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클

Hyunsol Park

Hyunsol Park

양, 질, 효율성을 측정해야 됩니다.

요즘 계속 KPI에 대해서 고민하고 공부하고 있는데요, 지난번에 공유한 North Star Metric과 같이 읽어보면 좋을 아티클을 요약 번역하여 공유합니다.

양, 질, 효율성을 측정

하나의 지표로 비즈니스를 표현할 수는 없습니다. 대신 양, 질, 효율성을 관리할 수 있는 지표들을 설정하고 관리해야 됩니다.

  • 양(Quantity): 보통 가장 상위 지표. 프로덕트가 고객들에게 얼마나 가치를 창출하고 궁극적으로 프로덕트가 창출해내는 매출을 보여줍니다.
  • 질(Quality): 프로덕트를 사용할때 고객들의 만족도가 얼마나 높은지 보여주는 지표. NPS, 참여도, 리텐션 등.
  • 효율성(Efficiency): 효율성은 다양한 형태로 표현이 궁극적으로는 사람, 시간, 자본의 투자 대비 성과를 보여줍니다.

에어비엔비 예시

  • 양 관련 지표: 예약 일수
  • 질 관련 지표: 게스트들의 NPS(Net Promoter Score)
  • 효율성 관련 지표: 예약수 대비 고객 지원 티켓 수 → 고객 지원 티켓 수가 적을수록 효율적인 객실 공고 및 예약 시스템이 구축되어 있음

North Star Metric — 양

  • 양, 질, 효율성 지표 중 하나를 North Star Metric으로 설정하여 비즈니스를 최적화 시켜야 됩니다. 대부분의 경우 우리 프로덕트가 얼만큼의 가치를 창출해내고 있는지 나타내는 양 관련 지표가 North Star Metric이 됩니다.
  • 양관련 지표 중에서도 매출이 아닌 프로덕트 관련 지표를 설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매출은 좋은 프로덕트가 가치를 많이 창출할때 따라오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에어비앤비의 경우 매출이 아닌 예약 일수, 우버의 경우 승객 탑승 횟수.

Threshold Metrics(기준선 지표) — 질, 효율성

  • 질, 효율성 관련 지표들은 프로덕트의 퀄리티가 최소 어떤 기준은 넘겨야된다를 알려주거나 효율성이 최소 어느 정도는 나와야 된다를 알려주는 기준선 지표가 됩니다.
  • SaaS 예시
  • North star metric: MAU
  • 질 관련 지표: 리텐션, User stickiness(DAU/MAU)
  • 효율 관련 지표: 마케팅 및 세일즈 투자 대비 매출 성장률
  • B2C 프로덕트 예시
  • North star metric: 거래 횟수
  • 질 관련 지표: 재구매율(리텐션을 보여줌)
  • 효율 관련 지표: 영업 이익

양외에 질, 효율성 지표를 같이 설정해야 되는 그 외의 이유

  • 양에만 집중하면 오퍼레이션 팀이 가장 중요한 일을 하고 있다고 느끼고 프로덕트의 퀄리티, 효율성에 신경쓰는 디자인, 엔지니어링, HR 팀들은 프로덕트의 성장에 크리티컬한 기여를 하고 있지 않는 것처럼 느낄 수 있습니다.
  • 에어비엔비에서는 각 팀마다 그들에게 중요한 지표를 강조하는 문구가 책상에 있습니다. 결제 팀 같은 경우 “less transactional, more human” 같은 문구가 있어 거래 과정을 간편화하고 호스트와 예약객 사이에서 좀 더 진정성 있고 인간적인 관계가 일어나는 것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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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eon Kwon 권도언

Doeon Kwon 권도언

프로덕트 피어리뷰 세션 안내 📣

안녕하세요 메이커 여러분, 디스콰이엇 권도언입니다!

이번 주 목요일엔 기존에 진행했던 라이브 세션이 아닌

프로덕트 피어리뷰 세션을 진행해보려고 합니다.


3~5명의 메이커분들과 그룹을 지어 서로의 프로덕트를 공유하고 사용해보며

피드백하는 시간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진행 일정은 목요일 오후 8시이며 디스코드에서 진행합니다!

디스코드가 익숙하지 않은 분들을 위해 구글폼에 가이드를 기재해두었으니 걱정마세요 😉 


참여하면 저에게 어떤 점이 도움이 될까요? 🤔

1. 프로덕트를 만들 때 세운 아이디어 & 가설을 다른 메이커들과 피어리뷰 하면서 검증해볼 수 있어요.

2. 혼자서 진행하기 힘든 유저 리서치를 세션을 통해 진행할 수 있어요.

3. 다른 메이커들과 어려운 부분에 대해 공유하며 네트워킹할 수 있어요.


오! 참가해보고 싶어요! 신청이랑 세션 진행은 어떻게 되나요? 😆

1. [월요일 | 신청 시작] 구글폼으로 참여 희망자 정보 제출 (만들고 있는 프로덕트, 디스콰이엇 프로덕트 링크, 받고 싶은 피드백 등) 

2. [수요일 | 신청 마감 & 세션 전] 신청자 분들에게 프로덕트 리스트 제공 & 미리 한 번씩 프로덕트 사용해보기

3. [목요일 20시 | 세션 중]  3~5명으로 그룹을 지어 피드백 진행 (그룹은 저희가 정해드립니다!)

4. [세션 후] 원하는 분들끼리 자유롭게 피드백을 더 주고 받거나, 프로덕트에 대한 이야기를 하며 네트워킹


앗.. 저는 만들고 있는 프로덕트가 없는데 참여할 수 없나요? 🥲

- 프로덕트가 없으신 분들이어도 피드백 세션에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구글폼 제출 시 ‘피드백만 제공할게요!’ 를 선택해서 제출해주세요!


신청하기! : https://forms.gle/KQAbysU3VcJmZnED8

디스콰이엇

IT 프로덕트 메이커들을 위한 소셜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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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joon Yi

Hojoon Yi

메이커 클럽 네 번째 미션

Q1. 메이커님께서 가설과 검증 전략을 세웠을 때 겪은 문제가 있었나요? 만약 있었다면 어떤 문제였고 어떻게 해결하셨나요? (없었다면 문제가 있다고 가정하고 답변해보세요)

처음 가설을 세운것은 일반적인 스타트업처럼 팀빌딩을 진행하고 그것을 위해서 사업화 전략부터 세우고 모집하였지만, 확실한 보상을 제공하지 않고 개발 이라는 무거운 업무를 해달라는것과 같은 결과가 나와서 첫 가설검증을 위한 팀빌딩을 실패했습니다. 가장 근본적인 문제인 리딩하는 입장인 제가 개발에 대한 무지함이 있다는거라 생각했고 독학을 통해서 오픈소스화로 방향을 전환하여 개발자 친화적으로 조직을 구성하려고 합니다.


Q2. 가설 및 검증 전략 템플릿을 활용해서 메이커님의 가설을 정리하고 검증 전략을 세워보세요


Q3. 사례를 찾아보거나 경쟁&유사 서비스를 조사해서 성공 척도를 정해보세요

Q4. 다른 메이커클럽 참여자들의 미션을 읽어보고 마음에 드는 결과물에 투표 & 피어리뷰를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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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yu Kim

Jiyu Kim

[메이커 클럽] 4번째 미션 - 가설과 검증 전략

Q1. 메이커님께서 가설과 검증 전략을 세웠을 때 겪은 문제가 있었나요? 만약 있었다면 어떤 문제였고 어떻게 해결하셨나요? (없었다면 문제가 있다고 가정하고 답변해보세요)

  • 어려웠던 점 : 가설에 맞는 검증 전략 세우기 - 성공/실패 기준을 수치화하는 게 어려움
  • 해결 방안 : 계속 읽고(린 분석), 보고, 훈련하기


Q2. 가설 및 검증 전략 템플릿을 활용해서 메이커님의 가설을 정리하고 검증 전략을 세워보세요



Q3. 사례를 찾아보거나 경쟁&유사 서비스를 조사해서 성공 척도를 정해보세요

https://jiyukim.oopy.io/0667068e-abe8-4b92-b505-35d1bbd31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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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sol Park

Hyunsol Park

North Star Metric

KPI와 관련하여 도움되는 글이 있어 요약 번역 해봤습니다.

North Star Metric이 중요한 이유

  • 팀이 무엇에 집중해야 되는지 알려줍니다.
  • 팀원들이 결정 우선순위를 어떻게 세워야 되는지 가이드를 줍니다.
  • *반면 너무 오랫동안 North Star Metric에만 집중하면 좋은 사용자 경험, 새로운 기회, 장기적 비전 간과 등의 문제가 생길수도 있으니 팀이 성장해나가면서 마일스톤과 전략에 따라 유도리있게 North Star Metric을 변경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6가지 North Star Metric

1) 매출: 얼마나 돈을 벌고 있는지 — 대략 50%의 서비스에 해당

  • 예시) ARR(Annual Recurring Revenue), MRR(Monthly Recurring Revenue), GMV(Gross Merchandise Value)

2) 고객 성장: 돈을 지불하는 고객 수 — 대략 35%의 서비스에 해당

  • 예시) 유료 고객 수, 시장 점유율

3) 서비스 사용량: 단순히 방문자 수를 넘어서 서비스의 핵심 기능을 얼마나 사용하고 있는지.

  • 예시) 카카오의 경우 카톡 보낸 수, 에어비엔비의 경우 숙박 예약 일수, 우버의 경우 승객 탑승 횟수

4) 활성 사용자 수: 서비스에 접속한 사람의 수 — 대략 30%의 서비스에 해당

  • 예시) MAU(Monthly Active Users), DAU(Daily Active Users)

5) 성장 효율: 지출 대비 매출 효율 — 대략 10%의 서비스에 해당

  • 예시) LTV/CAC, 마진, Unit Economics

6) 유저 경험: 프로덕트의 유저 경험이 얼마나 좋은지 — 대략 10%의 서비스에 해당

  • 예시) NPS(Net Promoters Score)

North Star Metric을 설정하는 방법

North Star Metric은 비즈니스 모델, 프로덕트 성장 전략, 유저들이 어떻게 프로덕트를 사용하는지에 따라 다릅니다. 아래 몇가지 사례들이 있습니다.

유형 1: 마켓플레이스 & 중개플랫폼 — 서비스 사용량

마켓플레이스 혹은 중개플랫폼은 사용량이 많을수록 더 빨리 성장하고 돈을 많이 벌게 되는 구조입니다. 에어비엔비, 우버, 배달의민족과 같은 서비스들이 이에 해당됩니다.

유형 2: 유료 결제 서비스 — 성장 효율

공산품을 판매하는 이커머스 혹은 유료 정기 구독 서비스 등이 이에 해당됩니다. 생산, 고객 응대 등에 비용이 들어가는 서비스의 경우 마진, 유닛 이코노믹스 등이 중요하고 매출의 대부분을 다시 퍼포먼스 마케팅에 투자를 하는 서비스일 경우 고객 1인당 LTV/CAC 효율 등이 중요합니다.

*LTV: Life Time Value — 유치된 고객 1명이 우리 서비스에 돈을 얼마나 쓸지 *CAC: Customer Acquisition Cost — 고객 1명 유치하는데 드는 비용

유형 3: Freemium B2B 서비스 — 서비스 사용량, 활성 사용자 수

서비스를 무료로 사용하기 시작해 서비스를 사용하는 팀원이 늘면서 사용량이 많아질때 유료로 전환하게 하는 서비스일 경우 서비스 사용량, 활성 사용자 수 등이 중요. 슬랙, 드랍박스 같은 서비스가 이에 해당됩니다.

유형 4: 유저가 컨텐츠를 생산하는 서비스 — 서비스 사용량

유투브, 트위치, 미디엄 등이 이에 해당됩니다. 이 유형의 서비스들은 보통 유저들이 컨텐츠 생산과 소비가 순환되면서 성장 플라이휠이 돌아가기 때문에 단순히 활성 사용자 수를 측정하기보다는 컨텐츠 생산과 소비량을 측정해야 됩니다.

유형 5: 광고가 수익모델인 서비스 — 활성 사용자 수

광고가 수익모델인 서비스들은 사이트 트래픽이 많을 수록 돈을 많이 버는 구조. 페이스북, 핀터레스트, 스냅쳇 등이 이에 해당됩니다.

다만 서비스의 특성에 따라 DAU, WAU, MAU 중 어떤 것이 적합한지가 다릅니다. 예를 들어 페이스북과 스냅쳇은 유저들이 매일 사용하는 서비스임으로 DAU가 적합합니다. 핀터레스트의 경우 유저들이 매일 사용하기보다는 주단위로 사용함으로 WAU가 적합합니다. 스포티파이의 팟캐스트 서비스의 경우 유저들이 좀 더 간격을 두고 사용하기 때문에 MAU가 적합합니다.

유형 6: B2C 정기 구독 서비스 — 활성 사용자 수, 고객 성장

무료 고객 중 일부를 유료 고객을 전환하는 B2C 서비스일 경우 활성 사용자 수에 집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무료 고객이 많아지면 그 중 일부가 유료로 전환하기 때문에 무료 고객 늘리는 것에 집중합니다.

반면 틴더, 스포티파이, 웹플로우 같은 경우는 활성 사용자 수보다는 실제 돈을 내고 사용하는 유료 고객 성장에 더 집중을 많이 합니다.

유형 7: 사용자 경험에서 큰 차별점을 두는 서비스 — 사용자 경험

특정 서비스들은 오로지 다른 서비스 대비 UX가 얼마나 쉽고 편하고 좋은 경험을 주는지에 집중을 하면서 고객들을 얻기도 합니다. 이런 경우에는 양보다는 질을 측정함. 강의 서비스 같은 경우에는 완주율을 측정하면서 질을 측정합니다. Superhuman, Robinhood 같은 서비스들이 이에 해당합니다.

그 외 North Star Metric을 측정하는 방법

대부분의 서비스들은 위 6가지 범주안에서 해결할 수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습니다.

이커머스 플랫폼 Shopify의 경우 다른 이커머스 플랫폼과 다르게 판매 수수료 외에도 Shopify 호스팅 구독료를 받기 때문에 거래량 보다는 판매자 수를 늘리는데 집중합니다.

Job to be done을 기준으로 North Star Metric을 세우는 방법

Job to be done은 Clayton Christensen이라는 교수가 만들어 퍼트린 개념으로 고객들이 어떤 업무(Job to be done)를 수행하기 위해서 서비스를 고용하는가에 대한 내용입니다.

  • 우버
  • Job to be done: 특정 장소까지 빨리 이동
  • North Star Metric: 이동 횟수
  • 트위치
  • Job to be done: 게이머들이 게임하는 것을 라이브로 시청하는 것
  • North Star Metric: 5분 이상 게임을 시청하는 유저수 측정
  • Miro(협업 화이트보드 툴)
  • Job to be cone: 팀원들과 리모트 환경에서 협업
  • North Star Metric: 협업 화이트보드 생성 수

매출 측정에 관하여

앰플리튜드, 피그마, 노션, Patreon, Superhuman 같은 경우 매출을 North Star Metric으로 설정하지만 에어비앤비, Miro, 넷플릭스, 틴더, 스포티파이 같은 경우는 다음과 같은 이유로 매출 측정을 피합니다.

  • 시장 환경 등의 영향으로 들쑥날쑥해 운영히 힘든 경우 - 에어비엔비 같은 경우 환율, 여행객들의 평균 숙박일 수, 호스트의 가격 설정 등 매출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가 많기 때문에 매출로는 팀이 무엇에 집중해야 될지 파악하기가 어렵습니다. 대신 좀더 컨트롤이 가능한 예약 일수를 North Star Metric으로 세웁니다.
  • 너무 일찍부터 매출에 신경쓰면 최선이 아닌 결정들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장기적인 성장보다는 너무 일찍부터 가격 최적화에 신경을 쓰는 것과 같은 실수를 할 수 있습니다.
  • 매출로 팀의 동기 부여가 안되는 경우 - 인재들이 초기 스타트업에 합류하는 이유가 미션에 동감을 하기 때문인 경우가 많습니다. 많은 경우 이런 팀원들은 매출보다는 우리 서비스가 실제 얼마나 사람들의 삶을 개선하고 있는지를 측정하고 보여주는 것이 팀원의 사기에 도움이 됩니다.

North Star Metric 한개 vs 여러개

North Star Metric이 한개여야 되는지 여러개 있어야 되는지에 대해서 회사마다 조금씩 생각이 다릅니다. 대부분은 한개를 선호합니다. 서비스의 질을 정말 중요시 여기거나 프로덕트가 다양한 경우에는 North Star Metric을 여러개로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한개의 장점

  • 하나에 집중하여 더 큰 임팩트를 낼 수 있음
  • 결정 속도가 빠름
  • 전략과 계획을 명료하게 세울 수 있음

한개의 단점

  • UX 퀄리티가 안좋아지는 경우가 많음
  • 장기적인 임팩트를 간과하기 쉬움
  • 비즈니스의 한쪽에만 과도하게 최적화 시킬 수 있음

아웃풋 지표(North Star Metric)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인풋 지표가 필요

대부분의 경우 North Star Metric만으로는 팀이 당장 어떤 일을 해야되는지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그렇기 때문에North Star Metric을 움직이기 위한 인풋 지표를 설정해야 됩니다.

에어비엔비의 North Star Metric은 예약 일수 입니다. 하지만 예약 일수는 범위가 너무 넓기 때문에 어떤 행동을 해야 예약 일수가 늘어나는지 바로 알기 어렵습니다. 이때 예약 일수를 늘리는 것에 도움이 되는 것들을 나열해보고 이를 바탕으로 인풋 지표를 세웁니다. 예를 들면 고객 전환율, 에어비엔비의 호스트 수, 사이트 방문자 수 등을 늘리면 예약 일수를 늘리는데 도움이 됩니다. 이런식으로 디테일한 인풋 지표들을 설정하면 팀원들이 개선시킬 수 있는 방안들을 생각해서 실행할 수 있습니다.

구글을 예로 들어 North Star Metric인 광고 매출을 늘리기 위해서는 사이트 트래픽이 많아져야 되고 사이트 트래픽이 많아지기 위해서는 검색을 많이 해야 되며 검색을 많이 하기 위해서는 검색 퀄리티가 좋아야 됩니다. 그러면 검색 퀄리티를 좋게 하는 방안들을 생각해 적용해볼 수 있습니다.

North Star Metric 유의점들

  • North Star Metric은 성장 전략에 따라 바뀔 수 있습니다. 드랍박스의 경우 B2C에 집중할때는 MAU였다가 최근 B2B로 전환하면서 유료 고객 수로 바뀌었습니다. 피그마와 우버는 매출이였다가 시장 점유율로 바꿨습니다.
  • 위의 예시는 PMF를 찾은 성장 단계의 서비스들입니다. PMF 찾기 전 단계에는 오로지 유저들이 원하는 서비스인가?를 확인하는 것에 집중해야 됩니다. 대부분 코호트 리텐션이나 User Stickiness로 유저들이 원하는 서비스를 만들고 있는지 파악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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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Seung Mo

JunSeung Mo

[메이커 클럽] 4번째 미션

Q1. 메이커님께서 가설과 검증 전략을 세웠을 때 겪은 문제가 있었나요? 만약 있었다면 어떤 문제였고 어떻게 해결하셨나요? (없었다면 문제가 있다고 가정하고 답변해보세요)

  • 문제 : 현 제품은 아니지만, 과거에 청소년들을 위한 교육 제품을 만들고자 했을 때 어려움을 겪었던 경험입니다. 제품을 실제로 사용하는 사용자(청소년)와 구매하는 사용자(부모님)가 다른 경우, 즉 구매결정권자가 다르게 되는 경우를 고려하지 못하여 제품 판매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당시 우리는 일종의 키트 형태로 교육 제품을 구성하면, 이를 통해서 부모님이 자녀 교육을 직접 진행할 수 있을 것이라는 가설을 수립했습니다. 하지만 이는 잘못된 생각, 틀린 가설이었습니다. 부모님들은 청소년인 자녀를 직접 교육하기 어려워할뿐만 아니라 시간적인 여유도 충분하지 않았습니다. 즉, 아무리 좋은 자녀 교육 키트여도 직접 그 키트를 사용하여 자녀를 교육해야 한다면 구매할 필요가 없었던 것입니다.
  • 해결방법 : 팀은 사용자 인터뷰를 통해 가설이 틀렸음을 검증했습니다. 그리고 인터뷰를 통해 나온 인사이트를 토대로 새로운 가설인 "직접 하기도 어렵고, 시간도 가능하지 않으니 누군가 대신 청소년 자녀를 교육시켜줬으면 좋겠다."를 기반으로 제품을 빠르게 피봇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 제품은 매출을 발생시키고, 수익을 내기 시작하게 만들어주었습니다.


Q2. 가설 및 검증 전략 템플릿을 활용해서 메이커님의 가설을 정리하고 검증 전략을 세워보세요


Q3. 사례를 찾아보거나 경쟁&유사 서비스를 조사해서 성공 척도를 정해보세요.

  • 통화상세 페이지를 사용하는 횟수를 기준으로 나눈 7개 코호트 그룹에 대해서 내부 리텐션 데이터를 비교한 결과
  • 각 그룹당 평균 4% 정도의 리텐션 차이가 발생했으며, 이는 통화상세 페이지를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코호트 그룹일수록 높았습니다.
  • 통화상세 페이지 기능을 가장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코호트 그룹과 가장 사용하지 않는 코호트 그룹은 리텐션 지표가 최대 30%이상의 차이를 보였습니다.
  • 통화상세 페이지를 사용하는 횟수를 기준으로 나눈 7개 코호트 그룹에 대해서 결제까지 이어지는 퍼널을 분석한 결과
  • 가장 사용하지 않는 코호트 그룹은 1.04% 전환율을 보였습니다.
  • 가장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코호트 그룹은 13.7% 전환율을 보였습니다.
  • 각 그룹은 평균 3% 정도의 전환율 차이를 보였습니다.
  • 위 두 케이스를 분석한 결과 가입 후 7일 이내 통화상세 페이지에서 기능을 4회이상 사용하는 사용자 수를 증대시키면 4주 리텐션을 약 30% 수준으로 유지할 수 있으며, 10%의 구독 전환으로 이어지게 할 수 있습니다.
  • 일 평균 매출을 48% 증대하는 데 기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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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종

최현종

[메이커 클럽] 네 번째 미션 - 검증

Q1. 메이커님께서 가설과 검증 전략을 세웠을 때 겪은 문제가 있었나요? 만약 있었다면 어떤 문제였고 어떻게 해결하셨나요? (없었다면 문제가 있다고 가정하고 답변해보세요)

  • 가설을 세울 때 한 가설에 여러가지 변수를 섞다 보니, 이에 대한 검증이 성공(또는 실패)했을 때 어떤 변수로 인해 검증이 성공한건지 실패한건지 파악이 어려웠다. 성공하면 다행이긴 한데, 실패할 경우가 더 문제였다. 어떤 변수를 조정해야 할지 파악이 어려웠다.
  • 그래서 이를 해결하기 위해 가설에는 딱 한 가지를 검증하려고 다분히 노력했다. 그렇다고 너무 과학적으로 접근하면 '감'을 잃을 수가 있었기에 타협할 수 있는 부분들을 넘어갔다.
  • 검증을 할 때에 어떻게든 사람들을 많이 모으려고 했었던 착각을 한 적이 있었다. 그냥 그저 좋아하는 100명 보다 찐팬(=없으면 미치는) 1명이 더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Q2. 가설 및 검증 전략 템플릿을 활용해서 메이커님의 가설을 정리하고 검증 전략을 세워보세요

https://sunset-fisherman-2f4.notion.site/4-1217461b07544f3f899421475d05819a


Q3. 사례를 찾아보거나 경쟁&유사 서비스를 조사해서 성공 척도를 정해보세요

  • 뉴스레터로 사용자를 유입해서 전환율을 확인 하는 경우 산업별로 4~8% 정도의 전환율로 평가한다고 한다. (스티비 뉴스레터 트렌드 자료)


공부를 하러 추가로 자료를 뒤지다 보니 좋은 '실험'과 '가설'에 대한 개념을 섦여하는 글이 있어서 공유해봅니다.

https://www.minwookim.kr/experiment-hypothesis-for-startu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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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sol Park

Hyunsol Park

Competing Against Luck 북리뷰

Competing Against Luck이라는 책을 읽고 내용이 너무 좋아 북리뷰를 적어봤습니다. 프로덕트를 만드는 모든 메이커들에게 강추합니다.

저자와 책에 대한 소개

Competing Against Luck은 Innovator’s Dilemma(혁신기업의 딜레마)라는 책을 통해 Disruptive Innovation(파괴적 혁신)이라는 말을 만들어 퍼뜨린 하버드대 교수 Clayton Christsen이 쓴 책이다. Competing Against Luck은 Innovator’s Dilemma에서 왜 파괴적 혁신을 통해 시장을 장악할 수 있었던 기업들이 다시 파괴적 혁신을 통해 시장 장악력을 잃는지에 대해 사후적인 설명은 하였으나 그래서 파괴적 혁신을 만들어내려면 어떻게 해야되는지에 대한 방책은 풀어내지 못해 이를 제시하기 위해 연구하고 적기 시작한 책이라고 한다.

책의 핵심 내용

책의 이름이 Competing Against Luck인 이유는 대부분 기업들이 사람들이 서비스를 사용하는 진짜 동기를 파악하지 못한 상태에서 새로운 기능이나 새로운 제품 라인을 늘리는 방식으로 일하면서 운에 많이 기대지만 진짜 동기를 파악한 상태에서 서비스를 만들면 운에 기대지 않고도 성공적인 서비스를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사람들이 서비스를 사용하는 것을 고용에 빗대어 사람들이 특정 서비스를 사용하는 진짜 동기가 무엇인지 파악하여 올바른 제품 개발 방향성을 잡을 수 있도록 해준다.

예를 들면 사람들이 아침에 밀크쉐이크를 고용하는 이유는 배고프거나 밀크쉐이크가 맛있어서가 아니라 차를 타고 출근하는데 지루함을 해결해주기 때문이다. 밀크쉐이크는 차안에서 깔끔하게 먹기도 편하고 빨리 사라지지도 않기 때문에 이에 적합하다. 반면 저녁에 아이들과 함께 밀크쉐이크를 고용하는 이유는 아이들에게 계속 “안돼”라고 이야기하면서 미안한 기분이 드는 부모들의 미안한 감정을 해소하기 위해서이다.

이런 진짜 동기를 파악하지 못한 기업은 단순히 기능을 늘리고 제품 라인을 늘리는 것(밀크쉐이크의 경우에는 새로운 맛)에만 집중하다 점점 이도 저도 아닌 기업이 되면서 도태되게 된다.

읽으면서 끄적인 내용

  • 데이터는 왜 고객들이 서비스를 구매하는지 알려주지 않는다. 반면 혁신적인 제품을 만들려면 왜 고객이 서비스를 구매하는지 아는 것이 중요하다. 상관관계가 아닌 인과관계를 파악해야 된다.

  • 고객들은 특정 업무를 수행하기 위해 서비스를 고용한다. 업무 수행을 완수하기까지 진전이 없거나 불안 요소가 많으면 다른 서비스를 고용한다.

  • 고객의 Job to be done을 완벽히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능적(Functional Job), 사회적(Social Job), 감정적(Emotional Job)요소를 구분해보고 업무를 수행해야 되는 구체적인 상황(circumstance)을 묘사해야 된다.

  • 대부분의 회사는 기능적 업무(Functional Job)에 초점을 맞추는데 보통 사회적 업무(Social Job)와 감정적 업무(Emotional Job)가 더 강력한 동기가 된다. 특히 부정적인 감정을 해소하기 위해 서비스를 고용하는 경우가 많다. 어떤 부정적인 감정을 해소하고자 하는지 고민해봐야 된다.

  • 혁신에 관한 인사이트는 대다수의 사람들이 간과하고 있는 인사이트이다. 이런 인사이트를 얻으려면 고객이 업무를 수행하기까지의 네러티브를 잘 파악해야 된다.

  • 혁신에 관한 인사이트는 자기 자신을 설득해야될 필요가 없다. 혁신에 관한 인사이트를 마주하게 되면 직관적으로 확신이 선다.

  • 고객들의 Job to be done이 무엇인지 파악하는 것은 어렵다. 어려운 이유는 고객들은 보통 그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설명하는 것을 못하기 때문이다.

  • 고객들이 서비스를 구매하는 것만으로는 우리 서비스가 정말 고객들의 Job to be done을 해소하는지 알 수 없다. 구매 후 실제 주기적으로 사용을 하는지를 바탕으로 파악할 수 있다.

  • 새로운 서비스가 성공하는 이유는 서비스의 기능 때문이 아니라 고객의 업무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서비스가 제공하는 새로운 경험 때문이다. 서비스의 기능을 늘리는 것은 넓이를 넓히는 것이고 서비스의 경험을 좋게 하는 것은 깊이를 깊게 하는 것이다.

  • 사용 경험이란 고객들이 업무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어떻게 불안감을 줄여주는지이다. 고객들은 업무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불안감을 줄이는데 프리미엄 가격을 지불한다.

  • 고객의 업무 수행을 잘 도와주면 브랜드 이름과 업무가 동의어가 된다. 예를 들어 검색하다를 구글링하다라고 이야기하는 것처럼.

  • 회사들은 보통 조직 구조를 기능 단위로 세운다. 하지만 빠르게 성장하는 회사들은 고객들의 수행하고자 하는 업무 단위로 조직 구조를 가져간다.

  • 고위직들은 보통 데이터를 받아보면서 회사의 방향성을 세운다. 데이터는 왜 고객들이 서비스를 구매하고 사용하는지 알려주지 않기 때문에 올바른 결정을 내리는데 한계가 있다. 데이터만 보는 것이 아닌 Job to be done과 네러티브가 무엇인지 파악하여 올바르게 데이터를 해석할 수 있어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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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중

김우중

왜 Uber for OOO 스타트업들은 실패했을까?

이제는 3~4년 정도 지나버린 글이지만

여전히 시사점을 준다고 생각해서 공유드려요 ㅎㅎ


The reason why “uber for x” startups failed

  • 지난 몇년간 uber for OOO 스타트업들이 등장했고 펀딩 받았지만 많은 곳들이 실패했는데 그 이유는 공급 side의 관리를 제대로 하지 못했기 때문임.
  • 우버 라이더 당 획득비용은 꽤나 비싼편임 자주 $300를 넘기도 함, 그러나 일단 한번 획득되면 그들은 일주일에 20시간 혹은 그들이 원하면 50시간 이상도 일할 수 있음.
  • 많은 Uber for OOO 예를 들면 발렛파킹, 세차, 마사지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서비스들은 실패 했는데 이 영역은 수요가 잦지않고, 일정 시간에만 수요가 집중되기 때문임. —> 그럼 공급자들은 나머지 시간에는 어떤일을 하지?
  • 이들의 획득비용은 우버 드라이버와 유사하지만 그들에게 충분히 profitable 한 일자리를 주지 못했음.
  • 이러한 노동 마켓플레이스는 유닛이코노믹스에 민감할 수 밖에 없는데 승차공유의 네트워크효과는 꽤나 변덕스럽고 유닛이코노믹스를 맞추기 어려움.
  • 유닛이코노믹스를 맞추기 위해서는 충분한 스케일과 밀도를 확보해야하는데 많은 uber for OOO 서비스들은 이러한 구멍을 매꾸기 어려웠음.
  • (우중 코멘트)이러한 관점에서 Andrew chen은 푸드딜리버리 서비스 또한 비슷한 문제로 장기적으로는 어려울 것으로 생각했는데, 한국의 경우 매우 픽업지와 배달지 밀도가 높고, 배민/요기요/쿠팡 등은 비마트,쿠팡마트를 통해 일거리 공급을 늘리고 있음. + 미국을 비롯한 글로벌 역시 코로나이후 배달수요가 늘어나며 이러한 문제 해결 중.
  • 단지 우버 모델을 모방하기보단, worker들의 관점에서 생각하는 것이 중요.
  • 워커들에게 충분한 수익을 제공할 수 있는지?
  • 주간 40시간 일할만한 가치 있는 플랫폼인지?
  • 보조금 없이도 계속 일할만 한지?


https://andrewchen.com/why-uber-for-x-fail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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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sol Park

Hyunsol Park

Sprint 8 - 디스콰이엇 메이커 프로필 기능 업데이트

업데이트 내용

﹡이제 메이커 프로필에서 여러분이 어떤 메이커인지를 더 입체적으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아래와 같은 내용을 더 추가할 수 있어요.

  • 🔗 SNS 및 웹사이트 링크
  • ⭐️ 메이커 상태
  • ✨ 메이커 스킬
  • 👀 관심 토픽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

어떻게하면 메이커 아이덴티티를 입체적으로 표현할 수 있을까?

디스콰이엇 메이커 프로필은 내가 어떤 메이커인지를 최대한 입체적으로 표현할 수 있게 하는 것이 목표예요. 메이커들은 새로운 지식을 끊임없이 배워서 활용하기 때문에 기존의 이력만으로는 표현의 한계가 있어요.

저를 예로 들면 제가 나온 학과와 전공, 이전 직장과 타이틀을 나열하는 것만으로는 제가 디자인, 프론트엔드 개발을 할 수 있고 비즈니스 전략을 세우고 비즈니스 글을 쓰는 역량이 있다는 것이 표현이 안되요. 또한 이런 역량 관련 정보를 넘어 저의 문제 해결 방식, 가치관, 성향, 관심 분야, 요즘 하는 공부 등을 표현하기가 어려워요.

하지만 좋은 인연을 만나려면 단순히 내 전공, 이전 직장 경험보다 문제 해결 방식, 성향, 가치관, 관심 분야 등을 표현하는 것이 훨씬 중요해요. 이를 바탕으로 상대가 나와 시너지가 날 수 있는 관계인지 좀더 정확한 판단이 가능해져요.

지금까지 메이커클럽을 운영하고 메이커들과 이야기를 나눠본 결과 관심사, 취향, 가치관, 고민은 공유하면서 역량, 문제 해결 방식, 에너지를 충전하고 소비하는 방식은 상호보완하는 사람이면 좋은 관계로 이어질 확률이 높다는 인사이트를 얻었어요.

우선 지금은 SNS 및 웹사이트 링크, 메이커 상태, 메이커 스킬, 관심 토픽 등을 설정할 수 있도록 기능 업데이트를 했어요. 이번 업데이트 되는 정보들과 함께 메이커로그를 통해서 나의 고민들, 문제를 해결하고 생각하는 방식, 현재 프로덕트 개발의 어떤 단계인지 등을 표현하면 나의 메이커 아이덴티티를 좀 더 입체적으로 표현할 수 있어요.

디스콰이엇 팀원들의 메이커 프로필 구경해보세요.

﹡도언님: https://disquiet.io/@kwondoeon

﹡제니님: https://disquiet.io/@jennyh

﹡저: https://disquiet.io/@hpark0011

디스콰이엇

IT 프로덕트 메이커들을 위한 소셜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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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eon Kwon 권도언

Doeon Kwon 권도언

개인 뉴스레터를 시작합니다

요약

  • 전문성을 키우는 나만의 forcing function을 만들고 싶다.
  • 사람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영감을 주는 것들에 대해 글을 쓰고 공유하려고 한다.

 

나는 이 그래프에서 과연 어디에 위치해 있는가?

얼마 전 링크드인에서 Don’t confuse Armchair Influencers with True Experts에 대한 짤막한 글을 읽었습니다. 해당 글엔 하나의 사진이 첨부되어 있습니다.

바로 이 사진인데요, ‘다른 사람들이 생각하는 나의 지식’ & ‘실제 나의 지식'을 기준으로 4가지 유형으로 나누고 있습니다.

  • 다른 사람들이 생각하는 나의 지식이 낮고, 실제 나의 지식도 낮은 경우 : Student
  • 다른 사람들이 생각하는 나의 지식은 높고, 실제 나의 지식은 낮은 경우 : Armchair influencer
  • 다른 사람들이 생각하는 나의 지식이 낮고, 실제 나의 지식은 높은 경우 : Secret master
  • 다른 사람들이 생각하는 나의 지식이 높고, 실제 나의 지식도 높은 경우 : True expert

 

이 사진을 보고 처음 들었던 생각은 ‘나는 이 그래프에서 과연 어디에 위치해 있는가?’였습니다.

저는 Student와 Armchair influencer 사이 어딘가에 위치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제가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에 대해 스스로 고민한 결과와 그에 대한 부연 설명입니다.

  1. 호기심이 많아 관심을 가지는 분야가 넓다 : 그래서 다양한 것에 대해 ‘인지'는 했지만 ‘이해'는 부족하다. 저는 원래부터 호기심이 많습니다. 그래서 다양한 분야에 관심을 갖고 배웠지만 그중에 1년 이상 했던 것은 손에 꼽습니다. 저랑 잘 맞지 않다고 생각이 들면 최대한 빨리 그만두고 다른 걸 찾습니다. 그런 향 때문인지 스페셜리스트보단 제너럴리스트가 되는 게 저한테 맞을 것이라고 단순하게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계속되는 고민 끝에 시작부터 제너럴리스트가 될 수는 없다는 결론이 나왔습니다. 저만의 전문성이 갖추어진 상태에서,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분야를 키워나가다 보면 어느 순간 진정한 제너럴리스트가 될 수 있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2. 대학교를 자퇴했고, 그래서 전문 분야를 공부할 forcing function이 없다 : 저는 시드니에 위치한 대학에서 IT 전공으로 1년간 공부했습니다. 제가 대학교에 기대했던 부분은 두 가지였습니다. 첫 번째는 ‘커뮤니티', 두 번째는 ‘배움'입니다. 관심 분야로 묶이기 쉽고 공부에 집중할 수 있는, 살면서 몇 안 되는 시기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1학년을 마치고 한국에 돌아오고 나서 두 가지 모두에 대해 고민했습니다. 꼭 대학교에 가야만 ‘커뮤니티'와 ‘배움'을 해결할 수 있는 것인가? 제 대답은 ‘아니다'였습니다. 배움에 있어서, 아직은 몇몇 분야에 국한되어 있으나, 적어도 제가 전공했던 IT는 대학의 도움 없이도 공부할 수 있는 루트가 너무나도 다양했고 훨씬 효율적인 배움이 가능하다고 느꼈습니다. 실제로 한국에 돌아와 군 복무를 하는 동안 Coursera, Udemy, Youtube 등을 통해 스스로 공부했고 대학교 학비 대비 1% 정도의 비용으로 저에게 훨씬 적합하고 필요한 공부를 했습니다. 커뮤니티에 있어서 두 가지 실험을 했습니다. 첫 번째는 제가 직접 커뮤니티를 만드는 것이고, 두 번째는 다른 커뮤니티에 참여하는 것입니다. 저는 비전공자를 위한 코딩 스터디를 만들었고 약 1년 반 동안 운영하면서 많은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좋은 인연도 많이 생겼고 지금도 꾸준히 연락하며 커리어적으로 도움을 주고받기도 합니다. 그리고 글로벌 해커톤 커뮤니티에 들어가 운영진 활동을 하며 똑같은 것을 경험했습니다. 오히려 대학교에서 만들었던 네트워크보다 훨씬 밀도가 높은 네트워크를 스스로 만들어가는 것에 성공했습니다. 다만 대학을 나오고 나니 저에게 전문적인 공부를 강제할 수단이 딱히 없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좋아하는 것을 계속하게끔 만드는 동기부여 수단이 필요하다고 느꼈고, 그것이 ‘개인 뉴스레터 시작하기'라는 결정을 내리는데 영향을 끼쳤습니다.
  3. 극 초기 스타트업에 합류했고 자연스럽게 여러 가지 업무에 노출되고, 유혹 받는 환경이다 : 현재 비 개발 업무를 대부분 진행하고 있습니다. 크게는 커뮤니티 빌딩, 콘텐츠, 그로쓰, 총 3가지 분야에 발을 담그고 있는데요. 아무래도 여러 가지 일을 하다 보면 이것도 하고 싶고, 저것도 해보고 싶고, 사람인지라 자꾸만 욕심이 생깁니다. 그래서 스스로 관심 분야를 어느 정도 제한하고, 진짜 중요한 것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스스로 갖추고 싶습니다.

 

나머지 링크드인 포스트에 있던 내용입니다.

True expert와 Secret master의 공통 경험

  1. 문제를 공부/연구
  2. 해결책 제안
  3. 해결책 구현
  4. 해결책의 영향/결과에 대해 경험
  5. 그 영향과 결과를 소유(이해한다는 뉘앙스?)
  6. 그로부터 배우고 해결책을 반복

 

학생들은 위한 조언,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이동하려면

  1. 호기심을 가져라
  2. 문제를 실제로 해결하는 데 많은 노력을 기울여라
  3. 배움을 흡수하기 위해 곰곰이 생각하라

 

아래에서 위로 이동하려면

  1. 커뮤니케이션 스킬을 익혀라 (쓰기, 말하기 등등)
  2. 글을 읽고 사람들과 소통하는 법을 배워라

 

저는 학생들을 위한 조언에서 ‘1. 호기심을 가져라’는 충족했으니 2~3을 실행하고 커뮤니케이션과 글 쓰는 법을 계속 공부해나가려고 합니다. 그 과정에서 뉴스레터는 최고의 방법 중 하나라고 생각했습니다.

 

마무리

그리고 마지막으로 ‘그래서 뉴스레터 소개는?’라고 물어보실 것 같아 소개 드립니다.

뉴스레터 이름 : 권도언의 수첩

뉴스레터 주제 : 사람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영감을 주는 것들에 대해 글을 쓰고 공유합니다.

발행 주기 : 요일이나 주기를 정하진 않았습니다. 다만 최소 주 1회는 보내고자 합니다.

저는 사람에 관심이 많고, 사람들과 대화하는 것을 좋아하다 보니 그에 대한 주제들로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키워드로 나열하면 커뮤니티, 교육, HR, 유저, 조직문화, 인간 심리 등이 있겠네요.

뉴스레터를 구독할 수 있는 링크를 첨부하고 글을 마칩니다. 읽어주신 분들, 구독해주신 분들 모두 감사드려요 🙂

https://maily.so/kwondo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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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car

Oscar

습관 관련 인터뷰어 모집!

🐯 안녕하세요. 매년 계획하는 습관 만들기 잘 하시고 계신가요? 🐯

 

 습관 개선 서비스를 준비 중인 HABEAT팀 대표 김규태입니다. 현재 습관 개선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와 기능을 테스트하고 있는데요. 저희들만의 생각이 아닌 실제 고객이 정말로 필요한 것이 무엇일지 직접 이야기 나누어 보고 싶어서 이렇게 인터뷰 모집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인터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 인터뷰 대상 : 새로운 습관을 만들고 싶었던 분, 안 좋은 습관을 고치고 싶었던 분, 습관 개선의 어려움을 겪었던 분

   

  🙋🏻 인터뷰 모집 인원 : 10명

   

  🎤 인터뷰 방법 : 비대면 (통화 or 줌) 인터뷰

   

  ⏳ 인터뷰 시간 : 약 30분

   

  📄 인터뷰 내용 : 습관에 관한 자신의 경험과 생각을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지려고 합니다.

   

  - 인터뷰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서비스 출시 및 습관 개선 관련 해택에 대해 가장 먼저 제공 해드리겠습니다.

  - 인터뷰해주신분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하여 2분께 30분 무료 라이프 코칭 진행 (3만원 상당)

   

  * 라이프 코칭은 삶 속에서 원하는 것을 찾고 그것을 이뤄갈 수 있도록 돕는 것을 이야기 합니다.

  * 현재 미국에서는 활발하게 이루어 지고 있으나 우리나라에서는 아직 잘 알려지지 않은 직업중에 하나입니다. (대략 30~1시간, 5~10만원 정도 비용이 발생합니다.)


카카오톡 : starlike2you 로 톡주시거나 01064908602로 문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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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현

김태현

더 빠르게 만들 수 있는 나노 MVP

MVP보다 더 빠르게 만들 수 있는 Nano MVP가 있는 것 같습니다.


- 유저 인터페이스는 API 연동되는 메신저 (카톡 X)

- 데이터베이스는 스프레드시트 (혹은 에어테이블)

- 기능은 사람이 제공


이렇게 먼저 앱 기능을 사람이 제공하다 보면 엄청 반복되는 작업이 금새 눈에 들어옴. 이 반복되는 작업을 하는 소프트웨어 개발. 이런 소프트웨어 모듈이 Nano MVP가 되고, 이런 모듈이 모여서 MVP까지 만들어 질 수 있습니다.


사업의 검증을 빠르게 할 수 있고, 검증된 만큼 개발을 할 수 있어서 사업 검증에 들어가는 비용을 최소화 할 수 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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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원

김재원

Being 메이커, 모비니티를 소개합니다💌

1. 팀 소개


한 사람의 가치를 발견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기 위해 모인 팀, 모비니티(Mobinity)


Being은 “한 사람의 가치를 발견하기”라는 비전을 가진 스타트업, 모비니티가 만들었어요😊

모비니티는 가치발견에 진심인 사람들이 모인 팀이랍니다.

저희 모비니티는 한 사람이 살아가는 이유(Why)와 세상에 줄 수 있는 그 사람만의 가치를(What) 스스로 인지(Self-awareness)하고, 실천하며 비전에 한 발자국 더 다가가는 것을 돕기 위해서 고군분투하고 있어요.


  • 모비니티만의 문화
  • 피드백 문화 - "Feedback is a gift"
  • "Feedback is a gift"를 모토로 삼는 저희 모비니티는요. 매주 피드백 데이를 통해서 서로의 가치가 묻어나있는 시간활용도를 공유하고, 회고하며 서로를 위한 피드백을 선물 보따리째로🎊 나눈답니다ㅎㅎ
  • 자기주도적 업무방식
  • 팀원들 모두가 최소한의 틀 안에서 주도적으로 업무를 계획하고 진행하는 것이 모비니티의 업무 방식이에요. 일하는 과정에서 중요한 요소는 ‘목적'이라 생각하는 팀이거든요. 목적과 그 목적에서 오는 동기부여를 타인이 주입시키는 것이 아닌, 스스로 업무를 계획하고 진행하는 방식이다보니 동기부여 또한 스스로에게서 얻어요💪
  • 플레이데이
  • 매달 최소 하루는 자유롭게 놀면서 온전히 팀원들과의 시간을 가져요.
  • 팀원들 서로를 단순히 비즈니스 관계로만 인식하지 않는 것이 저희 모비니티만의 특성이지않을까 싶어요.



2. 팀원 소개 + 팀에 합류하게된 계기


🤸‍♀️ Eimmie

직무: CEO

일하고 싶은 회사를 만들고자 창업한 창업가입니다. 일하는 사람들이 의미있고 재미있는 일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일에 즐거움을 느끼지만, 아직은 스스로가 먼저 의미있고 재미있는 일을 찾아나가는 과정 중이기도 해요. 의미있는 일은 생각보다 고통스러울 때가 많아서 연어초밥과 연어회를 먹으며 스트레스를 풀 때가 많아요. 사실 가장 스트레스가 해소될 때는, 함께 일하는 우리 팀원들과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담소를 나눌 때에요. 오늘보다 내일 더 성장하는 우리가 되기 위해 고군분투 중!🙌

#연어킬러는 #일하고싶은회사에서 #함께일하는사람들과 #오늘도고군분투중



☁️ JOON

직무 : DevOps & 백엔드 개발

어떻게 하면 더 건강하게 오래오래 일할 수 있을까 고민하는 진지충 개발자입니다. 요즘에는 "일을 할 때에는 최고의 선택보다 최적의 선택을 하는 것이 지속 가능하게 성장하는 삶이구나" 라고 생각하며 살아가고 있어요. 일상 속에서 팀원들과 시덥잖은 농담하며 웃고 떠드는게 너무 즐거운 걸 봐서 혹시 내가 아저씨가 되어가고 있는 건 아닐까 가만히 되돌아봅니다😉

#한국인이라면 #침착맨 #구독합시다


팀에 합류하게된 계기

학부 시절부터 알고 지낸 Eimmie님과 함께 모비니티를 창업했습니다. 각자의 비전이 여전히 맞닿아 있고, 함께 할 때에 그것들을 이룰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어 계속해서 하나의 Mission 팀으로 고군분투하고 있어요.



😊마조리카

직무: 디자이너

글과 그림을 좋아해요. 그렇다고 아무거나 쓰거나 그리진 않아요. 굉장히 까다롭게 내가 행복하고 좋아하는 것들에 대해서 쓰고 그려요✍️.가끔 그게 지루하면 춤도 추고 운동도 해요. 땀 흘리는 것도 행복한 일이잖아요. 여러분은 뭘 좋아하는지도 궁금하네요.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보내시기를!😊

#행복한마조리카


팀에 합류하게된 계기

지인의 소개로 모비니티를 알게되고 Eimmie님과 이야기를 나누게 되면서 시작이 되었어요. 그 당시 저는 프리랜서 그래픽 디자이너로 혼자 문구브랜드를 작게 운영하고 있었고, 외주를 받아서 일하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한 회사에 풀타임으로 합류하게 될것이라고 생각하진 못했어요. 팀에 완전히 합류해도 좋겠다고 생각했던 때는 시간이 좀 흐른 뒤였어요. Eimmie님을 알게되고 몇 개월뒤 디자이너가 필요하다는 연락을 받고 함께 2주간 일하게 되었죠. 그 때 다른 동료들에게 왜인지 모르게 편안한 느낌을 받았어요. 원래 낯을 안가리는 편이기도 하지만, 편안하고, 다양성을 존중해주는 팀 분위기에 매료되어서, 이런 분들이라면 함께 일해봐도 좋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그 전 회사 생활에서 인간관계의 피곤함을 세포까지 느꼈던 터라, 누군가와 함께 일한다는건 정말 신중해야한다고 생각했는데, 이런 팀이라면 함께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어요. 그 후 풀타임으로 함께 일하게 되었고, 지금까지도 감사한 팀원분들과 함께 일하고 있습니다.



🌲 TREE

직무 : 웹 개발

웹 개발에 제일 관심이 많지만 다른 것에도 관심이 많아 이것저것 시도해 보는 개발자입니다. IT 서비스들을 보면서 어떻게 만들었을까 탐구하는 것을 좋아하고, 잘 흡수해서 성장하는 마음으로 일하고 생활하고 있어요. 웹-프론트엔드 특성상 사람들에게 보여지는 부분인데, 미적 감각이 없어서 걱정이 있어요😂

#공대적미적감각 #사람의말을하자 #WebDeveloper


팀에 합류하게 된 계기

팀원이 3명이 전부였던 시절, 새로운 팀원으로 합류하게 되었어요. 컴퓨터 공학과를 졸업해서 막연히 개발자를 해야겠다라는 뜻이 있었지만, 무엇부터 하면 좋을까를 고민하던 차에 평소 알고지내던 Eimmie님 사무실에 두~세번 놀러갔었죠. 이야기를 하면서 모비니티라는 팀에 끌렸어요. 일하는 사람들이 모인 회사에서, 일하는 사람들을 돕는 회사라는 팀의 비전이 흥미로웠고, 팀의 기술 비전에 대한 부분에 많은 동의를 하면서 나도 같이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 Claire

직무 : 웹 프론트엔드 개발

사람마다 가진 자신만의 고유한 가치관과 경험 듣는 것을 좋아해요. 제가 생각해보지 못한 새로운 관점들을 알게 될 때면 보물이라도 찾은 것처럼 신이 난답니다✨ 요즘은 일을 잘하고 싶어 다른 개발자들의 이야기나 자료들을 많이 찾아보고 있어요. 얼른 코로나가 풀리길 바래요. 같은 업을 가진 사람들을 다양하게 만날 수 있는 그날을 기다리며!👩‍👩‍👧‍👧

#내꿈은 #오픈마인드를가진 #멋쟁이할머니


팀에 합류하게된 계기

제가 합류할 무렵, 모비니티는 기존의 아이템을 중단하고 팀이 진짜 하고 싶은 아이템을 찾는 과정 중에 있었어요. 단순히 돈을 많이 벌기 위함이 아닌, 팀원들이 진짜 하고싶은, 가치있는 일을 하기 위해 열정적으로 피보팅하는 모습이 인상깊었고, 쉽게 흔들리지 않는 팀이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이런 팀원들이 궁금했고, 저도 제 일로 의미있는 가치를 만들어갈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합류하게 되었어요!



🚣 Jason

직무: 프로덕트 매니저

다른 사람과 소통하고 맛있는 음식을 즐길 줄 아는 2년차 PM입니다. 새롭고 혁신적인 걸 찾아보고, 직접 해보는 걸 매우 좋아해요! 이것저것 관심도 많고, 해보고 싶은 걸 하지 못하면 너무 슬픈 1인이라...해보고 싶은 건 뭐든지 하는 성격이에요! 요즘은 인테리어에 관심이 생겨서 셀프인테리어도 한번 해볼까 고민해보고 있어요!🖖

#점심요정 #스트레칭요정 #재미있는걸하자


팀에 합류하게된 계기

“이 팀과 내가 같이 실패할 수 있는가?” 이 한가지 질문을 기준으로 모비니티에 합류했어요.

다양한 사람들과 성공할 수 있고 일을 잘해서 많은 돈을 받을 수 있지만 그건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했고, 우리 팀을 바라보았을 때 저는 같이 실패해도 괜찮을 팀이라는 생각이 머리 속을 스쳐지나갔어요.

3개월의 인턴기간, 업무를 하는 방식, 회사의 비전, Eimmie님의 리더십을 보고 “나는 이팀과 같이 실패를 해도 후회하지 않겠다!”라는 확신을 얻어 합류하였어요.



🐯 윰

직무: 머신러닝 엔지니어

아직 갈 길이 먼 새내기 머신러닝 엔지니어입니다! AI는 아무래도 다양한 인사이트를 요하는 분야이다 보니, 이것 저것 여러가지 일을 하게 되는 것 같아요. 연구, 데이터 분석, 기능 기획, iOS 개발 등...한 가지 일을 진득하게 하는 것도 좋지만, 다양한 일을 해보면서 경험과 역량을 쌓아가고 있답니다. 다만 체력이 부족해 호랑이 파워가 필요할 때가 많아요. 가끔 지칠 때면 좋아하는 친구들을 보며 힘을 얻기도 해요!🐯

#호랑이파워 #캐럿파워


팀에 합류하게된 계기

모비니티 팀원들과 함께 일하면서 저는 배우고 성장하는 것의 즐거움을 깨달았고, 일의 가치가 무엇인지 끊임없이 생각하게 되었어요. 무엇보다 내가 하고싶은 일을, 즐겁게 한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알게 되었어요. 모비니티는 제게 성장의 즐거움을 일깨워주고, 일의 의미와 가치를 찾게 해준 팀이에요! 그게 제가 모비니티에 합류를 결정하게 된 이유예요😊



🏕️ 캠핑이 하고 싶은 개발자

직무: 안드로이드 개발

언제 어디서나 개발할 수 있는 것을 꿈꾸는 안드로이드 개발자입니다. 한 공간에서 집중해서 개발하는 게 좋지 않을까 싶기도 하지만, 개발 환경이 바뀌면 더 집중이 되고 더 즐겁게 일을 할 수 있는 날도 있더라고요. 물론 침대 밖은 위험하다고 하지만...매번 똑같은 일상보단 조금 더 신선하고 새로워야 지치지 않고 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떠올릴 수 있다고 생각해요!🤸‍♂️

#캠핑 #새로움


팀에 합류하게된 계기

저는 원래 대기업 또는 탄탄한 중견기업을 목표로 하던 사람이였지만, 모비니티 인턴을 경험하면서 많은 고민 끝에 이 팀과 함께 가기로 한 케이스입니다. 항상 안전빵을 추구하던 제가 모비니티에서 도전적인 경험과 스타트업의 맛을 알게되어 지금이 아니면 초기 스타트업도 도전이 쉽지가 않을 것 같아서 합류했습니다!



🤔제이콥

직무: 그로스 마케팅

사람들의 생각과 행동이 궁금한, UX리서치에 진심인 그로스 마케터입니다😄요즘은 푸쉬 알림에 꽂혀서 재미있는 UX라이팅들을 많이 찾아보고 있어요. 마케팅은 사람들이 돈을 쓰게 만드는 일인 만큼, 그 영향력에 대한 고민도 많아요. 서비스를 개발하는 과정에서 이 서비스에 스스로 애정을 가질 수 있는지, 누군가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는 만족감과 확신이 드는지가 저에겐 너무 중요해요.

#뜨끈한국밥과 #아이스아메리카노만있다면 #어디든갈수있어


팀에 합류하게된 계기

외부 세미나를 통해서 처음 모비니티를 알게 되었어요. 당시 “일하는 사람을 돕는 회사"라는 팀의 비전에 후킹되었죠. 모비니티의 핵심역량은 '팀'이라는 것이 인상깊었어요. “나도 저 사람들과 함께 하고싶다"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던 순간이었어요. 인턴십을 통해서 처음 모비니티에 합류했고, 팀원들이 서로를 단순히 비즈니스관계로만 인식하지않는 것이 모비니티 핵심역량이 '팀'인 이유임을 피부로 느꼈죠. 팀원들 모두가 최소한의 틀 안에서 주도적으로 업무를 계획하고 진행하는 업무 방식 또한 이 팀의 강점임을 느꼈어요.

이 팀원들과 함께하면 “누군가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 수 있겠다”, “다른 사람들에게도 자신있게 우리 서비스를 알리고, 가치를 전달할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어서 팀에 합류하게 되었어요.



Being

Notion과 연동하여 '시간자산'을 관리하는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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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eon Kwon 권도언

Doeon Kwon 권도언

새로운 세대의 온라인 미팅 툴, PEEP을 소개합니다!


여러분은 어떤 화상툴을 사용하시나요? 구글밋? 줌?

구글밋과 줌보다 더 편리하고 재밌는 화상툴이 있습니다.

바로 새로운 세대를 위한 온라인 미팅 툴, PEEP을 소개합니다!


PEEP 체험하기 : https://bit.ly/3t0TPiE

PEEP 소개 영상 : https://youtu.be/41BTkOyRkxc

사전 조사 참여하기 : https://forms.gle/vyueQA1SLiMgV96y5


[세션 목차]

1. PEEP이 무엇인가요?

2. 왜 PEEP을 만들게 되었나요?

3. 앞으로 PEEP의 목표는 무엇인가요?

4. PEEP에게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Q&A)

5. PEEP 팀이 함께하고 싶은 분들 (팀빌딩)

디스콰이엇

IT 프로덕트 메이커들을 위한 소셜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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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현

김태현

제품 아이디어가 생겼을 때 가장 먼저 해야 하는 일은?

제품 아이디어가 생겼을 때 가장 먼저 해야 하는 일은?

1. 관련 산업군을 리서치 한다

2. 세부 기획안을 작성하고, 확장 방안 등을 고민한다

3. 타겟 고객이 아닌 사람들에게 아이디어 얘기하고 논의 한다

4. 최소 제품 (MVP)를 다음 세 달간 만든다

5. 이 아이디어로 도울 수 있는 주변 사람을 찾아서 내가 직접 수작업으로 돕는다

제가 생각한 정답은 5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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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형

이주형

Team 3 Liner를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마우스만 올려도 볼 수 있는 세줄요약, 3 Liner입니다.

오늘은 저희 팀에 대해서 소개해드리는 시간을 가지려고 합니다😇


팀 소개


저희 팀은 동진님과 저 이렇게 두 명으로 이루어져 있답니다.

우선 제 친구이자 파트너 @백동진 님부터 소개를 해드리도록 할게요! 


  • 백동진

동진님은 3 Liner에서 주로 개발을 맡고 있어요(물론 아직은 서비스 완전 초기라 개발 외에 기획이나 여러 업무도 같이 하고 있답니다ㅎ)!

고등학교 때부터 코딩을 좋아했던 동진님은 대학교도 컴퓨터공학과를 진학 했어요.

자율주행 스타트업인 라이드플럭스에서 개발을 한 적도 있고 군생활 하는 동안은 공군 소프트웨어병으로 일하며 2년 내내 거의 개발만 했다고 하네요.

코알못 문돌이인 제 입장에서는 동진이가 뭐든 뚝닥뚝닥 만들어 오는 걸 보면 정말 신기하답니다ㅎㅎ

이렇게 좋은 개발자를 친구로 둔 저는 정말 복 받았답니다ㅋㅋㅋ


동진님은 ISFP로 성격은 평소에는 되게 과묵한 스타일이에요. 저번에 동진님이랑 말수 별로 없는 다른 친구랑 셋이 봤다가 저 혼자 떠들던 게 아직도 생각이 나네요🤣그런데 정말 신기했던 건 같이 창업을 하기 시작하니까 동진님이 말이 엄청 많아지더라고요!

평소에 듣지 못했던 동진님의 생각과 가치관 등에 대해 듣는 것도 제가 같이 창업하면서 느끼는 여러 재미 중 하나랍니다!


  • 이주형

이제 저에 대해서 알려드리자면 저는 3 Liner에서 서비스 및 사업 기획을 맡고 있어요!

저는 고등학교 때는 금융권에 관심이 많아서 대학교는 경제학과를 진학 했어요.

그런데 막상 대학교에 들어와보니 점점 서비스기획이랑 사업 쪽에 관심이 생기다가 창업 준비를 하면서 이제 드디어 제가 하고 싶은 걸 찾은 느낌이에요😆

저는 컨설팅 펌에서 일을 잠깐 했었고 지금은 카카오모빌리티 사업기획팀에서 인턴으로 일을 하고 있어요.


저는 ENTJ인데 특히 아주 극 E 성향을 가지고 있는 외향적인 스타일이이에요ㅋㅋㅋ

사람 만나는 걸 되게 즐기고 이 일 저 일 다 해봐야 적성이 풀린답니다.

여러모로 동진님과 저는 성격이 반대 성향인 부분이 맞는데 같이 창업을 준비하면서 느낀 점은 오히려 이게 더 좋은 거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성향이 반대라 그런지 의사결정을 할 때도 서로 반대되는 의견을 낼 때가 많은데 서로 생각을 터놓고 말하며 결국 중용을 찾게 되는 거 같아요. 


팀원을 만나게 된 계기


저희가 만나게 된지는 10년? 정도 된 거 같아요. 저희는 중학교 친구거든요!

중학교 다닐 때부터 친하게 지냈는데 이 때도 성향은 완전 달랐던 거 같아요.

동진님은 영재고를 가게 됐고 저는 외고를 가게 됐거든요. 다른 고등학교를 가서도 연락을 꾸준히 하다가 각자 대학교에 들어가고 더 자주 봤던 거 같아요. 


그리고 대학교 들어와서 저는 늘 마음 한 켠에 창업을 생각하고 있었어서 동진님한테 항상 진담 반 농담 반으로 나중에 창업을 같이 하자고 했었어요. 그럴 때 마다 동진님은 싫다고 했었죠ㅋㅋㅋㅋㅋ

그러다가 동진님도 전역을 하고 저도 전역을 하고 이번 겨울 방학 때였어요.

이번에는 제가 ‘말만 하지 말고 진짜 하자!’ 라는 생각을 하게 됐죠.

그래서 동진이에게 진지하게 같이 창업을 하자고 했고 동진이도 좋다고 해서 저희의 3 Liner는 이렇게 시작되었답니다!


끝내며


저희에 대해 더 궁금한 게 있으시다면 댓글이나 team@3liner.com으로 남겨주세요!

저희 링크인도 남겨둘게요!


동진님 - https://www.linkedin.com/in/%EB%8F%99%EC%A7%84-%EB%B0%B1-136693217/

주형님 - www.linkedin.com/in/주형-이-73589a151


다음 메이커로그에서는 저희가 3 Liner를 만들게 된 계기에 대해서 들려드릴게요!


그리고 지금 저희의 다음 기능인 ‘검색어 포함 핵심 문장’ 기능의 베타테스터를 모집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https://forms.gle/NEXhXcy8228cTCmM6

베타테스터로 참여하고 싶으신 분은 위 링크에 주소를 남겨주시면 됩니다!


그럼 다음에 봬요~👋🏻

3 Liner

마우스만 올려도 볼 수 있는 세줄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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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LEE

GM LEE

예창 최총 평가 시연 동영상

공동창업자께서 예창 최종 평가 시연동영상을 만드셨다. 내가 만든 동영상보다 다 잘만드셨네 ㅋ

발표용 동영상이라 음원과 제목 같은 것은 빠져 있어서 음원과 제목, 엔딩 부분만 추가하여 프로덕트 영상으로 다시 올린다. 좀 길긴 하지만 플랫폼 이용에 더 충실한 장점이 있다.


영상 보러가기

램프

기업과 은행원을 연결하는 최초의 대출상담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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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eon Kwon 권도언

Doeon Kwon 권도언

How do you deal with getting old and feeling lost?

Ask HN: How do you deal with getting old and feeling lost? | Hacker News


글의 저자는 이제 곧 35세가 되며 개인적으로나 직업적으로나 많은 것을 이루지 못한 것 같다고 말합니다.

1~2년간 크고 작은 회사에서 일하고, 여행도 다녔고, 2군데의 스타트업에서 실패를 경험했고, 한화로 6억 좀 안되는 돈을 저축했으며, 몇 년간 진지한 관계를 가져본 적이 없다고 합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서 개인적으로든 직업적으로든 모든 것에 덜 흥분된다고 합니다.

예전엔 새로운 기술에 흥미를 갖곤 했지만 요즘은 그렇지 않고, 이전에 봤던 것 같은 내용만 다른 것들이라고 합니다.

20대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이 계속 커져만 가고 축제, 바, 클럽에 가서 그런 식으로 친구를 사귀기엔 너무 늙은 것 처럼 느낀다고 합니다.


이 글에 다른 사람들이 댓글을 달아주었습니다.

“당신이 할 수 있는 최악의 것은 좋은 옛날을 그리워하는 것이다. 그것들은 돌아오지 않는다. 만약 당신이 잘 적응해낸다면, 최고의 시간은 다시 올 것이다. 나에게 효과가 있었던 것은 가족을 만드는 것(아이들을 갖는 것)이었다. 그것은 나를 더 유연해지고, 신중해지고, 집중력있게 만들어 주고, 힘든 일을 할 수 있는 체력이 생기도록 만들었다. 모든 사람에게 가족을 만들라는 것은 아니다. 다만 중요한 것은 어느 정도 남을 위해 살기 시작하는 것이다.”
“나는 64살이고 작년에 은퇴했다. 40년을 프로그래밍을 하며 보냈고, 모든 것이 변해가는 와중에 항상 새로운 것을 배워왔다. 지금도 여전히 새로운 것을 배우고 있으며 나의 예술을 뒷받침할 코드를 짜고 있다. 진정으로 새로운 것에 접근하기 위해선 배운 것을 잊지 않되, 옛것을 기꺼이 놓아 주는 것이다. 인생은 길고 항상 한 가지 일만 할 필요는 없다.”

이 외에도 여러가지 댓글이 달려있고 거의 비슷한 내용의 위로거나, 자신만의 해결책을 제시하거나, ‘프로그래머’ 로써 기술적인 것들을 토론하는 것들(?) 이다.

개인적으로 ‘호기심’ 은 정말 강력하고 순수한 의지를 줄 수 있는 것들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호기심이 많은 사람들은 넓고 많은 것들에 관심이 있거나, 한 가지에 깊게 관심을 가지고 탐구하며 경험하려고 한다. 나는 전자에 속하는 사람이다. 정말 다양한 것들에 관심이 많고 실제로 경험했거나 배웠거나, 경험하고 싶어하거나 배우고 싶어하며 군 시절엔 버킷리스트 100가지를 적을 정도다. 그래서인지 매일 매일 사는 것이 재밌고 흥분되고 행복하다. 과연 내가 죽기 전까지 하고 싶은 걸 다 하고 죽을 수 있을지 궁금하고, 이런 생각은 나를 조금은 초조해지게 만든다. 결론은 호기심은 삶을 재밌고 역동적으로 만들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본능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글의 저자처럼 삶이 무기력하거나 재미가 없는 분들은 자신의 호기심에 대해 생각해보고 탐구해보면 힌트를 얻을 수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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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준

너준

3번째 메이커 클럽 미션

Q1. 아이디어를 고민할 때, 겪었던 문제

처음에는 참신한 아이디어에 집착했다. 그 아이디어는 생각만큼 참신하지 않았고, 많은 실패를 경험했다. 나의 참신함이 잘 먹히지 않자, 그 다음엔 해외의 성공 사례를 참고하기 시작했다. '이미 가능성은 검증된 서비스니, 잘만 들여오기만하면...' 하는 생각이었다. 하지만, 이것도 제법 어려운 일이었다. 여전히 결과는 좋지 않았다. 이 때까지 내가 집착하고, 참신해야한다고 생각했던 아이디어의 본질은 '솔루션'이었던 것 같다.

하지만 요즘은 조금 생각이 바뀌었는데, 좋은 아이디어란 '새로운 솔루션'보단 '많이 발생하는 문제'를 찾는 일에 가까운 것 같다.


Q2. 아이디어 정리 템플릿

  • 타깃 사용자
  • 메이커/PM/CX담당자
  • 타깃 사용자의 문제 / 니즈
  • 제품에 대한 고객의 생각/행동이 궁금함
  • 타깃 사용자가 니즈를 해결하기 위해서 내 프로덕트에서 취해야 되는 행동
  • 유저
  • VOC 작성/VOTE 기능
  • 인터뷰 컨택 포인트 제공
  • 메이커
  • VOC 관련 개발 로드맵 공유
  • 신규 기능 런칭 시, 알림 기능
  • 유저에게 인터뷰 요청 기능
  • 타깃 사용자가 얻는 혜택
  • 제품의 방향성을 결정하는데 VOC를 참고 할 수 있음
  • 기존의 리소스(앱 리뷰 크롤링/인터뷰 요청 과정)를 효율화 할 수 있음


Q3. 아이디어 평가 템플릿

1) 내가 직접 겪고 있는 문제 혹은 진정성이 생기는 문제인가?

10점(적절한 고객으로부터 피드백 듣기, 만나기 전부 어렵다)

2) 다수의 사람들이 지금 당장 겪고 있지만 간과되고 있는 문제인가?

5점(사실, 나말고 다른 이들은 어떤지 모르겠다.)

3) 문제를 겪고 있는 사람을 찾기 쉬운 문제인가?

5점

4) 내가 스스로 당장 솔루션 개발이 가능한 문제인가?

8점(초창기 mvp/랜딩 페이지 정도라면 충분히 빌드할 수 있을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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