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클

하현규

하현규

어떤 콘텐츠를 만들어야 될까? ( 콘텐츠도 고객 중심으로 )

콘텐츠를 쓸 때, 어떤 주제로 쓸지 고민이 된다.

그리고 콘텐츠를 만들고 꾸준히 쌓이면 좋겠지라는 막연한 생각으로

그래서 일상에서 읽은 것, 본 것, 느낀 것을 위주로 적었다.

그러다 이 영상을 보고 이런 생각이 들었다.

과연 이런 콘텐츠 작성이, 현재 내 서비스에 도움이 되나?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에게 도움이 될까?

난 왜 콘텐츠를 만들고 있지?




영상에서는 글을 읽는 사람을 고려해 글을 적어야 한다고 한다.

주제 키위드 안에서 글짓기 하면, 콘텐츠를 읽는 고객에 대한 고민이 빠지게 된다.

[BAD 예시, 고객관점 X]

예를 들어 과일 판매를 대한 콘텐츠를 발행한다고 했을 때,
어디서 본 과일 유통 프로세스에 대한 인사이트를 적고, "이 글이 유익하다면 판매 과일을 확인해보세요" 라는 콘텐츠는

고객이 빠져있기 때문에 이런 콘텐츠는 효과가 적다. 고객은 과일 유통 프로세스에 관심 없다.

[GOOD 예시, 고객관점 ]

따라서 구매의사와 구매능력이 높은 고객을 고민하고, 글을 읽는 사람을 고려한 과일판매 콘텐츠는 다음과 같다.

고객 : 과일 구매의사가 높고 구매 능력이 높은 답례품, 과일선물 구매하는 명절선물

- 명절에 하기 좋은 가격대 별 선물 리스트,

- 내가 설날과, 추석에 알 맞는 포장을 구하기 위해 노력했던 경험담

- 명설선물에 따른 메시지 문구 및 문구 작성 서비스 안내

- 거래처 직원 선물 시, 직급 별 적정 가격대

이런 콘텐츠는 고객에게 정확한 정보도 주고, 판매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콘텐츠라는 생각이 든다.


스타트업을 하면서 해야 할 일은 많은데, 난 왜 콘텐츠를 만들고 있을까?

그리고 어떻게 더 효과적으로 할 수 있을까?

우리가 콘텐츠를 만드는 목적은 우리 서비스에 흥미를 갖고 유입시키기 위함이다.

고객이 콘텐츠를 보는 목적은 유익하거나, 흥미롭기 때문이다.

그러기 위해서 고객을 정의하고, 정의된 고객에게 유익하거나 흥미로운 것을 제공해야 한다.

우리가 만들고 있는 '톡메모' 서비스는 P성향의 스타트업, 직장인을 대상으로 한,

일상 위주의 채팅형 메모관리 서비스다.

이 글은 콘텐츠를 즉흥적으로 작성할 P 성향의 스타트업, 사업자 대상으로 도움이 될까 하여 적어봤다.

4
0
FestiLog

FestiLog

원래는 노코드 툴만 쓰려고 했다.

서비스 랜딩 페이지를 노코드 툴로 만들었고

여기에 여러가지 노코드 툴을 붙여서 서비스를 운영해보고 싶었지만

여러가지 이유(가장 큰 이유는 고객 경험을 위해... 생략)로 결국 개발하기로 결정했다!


정신 차려보니 Spring, Flutter를 셋팅하고 있다 🤔

팀으로 서비스를 만드는 것도 오랜만이라 어떤 것들을 했는지 남깁니다.

다른 팀들은 어떤 Saas들을 쓰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노코드 툴로 시작했다가 여러 서비스들 다 쓰게 생겼네요...

점점 많아지는 구독 서비스들...

서비스가 눈덩이 처럼 불어나고 있어요!!

snow_ball.webp

개발

개발 프로젝트 공유를 위해 Github을 선택했다.

후보로 Gitlab, Bitbucket이 있는데 자체 호스팅이나 커뮤니티 연결성, actions, UI/UX를 고려했을 때 뛰어난 장점이 없다. 이미 점유율도 높아서 Github을 쓴다.

서비스 개발에 필요한 리소스는 대부분 amazon web services를 사용한다.

숙련도도 있고 점유율이 높아서 커뮤니티의 힘을 빌리기도 좋다.

서버는 Spring, 웹은 당분간 노코드툴로 유지, 모바일 앱은 Flutter로 개발한다.

나는 파이썬 백엔드에 익숙하고 같이 개발하는 동료는 Spring이 익숙하다.

내가 Spring을 새로 배우는게 나을 것 같아서 Spring으로 선택했다.

javascript를 몰라서 어차피 새로 시작해야한다면 React native보다는 Flutter가 더 좋아보인다.

Flutter는 구글의 강력한 지원을 받으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협업

문서 기록을 위해 Notion을 선택했다.

google docs, confluence도 써봤지만 노션이 압도적이라고 생각한다. 대체불가.

칸반보드에 익숙하고 회사에서도 쓰고 있어서 jira를 선택했다.

Trello, Notion처럼 가볍게 사용 가능한 대안도 있지만 팀원들의 숙련도가 있는걸로 선택했다.

MVP flowchart나 디자인을 위해 Figma를 선택했다.

어도비나 제플린은 안써봐서 모르겠지만

요즘 다들 Figma를 쓰는 추세라 무료로도 충분히 가능해보여서 이걸로 선택했다.

그리고 출시된지 1년도 안된 것 같은데 (첫 release note는 24년 4월이다.)

Figma와 상당히 비슷한 AI 디자인 툴이다.

아직 써보진 않았는데 우리 팀엔 디자이너가 없어서 최대한 AI의 힘을 빌려보려고 한다.

노코드 툴

랜딩 페이지 만들 때 Softr을 사용했다.

다른 스타트업 사이트를 돌아다니다가 보게 되었다.

간단하게 스케치 해봤는데 쓸만한 것 같아서 바로 사용했다.

무료 기능이 많아서 좋았다. 사용자 분석은 안되지만 도메인 연결되는 것에 만족한다.

타입 폼 Tally를 사용했다.

라떼는 구글 설문 밖에... ☕ 구글 설문은 투박한 느낌이라 이질감이 컸다.

랜딩 페이지 보다가 '참가 신청하기'를 누르면 구글 폼으로 가는게 완전 다른 사이트 같다는 얘기를 듣고 바로 그럴듯한 서비스로 바꿨다.

디스콰이엇도 이걸 쓰고 있더라.

일러스트는 unDraw에서 찾았다.

필요한건 다 있었고, 상업적으로 사용해도 된다는 라이센스를 확인하고 고민없이 바로 쓰기로 했다.

서비스 테마에 맞게 색깔로 마음대로 바꿀 수 있어서 마음에 들었다.


여러분은 어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어떤 제품을사용하고 있나요?

혹은 쓰고 있는 것 중 가장 '와우'한 제품은 뭔가요? 저는 Tally가 깔끔하고 좋더라고요! 😁

6
9
그릿BD

그릿BD

스타트업 사업, 잘하고 있는걸까요?

스타트업 사업, 잘하고 있는걸까? 부족한 부분이 있는걸까?에 대해 궁금해서 직접 만들었습니다!

스타트업 사업에 대한 점검, 12가지의 질문으로 빠르게 체크해보세요!

통상적으로 사업 상태를 점검하기 위해서는 '기업 진단'을 진행합니다.

보통 50~100개 이상의 질문을 통해 최소 2~4주, 경우에 따라 3개월 이상 소요되며, 기업의 규모와 진단 범위에 따라 그 시간이 달라집니다.

저희는 5Forces/VRIO/PEST/Ansoff Matrix/3C/4P/BMC 등 다양한 전략 방법론과 Branding, IMC 관련 자료를 참조하여

스타트업 사업에 꼭 필요한 요소들을 담아 사업 체크리스트 Lv.1을 만들었습니다.

12가지 질문으로 간단하게 현재 사업이 잘 진행되고 있는지 빠르게 확인해 보세요!

https://smore.im/quiz/3xRAXVXzRl

1
0
레오

레오

카페도 싫은데, 오픈채팅은 더 싫어. (커뮤니티 플랫폼 만들기)

나는 나름 오랜기간 커뮤니티 기획자로 일했고 지금은 새로운 커뮤니티 서비스를 만들고 있다.

커뮤니티를 만들어보자, 생각하게 된 이유는 현재 주요 커뮤니티 플랫폼, 카페와 오픈채팅의 세계관이 다소 폭력적이라 느껴지기 때문이다.

비유로 얘기해보면 이렇다.

카페는 마치 고급 레스토랑 같다.

음식도 최고로 맛있고, 사람들도 친절하고, 분위기도 편안하다.

문제는 레스토랑에 들어가 앉아 있기까지가 꽤 힘들다는 것이다.

긴 웨이팅을 감수해야 하고, 옷도 잘 차려 입어야 하고, 지갑은 두둑히 준비해야 한다.

자리에 앉아서도 나름 매너를 지켜야 하는데, 뭔가 잘못 했다가는 누군가 당신을 멱살째 잡아 길거리로 내던져버릴지도 모른다.

이렇듯, 카페는 좋은 정보와 사람들이 가득한 유대감이 높은 커뮤니티지만,

카페의 멤버가 아닌 사람들에게는 배타적이며 멤버가 되기까지 꽤 ‘폭력적인’ 과정을 거쳐야 한다.

가입 신청을 해. —> 운영자에게 승인을 받아. —> 가입인사+댓글+게시글을 시키는 대로 써. —> 몇 주 동안 몇 번을 정해진 규칙대로 카페에 방문 해. —> 등업신청을 해. —> 등업승인을 받아. —>—> 더 좋은 정보가 있는 게시판에 접근하기 위해서는 이걸 더 높은 수준으로 반복…

요즘 세상에 이걸 누가 하고 앉아 있냐고.ㅋ

jcmx0cTMzhe4pCAGOm8qL44rkDMn4RTWquxPKYbGbi7BZlPHuPuWG6gRCkxx7bZ6RY0OeTa5X4IkeULaiV2JOA.webp(카페 가입 신청 승인을 기다리는 나.jpg)

반면, 오픈채팅은 야시장 같다.

누구든 부담 없이 가서 배를 채울 수 있다.

하지만, 조용하고 깨끗한 분위기에서 양질의 식사를 기대할 수는 없다.

운이 나쁘면 소매치기나 불량배가 시비를 걸어올지도 모른다.

1826d1fe73c9fc61.jpeg(시장에서 밥을 먹는 나.jpg)

오픈채팅은 누구나 자유롭게 가입하고 활동할 수 있는 커뮤니티 플랫폼이지만,

커뮤니티 멤버들은 무차별 알람 폭격과 체리피커들, 광고업자들의 어뷰징에 상시 노출되게 된다.

오픈채팅에 소속은 쉽지만, 그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굉장히 피로한 것.

결론적으로, 둘다 커뮤니티 경험이 즐겁지 않다는…

이건 그냥 나의 경험을 통해 얻게 된 생각인데, 색의 삼원색처럼, 나는 커뮤니티의 세계관을 형성하는 세가지 조건이 있다고 생각한다.

1) 커뮤니티의 형성방식,

2) 커뮤니케이션 구조,

그리고 가장 중요한… 3) 모더레이션.

결국 이 세가지를 어떻게 정의하느냐에 따라 커뮤니티의 형태, 멤버들이 얻게 될 경험의 내용이 결정된다.

카페의 커뮤니티는 운영자 승인, 게시판 댓글 구조를 바탕으로 강함 유대감과 배타성의 양면성이 공존하며, 오픈채팅의 커뮤니티는 그냥 가입, 채팅 구조를 취함으로써 자유롭지만 정보성과 어뷰징 대응에 취약한 경험이 형성된 것이다.

나는 나의 커뮤니티 실험을 위해 이 세가지 조건에 대해 고민해보기 시작했고,

그래서 어떤 컨셉의 커뮤니티를 만들게 된건지는 다음 편에서… (기대 금지)

17
9
rsptursf

rsptursf

출시하자마자 1명의 고객이 생겼습니다.

고객 리뷰를 수집하고 고객 인터뷰를 진행하는 것은 여러 가지 측면에서 어려운 과제입니다. 시간과 자원이 많이 소요되는 프로세스일 뿐만 아니라, 고객의 진솔한 의견을 이끌어내고 참여를 유도하는 것이 쉽지 않더라구요. 또한, 수집된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의미 있는 인사이트를 도출하는 것 역시 상당한 노력을 요구합니다.

특히 로그인 기능이 없는 제품의 경우, 고객 정보와 리뷰를 수집하는 것이 더욱 더 어려운 과제입니다. 사용자 식별과 추적이 제한되어 있어 개별 고객의 경험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기 힘들고, 피드백을 요청하거나 피드백에 대한 조치를 핑퐁하기도 어렵습니다. 또한, 익명성으로 인해 고객들이 리뷰를 남기는 데 덜 동기부여가 될 수 있어, 제품 개선에 필요한 귀중한 인사이트를 얻기가 더욱 어렵습니다.

하지만 이런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고객의 목소리를 듣고 이해하는 것은 제품 개선과 비즈니스 성공을 위해 필수적인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로그인 기능이 없는 저의 제품을위해 익명 유저 피드백 기능을 추가하였습니다. 익명이다보니 욕도 먹고 그랬지만 정말 유의미한 피드백들이 많았습니다.

저는 해당 익명 유저 피드백 기능을 다음 프로젝트들에서도 재사용할 수 있도록 코드레벨에서 모듈화 작업을 진행하려 했으나, 메이커분들도 비슷한 문제를 겪고 있을 수도 있겠다 싶어 익명 리뷰 기능을 탑재한 위젯 리뷰톡을 출시 했습니다! 베타기간동안 무료로 오픈되어 있으며 업데이트는 디스콰이엇 로그에 지속적으로 남길 예정입니다.

스크린샷 2024-09-20 오후 2.48.46.png

해당 제품은 제가 직접 사용하기 위해 개발했기 때문에, 이미 한 명의 열정적인 고객을 확보한 셈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저처럼 마땅한 아이디어가 없다면 ‘나’를 타겟으로 하는 제품을 출시해보는건 어떨 까요? 실제로 필요성을 느끼고 있는 문제를 해결할 수도 있고, 직접 사용해보며 사용성을 개선해 나갈 수 있으니 여러모로 좋은 방법이 될 수 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리뷰톡

코드 몇줄로 당신의 웹사이트에 리뷰 기능을 추가해 보세요.

12
7
햄버거2

햄버거2

소개팅 앱 출시기 (1)

제가 살펴 본 소개팅 앱들의 대체적인 구조는 다음과 같았습니다.

사진을 공개적으로 등록 하고, 다른사람이 내 사진을 보고 연락할지 말지 여부를 판단한다

저는 인터넷에 제 개인적인 정보를 올리는 것이 약간 부담스럽습니다.

그런데 이성 만남의 용도로 자신의 사진을 저렇게 올리라니?

심지어 내 사진을 열람한 사람이 누군지 나는 알지도 못한다니?

저에겐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였습니다.

그래서 아주 작은 특이함을 가진 소개팅 앱을 구상 해 봤습니다.

그 아주 작은 특이함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사진이 모든사람에게 공개되지 않고, 공개하고 싶은 사람한테만 공개한다.

  2. 일방향 사진 공개는 없다.

이렇게 사진 열람에 대한 장벽을 높힘으로써 소개팅 앱의 진입 장벽을 낮추는 것이 목표 입니다.

사진만 보려는 악성 사용자들 또한 그 수가 줄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현재 MVP 제작 진행중이며 iOS 앱으로만 출시 할 예정입니다.

다음주 중 구현 대부분 완료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1
0
서경민

서경민

사용자 행동에 기반하여 대대적인 UI 가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v0.13.3 블로그 썸네일-고화질.png

다들 추석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5일이나 되는 길었던 연휴이지만 눈 깜짝할 사이에 지나간 것 같습니다.

Riido는 최근 들어 새로운 기능을 계속해서 추가하기보다는 이미 개발된 것들을 100% 활용할 수 있게 하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어요.

제목에 대대적인 UI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했지만, 사실 사용자 입장에서는 바뀐 것을 체감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기존에 잘 사용하던 방식을 뒤엎어버리는 것이 아닌, 저희는 슬금슬금 조금씩 스며드길 원해요.

그러다 보면 어느 순간 Riido를 사용하는데 전혀 불편함이 없을 거예요.

👉 https://www.riido.io/

10
2
박채운

박채운

달리기도 게임이 될 수 있다?

이전 포스팅에서 자수? 한 것처럼 저희 앱이.. 성공하기 힘든 서비스라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많은 러너 분들이 응원해주셔서 힘이됐습니다!

오늘은 새롭게 런칭을 준비하고 있는 [함께 달리기] 기능을 소개해드리고 싶습니다.

함께 달리기는 하단 탭 하나를 써서 비싼 땅에 구현할 예정인만큼 규모도, 기대도 큰 기능이에요.

Screen Shot 2024-09-20 at 1.50.03 PM.png

지난 글에서 소개드린 것처럼, 페이스메이커는 빨리 달리거나 효율적으로 달리는 것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대신, [함께 더 즐겁게 달리는 것], 그리고 (이 좋은) [달리기를 삶에서 더 오래 지속하는 것]을 진심으로 도와주고 싶어요.

함께 달리기야말로 이 두 가지 키워드 함께, 오래가 모두 필요한 기능입니다.

함께 달리기는 듀오링고의 [친구와의 퀘스트] 기능을 벤치마킹해 만들었어요.

듀오링고에서 친구와의 퀘스트를 시작하면, 1:1로 매칭이 됩니다. 이 퀘스트는 경쟁보다 협력에 가까워요. 함께 꾸준히 학습을 해야만(Streak 유지) 퀘스트를 깰 수 있습니다.

IMG_7035.jpg

더 멋진 건 '넛지'를 통해 서로 응원?(혹은 재촉)을 할 수 있다는 거에요. 나만 잘해서는 퀘스트를 달성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친구에게 메세지를 받으면 어느정도 조급함..과 책임감이 생기게 됩니다.

이를 통해 유저가 직접 유저를 액티베이션 시키는 선순환이 가능합니다.

IMG_7036.jpg

언어 학습을 게임처럼 만들 수 있다면, 달리기도 게임이 될 수 있을거에요.

함께 달리기라는 게임은 친구보다 빨리 달리거나 많이 달리기 위한 기능이 아닙니다. 둘이 함께, 꾸준히 연속 달리기를 수행해야 더 높은 성과를 얻을 수 있어요.

또 같이 목표 거리를 채우는(like 의리주) 서브 퀘스트도 추가됩니다.

저희 팀은 아이디에이션을 통해 친구와 매칭 시키는 방식, '연속 달리기(streak)'의 기준, 퀘스트 달성의 조건 등의 기본 정책을 수립했어요.

초기 MVP이기 때문에 구현이 단순하고, 유저가 좀 더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최대한 단순하게 하는 것을 목표삼았습니다. 이후 유저 반응을 통해 차근차근 방향성을 수립하고 개선해나갈 수 있을거라 기대해요.

함께 달리기의 궁극적인 목표는 달리기를 이미 시작한 유저가, 달리지 않는 사람을 저희 앱을 통해 달리도록 만드는 것입니다.

저희 페이스메이커 팀원들도 얼른 이 기능을 구현해서 써보고 싶은 마음이에요. 저또한 기대가 매우 크구요. 그만큼 이번 Pmc를 통해 이 기능을 메이커분들께 소개할 수 있게 되어 기쁩니다.

달리기는 그 자체로 매력있는 운동이에요. 함께 달린다면 더 즐겁고, 더 지속적으로 할 수 있을 거라 믿습니다.

저희 서비스를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달리기의 재미를 알고, 오랫동안 즐겁게 함께 달리면 좋겠습니다.

모든 러너들을 응원합니다!!

앱소개.png

6
6
헐크코디어

헐크코디어

[1인 개발] PlayStore 4번의 리젝과 5번의 시도

안녕하세요!


소라고둥님께 물어봐

TodoZIP

을 개발한 1인 개발자 박현진 입니다.

PlayStore와의 배포 전쟁 이야기를 들려드리면서 저와 같은 실수를 하지 않길 바라는 마음에 이 글을 공유드립니다.

참고로 아래 진행 과정은 개인 개발자 계정에만 해당하는 정책들입니다.

TodoZIP 앱이 Flutter로 개발 되어 있어 AppleStore, PlayStore 배포를 전부 진행 했습니다.

역시나 iOS개발자 출신답게 AppleStore는 한방에 통과!

하지만 PlayStore는 예전 좋았던 기억과는 다르게 많이 달라져 있었습니다.

개발자 계정 결제 후 본인 인증까지 쉬운게 하나도 없더군요...

그래도 어찌저찌 여기만 지나면 배포 할 수 있겠지!! 라는 너무나 큰 기대감과 함께 앱을 배포 하려고 하니 프로덕션 출시 버튼이 비활성화가 되어 있었습니다...

검색 해보니 이제는 PlayStore에 출시하기 전에 비공개 테스터 20명을 모집하고, 그 후로 14일이 지나야 프로덕션 검수 신청이 가능하다고 바뀐 정책이 있었음을 확인했습니다.

저는 여기서 조금 좌절 했습니다...분명 예전에 구글은 이렇지 않았는데!!

그렇지만 TodoZIP은 좋은 서비스이니깐 양대 스토어에 다 올라가 있어야지!! 하면서 20명을 어떻게 구하나 검색 했더니 아래 두가지 방법으로 좁혀지더군요.

크몽 전문 업체 활용 VS 비공개 테스트 품앗이 카톡방

스크린샷 2024-09-20 오후 12.44.22.png스크린샷 2024-09-20 오후 12.44.36.png

5만원 정도의 가격을 주고, 아무 신경안쓰고 전문업체에 맡기면 되겠지라는 안일한 마음 가짐과 함께

저는 첫번째 시련을 받았습니다....

스크린샷 2024-09-20 오후 12.35.55.png

PlayStore님이 너는 테스터를 제대로 모으지 않았고, 테스트 모범사례를 따르지도 않았다!!

???????????????????????????????????

저는 크몽 전문업체 분에게 물어봤습니다.

나: 왜 리젝일까요??

크몽: 다시 해보시죠!

네 그렇게 두번째 시련을 받았습니다.

나: 왜 리젝일까요??

크몽: 다시 해보시죠!

네 그렇게 세번째 시련을 받았습니다.

나: 왜 리젝일까요??

크몽: 다시 해보시죠!

네 그렇게 네번째 시련을 받았습니다.

네 저는 그렇게 14일을 자그마치 4번의 리젝과 함께 56일이란 시간과 함께 다 날려버렸습니다!

저는 이때 깨달았습니다...(너무 늦게)

아 이건 크몽에 맡기면 다음번엔 또 리젝이겠구나!

카카오톡 품앗이방에 가서 저는 하소연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 4번 리젝 당했습니다 여러분!!!

어랏?! 이 단톡방에 2 ~ 4번 리젝 당하시는 분이 엄청 많았습니다!!

심지어 다들 크몽을 쓰고 계시더군요..

큰일이다 싶어 저는 네이버 카페에 비공개 테스트 품앗이 방에 글을 올려 테스터를 구하고 14일이란 시간이 지난 후........

드디어 4번의 리젝과 5번의 시도 끝에 배포까지 성공하게 되었습니다...ㅠㅠ

앱 배포가 이렇게 기분좋은 일인걸....신입때 느꼈던 기분을 다시 느끼게 되었습니다.

결론:

  • 크몽 업체에 맡기면 잘 될수도 있고, 안 될 수도 있다

  • 비공개 테스트 품앗이 카페에 올릴 경우 조금 귀찮을 수 있지만 99%의 확률로 통과가 된다

해외랑 카톡방의 정보를 모아보니,

현재 구글은 정책이 더 까다로워져서 비공개테스트때 앱을 업데이트 했는지 여부

업데이트를 몇명이 설치했는지 여부

처음 리젝 후 다시 테스트시 같은 계정으로 테스트 하는지 여부를 다 체크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부디 1인 개발 하실때 저처럼 미련하게 하지 마시고 똑똑하게 하시길 바라면서

좋은 서비스 만드시길 기원합니다.

Todo.ZIP

같이 사는 누군가와 오늘의 집안일을 공유해요!

1
2
uibowl

uibowl

유아이볼 피그마 플러그인 오픈

안녕하세요, 유아이볼의 인턴 디자이너 이미영입니다. 즐거운 추석 연휴 보내셨나요? 아쉬움을 뒤로하고 모두 일상으로 돌아오셨겠지만, 지난 연휴만큼 반가운 소식을 들고 찾아왔어요. 

바로 레퍼런스 이미지를 피그마로 손쉽게 가져올 수 있는 유아이볼 플러그인이 드디어 출시되었어요! 플러그인이 어떻게 탄생했는지부터 제작 과정, 그리고 사용 방법까지 함께 자세히 알아볼까요?

thumbnail.png

(플러그인 사용해 보기 : https://www.figma.com/community/plugin/1416283003258937842/uibowl)


플러그인이 왜 필요할까?

유아이볼팀은 약 한 달 전 UT를 진행했고, 그때 얻은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이번 플러그인을 개발하게 되었어요. 먼저 UT에서 어떤 인사이트를 얻었는지 공유드릴게요.
* UT 이야기는 여기서 보실 수 있어요! : https://brunch.co.kr/@boldydesign/66

첫 번째로, 사용자들의 레퍼런스 활용 및 작업 방식을 질문드렸어요.

보통 레퍼런스를 참고하며 작업하실 때, 어떤 방식으로 작업하시나요? (ex. 따로 레퍼런스 창을 띄워놓고 작업 / 디자인파일에 불러와 수시로 확인하며 작업 등)

참가자들의 답변은 이러했어요 :

2.png

이처럼 모든 참가자들이 작업 중 레퍼런스를 함께 확인하는 공통점이 있었고, 세 분은 복사-붙여넣기 방식을, 나머지 한 분 또한 플러그인을 사용해 피그마에서 확인하고 계셨어요.


두 번째는 북마크 이용 행태와 관련한 사용성 테스트를 진행했어요.

이미지 및 패턴을 북마크 한 후, 내역을 확인하는 과정을 테스트했는데요. 제가 요청한 필터링 조건 내에서 원하는 이미지와 패턴을 북마크 하고 그 내역을 확인하는 절차였어요. 여기서 얻은 핵심 인사이트는 참가자는 전부 유아이볼 이용 빈도가 높은 분들임에도 불구하고 북마크 기능의 존재를 아는 참가자는 20%에 불과했고, 모든 참가자가 북마크를 거의 사용하지 않았다는 점이었어요.

그 이유를 여쭤보니, 다음과 같은 답변을 들을 수 있었어요 :

4.png

이를 통해 사용자는 북마크 기능보다 직접 이미지를 저장하는 방식을 더욱 선호하고, 북마크의 필요성을 크게 느끼지 못한다는 점을 알 수 있었어요. 기대했던 것보다 북마크 기능의 활용도가 훨씬 낮았으며, 사용자는 작업 파일에서 이미지를 함께 확인하는 방법을 선호한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어요.


작업 프로세스를 줄일 수 있는 방법 탐색하기

UT를 통해 얻은 인사이트를 정리하고, 그에 대한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어요.

작업 파일에 레퍼런스를 불러오는 방식 선호

대다수의 참가자분들은 작업 파일에 레퍼런스를 불러와 즉각적으로 쉽게 참고할 수 있는 작업 환경을 선호했어요. 따라서 북마크의 이용률도 현저히 낮게 나올 수밖에 없었어요.

비효율적인 콘텐츠 저장 방식

참가자분들이 작업 시 레퍼런스를 복사해 디자인 파일에 붙여 넣는 방식을 사용했지만, 여러 이미지를 가져오려면 생각보다 번거롭고 여러 단계를 거쳐야 했어요.

5.png

따라서 UT 결과를 바탕으로 두 가지 주요 목표를 설정했어요.

1. '유아이볼의 대표 사용자인 디자이너가 주로 사용하는 툴'인 피그마와의 연동을 통해 디자이너의 작업 환경에 밀접하게 다가가, 효율적인 작업을 지원해요.

2. '작업 프로세스를 간소화할 수 있는 방법'으로 이미지 단일/다중 임포트 기능을 제공하는 플러그인으로 작업 효율성을 높여요.

여러 UI/UX 디자인 툴 중에서 피그마를 선택한 이유는 UI/UX 디자인 소프트웨어 시장에서 피그마의 점유율이 약 83.4%에 달해, 대다수의 디자이너들이 피그마를 사용하고 있어 접근성이 높기 때문이에요.

피그마 플러그인은 반복적인 작업을 자동화하고 간소화할 수 있는 많은 편리한 기능을 제공하고 있어요. 플러그인 추천 포스팅을 읽어보면 공통적으로 '유용', '쓸모 있는', '시간 단축', '효율' 등의 단어를 많이 볼 수 있죠. 이를 통해 피그마 플러그인은 피그마에서 제공되지 않는 기능이나 특정 상황에서 효율을 높일 수 있는 기능이 필요할 때 사용된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유아이볼 역시 레퍼런스를 불러오는 과정을 간소화하여 불필요한 작업을 줄이고 작업 속도를 높이는 기능을 제공하고자 하는데요. 이는 기존의 피그마 플러그인의 효과와도 동일하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어요.


디자인 작업 & 플러그인 검수 요청

디자인 작업은 web 작업과 피그마 내 플러그인 작업을 함께 진행했어요. 먼저 여러 시안들을 제작한 후, 코멘트와 리뷰를 이어가며 디자인을 확정 짓는 과정으로 작업이 진행되었어요.

이번 디자인 작업에서 아쉬웠던 점은 다양한 케이스를 충분히 고려하지 못해 기능과 플로우에 구멍이 발견되었고, 이로 인해 개발 기간과 개발자분과의 커뮤니케이션이 예상보다 많이 늘어나게 된 점이에요.

기본적인 부분에서 실수를 했다는 사실에 협업하는 분들께 죄송하고 제 자신에게도 아쉬움이 많이 남았지만, 이 경험을 통해 CRUD 개념, 예외 케이스를 고려하는 부분에서 더욱 세심하게 진행해야겠다고 다시 한번 배울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었어요.

*CRUD : 소프트웨어에서 데이터를 처리하는 네 가지 작업. create(생성), read(읽기), update(수정), delete(삭제)를 의미하며, 이 네 가지 작업을 고려하여 디자인하면 기능이 누락되는 것을 막을 수 있어요.

플러그인 검수 요청은 어렵지 않게 진행할 수 있어요.

1️⃣ 배포할 플러그인의 오른쪽에 위치한 미트볼 메뉴에서 'publish new version'을 선택해 주세요.

6.png

2️⃣ 플러그인 이름, 설명 등 필수 항목을 모두 채워주세요.

자세한 설명은 피그마의 안내를 꼭 참고해 주세요 : https://help.figma.com/hc/en-us/articles/360042293394-Publish-plugins-to-the-Figma-Community#Creators_and_contributors

7.png

3️⃣ 모두 채우신 후, 오른쪽 하단의 'submit for review'를 눌러주시면 7~10일 내로 피그마의 검수 결과를 받으실 수 있어요.
(이미지는 이미 퍼블리시된 플러그인이라 문구가 달라요!)

저희는 주말 포함 5일 정도가 소요되었어요.

8.png


플러그인 함께 사용해 봐요!

이제 피그마 플러그인을 사용하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1️⃣ 유아이볼(https://uibowl.io/)에서 원하는 이미지를 hover하여 체크박스를 선택해 주세요.

9.png

2️⃣ 이미지를 고르셨다면, 사이트 하단에 생성된 '내보내기' 버튼을 눌러 주세요.

* 선택한 이미지를 초기화하고 싶다면, 초기화 버튼을 눌러 주세요.

10.png

3️⃣ 피그마로 이동해 플러그인을 실행한 뒤, '불러오기 버튼'을 선택해 주세요.

* 내보낸 후 버튼이 5초 동안 유지돼요. 동일한 이미지를 다시 내보내고 싶으시면, 사이트에서 '다시 내보내기'를 선택해 주세요.

11.png

아래의 릴스를 통해 더 쉽게 사용 방법을 익혀보세요!


이번 UT 결과의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사용자에게 더 나은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기능 개발이 진행되었어요.

UT 전에는 유아이볼의 레퍼런스를 어떻게 활용하실지 가늠하기 어려웠지만, UT를 통해 사용자분들의 활용 방식과 선호하시는 다양한 부분들에 대해 명확히 파악할 수 있었어요. 이렇게 UT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깊이 느낄 수 있었던 기회였어요.

한 번의 UT 결과가 확실한 정답이 될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앞으로 멈추지 않고 계속해서 검증하고 개선한다면 분명 많은 분들께 좋은 경험을 전달드릴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해요.

만약 플러그인 개선이 필요하다고 느끼신다면, 언제든지 말씀해 주세요. 소중한 피드백을 바탕으로 더 나은 경험을 제공해 드릴게요. 감사합니다!


유아이볼은 국내 최대의 UI/UX 패턴을 학습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국내에 MVP 버전으로 출시한 지 3개월 만에 사용자가 월 6,000명이 넘었고 현재는 30,000명이 넘는 사용자가 이용하고 있어요.

유아이볼 플러그인 다운로드 : https://www.figma.com/community/plugin/1416283003258937842/uibowl

유아이볼 링크 : https://uibowl.io/

더 빠르게 아티클과 앱 업데이트 소식을 듣고 싶다면 오픈채팅방 링크로 들어오세요.

https://open.kakao.com/o/gU1kVgTf

4
0
박상훈

박상훈

차별화된 제품을 만드는 것은 큰 의미가 없어요!

차별화된 '제품'을 만드는 것은 큰 의미가 없습니다.
차별화된 '가치'를 만들어야 의미가 생깁니다.

제품의 색상이 다르다는 것 그 자체는
큰 의미가 없습니다.

그 색상이 고객의 피부를 더 밝게 만들어주고,
이성에게 매력적인 사람으로 보이게 만들어준다면

그때부터 의미가 생깁니다.

우리 제품에만 있는 채팅 기능도
큰 의미는 없습니다.

그 채팅 기능이 고객사의 업무 효율을 두 배 이상 높여주고,
더 적은 인원으로 높은 매출을 달성할 수 있게 해주면

그때부터 의미가 생깁니다.

'그냥 다른 것'은 차별화가 아닙니다.
'고객에게 더 큰 이익을 가져다 주는 것'이
진짜 차별화입니다.

단지 다른 곳에는 없기 때문에,

우리만의 특별함을 위해 뭔가를 만들기 전에

딱 10분만 멈추고 고민해보세요.

'이걸 완성하면 고객한테 어떤 이익이 생길까?'

'1:1로 고객을 만나 그 이익을 이야기하면 고객은 돈을 낼까?'

이렇게 가치를 중심으로 생각하면,

그냥 '달라 보이기 위해' 하는 일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습니다.

4
0
이재일

이재일

프론트엔드 개발자의 MVP 개발스택 추천

DEVELOPER.png

안녕하세요 드로우하타 개발자 이재일입니다.

혹시 이번 디콰 뉴스레터를 보셨나요?

image.png

저희 팀 주연님의 글이 디콰 뉴스레터 아티클 챕터 첫글로 올라왔더라구요. (오예)

스스로 내린 결정과 그 이유를 공유하는게 가장 좋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주제는 드로우하타의 개발스택 입니다.

드로우하타의 개발스택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앱 개발: React Native

2. API: NestJs

3. 관리자: NextJs

4. DB: supabase

5. 앱 관리: firebase

6. 배포: oracle cloud, docker

그 중에서도 가장 고민되었던 지점인 앱개발 스택 고르기와 서버 스택 고르기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고자 해요.

저에게 처음 개발을 가르쳐주었던 분이 하신 말씀이 있는데요.

"자바스크립트만 알아도 먹고 산다."

하지만 당시에 저는 비전공자에 모르는 것도 많고 욕심도 많아서 javascript 말고도 python, java 도 같이 찍먹해보면서 웹개발, 서버개발... 이것저것 잡다하게 시키면 하는 개발자1로 일하다가 백엔드와 프론트 중 결정의 갈림길에서 프론트를 골라서 여기까지 온 것이죠.

그렇게 저에게 익숙한 스택인 React와 Typescript를 기본적으로 염두해두고 스택을 쌓아나가기 시작했습니다.


1. React Native VS Flutter

image.png

보통 앱개발을 시작하시려는 분들은 두 가지 중에 고민을 많이 하게 되는데요.

저는 개발이 처음이다 하면 Flutter

이미 React, TS 개발을 해봤다 하면 React Native 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개발문법을 어차피 익히면서 개발을 해야하기에 아예 처음 배워야하는 입장이라면 저는 Flutter를 추천드리고 싶어요. 하지만 Typescript를 안다면 React Native가 괜찮은 선택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저 또한 이미 React Native의 고통스러운 ios, android 설정을 이미 경험해보았기 때문에

처음에는 Flutter로 개발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Flutter에서도 동일하게 배워야하는 Dart 문법과 디자인패턴 등은 굳이?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거기에 가장 힘들었던 건 계속해서 Nesting 으로 들여써야하는 문법 구조도 저에겐 힘들었죠...

그러다보니 Flutter의 강점인 ios, android 의 보다 쉬운 설정을 체감하기도 전에 코딩 단계에서 너무 힘들었습니다 ;

그래서 flutter로 개발하던 것을 멈추고 다시 React Native로 돌아왔습니다.

2. Node (NestJS) VS Django VS spring boot

image.png

대한민국에서 서버 라고 하면 거의 java의 spring 이죠.

또 강력한 관리자 사이트를 지원해주는 Django도 있구요.

하지만 저는 Node 진영의 NestJs 를 선택했습니다. 분명히 불안한 부분도 있었지만, 아무래도 이미 Node로 서비스를 운영하는 회사들이 많다는 생각이었습니다.

대표적으로 인프런 서비스도 NestJs로 개발되고 있고, 배민에서도 NestJs를 새로운 백엔드 표준으로 내세웠다는 글을 보고나서 나도 해도 되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비록 현업에서 Node 서버를 운용하는 걸 경험하지 못했고, 단일쓰레드 등 불안한 부분도 있지만, 커뮤니티의 도움을 받아 어찌저찌 해결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입니다.

거기에 아직 node 서버가 부하를 감당할 수 없을 만큼의 서비스가 아니기 때문이에요. 비록 스크립트 언어와 컴파일 언어 같은 언어별 특징에 의해서 성능차이가 존재하지만, 사용자가 아직 0명인 서비스는 뭘로 만든들 (...)

사실 React Native를 선택한 시점부터, 모노레포 를 이용해서 앱과 관리자, 서버까지 하나의 코드베이스에서 관리하고 싶기도 했구요. 만드는 사람이 쉽고 편하게 만들 수 있어야 합니다.


개발자 별 프로젝트 스택 추천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깨달은 점은, 개발 스택 선택에 있어 가장 중요한 두 가지 요소는 '익숙함'과 '개발 편의성'이라는 것입니다.

이를 바탕으로 대상별 추천 스택을 정리해보았습니다:

대상

앱

서버

프론트엔드 개발자

React Native

NestJS

백엔드 개발자

Flutter

Django or Spring boot

첫 개발, 비 웹개발자

Flutter

Django

왜 이렇게 추천하냐면

가장 중요한 건 익숙한 기술이 있느냐 하는 것이었구요.

두 번째로 중요한 건 개발하기 편한가 였습니다.

React Native와 NestJs는 타입스크립트 진영으로 VScode 하나만 이용하면 되지만,

Django와 Spring boot는 아무래도 Intellij나 Pycharm을 이용해야 하죠.

거기에 Flutter도 ide를 사용해야 하니 Vscode를 같이 이용하는 것보다는

같은 회사에서 출시한 Android Studio를 이용해야 좀 더 편리한 것 같습니다.

추가로 첫 개발을 하시는 분들은 Flutter랑 Django를 추천 드리는데요.

아무래도 Spring과 그 영향을 받은 NestJs는 모두 견고하게 작성을 해야하다보니 코드량이 늘어나서 러닝커브가 꽤 높다고 생각하구요.

Django는 python의 쉬운 문법과 더불어 관리자도 어느정도 지원을 해주기 때문에 더 유리한 측면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React Native는 사실 Typescript와 ios, android의 언어를 모두 다루게 되다보니...

로직작성이 아니라 설정에 더 많은 시간을 소비하게 될 때가 많아요. 🥲

그래서 처음 개발하시는 분들에게는 flutter와 Django로 앱과 서버를 구성하는 편이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마치며

Screenshot 2024-09-18 at 1.30.04 PM.png

글에는 담지 않았지만, 모노레포 설정도 NX로 해보려고 하다가 안되서 turbo로 변경하고,

supabase edge 이용해서 서버리스로 구축하려다가 코드 구성 등이 어려워서 다시 백엔드로 구축했어요.

또 supabase의 auth 부분을 이용해서 oauth를 설정해야하다보니 그에 맞게 orm 세팅하는 부분도 있었고,

번역키를 자동화 하고 싶어서 데이터 저장을 구글시트에 할지 데이터베이스에 할지 고민하다 리팩토링과 롤백을 반복했던 시기도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결국 돌고 돌아서 무사히 정착한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그래도 아직 반영하지 못한 모니터링과 로깅, 언젠가 벗어나야할 oracle cloud 프리티어 환경,

개발 및 스테이징 서버 구축 등의 미션도 남아있어요.

깨달은 것은 다음으로 걸어가기 위해선 현실에 한발자국 딛고 있어야 한다는 것이에요.

예전에 부동산 유튜버 하시는 렘군님 영상을 봤던게 기억에 남는데요.

본업에 80%의 시간, 노력을 쏟고, 자신이 목표로 하는 것에 20의 시간, 노력을 쏟으라고 했어요.

이게 맞는지 정확히 기억이 안나는데 80 20 법칙을 활용해서 하나씩 넘어가는 방법을 사용해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파레토 법칙)

저는 점프점프 하면서 가야 빨리 간다고 생각을 했는데요. 언젠가부터 제자리 점프를 하고 있는게 아닌지 했던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본인이 제자리 쳇바퀴를 돌고 있다고 느끼시는 분이 있다면 이 방법을 적용해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이제는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고 싶어요.

인생도 길게 보려고 하구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13
15
임버드

임버드

(겨우겨우) 뉴스레터 구독자 500명 모은 방법 3가지

안녕하세요! '1인 가구 필 수 앱(이 되고 싶은), 브로콜리' 출시를 앞둔 임버드입니다.

'500명이 뭐라고!' 할 수 도 있겠지만 아무래도 0부터 시작하는 것보다는 좋을 것 같아 공유하게 되었고,

대단하지 않은 성과지만 1년간의 회고정도로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지난글도 함께 보면 좋아요! 프러덕트를 만들기전 뉴스레터 운영이 좋은점 3가지 )


1. 당근마켓 광고진행하기

뉴스레터 플랫폼은 구독자를 모으는 게 진짜 어렵더라고요 ㅜㅜ

구독자가 없기를 약 2주, 그럼에도 뉴스레터는 운영해야 한다는 게 현타가 왔고 ‘돈이라도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광고를 직접 돌려본적은 없었지만 “영등포” 1인 가구를 위한 생활정보를 큐레이션하고 있었기 때문에 아무나 구독하는 건 '무의미하겠다'는 판단이였습니다.


그래서 메타나 구글보다 로컬에 핏한 채널인 당근마켓 광고 플랫폼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메타나 구글을 시도는 해봤는데 복잡해서 포기 …)
10만원의 예산으로 시작했는데요 생각보다 빠르게 소진되어 하루 만에 43명의 구독자가 발생하였습니다.

놀라운 결과에 90,420원 비용에서 광고를 멈추었지만 총 클릭 411회에 10% 정도의 전환율로 비용대비 효과가 있는 채널이 되었습니다. 그 뒤로도 지역을 공개할 때마다 5~10만 정도의 예산을 투입해 추가 구독자를 모집하는 용도로 당근마켓 광고를 사용했습니다.

Group 87422.png

2. 네이버 블로그 운영하기

비용대비 많은 구독자를 모았지만, 오가닉 구독자는 늘지 않았습니다.

뉴스레터내에서 친구추천 이벤트를 2달간 운영해보았지만, 추천은 1명 뿐인 슬픈 상태였습니다.

'급할 거 뭐 있나? 천천히 네이버 블로그나 운영해보자'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 후로 매주 뉴스레터 콘텐츠를 블로그에 옮기고 있고 블로거들에게 '이웃신청'이나 '좋아요', '댓글'로 관계를 유지하여 마케팅을 진행했습니다. (순수 노가다 ...)


1000명의 이웃은 약 2주 만에 빠르게 만들었지만 궁극적으로 소셜이 목적이 아니었기에 이웃과 소통하는 건 매력이 없었고, 의무적인 리액션들로 비용대비 효과는 0에 가까웠습니다.

이런방식으로 조회수를 모으는 것보다 '메인타겟 사용자'가 검색결과에서 유입되도록 주제를 넓히는 방향으로 계획을 변경하였습니다.

'1인 가구'에서 추출한 '#1인 #혼자'라는 키워드를 발굴하여 '혼자 가기 좋은 카페, 개발자 없이 혼자 만든 웹사이트, 1인 법인 만들기' 등의 콘텐츠를 운영하였습니다.

24년 1월을 기점으로 이웃조회수보다 외부유입이 더 늘어나 원하는 방향으로 되었습니다.

월 천의 조회 수가 많은지? 적은지? 이것이 소식지 구독에 어떤 도움이 되었는지? 명확하게 판단하기는 어려웠지만, 그때 이후로 광고 없이도 구독자가 조금씩 늘기 시작해서 약 50명의 구독자를 더 모을 수 있었습니다.

제가 시간이 많아서 꾸역꾸역 야금야금 할 수 있는 방법이었는데요, 성실하고 시간이 많이 필요한 채널이어서 극적인 효과는 없었습니다. 다만 추가로 무언가 할 수 있는 채널을 구축했다는 것에 만족하고 있습니다.

(뉴스레터를 운영하며 처음 개발하고 출시까지한 토이 앱 와나리스트가 있는데요 이 앱도 블로그로 마케팅을 진행하였고 현재까지 하루에 3명 정도 꾸준하게 가입하고 있습니다.)

image 2.png

3. 플랫폼 피쳐드되버리기

그러던 어느날 구독자가 터졌습니다.

하루에 10명이상 구독자가 늘었고 드디어 사람들이 알아주는구나 착각했습니다

스티비에서 운영중인 '비레터'에 피쳐드 되었더라구요....인플루언서나 플랫폼의 파워를 느낄수 있었습니다.

“영등포”라는 지역한계가 있음에도 약 1주간 100명이상이 구독을 해주었는데요

혼자힘으로 한명한명 모으는게 지칠때쯤 이여서 그런지 기분이 좋았습니다.

https://beletter.stibee.com/ (비레터)

https://somako.stibee.com/ (소소레터)


이렇게 뉴스레터로 꾸역구역 500명의 구독자를 모았을때쯤이였어요

맨땅에 프러덕트를 만들때와는 다른 근자감이 생기더라구요

'뭐라도 한번 해볼까??!'라는 마음이 생겼고 '앱개발도 직접해볼까?' 라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다음 글은 "개발자없이 우당탕탕 프러덕트 만들기" 입니다.

팔로워, 좋아요, 업보트하고 다음 이야기를 기대해주세요

10
12
신다빈

신다빈

약 2달 간 준비한 서비스 모델을 바꾼 이유

안녕하세요, 사초생 마케터입니다.

지난 메이커로그에서 팀 구성과 사초생 서비스 기획 아이데이션 과정에 대해 이야기했었는데요.

오늘은 지난 메이커로그에 이어서 약 두달 간 준비한 서비스 모델을 변경한 이유가 무엇이었는지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지난 글은 아래 글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변경 전 초기 모델은 사회초년생들이 어려워 하는 사회생활 고민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였는데요.

서비스를 고도화하는 과정에서 한 가지 의문이 생겼습니다.

사회생활 정보가 자주 업데이트되는 것도 아닌데..

정보만 제공하면 한 번 확인하고 그 이후엔 접속 안하는 거 아니야?

초기 서비스는 카드 형식을 통해 사회 생활 정보를 전달하는 것이 주된 모델이었기 때문에

사회생활 정보만 제공하게 되면 일회성으로 이용하는 유저들이 대다수일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 외에도 추가적인 문제점을 발견할 수 있었는데요.

  1. 사회생활 정보로 활용할 DB는 어떻게 쌓을 수 있을까?

    • 팀원들이 일일이 카테고리별 사회생활 정보를 찾고 가공해야 하기 때문에 리소스가 너무 많이 들어감

    • 필요한 리소스에 비해 예상되는 유저 이용수가 적다는 문제

  2. 주관적인 내용을 사회생활 정보로 제공하게 되지는 않을까?

    • 블로그나 기사 글을 가공하여 카드를 통해 사회생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기 때문에 정답이 아닌 정보를 제공하게 될 수도 있다는 점이 우려

이러한 문제점들을 발견했고, 저희는 서비스 MVP 모델을 바꾸기로 했습니다!

저희는 위의 여러 문제점 중에서, "사회생활 정보에는 정답이 없다"는 것에 초점을 맞춰

그럼 사람들이 집단지성으로 투표를 통해 나와 비슷한 유저는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아보도록 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으로 서비스 모델을 변경하게 되었습니다.

초기에는 관리자가 투표 주제를 미리 DB에 저장해두지만,

유저가 더 쌓이면 투표를 자유롭게 업로드할 수 있도록 해 과다한 리소스 투입 우려에서도 벗어날 수 있었고요!

사초생에서 내세우는 가장 큰 차별점은 나와 같은 집단의 의견을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인데요.

기획 초기 단계에서, 설문조사와 인터뷰를 진행하며 유저 타입 별로 서로 다른 니즈를 가지고 있다는 점을 알 수 있었습니다.

  • 학생

  • 취업준비생

  • 1~3년차 직장인

  • 기타

그래서 다음과 같이 유저 타입을 구분해, 투표 결과에서 나와 비슷한 유저는 어떤 선택지를 많이 선택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희 서비스는 9월 말~10월 초 릴리즈를 목표로 계속해서 준비중인 단계인데요

많은 관심 가져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사초생

사회초년생 집단지성 투표 플랫폼

8
0
픽앤팝

픽앤팝

노코드를 인하우스로 변경하는 과정 - 개발편

안녕하세요.

농구 커뮤니티를 만드는 "픽앤팝"입니다.

픽앤팝은 초기에 노코드 툴을 사용하여 개발을 진행하였습니다.

노코드 툴로 작업한 화면

image.png

노코드 툴로 초기에 빠르게 레이아웃을 잡고 기능을 구현하기에는 편리하였지만 원하는 것들을 만들기에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인하우스로 같이 개발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1. 사용할 프레임워크 정하기

    • 먼저 백엔드와 프론트엔드에서 사용할 프레임워크를 정하기로 하였습니다. 파이썬 개발자이다보니 BE는 django와 fastapi, FE는 최근에 사용해본 Next.js를 사용하기로 하였습니다. django에서는 model과 accounts를 사용하고 fastapi는 빠르게 api를 제공하기위해 2개를 동시에 가져가도록 하였습니다.

  2. 개발 주기

    • 1주일에 최소 1개의 기능을 개발하고자 하였습니다. 일이 바쁜 경우에는 그 다음주에 최대한 개발하지 못했던 기능들을 개발하는 식으로 유연하게 가져갔습니다. 정말 즐기자는 식으로 "픽앤팝"을 만들고자 하였기에 스트레스를 주지 않는 선에서 진행하기로 하였습니다.

    • 초기에는 지라로 커밋을 관리하였는데 지금은 그렇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은 반성할 부분이네요 ㅠ.ㅠ

  3. 테스트 진행하기

    • 테스트는 기본적으로 테스트 코드로 1차 검증을 진행하고, 로컬에서 직접 구현해보고 있습니다. 가끔 생각지도 못한 곳에서 오류가 발생하기에 여러번 진행하고 있습니다.

  4. AWS로 인프라 구성하기

    • 현재는 개발서버만 만들어서 진행을 하고 있고 9월 30일전에 배포서버와 테스트 서버를 구성하여 CI/CD까지 연결하려고 합니다.

4단계를 거치면서 현재는 아래와 같은 형태로 개발되고 있습니다. 정기 회의를 거치면서 필요한 기능들이 추가되고, 디자인도 수정되면서 어느정도 만족할 단계까지 왔습니다. 이제는 막판 스퍼트를 내어 30일에 성공적으로 배포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_^

9월 19일 목요일 픽앤팝

1726724691814.png1726724689931.png(로컬이라 아무 텍스트를 넣어서 ... 인기게시글이 난리군요;;)

4
2
김도경

김도경

사회인 야구인을 위한 캐치볼 앱 출시

002.png

캐치볼은 사회인 야구 혹은 대학 동아리 야구인을 위한 앱 입니다.

현재는 최소 기능만 구현하여 빠르게 출시했고 피드백을 통해서 완성해 나갈 예정입니다.

주요 기능

1. 경기 성적 저장

  • 본인의 시합 성적을 기록 할 수 있어요

  • 타자, 투수, 주루, 수비 개별로 자세히 기록 할 수 있어요

  • 주요 기록 지표를 계산하여 보여줘요

2. 도구

  • 타율&OPS 계산기

  • 방어율&WHIP 계산기

  • 볼 카운터: 투구수를 셀 수 있어요

앞으로 추가 될 기능

1. 클라우드 저장소

  • 회원가입을 한 유저는 클라우드 저장소 이용이 가능하며 새 기기에서도 기존 데이터가 유지됩니다.

2. 팀 & 선수 프로필 추가

  • 유저들은 본인의 팀을 서버에 추가 가능하며 팀원들은 선수 프로필을 만들어 팀에 가입 가능

  • 각 팀의 기록 및 성적 확인 가능

  • 팀에서의 개인 성적 확인 가능

4. 랭킹 시스템

  • 추가된 팀&선수들의 성적으로 랭킹 시스템 도입

3. 기록지 시스템

  • 사회인 야구팀이 스스로 시합을 실시간 기록 할 수 있도록 전자 기록지 기능 제공

캐치볼

사회인 야구를 즐기는 사람들을 위한 야구 기록&도구 앱

14
4
노하우 정민호

노하우 정민호

💸[마이머니] 내 아이디어로, 이번 달 지원해볼 수상금있는 공모전

👩🏻‍💻투자 말고, 빠르게 탈 수 있는 사업 자금 혜택,,

단기 자금 지원사업도 정리해주는 곳 어디 없나?

✔한 주마다, 담당자가 선별한 단기 자금 지원사업

✔ 업데이트 된 지원사업도 꼼꼼히!

✔[최대 000만원] 정보까지 한 눈에 확인하세요!

🔎[마이머니] 서비스 1분 신청하러 가기

1
0
이지섭

이지섭

이커머스 OMS 사업을 찾습니다.

제목 없음.png

아래와 같은 조건을 가진 법인을 찾습니다.

혹 아래와 같은 회사를 알고 계시는 분께서는 추천 부탁드립니다.😀

프로젝트 요약

•본 프로젝트는 대상회사의 신사업 추진 관련 IT  기업 혹은 사업부를 인수하는 건임

인수 조건

•대상 회사는 IT 관련 상장사의 자회사로 솔루션·SI·CRM·ERP 업을 영위하는 회사임.

•신규 사업 진출시 공급자(셀러)를 위한 시스템 구축을 위해 OMS 시스템을 인수하여 빠르게 접목시키기 위해 인수 희망

•이커머스 OMS(주문관리시스템) 서비스 보유 기업 또는 사업부 인수 희망

•20개 수준의 주요 이커머스 API 연동 희망 (필수 조건은 아님)

매각에 관심 있으신 법인이라면 편히 연락바랍니다.

E-mail : support@dealplus.io

Web : https://dealplus.io

Chat : dealplus.channel.io

회계사들이 만들어가는 투명한 스몰딜 문화

인수할 기업을 찾고 계신다면 👉딜플러스

빠른 매각을 원하신다면 👉딜플러스

👍 매물 정보를 받아보고 싶으시다면 팔로우해주세요!

2
0
김주형

김주형

오늘의 스몰스텝 279 / 755

  • 오늘도 추석을 핑계로 개인적인 일을 좀 처리하고 왔습니다

  • 릿코드 문제는 아직 못 풀었습니다

  • 오늘은 성장력 0.8, 집중력 45%를 기록했습니다

    • 부족한 점을 보완하기 위해 내일은 최고기록인 성장력 11, 집중력 91% 유지와 릿코드 submit 5회에 도전하겠습니다

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