱으로 구현하고싶은 마음이 생겼는데 어떤 것을 공부해야지 제가 기획한 앱의 기능들을 제한없이 구현할수있을까요??

(금방 될꺼라 생각도 안하고 시간이 얼마나 걸리든 상관없습니다)

MVP에 들어가는 요소

1.카메라를 통한 이미지인식

2.실시간으로 습도와 온도를 받아 또는 사용자로부터 값을 입력받아 인공지능을 통한 예측

3.GPS를 통한 사용자 위치 인식

인공지능은 이미 파이썬을 통해 만들어놓은 상태입니다!

코틀린을 배워서 안드로이드 스튜디오를 써야할까요?

아니면 플러터가 배우기 어렵지 않다고 알고있는데 만들어진 라이브러리와 기능들이 다른것에 비해 적다고 들어서 저 기능들을 충분히 구현 할수있을까요?

제가 나름 찾봤는데 잘 모르겠어서 질문합니다!

친절하게 가르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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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선

강기선

자연스러운 마케팅 방법 | 응용가능한 부드러운 개입#1

안녕하세요!

KNOWHOW CX Lead 강기선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짧게나마 제가 느낀 아이디어를 공유하고자 게시물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디스콰이엇의 다른 분들의 인사이트에는 한참 미치지 못하겠지만 이런 것도 있구나~ 라고 읽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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넛지(Nudge)를 알고 계신가요?

'팔꿈치로 쿡쿡 찌르다'라는 뜻의 넛지는 사람들을 선택설계자가 의도한 방향대로 부드럽게 유도하되, 선택의 자유는 여전히 개인에게 열려있는 상태를 말합니다.

*선택설계자 : 사람들이 결정을 내리는 배경이 되는 '정황이나 맥락'을 만드는 사람

대표적으로 [리처드 탈러, 캐스 R. 선스타인 - 넛지]라는 저서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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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러운 개입 (학교 구내식당)

간단하게 설명을 드리면, 내용은 이렇습니다.

대도시 교육 당국의 급식 책임자로서 수백 개 학교의 수십만 명 어린이가 학교급식을 하는 구내식당을 관리 및 감독하는 캐롤린의 실험에 관련한 것입니다.

그 실험은 이와 같습니다. '급식 메뉴는 바꾸지 않고 음식 배열만 바꾸면 학생들의 음식 선택에 과연 어떤 변화가 일어날까?'

이에 기반하여, 무작위로 묶은 몇 개 학교 집단 마다 음식의 순서만을 다르게 배열하는 실험을 진행합니다.

이 실험을 통해, 어떤 음식을 어디에 배열하느냐에 따라 그 음식의 소비를 늘릴 수도 줄일 수도 있다는 결과를 도출해 냅니다.

응용가능한 부드러운 개입

사실, 위 내용만 읽으셔도 이미 감이 오셨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해당 내용을 사업에 접목 시키는 것은 저보다 대표님들께서 더 잘하리라고 판단하지만, 후에 사업을 시작할 생각인 저 또한 저만의 사업 마케팅 전략으로도 사용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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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제가 외주관련 매칭 플랫폼 '외주돌이'를 만들어 운영중인 대표라고 가장하겠습니다.

  • 외주돌이는 초기 스타트업으로 고객군과 외주관련 기업과의 제휴 등이 다수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 외주돌이는 외주를 필요로 느끼는 고객군이 많은 곳(A)과 외주관련 기업들이 많은 곳(B)만을 알고 있습니다.

  1. 크게 비용을 쓰지 않고 단순한 PDF 파일을 생성하여 먼저 A에게 외주매칭플랫폼의 리스트를 정리한 <외주가 필요한 기업을 위한 외주매칭플랫폼 리스트>를 작성해 전달하되, 외주돌이를 눈에 띄는 곳에 위치시킬 것입니다.

  2. 위와 같은 방법으로 B에게 외주니즈고객군이 많은 플랫폼 리스트를 정리한 <외주 요청이 많은 플랫폼 리스트>를 작성해 전달할 예정입니다.

시도는 해보지 않아서 해당 가설이 어떻게 작용할 지는 정확하게 알 수 없으나, 저비용으로 마케팅을 할 수 있다는 사실 자체로 마케팅의 가치가 높다고 판단합니다.

마치며

사실 저보단 훨씬 더 잘 응용하실 수 있고, 실제로 잘 하고 계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 싶은 마음에 짧은 지식을 전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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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인

유지인

<블록챗 슬로건 해시태그 이벤트> 인스타그램 댓글 남기고 에어팟 맥스 받자! 🎧

안녕하세요 메이커 여러분!
제가 마케터로 몸 담고 있는 블록체인랩스에서
첫 SNS 이벤트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이 데이터 주권을 갖는
진정한 웹 3.0 시대의 시작, 블록챗


#MY_DATA_IS_MINE
'데이터 주권'하면 떠오르는 이모지, GIF, 단어 등을
블록챗의 슬로건과 함께 댓글로 남겨주세요!
➡️ https://www.instagram.com/p/Cuq9IO8v3ko

▫️ 이벤트 기간: 7/14(금) ~ 7/31(월)
▫️ 이벤트 상품: 에어팟 맥스🎧(2명)

💡HINT: '데이터 주권'이란?
https://www.instagram.com/p/CmoDCUNPyVz

📌 더 자세한 참여 방법 및 이벤트 유의사항은
블록체인랩스 인스타그램 계정 (@blockchainlabs.official)
스토리 하이라이트를 참고해주세요.

블록챗 서비스로 알리고자 하는
데이터 주권의 중요성에 더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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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가은

고가은

[스타트업이 꼭 알아야 하는 클라우드 기본 4] 클라우드 보안 강화를 위한 방법

클라우드에서 보안은 간과해서는 안 될 중요한 요소 중 하나입니다.

그러나 많은 이용자들이 클라우드 상에서의 보안은 CSP에서 자체적으로 관리해줄 것이라는 안일한 생각에 빠지곤합니다. 퍼블릭 클라우드 환경에서, 사용자는 후불제요금시스템을 통해 사용한 컴퓨팅 리소스 만큼만 비용을 지불합니다. 이는 매우 경제적이라는 점에서 클라우드의 장점이지만, 동시에 단점이 되기도 합니다.

 

인터넷이나 각종 보도 자료를 통해 ‘AWS 계정 해킹으로 월에 억 청구’와 같은 글을 한 번쯤 접해보셨을 것입니다.

만약 본인이 클라우드 서비스를 사용하며 만든 계정이 해킹당한다면, 해킹범은 사전 등록된 결제정보를 통해 무분별하게 리소스를 생성하여 이용할 수 있고, 이는 과도한 비용 청구로 이어지게 됩니다. 한편 계정 위에 생성된 서버에 접속하기 위한 pem키가 유출된다면, 해당 서버는 암호화폐 채굴, 데이터베이스 해킹 등의 범죄에 취약해질 수 있습니다. 이처럼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할 때 보안을 간과하면, 단기간 막대한 규모의 금전적 피해로 이어질 수 있기에 클라우드 계정의 접근 보안을 강화하고, 주기적으로 모니터링을 하는 것은 중요합니다.

 

그렇다면 클라우드 사용자가 보안 강화를 위해 취할 수 있는 조치로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스타트업에서 보안 강화를 위해 신경 쓸 수 있는 가장 쉽지만 중요한 방법은 사용자별로 분리된 IAM 계정(GUI 기반 콘솔 환경) 및 Access Key(CLI 및 SDK 환경)를 생성(발급) · 사용, 그리고 MFA 인증이 있습니다.

 

1) 사용자 별로 분리된 IAM 계정 및 Access Key를 이용

클라우드 환경에 로그인 하는 방법은 크게 Root 사용자로 로그인 하는 방법과 IAM 사용자로 로그인 하는 방법으로 분류됩니다.

Root 사용자는 AWS계정을 처음 만들 때 생성되는 사용자로 모든 권한을 가진 계정을 의미하는데, 모든 권한을 보유하고 있기에 유출되었을 경우 가장 심각한 보안 문제가 발생하게 됩니다. 이에, Root 사용자는 AWS 계정을 설정할 때를 제외하고는 이용하지 않는 것을 권장합니다.

반면 IAM(Identity and Access Management)은 계정에 대해 부여된 권한만을 이용할 수 있도록 부여 권한 및 접근제어 등을 관리할 수 있는 기능으로, IAM 사용자란 IAM 서비스를 통해 특정 권한을 부여받은 사용자를 의미합니다. IAM은 최소권한 부여를 원칙으로 하기에, 계정 정보가 유출되더라도 Root 계정이 유출됐을 때와 달리 민감 정보를 보호할 수 있습니다. 다만, 사용자가 여러 명일 때 IAM 계정이 공유되면 보안성이 취약해질 수 있기에 한 명의 사용자에게 하나의 IAM계정을 부여할 것을 권장합니다.

 

2) MFA 인증

MFA(Multi Factor Authentication)서비스는 계정에 액세스 할 때 최소 2가지 이상의 인증을 받게끔 한 액세스 제어 방식입니다. 은행에서 인터넷 뱅킹 로그인 시 보안 강화를 위해 OTP를 이용하는 것처럼 AWS도 보안성 강화를 위해 MFA 기능을 지원하는데요, USB와 같은 물리장비를 통해 해당 서비스를 이용할 수도 있지만, Google OTP와 같은 소프트웨어를 통해서 이용할 수도 있기에 간편한 방식으로 보안을 강화할 수 있습니다.

 

 

☁Team vaCANCY☁는 스타트업들이 어떻게 하면 클라우드를 잘 운용하고, 이익을 취할 수 있을 지 고민하는 팀입니다. 이번 글 이외에도 클라우드와 관련해 다양한 고민을 가진 스타트업들에게 더 많은 도움을 드리고 싶습니다.

☕ 커피챗을 요청하시면 클라우드에 관한 질문과 고민에 대해 전문가가 답변해드리고 있습니다. 또한, MSP 컨설팅 비용이 부담스러운 스타트업들을 위해 무료로 컨설팅도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부담 없이 커피챗 신청해주세요. 같이 이야기를 나누고, 함께 성장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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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철

박민철

처음으로 직원을 두고, 아웃소싱을 하면서 느낀 것 : 이걸 이제야 깨닫다니...ㅎ

그동안 저는 아웃소싱에 대해 굉장히 부정적이었습니다.

심지어는 팀원들이 있는데도 '내가 하는 게 더 나은 것 같은데?'라고 생각하면서 대부분의 일을 제가 처리하고 팀원들에게는 제가 도저히 여유가 안되는 것들에 대해서만 분담을 했던 적도 있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저도 참 힘든 길 자처해서 갔다는 생각이 들지만,,,ㅎㅎ 너그러이 봐주세요..ㅎ)

그런데 이번에 OUTFIT MATE를 하면서 저의 이런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해보고자 직원도 고용하고, 아웃소싱도 적극적으로 활용해보는 시도를 해보게 됐어요.

이번에 처음 나온 매출 그 이상으로 인적자원에 대한 투자를 하게 됐네요 ㅎㅎ

아직 그에 대한 효과가 얼마나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확실한 것은, "이걸 왜 이제야 깨달았을까?"였습니다.

이미 창업 선배님들께서는 함께 하는 팀원들도 있으실거고, 외주에 대한 경험도 많으실거라고 생각해요.

저는 누군가를 돈을 주고 고용한다는 게 정말 큰 도전이자 첫시도였어요.

그런데 처음으로 누군가를 고용하고 나서, 잡무들에서 자유로워지고, 저의 사업 전반에 대해서 돌아보고, 객관적으로 사업을 바라볼 수 있게 되고, 심지어는 이렇게 여유를 내서 새로 얻은 인사이트에 대해 글을 쓸 수 있는 시간까지 생겼어요. 무엇보다 사업을 더 확장할 수 있는 시야도 확 트이는 느낌입니다. (그동안 온갖 잡무에 시달리면서 '나무'만 봤다면 지금은 나무랑 숲이랑 같이 볼 수 있는 여유가 생겼어요)

이번에 직원을 두고, 외주를 맡겨보면서 그동안 '아웃소싱'에 대해 갖고 있던 부정적인 생각이 다 날아가게 됐어요.

여튼저튼 앞으로의 미래가 또 기대가 되네요 ㅎㅎ

이렇게 생긴 여유를 단순히 여유롭게 쓰는 게 아니라 사업을 더 확장하고 고도화하는데에 온전히 쓸 수 있도록 잘 한번 해보겠습니다 : )

이 글을 보시는 선배 창업가 분들도 다들 화이팅입니다!

제가 요즘 열심히 운영하고 있는 OUTFIT MATE가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소개 링크 첨부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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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정

박소정

데이터 민주주의로 만든 오히려 좋아 모먼트

데이터 민주주의와 그 필요성

Amplitude blog 포스트와 Forbes의 아티클에 따르면, 데이터 민주주의란 ‘모든 조직 구성원이 개발 지식과 상관 없이(또는 개발팀을 통하지 않고) 데이터를 자신의 업무에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입니다. 이는 구성원 모두가 데이터 기반 의사 결정을 내릴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끊임없는 노력입니다. 데이터 민주주의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데이터 접근성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는데요. 코딩을 할 줄 몰라도 데이터를 쉽게 추출하고 확인할 수 있는 툴을 도입하고, 데이터에 대한 질문과 요청을 편하게 할 수 있는 문화를 만듦으로써 접근성을 높일 수 있다고 합니다.

알리콘 데이터 엔지니어로 일하며 데이터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이런 저런 구조 만들기를 시도한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데이터 민주주의가 필요하다고 느꼈던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

  1. ‘어떤 데이터가 있는지 몰라서’ 데이터 기반 의사 결정을 하지 못함

    열의가 넘치고 아이디어도 많은 기획자, 마케터 분들이 회사 내에 어떤 데이터가 있는지 몰라서 기획 과정에서 데이터를 활용하지 못하는 것에 안타까웠습니다. 아무래도 개발자 입장에서는 기획자, 마케터가 필요로 하는 것을 그분들보다는 모르기 때문에 먼저 데이터를 제시하기 어려운데, 그 분들 또한 ‘뭐가 있는지 몰라서’ 필요한 것을 데이터팀에게 요청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 분들이 데이터를 통해 할 수 있는 것들을 마음껏 상상해보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 1의 이유로 데이터팀에게 오는 데이터 요청 내용이 모호함

    데이터 (추출 및 분석)요청을 하는 동료분들이 데이터에 대해 잘 모르는 경우, 요청사항이 모호합니다. 예를 들면 “집무실 초대 관련 데이터가 필요해요” 같은 요청이 들어오는 것이죠. 그러면 데이터팀은 되묻습니다 : “전체 초대 횟수요? 인당 평균 초대 횟수요? 인당 초대 unique user 수요? …” 이렇게 요청사항을 명세화 하기 위해 꽤나 긴 미팅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데이터팀 입장에서는 안 그래도 데이터 요청이 한꺼번에 쏟아지면 요청 사항을 일일이 파악하는 데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기 때문에 이를 해결할 시스템을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데이터 민주주의를 위한 노력

데이터팀에서는 데이터 민주주의를 위해 다음과 같은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사실 데이터 민주주의를 실현하기 위한 체계적 프로세스는 아니었지만… 어쩌다보니 이렇게 끼워맞출 수 있는 구실이 생겼습니다. ㅋㅋ

1. Google BigQuery를 통한 데이터 공개와 관리

알리콘에서는 사내 누구나 데이터에 접근할 수 있도록 Google BigQuery에 일부 DB 데이터를 공개하고 있습니다. DB 데이터가 그대로 업로드 되는 테이블도 있고, 편의성과 개인정보 이슈로 인해 약간의 가공을 거친 테이블도 있습니다.

  1. BigQuery 권한 관리

    BigQuery에는 개발자가 아니라면 굳이 보지 않을(?) 웹 로그 데이터셋도 있습니다. 비개발직군 동료분들이 필요한 데이터셋에만 접근할 수 있도록, 그리고 테이블을 임의로 수정 및 삭제하지 못하도록 권한을 따로 부여하였습니다.

  2. BigQuery 간단 사용법 강의

    BigQuery를 자주 사용하는 기획자, 마케터, 운영팀 분들을 대상으로 BigQuery 간단 사용법 강의를 열었습니다. 아무래도 이 분들은 데이터를 쿼리로 추출하기보단 엑셀이나 스프레드시트로 확인하시기 때문에, 약 30분정도의 강의에 데이터셋과 테이블 구조 설명, 데이터 다운로드 방법 등을 담았습니다.

  3. BigQuery 테이블 명세서

    스크린샷 2023-07-25 18.31.05.png

    테이블의 각 컬럼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려주는 테이블 명세서를 스프레드시트에 만들어서 관리하였습니다. 명세서에는 위 사진처럼 컬럼 설명, 다른 테이블과 join할 수 있는 primary key 정보, 레거시 데이터나 예외 데이터, 자주 쓰는 쿼리문 등을 첨부하였습니다. 또한 테이블 스키마가 변경될 때마다 데이터팀에서 명세서를 업데이트하여 최신의 정보를 유지하도록 했습니다.

  4. 실제 사용자들의 사용 현황 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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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igQuery를 사용하는 동료분들에게 “어떻게 사용하고 있는지, 더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를 직접 물어보았습니다. “작성해 주신 분들 중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기프티콘을 드리겠다”고 회유(!)하였더니, 모두 하루만에 작성해 주셨습니다 ㅎㅎㅎ 엄청 자세하고 성의있게 작성해주신 분들도 있어서 매우 놀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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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작성된 내용을 바탕으로 동료분들과 추가적인 질의응답을 나누고, 이를 바탕으로 BigQuery 테이블을 보완하였습니다.

2. 데이터 요청 프로세스 수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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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요청 문서 양식을 만들어 배포했습니다. 데이터 요청자가 위의 양식대로 요청사항을 적으면서 무슨 목적으로 데이터를 쓰려고 하는지, 그래서 무엇이 필요한지 스스로 생각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예시 문서와 가이드라인도 첨부하여 처음 데이터 요청을 하는 사람들도 겁먹지 않도록 “친절하게” 만들었습니다(일단 노력은 했습니다..).

노력의 결과

  1. 동료들이 데이터를, 데이터로 이야기 하기 시작함

    데이터 분석을 통해 얻은 인사이트를 기획에 반영하는 것뿐만 아니라, 데이터의 문제로 업무에 차질이 있다 싶으면 데이터팀(개발자)에게 더 적극적으로 시정을 요청하게 되었습니다(데이터팀의 업무량 증가? 오히려 좋아).

    마케터가 ‘고객들이 결제 후 언제쯤 해지 결심을 하는지’를 데이터 분석을 통해 파악한 후 출첵 이벤트를 기획하기도 하였고, 기획자가 활동 분야 데이터의 중복 문제를 제기하여 데이터팀에서 ‘활동 분야 중복 제거 프로젝트’를 기획하기도 하였습니다.

    모두가 조금씩 데이터에 관심을 가지는 이런 변화가 장기적으로 고객에게 전달되는 가치를 높일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2. 데이터팀(개발자)의 도움 없이 데이터를 활용한 프로덕트를 만드는 기획자 속출

    어떤 데이터가 있는지 알게 된 동료분들이 BigQuery에서 데이터를 뽑아다가 요리조리 스까스까 해서 데이터를 활용한 프로덕트를 만들어 업무에 사용하시기 시작했습니다. !!! 저는 이 부분이 굉장히 감동이었는데요. 데이터팀에게 따로 요청 없이 BigQuery를 Looker Studio에 연동하여 기업회원 사용량 리포트를 만들고, BigQuery를 스프레드시트에 연동하여 룸서비스 재고 관리 대시보드를 만들기도 했습니다. (데이터 엔지니어가 모르는 대시보드가 있다? 오히려 좋아)

  3. 데이터 요청으로 인한 업무 부담이 적어짐

    데이터팀에게도, 데이터 요청자 에게도 요청으로 인한 부담이 줄었습니다. 요청자 입장에서는 요청 양식에 맞게 문서를 작성하기만 하면 되니까 “이걸 이렇게 물어봐도 되나?” 하는 혼란이 줄어들었고, 데이터팀 입장에서는 요청 문서가 비교적 자세히 작성되어 오기 때문에 요청자와 의사소통 하기가 수월해 졌습니다.

    또한 요청 히스토리가 남게 되었기 때문에 이전에 있었던 비슷한 데이터 요청을 쉽게 참고할 수 있어 데이터팀의 업무 시간이 줄었습니다.

  4. 모두가 ☕️커피 기프티콘☕️을 받고 행복해졌습니다! 🤗

데이터 민주주의로 만든 오히려 좋아 모먼트

데이터 민주주의를 의식하며 업무를 해 온 것은 아니지만, 개발자 입장에서 비개발직군 동료분들에게 어떻게 하면 더 도움이 될 수 있을지를 생각하다 보니 이런 글까지 쓰게 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제가 한 업무로 동료분들의 업무가 더 수월해 졌다는 피드백을 들으면 그게 참 뿌듯했습니다.

다른 조직에서는 데이터 민주주의를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햇병아리 데엔에게 많은 피드백과 재밌는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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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

김민정

2-4년차 마케터,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안녕하세요! IT 교육회사 코드스테이츠 마케팅 교육사업팀입니다.
현재 마케터로 재직 중인 여러분들의 커리어발전을 위한 교육을 기획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마케터분들의 커리어 고민과 성장에 필요한 부분에 대해 듣고자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아래의 안내사항을 참고하시어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마케터 재직자 인터뷰 신청하기


[인터뷰
대상]
스타트업에 재직 중인 2~4년차 마케터

[인터뷰이 모집 일정]
2023년 7월 19일~ 31일
- 인터뷰이로 선정되신 분들께 개별 연락(문자or메일) 드릴 예정입니다.

[인터뷰 참여 리워드]
인터뷰이로 참여하신 분들께 2만원 상당의 스타벅스 기프트 카드를 드립니다.

[인터뷰 방식]
1️⃣ 2023년 8월 1~ 15일 까지 진행 됩니다. (영업일 기준)
2️⃣ 온라인으로 약 1시간 진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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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똘망

이똘망

#1 짠내나고 처절한 빌딩인퍼블릭의 시작

안녕하세요 유기동물 주말 봉사자, 후노 이똘망입니다.

그동안 후노는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지금은 새로운 마음으로 서비스를 개선해 보고자 Building in Public을 꾸준히 해보려고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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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노는 쉽고 재미있는 만들기 활동으로 봉사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예요.

세상에 도움을 필요로 하는 존재들은 참 많은 것 같아요. 그들 중 저희가 가장 처음으로 돕고자 하는 이는 바로 유기동물이었어요.

딱히 어떤 근사한 신념이 있기보다는 저희 팀은 유기동물 봉사는 잘 알고 있었지만, 다른 봉사 영역은 잘 몰랐기 때문이에요. 🤪

저희는 과거에 강아지 옷을 제작하고 판매했어요. 유기동물 입양센터의 강아지들을 모델로 선정하였고, 잘 나온 사진은 입양 홍보에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나름 입양 성과도 좋았고 주목도 받았으나 비즈니스적으로는 실패했다고 볼 수 있어요.

그 이후에는 강아지, 고양이 방문 돌봄 서비스 등 여러 피보팅을 시도했지만 순탄치 않았고 방향성을 잃은 채 시간을 보내고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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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던 중 현대홈쇼핑에서 유기동물을 위한 캠페인을 같이 하자고 제안을 주셨고, 이를 기획하고 실행해나가는 과정에서 저희가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깨달았어요

사람들이 누군가를 돕는 것에 대한 즐거움을 느끼게 해주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유기동물 봉사활동을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시작할 수 있도록 돕는 여러 일들을 하게 되었어요. 하지만 사회 공헌과 사업의 균형을 잡는 것은 매우 힘들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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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대출도 받고, 알바도 하면서 운영자금을 확보하여 활동을 이어갔지만 상황은 좀처럼 나아지지 않았어요. 결국 모든 풀타임 팀원들은 떠나게 되었어요. 💰💦

하지만 여기서 끝낼 수 없었어요. 저는 다른 회사에 취직을 해서 받은 급여로 주말이라도 사업을 이어가겠다고 생각하여 구직활동을 하였고, 팀원 중 한 명도 이제는 주주가 되어 주말 업무를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보여주셨답니다.

후노는 저와 팀원들이 좋아하는 일을 평생 직업으로 이어갈 수 있는 회사를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우리 세상에 도움이 필요한 존재를 도우면서 돈도 버는 일이라고 할 수 있겠어요. 아주 많이요~

이 주제는 제가 추후 작성 글로 따로 올리려 합니다. : (좋은 일을 하는데 왜 돈은 적게 받아야 해요? - 소셜벤처, 사회적기업)

그리고 그 과정을 기록할 동기가 필요했는데 빌딩인퍼블릭이 딱 제 맘에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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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IT 산업에 속하신 여러분들과는 달리, 저희는 짠내나고 처절한(?) 빌딩인퍼블릭 콘텐츠를 많이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앞으로는 기회가 될 때마다 저희가 걸어온 길, 시행착오, 활동을 하며 느낀 점 등을 공유드리려고 해요. 여러분들께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저희의 삽질을 보고 인사이트를 얻으실 수 있을지도 모르겠고, 하다못해 위안(?)을 얻으실 수 있을 것 같아요. 👻

이렇게라도 우리나라의 멋진 스타트업 탄생에 약간의 일조라도 할 수 있다면 매우 기쁠 것 같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많관부)

후노

만들어서 기부하는 유기동물 봉사활동 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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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희재

전희재

<작은 스타트업이 성공할 확률을 올리는 두가지 방법> 칼럼을 썼습니다

저희처럼 작고 경험이 부족한 스타트업은 사람, 동료가 전부인데요. 좋은 분들을 모시기 위해서, 또 같이 하는 동료들을 어떻게 인지하는지, 작은 스타트업에서 함께 한다는 건 어떤 의미라고 생각하는지에 대한 칼럼을 좋은 기회로 쓰게 되었습니다. 영화 <미드나잇 인 파리>와 어린 시절 존 레논과 폴 매카트니가 만났던 이야기에 빗대어 썼습니다. 

스타트업 대표분들도, 같이 일하는 분들도 화이팅이에요!

#넷플연가 #텐트 #커뮤니티 #스타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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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

오렌지

PMF란 무엇을 말하는 걸까?

PMF는 PMF는 Product/Market Fit의 약자로, 시장에 잘 맞아떨어지는 제품을 만드는 것을 의미합니다. 좀 더 쉽게 설명하자면 제품이 추구하는 컨셉, 고객의 니즈, 그리고 전략 등이 시장과 잘 맞는 상태라고 정의할 수 있어요.

-출처) PMF 서베이, 스타트업의 필수 조사

PMF를 찾기 위해서 현재 외부 업체를 통해서 FGI(Focus Group Interview) 를 하고 있고, 시장성검증테스트를 하고 있는데 다른 스타트업 대표님이 이건 실제 PMF를 찾는 것이 아니라고 해서 사실 멘붕이 왔습니다.

저는 팀원이 없다보니 혼자서 아등바등하고 있어서 사실 많이 헤메이기도 하고, 실수하기도 하고 하는 것 같아요. 저는 제가 잘 걸어가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하는 것은 PMF를 검증하는 것이 아니라고 해서 그럼 PMF검증을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과연 PMF를 찾는다는 건 어떻게 해야하는 걸까요??!

관련해서 많이 서치하고 공부를 해야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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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양

진양

아침에는 양치! 저녁에는 양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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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달리는 인사이트

시간을 달리는 인사이트

OpenAI가 AI 텍스트 분류기 서비스를 종료했다.

OpenAI shuts down its AI Classifier due to poor accuracy

댓글 반응

  1. OpenAI가 AI 기반 텍스트를 감지하는 데 있어서 정확도가 낮아서 AI 분류기를 폐쇄했습니다.

  2. 현재 기술로는 AI로 작성된 텍스트를 식별하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3. 더 나은 자동화 도구의 필요성을 강조하여 사람들과 AI가 생성한 콘텐츠를 감지하는 데 사용될 수 있습니다.

Remote work on HN: Who is hiring? – 69% jobs in 2023 are remote

  • 2023년의 69% 취업 기회가 원격근무 관련

  • 지역별 또는 시민권에 따른 요구사항도 존재

  • React, Python, Java 등의 프로그래밍 언어가 원격근무에 많이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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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격 작업과 관련된 채용 동향에 대한 객관적인 전망 제공

  • 개방적이고 비난하지 않는 태도를 유지하며 글에 접근

  • 새로운 채용 동향에 대해 이해하고 흥미를 갖도록 도움

The first room-temperature ambient-pressure superconductor?

  • 첫 번째 상온 압력에서의 초전도체 등장

가장 중요한 요점:

  • 첫 번째 상온 압력에서의 초전도체 개발 소개

  • 이번 발견은 기존에 없던 새로운 내용

  • 기술에 정통한 사람들의 관심을 끄는 중요한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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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K-99라는 물질은 방사상태에서 상승하는 자기 및 저항성을 보이며, 초전도체 물질로 사용될 수 있다.

  • 초전도체 물질은 고전류를 운반할 수 있어 컴퓨터 CPU나 전도선에 사용될 수 있다.

  • 이 연구는 초전도체 물질의 간단한 합성과 생산 가능성을 강조하며, 기술 분야에 큰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Apple already shipped attestation on the web, and we barely noticed

  • Apple은 이미 "Private Access Tokens"이라는 시스템을 도입하여 웹에서 인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시스템은 웹 서버가 클라이언트가 신뢰할 수 있는 발급자에게 승인받은 기기인지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 웹 환경 무결성 제안에 따르면 웹의 콘텐츠에 접근하려면 Apple, Microsoft, Google과 같은 트러스트된 발급자가 승인해야 합니다.

  • 웹 환경 무결성은 오픈 웹의 건강에 위협을 가하며, 경쟁과 혁신을 제한하는 것입니다. 또한 사용자들이 자신의 기기를 제어하는 것을 방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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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pple은 작년에 Safari 웹 브라우저에 attestation 기능을 조용히 구현하고 출시했습니다. attestation은 웹사이트가 신뢰할 수 있는 장치나 브라우저를 사용하는 사용자를 확인하는 방법입니다.

  • Apple의 attestation 구현에는 개인정보와 통제 문제에 대해 우려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다른 이들은 보안을 강화하고 스팸 및 악성 행위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방법으로 이를 본다.

  • Apple과 Google의 attestation 구현에 대한 반응은 크게 다르며, Google의 제안에 대한 부정적인 의견을 많이 표명하고 있다.

At this company, we are family

  1. 경제 상황으로 인해 어려운 결정을 내린 것으로, 당신의 가족 멤버십이 즉각적으로 종료되었습니다.

  2. 이전에 우리 가족이 겪은 어려움을 극복해 낼 수 있을 것이며, 이번 상황도 이길 수 있을 것입니다.

  3. 전환 기간 동안 3개월 동안 용인금 80%를 제공하고, 가족 건강보험 가입도 가능합니다. 새로운 가족을 찾는 데 도움을 줄 어린이 입양 기관 목록도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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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럽의 노동법은 미국보다 근로자 보호가 더 강조됨.

  2. 유럽에서는 근로자들이 더 많은 안정성과 유급 휴가, 유급 병가, 강화된 퇴직 혜택 등을 받음.

  3. 소프트웨어 업계에서는 미국에서의 높은 급여와 고용 및 해고와 관련된 위험과 규제로 인해 유럽에 비해 기업 수익이 적을 수 있음.

A forthcoming collapse of the Atlantic meridional overturning circulation

  • 대서양 경사 순환(AMOC)의 미래 붕괴는 북대서양 지역 기후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 있음.

  • 관측 결과 AMOC의 붕괴가 점차 가까워지고 있음.

  • 이는 지구 기후 시스템에서 중요한 전환 요소이며, 이러한 변화를 예측하기 위해 일차적인 지표들을 사용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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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서양 횡향 반전순환의 붕괴가 2025년에 예측되고 있으며 이는 북대서양 기후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 있음

  • 대서양 횡향 반전순환의 붕괴로 인해 북유럽과 북아메리카 지역의 기온이 변동될 수 있음

  • 연구 결과와 예측에 대한 불확실성과 의견 차이 때문에 이에 대한 논란과 불안이 있음

Is technical analysis just stock market astrology?

  • 기술적 분석은 가격 움직임을 연구하여 투자 결정을 돕는 금융의 한 부분이다.

  • 기술적 분석은 과거 가격 데이터를 활용하기 때문에 때로는 점성술과 유사하게 받아들여진다.

  • 간단한 기술적 분석 전략은 투자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수익은 보장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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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술적 분석은 주식 시장에서 신뢰할 만한 예측을 제공하지 않는다.

  • 기술적 분석은 주식 가격의 과거 변동을 기반으로 하지만 실제로 미래를 예측할 수 없다.

  • 기본적인 분석 및 스킬 향상을 통한 투자가 기술적 분석에 비해 더 유리하다.

중요한 포인트 (최대 5개):

  • 기술적 분석은 주식 시장에서 예측력이 없는 것으로 비판받는다.

  • 기술적 분석은 주식 가격의 과거 변동을 예측 요소로 사용한다.

  • 주식 시장은 다양한 요인에 영향을 받기 때문에 단순히 기술적 분석만으로 정확한 예측을 제공하기 어렵다.

  • 기본적 분석 및 스킬 향상을 통해 주식 시장에서 더 큰 이익을 얻을 수 있다.

  • 기술적 분석의 유용성에 대한 논란은 계속될 것이다.

PRQL: Pipelined Relational Query Language

  • PRQL은 데이터 변환을 위한 현대적인 언어이며 SQL의 강력한 대체 언어입니다.

  • PRQL은 SQL과 비교하여 변수와 함수와 같은 추상화 기능을 지원합니다.

  • PRQL은 SQL을 사용하는 모든 데이터베이스와 호환되며 간결하고 간단한 쿼리부터 복잡한 데이터 변환까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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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QL은 SQL에 비해 간결하고 직관적인 쿼리 작성을 제공하는 언어입니다.

  • PRQL은 데이터 변환 파이프라인을 작성하는 방식과 비슷한 개념을 사용합니다.

  • PRQL은 다양한 형태의 SQL 데이터베이스에 대해 테스트되었으며, 기존 SQL 코드와 통합될 수 있습니다.

Autoenshittification. How the computer killed capitalism. – by Cory Doctorow

  • 현대 자동차는 마이크로칩으로 가득 차 있으며, 전자 시스템은 자동차 품질을 저하시키고 수리의 악몽을 초래합니다.

  • 마이크로칩 부족으로 인해 자동차 생산이 중단되었으며, 이로 인해 자동차 업계는 큰 타격을 입었습니다.

  • 운전자들은 접촉식 디지털 도어락부터 네트워크 연결된 센서와 카메라까지 디지털 시스템에 대해 불만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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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기사는 자본주의가 가치를 창출하는 대신 가치를 포착하려는 편층사회로 변화했다는 주장을 제시합니다.

  • 디지털 기술의 의존도 증가로 인해 신뢰성 감소, 매력 감소 및 안보 증가와 같은 문제점이 강조되었습니다.

  • 현재 자본주의의 궤도는 지속 가능하지 않으며 황금 표준으로의 복귀와 정부 부채의 타파를 요구합니다.

Guide to running Llama 2 locally

  • Llama 2를 로컬에서 실행하는 방법에 대한 포괄적인 가이드

  • Llama.cpp, Ollama, MLC LLM과 같은 세 가지 오픈 소스 도구 사용

  • 맥, 윈도우, 리눅스, 핸드폰에서 Llama 2를 실행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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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lama 2를 로컬에서 실행하는 방법에 대한 안내 포스트가 공유되었습니다.

  2. 질문과 답변을 통해 새로운 기능 및 사용 가능한 모델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3. 로컬 컴퓨터의 사양에 따라 GPU 및 RAM 요구 사항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적절한 모델을 선택해야 합니다.

간추린 해커뉴스

IT 소프트웨어 메이커를 위해 간추린 해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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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비전

아시아비전

[오늘의 1PX] 삶의 농도

안녕하세요 1PX입니다. 벌써 수요일이네요! 앞서 이틀간 빡세게 달리셨다면, 오늘은 좀 멈춰서서 남은 한 주를 어떻게 보낼 지 생각해보는 날이 되셨으면 합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내용은 박웅현 님의 ‘책은 도끼다’입니다.

  1. 창의력이란?
    사과를 보고 만유인력을 떠올리는것 처럼, 창의력이란 ‘같은 것을 보고 다른 것을 생각할 줄 아는 것’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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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이탄의 도구들’ 이라는 책에서 창의력이란 창의적 ‘해석력’ 이다 라고 한 것과 같은 맥락인것 같습니다. 결국 차별화는 다른 관점에서 오는데, 이는 같은 현상에서 다른 것을 떠올리는 통찰력이 핵심입니다.

  1. 왜 창의적이여야 하는가?
    삶의 맥락에서 볼 때, 창의적이 되면 삶이 풍요로워진다. 삶은 순간의 합이다. 앞만 보고 달려가는 레이스가 된 삶은 피폐해진다. 나는 순간순간 행복을 찾고싶다. 이런 삶을 살기위해서는 훈련이 필요한데, 같은 것을 보고 얼마만큼 감상할 수 있느냐에 따라 풍요와 빈곤이 나뉜다. 즉, 삶의 풍요는 감상의 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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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같은 것을 다르게 보는 관점을 가진 대표적인 직업군은 바로 시인입니다. 시인들의 시를 보면 같은 꽃도, 바람도, 현상도 모두 다르게 바라봅니다. 그들은 언제나 순간을 살아감으로써 삶의 농도를 짙게 만듭니다.

  2. 예술은 똥이다?
    기억하기 가장 좋은 방법은 감동받는 것이다. 그래서인지 지식이 많은 친구들보다 감동을 잘 받는 사람들이 일을 잘한다. 감동을 잘 받는다는 건 풍요로운 삶을 살고 있다는 증거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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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술은 먹고사는 것이 해결된 후에 즐길 수 있는 분야입니다. 당장 굶어죽을 것 같은데 모나리자가 눈에 들어올까요? 그러나 진정으로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서 예술은 필수입니다. 그렇다면 예술이 왜 영혼에 좋을까요?

    제가 생각하기에 예술은 앞서 말한 ‘다른 관점’의 종합체이기 때문입니다. 예술의 본질은 자신만의 관점을 표현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작가의 배경지식, 작품의 의도, 역사 등을 알고있으면, 같은 작품도 다른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그래서 우리는 끊임없이 공부해야 하는것입니다. 시험이 아니라, 삶의 짙은 농도를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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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새로운 비지니스도 아이디에이션 하는 상황이라 머릿속이 복잡한데, 이럴때일수록 멈춰서 순간을 즐기는 연습이 필요할 때인것 같습니다. 그럼, 오늘도 하루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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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PX 소개
    어제보다 1픽셀 더 성장하는 자기계발 클럽입니다. 매일 아침, 서로 배운 것들을 공유하며 기분좋게 하루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1PX 오픈톡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편하게 들어오세요:) 
    코드 : 1111
    https://open.kakao.com/o/gi2dlEu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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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seph Kim

Joseph Kim

링크드인은 어떤 포스팅을 좋아할까?

며칠 전 감사하게도 국내에서 창업자분들과 B2B 마케터분들을 모시고 링크드인에서 해외 고객에게 어필할 수 있는 콘텐츠 쓰는 방법에 대해 저희들의 경험과 실제 사례를 설명드릴 기회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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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많은 분들께서 참여해 주실 줄 상상도 못했습니다. 다시 한번 많은 관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저희가 만들고 있는 제품도 함께 소개를 드렸는데 모두 끝까지 들어주셔서 정말 감격스러웠답니다.
현재 제품은 프로덕트 헌트에 라이브로 올라가 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해당 웨비나에서는

  1. 링크드인에서는 콘텐츠를 어떤 관점으로 바라봐야하며

  2. 어떤 포스트를 게시해야하며

  3. 어떻게 써야하는지 알아보았는데요.

👇오늘은 이 중에서도 이번엔 개인적으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1번에 대해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링크드인 콘텐츠는 어떤 관점으로 이해해야할까?

오늘날 링크드인의 슬로건은 "Connect to Opportunity" 입니다. 해당 슬로건의 시초가 되는 링크드인의 초기 슬로건은 "Find people you can trust through the people you trust" 인데요,

스크린샷 2023-07-26 오전 6.41.39.png

말그대로 다들 아시겠지만 링크드인은 신뢰를 기반으로 형성된 네트워크입니다. 저희의 가장 큰 문제는 내가 전혀 친분이 없는 대상과 어떻게 신뢰관계를 구축하느냐는 점인데요,

우리는 신뢰 베이스를 구축하기 위해 두가지 선행되는 조건을 충족해야합니다:

  1. 우리가 누군지 대상이 알아야하고

  2. 대상이 우리에게 매력을 느껴야합니다.

때문에 링크드인에서는 크게 두명을 대상으로 콘텐츠를 쓰게됩니다

스크린샷 2023-07-26 오전 6.58.48.png
  1. 내가 속해있는 Peer 그룹에서 영향력이 있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상호작용을 유발하는 콘텐츠

    • 링크드인 활동을 시작한지 얼마 안되었을 경우, 우리의 Peer들에게 가치를 줄 수 있는 콘텐츠에 집중하는 방향이 효과적입니다. 결국 우리의 고객은 우리가 얼만큼 우리가 속해있는 전문 분야, 또는 산업 분야에서 얼만큼 유의미한 존재감을 가지고 있는지에 따라 액션을 취할지 말지를 결정하게 됩니다.

  2. 그동안 Peer 커뮤니티에서 활동하면서 쌓은 신뢰도를 검증하기 위한 콘텐츠

    • 그동안 여러 유명 소셜 셀러들과 커피챗을 하면서 그들의 입을 통해 알게된 사실은, 결국 우리의 콘텐츠에 반응해줄 주요 대상은 고객이 아닌 우리의 Peer 라는 점입니다. 따라서 타겟을 대상으로 쓰게되는 콘텐츠는 우리가 얼마만큼 우리의 Peer들 사이에서 인지도를 쌓았고 얼만큼 서포트를 받고 있는지, 우리의 활동을 검증해보는 콘텐츠라고 생각하시면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여기서 콘텐츠는 포스트만 단일적으로 두고 이야기하는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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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드인 활동 전반에 대한 내용입니다. 결국 링크드인에서 모든 활동은 콘텐츠 활동이니까요!

오늘은 Peer를 타겟해서 콘텐츠를 한번 작성해보시는건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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