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클

장회정

장회정

시간관리모임을 1년동안 운영하면서 우리 커뮤니티를 어떻게 더 잘 운영할 수 있을까 고민하다

안녕하세요. 저는 '내가 가진 열정으로 세상을 따뜻하게 만든다'는 미션을 가진 장회정입니다. 미션을 실현하기 위해, ‘사람들 안에 있는 열정에 불을 지펴 자신이 원하는 삶을 만드는 것을 돕는다’ 비전을 가지고 두개의 커뮤니티를 운영하고 있는데요.

  • 시지삶 - 시간을 지배해서 삶을 관리하는 모임

  • 모여공 - 직장인들이 모여서 공부하는 커뮤니티

모여공을 어떻게 만들게 됐고, 홍보 실패부터 성공하는 과정을 글로 소개해왔는데요. 오늘은 시간을 지배해서 삶을 관리하는 모임을 1년 동안 운영하면서, 어떻게 하면 운영을 더 용이하게 하고, 멤버들이 더 좋은 영향을 받을 수 있을까? 고민한 내용을 공유하고자합니다!

들어가며. 시간을 지배해서 삶을 관리하는 모임

시간을 지배해서 삶을 관리하는 모임은 2023년 6월 28일에 시작했어요. 제가 가진 가장 큰 재능 중 하나는 ‘타인에게 뜨거움을 주는 것’이라고 생각하는데요. 2022년 부터 해오던 시간관리를 통해 정말 긍정적인 효과를 보고 삶을 변화시키고 있어서, 이 경험을 공유하고 모임을 함께함으로써, 사람들이 자신 안에 있는 열정에 불을 지피는데 필요한 뜨거움을 주고 싶었어요. 저 또한 함께하는 분들의 열정에 좋은 에너지를 얻고자 모임을 시작하게 됐습니다!

23년 7월부터 24년 8월 31일까지 1년 동안 시간관리모임을 운영하다가, 9월은 잠시 숨을 고르는 시간을 가지고 있어요. 커뮤니티 운영을 더 용이하기 위해 어떤 것이 필요한지 고민해야겠다 느꼈기 때문인데요.

시지삶은 지금까지 6~12명의 인원으로 운영됐어요. 1년 동안 기존멤버 분들이 잠시 쉬기도 하시고 신규멤버분들이 들어오기도 했는데요. 모임 구성원이 어떻게 구성되든 모임 운영자인 저에 너무 의존성이 크다보니 관리 리소스가 정말 많이 들어갔고, 제가 여기에 리소스를 적게 투입하면 이탈률이 정말 심했기 때문이예요. 또한 일년동안 쉬지 않고 운영하느라, 개선포인트들을 반영하지 못하고 쌓아둔 경우가 많았어요. 어떻게 하면 운영을 더 용이하게 하고, 멤버들이 더 좋은 영향을 받을 수 있을까? 고민을 시작했습니다.

본문. 어떻게 하면 나도 좋고, 멤버들도 좋은 커뮤니티로 만들 수 있을까?

계속해서 고민 만 할 순 없기에, 고민을 하는 기한도 정했어요. 10월 7일부터 시지삶을 시작하겠다고 랜딩페이지를 통해 공지하고 기존 멤버들에게도 공지했어요!

제가 고민한 포인트는 두가지였어요.

(1) 커뮤니티 운영자인 나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나의 관리 리소스도 줄여야한다.

(2) 멤버들이 시간관리모임을 하면서 느꼈던 아쉬운 점은 줄이고, 좋았던 점은 극대화시켜야한다.

(1) 커뮤니티 운영자인 나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나의 관리 리소스도 줄여야한다.

🚨사용하는 툴을 축소 하자

시지삶은 1년 동안 8개의 기수를 운영 하면서 다양한 툴을 사용했어요. 시지삶의 주요 기능은 총 3가지인데요. 각 기능을 극대화 하기 위해 다양한 툴을 사용하고 있어요.

  • (공지) 모임 전 공지글 작성 : 우피(노션페이지)

  • (인증) 매일 본인의 플래너를 인증 : 오픈채팅방 → 네이버밴드

  • (회고) 주간/월간 회고 템플릿에 맞게 일요일에 회고 작성 : 스프레드시트

  • (모임) 템플릿에 작성한 내용을 바탕으로 매주 월요일 회고 모임 : 게더타운

이렇게 많은 툴을 사용하다보니 모임 시작 전 제가 관리해야하는 리소스도 많았고 멤버 분들도 너무 많은 툴을 봐야해서 불편함이 있었어요. 합칠건 합치고 축소해야겠다고 느꼈어요.

🔥자동화 하자

관리나 온보딩을 돕기 위해서 단순 반복 업무가 정말 많더라구요. 시지삶 하나의 커뮤니티를 운영할 때는 괜찮았는데, 모여공까지 2개 이상의 커뮤니티를 운영하면 부담이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봇이나 재피어를 활용하여 운영 리소스를 절감하고, 온보딩 또한 횟수를 카운트해서 일정 수준에 미치지 않는 경우 관리할 수 있게 만들어야겠다 느꼈어요!

  • (1) 공지 - 일정/템플릿/ 모임&댓글 짝꿍

  • (2) 주간회고/월간회고 스프레드시트 생성

  • (3) 인증 횟수 확인하고 공지

  • (4) 인증이나 활동이 저조할 경우 연락

(2) 멤버들이 시간관리모임을 하면서 느꼈던 아쉬운 점은 줄이고, 좋았던 점은 극대화시켜야한다.

시지삶은 매 기수가 끝날때 마다 만족도 조사를 받고 의견을 듣는데요. 매 기수가 시작할 때 마다 이 내용을 다음 기수에 반영하는 방식으로 애자일하게 진행해왔어요. 지금까지 쌓아둔 만족도 조사 내용들을 다시 읽으면서 느낀 멤버들이 시지삶에서 만족하는 가장 키 포인트는 세가지였어요.

  • 회고 인증

  • 회고를 돕는 템플릿

  • 회고 모임

하지만 멤버들이 아쉬워했던 부분도 있었습니다. 특히 기존 툴에서 해결하기 어려웠던 것은, 월초에 계획을 세우더라도 바쁜 삶을 살다보면 까먹게 되서 내가 계획한 대로 살지 못한다는 점이었는데요. 저도 이런 아쉬움이 있어서 태블릿 배경화면은 월간계획으로 바꾸고 인쇄해서 잘보이는 곳에 붙여두곤 했는데요. 지금까지는 스프레드시트로 확인할 수 있게 만들었는데 매주/매달 작성한 내용을 DB화 해서 일정 주기별로 리마인드를 해준다거나, 본인의 목표를 아주 쉽게 조회하고 확인 할 수 있도록 만들어야겠다고 느꼈어요. 모임 마지막에는 시지삶 활동을 한 눈에 볼 수 있고 본인의 회고 내용이 모두 담긴 문서나 데이터를 제공해주면 더 의미있을 것 같구요!

마무리. 다음 글 예고

1년 동안 쉼 없이 운영하다가 9월에 잠시 멈추고 1년간의 활동을 돌아보며 고민한 내용을 10월부터 시작하는 시간관리 모임에 적용하려고 합니다. 다음 글에서는 어떤 개선 방안을 도입했는지, 그리고 이를 어떻게 구현했는지에 대해 공유할 예정입니다.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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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동혁

허동혁

플레이 스토어 배포는 생각보다 어렵다

이번에 우리 서비스 '뉴젯'을 배포하면서 느끼게 된 사실은

생각보다 모바일 앱 배포가 어렵다는 것이다.

겪어보기 전에는 개발만 끝나면 일사천리로 해결될 줄 알았지만 배포 과정에서도 생각하지 못한 문제들이 참 많았다.

OAuth관련 문제, App store 리젝 문제 등... 그 어려운 점들 중 하나인 구글의 새로운 정책 '비공개 테스트' 의무화를 잘 풀어놓은 아티클이 있어 공유한다.

새로운 앱 서비스를 배포할 계획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꼭 한 번 씩 읽어보면 도움이 될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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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oung Yoon

Dayoung Yoon

#뉴스크래커 #NewsCracker

MVP 앱 apk를 고도화하며, 베타 유저 모집방법에 대한 고민이 이어지고 있는 9월 마지막 주 :)

Disquiet과 PMC를 통해 베타 유저를 모집해보려고 합니다. 9/30일이 기대되네요!


+) 이번 주에는 우연한 기회로 플랫폼 앱을 5년 이상 운영하고 있는 대표님을 만나 커피챗을 할 기회가 있었는데요. 프로덕트와 비즈니스의 경계, 그리고 시너지에 대해서 좋은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고객에게 가치를 주는 좋은 프로덕트에는 자연스럽게 돈이 몰리게 되고, 반대로 돈을 벌지 못하는 프로덕트는 고객에게 가치를 만들지 못하고 있는 것이라는 대표님의 철학을 듣고 나니, 뉴스크래커는 얼마나 준비가 되어 있는가, 고객을 얼마나 이해하고 있는가, 라는 생각을 또 한번 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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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

김주형

오늘의 스몰스텝 287 / 755

  • 오늘은 집중시간 기록을 까먹어 성장력 기록이 불분명합니다

    • 불확실하지만 그나마 추정해봤을 때 오전 11 ~ 오후 8시까지 9시간 동안 7.5시간 집중 1.5시간 이탈로 추측됩니다

    • 성장력 5, 집중력 83%로 추정됩니다

  • 2024.09.13 ~ 2024.09.27 기준 15일 CC 평균을 기록했습니다

  • 최고기록 11(휴식 1시간)

    • 특이사항) 휴식시간을 1시간 미만으로 줄이려고 했을 땐 역효과로 이탈시간이 늘어남

    • 성장력 평균 3.97, 집중력 평균 75%

    • 개선포인트 -> 최고기록 유지 / 가용 12, 집중 11, 휴식 1 -> 성장력 11, 집중력 91%

    최저기록

    • 성장력 0.8, 집중력 45%

      • 특이사항) 추석 개인용무 처리

  • 느낀점: 상대적으로 실력이 부족하거나 기대수익이 낮다는 이유로 다시 노가다를 하러 돌아가는 한이 있더라도 한번 시작한 것들은 끝을 내보고 떠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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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선 Jason

양재선 Jason

입사 후 온보딩 일주일을 보내고 나서 생각(디스콰이엇 커피챗 통한 입사)

서로를 잘 알아보고 들어간 회사

커피챗과 면접까지 무사히 마치고 입사하고 일주일이 지났다. 끝나지 않을 것만 같은 일주일을 마치고 생각 정리 겸 조금씩 끄적여 본다.

부끄럽지만 이번 회사(고이장례연구소)는 정말 많은 검색과 생각 정리를 한 뒤 들어간 첫 회사이다. 
이전 회사들은 보통 오퍼를 먼저 받고 급하게 입사했었다. 그러고 회사에 나를 맞추려다 보니 탈도 많았다. 물론 많은 것들을 배웠지만 더 스무스하게 회사에 안착할 수 있었던 방법이 있으리라고는 그땐 생각하지 못했다. 이번에 절대 그러지 않으리라 다짐하고 나를 살펴보고 회사를 살펴보고 회사 내부 사람들을 만나 보았다. 그러니 온보딩 과정도 생각보다 순조로웠다. 이미 회사의 방향을 알고 있고 문화를 알고 있으니 체감하기는 더욱 쉬웠다. 

누굴 위해 일하는가?

온보딩 과정 중에 '결국 누구를 위해 일하는가' 를 끊임없이 생각했다. 이 일이 누구에게 좋고 왜 지속해야 하는지 스스로에게 되물었다. 성장, 회사, 고객 크게 이 세 가지였다. 

1. 난 성장하고 싶다. 정체되고 싶지 않고 매일 새로운 것을 배우거나 기존의 것을 효율적으로 처리하고 싶다는 욕구가 크다. 난 나를 위해 일하고 싶다. 

2. 회사를 위해 일하고 싶다. 회사는 장례 산업에 속해있다. 기존 산업의 구조적 비효율성을 개선하고 고객에게 더 큰 가치를 전달하는 것을 비전으로 삼고 있다. 어느 회사든 이런 비전을 외칠 수 있지만, 실제로 하고 있는 회사를 많지 않다고 생각된다. 내가 바라본 고이장례연구소는 고객을 위한 제품을 만들고 고객을 위해 상담을 진행한다. 가까이서 봐온 나의 동료들은 매 시간 진심이었다. 이 광경을 지켜보면서 느낀점은, 나도 회사에 임팩트를 가져오는 일을 하면서 회사에 도움이 되고 싶다는 것이다.

3. 고객을 위해 일하고 싶다. 회사를 위해 일하고 싶다에서 조금 더 깊이 들어가면 결국 고객이 있었다. 고객에게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올바른 장례 문화를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컸다. 이들의 장례가 무의미하지 않고 의미가 있으면 좋겠고 이들이 단순히 장례식이라는 행사에 묻혀 잊혀지지 않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계속 머릿속에 맴돌았다. 

현 시점에는 어떤 것이 더 우위에 있는지 확정되지는 않았다. 다만 적어도 이 세 가지 모두가 내가 일함에 있어 중요하다는 것은 명확했다. 

앞으로의 발전 방향

우선은 회사에 임팩트를 주는 일을 맡아서 하고 싶다. 그러면서 나의 성장 방정식을 만들어 가는 것이 목표이다. 이 방정식이 만들어지면 계속 반복하면서 점점 성장 속도를 높이고 싶다. 그리고는 천천히 고객을 위해 일하고 있음을 음미하고 살아가고 싶다. 무엇인가를 위해 산다는 건 참 좋은 동기부여인 것 같다. 힘들어도 일어날 수 있고 귀찮아도 움직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의미 없이 반복되는 삶에 생기를 불어 넣어 준다. 매일 아침 기대에 차서 깰 수 있기를 바라며 글을 줄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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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채연

성채연

애프터는 없습니다. 우리 앱이 차인 이유

안녕하세요, 노래방 선곡을 도와주는 싱송생송 앱을 개발하고 있는 코노멘트 팀입니다!

저희는 네 번의 iOS 리젝과 구글의 비공개 테스트 끝에 마침내,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스토어 심사를 통과해 드디어 앱을 배포하게 되었습니다.

배포되었다는 소식에 신나서 지인들에게 자랑을 했지만…

반응은?

처참했습니다.

배포만 되면 꽃길만 걸을 줄 알았는데, 현실은 그렇지 않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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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차트에 왜 ‘아리랑’이…? 🤔”

“고음 노래 추천인데, 왜 이렇게 잔잔한 곡이 있죠?”

“홈 화면에 보이는 노래… 너무 올드한 거 아니에요?”

”‘그 시절 띵곡’의 그 시절이 대체 몇 년도죠? 너무 과거로 가버린 것 같은데요?”

“홈 화면에서 뭘 눌러야 할지 모르겠어요.”

"홈 화면 차트 새로고침이 왜 안되죠? 두시간 전 차트가 보여요."

“왜 댓글 삭제가 안 돼요?”

“답글 알림은 왜 안 오죠?”

“좋아요 취소는 왜 안 되는 건가요?”

“왜 10대 노래는 거의 없죠?”

“저 말고 다른 사용자 있긴 한가요?”


네, 맞습니다. 다양한 이유로 까며 유저들은 떠났습니다… 다시 돌아올 이유도 찾지 못한 채.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 할지 모를 만큼 많은 문제들이 한꺼번에 터져 나왔어요. 😓

지금까지는 개발자 관점에서 열심히 달려왔지만, 이제 보니 사용자 관점에서 정말 많이 부족했구나 싶습니다.

저희 앱이 정말로 노래방에서 쓰기 좋은 앱이 맞을까요?

유저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기능이 뭐가 있을까요?

계속해서 부족한 점만 눈에 들어옵니다.

현재는 팀원들과 어떤 기능을 강조해야 할지,

어떻게 하면 유저들이 계속 남아 있을지,

어떻게 하면 유저들이 우리 앱이 궁금해서 자꾸 들어올 수 있을지

끊임없이 고민하는 과정에 있습니다.

완벽한 탑승감은 아직 제공해드리지 못하지만, 달리면서 계속 나아가는 기차에 탑승하실 분을 찾고 있습니다!

저희 앱을 까는 피드백, 언제든 환영합니다. 💡

바퀴는 덜컹거리지만, 이미 출발해버린 기차입니다.

험난한 여정일지라도, 목적지에는 무사히 모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Android 다운로드하기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singsongsangsong_frontend&hl=ko

iOS 다운로드하기

https://apps.apple.com/app/싱송생송/id6670430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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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현

정세현

고객들의 참여를 이끌어 내는 법, 비스켓스튜디오 작가들의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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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write이라는 서비스를 만드는 데 영감을 준 몇 가지 순간이 있었는데요. 비스켓스튜디오에 고객들이 써 두고 간 수백 개의 손글씨를 본 순간도 그중 하나였습니다.

숏폼과 유튜브가 세상을 지배하고 있는 것 같지만 저는 여전히 사람들은 '글쓰기'에 대한 욕망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두 작가님이 그 욕망을 어떻게 이끌어 내셨는지, 또 두 분에게 글쓰기는 어떤 의미인지 햇살이 좋은 연희동 매장에서 진행한 인터뷰를 공유합니다.

*인터뷰 전문 링크는 하단에 첨부해 두었습니다.

글쓰기로 남긴 것들이 제품과 브랜드로

연희동에 있는 사진 디자인 문구점인 비스켓스튜디오는 최자민 작가님이 네이버 블로그에 남긴 여행기에서 시작된 브랜드입니다. 여행 사진과 글을 블로그에 남기다가 사람들의 호응이 점점 커져서 사진 제품을 만들기 시작했고 지금은 브랜드로 성장한 케이스죠. 글쓰기가 제품과 브랜드의 씨앗이 될 수 있다는 점을 잘 보여주는 사례라고 생각합니다.

고객들의 참여를 이끌어내는 방법

비스켓스튜디오 매장에 방문하면 매장 이곳저곳에 고객들이 손글씨로 써 둔 종이를 많이 발견할 수 있어요. 저는 여전히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매장에 방문해서 손글씨를 쓴다는 점이 놀라웠습니다. 그래서 인터뷰에서 그 비결을 여쭤봤고 답은 크게 두 가지였던 것 같아요.

  1. 좋은 질문을 던진다.

  2. 고객과 고객들의 교감을 만든다.

결국 좋은 질문은 참여를 이끌어 내고 그렇게 누군가 진심을 다해 적어둔 답변은 또 다른 고객들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다는 점이죠. 간단하지만 다양한 비즈니스에도 적용할 수 있는 인사이트라고 생각합니다.

글이 써지지 않을 때는 편지를

글이 막힐 때는 어떻게 하시는지 여쭤봤는데 강산 작가님께서는 편지를 쓴다고 하시더라고요. 적어도 저에게는 굉장히 신선한 답변이었어요. 저도 앞으로 글이 막힐 때는 생각나는 사람에게 편지를 써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인터뷰에서 더 많은 인사이트를 확인해 보세요

이 외에도 다양한 주제에 대해서 1시간 가까이 얘기를 나눴는데요. 따뜻하고 긍정적인 두 분의 에너지가 너무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두 작가님의 글쓰기에 대한 더 많은 인사이트가 궁금하시면 아래 인터뷰 전문에서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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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백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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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트캠퍼스정부지원교육

패스트캠퍼스정부지원교육

🌟[패스트캠퍼스] 프론트엔드&백엔드 오픈세미나 참여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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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rnel360 X 데브캠프 부트캠프 과정이 함께하는 오픈세미나가 개최될 예정입니다. IT 분야로 취업을 희망하시는 분들이라면 관심을 가지실 만한 알찬 주제로 함께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오픈세미나란?

Kernel360 X 데브캠프 부트캠프 수강생들이 학습한 내용을 발표를 통해 공유하고, 그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입니다. 한 주제 당 15분 가량의 분량의 발표를 통해 IT 커리어 성장을 꿈꾸는 취준생/주니어 분들께 필요한 인사이트를 공유합니다. 

✅ 행사 안내

🗓️ 행사 일시 : 24년 10월 04일 금요일 오후 6시 ~ 9시 

🏢 장소 : 비대면(ZOOM) *추후 신청폼에 제출한 메일을 통해 안내 예정 

🙋‍♂️ 참석 대상자 : IT 커리어 성장을 꿈꾸는 주니어/취준생 

🕔 신청 기한 : 24년 10월 1일 (화) 15:00 

🎤 오픈세미나  주제를 소개합니다.

※ 발표 순서는 변경 될 수 있으며, 오픈 세미나 프로그램 일정과 관련한 세부적인 일정은 참여자에 한하여 메일로 안내 드릴 예정입니다.

1️⃣ Kernel360 : 프론트엔드 개발 1기 , 윤예진 님 

- 주제 : "JavaScript 모듈 번들러"

2️⃣ 데브캠프 : 김민태의 프론트엔드 개발 , 권혁준 님 

- 주제 : "리액트에서의 컴포넌트란"

3️⃣ Kernel360 : 프론트엔드 개발 1기 , 윤해진 님 

- 주제 : "주니어의 오픈소스 개발기!"

4️⃣ Kernel360 : 백엔드 개발 2기 , 박소은 님 

- 주제 : "좋은 의존성이란"

5️⃣ Kernel360 : 백엔드 개발 2기 , 양상원 님 

- 주제 : "자바, 알고 쓰면 생산성 up!"

6️⃣ Kernel360 : 백엔드 개발 2기 , 김민규 님 

- 주제 : "ORM 기술의 흑과 백"

7️⃣ Kernel360 : 백엔드 개발 2기 , 이강민 님 

 - 주제 : "가비지 컬렉터는 어디에 있어요?"

오픈세미나 참여 희망하시는분들은 하단의 링크를 통해 설문 폼을 제출해주세요. 

✏️ 오픈세미나 참여신청

> 신청 바로가기

오픈세미나 영상이 궁금하다면?

▶️ Kernel360 (BackEnd 1기)

 

Kernel360에 대해 더 궁금하시다면? 

▶️ https://kernel360.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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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ghli

Highli

구글 플레이 비공개 테스트 20명 가이드 및 주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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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1월부터 새로 생긴 구글 Play 정책으로 개인 개발자들의 신규 계정에 대해 앱 정식 출시 전 비공개 테스트 절차를 통과해야 앱 출시가 가능해졌다.

결론적으로, 비공개 테스트과정을 진행하기 위해서는 테스터 20명을 모으고 테스터들이 앱을 14일간 유지해야 한다. 앱 설치 없이 테스터 등록만 하면 거절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실사용자 20명을 모아야 하는데, 이 조건이 개인 개발자 입장에서 보통일이 아니다.

필자와 앱을 배포하는 주변 사람들이 경험한 플레이스토어 앱 출시 과정과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을 공유하겠다.


구글 플레이 비공개 테스트 20명

구글 플레이 비공개 테스트 진행과정

  1. 사전 준비

  2. 비공개 테스트 버전 게시

  3. 비공개 테스트 20명 모집

  4. 프로덕션 엑세스 신청

이 중 비공개 테스트 20명 모집 과정이 가장 어렵고 시간이 많이 걸린다.

생각보다 조건이 까다롭고 심사 거절되어 재심사를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자세히 알아보고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하자.

(아래에 자세한 과정을 정리해 놓았으니 하나씩 따라오면 좋을 것 같다)

최근에는 비공개 테스트 20명 모집 및 설치까지 해주는 크몽 외주 업체를 이용하는 사람도 많은데, 20명을 일일이 모으기 귀찮은 사람들은 크몽에서 검색하여 저렴한 곳에 맡기는 것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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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구글 플레이 비공개 테스트를 위한 사전 준비

구글 플레이 콘솔에서 앱 만들기를 선택하고 앱 설정을 완료해야 한다.

구글 플레이 콘솔 앱 설정

앱 설정이 완료되었다면 이제 비공개 테스트 트랙을 설정하여 테스트 버전 게시가 필요하다.

2. 구글 플레이 비공개 테스트 버전 게시 및 검토

"대시보드 - 비공개 테스트" 에 있는 과정들을 하나씩 완료한 후 구글에 검토를 맡기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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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과정을 순서대로 하나씩 수행하면 되기 때문에 각 과정에서의 주의사항만 정리했다.

국가 및 지역 선택

국가 및 지역선택은 '모든 국가'를 선택하고 저장하는 것을 추천한다.

한국으로 설정해도 무관하지만 모든 국가를 해서 손해볼게 없기 때문에 모든 국가를 추천한다.

테스터 선택

기존 이메일 목록이 없다면 새로운 이메일 목록을 생성하고, 기존 목록에 새로운 테스터를 추가할 예정이라면, 그대로 둬도 무관하다.

검토를 위해 Google에 버전 전송

위 과정을 모두 완료했다면 '개시 개요' 탭을 확인해서 검토 전송 버튼이 활성화 되어 있으면 꼭 검토 전송을 해야한다

검토가 승인은 최대 2~3일 정도가 소모되기 때문에 주기적으로 확인해서 완료가 되었다면 다음 과정을 진행하자!

3. 구글 플레이 비공개 테스트 20명 등록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 단계는 아래와 같다.

  1.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해 줄 테스터 20명의 이메일 계정을 테스터 목록에 등록한다.

  2. 각각의 테스터들에게 테스트 링크를 제공한다.

  3. 14일간 20명의 테스트 참여 유지한다.

테스터 20명 등록

가장 먼저 비공개 테스터 20명을 모집하고 테스터의 이메일 주소를 이메일 목록에 등록해야 한다.

필자는 지인으로 20명을 모으기가 어려워서, 아래 외주 업체를 활용하여 테스터 20명을 구했다.

주의사항

  • 앱 테스트를 위해서 구글 플레이 스토어 사용이 가능한 구글 메일로 등록해야한다.

  • 구글 워크스페이스의 학교나 직장 구글 메일은 사용 불가능하다.

테스트 링크 제공

비공개 테스트 탭 하단에서 Android에서 참여 링크를 테스터들에게 전달하고 테스트 참여를 부탁하면 된다.

비공개 테스트 참여 방법 링크

주의사항

  • 이메일 목록에 등록되지 않은 사람이 링크로 접속하면 정상적으로 테스트를 진행할 수 없기 때문에 이메일 목록에 등록 후 테스트를 부탁하자.

  • 실제 기기 다운 수도 심사에 반영되기 때문에 웹 링크 보다는 Android 참여 링크를 전달해서 설치까지 할 수 있도록 권장한다.

비공개 테스트 14일 동안 20명의 테스트 참여 유지

‘테스트 참여를 선택’한 테스터의 수가 20명이 되는 시점 부터 비공개 테스트가 14일간 시작된다.

앱 업데이트를 통한 사용자 피드백 수집이 미흡한 경우 심사에서 거절당할 수 있기 때문에 비공개 테스트 기간 중 앱 업데이트를 자주 진행하자.

4. 프로덕션 액세스 신청

비공개 테스트 14일이 지나면 프로덕션 신청 버튼이 활성화 된다.

구글 플레이 콘솔 프로덕션 액세스 신청

프로덕션 신청 버튼을 누르면 추가적인 설문에 응답해야 하는데 설문 답변도 최대한 상세히 쓰는것을 추천한다!

설문 작성 이후 프로덕션 액세스 신청을 요청하면, 2~3일 후 구글에서 통과 혹은 거부 메일이 도착한다!

구글 플레이 콘솔 프로덕션 액세스 통과, 합격 메일

주의사항

  • 심사에 거절 되었다면 다시 14일간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해야 하기 때문에 테스터 20명을 확실히 모으고, 앱 업데이트도 꾸준히 하자!


구글 플레이스토어 비공개 테스트 과정 정리

구글 플레이 스토어 배포를 위해 필요한 비공개 테스트 절차와 주의 사항에 대해 알아보았다.

새롭게 생긴 정책이라 정보도 많지 않고, 20명을 모으는것 자체가 개인이 혼자 진행하기에는 힘들다.

비공개 테스트에 너무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고, 떨어지면 다시 14일 간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해야 하기 때문에 처음 할 때 확실하게 하는 것을 추천한다!

다들 한번에 구글 심사 통과하기를 기원합니다. 이 글이 도움 됐다면 반응이랑 업보트 부탁드립니다!

참고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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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개발자

똑똑한개발자

[개발 어벤저스 퀘스트] '개발자 채용 잘 하는법' , 프로덕트로 만들었어요!

안녕하세요! 똑똑한개발자입니다 :)

퀘스트1.webp

프로덕트 개발 관련해서 미팅을 진행하다 보면, 대표님들께서 "개발팀을 어떻게 꾸리면 좋을까요?"에 대한 질문을 정말 많이 주시는데요!

100명 이상의 개발자를 채용한 경험을 바탕으로 재미있는 테스트로 직접 만들어봤습니다~ 글로 적는것보다 퀘스트 타입이 훨씬 재밌을것 같아 이렇게 만들어보았습니다 !!

개발자 채용이나 개발팀 빌딩에 관심 있으신 분들께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 공유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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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훈

김태훈

🤕 잘 못하면 독이될 수 있는 B2B 서비스 런칭

안녕하세요, 저희 팀은 SaaS 서비스에 온보딩﹒튜토리얼을 노코드로 도입할 수 있는 가이드 빌더 StepBy를 만들고 있습니다. 이번 PMC 24를 기회로 본격적으로 서비스를 런칭하려는 시점에서, B2B와 B2C 서비스 런칭의 차이점과 저희의 경험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B2B와 B2C 서비스의 런칭 차이

시장에 제품을 선보이는 첫 단계는 보통 MVP 수준입니다. B2B, B2C 관계없이 특정 문제를 확실히 해결할 수 있는 핵심 기능을 선보이면 됩니다. 다른 점은 그 핵심 기능의 완성도에 있습니다.

  • B2C 서비스: 개인 사용자 대상으로, 일부 문제가 있어도 큰 영향이 적음

  • B2B 서비스: 기업 고객 대상으로, 서비스 문제가 경제적 타격으로 이어질 수 있음

B2C 서비스는 말 그대로 개인이 사용하기 때문에 서비스에 문제가 생겼을 때도 큰 문제가 없었습니다. 반면 B2B는 대다수 매출/고객/생산성/데이터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서비스에 문제가 생겼을 때 곧바로 경제적 타격을 받게 됩니다.

60% 고객은 1번 경험 후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문제는 B2B 고객이 이탈할 경우,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ProfitWell 연구에 따르면 SaaS 사용자 40~60%는 1번 사용 후 다시는 돌아오지 않습니다. 그리고 불완전한 MVP가 우리 서비스의 이미지에 각인됩니다.

이전 경험: B2B 애견미용샵 CRM 런칭

실제로 저희는 이전에 약 150곳의 애견미용샵에게 동시에 제품을 런칭했습니다.

초기 런칭 결과, 약 150곳 미용샵 중 80%의 고객이 떠나갔는데요.

이탈 원인으로는 2가지가 있었습니다.

  1. 핵심 기능의 불완전성

    고객과의 스케쥴을 기억하고, 고객에게 안내를 보내는 핵심 기능이 간혹 불안정했습니다. 곧바로 해결해도, 고객에게는 매출에 직접적인 영향이 가는 민감한 문제였습니다.

  2. 커스터마이제이션 한계

    B2B는 비슷한 ICP라도 세부 니즈는 굉장히 세분화 되어 있습니다.
    어느 서비스에는 A라는 기능이 별로 필요 없지만, 어떤 곳에는 사용에 있어 필수 조건이 될 수 있습니다. 저희는 150곳이라는 많은 미용샵을 한 순간 모집했기 때문에 어떤 고객에게는 늦은 대응을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빠른 출시의 목적은 서비스 검증

잠시 본질로 넘어가서, 왜 MVP 수준의 제품을 런칭할까요?

MVP 수준의 제품을 런칭하는 이유는 빠르게 핵심 가설을 검증해서, 틀렸다면 Pivot하기 위함입니다.

그러나 150곳과의 베타테스팅 후 저희 Retention은 20% 정도였습니다. 이후 서비스를 고도화하고 안정성과 요구사항을 맞추면서, 현재는 Day 30 기준 약 50%의 리텐션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즉 외부적 요인으로 핵심 가설 검증을 위한 데이터에 노이즈가 생기면서 당시 의사결정에도 굉장히 혼란이 깊었습니다.

생각보다 좁은 B2B 업계와 서비스 평판

1년이 지난 후, 업계 커뮤니티에 올라온 서비스 비교글을 보았습니다.

베타테스터에 참여했다가 곧바로 이탈한 분들은 당시 각인했던 이미지에 기반한 평판을 남기고 있었습니다.

"A가 안되고, 기능이 얼마 없으며, 오류가 난다" (☠️)

이런 평가들은 여론이나 레퍼럴이 중요한 B2B 업계에서 적지 않은 영향을 미쳤고, 서비스를 열심히 고도화한 저희 팀에게는 억울한 감정까지 들게 했습니다.

StepBy 서비스의 새로운 접근 방식

StepBy는 지난 Lesson Learn을 참고해서 다른 접근 방법을 활용했습니다.

  1. 서비스의 빠른 런칭에 매몰되지 않는다.
    StepBy는 초기 랜딩페이지 없이, 세일즈 덱만 꾸려가며 아웃바운드 영업에 집중했습니다. 이후 제품이 고도화 되면서도 곧바로 런칭을 계획하기 보단 비슷한 타겟 고객군들에게 연락해보면서 다음 고객을 찾아갔습니다.

  2. 감당 가능한 고객사를 모집하고 충분히 집중한다.

    실제로 단계가 높은 기업의 경우, 내부 규정에 따라 QA를 진행하는 과정만 약 한 달이 소요되었습니다. 감당 가능한 모객을 진행하고 집중했기 때문에 빠르고 안정적인 대응이 가능했습니다.

  3. 서비스에 대한 초기 검증은 "세일즈 성공률"과 연간 결제(Retention)"로 판단한다.

    다양한 검증 과정이 있었지만, A. 세일즈 덱만 만들어서 제품 없이 팔기 B. PoC 진행하기 C. 실제 도입/결제 등의 기준으로의 비율을 생각하며 서비스 검증을 해나갔습니다.

그래서 런칭은 언제? (B2B 런칭에 대한 기준)

네, 결국 런칭하지 않으면 물론 시장의 반응, 즉 대다수의 고객의 반응을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저희는 아래 현상을 보고 본격적으로 제품을 런칭하자는 판단을 했습니다.

  1. 점점 만나는 고객마다 같은 내용의 인터뷰가 나온다.

  2. 제품을 사용해주시는 고객마다 같은 내용의 VoC가 나온다.

  3. 돈을 확실히 받아봤다 (연간결제 등)

지금까지 SNS와 주변 네트워크를 통해 만나뵙게 된 분들에게 질적 지표 중심의 검증을 통해 서비스의 실질적인 가치와 지속 가능성을 평가했습니다.

그 과정 중 서비스의 안정성이 올라갔으며, 이제는 런칭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잠시 아웃바운드를 멈추고 '공통된 VoC'를 처리하는 약 1달의 준비 기간을 잡았습니다.


마지막: StepBy 기대해주세요!

저희 StepBy는 9월 30일에 좋은 기회로 Disquiet PMC에서 서비스를 런칭합니다.

아마 또 한 번의 런칭을 통해 배우지 못했던 다른 교훈들을 얻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희 서비스가 가치를 드릴 수 있는 분들을 많이 만나보고 싶습니다.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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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beom Lee

Gibeom Lee

그들이 우주를 걸을 수 있었던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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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 X 이야기 입니다. 최근 민간 자본으로, 민간인이 로켓을 타고 올라가 우주 밖으로 나가는 역사적이고 멋진 한 장면을 볼 수 있었습니다. 자동차가 대중화 된 것처럼, 스마트폰이 누구나 주머니에 하나씩 있는 것과 같이 조금 있으면 우주에 가는 것은 특별하지 않은 그냥 평범한 일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런 멋진 일을 해내고 우주로 나가는 일이 쉬워지도록 앞당기고 있는 곳이 국가도 아니고 대기업도 아닌 작은 스타트업에서 시작되었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들은 어떻게 성장했기에 계속 도전해올 수 있었던 것일까요?

실패에도 두려워하지 않고 꾸준히 버틴 스페이스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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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과 같이 많은 로켓을 만들어냈고, 이 중 가장 중요한 로켓은 Falcon 1(가장 왼쪽) 이었습니다.

그들은 로켓 발사를 성공하기 위해서 Falcon 1을 3번이나 말 그대로 공중분해 시켜야했습니다. 알다시피 로켓을 쏘아올린다는 것은 큰 돈을 필요로 했고, 창업자였던 일론 머스크의 통장도 바닥이 보이기 시작했죠. 정말 한 번 쏘아올리고 실패하는 모습을 볼 때마다 같은 팀원들과 일론 머스크는 자금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정말 버티기 어려웠다고 회고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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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들은 꾸준히 끝까지 해냈습니다. 그 이유는 최종적으로 화성에 가겠다는 궁극적이고 간절한 그들의 목표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보면 화성을 가겠다며 그저 로켓이 우주로만 가기 위해 노력했던 그 단계에서 한 스텝 마저 나아가기 어려웠던 그들의 상황 속에서 버티고 버텨 지금까지 온 것이 정말 대단하다고 느껴집니다. 그들은 궁극적인 하나의 목표를 잡고 어떻게 하면 그 목표를 이룰 수 있을지 계획을 세우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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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획이 모여 궁극적으로 그들이 목표하는 바를 이루기 위해서 꾸준히 계획한 일들을 해왔습니다. 그리고 그 과정 중 하나로 민간인이 우주로 나아가 유영하는 그런 멋진 목표도 이루게 된 것입니다. 앞으로 스페이스X가 화성을 갈 수 있을지 없을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하지만 하나 확실한 것은 그들이 목표를 잡고 꾸준히 해 나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무언가를 이루기 위해서라면 목표와 계획을 세우고 묵묵히 꾸준히 해내는 것이 정말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인 것 같습니다. 그게 성공하든 실패하든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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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제가 선보일 연간목표 관리 앱 GritUp을 통해서 여러분 개개인도 꾸준함을 통해 힘을 키워보세요!
(*PMC S24를 통해 랜딩페이지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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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중

강대중

이미지를 찾지 말고 만들어 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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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djourney기반으로 이미지를 생성하고 공유할 수 있는 플랫폼 서비스입니다.

  • 필요한 이미지를 말만 하면 프롬프트까지 만들어 줍니다.

  • 한글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 너무나 쉬운 사용법을 목표로 만들고 있습니다.

  • 무료 크레딧이 10개. (말씀하시면 더 드립니다.)

  • 아직 미비한 기능들이 많아서 감안해 주세요.

imageAI

AI를 이용해 원하는 이미지가 없다면 직접 만들어보세요. 공유된 이미지를 손쉽게 찾아 사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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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중

강대중

이미지 찾지 말고 만드세요!

스톡 사이트를 유료로 이용중이기는 하지만 매번 사진을 찾을 때 마다 너무 골치가 아픕니다.

딱 맞는 사진 찾기가 너무 어렵거든요.

그래서 만들었습니다.

AI를 이용해서 만들어서 사용하세요.

AI가 알아서 내가 필요한 사진을 얘기하면 뚝딱 만들어 줘요!

  • 회원가입

  • 로그인

  • 이미지 생성

    • 어떤 목적으로 어떤 사진을 만들고 싶은지 얘기만 하시면

    • 프롬프트 생성

    • 이미지 시안 생성

    • 명령 버튼 클릭해서 최종 이미지 완성

회원가입시 무료 10크레딧.

  • 이미지 다운로드 1크레딧

  • 이미지 생성 1장당 2크레딧

디스콰이엇 멤버분들은 카톡으로 얘기해 주시면 크레딧을 드리겠습니다.

TODO

  • 유료 결제

  • 소셜로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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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AI

AI를 이용해 원하는 이미지가 없다면 직접 만들어보세요. 공유된 이미지를 손쉽게 찾아 사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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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버드

임버드

잘살고 볼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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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명중 3명은 가장입니다

1인가구 1,000만시대 전체 가구 대비 41.0%

저도 자취생활 15년차로 1인가구의 가장입니다.

매년 년차가 쌓일수록 고민도 늘어나고 있는데요... 특히 가족/사회와 연결고리가 약한 1인가구는 소외, 고립으로 인한 불안감이 언젠가는 심각한 사회 문제로 확대될까봐 걱정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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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이도 1인가구 문제를 해결하고자 많은 기관과 지자체에서 노력하고 있는 중인데요 메인 타겟의 사용자로 참여하고 싶은 정책은 있으나 참여하기까지의 과정이 어려웠습니다. 이 부분을 해결한다면 1인가구로서 좀더 풍성한 혜택을 받고 가치있는 삶을 살수 있을거라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4가지 주요 문제를 꼽았고 브로콜리 서비스의 주요 특장점으로 기능구현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요약하면, 제가 잘쓰고 싶어서 4가지 불편사항을 찾아보았습니다.


1. 간편한 연결성의 부족

정보가 많고 복잡해서
간편하게 연결되지 못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수많은 1인가구 프로그램이 기관별로 산발적으로, 각기 다른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거나 콘텐츠 설명이 부족하고 복잡해서 지원 내용이 무엇인지, 자신이 지원 대상에 포함되는지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AI가 콘텐츠를 요약해주는 기능을 넣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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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우~ 이게 다 뭐야 누가 요약좀 해줘 정말로)

2. 나와의 연결성이 부족

공급자 중심의 콘텐츠 전달 방식으로 나와 연결됨이 부족하다고 판단하였습니다.

모두 같은 1인가구 지만 나이, 지역, 취향은 모두 달라서 적극적으로 소비하지 않는 이상 콘텐츠나 프로그램을 이용하기 어려운 실정이였습니다.

사용자의 정보를 받아 추천 콘텐츠를 보여주고자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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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표구 30대인데 이런게 왜 나와?? 어쩌라구..완전 기분나쁘네)

3. 모바일 연결성 부족

무엇보다 모바일 최적화가 시급하다고 느꼈습니다.

대부분의 정보가 웹페이지, SNS를 통해 공유되는데 접근성이 떨어졌습니다.
그러다보니 좋은 프로그램을 놓치는 일이 많았고 확인하는것 조차 일이였습니다.

지자체에서는 인스타그램을 주요 마케팅채널로 이용하는데 링크 선택이 되지 않아 불편하였습니다.

앱 알림기능이 필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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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켜기 귀찮아! 관공서 웹 진짜 싫어! URL도 모르는데!!!!!)

4. 사회적 연결성이 부족

1인가구들끼리 연결될 수 있는
커뮤니티 기회가 적었습니다.

기관 프로그램은 정부지원금, 직업교육 등 생계 관련 지원이 대다수였습니다.
비자발적 1인가구나 일시적 1인가구들의 커뮤니티적 연결을 마련하는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청년, 중년, 노년등 나이와 성별로만 구분짓기보다는 취향으로 소셜을 만들고자 했습니다.

카테고리를 구성하여 콘텐츠와 매핑하였고, 커뮤니티 기능도 추가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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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소통이요??? 문의사항이 커뮤니티라구요?? 이게 최선입니까?)

현재 마무리 작업으로 AI튜닝과 디자인QA를 진행중에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만족하지만(뿌듯함에 가까운..) 여러분들의 도움과 관심으로 더 발전시키고 싶습니다.

적극적인 의견 부탁드리겠습니다.

1인가구 필수템, 브로콜리 기대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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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글 - 브로콜리 출시 비하인드 요모조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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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은성

임은성

리텐션 플래토가 실존하는 개념이었다니 (리텐션 30+%를 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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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로를 클로즈 베타로 공개한지 벌써 6주가 지났다. 그간 참 많은 좌충우돌이 있었는데, 그 모든 과정을 함께해준 고객들이 여전히 남아 서비스를 이용해주신다니 참 감사한 일이다. 문득 리텐션 그래프를 돌아보니 어느새 평평한 플래토, 아니 끝이 점점 올라가는 스마일 그래프가 그려지고 있었다. 40%면 유니콘이 될 수 있다는 말이 있는데, 어느새 그 턱밑에 와있었다.

깐깐한 PMF 기준을 적용하기 위해 10분 이상의 노트 생성을 핵심 액션으로 잡았다(티로는 실시간 대화기록&요약노트 서비스다). 아직 티로를 검색해도 구글 검색결과 상단에 뜨지 않는다. 서비스 링크를 저장해두고 계속 방문해 10분 노트를 - 그것도 6주 동안이나 만드는 분들이 이렇게나 많다니. 솔직히 믿기지 않는다.

티로는 이 지표에 힘을 얻어 이번주 월요일에 퍼블릭 베타로 전환했다. 이제 시작이다. 하지만 달라지는건 없다. Build Product, Talk to Customer. 슈퍼휴먼의 Rahul Vohra가 말하는 대로 [1] 고객이 사랑하는 것을 두 배로 늘리고 [2] 잠재 고객을 가로막는 문제를 해결할거다(여기에 대한 글도 한 번 적어봐야겠다). 두 달 후 더 높아진 지표를 돌아보며 PMF를 찾았다고 자신있게 말해보고 싶다.

티로

실시간 대화기록 & 요약노트 AI (11개 언어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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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

레오

웜뱃 좋아해? (커뮤니티 플랫폼 만들기)

성공적인 커뮤니티 형성의 핵심은 무엇일까.

(아쉽게도) 지난 글에서 얘기했던 가입 방식이나 커뮤니케이션 구조는 아닌 듯.

유명한 동네 계모임이 자유로운 채팅 구조를 도입해서 그랬던 건 아닐거고,

인기 있는 미술 동아리가 철저한 가입 승인제를 운영하기 때문은 아니었을거니까…

나는 커뮤니티에서 중요한 것은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커뮤니티의 여러가지 형태, 목적과 가치를 얘기할 수 있겠지만,

본질은 결국 사람과 사람이 연결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성공적인 커뮤니티 형성의 핵심 역시 사람이다.

특히, 구심점이 되는 몇몇 사람들, aka. 커뮤니티 코어유저.

롱런하는 계모임 뒤에는 믿음직한 계주가 있기 마련이고

예쁜 여자가 많은 미술 동아리는 언제나 인기 최고였던 것처럼

온라인 커뮤니티 서비스도 다르지 않다.

적극적으로 모임을 이끄는 방장이 있거나

좋은 콘텐츠를 공유하는 헌신적인 멤버들이 있거나

그도 아니면, 예쁘고 잘생긴 이성이 있거나...

기능은 거들 뿐,

이러한 커뮤니티 코어유저들의 존재와 활동으로 성공적인 커뮤니티가 만들어지는 것이다.

커뮤니티 코어유저는…

대개는 순수한 공동체적 만족감을 에너지로 활동한다.

우리 공간을 깨끗하게 유지하는 것, 누군가를 도와주는 것, 사람들과 잘 지내는 것에 즐거움을 느끼는 것이다.

마치 산불을 피해 온 동물들을 위해 자신의 굴을 내준 호주 웜뱃처럼.ㅋ

l_2020011501001679500132853.jpg(산책 중인 커뮤니티 코어유저.jpg)

하지만, 순한 그들도 분노를 느낄 정도로 커뮤니티의 운영과 활동은 고통스러운 일이다.

일단 사람 모으기는 정말 힘든 일이고,

친절하면 기어오르고 조금이라도 엄격해지면 완장질 한다고 비난 받는 건 기본.

분탕러, 체리피커, 스패머가 밤낮을 구분하는 것도 아니고

열심히 콘텐츠를 만들어 공유하면 자기 것처럼 훔쳐다 쓰기 일쑤.

가끔은 우리 모두가 이 사람들을 어뷰징하고 있는 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

이게 정말 최선일까.

나는 다음 커뮤니티 플랫폼은

커뮤니티 코어유저에 대한 인정과 보상이 고려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커뮤니티 자체의 성공 뿐 아니라,

커뮤니티 플랫폼 역시 서비스의 활성화의 많은 부분을 코어유저의 활동에 의지하고 있고,

온라인 상에서의 활동은 공짜라는 인식은 이미 너무 옛날 얘기가 되버렸으니까.

그래서 내가 어떤 커뮤니티를 만들기로 했는지는 정말 다음 편에서… (기대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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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현민

위현민

안그래도 어려운 취뽀..채용플랫폼이라도 쉽고 재밌으면 어떨까요🤔

안녕하세요, 대학생 예비창업팀에서 창업 준비 중인 키위입니다.🥝

여러 아이디어를 구상중인 가운데, 한 가지 생각이 문득 들었습니다.

채용이 그렇게 어렵다고들 하는데 채용플랫폼까지 어려울 필요가 있을까?🤔

창업준비생이자 취업준비생이기도 한 저는 취업만 생각하면 막막하고 기분이 다운되는 경우가 많았거든요.

그때 이용하는 채용플랫폼은 취업하려면 필수로 이용해야하는 공간이란 생각에 자주 들어가긴 하지만..자꾸만 저를 더 불안하게 하고 조급하게 만드는 공간이었던 것 같아요. 차갑고 딱딱한 느낌이 들었어요.

취업 준비를 하는, 플랫폼에 들어가는 시간만큼은 저에게 있어 쉬는 시간이 아니라 마음 잡고 취준해야되는 시간! 중에 하나였던것 같습니다.

그래서 자주..인스타그램, 유튜브와 같은 도파민 터지는 플랫폼으로 도피하곤 했었던 것 같아요.

그런데..채용 플랫폼이 재밌고 쉬울 순 없는 걸까요?

.

.

.

그래서 저희는 세상에서 가장 쉬운 채용 플랫폼을 만들고자 합니다!✨

이름하여 숏폼형 채용플랫폼 잡고!(가제입니다:))

인스타그램 릴스처럼 쉽게 공고를 넘기면서 볼 수 있고, 영상 자료를 적극 활용해서 취업 정보 탐색도 마치 여가 시간처럼 활용 할 수 있습니다. 여가 시간에 쓸데없이 인스타그램, 유튜브 보지 말고..채용 플랫폼에서 정보 얻어가는게 훨씬 낫지 않을까요?

그래서 취업을 준비하셨던 혹은 준비 중이신 여러분들께 소중한 의견을 여쭙고자 합니다.

해당 아이템에 대한 수요를 조사하기 위해 현재 취업/이직 준비생 혹은 최근 1년 내 취업/이직 준비 경험이 있는 분을 대상으로 구직 및 채용 플랫폼 이용 경험 조사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예상 소요 시간은 5분이며, 여러분의 진솔하고 자세한 답변은 세상에서 가장 쉽고 간편한 채용 플랫폼 '잡고'를 런칭하는 데에 있어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본 설문지에 응답해주신 내용은 위에 말씀드린 목적 외의 다른 용도로 활용되지 않으며, 수집된 개인 정보는 프로젝트 종료 후 ‘1개월 내’ 파기됨을 알려드립니다.

✨추첨용으로 기입하신 전화번호 및 카카오톡 아이디는 설문조사 참여 리워드 지급 및 심층 인터뷰 대상자 선정 외의 다른 용도로 사용되지 않으며, 프로젝트 종료 후 ‘1개월 내’ 파기됨을 알려드립니다.

✨설문에 응해주신 분들 중 추첨을 통하여 세 분에게 ⭐️푸라닭 블랙알리오+콜라 1.25L 기프티콘⭐️을 드릴 예정입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피드백을 마구마구 던져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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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민

서경민

프라이머 24기 데모데이에 초대합니다!

저희 스위그팀이 이번 프라이머 24기 데모데이 무대에 서게 되었습니다.

스위그가 지난 6개월 동안 어떤 성과를 이루었고, 앞으로 그려갈 비전에 대해 궁금하다면, 아래 링크를 통해 신청해 주세요!

행사 당일 부스에 방문해 주시면 반갑게 인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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